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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기반 도시 인프라 미래 서울 정책 포럼’ 개최
‘기술기반 도시 인프라 미래 서울 정책 포럼’ 개최
[국회의정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성흠제 위원장과 김진수 의원이 서울기술연구원과 공동주관하는 ‘기술기반 도시 인프라 미래 서울 정책 포럼’이 오는 23일 오전 10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실에서 무청중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된다.
이 날 포럼은 김홍범 부대표의 ‘시나리오 기법을 활용한 도시 미래 정책과제 도출’, 김정환 연구위원의 ‘서울미래2030 기술로 미래를 바꾸다’, 최창호 센터장의 ‘서울의 안전하고 스마트한 도시인프라를 위한 주요과제’발표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주제발표 이후에는 권완택 서울시 도로계획과장, 권지혜 국토안전관리원 기반시설관리실 실장, 박창규 동아일보 기자, 윤광원 서울기술연구원 도시인프라실장, 장인성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실장이 참여해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미래 서울의 정책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본 포럼을 공동주관하는 성 위원장은 ‘코로나와 같은 신종 감염병 재난과 급변하는 사회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미래 도시문제 대비와 신기술 개발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서울의 미래를 위해 신기술 도입을 통한 삶의 효율성과 혁신성을 제고해 나가야 할 시기라고 피력하면서 서울시의회는 포럼을 통해 서울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도시 인프라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고 서울기술연구원과 적극 협력해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기술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본 토론회를 공동주관하는 김 의원은 노후화된 도시 인프라의 선제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의 구현과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연구가 시급한 상황이라며 그린에너지, 빅데이터, 자율주행, 스마트 헬스케어, 친환경자동차, 스마트워터그리드, 사물인터넷 등의 첨단기술이 녹아있는 미래 도시의 인프라 건설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과 발전이 필요하다고 밝히고 이번 포럼을 통해 기술로 변화되는 미래 서울의 모습 즉, 서울시민의 삶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해지는 미래를 찾을 수 있을 것이며 서울시 미래 도시 인프라 기술정책 발굴을 위한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포럼 개최에 대한 기대감을 피력했다.
이날 포럼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무청중으로 진행되며 유튜브를 통해 23일 10시부터 생중계될 예정이다.
유튜브 검색창에 “서울특별시의회 토론회 공청회 생중계"를 입력하거나 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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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경기평화관광연구회, “경기북부 지역 관광 발전방안”세미나 개최
경기도의회 경기평화관광연구회, “경기북부 지역 관광 발전방안”세미나 개최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경기평화관광연구회’는 지난 17일 파주 DMZ생태관광지원센터 1층 세미나실에서 ‘경기북부 지역의 관광발전’ 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경기평화관광연구회 회원과 더불어 전문가와 경기관광공사가 함께 모여 경기북부 지역의 관광자원 현황 공유 및 발전방안에 대해 토론하며 향 후 경기평화관광연구회의 의미 있는 연구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경기관광공사 이동렬 사업본부장의 ‘경기북부 지역의 관광자원 현황’이라는 주제 강의로 시작해, 플랜이슈의 김진성 대표의 ‘관광마케팅 성공사례’, DM공정관광협의회 안종탁 의장의 ‘공정관광활성화 방안’, 마지막으로 자유토론으로 진행됐다.
손희정 부회장은 “경기북부의 관광 키워드는 생태, 공정관광, 평화라고 생각하며 향 후 지자체 및 관광공사와 협력해 경기북부만의 고유하고 특색있는 사업발굴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김동철 회원은 “경기북부 지역의 관광발전을 위해 현재 추진 중인 경기북부 지역의 문화·관광 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논의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세미나를 주최한 김경희 회장은 “그동안 경기북부지역은 생태, 보안 등 관광자원이 풍부하지만 상대적으로 관광자원개발에 대해 소외됐고 홍보 또한 부족했기에 기초자치단체간에 협의체를 구성해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며 “앞으로 경기 북부 관광광협의체 구성방안 연구와 더불어 경기북부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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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코렌스와 투자협약 체결
양산시, ㈜코렌스와 투자협약 체결
[국회의정저널] 양산시는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18일 양산시청에서 코렌스와 83억원 규모의 기업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는 ㈜코렌스가 양산시 어곡동에 2023년 6월까지 건축비 23억원, 설비 60억원 등 총사업비 83억원을 투자해 2,000여평 부지에 연건축면적 450여평 규모로 건립해 50명의 신규고용을 창출하기로 약속했다.
