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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장애인 정보화교육 위탁기관 공모
세종특별자치시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19일까지 장애인 정보화교육 사업을 수행할 ‘2021년 장애인 정보화교육 위탁기관’을 모집한다.
모집 기관은 1곳이며 선정된 위탁기관은 교육 실시·홍보 교육생 모집·관리 강사 선발·관리 교육실적 보고 등 업무를 맡게 된다.
신청 자격은 관내 법령에 의한 비영리·사회복지법인이거나 이에 준하는 자격을 갖춘 기관·단체로 정보화교육이 가능한 강의실과 10명 이상 동시교육이 가능한 PC보유 등 교육시설을 구비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사업계획서 등 제출서류를 갖춰 정해진 기한 내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으로 신청하면 된다.
정희상 정보통계담당관은 “코로나19로 정보화 역량에 따른 격차가 심화되는 시기에 장애인들의 정보격차, 정보화교육 욕구를 해소할 수 있는 교육기관을 선정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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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로 세종시를 만든다면
마인크래프트로 세종시를 만든다면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8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세종시의 미래, 스마트시티’를 주제로 ‘마인크래프트 메이킹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는 세종 스마트시티 국제포럼의 사전행사로 전국민에게 세종 스마트시티를 홍보하고 시민들의 스마트시티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개최된다.
공모전은 인기 게임 ‘마인크래프트’를 활용해 자신이 살고 싶은 세종 스마트시티를 자유롭게 설계하는 것으로 전 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특히 공모전 성격 상 인기게임에 기반을 둔 만큼 1020세대의 적극적인 참여가 예상돼 스마트시티에 대한 관심 연령대 또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개인 또는 5인 이내 팀이 각 2점까지 작품 응모가 가능하며 5분 이내의 작품 플레이영상을 제작해 국제포럼 누리집에 접수하면 된다.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정한 당선작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상과 상금이 지급된다.
구체적인 참여방법과 시상규모는 국제포럼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스마트도시과로 문의하면 된다.
장민주 시 스마트도시과장은 “누적 2억장 이상이 판매된 세계적 게임을 활용해 젊은 층의 참신한 스마트시티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국제포럼 관심도를 높이겠다”며 “수상작은 세종 스마트시티의 미래 구상 및 홍보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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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고 건강한 엄마와 아기를 위한 2021년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 모집
행복하고 건강한 엄마와 아기를 위한 2021년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 모집
[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2월 1일부터 2월 26일까지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 모집을 위해 사전 전화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위험요인을 개선하기 위해 일정기간 동안 영양교육과 보충식품을 제공해,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하기 위한 사업이다.
2008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올해 13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지원 기준은 관내에 거주하는 임신부, 출산·수유부와 만6세 미만 영유아다.
소득기준은 중위소득 80% 미만으로 빈혈, 저체중, 저신장, 영양상태불량 등 한 가지 이상의 영양위험요인이 있는 경우 최종 대상자로 선정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6개월간 영양교육과 매월 2회 우유, 쌀, 검정콩, 감자 등 보충식품이 지원되며 6개월 후에는 자격 재평가를 실시해 연장 여부가 결정된다.
한 달에 한 번 필수 교육인 영양교육은 온라인 육아학교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며 개개인의 영양관리를 위해 화상상담도 적극 진행해 대상자의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사전 전화 접수자에 한해 방문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제분유 지원사업과 친환경 농산물시범사업 대상자는 중복지원 할 수 없다.
지원기준에 해당하는 시민은 방문접수 시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료 납부 확인서 등 대상자별 구비 서류를 갖추어 안내 받은 해당시간에 보건소로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방문 접수 시에는 소독제 구비·발열 체크 등 개인 건강도 세심히 챙길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저 출산·고령화 시대를 맞이해 태아 및 영유아의 미래건강을 위해 영양취약계층 임산부 및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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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대학‘집현전’명예학위제 시작
세종특별자치시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2021년 세종시민대학 ‘집현전’의 명예학위제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명예학위제는 집현전 교육과정 이수시간에 따라 명예 학·석·박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제도로 학위 단계별로 전임학사, 부제학, 대제학로 구성된다.
