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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소셜미디어 영상 편집 전문가 양성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 나서
성동구, 소셜미디어 영상 편집 전문가 양성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 나서
[국회의정저널] 서울 성동구는 이달 19일까지 기획, 촬영, 편집 등 영상 제작 전반에서 활동 가능한 전문가를 양성하는 청년 참여자 20명을 모집한다.
이제는 소셜 미디어가 필수인 시대로 비대면 트렌드에 맞춰 소셜벤처기업 등의 영상 컨텐츠 제작 수요와 관련 시장의 성장세도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성수동 일대에는 지난 2014년 12개에서 2020년 339개로 확장된 전국 최대 규모의 소셜벤처밸리와 정보통신기술 분야 스타트업 기업을 중심으로 지식산업센터 타운이 형성됐다.
또한 작년 6월에는 소셜벤처 허브센터 내 영상 제작소 ‘스튜디오 성수’ 를 마련해 소셜벤처기업들이 무료로 영상제작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반면 영상 컨텐츠 시장의 높은 성장세와 함께 영상 편집자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증대되고 있지만 신생 직종인 만큼 장시간 요구되는 영상편집자의 업무 환경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이들에 대한 권리 요구의 목소리도 높아졌다.
이에 따라 구는 영상 제작 전반에서 활동 가능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교육인원 중 우수인력 중심으로 취업연계 및 협동조합 설립 등 구체적인 창업 지원을 통해 취·창업까지 촘촘히 연계시킨다는 방침이다.
또한 교육 과정에 기술 교육 외에도 계약서 작성법 등 노무 관련 교육도 포함해 표준화된 규정 및 편집단가 부재로 인한 ‘편집 단가 후려치기’ 피해가 속출되는 사례를 미연에 방지하는 등 편집자들의 권리 보장에도 앞장선다.
올해 사업은 상·하반기로 나누어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반기는 3월부터 6월까지 촬영, 편집, 포트폴리오 작성까지 전 영역을 아울러 144시간의 교육과정을 진행한다.
이론 교육은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실습 교육은 주·야간으로 나누어 사근 미디어 공유 공간에서 진행된다.
과정 참여자에게는 어도비 CC 1계정 프로그램, 노트북, 편집 장소를 무료 제공하며 이후 교육을 수료하면 관련 사업장 취업 및 플랫폼 협동조합 설립 등 영상 편집 전문가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 신청비는 15만원이며 출석 80%이상 달성 시 100% 전액 환급해준다.
2월 1일부터 2월 19일까지 모집하며 만 19~39세의 청년 누구나 신청접수 가능하고 심사를 통해 20명 선발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이메일로 가능하며 교육시간, 교육과정, 신청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공식 블로그 또는 성동구청 홈페이지 공고 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미디어 시장이 확대되고 영상제작자에 대한 관심도가 커지고 있어 편집자에 대한 수요도 점점 늘고 있다”며 “우리 구는 해당 산업으로 청년들이 취·창업 할 수 있도록 양질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어려운 시기에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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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께 힐링 선사,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음악백신
시민들께 힐링 선사,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음악백신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9일 저녁, 마스터즈시리즈 2 ‘로미오와 줄리엣’을 연주 한다.
객원지휘 여자경의 지휘와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의 협연으로 러시아를 대표하는 3인의 작곡가 보로딘, 하차투리안, 프로코피에프의 작품을 연주 할 예정이다.
이번 연주의 객원지휘자 여자경은 한양대학교 음악대학에서 작곡을,동 대학원에서 지휘를 전공했다.
2008년 프로코피에프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여성으로서는 최초로 수상하며 세계음악계에 얼굴을 알렸다.
이후 국·내외 정상급 오케스트라의 객원지휘를 했고 현재는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대표 여성 지휘자로 급부상하고 있다.
전반부 첫 번째 연주곡은 러시아의 대표적인 작품이자 작곡가의 개성이 가장 강하게 표현된 보로딘의 오페라 ‘이고르 공’ 중‘플로베츠인의 춤’이다.
이 작품은 오페라의 2막과 3막에서 사용된 무곡을 작곡자 자신이 연주회용으로 편곡한 것으로 단독적인 발레로도 상연되는 작품이다.