코렌스는 2004년 5월에 설립해 양산시 어곡동에서 자동차용 신품 부품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미국 알라바마 해외사업장 축소로 인해 양산시 어곡공단로 116번지 일원에 공장을 증설할 계획으로 양산시 국내복귀기업 지원으로는 ㈜코렌스가 첫번째 보조금 수혜기업이 될 예정이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투자를 결정해 일자리 창출해 주신 기업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업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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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농작물 한파 피해 정밀조사 행정력 총집중
영천시, 농작물 한파 피해 정밀조사 행정력 총집중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지난 1월 상순 기온이 최대 영하 13.6℃까지 내려가, 마늘, 양파 등의 농작물 한파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농가의 신속한 복구를 위한 정밀조사를 3월 26일까지 실시한다.
농작물 한파 피해를 입은 농가는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자연재난 피해 신고서를 제출하면 된다.
해당 농가와 마을 이·통장, 담당 공무원이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피해 면적을 산출한다.
그 결과에 따라 복구계획을 수립하고 피해농가에 재해복구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별도의 경영자금이 필요한 농가에는 피해 규모에 따라 재해대책경영자금을 추가로 지원하고 기존 농축산경영자금을 이용 중인 농가는 농가 피해율이 30% 이상인 경우 이자 감면과 함께 상환 연기도 실시하므로 피해 신고서 작성 시 신청하면 된다.
최기문 시장은 “피해 농가에서는 피해 신고서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빠짐없이 제출해 주기 바라고 최근 3년간 이상기후로 인한 피해가 지속된 만큼 농가에서도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등 적극적인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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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특례시, 특례권한 이양 연내 입법화 건의
4개 특례시, 특례권한 이양 연내 입법화 건의
[국회의정저널] 용인시는 19일 고양, 수원, 창원시와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를 방문해 특례권한 이양 문제가 연내 입법화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오후석 용인시 제1부시장은 이날 이재준 고양시장, 염태영 수원시장, 허성무 창원시장과 김순은 자치분권위원장을 만나 현재 자치분권위원회에서 추진 중인 제2차 지방일괄이양법안에 특례권한 이양을 반영해 연내 입법화될 수 있도록 공동건의문을 전달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지방자치단체가 도시 특성을 반영해 사무를 종합·자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특례권한 이양을 요구했다.
오후석 용인시 제1부시장은 “그간 용인시는 난개발이라는 오명을 씻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경쟁력 강화 및 친환경 경제자족도시 달성에 주력해 왔다”며 “이제 특례시로의 격상을 동력 삼아 더 가치 있는 도전을 향해 날아올라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지방이양일괄법의 조속한 통과가 필수”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께 특례시에 걸맞는 행정과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특례권한 확보와 이양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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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향한 성주군 상하수도사업소“물 복지” 본격 시동
물을 향한 성주군 상하수도사업소“물 복지” 본격 시동
[국회의정저널] 20세기는 블랙골드시대이나, 21세기는 블루골드, 즉 수자원의 시대이다.
이에 따라 매년 3월 22일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물 부족과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한 “세계 물의 날”이다.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성주군 상하수도 사업소는 생명의 물, 깨끗한 물, 안전한 물을 향한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성주군은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광역상수도 공급 및 현대화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보다 체계적인 상수도 시설운영과 보급률 확대로 주민 물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동안 광역상수도 보급률을 확대하기 위해 기존 마을상수도에 의존하고 있는 수륜, 대가, 금수면지역에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을 2013년부터 2019년까지 7년여에 걸쳐 시행해 많은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다.
