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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기자 1406명 활동 시작…직접취재‘시민기자뉴스’발행
서울시민기자 1406명 활동 시작…직접취재‘시민기자뉴스’발행
[국회의정저널] 서울시는 2021년에 활동할 ‘서울시민기자’ 1,406명 모집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시민기자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12월 29일부터 1월 17일까지 20일간, 서울시민 또는 서울생활권자를 대상으로 서울시민기자 모집을 진행했다.
그 결과, 일반시민기자 대학생기자 사진영상기자가 등록해 총1,406명의 서울시민기자가 모집됐다.
지역별로는 종로 송파 노원 마포 등 25개 서울시 전 자치구를 활동기반으로 하는 시민기자들이 고루 등록했다.
서울시민기자는 서울시민 누구나 가입해 활동할 수 있는 서울시 대표 개방형 시민기자단으로서 시 대표 소통 포털 ‘내 손안에 서울’ 및 뉴스레터를 통해 시민이 직접 경험하고 취재한 서울소식을 매일 시민들에게 전하고 있다.
새로 등록한 2021년 서울시민기자는 ‘직접 경험해본 서울정책 후기’, ‘우리동네 뉴스’, ‘서울시 주요 시설 및 명소 탐방기’ 등 시민 삶에 유용한 서울생활정보를 시민의 목소리로 친근하게 전해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년 서울시민기자는 지난 1월 20일부터 본격적인 기사 작성 활동을 시작해 올해 12월 말까지 활동을 이어간다.
자율취재 및 동행취재 활동을 바탕으로 천만 시민을 대표하는 시민 목소리를 전한다.
2020년 서울시민기자는 ‘코로나19 생활정보’, 자치구별 ‘우리동네 뉴스’, 주요 서울시 사업 및 정책 참여기 등 총 2,778건의 ‘시민기자 뉴스’를 발행하며 활약했다.
특히 ‘재난긴급생활비 신청법’, ‘서울사랑상품권 사용법’ 등 코로나19 지원책을 비롯해 ‘어르신 무료 교통카드 사용 안내’, ‘전동퀵보드 안전하게 이용하기’ 등 시민체감형 기사가 높은 호응을 얻었다.
서울시는 서울시민기자에게 소정의 원고료와 서울시 주요 행사 초청, 시정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시민기자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있다.
우수 활동자에게는 기자증 및 활동인증서 서울시장 표창장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온라인 인터뷰 및 온라인 교육 등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온라인 참여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울시민기자가 작성한 서울소식은 서울시 소통 포털 ‘내 손안에 서울’에서 접할 수 있으며 매일 아침 구독자 64만명을 대상으로 발송하는 뉴스레터로도 만나볼 수 있다.
한영희 시민소통기획관은 “서울시민기자는 청년부터 중장년층,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과 직업, 배경을 아우르며 천만 시민을 대표하고 있다”며 “서울시의 진정한 주인인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전한다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올해도 서울시와 시민 간 적극적인 소통 메신저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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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4개 도시재생지역 사업 단계별 소식 한 곳에
서울시, 24개 도시재생지역 사업 단계별 소식 한 곳에
[국회의정저널] 서울시는 해방촌, 목3동, 장위, 수유동 등 대표적인 24개 근린재생형 도시재생사업 현장의 소식지를 한 곳에 모아 ‘근린재생형 도시재생사업지역 소식지 모음집’을 발간했다.
모음집은 근린재생형 도시재생사업 현장 별로 발행되는 소식지를 하나로 모은 것으로 2016년부터 정기적으로 발행되고 있으며 전국 지자체, 도시재생 기관 및 해당분야 학생들에게 유용한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에 발간한 ‘근린재생형 도시재생사업지역 소식지 모음집’은 2019년 9월부터 발간된 소식지를 사업 추진 단계별로 편집해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1권’은 해방촌 등 선도사업 지역 3곳과 1단계 도시재생활성화지역 1곳, ‘우리 동네 살리기’ 사업 지역 4곳의 이야기를, ‘2권’은 묵2동 등 2017년에 선정된 2단계 도시재생활성화지역 6곳의 이야기를, ‘3권’은 인수동 등 2018년에 선정된 3단계 도시재생활성화지역 4곳의 이야기를, ‘4권’은 수유1동 등 2019년에 선정된 4단계 도시재생활성화지역 6곳의 이야기를 담았다.
