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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광주형 주민자치회’ 추진
경기도_광주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시는 올해 지방분권시대 주민자치의 성공적 정착과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원년의 해로 ‘광주형 주민자치회’ 시범실시를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광주형 주민자치회’는 ‘지방자치분권 및 지방행정체제개편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해 지역현안을 주민과 함께 논의하고 결정함으로써 주민이 지역사회의 주인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광주형 주민자치회는 지역 내의 주민화합 및 발전을 위한 주민자치 업무,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사항의 협의·심의 등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그동안 주민자치센터 운영과 심의기능 수행을 위해 읍·면·동장이 위촉하는 25인 이내의 주민자치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지만 자치사무 자문기관으로 규정돼 있어 역할에 한계가 있다.
또한, 문화 여가와 교육프로그램 운영위주로 활동하고 있어 주민의 자율권과 책임성이 취약하다는 인식하에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읍·면·동 주민자치회로의 전환을 추진해 왔다.
‘광주형 주민자치회’는 그 추진 과정의 첫 단계로 주민자치회의 체계적인 조직 구성 및 활성화를 위해 ‘광주시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및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 상반기에 주민자치회 전환을 희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공모를 통해 읍·면·동의 여건과 주민 희망여부 등을 검토해 시범 실시 지역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민자치회의 위원은 18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30∼50명 이내로 구성할 계획이며 위원 신청 후 주민자치 기본교육을 6시간 이상 이수한 사람에게 소정의 절차를 통해 위원으로 선정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질 예정이다.
시는 주민자치회 구성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총회를 개최하는 등 실질적인 주민자치 구현의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되고 주민자치회가 기존 주민자치센터 및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중심의 역할에서 벗어나 주민자치를 기반으로 한 지역혁신과 자치활동으로 그 위상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동헌 시장은 “주민주도형 주민자치회 설치·운영을 위해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행·재정적 지원을 할 것”이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광주를 위한 체감형 정책이 발굴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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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그린봉사단·곤지암라이온스클럽, 초월읍에 이웃돕기 김치 기탁
경기도_광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정그린 봉사단과 곤지암라이온스클럽은 3일 광주시 초월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며 직접 만든 김치 50상자를 전달했다.
매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꾸준히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는 정그린 봉사단 장충 회장과 곤지암라이온스클럽 이황노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일조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이남균 초월읍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김치를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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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광주시장, 중장기 철도망 구축을 위한 정책포럼 개최
신동헌 광주시장, 중장기 철도망 구축을 위한 정책포럼 개최
[국회의정저널] 광주시는 지난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중장기 철도망 구축을 위한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광주시가 주최한 이번 정책 포럼은 김시곤 대한교통학회장이 ‘광주시 중장기 철도망 구축 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를 하고 철도전문가들의 토론을 통해 광주시 철도망 구축을 위한 최적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포럼에는 차동득 대한교통학회 명예회장, 김연규 삼보기술단 대표, 김황배 남서울대학교 교수, 민영광 철도경영연구협회 해외협력위원장, 조응래 경기연구원 선임 연구위원이 토론에 참석했으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시청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했다.
김시곤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광주시의 현재 철도망에 대한 진단 및 중장기 방안에 대해 제안했으며 “철도사업은 지방자치단체와 정치권이 의지를 가지고 시민들의 공감대를 이끌어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토론회를 참관한 신동헌 시장은 “광주시는 서울시와 인접한 위치로 광역철도의 연계가능성 확보가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각종 규제로 철도 소외지역”이라며 “이번 포럼을 계기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광주시에 적합한 철도망 구축을 위한 중장기적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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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동절기 어린이집 안전점검 추진 완료
경기도_광주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시는 동절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미세먼지 및 코로나19 방역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에 안전점검 추진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1월 11일부터 지난 2월 2일까지 관내 전체 어린이집 333개소 자체 점검을 완료했으며 이중 추가 점검이 필요한 51개소를 선정해 집중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재난·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소방·전기·가스 등 안전관리 현황 미세먼지 대응 매뉴얼 준수 등 미세먼지관리 현황 통학차량 어린이 하차확인 장치 정상작동 여부 등 차량안전관리 현황 어린이집 안전교육 실시 여부 등이다.
