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기본소득국민운동 서울본부 3월 1일 출범
서울시의회
[국회의정저널] 기본소득국민운동 서울본부가 오는 3월 1일 출범한다.
기본소득국민운동 본부가 지난해 11월 출범한 후 전국적으로 지역 본부들이 속속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고 있다.
기본소득국민운동은 재산, 소득, 고용 여부 및 노동 의지에 상관없이 모든 국민에게 동일한 최소 생활비를 지급하는 기본소득 지급의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실패하더라도 일어설 수 있는 안전망을 사회가 제공하고 다음 세대에 최소한의 기회제공을 해주자는 취지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서울본부는 김창원 서울시의원이 상임준비위원장을 맡고 있다.
김창원 의원은 "재정상황에 맞게 추진해, 생계절벽에 놓인 대상에게 최소한의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 으로서 기본소득제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현재와 같은 위기의 시대에 기본소득제는 실질적 자유와 모두가 딛고 일어설 수 있는 경제적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더 나은 세상, 더 나은 나라를 만드는 목표를 위해 모인 모임에 함께 참여하고 함께 나아갔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하고 “고 노무현 대통령, 고 박원순 서울시장이 사명감있게 추진했던 일들이 좋아 살아생전 그분들에게 좋아한다고 표현하고 싶었지만 그러지못했고 지금은 이 세상에 계시지 않아 아쉬운 마음 뿐"이라며 "'있을 때 잘해'라는 말처럼 표현못한 것이 미련함으로 남는다 미련함을 떨치고자 상임준비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았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1-02-01
-
홍성룡 의원, ‘서울시 입영지원금 지급 조례안’ 발의
홍성룡 의원, ‘서울시 입영지원금 지급 조례안’ 발의
[국회의정저널] 1일 서울시의회 홍성룡 의원이 ‘서울특별시 입영지원금 지급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오는 22일부터 시작되는 제299회 서울시의회 임시회에 상정돼 심의될 예정이다.
조례안은 현역병이나 사회복무요원으로 입영하는 시민에게 입영지원금 10만원을 지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현재 서울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해 거주하는 시민이다.
구체적인 지급방법과 절차는 규칙으로 정하도록 했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홍 의원은 “신성한 국방의무 이행을 위해 입영을 앞둔 시민들을 격려하고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밝히고 “입영지원금을 지역사랑 상품권 등으로 지급하면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데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홍 의원은 “앞으로도 병무청 등 관련 기관과 연계·협력을 통해 성실히 병역의무를 이행한 사람들이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제도와 정책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1
-
무안군, ‘창극의 전통과 새로운 방향 모색’ 학술세미나 개최
무안군, ‘창극의 전통과 새로운 방향 모색’ 학술세미나 개최
[국회의정저널] 무안군은 지난달 28일 승달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무안 창극의 전통과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승달우리소리고법보존회가 주관해 창극의 역사적 전개와 우리시대의 창극 무안출신 명창 강용환의 생애와 예술활동 기록 검토 창극의 문화콘텐츠 방안 연구라는 3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강용환 명인은 무안읍 교촌리에서 출생해 어전광대로 제수받아 고종의 아들인 의친왕의 장단스승이었으며 최초의 창작창극인 최병두타령을 비롯해 춘향가와 심청가를 창극화 했다.
주제는 나승만명예교수, 유영대 교수, 백두산 교수, 안남일 교수가 발제했고 토론은 김희태, 이윤선, 유대용 교수가 진행했다.
이날 토론에서는 전통창극과 창작창극을 최초로 설계하고 정립시키는데 가장 큰 공을 세운 강용환 명인의 생애와 창극 연출시기의 새로운 학술적 고찰을 연구하고 토론함으로써 문화콘텐츠 개발을 통한 창극의 방향성 및 등록 문화재로의 등재를 제시했다.