두 번째 곡은 삶에 대한 사랑과 활력을 표현한 하차투리안 ‘바이올린 협주곡 라단조’를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의 협연으로 연주한다.
백주영은 편안함, 당당함, 섬세함, 우아함, 폭발적인 힘 등 다양한 음악적 색깔로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일찌감치 ‘거장’으로 발돋움한 연주자이다.
특히 그녀는 2005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최연소 교수로 임용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후반부에는 프로코피에프의 ‘로미오와 줄리엣’ 중 일부를 발췌해 연주한다.
셰익스피어의 비극 로미오와 줄리엣의 줄거리를 소재로 하고 있지만 두 사람보다 양가의 심각한 알력에 초점을 맞추고 이로 인한 운명적 비극성을 다룬 발레곡으로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음악화한 성공작으로 손꼽힌다.
전체 4막 12장 52곡으로 구성된 작품이다.
관객들의 안전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객석 거리두기를 진행하며 객석 전체의 30%만 운영하고 거리두기 단계가 조정됨에 따라 객석운영의 비율은 상향, 하향될 수 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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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기 속 지역 영세 문화콘텐츠기업 금융 지원
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가 지난해에 이어 물적 담보력이 부족한 지역 영세 문화콘텐츠기업을 위해 ‘경영안정자금 우대보증 지원’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경영안정자금 우대보증 지원’은 대전신용보증재단을 통해 기업보증 우대, 이차보전금, 신용보증수수를 지원하며 2월 10일 사업 공고 후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금융지원을 통해, 문화콘텐츠 기업은 최대 2년간 은행이자 및 신용보증 수수료를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실질적으로 0.3%대의 금리로 신용한도의 150%, 최대 5,000만원 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대전시는 지난해 금융지원을 통해 관내 영세 문화콘텐츠기업 252개 업체에 84.5억원을 지원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어려움이 가중된 영세 문화콘텐츠기업의 경영안정에 도움을 줬고 올해에는 115억원 규모로 우대보증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대보증 신청 자격으로는 대전시 관내 사업장 소재지가 있는 문화콘텐츠기업으로 신청일 현재 사업자등록증상 ‘사업개시년월일’이 지난 정상 영업 중인 업체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10개 시중 협약은행 직접방문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손철웅 대전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우대보증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콘텐츠 기업에게 단비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금융 지원을 통해 대전 지역의 콘텐츠 산업을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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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설 명절 시민 먹거리 안전 확보에 나섰다
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가 설 명절을 맞아 시중에 유통되는 성수식품과 즉석 섭취식품 등을 제조·판매하는 업체를 중점 단속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신속한 감시활동에 나섰다.
대전시 민생사법경찰과 특사경은 설 명절에 식품으로 인한 위해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식품이 제조 및 판매될 수 있도록 지난 1월 4일부터 기획수사를 실시했다.
대전시는 기획감시 활동 결과 제품의 표시사항 일부를 거짓으로 표시 변경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영업소 이전 영업 무표시 제품 판매를 목적으로 보관 및 사용 거짓·과장된 표시 또는 광고 위반 등 모두 4건의 위반 행위를 적발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기획감시 활동은 설 명절 이후에도 2월 말일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해, 성수식품 뿐만 아니라 동절기에 시민들이 많이 찾는 식품을 중점 감시해 시민 건강과 생활안전을 위협하는 민생사범과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할 방침이다.
이강혁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이동 제한 등 명절 연휴 기간 중 가정내 배달 식품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감시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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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주민편의 위해 설 연휴 공영주차장 무료개방
마포구, 주민편의 위해 설 연휴 공영주차장 무료개방
[국회의정저널] 마포구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연휴기간동안 지역 내 공영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대상 주차장은 시설주차장 9개소와 노상·노외주차장 16개소 등 총 25개소의 마포구 지역 내 유료 공영주차장으로 거주자우선주차장은 제외된다.
무료개방 기간은 오는 2월 11일부터 2월 14일까지 한시적이며 주차장 이용자는 주차요금 전부를 면제받는다.
