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전남교육청, 화훼농가 돕기에 동참
전남교육청, 화훼농가 돕기에 동참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한 꽃 소비 촉진에 나선다.
전라남도교육청은 2월 1일 도내 최대 꽃 생산지인 강진군 소재 화훼 농가로부터 장미꽃 1,840송이를 구입해 각 실·과에 나눠주는 ‘꽃 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화면서 각급 학교의 졸업식·입학식 등이 취소 또는 축소됨에 따라 꽃 소비가 급감한 상황에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화훼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각 실·과 1팀 1화분 갖기’, ‘생일자 꽃다발 증정’, ‘여성의날 꽃 나눠주기’ 등 연중 지속적인 화훼농가 돕기를 추진할 예정이다.
김도진 총무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경제가 위축된 가운데, 교육청 차원에서 부족하나마 화훼농가 돕기에 동참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화훼농가 등 지역사회와 함께해 코로나19를 극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
2021년 경북 표준지 공시지가 결정·공시
2021년 경북 표준지 공시지가 결정·공시
[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의 2021월 1월 1일 기준 표준지 69,596필지에 대한 공시지가가 2월 1일 결정·공시됐다.
이번 표준지 공시지가는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와 2021년 개별공시지가 산정 등을 위한 기준가격으로 활용된다.
도내 표준지 공시지가 변동률은 평균 8.44%로 지난해보다 3.6%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경북도 표준지 공시지가 변동률은 전국 10.39%보다 1.95% 낮게 나타났으며 시·도 상승 순위 중 세종, 서울, 광주, 부산, 대구 등에 이어 12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내 시·군별로는 군위군이 15.69%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봉화, 울릉, 의성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2028년까지 개별공시지가 현실화율 90%를 목표로 2021년 65.5%로 상승시킨 것이 가장 큰 상승요인으로 작용했으며 도내 상승 4개 시군의 주요상승 요인으로는 군위군, 의성군은 통합신공항 추진 효과, 봉화군은 백두대간수목원 개장, 군립청소년 산림센터 개발, 울릉군은 울릉공항 개발 효과 등이 주요 상승요인으로 나타났다.
도내 일반 토지 중 최고가 표준지는 포항시 북구 죽도동 597-12번지으로 지난해보다 3% 하락한 1㎡당 12,800,000원이며 최저가 표준지는 청도군 각남면 옥산리 산217 임야로 1㎡당 245원으로 나타났다.
독도는 전체 101필지 중 표준지가 3필지로 접안시설이 있는 독도리 27번지는 1㎡당 1,650,000원, 주거시설이 있는 독도리 30-2번지는 1㎡당 935,500원, 자연림인 독도리 20번지는 1㎡당 5,300원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인 상승요인으로는 독도의 사회·정치적 중요성과 경제적 가치상승과 더불어 국민의 높은 관심과 관광수요 증대에 따른 관광기반시설 증설 등이 주요 가격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누리집 또는 해당 토지가 소재한 시·군·구의 민원실에서 2월 1일 ~ 3월 2일까지 열람할 수 있고 같은 기간 해당 시·군·구 민원실 또는 국토교통부 누리집을 통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3월 2일까지 접수된 이의신청에 대해는 재조사·평가해 중앙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다시 거쳐 3월 29일 조정 공시될 예정이다.
박동엽 도 건설도시국장은“도내 69,596필지의 표준지 공시지가는 올해 5월 31일 결정·공시하게 될 개별공시지가 산정의 기준이 되며 국세 및 지방세의 과세기준, 각종 부담금과 국·공유지의 대부료 및 사용료 등의 산정기준으로 활용되므로 표준지의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관심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밝혔다.
2021-02-01
-
안양시의회 음경택의원 대한민국 의정대상 수상
안양시의회 음경택의원
[국회의정저널] 안양시의회 음경택 의원은 2020년도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일 잘한 의원으로 선정되어 2020년대한민국지방의회의원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의정대상선정위원회 사무국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시상식을 비대면으로 진행했으며 국회의원 13명과 지방의원 5명 그리고 의정활동지원국민대상 2명 등 총 18명이 선정됐으며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의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긍정적인 의정활동에 대한 가치와 노력을 평가해 수상자를 결정했으며 선정위원회는 더 일 잘하는 의원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음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집행기관에 대한 감시와 견제의 역할에 충실하면서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잘못된 관행과 행정을 바로잡는데 앞장서왔다며 앞으로도 부지런한 의정활동을 통해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1-02-01
-
2021년도 장 담그기 체험 함께해요
2021년도 장 담그기 체험 함께해요
[국회의정저널]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은 한국의 전통 ‘장 문화’를 체험하고 홍보할 수 있는 ‘장 담그기 문화 프로그램 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1월 27일부터 2월 17일까지 3주간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2022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신청 대상으로 선정된 ‘한국의 전통 장 문화’를 보급하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해 유네스코 등재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된다.