군 관계자는 “지난 12월 개최된 학술포럼과 이번 학술세미나는 무안의 숨겨진 명인·명창을 발굴하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 나온 연구자료를 토대로 무안군만의 차별화된 문화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
하남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준비 총력 ’시행추진단 등 본격 시동’
하남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준비 총력 ’시행추진단 등 본격 시동’
[국회의정저널] 하남시는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앞두고 준비에 총력을 기하고 있다.
1일 시에 따르면, 예방접종은 질병관리청의 국가 계획에서 정해진 우선순위에 따라 단계적으로 실시된다.
접종순서는 코로나19 감염 시 중증진행 위험, 의료와 방역체계 유지 및 코로나19 전파 특성을 고려, 2월 중 의료진 접종에 이어 1분기 요양병원 등 입소자와 종사자, 2분기 65세 이상 노인 등, 3분기 19∼64세 성인 등 순서로 접종이 이뤄질 예정이다.
시는 올해 3분기까지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1차 접종을 완료한 후 11월까지는 집단면역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를 위해‘예방접종 시행추진단’을 본격 구성했다.
추진단은 김남근 부시장을 단장으로 2개 반, 6개 팀으로 구성돼 접종계획 수립 접종센터 설치 백신 관리 접종 실시 접종 후 대응 등 역할을 한다.
민간협력체계도 구축했다.
한양대학교 예방의학과 최보율 교수 등 의료계 4명의 전문가 자문단과 하남경찰서 하남소방서 국민건강보험공단 하남지사 등의 지역유관기관과 지역협의체를 구성했다.
이밖에 시는 백신 종류에 따라 예방접종센터와 위탁의료기관으로 구분해 접종을 실시하며 노인요양시설이나 중증 장애인시설 입소자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방문 예방접종팀’도 운영할 예정이다.
예방접종 후 발생할 수 있는 이상반응 등에 대응키 위해 모니터링도 적극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상호 시장은 “우리 시의 코로나19 대응 대표 민관협력기구인 범시민 민관협력위원회와 같이, 예방접종 과정도 시민들과 함께 준비해 나갈 것”이라며 “향후 백신수급과 관리, 접종대상 안내, 이상반응 모니터링 등 예방접종이 이뤄지기 전 준비에 총력을 다 해 시민 여러분들의 불편과 혼란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 관계자는 “예방접종이 시작되더라도 집단면역이 형성되기 전까지는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와 같은 방역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며 “지금까지와 같은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2-01
-
고양시, 타지역 확진자 접촉 등 5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
[국회의정저널] 고양시는 1일 오후 4시 기준 5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감염 원인은 타지역 확진자 접촉 2명이고 그 외 3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일산동구 주민이 1명, 일산서구 주민이 2명, 타지역 시민이 2명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1일 종로구보건소에서 고양시민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 받았고 지난 31일 파주시민 1명이 확진판정을 받았었다.
한편 OO물류센터에서 1810번 확진자가 발생해 현재 센터는 일시 폐쇄됐고 사업장 근로자 189명을 대상으로 검사가 진행 중이다.
2월 1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1,813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1,727명이 됐다.
2021-02-01
-
무안군, “마을회관에서 인터넷 마음껏 사용하세요”
무안군청
[국회의정저널] 무안군은 오는 3월까지 관내 모든 마을회관에 주민들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군에서는 유동인구가 많은 공공장소와 관광지 82개소, 관공서 19개소, 버스정류장 11개소에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했고 올해는 관내 전체 마을회관 417개소에 와이파이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마을회관에 와이파이 설치가 완료되면 취약계층의 인터넷 이용격차 해소와 통신요금 절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향후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를 조사해 공공와이파이를 지속적으로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2-01
-
이철우 도지사,“통합신공항 제대로 빠르게 추진해야”
경상북도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는 가덕도신공항 특별법 추진 움직임에 대해 “우리는 우리의 공항을 제대로 빨리 만들어 가는데 집중”할 것임을 밝혔다.
가덕도신공항에 대해서는 “사실상 어불성설”이라고 하면서도 “20년동안이나 싸워왔는데 또 싸우는 것은 통합신공항 만드는데 지장이 된다”며 “세계화·국제화시대에 걸맞은 우리의 공항을 만들어 가는 것이 우리의 갈 길”이라고 말했다.