여기에 총 사업비 315억원을 들여 가천면, 수륜면 미급수구역에 대한 급수구역 확장사업을 2019년부터 2023년까지 배수지 1개소, 배,급수관로 78㎞, 가압장 28개소를 설치해 1055세대 1800여명에게 광역상수도를 공급할 수 있어 주민들의 삶의 질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이 사업이 완료되면 72%에 머물던 성주군 일반상수도 보급률이 87%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또한 2017년부터 총사업비 316억원을 들여 시행해 오던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이 마무리되면 현재 70%이하에 머물고 있는 상수도 유수율이 85%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노후관망정비공사로 상수도 수질개선과 누수량 절감을 통해 매년 한국수자원공사에 지급하는 정수비용이 5억원 정도 절감될 것으로 기대되며 상수도 경영수지 개선 또한 기대된다.
성주군 상하수도사업소는 안정된 하수도 유지관리를 위해 ㈜이산에서 위탁해 공공하수처리시설 2개소,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12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2년 개소된 이래 2015년을 제외하고는 매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점검 평가결과에서 “최우수”또는“우수”군으로 선정됐으며 계속해서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그동안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안전교육을 실시해 사고예방을 최우선으로 했으며 하수도 관리능력을 배양함과 동시에 운영효율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올해는 방류수역의 수질오염방지를 위해 사업비 155억원을 하수관로 정비 및 공공하수도 시설개선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수관로 정비사업 3건 21억, 농어촌마을하수도정비사업 8건 100억, 하수처리장확충사업 3건 34억이 투입된다.
또한 2023년도 완공을 목표로 하는 사업으로는 원정공공하수처리시설증설사업 총사업비 236억, 대장공공하수처리증설사업 총사업비 243억, 독산농어촌마을 하수도정비 48억으로 총527억의 예산을 확보해 현재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를 진행중에 있다.
이를 통해 하수처리 구역 확대 및 하수처리 효율을 증대하고 체계적인 하수시설 개선을 통해 쾌적한 주민생활환경 조성에 한걸음 다가서게 됐다.
권진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지금까지의 상하수도가 인프라 구축에 중점을 둔 양적성장이었다면, 앞으로는 스마트 시스템 구축에 중점을 둔 질적성장으로 나아갈 것이다”고 밝힌 뒤 “군민들에게 깨끗하고 맑은 물을 공급하고 친환경 친생태적인 하수처리 시설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 푸른 숲 그리고 모든 자원이 선순환하는 쾌적한 고장’그런 녹색환경에서 맘껏 뛰어노는 아이들과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군민들.생각만해도 기분 좋은 성주군의 미래는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가능하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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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시설관리공단, 2021년 신규직원 봉사활동 펼쳐
밀양시시설관리공단, 2021년 신규직원 봉사활동 펼쳐
[국회의정저널]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직원들은 19일 코로나19에 따라 발열검사와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내이동 일대의 쪽방거주 1인 청장년 세대를 위해 주거환경 개선 집수리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날 진행한 봉사활동은 주거 취약계층 보금자리 개선사업으로 밀양시시설관리공단, 내이동 행정복지센터, 더굿세이브 3개 기관이 쪽방 거주자 보금자리를 개선코자 협약을 맺고 진행하는 사업이다.
공단에서는 신규직원들의 업무 역량강화를 위해 2주간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 마지막 날 봉사활동에 전원 참여해 지역의 어려운 상황에 놓인 취약계층 보금자리 개선 사업에 앞장서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공단의 만능수리공 봉사단 및 신규직원들은 이날 낡고 위험한 전기시설 점검 및 교체 도배작업 도색작업 장판교체 씽크대 설치 등 희망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쪽방촌 주민들은 “낡은 전기배선 등으로 화재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으나, 공단 직원들의 봉사활동을 통해 주거환경이 개선됐다”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병희 이사장은 “공단은 지역사회 공헌으로 공기업 책무 수행을 위해 공단 직원들이 직접 참여했고 직원들에게도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해 지역발전과 시민복리 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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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제68회 임시회 제2차 회의 개최
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제68회 임시회 제2차 회의 개최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19일 제2차 회의를 열고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협의의 건’ 등 3건을 심사했다.