‘장’은 한국 음식의 맛과 정체성을 결정하는 주요 요소로서 이러한 장을 담그고 나누는 문화가 우리 전통 ‘장 문화’로 대표성을 인정받아 2019년 문화재청 주관 문화재위원회에서 등재 신청 대상으로 선정된 바 있다.
장 문화 프로그램 총 5개를 선정해 300만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유형은 일반인 대상 장 담그기 체험, 장 문화 계승 전문교육과 같은 체험형이 있고 장 관련 세미나·행사와 같은 홍보형이 있다.
장 관련 행사 및 홍보를 추진할 수 있거나 유사 실적이 있는 기관·단체가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학교·공동체·법인 등이 포함된다.
또한, 기관당 최대 2개 프로그램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공모 시 30% 이상 자부담 금액을 포함해 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제출된 프로그램은 기관의 관련 사업실적, 내용 적정성, 참여인력의 전문성 등을 고려해 선정할 예정이고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한 계획을 가지고 있거나 지속적인 운영이 가능한 프로그램일 경우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농식품부 노수현 식품산업정책관은 “한국의 장문화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 추진하고 있는 상황에서 더 많은 국민들이 관심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전통 장 문화의 전승과 발전을 위해 장 관련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1
-
내 집에서 군 지원 면접 본다
내 집에서 군 지원 면접 본다
[국회의정저널] 병무청은 육군, 공군 모집병 면접전형을 전면 비대면 화상면접으로 전환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모집병 지원자가 직접 방문해 면접을 치러 원거리 거주자 등의 불편함이 컸고 코로나19 심각단계 이후에는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대면면접을 잠정 중단했다.
이에 병무청에서는 지난해 7월부터 비대면 방식의 화상면접을 도입해, 공군병 지원자부터 시범 운영했다.
화상 면접을 경험한 3,321명 지원자에게 설문조사한 결과도 긍정적인 평가이다.
응답자의 85.8%가 만족 이상으로 답변했다.
만족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병무청 면접장까지 방문하는데 필요한 시간과 비용 절약, 대면 면접보다 부담감이 적음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육군 기술행정병에 지원한 김은 “면접에 참석하려면 전남 해남에서 광주전남지방병무청까지 2~3시간은 걸리는데, 집에서 면접할 수 있어 너무 편안했다”며 “긴장감도 덜해 면접을 더 잘 치른 것 같고 코로나19 감염 위험도 없어서 매우 만족했다”고 말했다.
모집병 화상면접은 병무청 누리집에서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 행안부 온나라 영상회의시스템으로 실시하고 있다.
PC 등 장비가 없는 사람은 휴대폰 영상통화도 가능한다.
병무청에서는 화상면접 경험이 없는 병역의무자들을 위해 프로그램 사용법, 영상·음향 장치 설정 등을 사전에 익힐 수 있도록 ‘면접자용 매뉴얼’을 병무청 누리집 또는 개별 안내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또한, 2월중 병무청 누리집, 유튜브에 화상면접 가이드 동영상도 제공할 예정이다.
모종화 병무청장은 “앞으로 화상면접 전용 앱 개발 등 모바일 기반 화상면접 시스템을 구축해 코로나19 이후에도 비대면·온라인 방식의 면접전형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화상면접을 활성화해 군에서 필요한 우수 인재를 선발하고 한국판 뉴딜의 비대면 산업육성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
코로나19·한파 속 소외이웃을 지켜라 성북구 나눔 릴레이
코로나19·한파 속 소외이웃을 지켜라 성북구 나눔 릴레이
[국회의정저널] 코로나19 장기화와 한파로 그 어느 때보다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소외이웃을 위해 성북구 지역사회가 팔 걷고 나섰다.
나경은 취약계층 그리고 돌봄 및 방역 최일선의 관계자를 위해 마스크 31,480장을 성북구에 전달했다.
비알텍스도 방역물품 나눔을 통해 소외이웃과 방역 관계자를 응원했다.
비알텍스는 지난해 9월 항균 마스크 2만장을 기부한데 이어 12월에도 손소독제 9,360병을 성북구에 전달했다.
저소득 어르신에게 깨끗한 소리를 선물한 사례도 있었다.
독일보청기 미아점은 청력감퇴로 소통에 어려움이 있어도 보청기 구입이 어려운 저소득 어르신을 위해 지난 22일 1,500만원 상당의 보청기를 지원했다.