이번 조치는 설을 맞이했으나 연휴기간동안 고향방문을 자제해야 하는 구민들을 위로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와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취지로 결정됐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속하기 위해 추진되는 ‘설 연휴 특별 방역 조치’에 따라 주민들이 가족·친지 방문 등을 자제해야 하므로 예년과 같은 설 연휴를 보내기가 어려울 전망이다.
구는 이번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을 통해 주민 편의를 높여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쳐가는 주민들에게 위로가 전해지길 바라고 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비록 이번 설에는 소중한 분들과의 만남을 미뤄야 하겠지만 다음 명절에는 만나는 기쁨이 두 배가 될 것”이라며 “이번 설 연휴기간에는 나와 이웃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특별방역지침을 준수하는 데 다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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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월부터‘백일상·돌상 대여 서비스’ 실시
강동구, 2월부터‘백일상·돌상 대여 서비스’ 실시
[국회의정저널] 강동구가 건강하고 행복한 육아 문화 지원을 위해 ‘백일상·돌상 대여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구는 저출산 시대에 주민들의 양육비용을 절감하게 하고 양질의 육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아이·맘 강동육아시티를 지역별로 운영해 연령별 육아용품, 장난감, 도서를 대여하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정 내에서 직접 상차림하는 부모들을 위해 2월부터 장난감 대여 서비스에 백일상·돌상 대여를 추가해 운영한다.
대여용품으로는 돌상 4세트, 백일상 4세트로 전통식과 현대식으로 나눠 취향에 맞춰 대여가 가능하다.
품목으로는 월배너, 테이블보, 전통실타래, 화병, 꽃신, 모형 케이크 및 각종 장식 소품과 돌상에는 돌잡이 물품도 함께 제공된다.
아이·맘 강동육아시티 3호점인 강일점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며 향후 호점별로 확대할 예정이다.
대상은 장난감도서관 회원 중에서 생후 100일 전후 영아를 둔 회원 또는 생후 1년 전후 영아를 둔 회원이다.
이용을 원하는 회원은 홈페이지 예약시스템에서 예약 후 대여할 수 있다.
대여기간은 총 10일이고 이용요금은 무료이다.
지점에서 수령하거나 상반기 운영 예정인 ‘바퀴달린 장난감도서관 서비스’로 배달받을 수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대여 서비스 외에도 아이·맘 강동육아시티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육아 프로그램을 이용해 보길 바란다”며 “더 많은 주민들이 양질의 육아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2022년까지 아이·맘 강동육아시티를 10호점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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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코로나19 특별손실 지원 2차도 신속지급에 돌입
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영업손실이 가중된 2만8천여 업체의 집합금지 또는 영업제한 업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난 5일부터 1차 특별손실지원금을 신속 지급했다.
이번 1차 신속지원은 집합금지업종 455개 업체에 9억1,000만원, 영업제한업종 21,748개 업체 217억4,800만원을 지급해 총 22,203개 업체를 대상으로 227억원을 지급했다.
이는 전체 대상자 2만8천여업체의 78%에 해당된다.
대전시는 1차 지급대상 중 계좌오류로 확인이 필요한 164업체를 대상으로 별도의 안내 및 계좌 확인을 통해 2월 8일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대전시는 2차 지급을 위해 정부의 버팀목자금 추가 제공 자료를 토대로 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9일 안내문자를 발송하고 10일에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1~2차 지급을 통해 전체 대상자의 90% 이상에게 신속하게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대전시는 1~2차 지급에서 누락된 다수 사업장을 경영하는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이 달 15일부터 26일까지 대전경제통상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또는 방문 신청을 받아 소상공인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소한의 확인 절차를 거쳐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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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6명발생
경상북도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에서는 지난 7일 코로나19 국내감염 5명, 해외유입 1명이 신규 발생했다.
포항시에서는 총 3명으로 1.29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1. 24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1. 24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안동시에서는 서울한양대병원 집단발생 관련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총 2명으로 1.24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2. 5 아프리카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42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6.0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2,189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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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태화강 국가정원해설사 워크숍 개최
울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8일 오후 2시 태화강 국가정원 안내센터에서 2021년 태화강 국가정원 해설사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태화강 국가정원 해설사’는 태화강 국가정원을 찾는 방문객들이 국가정원의 생태·역사·문화·정원 등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전문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원봉사자들이다.
