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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고품질 예천 쌀 미국 수출 길 열어
예천군청
[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이 4일 오전 9시 30분 예천읍 지내리 제1농공단지 소재 우일음료에서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전이향 농협예천군지부장, 윤여호 예천조공대표, 강평모 우일음료대표, 수출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쌀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이번에 선적된 예천 쌀은 예천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도정·가공한 쌀로 총 10톤 규모이며 희창물산을 통해 미주 최대 유통업체인 H마트에서 판매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천 쌀은 지난해 연말부터 총 44톤을 수출했으며 미국 소비자들 입맛을 사로잡으며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아 수출이 더욱 큰 폭으로 늘어 갈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성과는 군이 그동안 국내는 물론 해외 수출을 통한 농업유통활성화 추진으로 안정적인 판로 확대에 모든 행정력을 기울인 결과로 예천 쌀 브랜드 이미지 제고는 물론 농가 소득증대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학동 군수는 “예천군에서 생산된 품질 좋고 맛 좋은 쌀이 우수성을 인정받아 신축년 새해부터 세계 최대 식품 소비시장인 미국으로 수출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국내외적으로 농산물 판매 시장 전체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예천 농산물 수출 물량 확대와 안정적인 판로를 개척해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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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2동, ‘교통약자를 배려해주세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계도 실시
양주시 회천2동, ‘교통약자를 배려해주세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계도 실시
[국회의정저널] 양주시 회천2동은 지난 3일 장애인의 이동편의 향상과 올바른 주차문화 확립을 위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 주·정차, 주차방해 등 위반행위에 대한 계도활동을 실시했다.
이는 최근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내 위반행위에 대한 신고 건수가 증가함에 따라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제도에 대한 시민의식을 높이고 위반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활동에는 홍미영 회천2동장을 비롯한 장애인 공공일자리 참여자 6명 등이 함께한 가운데 덕계 파출소 인근을 중심으로 차량운전자 등 시민들에게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안내문이 실린 홍보 리플릿을 배부했다.
앞서 홍미영 회천2동장은 장애인 공공일자리 참여자 6명에게 사전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대상, 위반행위 등 계도 교육을 실시했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주차가능 표지를 부착한 차량과 해당 보행상 장애인이 탑승한 경우에만 주차할 수 있다.
위반사항이 발견될 경우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위반 과태료 10만원 주차방해 시 과태료 50만원 주차표지를 양도·대여·부정 사용 시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홍미영 회천2동장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제도가 실효성 있게 시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계도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생활 속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적극 발굴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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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봄철 산불방지종합대책 본부 운영
예천군, 봄철 산불방지종합대책 본부 운영
[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이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성이 증가됨에 따라 산림녹지과를 비롯한 12개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산불방지종합대책 본부를 설치·운영하고 본격적인 산불예방 활동에 들어갔다.
군은 산불방지종합대책 본부를 5개월간 운영하고 산불 취약시기별 특별대책 추진 산불예방 및 진화를 위한 장비·인력 투입 입산 금지·폐쇄 구역 지정 공무원 담당구역 지정 등을 통해 ‘산불 제로’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산불 진화를 위한 임차 헬기 1대, 산불지휘 고도화 시스템 구축 장비 1대, 진화 차량 16대, 이동식 저수조 등을 설치하고 인력 106명을 산불 진화·예방활동에 투입할 예정이다.
산불 취약 시기인 설 연휴, 정월 대보름, 청명·한식에는 특별대책을 수립하는 등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5월 15일까지 입산자 실화·소각을 예방하기 위해 유천면 국사봉을 비롯한 효자면 가재봉 등 11개소 입산 통제, 느리티~학가산 4km 구간 등산로를 폐쇄한다.