소식지 모음집에는 주민들의 의견이 도시재생활성화계획에 반영되는 과정과 다양한 주민공모사업들,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달라진 지역의 모습 등이 담겨 있다.
서울시는 소식지 모음집을 전국 도시재생지원센터, 유관기관 등에 배포하고 서울특별시 eBook 홈페이지에 자료를 공개한다.
양용택 서울시 재생정책기획관은 “현장에서 벌어지는 주민들과 전문가들의 작지만 소중한 경험들이 널리 공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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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코로나시대 서울교통’현재와 미래 세계무대에 알린다
서울특별시청
[국회의정저널] 서울시는 오는 2.3일∼5일 ‘재건을 위한 안전하고 탄력적인 교통의 재해석’을 주제로 열리는 ‘Transforming Transportation 2021’에서 포스트코로나 시대,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해법으로 서울교통의 성공적인 코로나 대응 경험을 세계무대에 알리고 안전하고 효율적인 교통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Transforming Transportation’은 공공, 민간, 학계, 시민사회 등 전 세계 교통분야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속가능한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도전과제와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논의하는 자리로 교통분야 세계적인 포럼으로 손꼽힌다.
본 행사는 세계은행과 세계자원연구소 주관으로 매년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2.3∼5.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된다.
‘Transforming Transportation 2021’은 3일간 6개의 주제 아래 6개의 총회와 12개의 기술세션, 지식전시회로 구성될 예정이며 총회에서는 분야별 리더들이 주제별 주요 이슈에 대해 발제하고 석학 및 고위급 실무자 중심의 기술세션을 통해 주요 이슈에 대한 심층토론과 의견을 제시한다.
서울시는 이번 행사에서 국토교통부, 한국교통연구원과 공동으로 ‘교통을 통한 새로운 도약’ 주제 아래 기술세션을 개최한다.
세션에서는 국내 전문가 외에도 OECD, 세계은행의 교통전문가와 함께 ‘뉴노멀’ 시대의 미래교통과 디지털 및 녹색 혁신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오재학 한국교통연구원장이 모더레이터로 세션을 진행하며 서울시 강진동 교통운영과장을 비롯해 홍익대학교 황기연 교수, 국토교통부 이창기 첨단자동차과장이 국내 패널로 참석하며 OECD 국제교통포럼 스테픈퍼킨스 조사·정책분석팀장, 세계은행 알무드웨이츠 아시아·태평양 매니저가 참여할 예정이다.
‘4차 산업혁명과 언택트 시대의 미래 모빌리티’ 주제 아래 코로나19대응사례 뿐만 아니라 최근 화두가 되고있는 자율주행과 전기차, 친환경 모빌리티 등에 대해 패널들이 전문적인 식견과 혜안을 공유한다.
서울시에서는 강진동 교통운영과장이 대내외 우수사례로 평가받는 서울시의 효과적인 코로나 대응사례와 향후 서울 도시교통의 변화 및 트렌드에 대해 소개한다.
‘Transforming Transportation 2021’은 세계은행 라이브 사이트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로 진행되며 행사 홈페이지에 접속해 사전등록 및 행사 정보를 접할 수 있다.
황보연 도시교통실장은 “코로나19로 촉발된 뉴노멀 시대, 회복의 중심에 교통이 있으며 변화에 맞춰 끊임없이 진화해야한다”며 “서울은 현재 세계 최고수준의 대중교통 도시이고 5G 융합 커넥티드 기술, 자율주행, 퍼스널모빌리티 등 새로운 교통수단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모빌리티 혁신 도시로 발전하고 있다.
