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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설 연휴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운영시간 단축
성북구, 설 연휴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운영시간 단축
[국회의정저널] 서울 성북구가 설 연휴기간 동안 보건소에 설치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운영시간을 단축한다.
인접 자치구의 선별진료소 운영 시간 조정에 맞춰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구 관계자는 설명했다.
설 연휴에 성북구 보건소 앞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자 하는 구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 방문해야 한다.
선별진료소 기존 운영시간은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성북구는 이외에도 성북구청 바람마당과 서울시 민방위교육장에 임시선별진료소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설 연휴기간 동안 임시선별진료소 두 곳은 기존의 주말·공휴일 운영시간을 적용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검사를 진행한다.
성북구는 보건소에 설치된 선별진료소를 통해 지난 2일 기준으로 약 55,000여 건의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검사방법은 비인두도말 PCR이며 검사를 원하는 일반 시민 누구나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밀접접촉 등으로 별도 안내를 받은 경우에는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아야 한다.
반면 역학적 연관성과 관계없이 익명 검사를 원할 경우에는 성북구청 바람마당 또는 서울시 민방위교육장에 설치된 임시선별진료소로 가면 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아직 확실한 코로나19 감소 추세라고 단정짓기 어렵다”며 “구에서도 코로나19 방역 업무를 최우선으로 두고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명절에는 가족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고향 방문 및 5인 이상의 소모임 자제를 당부드리며 코로나19 선제검사에도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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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환 시의원,‘서울시교육청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조례’추진
김생환 시의원,‘서울시교육청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조례’추진
[국회의정저널] 서울시교육청이 매년 사회단체에 보조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 제정이 추진된다.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생환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4)은 교육·학예에 관한 사회단체에 지원하는 보조금의 효율적인 운영 및 관리를 위해 '서울특별시교육청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4일 밝혔다.
현재 서울시의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매년 시민단체들이 제출한 공익활동 사업을 심사해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달리 서울시교육청은 사회단체에 지원하는 보조금과 관련된 법적 ·제도적 기준이 미비해 민간 차원에서 다양한 공익사업을 시도하는 것이 어렵고 보조금 지급에 있어 단체별 형평성 논란을 일으킨다는 문제가 지적되어 왔다.
조례안은 공익활동을 목적으로 등록 또는 허가된 법인이나 단체에 보조금을 지원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조례안에 따르면 시교육감은 사회단체보조금 지원신청서를 접수한 때에는 민간위원이 3/4 이상 참여하는 교육청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회단체보조금 지원사업을 선정해야 하고 그 결과를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고해야 한다.
아울러 보조금 지급의 공정한 운영을 위해 매년 사회단체보조금 지원사업에 대한 공정한 평가를 실시해야 하며 그 결과 역시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 등에 공개하고 다음 연도 사회단체보조금 지원에 반영하도록 규정했다.
김생환 의원은 “현재도 교육·학예에 관한 여러 법인과 단체들이 서울 관내에서 활동하고 있으나, 정작 이들에게 보조금을 지급할 수 있는 규정은 미비해 민간 차원의 교육사업을 활성화하는데 한계가 있었다”며 “조례가 제정되면 사회단체들의 공익사업을 촉진해 서울교육과 지역사회가 함께 공공의 이익을 창출함과 동시에 보조금 지급 절차의 공정성 및 투명성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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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운전면허 반납 어르신 최대 30만원 지급
구례군청
[국회의정저널] 구례군은 2월 1일부터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에 대한 상품권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발생률 감소 방안의 일환으로 만 70세 이상 어르신들이 운전면허를 반납 할 경우 차량 소유여부에 따라 10만원 또는 30만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을 위한 자격요건은 만 70세 이상으로 구례군에 주소가 등록되어있는 어르신들이며 차량 소유자에게는 30만원 상당, 차량 미소유자는 10만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신청할 때에는 반드시 본인이 직접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면허 반납 신청을 해야 하며 대리신청이 불가능하다.
