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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화 산청군의회 의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심재화 산청군의회 의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국회의정저널] 심재화 산청군의회의장은 9일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어린이를 우선 보호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심재화 의장은 진주시의회 이상영 의장으로부터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으며 “어린이를 보호하는 것은 우리 사회를 보호하는 것”이라며 “이번 릴레이 챌린지를 통해 전 군민이 어린이 보호와 교통안전에 관심을 가지고 성숙한 교통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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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의회 설명절 맞이해 복지시설에 비대면으로 위문품 전달
성주군의회 설명절 맞이해 복지시설에 비대면으로 위문품 전달
[국회의정저널] 성주군의회는 설 명절을 맞이해 9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소정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품 전달은 코로나19가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발생하는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고 복지시설 관계자와 입소자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위문품은 시설에서 요청한 물품들로 구성됐으며 우주봉의 집과 민들레실버홈 2개소에 전달됐다.
김경호 의장은 “예년처럼 직접 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도 전달하고 시설 입소자들 위로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았을텐데, 코로나19로 직접 방문하지 못해 많이 안타깝다”고 하면서 “성주군의회에서는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복지시설 관계자분들의 권익향상과 시설 이용자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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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설맞이 어려운 이웃 위문
김해시청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일부터 9일까지 위문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 기간 시는 기초생활수급자 1만3,900세대, 국가유공자 및 독립유공자 유족 3,600명, 사회복지시설 35개소에 8억9,700만원을 지원했다.
허성곤 시장도 위문활동에 나서 9일 회현동에 있는 아동양육시설인 방주원을 방문했다.
허 시장은 이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건물 내부 출입을 삼가고 건물 외부에서 시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또 강덕출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읍·면·동장도 이날까지 일정에 따라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위문활동을 이어갔다.
허성곤 시장은 “코로나19로 가족·친지의 방문이 어려워 저소득계층과 복지시설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은 평소보다 더 큰 외로움과 소외감을 느낄 수 있다”며 “우리의 관심과 온정으로 그 분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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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특수구조단, 헌혈도 인명구조만큼 앞장
119특수구조단, 헌혈도 인명구조만큼 앞장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 119특수구조단은 9일 광산구 쌍암동 119특수구조단 청사에서 코로나19로 혈액 수급 부족에 따른 헌혈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헌혈 행사에는 119특수구조단 구조대원 3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매년 단체 또는 개인적으로 생명 나눔 분위기를 이어갔다.
특수구조대·항공구조구급대·산악구조대 등 도심, 공항 및 무등산에 각각 근무하고 있어 참여하기 어려운 직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의 도움을 받아 출근 전 또는 퇴근 후 헌혈에 참여할 수 있게 했다.
특히 이번 헌혈은 50회 이상 헌혈한 사람에게 대한적십자사가 수여하는 헌혈유공장 ‘금장’을 보유한 소방위 김현옥·박선홍, 소방교 박우수 직원들의 영향이 컸다.
송성훈 119특수구조단장은 “매년 혈액수급이 부족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헌혈이 감소하고 있는 상황이다”며 “특수구조대원은 지속적인 헌혈 동참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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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블루투스 마이크 넘어 새해 덕담 나누기’ 설맞이 서비스 진행
광양시, ‘블루투스 마이크 넘어 새해 덕담 나누기’ 설맞이 서비스 진행
[국회의정저널] 광양시가 설을 맞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인 ‘블루투스 마이크 넘어 새해 덕담 나누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블루투스 마이크 넘어 새해 덕담 나누기’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가족모임을 최소화함에 따라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블루투스 마이크와 스마트폰을 이용해, 어르신들이 애창곡을 부르면서 육성으로 새해 덕담하는 영상을 찍어 자녀와 손주에게 문자로 전송하는 서비스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타지에 있는 자식들에게 새해 덕담을 전했고 영상을 받은 자녀들은 “오랜만에 뵌 부모님의 모습이 건강하고 즐거워 보여 안심됐다”며 감사를 표했다.
시는 해당 서비스 추진에 앞서 지난 4~5일 100명의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시행해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가정 방문 시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제 사용, 개인별 비대면체온계 상시 휴대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했다.
또한, 생활지원사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발열 여부까지 꼼꼼히 체크하며 빈틈없는 서비스를 진행했다.