이번 행사가 네트워크 구축뿐만 아니라 코로나19와 같은 범세계적인 재난에 대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국제적으로 협력하는 논의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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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초등생 200명이 구상한‘미래 나의 집’
서울시, 초등생 200명이 구상한‘미래 나의 집’
[국회의정저널] 2020년 서울시 어린이 건축학교는 ‘코로나19’로 인해 200명의 어린이들과 온라인 수업을 진행했다.
지난 10,11월 각 가정에서 온라인 수업 영상과 모형키트를 바탕으로 만든 ‘나의 집 만들기’를 통해 제출된 모형과 소개영상을 모아 서울도시건축센터 5층에서 2021년 2월 4일부터 2021년 4월 3일까지 두 달 간 전시할 예정이다.
2020년 서울시 어린이 건축학교의 수업 주제는 ‘30년후 나의 집 만들기’로 이 전시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자신의 미래의 집을 형상화 하며 집이 지니고 있는 공간적, 내용적 의미를 구성했고 모형을 모아 마을 형태로 전시해 지역 공동체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우리에게 닥친 ‘코로나19’는 일상공간을 우울, 불안 등의 감정으로 채우고 있는 반면 아이들의 작품 속에는 안식과 치유, 희망, 가족, 이웃에 대한 배려하는 따뜻한 감정이 담겨 있다.
일상을 품어주는 안식처이자, 가족과 이웃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꿈이 담긴 아이들이 만든 집, 그들이 그리는 미래의 삶이 어떤 공간으로 담겨졌는지 어린이들의 작품과 영상으로 만날 수 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의거해 1시간당 8명으로 관람인원을 제한하고 있으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 예약 후에 관람할 수 있다.
전시 기간동안 전시를 관람하신 후 모형 키트를 체험해 볼 수 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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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의원, 건축물 해체공사 안전관리 강화 추진
허영의원
[국회의정저널] 더불어민주당 허영의원은 2일 ‘건축물관리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해체공사를 할 때 착공 신고를 하도록 하고 상주 감리자를 배치하도록 했다.
또한 감리자의 안전 교육을 의무화하는 등 건축물 해체공사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건축물관리법은 지난 2019년 서울 서초구 잠원동 건축물 붕괴사고와 같은 해 12월 과천 오피스텔 붕괴 등 연이은 건축물 해체공사 안전사고에 따른 안전관리 강화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지난 2020년 4월 제정됐다.
법 제정 이후 해체공사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해체공사 신고제를 허가제로 변경하고 그간 형식적으로 작성해온 해체계획서를 보다 구체화했다.
특히 해체 허가 대상 건축물의 경우 해체계획서 제출 전 건축사, 기술사 등 전문가로부터 해체계획서 적정성 등 사전검토를 의무화했다.
하지만 현행법상 착공 신고 제도가 없어 해체공사 시 허가권자가 감리자를 지정하도록 한 지정감리제도 등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아 안전관리에 허점이 생기는 문제가 발생했다.
허영 의원은 “중장비를 사용해 건축물을 폭파해 해체하는 등 건축을 해체할 때 안전사고의 발생 위험이 높아 더욱 강화된 안전관리 규정이 불가피한 실정이다”고 밝히며“착공 신고제도 도입과 상주 감리원 배치 등을 통해 안전한 해체공사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허영 의원은 철도 운송 및 위험물 취급에 관한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위험물 관련 법령의 적용대상을 명확히 하고 위험물의 포장·용기 검사기준 및 검사기관 지정 근거를 마련하는 ‘철도안전법’ 개정안도 대표발의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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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형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학교 지원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과천형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학교 지원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과천시는 1일 오후 4시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과천형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학교 지원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김종천 과천시장, 제갈임주 시의회 의장과 배수문 경기도의회 의원, 전성화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등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시는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시민들의 자녀교육 걱정을 덜고 학생들이 관내에서 자신의 재능을 찾으며 초, 중, 고를 다닐 수 있는 교육여건을 만들기 위해 지난해 본 연구용역을 추진하게 됐다.