면허증 반납이 결정되면 운전면허가 ‘전부 취소’되어 이륜차를 포함한 모든 차량의 운전이 불가능하므로 신중히 결정해 반납 신청을 해야 한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전체 운전자 인구 중 고령 운전자 비율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만큼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정책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다양한 시책을 도입·발굴해 모든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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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찾아가는 치매파트너 ‘단비’ 지원으로 치매 안전망 강화
고창군, 찾아가는 치매파트너 ‘단비’ 지원으로 치매 안전망 강화
[국회의정저널] 고창군치매안심센터가 지난 3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과 치매파트너 ‘단비’ 지원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치매파트너 ‘단비’는 지역 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받고 계시는 어르신에게 치매조기발견부터 예방까지 치매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수행기관 소속 노인맞춤돌봄생활지원사 88명에게 치매바로알기와 인지강화교구 사용법 등을 사전교육한다.
어르신들에게 일대일 맞춤서비스를 실시하고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혜중인 어르신 1408명에게는 혼자서 스스로 할 수 있는 인지자극 손놀이도구, 인지강화 그림북 등 두뇌넉넉 꾸러미를 지원한다.
고창군보건소장은 “든든한 치매파트너 뿐 아니라 지역사회공동체가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치매파트너 ‘단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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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논활용 직불금 신청하세요
고창군청
[국회의정저널] 전북 고창군이 3월12일까지 경작면적이 가장 넓은 농지의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논활용 직불제를 신청받는다.
논이모작 직불제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밭농업에 이용된 논이 대상이며 신청한 시점부터 5월31일까지 신청인의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를 유지해야 직불금을 받을 수 있다.
지원조건은 쌀고정직불금 또는 밭고정직불금 지급대상 농지이며 현재 논으로 활용될 수 있는 농지에서 보리, 밀, 귀리, 감자 등 식량작물 또는 목초류 등을 재배해야 한다.
다만, 밭농업에 이용하는 농지면적이 1000㎡ 미만이거나, 지난해 농업 외 종합소득 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자 등은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지급단가는 50만원/㏊이며 신청접수 후 이행점검 등의 확인사항을 거쳐 지급대상자 확정 후 직불금이 지급된다.
고창군 관계자는 “논이모작 재배 농가의 농업소득을 올릴 수 있는 직불금으로 해당 농업인이 모두 신청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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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위의 저 소나무’, 전북 고창에서 직접 공수됐다
‘남산 위의 저 소나무’, 전북 고창에서 직접 공수됐다
[국회의정저널] 전북 고창에서 직접 공수된 소나무가 서울 남산 중심에 자리해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일제에 훼손되고 서슬 퍼런 군사독재 시절 고문이 행해지던 곳에 정의로운 고창군의 기상이 심어졌다.
4일 고창군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남산 예장자락 재생사업’의 핵심 사업중 하나인 ‘예장숲’에 고창산 소나무가 자리 잡았다.
이 소나무는 ‘애국가 2절’에 나오는 ‘남산 위의 저 소나무’로 이름 붙여졌다.
독립운동가가 나라를 찾으려는 간절함으로 불렀던 애국가의 한 구절로 나무 이름을 명명해 애국애족 정신을 기리고자 했다고 예장숲을 기획한 서해성 총감독은 설명했다.
‘남산 위의 저 ‘고창’소나무’는 지난 세월 고난을 이긴 우리 민족의 모습을 형상화한 곡선이 있는 소나무로 남산 예장자락의 대표 소나무다.
3개의 후보목에 대해 서 감독이 직접 고창에 내려와 현장 확인을 거쳐 명품 소나무를 공수했다.
고창군은 소나무의 도시다.
구시포·동호 해안가에 병풍을 둘러친 울창한 송림은 방풍림 등의 기능을 했고 고창읍성·무장읍성에선 수백년된 소나무들이 빽빽하게 채워져 군민들의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도시 가로수 역시 소나무다.
소나무는 그 나라, 그 지역 사람을 닮는다.
모진 바람과 척박한 환경에서 휘어지고 상처 나지만 결코 부러지지 않는다.
동학농민혁명의 시작이고 강건하고 꼿꼿해 전라북도에서 가장 많은 96인의 독립운동가를 배출해낸 고창군민과 더불어 수천 년의 역사를 함께 해왔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한반도 첫수도 고창의 명품 소나무가 대한민국 굴곡진 역사의 현장에 심어져 위로와 치유, 통합의 의미를 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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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스포츠 도시’ 고창군, 곳곳에서 즐기는 체육 인프라 구축 나선다
‘레저·스포츠 도시’ 고창군, 곳곳에서 즐기는 체육 인프라 구축 나선다
[국회의정저널] 전북 고창군이 수준급 체육시설을 확충해 코로나19 종식 이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체육인구 수요를 충족하고 각종 대회를 유치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나선다.