학위취득 요건을 충족한 시민은 내년 1월 개최될 첫 학위수여식에서 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이사장인 이춘희 시장 명의로 학위증서를 받을 수 있다.
전임학사는 학습자 등록 후 100시간, 부제학은 전임학사 취득 후 200시간, 대제학은 부제학 취득 후 365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취득할 수 있다.
교육과정은 크게 권역별 학당과 기관연계 학당으로 나뉜다.
권역별 학당은 집현전 본부, 시청, 한솔·도담·대평 학당에서 평생학습 실천학, 인문학, 정책학, 실용학, 시민자치학을 배울 수 있다.
기관연계 학당은 시민주권대학, 도시재생대학, 농업기술대학, 학부모대학 등에서 시민자치학, 도시재생학, 농학, 부모교육학 등을 배울 수 있다.
명예학위 중 첫 단계인 전임학사 취득을 희망하는 시민은 필수과목인 시청의 ‘정책학 강좌’ 또는 대평 학당의 ‘시민자치학 강좌’를 포함해 총 100시간을 이수하면 된다.
전임학사를 취득하면 학위증서 교부, 지식기부 강사선발 시 우대 등 혜택이 주어진다.
이춘희 시장은 “비대면으로 강좌를 수강한 시민들에게도 폭넓게 학점을 인정할 계획”이라며 “세종시민으로서의 연대감을 키울 수 있는 ‘집현전’ 운영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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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읍면동 주요단체장 간담회 따뜻하게 마무리
제천시, 읍면동 주요단체장 간담회 따뜻하게 마무리
[국회의정저널] 제천시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을 격려하고 목소리를 듣기위해 간소하게 진행한 읍면동 주요 단체장 간담회가 지난 5일 금성면 방문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작년 수해피해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지역에 위기극복을 위한 따뜻한 격려와 주요 시정을 공유하기 위해 추진된 읍면동 주요 단체장 간담회는, 진솔한 대화로 격식 없이 자연스럽게 진행됐으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읍면동 직능단체들의 설 명절 위문품 기탁도 이어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경로당 운영비 보조금 전용카드 사용에 불편함 해소, 수산면 슬로시티 활성화 등 80여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됐으며 시는 시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검토해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예년처럼 시정공감콘서트를 통해 많은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에서 볼 수 없는 현실이 아쉬웠지만,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한 의지와 열정을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 며 “모두가 함께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어 즐거운 마음으로 다시 만나기를 기원하며 이를 위해 설 명절에도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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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
제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제천시는 오는 설 명절 연휴를 맞아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설 연휴기간 중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비롯한 각종 재난안전사고 및 시민불편사항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을 위한 종합대응반 등 분야별 10개반, 52명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종합상황실은 재난상황실 코로나19 대응반 쓰레기 대책반 비상진료 대책반 상·하수도와 도로 안전대책반 교통대책반 가스공급 대책반 등으로 연휴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안전사고와 시민 불편 상황 등에 대비해 10개 분야에 걸쳐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한다.
아울러 설 명절 성수품의 원활한 수급 관리 및 물가 안정 대책을 수립해 농축산물 지도점검, 임금 체불 방지를 위한 사전점검과 공중위생업소 합동 점검 등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설 명절 기간 중 코로나19 특별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 및 집합 자제 홍보,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선별진료소 운영 등으로 감염병 차단과 재 확산 방지에도 중점을 두고 이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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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보고 실천하는 국민공통식생활 캠페인
알아보고 실천하는 국민공통식생활 캠페인
[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관리하지 못한 건강식생활을 고취시키며 관심을 유도하고자 온라인 캠페인 ‘#슬기로운식생활’ 챌린지를 운영한다.
슬기로운 식생활 챌린지는 보건복지부·농림축산식품부·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공동으로 국민의 바람직한 식생활을 위해 기본적인 수칙을 제시한 국민공통식생활지침을 활용하는 비대면 온라인 캠페인이다.