또한, 시는 급식·위생 관리, 코로나19 방역관리 이행사항 등 안전 점검도 함께 추진했으며 결과에 따라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 또는 관련 법령위반 시 행정처분을 진행했다.
점검을 받은 한 어린이집 원장은 “이번 동절기 어린이집 안전점검은 자칫 방심할 수 있는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안전점검표에 따라 일일 안전점검을 실시해 미흡한 부분을 즉시 보완하고 시설, 통학차량, 방역 등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영·유아 및 보육교직원의 안전한 보육환경, 근무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지도점검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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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시민 건강과 주거환경개선 위해 슬레이트 철거지원사업 추진
남원시, 시민 건강과 주거환경개선 위해 슬레이트 철거지원사업 추진
[국회의정저널] 남원시가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리는 슬레이트 철거를 위해 연초부터 상반기 슬레이트 철거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시민 건강보호 및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2013년부터 건축물의 지붕재 슬레이트를 해체·처리하는 슬레이트 철거 사업을 시행해왔다.
시는 이번 사업 추진으로 실생활과 밀접한 슬레이트 지붕으로 인한 석면 비산에 따른 건강유해요소를 제거해 시민들의 안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년도 물량 대비 15% 증가된 주택350동, 비주택 30동, 지붕개량 23동을 추진할 예정이고 주택 부지 내에 있는 건축물에 한해 시민들이 경제적인 부담을 느끼지 않고 건강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전액 지원할 것이다.
시 관계자는 상반기에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을 접수받을 뿐만 아니라 상반기 개인사정으로 지원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하반기에도 슬레이트 철거 및 저소득층·취약계층에 대한 슬레이트 철거 및 개량사업을 추가 모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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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설 연휴 비상진료체계 구축·운영
남원시청
[국회의정저널] 남원시보건소는 설 명절을 맞이해 연휴기간인 2. 11~2. 14일까지 4일간 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비상진료체계를 구축·운영한다.
보건소는 연휴기간 응급환자가 대량으로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비상진료 대책상황실을 설치하고 코로나19 의심 또는 환자 발생에 대처하기 위해 선별진료소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응급의료기관인 남원의료원 응급실 24시간 운영 및 비상진료 의료기관, 휴일지킴이 약국, 공공보건기관 등 총 72개소를 지정해 진료공백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소화제나 파스 등 일반 상비약이 필요한 경우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에서 구입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진료 가능한 의료기관, 약국 및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처는 시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며 사전에 운영시간을 확인한 후 해당 기관을 이용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필요시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9 보건복지콜센터, 응급의료정보센터, 스마트폰 앱, 남원시보건소에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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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라이온스클럽, 이웃돕기 성금 1500만원 기탁
경기도_광주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라이온스클럽 이강섭 회장 일행은 3일 광주시청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1천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회원들이 관내 저소득층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 모금한 것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이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시기에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아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의미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기탁소감을 밝혔다.
이에 대해 신동헌 시장은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과 봉사활동에 앞장서 온 광주라이온스클럽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하신 성금은 광주라이온스클럽 여러분들의 마음을 잘 담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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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겨울철 식중독 노로바이러스 주의 당부
거창군, 겨울철 식중독 노로바이러스 주의 당부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최근 경상남도 표본감시기관의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신고가 4배 이상 증가함에 따라 설 연휴 개인위생 관리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노로바이러스의 감염에 의한 급성위장관염으로 다른 식중독 바이러스와 달리 기온이 낮을수록 활발히 활동해 겨울철에서 이듬해 초봄까지 주로 발생한다.
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과 물을 섭취하거나 환자 접촉을 통한 사람 간 감염될 수 있으며 1∼2일 안에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복통, 오한, 발열을 동반한다.