울산시는 지난해 12월 시민정원사 양성과정 수료자, 유사 해설활동 경력자 등을 대상으로 정원해설에 뛰어난 전문성을 갖춘 20명의 해설사를 선발한 바 있다.
이번 워크숍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2021년 태화강 국가정원 해설사 위촉식을 시작으로 해설사의 역량강화를 위한 정원 전문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위촉되는 2021년 태화강 국가정원 해설사들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및 동행해설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태화강 국가정원 안내센터, 태화강 전망대, 이동식 안내부스 등에서 활동하며 방문객들에게 태화강 국가정원만의 특화된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선봉 녹지정원국장은 “대한민국 제2호 국가정원인 태화강 국가정원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홍보하는 국가정원의 시민 홍보대사로서 2021년 태화강 국가정원 해설사들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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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설 명절 대비 가축전염병 방역 강화
울산시, 설 명절 대비 가축전염병 방역 강화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설 명절 연휴 귀성 및 성묘 등으로 사람과 차량의 이동이 증가함에 따라 가축전염병 발생 방지를 위한 소독 등 방역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현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전국적으로 85건 발생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구제역 또한 농가 발생 위험도가 매우 높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고향 방문 시 축산농장 출입 금지와 방역조치 협조를 위한 홍보 현수막을 케이티엑스울산역, 울산공항 등 다중이용시설, 고속도로 진출입로 등 주요 도로에 설치하고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외부 사람과 차량 출입통제, 축사 내·외부 매일 소독 및 모임 자제 등을 문자 메시지와 마을방송 등을 통해 집중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24시간 비상연락 체계’를 구축해 비상상황에 대비하고 주요 진출입로 등에 대해 소독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현재 울산시는 구·군을 통해 가금농장에 대한 축산차량 진입금지 등 ‘행정명령’을 발령해 방역을 강화하고 있으며 산란계농가 인근 도로에 대해 매일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일정 규모 이상 가금농가 27농가에 대해 1인 1농장 전담관을 편성해 방역조치 사항을 매일 점검하는 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설 명절에는 고향 방문 시 축산농장 방문을 자제해 주시고 축산농가는 소독 및 외부인 출입통제 등 방역을 철저히 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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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세심한 복지…사후관리까지 꼼꼼히
강동구청
[국회의정저널] 강동구는 2월부터 국민기초생활보장 대상자로 선정되지 못한 구민에 대한 사후관리를 실시한다.
실제로 생활이 어려운 가구지만 부양의무자 기준 초과 등의 사유로 법적기준을 초과해, 국민기초생활보장 기준 부적합으로 선정되지 못한 가구에 공적 및 민간자원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구는 매월 신청대상자 중 부적합 가구를 추출해 익월 5일까지 동주민센터로 이관하고 전화, 방문을 통한 모니터링을 실시한 후 공적 및 민간자원 서비스를 연결해주고 법적 기준 완화 등으로 지원이 가능할 경우 신청 안내도 함께 진행한다.
특히 대상자 중 홀몸어르신, 장애인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대상자는 복지 통장을 활용해 안부를 확인하고 복합적인 위기상황에 처한 대상자는 통합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는 등 공적서비스를 진행한다.
또한, 이웃돕기 성금 지원, 후원물품 전달 및 나눔 이웃을 통한 돌봄 지원 등 민간자원을 통한 서비스도 함께 진행해 세밀하고 촘촘한 서비스를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통한 심리적 안도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기초수급자 기준이 완화가 됐다에도 여전히 법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가구가 있다”며 “어려운 가구가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이고 세심한 복지행정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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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 온라인 개최
울산시,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 온라인 개최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2021년 울산광역시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2월 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울산시 유튜브 채널인 울산 고래티브이를 활용해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 및 댓글 질의 답변으로 진행된다.
설명 자료는 고래티브이 및 울산 티엠아이 채널을 통해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지원시책은 자금 및 보증지원, 창업·입지지원 등 7개 분야로 구분했으며 각 분야별로 시청도 가능하다.