오늘 이철우 도지사의 발언은 그 동안 가덕도신공항 논란에 대한 경상북도의 입장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경상북도는 김해신공항 기본계획 재검증 요구 때부터 영남권 5개 시도의 합의와 전문기관의 용역결과에 따라 김해신공항 건설 추진을 강력하게 주장해왔다.
그러나 정치권에서 앞다투어 특별법을 발의하고 2월내에 처리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현 시점에서 더 이상의 소모적인 논쟁은 지역간 갈등을 부추길 뿐이라는 판단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는 통합신공항을 더 크고 더 빠르게 건설하는데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줄기차게 요구해왔던 3,500M 이상의 활주로와 26만톤 이상의 화물터미널은 물론, 4차산업혁명기술을 접목한 최첨단 스마트공항을 건설하고 이후에도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정부지원을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부 재정이 투입되어야 하는 민간공항 건설과 공항 연계 주요교통망은 정부 상위계획에 일괄적으로 반영해 국비를 우선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강력하게 요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6차 공항개발계획에는 ‘충분한 규모 및 산업·물류시설 건설’을 반영하고 서대구~신공항~의성 공항철도와 북구미IC~군위JC 고속도로 신설 등 공항 연계 주요교통망도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과 제2차 고속도로건설계획에 반영해야 한다.
이와 더불어 2028년 개항시까지 모든 인프라를 완비하기 위해 민간공항과 주요교통망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도 강력히 요구해 나갈 방침이다.
2021-02-01
-
무안군, 우체국 쇼핑몰서 농특산물 할인 행사 실시
무안군, 우체국 쇼핑몰서 농특산물 할인 행사 실시
[국회의정저널] 무안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특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무안 우체국과 협약을 체결하고 우체국 쇼핑몰에서 설맞이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비대면 유통채널을 통한 판매가 급증함에 따라 우체국의 온라인 홍보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한 판로 개척에 나섰다.
우정사업본부 산하 한국우편사업진흥원과 계약을 체결해 메인 배너 노출과 우체국쇼핑몰 내 무안군 브랜드관 개설로 지역 농특산물 인지도 제고와 소비촉진을 유도하고 사업비 5000만원을 투입해 옥션, G마켓 등 외부 판매채널과 연계한 할인 프로모션 행사를 연 5회 진행할 예정이다.
1월 25일부터 실시중인 1차 판촉행사에 12개 업체가 참여해 30여개 품목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하고 있으며 올해 온라인 매출 1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언택트 소비문화 확산에 따른 온라인 마케팅을 적극 실시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들의 시름을 덜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
전북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전라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이 2월 1일 오후 3시 서부권역을 시작으로 오후 4시 중부권역에 주의보를 발령하며 전북지역 3개 권역 중 2개 권역에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
유입된 국외 미세먼지와 잔류 황사의 대기 정체로 지난 1월 30일에도 전북 서부권역에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바 있다.
한국환경공단에서 운영하는 에어코리아는 1월 31일 고비사막에서 황사가 발원해 북서기류를 타고 남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서해안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나쁨을 예보했으며 현재 전북지역 미세먼지농도도 점차 상승하고 있다.
더불어 오전부터 초미세먼지농도 또한 급격히 상승해 올해 들어 4번째 주의보를 발령했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경우, 어린이와 노약자, 호흡기·심장 질환자 같은 민감군은 물론 일반인도 실외활동이나 과격한 운동을 자제해야 한다.
박정제 전북도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부장은 ”유치원과 학교에서는 실외 수업을 자제 및 금지하고 실외활동 때에는 마스크나 보호안경을 착용해야 한다”며 ”차량운행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2021-02-01
-
김용호 도의원, 전남관광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 주문
김용호 도의원
[국회의정저널]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김용호 의원은 29일 열린 관광문화체육국 소관 업무보고에서 전남의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전남도의 노력을 주문했다.