예방을 위해서는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손 자주 씻기 가능한 음식과 물은 끓이거나 익혀먹기 채소, 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을 벗겨 섭취하기 어린이집, 학교 학생일 경우 식중독 증상이 없어진 후 2일까지 공동생활 하지 않기 등을 준수해야 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2월은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 발생이 가장 많은 시기로 설 연휴 더욱더 주의가 요구된다”며 “개인위생 관리와 안전한 음식 섭취로 식중독을 예방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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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건강한 설명절 보내세요
안전하고 건강한 설명절 보내세요
[국회의정저널] 남원시가 코로나19 방역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설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지난 1일부로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연장됨에 따라, 이번 설명절 종합대책은 코로나 방역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소외계층 나눔 등 ‘몸은 멀지만 마음은 따뜻한 명절’ 만들기에 초점이 맞춰진다.
먼저, 시는 장기화된 코로나19 국면에 따라 언택트 트렌드를 반영해, 귀성객의 방문 자제와 시민들의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강화함과 동시에,안전하고 건강한 설명절을 위해 보건의료, 교통 대책, 도로복구 등 7개반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재난 예방활동 및 사건발생에 따른 신속한 조치에 만전을 기한다.
또한, 코로나19 감염병 관리를 위해 연휴기간 동안 역학조사반 1개반과 선별진료소가 운영되는 등 코로나19 대응 방역대책 및 비상진료 대책도 추진할 예정이다.
연휴 중에 발생한 환자들의 응급진료에 불편이 없도록 응급 의료기관, 보건지소·보건진료소 등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을 지정 운영되며 응급환자 발생 시에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더불어, 시는 지역경제 큰 축인 전통시장 활성화로 민생안정을 도모하기 위해설맞이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추진하지 않는 대신, 공무원들의 부서별 소규모 장보기 행사와 남원사랑 상품권 구매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별도로 물가안정을 위해 농수축산물, 생필품, 서비스업 등 30여개 중점관리 대상품목을 집중 관리하며 민관 합동 단속반을 가동해 현장 점검에 나선다.
또한, 시민단체와 공직자가 앞장서서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에게 이웃돕기와 위문, 봉사활동을 펼쳐 따뜻한 명절분위기를 확산시킬 예정이다.
한편 시는 명절기간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특별교통대책반도 편성 운영해, 터미널 등 주요 정체 구간에 교통정리 요원을 배치하고 공영주차장을 개방·운영해 귀성객 및 시민들에게 최대한 편의를 제공하는 동시에, 이용객간 사회적 거리두기 실태 특별점검을 진행키로 했다.
아울러 시는 청결한 남원 조성을 위해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명절 생활 쓰레기 중점 수거처리를 위해 청소민원 처리반과 특별상황반을 운영한다.
이밖에도 남원시는 주요관광지의 주변 환경정비에 나설예정이며 연휴기간 중 2월 11일 ~ 2월 13일 3일간 광한루원, 테마파크 등을 무료 개방,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관광문화를 누릴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 ‘조상님은 비대면, 부모님은 영상대면’ 문구처럼,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 사태를 감안, 이번 설에는 시민들께 귀성·역귀성 자제를 요청 드린다”며 “모두의 안전을 위해 종합대책을 추진하는 만큼 건강하고 안전한 설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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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희망키움가게 2호점‘미태리’개점
남원시청
[국회의정저널] 사회적협동조합 남원지역자활센터는 2월 3일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활을 돕기 위한 자활사업단 ‘미태리’를 개점했다.
‘미태리’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한 착한 프랜차이즈 170업체 중 파스타 브랜드 중 가장 가성비와 맛이 좋은 외식업체로 최근 빠르게 확산 중인 가맹점이다.
작년 하반기부터 준비해 오픈한 ‘미태리’는 양질의 교육과 실습을 이수한 5명의 자활근로자가 참여하고 있으며 이중 4명이 청년자활근로자이다.
‘미태리’는 추후 설립요건 충족 시 자활기업으로 창업하게 된다.