아울러 대로와 산림 인접지에 산불예방 홍보물을 게시할뿐만 아니라 산림 인접지 소각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엄격히 부과하고 산불을 낸 자는 사법처리를 하는 등 경각심을 심어줄 방침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건조한 날씨가 잦아지고 산에 마른 낙엽이 쌓이면 잠깐의 방심으로도 작은 불씨가 산불로 번질 수 있는 만큼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만약 산불을 발견했을 경우 군청 산림녹지과나 읍·면행정복지센터 또는 119로 즉시 신고하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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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평생교육 활성화로 군민 만족 업그레이드
예천군청
[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이 평생교육 기반 지역사회 커뮤니티를 강화하고 맞춤형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3억6천1백만원 예산으로 10개 분야에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사업으로는 예천군민대학, 도민행복대학, 예천아카데미, 행복학습센터 등 운영 1억6천6백만원 노인교실, 성인 문자해득교육 지원 사업 7천6백만원 여성회관 및 이동여성회관 여성교육 5천만원 평생학습관 운영, 학습동아리 지원과 평생학습동아리 발표회 등 6천9백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해 코로나19로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취소·축소돼 아쉬움이 컸을 군민들을 위해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군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100세 시대에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도민행복대학을 새롭게 개강하고 군민들에게 지역·인문·시민학 등 7개 영역으로 나눠 차별화된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또한, 예천군 평생학습관은 지역 내 평생학습 추진 거점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평생학습 서비스를 제공하고 학습동아리를 위한 학습 공간 제공뿐만 아니라 각종 공모사업 응모를 통해 군민 누구나 배움으로 행복을 실현하고 소외계층 없이 모든 주민들이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수요에 충족하는 학습기반 조성과 프로그램 다양화, 학습자 주도형 평생교육, 학습과 나눔의 선순환 구조 정착 등 질적 성장에 초점을 맞추고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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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1 드림스타트 신규 아동’ 모집
영주시, ‘2021 드림스타트 신규 아동’ 모집
[국회의정저널] 영주시는 지난 3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만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2021년 드림스타트 신규 아동’을 모집한다.
드림스타트는 시간 및 경제적 여유가 없는 부모들에게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방문학습지를 지원하는 등 35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기존 드림스타트 사례 관리대상 아동이 아닌 영주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기초수급자, 차상위, 한 부모, 조손가정의 아동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가정은 영주시 드림스타트로 연락 또는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영주시는 신청자에 한해 아동 통합 사례관리사가 일정을 조율하고 가정방문을 통해 보호자 면담 등 가정실태 조사 후 대상자료 최종 선정한다.
선정된 아동과 가족에게는 사례관리를 통한 욕구조사를 거쳐 신체·건강, 정서·행동, 인지·언어 등의 분야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초등학교 졸업 때까지 제공된다.
김명자 아동청소년과장은 "어려운 환경에서 힘든 아동기를 보내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영주시민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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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미등록 지하수시설 자진신고기간 운영 추진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군산시는 환경부가 전국 미등록 지하수 전수조사 및 양성화 재추진을 결정함에 따라 오는 5월 3일까지 미등록 지하수시설 자진신고기간 운영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자진신고 대상은 군산시 내에 신고하지 않거나 허가를 받지 않고 개발·이용 중인 지하수 시설이며 정확히는 ‘지하수법’ 제7조 제1항에 해당하는 시설과 ‘지하수법’ 제8조 제1항에 해당하는 시설이다.
신고방법은 다음 서식에 따라 구비서류를 작성해 군산시청 하수과에 제출하면 된다.
자진신고자 혜택으로는 ‘지하수법’제37조 제1호, 제39조 제1호에 따른 지하수 개발·이용자의 의무 위반에 대한 벌칙·과태료 면제, 이행보증금 면제, 준공신고시 수질검사서 제출면제 등이 있다.