지난 12월 과천 관내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생 전체,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학교 안팎 교육에 대한 만족도, 타 시·도 고등학교로 진학하려는 학생의 비율과 이유, 고교학점제를 통해서 추가 개설되기를 바라는 교과목과 개설방식 등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또한 과천 교육여건에 대한 만족도, 변화하는 교육환경 속에 지역사회와 학교가 집중해야 할 점, 과천의 고등학교가 연계-협력 체제 구축이 가능한가 등 6차례 집단별 심층 면담도 실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이러한 설문조사와 면담을 통해 얻은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학부모 및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요구사항과 고충에 대해 실질적인 해결방안과 지원책을 찾기 위한 논의의 시간이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다양한 개성과 소질을 가진 우리 아이들이 과천 안에서 자유롭게 진로를 선택하고 행복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좋은 교육에 대한 학부모 및 시민들의 열망이 충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용역은 3월 1일까지 진행되며 중간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최대한 반영할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도 학교, 학부모, 학생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 과천형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학교 지원 방안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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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미래교육 위한 ‘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출발
과천시, 미래교육 위한 ‘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출발
[국회의정저널] 과천시는 오는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5년간 ‘과천혁신교육지구 시즌Ⅲ’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와 관련, 김종천 과천시장과 전성화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은 1일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과천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사업추진을 위한 부속 합의를 체결했다.
이번 합의로 미래 혁신교육 실현을 위해 관내 초,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올 해 총 45억 3천 4백만원의 예산으로 34개 세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2011년부터 시작된 혁신교육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지역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해 경기도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가 협약으로 지정한 지역으로 과천시는 2019년 혁신교육지구로 지정됐다.
과천혁신교육지구 시즌Ⅲ는 ‘함께 크는 교육공동체, 과천’이라는 비전 아래 꿈으로 성장하는 미래교육 체계 구축, 학교와 마을의 공유를 통한 교육 협력 강화, 참여적 거버넌스 확대를 통한 교육자치 실현을 목표로 2021년부터 2026년 2월까지 5년간 운영될 예정이다.
올해 과천혁신교육지구의 주요 추진사업은 ‘토리아리 빛깔있는 학생중심 교육과정 지원’, ‘코딩수업’, ‘생존수영 교육’, ‘신나는 교실 지원’ 등이다.
특히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교과 연계 지역사회 탐방 수업’, ‘고교학점제 지원’, ‘우리 동네 전통 줄타기 판놀음 전승’, ‘추사박물관 탐험대 운영’ 4개 사업은 지역의 특색을 살리고 학교와 마을을 넘나들며 배움의 공간을 확장해 미래 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과천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체결을 통해 지역사회 교육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과천시 미래인재 양성과 교육발전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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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탄현동 새마을부녀회, “이웃사랑실천, 설 선물 판매장터” 열어
고양시 탄현동 새마을부녀회, “이웃사랑실천, 설 선물 판매장터” 열어
[국회의정저널]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월25일부터 오는 2월5일까지 불우이웃돕기 기금마련을 위한 “이웃사랑 실천, 설 선물 판매” 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탄현동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장터에는 설을 앞두고 김, 멸치, 다시마를 비롯해 진미채, 쥐포, 황태 등 품질 좋은 지역 특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함으로써,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관내 주민들이 질 좋은 설 선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부녀회 회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부터 분주히 움직이며 봉사의 마음 하나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장터 운영 준비를 이어 나갔다.
특히 이재혁 일산서구청장은 관내 주요행사에 몸소 참석해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했고 직접 물품을 구매하며 원활한 장터 운영을 응원했다.
박상원 탄현동장은 “이번 행사에도 수고해 주시는 김위자 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한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리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뜻깊은 행사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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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 실시
고양시청
[국회의정저널] 고양시 일산서구는 학교주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적이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
지도점검은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담당공무원 및 어린이기호식품 전담관리원과 합동으로 실시했으며 점검대상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조리판매업소 187개소로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에 따른 판매금지 준수 여부 조리시설 및 판매시설 등 위생적 관리 여부 어린이 정서저해 식품 제조·판매 여부 학교매점, 우수판매업소 고열량·저영양 식품 등 판매 제한품목 계도 및 홍보 식중독 예방홍보 등을 실시했다.