국민공통식생활 9가지 수칙을 지역주민이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매주 1개의 이벤트로 제시하고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서 보급한 국민공통식생활 리플렛을 각 행정복지센터에 배치한다.
캠페인 참여시 리플렛과 건강식생활 실천 인증사진 2장을 네이버밴드 계정인 ‘시흥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 온라인 영양교육실’ 에 업로드하면 된다.
챌린지 참여기간은 9주로 진행되며 2월 15일부터 4월 18일까지이다.
지역주민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QR코드로 챌린지 일정을 제시했다.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위해 매주 이벤트 종료 후 1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커피를 증정한다.
또한 9주 캠페인으로 5회 이상 참여해주신 주민들에게는 건강식재료까지 증정한다.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 영양사업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센터가 개소를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비대면으로 주민들이 직접 실천하고 행동변화를 유도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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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에도 시흥화폐 시루 10% 특별할인
설명절에도 시흥화폐 시루 10% 특별할인
[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흥화폐 시루를 10% 특별할인 판매 한다고 밝혔다.
시흥화폐 시루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2,000억원 발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비접촉 QR스캔 결제방식으로 간편 결제가 가능한 모바일시루는 올해 첫날 약 49억이 판매되는 등 연 초부터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스마트폰에서 ‘지역상품권 chak’ 앱을 설치하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비대면으로 구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10% 할인 구매한 모바일시루는 ‘시루배달앱’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사용 방법은 시루배달앱에서 주문결제 시 결제 방식을 지역화폐로 선택만 하면 된다.
시흥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가급적 비대면으로 구입할 수 있는 모바일시루를 구매하고 사용하시길 권장해드린다”며 “명절 연휴 기간에도 시흥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흥화폐 시루 사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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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1년 경기도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 진행을 위한 운영기관 모집
경기도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여성비전센터가 올해 ‘경기도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 과정을 진행하기 위한 운영 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경기도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는 도내 여성 리더 역량 강화 프로그램 중 하나로 지역 사회를 이끌어 갈 여성 지도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교육 과정이다.
1999년부터 지난해까지 1,000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했으며 수료생 중 대다수가 현재 도내 여성단체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여성 리더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전문 인력과 관련 사업 수행 경험을 갖춘 도내 소재 대학 또는 비영리 법인이다.
접수 기간은 2월 22일 오후 6시까지며 1차 서류 심사와 2차 선정심의위원회 심사를 통해 동남부·서부·북부 권역별로 1곳씩 총 3곳을 3월 중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도 여성비전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김해련 경기도여성비전센터 소장은 “이번 아카데미 과정을 통해 지역 사회 발전에 적극 참여하고자 하는 여성 인재 양성·배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경기도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는 도내 여성 100명을 대상으로 약 16주간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각 분야별 특강 및 참여형 과정 보강 운영 개인별 비전과 목표 설정 및 리더십 역량 강화 과정 워크숍 및 그룹 활동 등을 통한 교육생들 간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
올해는 특히 교육생들의 합리적 의사 결정 능력을 높이고 지역 사회 적극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민주시민교육, 지역사회 발전 기여 방안 학습·토론, 여성 리더 선배와의 만남을 필수 교육 과정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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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관내대학생 지원금 20만원 지급.올해 첫 시행
시흥시, 관내대학생 지원금 20만원 지급.올해 첫 시행
[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관내에 유입된 우수한 대학생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고 대학이 지역 사회와의 전략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혁신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대학과의 다양한 협력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학생 지원금 사업은 관내 대학생들에게 20만원 이내에서 시흥화폐 시루를 지원한다.
지난해 12월 제정한‘시흥시 우수인재 유입 및 정착을 위한 관내대학생 지원 조례’에 의해 올해 처음 시행된다.