한상봉 하수과장은“이번 자진신고 기간을 통해 군산시 내의 모든 지하수 시설이 양성화돼 적정한 지하수개발·이용을 도모하고 지하수 오염을 예방해 공공의 복리증진과 국민경제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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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갱신 시 ‘인지 선별검사’ 받아야 해요
영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영주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만75세 이상 운전자의 운전면허 정기적성검사를 위한 치매선별검사를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고 지난 3일 밝히고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2021년 1월 1일부터 도로교통법 개정됨에 따라 만75세 이상 고령운전자는 3년마다 운전면허 갱신 시 기억력과 판단력 등 인지능력별 대처에 관한 검사로 치매선별검사를 필수로 받아야 한다.
검사를 받고자 하는 대상자는 치매안심센터로 전화를 통한 사전예약 후 방문해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하고 결과지를 발급 받을 수 있다.
김문수 보건사업과장은 “치매가 있어도 부담 없는 행복한 영주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선별검사, 진단검사, 감별검사 등을 통한 치매조기검진, 치매예방교실,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지원, 실종예방 서비스 등의 치매 통합관리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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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새로운 과수’로 농가소득 높인다
영주시, ‘새로운 과수’로 농가소득 높인다
[국회의정저널] 사과와 인삼 재배지로 유명한 경북 영주시가 기후온난화에 대배한 지역농업의 새로운 미래먹거리 준비에 본격적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영주시는 지구 온난화의 여파로 아열대 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상한선이 북쪽으로 올라옴에 따라 지난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아열대 과일을 비롯한 신소득작목을 집중 육성해왔다.
사과 재배농가가 지역 과수농가의 83%에 달할 정도로 사과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영주지역에서 한라봉, 레드향 등 아열대과수 재배에 잇따라 성공하면서 과수시장 다변화 가능성을 열었다.
영주에서 육성중인 신 소득 과수 품종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영주에서만 재배되는 별사과 가을스타를 비롯해 플롬코트, 샤인머스켓, 한라봉과 레드향 등이다.
일부 과일의 경우 적응기를 거쳐 본격 출하가 이뤄지면서 고소득을 올리는 작목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가장 먼저 문을 연 과일은 별사과다.
지역의 한 과수농가가 품종 개발한 별사과는 지난 2017년 국립종자원에 품종 등록이 완료됐다.
시는 지역 대표 특산물로 육성해 나가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계획중이다.
별사과의 평균당도는 17브릭스로 당도가 뛰어나고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일반 사과보다 2배 이상 높은 가격에 팔리고 있어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앞으로 재배 면적을 20ha까지 늘려 특화 품종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해 12월 ‘레드향’을 출하한데 이어 지난 1월 영주 소백산 자락에서 재배된 한라봉이 첫 선을 보였다.
시범사업으로 지난 2018년 300주 규모를 시험 재배를 시작해 2020년 12월부터 7톤 정도 수확을 하고 있다.
시는 상품성도 좋고 소비자들의 반응이 좋아 재배희망농가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밖에도 자두와 살구를 결합해 새콤달콤한 맛과 향이 일품인 초여름 과일 플롬코트와 당도가 높아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샤인머스켓도 영주시가 역점 육성하는 지역의 새로운 소득 작목이다.
시는 사과와 인삼 등 전통적인 지역 농업에서 벗어나 새로운 고소득 대체 작물을 개발하기 위해 2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남부 작물 실증시험장을 건립하고 지역에 적합한 작목에 대한 연구, 실증시험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소득작물 무독묘 바이오센터 건립, 별사과 묘목 공급 지원 사업, 플롬코트 재배단지 조성 등 기후변화에 대비한 고소득 대체 작물 개발과 지원으로 지역 농업의 미래 소득 자원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위기에 빠진 농업을 부흥시키는 것은 영주시의 주요 목표 가운데 하나”며 “새로운 시도와 혁신으로 농업 다변화를 주도해 미래 농업에 철저히 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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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설명절 이웃돕기 성금 잇따라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군산 지역 내 기업과 단체로부터 설명절을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한 나눔의 손길이 잇따랐다.