4일 고창군체육청소년사업소는 2021년 업무목표를 ‘코로나 시대에 누구나 쉽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건강하고 안전한 체육 환경조성’으로 정하고 주요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각종 대회 개최 시 종목별 감염 위험도에 따라 개·폐회식 생략, 입장 인원 제한, 기간 연장 등 여러 가지 안전장치를 마련한다.
영상과 홈페이지 등을 활용한 비대면 생활체육 콘텐츠도 활성화 한다.
집 앞에서 즐기는 수준급 체육시설 인프라 구축고창군은 쾌적한 체육시설 이용과 엘리트·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곳곳에 수준급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고창전지훈련 트레이닝센터’는 지난해 말 준공을 완료하고 올해 전지훈련 팀들의 이용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1층에는 최신식 트레이닝 센터와 2층에 국민체력인증센터, 3층은 고창군청 여자유도부 숙소 등으로 활용된다.
우수한 전지훈련 센터를 활용해 전국대회 및 전지훈련을 적극 유치, 고창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창 스포츠타운 조성사업’도 이달말 착공을 앞두고 있다.
현재 월암리 407-2번지 일원 스포츠타운 지구내 탁구, 배드민턴 전용구장, 파크골프장, 축구장, 주차장 및 도로 등을 추가로 만든다.
기존 시설과 함께 각종 대회 개최와 전지훈련 수요에 맞는 명실상부한 종합 스포츠타운으로 우뚝 설 예정이다.
이외에도 지난해 말 착공한 ‘고창일반산단 복합문화체육센터’가 올 11월 준공되면 고수면 주민들과 산업단지 입주업체들의 건강과 복지향상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공격적인 스포츠마케팅으로 스포츠 강군 자리매김위기는 곧 기회다.
고창군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공격적인 스포츠마케팅으로 각종 대회와 전지훈련 선수단 유치에 나선다.
고창군은 방역수칙 준수를 점검하고 식사 장소 동선 분리 등 최대한 접촉을 피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앞서 군은 지난해 철저한 방역을 거치며 전라권 16개 초등학교 300여명의 수학여행단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위메프에서 판매된 ‘할매바위 클라이밍’, ‘방장산 패러글라이딩’ 등 자연에서 즐기는 레저스포츠·지역관광 연계사업을 추진해 큰 호응을 얻었다.
코로나19 우울감·운동부족 해소, 생활체육이 뜬다고창군은 군민의 기초체력 증진 등을 위해 생활체육 지도자 20명을 배치해 19개의 생애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비대면 운동방법으로 동영상을 제작 군민들에게 홍보 및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양한 계층에서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동작과 설명, 자막으로 구성해 기초체력 증진과 유연성 강화, 전신 스트레칭 및 근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밖에 군은 올해 청소년수련관기능보강사업을 추진해 신축 후 20년이 지나 낡고 보수가 시급한 수련관의 전체시설 리모델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창군 체육청소년사업소 홍정묵 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군민에게 활력을 줄 수 있는 비대면 스포츠콘텐츠를 적극 개발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즐길 수 있도록 민간체육시설의 방역수칙 준수 홍보와 점검을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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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설 명절, 만남보다는 마음으로 함께 해주세요
계룡시청
[국회의정저널] 계룡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연휴기간동안 설 명절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들의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코로나19·안전, 경제, 교통, 보건·의료, 환경, 복지, 복무 등 7대 분야에 대해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재난·재해대책반, 환경대책반, 도로·교통대책반, 보건·의료대책반 등 8개 반을 편성해 각종 사건사고 및 긴급 민원사항에 신속하게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분야별 상황근무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각 담당반에서 근무하며 코로나19 상황대비 및 비상진료 체계 유지 재난재해관리 명절물가 중점 관리 원활한 교통소통 및 사고 대비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나눔문화 확대 및 생활민원 처리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간 상황근무 이후 야간에는 시청 당직실에서 상황을 유지해 대응체계에 누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으로 시민들은 설 연휴동안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당직실로 신고 또는 문의하면 된다.