스포츠의류 제조업체인 원도어패럴은 소외이웃이 든든한 설을 날 수 있도록 백미 10kg 200포와 라면 100상자를 기부했다.
소외이웃을 위해 입주민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은 공동주택도 있다.
장위3동 래미안장위퍼스트하이아파트 입주민은 십시일반으로 성금 322만원을 모아 28일 성북구에 전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기부로 소외이웃은 마음까지 든든한 겨울을 나고 행정은 코로나19 대응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었다”고 강조하면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이웃을 위해 복지 수혜자가 아니라 협력자를 자처하며 기부해 주신 성북구 각계각층 구성원께 감사와 존경을 보낸다”는 소감을 밝혔다.
2021-02-01
-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2월 14일까지 연장
합천군청
[국회의정저널]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와 비수도권의 2단계 조치가 2월 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2주 더 연장됐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확진자가 다시 증가하는 상황으로 재확산의 위험성이 높고 설명절 확산 위험 등을 고려해 현재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방역 기준을 설 연휴가 끝날 때까지 2주간 그대로 연장했으며 설 연휴에도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의 현행 거리두기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가 적용된다.
이전 거리두기 단계와 마찬가지로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를 유지하고 지자체의 자율적 판단에 의한 단계 하향 및 사적모임 금지 등 특별방역조치도 완화가 불가하도록 전국 공통조치로 결정했다.
완화가 불가한 조치는 거리두기 단계조정 시설별 오후 9시 이후 운영시간 제한·중단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시설별 이용인원 제한유흥시설 5종, 홀덤펍에 대한 집합금지 등 5개 사항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과 자영업자의 어려움을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되길 바랐지만 최근 확진자가 다시 증가해 정부방침에 따라 2단계가 유지되어 안타깝다” 며 “금번 연장 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해 군민들이 방역수칙을 잘 준수해 주길 바라며 군에서도 올해 합천 지역사회 내에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방역관리를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설 연휴기간에도 방역지침을 잘 준수해 지키고 나와 이웃을 위해 정부와 우리군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적극 협조 부탁드리며 개개인의 생활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1-02-01
-
김영록 지사, 코로나 예방접종 인력확보 대안 제시
전라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가 신속하고 안전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위해 간호대 학생들의 간호보조 역할 참여를 정부부처에 건의하는 등 준비작업을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다.
1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은 전체 도민 185만명 중 18세 미만 임신부를 제외하고 156만명이다.
정부에서 지정한 예방접종 우선순위에 따라 2월부터 11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방접종은 백신 종류에 따라 예방접종센터와 위탁의료기관, 방문접종으로 구분해 이뤄진다.
예방접종센터는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기 위한 초저온 냉동고를 설치하고 전담인력은 1팀당 의사 4명, 간호사 8명, 행정요원 10명으로 운영한다.
예방접종센터는 시군당 1개소로 총 22개소를 설치한다.
인력은 의사 100명, 간호사 200명, 행정요원 250명, 총 550명이 필요하지만, 인력 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따라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보건소 방문접종팀, 접종센터 간호사 업무 분담을 위해 접종에 필요한 간호보조 역할을 간호대 학생들이 할 수 있도록 지난달 2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건의했다.
이에 대해 교육부와 복지부가 적극 검토해 예방접종 지침에 반영하겠다고 답변해 인력 충원에 숨통이 트이게 됐다.
전라남도는 또 예방접종 센터 부족한 인력은 공중보건의, 보건소 등 간호사, 소방본부 간호인력, 전남간호사회 유휴 간호사를 활용하고 간호대학 3~4학년을 보건소 방문접종팀에 투입해 실습시간으로 인정받도록 하는 등 인력 확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전라남도는 지난달 18일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의사회 등 전문가와 유관기관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협의체’를 구성해 곧바로 협의체 첫 회의를 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접종 준비를 촘촘히 준비해왔다.