4일 나라바이오와 농민 모임 모사모에서 설명절을 맞아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나라바이오 1,000만원, 모사모 500만원을 기탁했다.
나라바이오는 복합비료 및 기타 화학비료를 생산하는 제조업체 이며 농민 모임 모사모는 친환경 유기농자재를 사용해 농작물을 재배하는 농가단체로 농약 없는 안전한 농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단체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나라바이오 김일호 대표이사는 “설명절을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을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발전하는 군산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 상생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모사모 박석배 회장도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지만 시민 모두가 힘을 합쳐 지금의 고난을 이겨내자는 희망을 전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같은날 아스콘제조업의 건전한 발전과 전북도민들의 안전한 운행과 편안한 거리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전북아스콘공업협동조합에서 성금 300만원, 군산폐차장이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와 함께 희망을 나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주위의 온정이 필요한 이웃들이 설명절을 따뜻하게 보내기를 바란다”며 백미 20kg 100포를 전달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국가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나라바이오, 모사모, 전북아스콘공업협동조합, 군산폐차장 일동에 감사드리며 기부한 성금이 우리 고유의 설명절을 맞이해 소외된 이웃을 찾아 위로하고 위문해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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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수영장 수영강사 안전요원 안전교육 실시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군산시는 수영장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의 안전사고 사전 방지와 신속한 대처를 위해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달 26일 국민체육센터와 지난 2일 월명수영장에서 강사 및 안전요원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 적십자사 전문 강사를 통한 이론과 심폐소생술, 자동제세동기 사용, 기도폐쇄 처리법 등을 직접 실습 했다.
서준석 체육진흥과장은 “수영강사 및 안전요원 등을 대상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 할 계획”이라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휴장 중인 기간에 집중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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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편리해진 무인민원발급기 이용해주세요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군산시가 무인민원발급기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개선에 나섰다.
시는 거동이 불편해 휠체어를 타는 장애인과 노안 등으로 시력이 약해진 고령자도 쉽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기능이 개선된 무인민원발급기를 올해 2월경 군산시청 내에 새로 도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인민원발급기는 코로나19로 인한 대면 접촉을 줄이고 싶은 민원인들의 이용이 늘고 있는 추세로 기존 군산시청 내 설치되어 있던 무인민원발급기는 2012년도에 설치되어 잦은 고장으로 인해 이용하는데 불편이 제기돼 왔다.
또 지난해에는 군산시청 내 무인민원발급기에 신용카드 결제서비스를 도입해 시범 운영 중으로 올해 군산 시내 무인민원발급기에 전면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군산시에서 운영 중인 무인민원발급기는 총 17대 이다.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발급이 가능한 서류는 주민등록등·초본을 비롯한 110여 종으로 지난해 12월 여권사실증명 등 6종과 고용·산재보험 관련 증명 16종이 추가로 발급이 가능해졌다.
특히 주민등록번호 뒷자리가 표기되지 않은 여권에 여권정보증명서를 함께 발급받아 제시하면 신분증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설치 지역별로 운영시간 및 발급 가능 서류가 다소 차이가 있으니 법원 관련 서류발급과 업무시간 외 이용할 경우 군산시청 홈페이지에서 이용 가능 시간 및 서류를 확인 후 이용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나이가 많으신 어르신이나 장애가 있으신 분들도 무인민원발급기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계속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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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정과 내 이웃의 건강은 내가 지킨다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군산시가 코로나19 감염증의 지역확산을 방지하고 시민들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위해 읍면동별 방역안전 감시단을 운영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지난해 1월말부터 시작된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활동 강화 및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에 있지만 코로나19 감염증이 지속되고 있다.
특히 무증상 감염 및 N차 감염 등으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파악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아 다양한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읍면동별 방역안전 감시단 활동을 통한 시민 스스로가 방역의 주체가 되어 내 가정과 내 이웃의 건강을 지키는 방역체계를 구축했다.