울산시는 시 누리집 초기화면에 연결링크를 게시하고 중소기업 관련 단체 및 기관을 통해 홍보 중이며 별도 신청 없이 유튜브 울산 고래티브이에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울산시 및 13개 유관기관의 중소기업 지원시책을 수록한 ‘2021년 울산광역시 중소기업 지원시책 안내’ 책자도 메일로 신청하면 우편으로 받을 수 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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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신축년 힘찬 새해, 행복하소~’개최
‘2021 신축년 힘찬 새해, 행복하소~’개최
[국회의정저널] 울산박물관은 2021년 신축년을 맞아 테마전시 ‘2021 신축년 힘찬 새해, 행복하소~’를 2월 9일부터 4월 말까지 2층 역사실 내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십이지의 두 번째 동물인 소는 우리나라의 농경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며 한 식구처럼 생각되었던 동물이다.
전시에서는 소의 힘을 이용해 농사를 짓는 도구인 쟁기와 써래 등을 통해 전통 사회에서 소의 모습과 소의 여러 부위를 활용한 도구들을 전시해 소의 의미와 활용에 대해 살펴본다.
과거 남한지역에서 손꼽았던 울산 우시장에 대해 소개해 시민들이 울산 지역의 역사에 대해서도 알 수 있도록 했다.
또한, 2월 19일 오후 2시 박물관 2층 강당에서는 테마전시와 연계한 제1회 울산박물관 ‘열린 역사문화 강좌’가 개최된다.
천진기 전 국립민속박물관장을 초청해 ‘신축년 새해 소띠 이야기’를 통해 전통 사회에서 소가 가지는 의미와 민속 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강좌의 참석 인원은 50명으로 제한되며 2월 9일 오전 9시부터 울산광역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에서 25명을 모집하며 행사 당일 박물관 1층 안내데스크에서 25명을 모집한다.
신형석 울산박물관장은 “소는 성질이 유순하고 참을성이 많은 동물로 이러한 소의 특성과 같이 소띠의 해는 여유가 있고 평화로운 시기로 여겨졌다”며 “올 한해 박물관을 찾는 모든 분들이 여유 있고 평화로운 한 해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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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식품 안심하고 구입하세요”
울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유통 제수용·선물용 가공식품과 농수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검사는 지난 1월 21일부터 2월 4일까지 관내 전통시장, 백화점·대형마트, 도매시장 등에서 유통되는 제수용·선물용 가공식품과 농수산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검사 품목은 사과, 배, 딸기, 조기, 명태 등 농수산물과 식용유지, 어묵, 두부, 떡류, 밀가루, 주류, 건강기능식품 등 가공식품 171건으로 대장균군, 살모넬라 등의 미생물 오염여부, 잔류농약, 중금속, 보존료, 타르색소 등 유해물질 및 기준규격 검사를 실시했다.
검사 결과, 모두 기준 규격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나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원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성수식품 안전성 검사를 선제적·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이번 검사 결과로 울산 관내에서 유통되는 식품에 대한 안전성이 확보된 만큼 차례상 먹을거리에 대해 안심해도 된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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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울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도서관은 2021년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후보도서 선정추진단을 구성해 올해의 책 선정을 추진한다.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시 관내 공공도서관이 함께하는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으로 시민과 공공도서관 사서가 추천한 후보 도서 중에서 올해의 책을 선정, 시민이 함께 읽고 토론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진행하는 사업이다.
‘후보도서 선정추진단’은 사서추진단 20명과 시민추진단 30명 등 총 50명으로 구성됐다.
사서추진단은 구·군 및 교육청, 공공도서관의 추천 사서 시민추진단은 구·군 및 교육청, 공공도서관의 추천 시민과 지난 1월 5일~ 24일 공모 시민로 구성됐다.
선정 절차는 사서추진단이 추천한 후보도서에서 어린이, 청소년, 성인 등 3개 분야별 10권씩 총 30권을 1차 후보도서로 시민추진단이 분야별 5권씩 총 15권을 2차 후보도서를 선정한다.
이어 시민들의 선호도조사 등을 거쳐 ‘선정추진위원회’에서 분야별 1권씩을 오는 5월까지 최종 선정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시민이 읽고 공감할 수 있는 올해의 책을 선정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