이날 의회운영위 심사 결과 ‘의회사무처 소관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 승인의 건’과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 협의의 건’을 원안 가결했다.
이에 따라 올해 행정사무감사는 제69회 정례회 기간 중인 6월 1일부터 9일까지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차성호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전 의원이 공동 발의한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및 민주주의 회복 촉구 결의안’은 원안 가결됐다.
결의안에는 미얀마 군부의 유혈 사태에 대한 규탄과 쿠데타 즉각 중단, 정치 인사들의 조속한 석방, 비상사태 철회 등의 내용이 담겼다.
차성호 의원은 “미얀마 군부의 인권 유린과 무력 진압을 강력히 규탄하고 미얀마 민주주의와 헌정 질서의 조속한 원상 회복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원식 의회운영위원장은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싸우는 미얀마 시민들의 투쟁을 지지하고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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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빛고을 천문대 프로그램 지원
광주시, 빛고을 천문대 프로그램 지원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청소년수련원 내 빛고을 천문대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광주시 빛고을천문대는 2001년 1억원을 투입해 개관한 돔형 천문대로 빅센 140㎜ 굴절망원경, 200㎜ 반사굴절망원경, 펜탁스 105㎜ 굴절망원경 등 천체망원경 7대를 갖추고 있다.
이번 천문대 프로그램은 ‘일일관측 및 투영’과 ‘가족과 함께하는 천문캠프’ 등 2개로 나눠 운영된다.
‘일일관측 및 투영’은 망원경을 이용해 별을 관찰하는 내용으로 4, 5, 6, 9, 10, 11월 등 매월 한 차례씩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여 희망자는 광주시 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1인당 이용료는 1만원이다.
광주시 청소년수련원 바로가기 : http://fmayouth.co.kr‘가족과 함께하는 천문캠프’는 7~8월 한 달에 한 차례씩 총 2회 진행되며 6월 중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용료는 2인 가족 기준 2만5000원이며 1인 추가 시 1만원을 더 내면 된다.
각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회당 20명만 모집한다.
단, 코로나19 상황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프로그램이 조정되거나 연기될 수 있다.
손옥수 시 교육청소년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청소년들이 꿈과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천체의 신비를 보여주는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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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안보정책자문단 자문위원 재위촉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19일 시청 충무시설에서 지역통합방위태세 확립과 안보현안 자문을 위한 ‘안보정책자문단 자문위원’을 재위촉했다.
안보정책자문단 자문위원은 박기주 단장을 중심으로 육군·공군 출신 예비역 장성 및 영관장교 출신과 민간안보분야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한 지역 출신 예비역 총 11명으로 구성됐다.
자문위원들은 앞으로 1년간 비상근 무보수로 광주 군 공항 이전 등 주요 현안을 포함해 광주시와 군간 안보 현안업무 자문 및 지원, 각종 정부연습 및 훈련 자문 역할을 한다.
문범수 시 시민안전실장은 “안보정책자문단이 시정의 군 관련 현안 조정 및 자문 뿐 아니라 군과의 공조체계 강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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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제15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본격 시동
포항시, 제15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본격 시동
[국회의정저널] 포항시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한국해양소년단연맹, 대한체육회 가맹경기단체, 유관기관 및 단체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운영위원회 위촉식 및 추진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제전 추진계획 보고 및 토의, 위원 위촉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경기주관 단체들과 영일대해수욕장 현장 실사를 진행해 종목별 경기장 위치와 동선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은 오는 8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리며 정식종목과 번외종목, 체험종목 등으로 경기가 펼쳐진다.