남원시가 지역자활센터에 위탁 지원하는 자활사업에는 사회적농업, 카페, 농촌환경개선, 돌봄 등 7개 사업단에 총 66명의 자활근로자가 참여하고 있으며 사업유형에 따라 자활장려금 또는 자립성과금 지원을 통해 저소득의 자립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조환익 주민복지과장은 “우리시는 자활사업단의 유형다변화를 꾀하고 향후 취약계층의 꿈을 실현하는 자활사업단 개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으며 저소득층의 성공적인 자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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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함께 따뜻한 온기를 나눕니다.
남원시청
[국회의정저널] 남원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과 군부대, 경찰서를 방문해 소외 될 수 있는 우리 주변의 이웃과 군경 장병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이환주 시장은 관계공무원들과 함께 2월 3일부터 장애인시설인 평화의 집을 시작으로 관내 노인요양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인사를 나눴다.
이어 103연대와 3대대, 경찰서를 방문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시민의 안전과 향토방위, 대민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군경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품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번 위문방문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문 인원 및 방문 시간을 최소화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이뤄졌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명절이 되면 더 쓸쓸해지고 외로워질 수밖에 없는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더 많은 관심과 온정을 나눌 수 있는 사회문화 조성에 노력하자”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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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해양신도시 민간복합개발시행자 공모 사업참가의향서 접수 마감
창원시, 마산해양신도시 민간복합개발시행자 공모 사업참가의향서 접수 마감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3일 ‘마산해양신도시 민간복합개발시행자 공모’ 민간사업자 사업참가의향서 접수 결과 신성건설산업, 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지에스건설, 보성산업주식회사, 효성중공업, ㈜와이즈캔, China Communications Construction Company 등 8개 업체가 사업참가 의향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마산해양신도시 개발을 통해 조화와 상생 그리고 미래혁신 성장을 도모하고 문화, 관광 및 스마트기술 기반 글로벌 감성 도시 조성을 목표로 작년 10월에 마산해양신도시 개발방향을 새롭게 정하고 마산해양신도시 전체면적 642,167㎡ 중 297,000㎡를 공모구역으로 설정해 2020년 12월 15일부터 민간복합개발시행자를 공모했다.
민간복합개발시행자 공모를 통해 민간의 창의적이고 복합적인 아이디어를 제안 받아 시는 도시개발사업 개발계획에 반영하고 실시계획 변경 인가를 받아 마산해양신도시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한다.
민간복합개발시행자는 공공기반시설 부지를 제외한 민간자본유치구역 203,119㎡을 기준으로 토지를 공급받아 민간복합개발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공모에 따라 사업참가 의향서를 제출한 업체는 오는 3월 25일 사업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시는 4월경 선정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사업신청자가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평가하고 최고득점자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할 예정이다.
한편 공공구역에는 시민들에게 감성 충만한 휴식·여가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친환경 호안 수변산책로 조성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호안 산책로는 총 3.2km로써 서항1교 ~ 서항2교 사이 내호구역 1km는 마무리 중에 있고 6월경 시민에게 개방할 예정이며 나머지 공간은 2021년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마산지방해양수산청에서 조성중인 서항지구 친수공간의 산책로와 마산해양신도시의 친환경 수변산책로 사이의 공간인 내호구역은 다양한 연출 가능성을 가지고 있어 어느 수변공간보다 아름다운 공간으로 탄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마산해양신도시 조성사업은 지역민의 관심도가 높고 파급력이 매우 큰 사업이므로 개발방향 비전에 따라 원도심과의 조화와 상생 그리고 창원의 대도약과 대혁신을 이뤄내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챙겨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고 근시일내 친환경 호안 수변산책로 조성을 완료해 코로나 감염병으로 지친 시민들에게 휴식·여가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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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 고지서“모바일로 받고 간편납부하세요”
지방세 고지서“모바일로 받고 간편납부하세요”
[국회의정저널] 남원시는 현재 자동차세, 주민세, 재산세 등 각종 지방세를 스마트폰으로 받아보고 스마트폰으로 바로 납부 할 수 있는 모바일 전자고지를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모바일 전자고지제도란 기존에 우편으로 받아보던 지방세 종이고지서를 스마트폰 간편결제앱 및 각종 금융사앱을 통해 받아보며 동시에 스마트폰으로 납부할 수 있는 제도이다.