시는 특히 코로나19 상황관리체계 유지를 위해 재난안전상황실과 선별진료소를 연휴기간에도 계속 운영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주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연휴기간 동안 비상진료기관 및 당번약국을 지정·운영하고 보건소에서 진료를 실시하는 등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휴기간 중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현황은 시 홈페이지와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CCTV통합관제센터의 24시간 안전모니터링을 통해 이상 징후 발생 시 경찰,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연계 대응하고 도로시설물 점검 및 불법 주정차 단속활동을 강화하는 등 교통안전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최홍묵 시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평안한 연휴를 보내실 수 있도록 상황유지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며 “시민들께서도 코로나19로 상황이 위중한 만큼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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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자동차세 선납 할인제도 큰 호응
계룡시청
[국회의정저널] 계룡시는 자동차세 선납제도가 보편적인 납부방식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전체 과세 대상 차량의 약 75%인 16,544대 39억원을 1월말까지 선납을 통해 자동차세를 납부했으며 이는 전년대비 10% 증가한 규모이다.
자동차세 선납 할인제도는 저금리시대의 세테크 수단으로 납세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모든 차량 소유자에게 선납 납부서를 발송하는 등 대대적인 홍보와 함께 자동차세 납부를 손쉽게 할 수 있다는 점도 납부 증가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납세자들의 세 부담을 경감시켜주는 납세자 중심의 세정서비스 제공과 함께 시는 세입자금의 조기 확보로 연초 원활한 자금운용, 체납 예방 등 일석 삼조의 효과가 예상된다.
한편 부득이한 사정으로 1월 선납 시기를 놓친 납세자는 3월, 6월, 9월에 선납 신청을 통해 각 7.5%, 5%, 2.5%의 할인된 금액으로 납부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세무회계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계룡시의 자동차세 선납이 많은 것은 시민들의 지방세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높기 때문이다”며 “지속적인 납부 홍보를 통해 과세권자 위주의 행정을 탈피하고 납세자 중심의 세정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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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자율방범연합대, 온라인 이·취임식 행사 추진
계룡시청
[국회의정저널] 계룡시 자율방범연합대는 지난 3일 온라인으로 제6대 임경현 대장과 제7대 우서영대장의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제한 인력을 준수한 가운데 류재승 부시장, 윤재은 시의회 의장, 이진구 교육장, 김용선 논산경찰서 생활안전과장 및 김정진 충남 자율방범 연합회장 등 최소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취임사, 인준패 등이 수여됐으며 나머지 대원들은 줌 화상 온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행사에 참여했다.
우서영 신임 연합대장은 “계룡시 최초 여성방범대장에 임명되어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금까지 계룡시 자율방범대가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역대 대장님을 비롯해 모든 대원들의 열정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만큼 앞으로도 계룡시 자율방범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류재승 부시장은 “그동안 임경현 전임 대장과 방범대원들의 수고스럽고 헌신적인 방범 활동으로 계룡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낼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한 후, “앞으로도 우서영 신임 대장을 중심으로 자율방범대원들이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더 많은 봉사를 실천해 주시기 바라며 시에서도 방범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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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감골도서관, ‘북큐레이터 2급 양성과정’ 운영
안산시 감골도서관, ‘북큐레이터 2급 양성과정’ 운영
[국회의정저널] 안산시 감골도서관은 지역주민이 북큐레이터가 되어 직접 도서 선정 및 기획 전시를 할 수 있는 ‘북큐레이터 2급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북큐레이션’은 ‘책’과 ‘큐레이션’의 합성어로 특정한 주제, 상황에 맞는 책을 선정해 시민에게 적절한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북큐레이터 양성과정’은 다음달 4일부터 5월20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ZOOM 프로그램을 활용해 원격 화상강의로 진행된다.
주요내용은 북큐레이션 개념 이해 북큐레이터의 역할과 북 디스플레이 서평과 추천 등이며 수강료는 무료다.
다만 교재비와 시험 응시비용은 자부담해야 한다.
과정 수료 후에는 2급 북큐레이터 자격검정시험 응시 자격이 주어지며 시험은 감골도서관에서 시행된다.