점검 시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조치 했으며 향후 중점관리 대상업소로 지정해 매월 반복점검을 실시한다.
더불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수칙 준수 여부 및 교육을 함께 실시해, 코로나19 위험 수준을 낮추고 일상생활에서 지속 가능한 생활방역 유지에 힘쓰고 있다.
구 관계자는 “건강하고 안전한 식품환경을 조성해, 어린이가 올바른 식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식품안전관리 교육 및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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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240가구에 설 명절맞이 종합 꾸러미 전달
고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240가구에 설 명절맞이 종합 꾸러미 전달
[국회의정저널] 고양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월 28일 고양시 취약계층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떡국 떡, 사골육수, 방울토마토, 마스크, 손세정제 등 28종의 물품을 넣은 ‘설 명절맞이 종합 꾸러미 전달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북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명절을 맞아 ‘2021년 겨울나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결식 우려가 예상되는 취약계층을 위해 마련했으며 고양시 경제인연합회에서 후원물품 지원 및 제작을 함께 했다.
고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생필품 28종이 담긴 ‘설 명절맞이 종합 꾸러미’ 240세트를 제작해 고양시 39개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240가구에 건강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달했다.
한편 고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겨울철 관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위기가구 발굴을 활성화하기 위해 39개 동협의체를 대상으로 위기가구 발굴 가이드북을 2월초에 배포하고 동협의체가 앞으로 관내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시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 가구가 위기상황을 잘 극복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맞이 종합 꾸러미’를 전달했다.
특히 이번에 배포할 위기가구 발굴 가이드북은 관련 유관기관들과 함께 TF팀을 구성해 제작했으며 39개 동협의체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이 가이드북을 잘 활용해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이 적극적으로 진행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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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1년 취약노동자 병가소득 손실보상금 지원 시작
고양시, 2021년 취약노동자 병가소득 손실보상금 지원 시작
[국회의정저널] 고양시가 취약계층 노동자가 생계 걱정 없이 코로나19 조기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2021년 병가소득 손실보상금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병가소득 손실보상금은 취약노동자가 코로나19 증상이 있음에도 생계유지를 위해 출근, 근무함에 따라 다수의 접촉자를 양산하는 방역 사각지대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고자 지난해부터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에는 코로나19 관련 증상이 있어 진단검사를 받은 경우만 지원대상에 해당됐지만, 올해는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진단검사를 받은 취약노동자 누구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범위를 보다 확대했다.
지원금은 지역화폐로 1인당 23만원을 1회에 한해 제공한다.
사용기한은 받은 날로부터 3개월이다.
단, 올해 말까지 사용이 일괄 마감되니 그 전에 사용해야 한다.
지원대상은 2020년 12월25일 이후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뒤 검진결과 통보 시까지 자가격리를 이행하고 음성 결과를 통보받은 고양시 거주 취약노동자다.
취약 노동자에는 주 40시간 미만 단시간 노동자 및 일용직 노동자, 특수형태노동 종사자, 요양보호사 등이 포함되며 외국인의 경우 경기도에 체류지를 둔 등록외국인, 거소를 둔 외국국적동포도 대상이 된다.
신청 접수는 오는 8일부터다.
12월 10일까지 상시 운영되지만,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 희망자는 병가소득 손실보상금 신청서와 고용형태 증빙서류 등을 작성해 이메일 또는 우편, 방문 접수하면 된다.
고양시 정재선 일자리정책과장은 “몸이 아파도 생계유지를 위해 제대로 쉬지 못하는 취약노동자들이 조속히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소득손실 보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취약노동자들의 생활 안정에 작은 도움이라도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앞으로도 노동자를 위한 따뜻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노동존중 고양시’를 실현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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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노인·한부모가족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에 따른 확인조사 실시
고양시청
[국회의정저널] 고양시 덕양구는 보건복지부가 2021년부터 노인 또는 한부모가족이 포함된 기초생활수급권자 가구에 대해 부양의무자 기준을 완화함에 따라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부양의무자 기준이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격을 판정하는 것으로 기존에는 수급 대상자뿐만 아니라 1촌 직계혈족 가구의 소득과 재산 수준도 함께 고려했다.