관내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이 주민등록법상 시흥시에 3개월 이상 거주 중일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2021년 2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신분증과 재학증명서를 지참하고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확인 절차를 거쳐 예산의 범위 내에서 최초 1회 지급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시흥시는 대학 내의 우수 자원과 지역사회와의 연결고리를 강화해 대학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맞춤형 대학협력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주요사업으로는 지속가능한 대학협력체계 구축 지역사회참여교과 운영 지역상생프로그램 운영 대학생 네트워크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관내대학생 지원 제도 운영 등이 있다.
미래전략담당관 대학협력팀은 지역대학과의 긴밀한 협력을 위한 전담조직이자 소통창구로서 일원화된 대학협력 프로세스를 구축해 지역 수요에 대한 신속한 검토와 지원부서 연계 등 대학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산업기술대학교와는 지난 해 8월부터 12월까지 학습모임을 통해 지역의 주요 현안을 수업 주제로 다루는 지역사회참여교과[CE교과Community Engagement]를 개발하기도 했다.
지역사회참여교과는 학생이 주체가 되어 시흥시 현안을 이해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해결 방안을 제안하는 정규 교과목이다.
강의 위주의 수업 외에 현장 탐방, 주민 또는 행정기관 참여 등 실습·체험 활동 중심으로 진행한다.
1학기에는 10여개의 교과목이 운영될 예정이다.
대학과 지자체 연계 강화를 통해 대학의 우수한 인재들이 시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시에서는 대학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해 대학과 지역이 동반 성장하는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관내 대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대학생 동아리를 활용한 대학생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을 새롭게 추진해 지역 청년들의 교류 활성화와 청년 공간 활성화도 꾀한다.
미래전략담당관은 “2021년도에는 대학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를 구체적으로 실현하고 사회적 혁신에 발맞출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적극 발굴· 추진함으로써 대학과 지역 간 공유 · 협력 기반의 협력 생태계를 조성할 예정이다 지역과 대학생들의 많은 기대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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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기업 수출 활로 개척 지원 도, ‘해외진출 현장조사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경기도청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가 위탁 운영 중인 도 물산업지원센터가 도내 물기업 해외시장 진출·확대를 돕기 위한 ‘해외진출 현장조사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해외진출 현장조사 지원사업’은 수처리 공법이나 설비, 장치 수출 등을 위해 현지 시장 조사에 들어가는 항공료와 통역비, 교통비, 전문가 자문비, 실험분석비 등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세계적 물 연구기관인 GWI 2018년 자료에 따르면 세계 물시장은 매년 4% 이상 성장하고 있다.
2019년 환경부 물산업 통계조사보고서를 보면 국내 물산업 전체 매출액은 43조 원, 근로자 수는 약 18만명에 달하는 거대 산업이지만 수출은 매년 2조 원에 못 미쳐 해외시장 확대 지원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도내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두고 있는 물기업이다.
창업 1년 이내 기업이나 국가연구개발 사업의 참여를 제한받는 기업 등은 지원할 수 없다.
3개 기업을 모집하며 중소기업은 총 비용의 80%, 중견기업은 총 비용의 70% 내에서 기업당 최대 2천만원까지 조사비를 지원한다.
접수 기간은 2월 26일까지며 경기도청 누리집 또는 경기도물산업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재영 경기도 수자원본부장은 “해외진출 초기단계에 소요되는 상당한 투자비용을 절약함으로써 잠재력이 뛰어난 경기도 물기업의 활발한 해외 진출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듣고 중소 물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만한 지원 사업을 계속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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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본 벼 품종 대체할 국내 육성 벼 공급 1227t까지 늘리기로
경기도
[국회의정저널] 경기도 종자관리소가 5일 ‘2021년도 하계작물 종자 생산·공급 협의회’를 열고 일본계 벼 품종을 대신할 국내 육성 벼 품종 생산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종자 생산·공급 협의회’는 도내 식량작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유도하기 위한 자리로 농가 대표, 전문가, 농협, 도 관계기관 담당자 등 10여명이 참여해 식량작물의 연간 품종별 생산량, 생산 면적, 공급 계획 등을 협의·결정한다.