김용호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관광산업이 극도로 위축되어 있는 가운데 전남도에서 해결방안을 모색하려 노력하고 있으나, 여전히 관광산업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며 “전남관광 활성화를 위해서는 체류형 관광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시설 정비와 인프라 구축으로 여행객들이 체류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현재 도내 관광숙박업이 298개소 7,413실을 갖추고 있고 전남도의 먹거리와 연계해 여행객들이 체류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은 충분함에도 2018년 기준 전남을 찾은 전체 관광객 5,073만명 가운데 투숙객은 1.9%인 96만 7천명에 그쳐 체류관광객의 기대에 못 미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전남도의 체류형 관광객이 늘어날 수 있도록 관광산업이 활성화 되어있는 제주도와 만족도 평가에서 도내 1위인 완도군의 예를 들면서 청정한 자연경관, 섬과 바다가 많은 지역적 특성을 활용한 인프라 정비와 전략적 여행상품 개발 등 전반적인 관광인프라 구축에 대한 대책 수립 등의 의견을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2021-02-01
-
무안군,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온라인 신청 창구 운영
무안군청
[국회의정저널] 무안군은 관내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온라인 신청 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현재까지 버팀목자금 지급실적이 90%이나 관내 소상공인들이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온라인 창구를 운영하고 인터넷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소상공인을 위해 별도의 창구를 마련해 2월부터 3월까지 2개월간 온라인 신청을 돕고 있다.
지원대상은 지난해 11월 30일 이전 개업한 업소로써 방역강화로 인해 집합금지나 영업제한 행정명령을 성실하게 이행한 매출 감소 소상공인이다.
유흥주점, 단란주점 등 집합금지 업종 소상공인은 300만원, 식당·카페 등 영업제한 업종은 200만원, 연 매출 4억원 이하이며 2019년 대비 2020년 연매출이 감소한 일반업종 소상공인에게는 100만원이 지급된다.
집합금지·영업제한 대상과 새희망자금 기 수급자는 1차 신속지급 대상으로 인터넷 '버팀목자금.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이 많은 실정이다”며“아직까지 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으신 소상공인들은 온라인 접수 창구를 통해 빠짐없이 신청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1
-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새해 첫 현장방문 실시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새해 첫 현장방문 실시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1일 대전 공공형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인 대전시립중·고등학교를 방문해 현안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대전시립중·고등학교는 배움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에게 교육 기회를 주고 중·고교 졸업 학력도 인정해주는 평생교육시설로 대전시와 대전시 교육청이 설립·운영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하고 시 산하기관인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을 맡았다.
특히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이 이렇게 공공형으로 설립·운영되는 것은 전국에서 처음이다.
이날 복지환경위원회 위원들은 “만학도나 배움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에게 교육 기회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대전시민에게 보다 안정적인 평생교육 서비스 제공과 폭넓은 배움의 장을 통해 행복한 삶을 추구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1
-
무안군, 코로나19 무안11번 확진자 발생
무안군청
[국회의정저널] 무안군에 따르면 2월 1일 코로나19 임시시설에 격리 중이던 해외입국자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무안11번으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지난30일 인천공항에 도착 후, KTX를 타고 나주역에 도착해 무안군 음압차량을 이용해 코로나19 임시격리 시설로 이동했고 이동 동선과 별도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무안군 관계자는 “인천공항검역소에 기내접촉자 파악 요청 의뢰 예정이며 확진자에 대해서는 전라남도에 격리병상의뢰 진행중이고 임시시설은 방역 소독을 완료했다”며“마스크 상시 착용, 5인이상 사적 모임 자제, 실내 주기적 환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코로나19 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1
-
교육부, 인공지능 관련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해 ㈜인텔코리아와 업무협약 체결
교육부, 인공지능 관련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해 ㈜인텔코리아와 업무협약 체결
[국회의정저널] 교육부와 ㈜인텔코리아는 오는 2일 인공지능 관련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일자리를 비롯한 인간의 삶 전반에 인공지능이 보편화되면서 학생들에게 필요한 미래사회 핵심역량으로서 인공지능과의 소통능력과 인공지능 활용능력의 함양이 중요하다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교육부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텔의 인공지능에 대한 풍부한 물적·인적 기반을 활용해, 인공지능 사회를 대비해야 할 학생들의 진로개발역량 함양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인공지능 전문가가 직접 학교로 찾아가거나 ㈜인텔 사업장으로 찾아오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진로특강 및 대담 등을 진행하며 인공지능 관련 진로·직업에 대한 포괄적인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농산어촌 및 도서벽지 등 인공지능 진로체험 기반이 부족한 지역에 우선 지원 전국 초·중·고등학생 대상으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관련 연수를 지원해,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분야의 진로체험을 돕고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직업역량 교육을 지원한다.