이에 따라 생계가 어려운 취약계층이 부양능력이 있는 가족으로 인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했다.
올해부터 기준이 완화된 대상은 본인의 소득 재산이 기준을 충족하게 될 경우 생계급여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단, 부양의무자의 소득이 높거나 재산이 많은 경우에는 기존대로 부양의무자 기준이 적용된다.
한편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수급자 선정기준인 중위소득이 올해 2.68% 인상됨에 따라 월별 생계급여는 1인가구 54만 8349원 2인가구 92만 6424원 3인가구 119만 5185원 4인가구 146만 2887원으로 오르며 의료·주거·교육급여 등도 중위소득 기준에 맞춰 보장이 강화돼 기초생활보장 가구가 보다 많은 혜택을 받게 됐다.
김운영 덕양구청장은 “부양의무자 기준으로 지원받지 못했던 취약계층이 혜택을 받게돼 실질적인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적극적인 조사 및 발굴을 통해 촘촘한 사회복지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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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정연구원, 평생학습도시 발전전략 논의를 위한 ‘고양시정포럼’ 개최
고양시정연구원, 평생학습도시 발전전략 논의를 위한 ‘고양시정포럼’ 개최
[국회의정저널] 고양시정연구원은 지난 27일 오후 2시부터 킨텍스 제2전시장 408호에서 제21회 고양시정포럼 ‘모두를 위한 글로벌 학습도시 고양’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는 거의 모든 국가에서 성별, 학력, 연령, 고용형태 등 개인의 사회경제적 배경에 따른 평생학습 참여의 불균형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고양시가 GNLC 리더도시로서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모두가 참여하는 평생학습 도시’로 발돋움 하기 위해 어떠한 전략과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지를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됐다.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고영상 연구개발특임센터장은 코로나19 팬데믹이 평생교육에 끼친 영향과 포스트코로나시대의 거버넌스 체계, 지향점 등을 제시했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박선경 전략사업실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현장에서 적용가능한 실증적 사례위주의 발제를 이어갔으며 고양시 김호석 평생학습센터팀장은 고양시의 평생학습 실태조사 결과와 앞으로의 전략과 과제, 핵심사업을 위주로 발제했다.
또한 고양시정연구원 이재은 원장의 좌장으로 고양시자치공동체지원센터 최김재연 팀장, 문화기획협동조합 별책부록 박미숙 이사, 고양시정연구원 윤신희 부연구위원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포럼은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발표자를 포함한 모든 참여자의 마스크 착용 하에 진행됐으며 참여자 전원 발열 체크, 물리적 거리 확보를 감안한 자리 배치 등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 개최됐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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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행주문화제, 2021년 경기관광대표축제 공모 선정
고양행주문화제, 2021년 경기관광대표축제 공모 선정
[국회의정저널] 고양시는 2021년 경기관광대표축제 공모에 제33회 고양행주문화제 최종 선정돼 도비 8천만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고양행주문화제는 2019년 경기관광유망축제, 2020년 경기관광특성화축제 등에 이어 이번 경기관광대표축제까지 선정됨으로써 명실상부 경기도를 대표하는 지역축제로 인정받았다.
경기관광대표축제는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에서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관광 상품성이 크고 경쟁력 있는 축제를 육성하기 위해 매년 대표축제를 선정해 축제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1986년에 시작한 고양행주문화제는 행주치마부대의 여성의병, 승병, 조선군의 2천3백 명이 일본군 정예부대 3만명을 행주산성에서 대파한 1593년 행주대첩의 역사를 스토리텔링한 고양시의 대표적인 역사문화축제다.
고양시를 지탱하는 강력한 정신적 기둥이라 할 수 있는, 고양시민의 역사적 자긍심과 공동체 유대감이 담긴 축제라는 점에서 고양행주문화제는 단순한 축제 그 이상의 특별한 의미가 있다.