읍면동별 방역안전 감시단은 방역사각지역에 대한 방역활동, 예방 캠페인 및 관내 방역우수시설 등을 선정해 방역우수 시설 스티커 교부등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읍면동 방역안전 감시단의 활동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를 바란다”며“시민들도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방역안전 감시단의 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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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학생에게 읽고 싶은 책 무료로 배송해 드립니다.
유아·학생에게 읽고 싶은 책 무료로 배송해 드립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에서는 코로나19 상황으로 도서 이용이 어려운 유아, 어린이 대상으로 운영했던‘무료 택배 도서대출 서비스’를 초·중·고등학생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는 언택트 시대를 맞이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집에서 독서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희망도서를 무료로 배송해주는 서비스이며 대전 공공도서관 통합회원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교육문화원 본원 또는 산성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다운받은 후 목록을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1인당 10권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3주 동안 도서를 이용하고 자율적으로 반납하면 된다.
택배는 월·수·금요일에 일괄 발송되며 배송 전 문자서비스가 안내된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정회근 원장은 “문화원 및 산성도서관에서는 학생들의 독서권 보장을 위해 적극적인 아웃리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며 도서관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슬기로운 독서생활을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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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경제위기 극복, 시민의 힘으로 이룬다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군산시가 새해부터 군산시 재도약 발판 마련을 위한 창의적 정책과 신규 국가예산사업 발굴을 위해 적극 나설 방침이다.
시는 정책자문단을 구성해 행정의 전문성 강화를 도모하고 시정에 시민들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시민참여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전문성과 시민참여를 동시에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
올해 1조 627억원이라는 역대 최대 국가예산을 확보하며 지역 현안 사업의 추진 동력을 마련하는 성과를 올렸지만, 실질적으로 지역 산업체와 시민들이 체감하기에는 부족한 면이 있다는 지적도 있었다.
올해는 시민토론회 및 포럼, 세미나 등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시민의 행정참여와 소통행정을 더욱 강화해 시민과 함께 시민체감형 국가사업을 적극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신산업 관련 부처의 정책동향을 파악하고 각 분야의 전문가 자문을 통해 사업을 발굴해 전북도의 중점사업과 내년 대선공약의 지역 대표사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사업발굴에 만전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2022년도 국가예산 확보는 오는 2월 국별 사업 발굴 토론회와 국가예산 발굴보고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를 통해 내년도 역점적으로 예산을 확보해야 할 주요사업을 점검하고 효율적인 예산확보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 중앙부처 공무원 등 인적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해 지역 현안사업을 수시로 설명하고 관련 자료를 제공하는 등 능동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강임준 시장은 “민선7기도 어느덧 반환점을 돌아 후반기로 향해 가고 있다며 이제는 그간 추진해 왔던 사업들이 가시적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고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대응해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의 기반을 이룰 수 있는 군산형 뉴딜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미래지향적인 사업들의 발굴에 힘써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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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학부모 열린강좌 강사 모집
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평생학습관은 오는 2월 5일부터 2월 16일까지 관내 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2021년 학부모 열린강좌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학부모 교육 수요를 반영한 강사 모집분야는 학습지도, 독서논술, 진로지도, 인성교육, 심리이해, 감성코칭 총 6개 분야이고 인원은 분야별 각 1명이다.
강사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 또는 강의 관련 분야 전문가로서 모집분야에 대한 강의 경력이 최근 5년 이내 80시간 이상이어야 한다.
또한 코로나 시대에 맞춰 온라인 강의가 가능해야 한다.
강사는 강의계획서 등 지원서류를 반드시 제출해야 하며 모집분야 중 한 분야만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자는 대전평생학습관 직접 방문접수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학부모지원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청렴하고 깨끗한 교육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실천하는 대전평생학습관 박미희 학부모지원과장은 “학부모 교육을 위해 앞장서 주실 역량 있는 우수한 강사들의 많은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