시는 종목별 경기장 방역, 선수단 검사결과 제출 등 코로나19 방역계획을 보다 촘촘하게 수립하고 경기장 시설물 점검, 교통 통제 등을 통해 원활하고 안전한 대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이번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포항시의 훌륭한 해양 인프라를 알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며 “무엇보다 시민들과 포항시를 방문하는 선수단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한 방역 시스템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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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미래성장동력 마련 위한 국가예산 확보에 전력 투구
포항시, 미래성장동력 마련 위한 국가예산 확보에 전력 투구
[국회의정저널] 포항시는 19일 이강덕 시장의 주재로 신규사업 발굴과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상황 점검을 위한 ‘2022년도 국비확보 중간점검 보고회’를 개최하고 2022년도 정부 예산안 편성 방향에 따른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확보 전략을 검토했다.
포항시는 정부가 뉴딜사업 본격 추진과 신속한 경제반등을 위해 더 많은 재정을 투입할 것으로 예상되자 국비확보 목표액을 1조 3,000억원으로 설정하고 신규사업 발굴과 계속사업의 국비 선제투입을 통한 마무리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국비확보 추진상황 보고에서는 내년도에 추진하게 될 사업별로 국비확보를 위한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다음달부터 예정된 중앙부처별 내년도 예산에 포항시의 예산을 최대한 반영하는 한편 오는 6월부터 시작되는 기획재정부의 예산 심의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
우선 대형 SOC부문에서는 포항~영덕 간 고속도로 건설과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국지도 20호선, 국도31호선 확장, 영일만항 북방파제 및 어항방파제 보강 등을 계속 추진해 당초 예정된 공사기한 내에 완공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을 확인했다.
R&D 사업부문에서는 바이오프린팅 인공장기 실증지원 플랫폼 구축사업, 극저온 전자현미경 지원시스템 구축, 반도체 검사용 EUV광원 및 장비 기술개발사업,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 자원순환 클러스터 구축 등을 추진하기 위한 국가예산을 확보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환경사업부문은 영일만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의 신규 국비확보에 주력하기로 했으며 농·수산업부문은 상옥지구 다목적 농촌용수 개발사업, 경관농업 농특산물 유통센터 건립 등을 국가예산에 포함해 본격적인 사업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또한, 지진특별법 후속작업으로 공동체 회복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포항지열지진 연구센터 건립, 지진 피해지역 공동체복합시설 건립, 경북안전체험관 건립사업을 신규로 발굴해 적극적으로 국비확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포항시는 특히 내년도에도 정부가 혁신성장 BIG3, DNA 등 한국판 뉴딜사업 및 소재·부품·장비 분야 경쟁력 강화와 지역균형 발전에 주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시는 장기적으로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 구축사업, 가속기 기반 차세대 배터리파크 조성 등 국가정책에 부합하는 R&D사업 및 포항~영덕고속도로건설 등 대형 SOC사업 등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치밀한 논리와 전략을 통해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관련해서 포항시는 지난해 연말부터 이강덕 시장을 중심으로 간부들이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와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하는 등 모든 행정력을 모으는 한편 경북도를 비롯한 인근 시·군 자치단체와 협업체제를 구축해 공동 대응을 펼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국가 예산 확보를 통해 R&D 사업과 기업 고용을 유치하는 것은 인구 유지와 지역 발전 등과 밀접해 있어 파급효과가 매우 크다”며 “여야를 가릴 것 없이 정책방향을 공유하면서 독창적 사업을 발굴하고 중앙부처, 국회 등을 적극적으로 설득해 국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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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처인구장학협의회서 1200만원 상당 육아용품 기탁
용인시 처인구, 처인구장학협의회서 1200만원 상당 육아용품 기탁
[국회의정저널] 용인시 처인구는 지난 18일 용인시 처인구 장학협의회 황선인 회장과 관계자들이 구청을 찾아 어려운 이웃에 전해달라며 1,200만원 상당의 육아용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한 물품은 처인구장학협의회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아 마련한 것으로 힙시트와 백팩이 결합된 육아용품 100세트다.