올해 제33회 고양행주문화제는 행주대첩 투석전 행주국수대첩 뮤지컬행주대첩 전통놀이 한마당 수상불꽃놀이 성인지 기획프로그램 행주하우스 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고양시민에게 품격 높은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안전한 방역시스템을 구축해 대면 및 비대면 방식으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축제를 통한 일자리 창출, 상품개발 및 지역관광과 지역경제를 견인 할 수 있는 축제산업으로의 발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고양시 대표축제 활성화 및 축제산업의 육성’ 정책연구도 고양시정연구원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
고양시 정준배 문화예술과장은 “428년 전 조선의 민·관·군이 협력해 국난을 극복한 행주대첩 승전정신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대한민국과 고양 시민에게 위로와 강한 극복 의지를 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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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1년에도 좋은 제안발굴로 시민공감 확대한다
고양시, 2021년에도 좋은 제안발굴로 시민공감 확대한다
[국회의정저널] 시는 지난 해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각종 아이디어를 모바일로도 손쉽게 제안할 수 있는 ‘모바일 한 줄 아이디어’를 시범 도입해 코로나19 위기 상황 때 여러 정책아이디어들이 실제로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다.
또 아이디어는 좋지만 내용이 부족한 제안들을 보완·숙성시키기 위해 전문가를 활용한 제안교육과 컨설팅을 진행하고 시민·청소년·공무원 등 다양한 계층 대상의 제안접수 플랫폼을 마련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고양시는 지난해 좋은 성과를 거둔 이러한 시스템들을 올해 보다 확대 강화해 제안제도를 탄탄히 만든다는 방침이다.
우선, 고양시만의 특화된 ‘한줄 아이디어’ 제안사업은 시의 모든 조직들이 참여하는 토탈 시스템으로 제안창구를 확대한다.
시민들과 더욱 밀착해 소통하는 고양시만의 특징적인 ‘현장제안 창구’로 ‘한줄 아이디어’ 제도를 확실히 정비해 2021년 새로운 적극행정의 해로 발돋움한다.
예를 들어 부서에서 새로운 정책을 수립할 경우, 사전에 시민들을 대상으로 모바일 ‘한줄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해 이를 토대로 부서 내부에서 반영, 보완하고 개선함으로써 신규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방식이다.
특히 시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축제와 행사들이 대부분 언택트로 진행되지만 특정 행사의 개최 이전과 개최 중이라 하더라도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접수해 이를 신속하게 반영하는 것은 물론, 창의적이고 우수한 제안들에 대해서는 정식 제안심사를 받을 수 있도록 숙성과 보완과정도 거칠 수 있게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내부적으로도 제안자, 전문가, 시의원,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담당부서 등으로 구성된 ‘제안숙성단’을 올해 새롭게 신설한다.
제안숙성단은 불채택 제안을 숙성시키는 한편 미실시 제안도 점검·보완해 제안실시율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시는 지난해 다양한 아이디어 창구로 활용했던 제안창작소, 제안발굴단, 고양시민 창안대회, 직원 공모전 등을 좀 더 체계적으로 보완할 예정인데, 특히 중부대학교‘지역사랑프로젝트 강좌’와 연계해 청년들이 제안하는 정책을 발굴하는 관·학 협업시스템을 마련한다.
중부대학교와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청년들의 정책제안마당도 함께 시행한다.
이밖에도 시는 생활공감 정책참여단 운영, 채택의 달인, 실시의 달인 선정 등 다양한 평가 및 인센티브도 함께 강화하고 복잡한 행정제도를 개선함으로써 시민의 불편을 적극 해소하는 ‘시민이 참여하고 공감하는 제안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올 한해 고양시는 제안제도 시스템을 튼튼히 활성화하고 현장에 더 귀를 기울여 시민들의 참신한 제안을 창의적인 시정으로 구현해 나갈 것이다”며 “열린 사고로 적극 행정을 펼쳐 시민 공감을 얻을 수 있도록 끊임없이 혁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