강영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2월 초 지역의사회, 간호사회, 간호대학과 인력운영 협의체를 구성하고 접종인력 확보를 위한 인력계획을 수립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
서울 강서구,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
서울 강서구,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
[국회의정저널] 서울 강서구는 1일 오후 구청장실에서 캐스트윈으로부터 저소득 주민을 위한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
기탁금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독거어르신, 한부모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노현송 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캐스트윈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더불어 사는 따뜻한 나눔문화가 지역사회에 널리 퍼져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2-01
-
‘21년, 강원도 설맞이 도내산 우수축산물 할인행사 추진
강원도청
[국회의정저널] 강원도는 코로나19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국내 발생 지속에 따라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과 한돈 소비촉진을 위해 설맞이 축산물 할인행사를 농협중앙회와 지역 농·축협, 양돈농협과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내 9개 농·축협 21개 하나로마트에서 2.11.까지 동시에 진행되며 소비자는‘20년 전국 축산물 브랜드경진대회에서 입상한 도내 브랜드 축산물을 부위별 20~3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또한, 계란 가격 상승에 따른 안정화 대책은 중앙정부와 협력해 농축산물 할인쿠폰사업을 활용, 도내 하나로마트를 통해 2월 11일까지 20%할인·판매 중이며 원활한 계란 공급을 위해 유통업체점검 등 소비자의 가계 부담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다각적으로 추진 중이다.
강원도 농정국에서는 다양한 홍보·마케팅으로 축산물 소비시장 개척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향후 사육두수 증가, 소비침체, 수급 불균형 등 발생시 축산물 소비촉진 활성화 등 적극적인 대처로 축산물 수급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1
-
양주시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1년 1월 비대면 월례회의 개최
양주시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1년 1월 비대면 월례회의 개최
[국회의정저널] 양주시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9일 2021년 1월 월례회의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영상회의로 진행한 이 날 회의에는 강석원 남면장, 박주수 공동위원장 등 17명의 협의체 위원이 참여했다.
회의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복지사각지대 내 위기가정 해소 방안을 비롯해 동절기 취약계층 발굴·지원 등에 대해 논의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강석원 남면장은 “올해도 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취약계층 선제적 발굴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역량을 강화하는 구심체 역할을 수행해달라“고 말했다.
2021-02-01
-
아산시, 코로나19 지역내 확산 차단 방지 신속 대응 조치에 대한 시정브리핑
아산시, 코로나19 지역내 확산 차단 방지 신속 대응 조치에 대한 시정브리핑
[국회의정저널] 아산시 1일 오후 3시 시청브리핑실에서 최근 발생한 코로나19에 대한 역학조사 및 신속대응을 통한 전수조사에서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날 구본조보건소장은 지난 1월28일~29일 사이 일가족 4명과 밀접촉자 2명의 확진자가 발생된 사항에 대해 역학조사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신속한 조치 대응에 대해 브리핑을 실시했다.
주요 내용은 지난 1월28일 코로나19 발열과 근육통 증세로 262번의 확진자가 발생되어 자녀 2명과 배우자까지 일가족 4명이 감염되어 보건소 감염병 대응팀 역학조사관 등 12명이 동선과 밀접촉자를 확인한 결과,자녀 2명중 1명인 263번은 고등학교 신입생 새내기 캠프와 학원에서 공부하고 참가한 이력이 확인되어 학원 2개소에 밀접 접촉자 17명과 새내기캠프 참가학생 71명에 대한 전수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263번 확진자가 다닌 학원 운행버스기사가 확진되어 학원에 다니는 학생 전원과 학원관계자 등 338명을 지난 1월30일부터 31일까지 이순신 종합운동장 선별검사소에서 전수조사를 실시했으며267번 확진자는 262번 확진자 자녀 264번 확진자 친구로 확인 267번 확진자의 동선에서 학원에서 공부한 이력이 확인되어 관련학생과 종사자등 28명을 전수조사 했으며 다행이도 결과 대기자 1명, 검사 예정자 3명 이외 두 곳의 학원생 등 379명이 음성판정 됐다.
음성판정 이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중이며 이 건과 관련된 자가격리자는 총 62명이며 14일간 자가격리 및 일일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구본조보건소장은 최근들어 우리시도 가족간 감염과 무증상자 감염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코로나19 선제적 검사와 신속한 역학조사 등 신속한 조치를 실시하고 있으며 감염전파 예방 및 시민의 안전한 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으며시민여러분께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방역 준수와 사회적거리두기를 가족내에서도 지켜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2-01
-
상주시, 소상공인 대상 재난지원금 지급키로
상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상주시가 코로나19로 고통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1일 오후 상주형 재난지원금 지급에 따른 담화문을 발표하고 지급 계획을 밝혔다.
이에 따르면 시는 상주시 소재 6000여 소상공인에게 재난지원금으로 1인당 현금 100만원을 설날 전에 지급한다.
또 지방세와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상하수도 요금 체납자의 가산세 납부 유예를 상주시 의회 동의를 거쳐 시행하기로 했다.
이는 정부에서 손실보상제도를 검토하고 있지만 손실액을 소급해 적용하지 않는 데다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소로 한정하는 등 제한적인 점을 고려해 지역경제의 중요한 주체인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상주시가 나선 것이다.