물품을 전달받은 보육시설 한 관계자는 “아이를 안을 수 있는 힙 시트와 백팩이 함께 되어 있어 외출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황선인 회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고 싶은 마음에 기탁했고 앞으로도 지역 사회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처인구장학협의회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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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친환경 무상급식 현장 방문해 관계자 격려
오세현 아산시장, 친환경 무상급식 현장 방문해 관계자 격려
[국회의정저널] 오세현 아산시장이 19일 2021년도 신학기를 맞아 친환경 학교급식 현장을 찾았다.
이날 오세현 시장의 현장 방문은 학교급식지원센터와 친환경 농산물 생산농가, 무상급식 학교 순으로 진행됐다.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해 일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학교급식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청취하고 특별히 지난해 코로나19로 학생들의 등교 일수가 줄어 어려움을 겪게 된 농가를 방문해 격려와 위로를 전했다.
지난 3월 5일 시작된 금년도 학교급식은 총사업비 267억원으로 아산시에 소재한 138개 유·초·중·고 4만 7060명이 대상이다.
하지만 현재는 코로나19 여파로 등교 인원이 제한돼 전체 인원의 80% 정도 수준으로 급식이 제공되고 있다.
현재는 코로나 상황이 다소 안정돼 지난해와 같은 급격한 급식 일수 감소는 없으나, 여전히 정상적인 등교가 이루어지지 않아 올해 역시 학교급식 관련 농업인과 공급업체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이에 오세현 시장은 학교급식지원센터 관계자 및 농업인들과의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안정적인 학교급식을 위해 노력해 준 부분에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아산시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급식일수 감소 상황에 대응해 잉여 농산물의 꾸러미 판매, 추경확보를 통한 피해보상금 지급 등 신속한 대응으로 관련 농업인 및 공급업체의 피해를 최소화하기도 했다.
오세현 시장은 “앞으로도 시, 교육청, 학교급식센터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상시 유지하며 농가 피해 발생 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이어 선장초등학교를 방문해 이문희 아산시교육지원청 이문희 교육장, 백희현 교장과 만나 관내 소규모 학교 급식 운영의 어려움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지금까지 소규모 학교는 대형 학교 대비 식품비 단가가 높을 수밖에 없어 급식의 질 향상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아산시는 2021년 ‘소규모 학교 식품비 추가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학교 규모를 50인 이하, 150인 이하, 300인 이하 등으로 나누어 식품비를 차등 추가 지원해 소규모 학교의 급식 질 향상과 급식 운영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함이다.
이번 사업에 대해 이문희 교육장과 백희현 교장은 “학교 간 급식 질 차이를 해소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함을 표현했고 오 시장은 “아산의 미래인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맛있고 좋은 음식을 제공하는 것만큼 중요한 일은 없다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겠으니 어려움이 있다면 언제든 알려달라”고 화답했다.
관계자 간담회 후 오세현 시장은 선장초등학교 급식실을 방문해 배식에 참여하고 학교 관계자 및 학생들과 점심을 함께 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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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새마을, ㈜삼성전자판매 의정부 금오점과 공동협약 체결
양주시 새마을, ㈜삼성전자판매 의정부 금오점과 공동협약 체결
[국회의정저널] 새마을운동양주시지회는 지난 19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다목적실에서상생을 위해 공동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허준 ㈜삼성전자판매 금오 지점장, 박순희 양주시새마을부녀회장,이종용 새마을지도자양주시협의회장, 오수영 직장·공장새마을운동양주시협의회장,최태권 새마을문고양주시지부 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삼성전자판매 금오점은 양주시 새마을 소속의 모든 지도자들을대상으로 삼성전자 가전제품에 대해 연 2~3회 행사기간을 지정해 특별혜택지원과 그 밖의 상호간의 이익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허준 지점장은 “평소 새마을지도자들이 지역사회에 앞장서 생명살림, 평화나눔, 공경문화공동체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것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고생하시는 지도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업무 협약을 체결하기로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용춘 회장은 “삼성전자판매에서 우리 양주시 새마을지도자들을 위해 모든 전자 가전제품에 대해 특별혜택 지원을 약속해 주어 대단히 고맙고양주시 새마을지도자들의 사기를 고양시켜주어 고맙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1-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