참가 희망자는 감골도서관 홈페이지에서 15일 오전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고 궁금한 사항은 감골도서관 031-481-2668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양성된 북큐레이터 자원활동가가 주체가 된 북큐레이션 운영을 통해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이 함께 즐기고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위축된 독서문화생활에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맞춰 도서관이 새롭게 도약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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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LPG 1톤 화물차 신차 구입 시 보조금 지원
안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자동차 배출가스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후 경유차를 폐차하고 ‘LPG 1톤 화물차’를 구입하면 400만원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LPG 1톤 화물차는 최대 적재량 1톤 이하이고 총중량이 3.5톤 이하인 소형 화물차 중 LPG를 연료로 쓰는 차량으로 경유차 조기폐차 후 LPG 1톤 화물차 신차를 구입하는 차량 소유자에 대해 지원된다.
시는 올해 2억8천만원 예산을 투입해 70대에 대해 지원할 계획이며 조기폐차 기준을 충족하는 경유차를 폐차하는 경우 우선 선정한다.
신청접수는 오는 26일까지 환경정책과로 방문 또는 우편접수하면 되고 3월 초 선정해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제출서류는 안산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지원신청서 등을 확인할 수 있고 궁금한 사항은 안산시 환경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조기폐차 및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 사업은 노후 경유차를 줄여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하는 사업인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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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본오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지구, 집수리 지원사업
안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상록구 본오2동 도시재생뉴딜사업 구역 내 20년 이상 된 노후주택 대상으로 ‘도시재생 집수리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집수리 지원사업은 지난 2019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본오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주거환경 정비를 통해 지역 생활여건을 개선해 삶의 질을 향상하고 안락한 정주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총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00호의 집수리를 지원할 계획으로 각 호당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하고 보조금의 10%이상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접수기간은 다음달 2일부터 26일까지로 본오2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도시재생 전문가, 건축전문가로 구성된 집수리사업 선정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해 5월부터 본격적으로 집수리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도시재생 뉴딜사업 구역내 집수리 지원사업은 거주민들이 직접 주거환경 개선을 체감할 수 있어 관심과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라며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주민역략강화와 공동체 지원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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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설 연휴기간 무인민원발급기 정상 운영
안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설 연휴기간인 이달 11~14일에도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원활한 민원서류 발급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상록구에는 상록구청 등 22개소에서 무인민원발급기 22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본오3동 월피동 반월동 상록수역 광장 반월역 농수산물도매시장 스타프라자 등 7개소에서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가 설 연휴기간에 24시간 운영된다.
단원구에는 시청 본청 등 17개소에서 18대가 운영 중이며 시청 와동 호수동 초지동 고대병원 라성상가 등 6개소에서 설 연휴기간 민원서류 발급 서비스를 제공한다.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서는 주민등록 등·초본, 토지 대장 자동차 등록 원부 병적증명서 수급자·장애인 증명서 지방세세목별과세증명서 여권발급기록증명서 등 모두 112종의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
시는 설 연휴기간에 앞서 무인민원발급기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점검을 실시하며 시민이 언제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시 관계자는 “설명절 무인민원발급기의 원활한 이용을 위해 관리를 철저히 하고 시민들에게 신속·편리한 민원서류 발급 편의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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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100억원 투입해 환경오염 방지시설 설치 지원
안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2021년 안산시 중소기업 환경보전기금 융자 및 이차보전사업’ 대상 기업을 연중 접수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안산시 중소기업 환경보전기금 융자 및 이차보전사업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체의 오염물질 적정처리와 자율적인 환경관리를 유도하기 위한 사업으로 환경오염 방지시설 설치에 따른 융자 및 이자차액을 지원한다.
시는 올해 모두 100억원 규모로 지원하며 각 기업당 10억원 이내의 융자한도로 진행된다.
융자기간은 7년이며 시와 협약을 체결한 NH농협·IBK기업·하나은행 등 3개 은행을 통해 지원된다.
융자대상은 신청일 기준 안산시에 소재한 중소기업으로 환경오염 방지시설 대기·악취·수질·유독물 등 4개 분야의 7종 사업 대기오염방지악취방지굴뚝 자동측정기기 휘발성 유기화합물 배출 억제·방지시설 악취방지시설 수질오염방지 수질연속자동측정기기 유해화학물질안전시설 등이 대상이다.
융자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안산시청 홈페이지의 고시공고 또는 새소식란에서 상세한 내용을 확인하거나 안산시 환경정책과 또는 산단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를 한 기업지원 사업을 꾸준히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