시는 재난지원금 지급 과정에 소상공인의 상주화폐 가맹점 가입을 유도해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시민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특히 소상공인의 피해가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게다가 지난해 말 이후 한 차례 연장된 강화된 거리두기가 다시 설 연휴까지 연장돼 어려움이 더욱 커질 것으로 염려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시의 재정 여건상 모든 시민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하지 못하는 점 이해를 구한다”며 “소상공인 여러분도 상주 시민들께서 양보한 것으로 생각하고 용기와 희망을 갖고 생업에 매진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
"퀴즈를 낸다고요? 굶는 사람은 철저하게 굶어야 돼"
‘와와퀴’
[국회의정저널] ‘와일드 와일드 퀴즈’의 프로 예능인 이수근이 굶방 ‘단호박 룰’에 일조한 정황이 포착됐다.
사전 인터뷰서 제작진에게 “철저하게 굶어야 된다”며 강도 높은 주문을 한 것. 실제 첫 방송부터 버려진 배추로 ‘배춧국 거지왕’이 된 굶방러가 탄생했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오는 2일 화요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 측은 방송을 하루 앞둔 1일 대형 스포로 이수근의 숨겨진 면모를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와 종합편성채널 MBN이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이수근은 프로그램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에서 냉철한 프로 예능인의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집콕을 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대자연의 향취를 전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이어 제작진이 ‘퀴즈를 맞혀야만 식재료를 준다는 것에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자 그는 "퀴즈를 낸다고요? 굶는 사람은 철저하게 굶어야 돼"라며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그렇게 '맞히면 먹고 못 맞히면 굶는다'라는 단호박 룰이 성사되는데 한 몫을 하게 된 이수근. 과연 자신의 동의가 자승자박이 될지, 아니면 굶방러의 위기에서 제외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대형 스포가 공개돼 웃음을 유발한다.
이수근의 사전인터뷰로 완성된 룰로 실제 첫 방송에서 ‘배춧국 거지왕’ 굶방러가 탄생했다는 사실이 공개된 것. 멤버들은 뻐꾸기의 소리와 함께 퀴즈를 맞추며 식재료를 하나씩 가져가게 됐는데 그 중에서 식재료를 아무것도 획득하지 못한 멤버가 탄생했다고. 결국 해당 멤버는 주변을 돌아다니며 다른 멤버들의 식재료를 둘러보는 하이에나가 됐고 버려진 배추로 ‘배춧국’을 만들어 먹어 극한의 허기짐 속에서 처절한 포효를 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수근뿐 아니라 양세찬, 이진호의 활약도 기대를 높인다.
세 사람은 박세리, 이혜성, 밥굽남 보다 이미 많은 프로그램을 경험한 프로 예능인들. 퀴즈를 맞추기 위해 치열한 사투가 벌어진 가운데, 뺏고 빼앗기는 마지막 문제가 최대 변수로 등장하자 모두가 멘붕에 휩싸였고 세 사람의 활약 속에서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특히 자신이 획득한 식재료로 멤버들은 저마다 음식 솜씨를 발휘하는 ‘쿡방’에 돌입하는데, 이혜성이 단아하게 머리를 묶고 새댁 같은 모습으로 음식을 만드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에 그녀는 굶방러에서 탈출한 것인지도 궁금증을 높인다.
과연 이수근의 암묵적인 동조 아래서 ‘단호박 룰’이 적용돼 배추를 주워 다닐 ‘배춧국 거지왕’은 누가 될지,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반전의 반전이 펼쳐진 퀴즈 대결의 결과는 내일 방송되는 ‘와와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2-01
-
강원도소방본부,‘착한 선결제 캠페인’동참
강원도소방본부,‘착한 선결제 캠페인’동참
[국회의정저널] 강원소방이 1일 오후 2시 강원도농업기술원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착한 선 결제 캠페인’에 동참했다.
‘착한 선결제 캠페인’은 식당 등 소상공인 업소에 선 결제 후 사용하는 코로나 위기 극복 착한소비 권장 운동으로 중소벤처기업부와 대한상공회의소, 소상공인 엽합회 등이 주관한다.
김충식 본부장은 최수천 북부지방산림 청장의 지목으로 동참해,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김규호 강원도의회 기획행정위원장, 이영표 강원FC대표이사, 최종태 강원도농업기술원장을 지목하고 함께 동참하고 있다.
소방본부는 이달 안으로 사무용품 구입 및 식당 이용 금액을 미리 결제해 설 명절을 앞둔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위로할 방침이다.
김충식 본부장은 “착한 소비운동에 소방본부가 함께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코로나19로 실의에 빠진 소상공인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