인공지능 진로교육을 위한 공간혁신 모형을 구축하고 일대일맞춤형 컴퓨터 환경과 원격수업 관리기술 등을 활용해 온·오프라인 연계 협력학교를 운영한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인공지능 관련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해 협력해주신 ㈜인텔코리아에 감사드리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학생들의 인공지능과의 소통능력 및 인공지능 활용능력 함양을 위한 진로체험 기회가 크게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권명숙 ㈜인텔코리아 대표이사는 “교육부의 진로교육 활성화 정책을 최대한 지원해 학생들의 인공지능시대 준비를 돕고 인공지능 인재양성을 위한 기틀을 마련해 국가경쟁력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1-02-01
-
백군기 용인시장, “어린이 통학 안전 위해 보행환경 개선”
백군기 용인시장, “어린이 통학 안전 위해 보행환경 개선”
[국회의정저널] “어린이 안전을 가장 최우선으로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해나가겠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1일 기흥구 마북동 교동초를 비롯한 6개 초교 일원을 방문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보행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현장 점검은 시민들이 백 시장의 SNS에 어린이들의 통학 안전을 위해 보행로를 개선해달라는 불편 신고를 다수 접수한 데 따른 후속 조치로 이뤄졌다.
먼저 백 시장은 LED를 활용한 활주로형 횡단보도를 설치해달라는 민원이 접수된 수지구 상현동 소현초와 기흥구 공세동 공세초, 보라동 나산초, 동백동 중일초를 찾아 횡단보도 보행안전 여건을 직접 살폈다.
이와 관련 시는 지난달 28일 어린이 보호구역 등 30곳에 야간이나 폭우 등에도 시야 확보가 용이한 활주로형 횡단보도를 설치한다고 밝힌 데 대해 현재 각 구청과 용인동·서부경찰서와 설치장소를 논의하고 있다.
이에 백 시장은 “활주로형 횡단보도는 교통사고 예방에 효과적인 만큼 이번 추가 설치 계획에 이들 초등학교 일원도 포함되도록 적극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해 시는 처인구 둔전초와 기흥구 구갈초 등 어린이 보호구역 7곳과 동백역 등 상업지역 5곳에 이 횡단보도를 시범 설치한 바 있다.
이어 백 시장은 기흥구 동백동 어정초와 마북동 교동초를 방문해 좁은 보도폭을 비롯한 통학로 보행환경 불편사항을 직접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백 시장은 관계부서 담당 공무원에게 “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학교를 오갈 수 있도록 인도 폭을 넓히고 안전 휀스를 설치하는 등 다각적인 대안을 마련해 보행환경을 개선하라”고 지시했다.
이와 관련 기흥구는 어정초를 비롯한 교동초, 영덕동 흥덕중 일원에 안전한 보행환경을 만들기 위해 올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인도폭 확보, 차양 시설 설치, 보도 정비 등 공사를 하고 있다.
이 밖에도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강화를 위해 옐로카펫 설치와 미끄럼 방지 포장 등 교통안전 시설물 개선에도 집중하고 있다.
아울러 구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통학로 개선을 위해 각 학교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연차별 사업계획을 수립해 2024년까지 안심 통학로를 만들어나갈 방침이다.
202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