이 날 회의에서는 종자관리소에서 생산하는 일본계 벼 품종 공급량을 작년 1,625t에서 올해 1,338t으로 287t 감축하고 경기도 육성 벼 품종 생산량을 635t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작년 340t에 비해 295t이 증가했다.
이와 함께 국내 개발 품종인 ‘해들’, ‘알찬미’에 대한 원원종·원종 생산·공급 등 지역특화 품종 공급 확대를 위한 시·군별 재배 의향과 확대 방안을 협의하고 관련기관과 농업인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제시된 도 생산·공급계획을 종합하면 올해 국내 육성 벼 품종 공급량은 지난해 995t에서 1,227t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도내 국산 벼 품종 비율은 38%에서 47.8%까지 증가한다.
협의회에 참석한 오운환 RPC장장협의회 회장은 “지역에서 원하는 종자 생산이 협의회를 통해 결정돼 농가 소득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가 소득을 늘릴 수 있는 국내 육성품종에 대한 공급을 확대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콩에 대해서도 최근 평균 공급량 등을 감안해 국내 육성 품종인 대원콩, 연풍콩, 강풍콩 등을 추가 생산하고 최근 농가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서리태 청자5호도 생산을 추가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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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 이후 대비 한류관광 확산 기반 마련한다
경기도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가 도에 소재한 한류자원을 관광과 연계해 국내외로 확산시키기 위해 올해 9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한류문화 조성과 한류관광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8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주요사업으로 한류 가이드북을 제작하는 ‘한류자원 발굴 및 스토리텔링 사업’과 도 관광자원을 간접 노출해 홍보하는 ‘미디어콘텐츠 활용 관광자원 홍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는 매년 31개 시군이 보유한 K-스타 K-푸드 K-팝 K-무비 K-방송 K-뷰티 K-게임 K-로케이션 등 8개 분야의 한류자원을 조사하고 있으며 조사된 한류자원을 이야기형 매력 콘텐츠로 풀어낸 한류 가이드북을 제작중이다.
격년제로 제작하고 있으나 해외문화원 등에서 지속적으로 요청이 많고 제작 문의가 쇄도하고 있어 올해는 언어권과 수량을 확대해 10개 언어 총 11만부를 제작한다.
앞서 2019년도에 제작했던 한류 가이드북은 전량 소진됐으며 지난해 3만5천부를 추가 제작할 정도로 인기를 모았다.
경기도의 관광자원이 배경이 된 미디어 영상콘텐츠의 인기 또한 만만치 않다.
작년 넷플릭스 인기 한국드라마 순위에 ‘청춘기록’ 등 도에서 제작 지원한 ppl 콘텐츠가 다수 등재됐고 시흥 배곧한울공원과 광명동굴, 안양 예술공원을 배경으로 한 인기 걸그룹 레드벨벳 유닛 뮤직비디오 3편의 조회 수가 총 1,580회를 기록하는 등 미디어콘텐츠에 노출된 도내 명소 곳곳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는 화성·시흥·포천·안양·연천·양주·광명·평택·의정부 등 9개 시군과 함께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OTT시장의 강세에 주목해 기존 전통매체 뿐만 아니라 웹·모바일 기반의 뉴미디어 매체까지 확대 제작 지원해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경기도를 만나볼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힐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영상 노출 이후 인기 미디어 콘텐츠의 스틸컷을 웹툰화해 포토존을 조성하는 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
단순히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 지원하는 것을 넘어 제작한 한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활용하고 재생산해 시군의 후속마케팅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경기도가 적극적인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전 세계적으로 한류의 영향력은 높아지고 있고 이제 누구나 한류관광의 중요성과 파급효과를 인지하고 있다”며 “도가 보유한 한류자원을 적극 활용해 코로나 이후 방문동기를 부여하고 국내외 관광객 모두 즐겨 찾는 한류의 중심 경기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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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합 식품 유통 막는 ‘식품안전지킴이 사업’.
경기도청
[국회의정저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식품안전지킴이 사업’으로 식품과 용기 등 978건을 수거·검사해 13건의 안전 부적합 식품을 적발하고 후속 조치했다고 8일 밝혔다.