고지서를 모바일로 신청 할 경우, 고지서를 못 받아보거나 분실 위험이 없으며 항상 스마트폰에서 열람이 가능한 이점이 있다.
또한 남원시는 전자고지 신청시 고지서를 미 발송하는 대신 세목당 300원의 공제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연간 고지서 우편발송에 드는 예산절감과 행정효율성 제고 환경보호 측면에서도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모바일 전자고지 신청시 유의할 점은 지방세를 납부하는 본인의 스마트폰으로 신청해야 하며 신청한 다음 달부터 부과되는 세목에 대해 전자고지서를 받아 볼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전자고지 신청을 할 경우 종전에 종이고지서는 더 이상 발송되지 않으며 고지서가 스마트폰에 도달될 시 송달효력이 발생한다.
남원시 관계자는 “새로운 지방세 납부방법인 모바일 전자고지 제도를 편리하게 이용함과 동시에 세액공제까지 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많이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이어 나가겠다”며 밝혔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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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2021년 논활용직불사업 신청
남원시, 2021년 논활용직불사업 신청
[국회의정저널] 남원시는 논을 활용·관리하는 농업인 등의 소득안정과 농업·농촌 공익 기능 및 식량자급률 증진을 위해 2월 1일부터 3월 12일까지 “ 2021년 논활용직불 사업 ”을 농지소재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는다.
2019년까지 밭농업 직불금으로 지원되었으나, 지난해 직불제 개편에 따라 기존의 밭고정 직불금은 기본형 공익직불제로 논이모작 직불금은 논활용직불제로 개편됐다.
논이모작직불금 신청자격은 농업경영체 등록자 중 논이모작 지급대상 농지에 식량 및 사료작물 등에 종사하는 농업인 등으로 농업 외 종합소득 3,700만원 이상이거나 경작 농지가 1,000㎡미만인자는 사업 신청에서 제외된다.
지난해 10월부터 올 6월까지 지목과 상관없이 논에서 보리, 밀, 호밀 등 식량작물과 청보리, 이탈리안 라이그라스, 귀리 등 사료작물을 재배하는 농지에 직불금이 지급되며 지급단가는 1ha당 50만원이다.
3월 12일까지 신청·접수가 마무리 되면 4월부터 5월까지 지급 요건 확인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현재 논으로 활용 될 수 있는 농지 기능 및 형상 유지 여부 등 이행점검 과정 등을 거쳐 지급대상자를 확정해 10월말에서 11월초 논활용 직불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남원시관계자는 “ 작년부터 쌀·밭·조건불리 직불제는 기본형 공익직불제로 논이모작·친환경·경관보전직불제는 선택형 공익직불제로 각각 개편됨에 따라 논활용직불제는 기본형 공익직불제와 중복 지급되므로 누락없이 논이모작 직불금을 신청기간 안에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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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열기 ‘후끈’, 남원 사랑의온도탑 124℃ 달성 --
나눔열기 ‘후끈’, 남원 사랑의온도탑 124℃ 달성 --
[국회의정저널] 유례없는 감염병인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 사랑의 도시 남원시가 이웃을 향한 따뜻한 온정으로 봄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남원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시작한 ‘희망 2021 나눔캠페인’에서 역대 최고 모금액인 5억6천여만원 달성과 사랑의 온도탑 124℃를 기록하며 나눔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와 지난 여름 수해로 인해 어느 때보다 모금달성이 어려울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으나 남원시민의 나눔정신이 빛을 발해 사랑의 온도를 높인 결과 목표액 대비 1억원을 초과 달성해 이웃사랑의 저력을 보여준 것이다.
한편 성금은 현금기부 3억6천여만원, 물품기부 1억9천여만원 등이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돼 소외계층의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명절위문금, 그리고 저소득층을 위한 각종 복지사업 등으로 지원된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코로나19 위기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대치의 모금액을 이룬 것은 위기 속에서도 우리네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남원시민의 따뜻한 마음 덕분”이라며 “이웃사랑의 뜨거운 나눔실천에 함께 해주신 기부자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