‘식품안전지킴이 사업’은 유해식품 근절을 위해 지난 2007년부터 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직접 수거부터 검사까지 진행하는 사업으로 도민 소비 취향을 반영해 부적합 우려식품, 위생 취약지역 유통식품 인터넷 유통식품, 언론보도 식품 등에 대한 선제적 기획 검사를 실시한다.
연구원은 변화된 식품유통 환경 등을 고려해 검사 건 수를 2019년보다 약 1.6배 늘려 식품 655건, 식품용 기구와 용기·포장 250건, 유전자변형식품 73건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했다.
검사 결과 총 질소 미달 액젓 등 5건, 금속성이물 기준초과 분말 등 3건, 내용량 미달 과자 등 2건, 성분 함량 기준치 위반 벌꿀 2건, 이산화황 기준 초과 건조고구마 1건 등 안전 부적합 식품 13건이 발견됐다.
연구원은 부적합 식품을 식품의약품안전처 ‘부적합식품긴급통보시스템’에 통보해 시중에 유통되지 않도록 회수·폐기하고 식품 정보를 도민들이 볼 수 있도록 연구원 누리집에 게시했다.
이 밖에 방사능검사, 유전자변형식품, 식품용 기구와 용기·포장 제품 등에 대한 안전성 검사는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오조교 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올해 식품안전지킴이 사업은 변화된 소비행태에 맞춰 가정간편식, 온라인 유통식품, 로컬푸드 제품에 대한 검사를 늘려나갈 계획”이라며 “안전한 먹거리가 도민 식탁에 오를 수 있도록 식생활 안전지킴이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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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처음 ‘경기밀 육성 지원사업’ 추진. 생산장려금·수매자금 등 지원
경기도, 올해 처음 ‘경기밀 육성 지원사업’ 추진. 생산장려금·수매자금 등 지원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가 국산 밀의 안정적인 생산·유통·소비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경기밀 육성 지원사업’을 올해 새롭게 추진한다.
올 1월 농림축산식품부 자료에 따르면 2019년 기준 국내 연간 1인당 밀 소비량은 31.6kg에 달하는 반면 밀 자급률은 1.2%에 불과하다.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쌀 다음 제2의 주식 역할을 하고 있는 밀 산업 성장을 유도하고 오는 2025년까지 밀 재배면적을 현재 20ha에서 800ha까지, 연간 밀 생산량을 80톤에서 3,200톤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밀 육성 지원사업’은 경기밀 생산장려금 지원, 경기밀 수매자금 지원, 경기밀 생산단지 지원 세 가지로 구성된다.
‘경기밀 생산장려금 지원’은 8천만원을 투입해 도내 밀 재배·생산 농업 경영체를 대상으로 ㎡당 400원씩 쌀 소득 수준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경기밀 수매자금 지원’은 1천만원을 투입해 도에서 생산된 밀의 수매가 가능한 업체, 농협 등이 밀을 정부 수매가격 기준 1등급 이상으로 수매 시 40kg 1가마당 5,000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경기밀 생산단지 지원’은 밀 재배면적을 일정 규모 이상 집단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1억4,300만원을 투입해 목표 재배면적 10ha 이상 밀 재배가 가능한 농업 경영체, 농업 법인 등에 클러스터 콤바인 등 밀 재배 전용 농업기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에 해당되면 신청을 원하는 농업 경영체, 농업 법인, 수매 업체는 각 시·군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다.
이후 도에서 재배·생산 실적과 수매 내역 등을 확인해 6월 중 보조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도는 향후 생산된 밀을 사회적 기업을 통한 가공제품 생산, 로컬푸드 직매장을 활용한 제품 판매 등과 연계해 생산과 소비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공정 가치 실현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이완석 경기도 식량산업팀장은 “최초로 시도하는 ‘경기밀 육성 지원사업’을 통해 고품질 국산 밀의 안정적인 공급을 통한 국내 시장 확대와 농가소득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