하태우 노인장애인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생활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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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부동산시장 안정화 위한 민관협의체 첫 회의
광주시, 부동산시장 안정화 위한 민관협의체 첫 회의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급변하는 부동산 시장에 신속히 대응하고 안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민관협의체를 구성하고 9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민관협의체는 외지인의 부동산 집중 매수와 조정대상지역 지정 등에 대응하고 유관기관별 부동산정책 등을 공유하기 위해 이달초 광주시, 광주경찰청, 광주지방국세청, 호남지방통계청, 한국부동산원, 공인중개사협회, 전문건설협회, 광주은행 등 10개 기관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광주시가 올해 부동산시장 안정화 방안으로 추진하는 부동산 불법거래 합동단속 실거래 의심사례 정밀검증 부동산 거래동향 상시모니터링 부동산 불법거래 신고센터 운영 등을 설명하고 최근 부동산 거래동향과 기관별 추진상황을 공유했다.
회의에 참석한 사랑방미디어와 공인중개사협회는 “부동산 매매 실거래량은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 지난해 12월18일 이후 급감했다”며 “매도자와 매수자 모두 거래를 미루고 상황을 지켜보자는 관망추세로 이런 현상은 상당히 유지될 것 같다”고 거래동향을 전했다.
이상배 시 도시재생국장은 “올해는 민관협의체, 부동산 모니터와 협력해 외지인 집중 매수 등 특이사항을 조속히 파악해 부동산 불법 거래행위를 신속히 단속하겠다”며 “앞으로도 부동산시장이 안정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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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사회적 경제 협업팀 구성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9일 오후 시청 행복회의실에서 협동조합이나 사회적 기업 등 지역 주민 스스로 일자리와 소득을 창출하는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 경제 협업팀’을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협업팀은 지역 협동조합 등 사회적 경제기업의 수는 늘어나고 있지만, 자립 기반이 열악한 기업의 자생력강화와 사회적 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해법 모색을 위해 구성됐다.
송권춘 시 일자리정책관을 중심으로 청년정책관, 자치행정과, 도시재생정책과 등 시청 관련부서와 5개 자치구, 고용노동청, 시 교육청, 사회적 경제 중간 지원기관 등 10개 기관 19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는 올해 각 기관별 사회적 경제 지원 사업의 방향과 내용 등을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체계적 지원방안과 제도개선 건의 및 사회적 경제기업 육성을 위한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
아울러 사회적 경제 당사자와 중간지원기관들의 참여한 네트워크 공유로 사회적경제기업의 유형별 성장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등 수요자 중심형 정책 발굴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정환 시 일자리경제실장은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광주 공동체가 함께 지향해 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러 주체들이 소통하고 협력하는 문화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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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설 연휴기간 시민불편 해소 종합상황실 운영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설 연휴기간 코로나19 대응 및 비상상황 관리와 시민불편 해소를 위한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11일부터 14일까지 운영되는 종합상황실은 종합상황반, 의료반, 교통반, 환경·청소반, 시민안전반, 소방반, 급수반 등 7개반으로 구성된다.
먼저,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역학조사 등 방역비상체계를 가동하고 시청 임시선별검사소 및 5개 구청 선별진료소와 코로나19 콜센터를 정상 운영해 연휴기간에도 코로나19 상담과 진단검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최근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자를 중심으로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자가격리자 특별 관리대책을 추진해 방역 누수 없는 설 연휴를 준비한다.
- 자가격리자에 대한 1일 4회 모니터링 체제를 유지하고 6개반 126명의 긴급대응반을 구성해 연휴기간 비상상황에 대응한다.
연휴기간 무단이탈 방지를 위해 관계기관 합동 불시점검도 실시한다.
- 아울러 무단이탈 가능성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자가격리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생활수칙 안내 동영상 배포 등 교육을 철저히 하는 한편 자가격리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보건소 실시간 비상연락망을 상시 유지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휴진으로 인한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의료기관 20곳과 응급의료시설 5곳은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하며 코로나19 선별진료소 13곳, 보건진료소 8곳, 문 여는 의료기관 142곳·약국 203곳을 지정해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의약품 구입에도 불편이 없도록 한다.
- 정보는 120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9보건복지콜센터를 이용하면 전화로 안내 받을 수 있고 시·자치구 홈페이지와 응급의료포털 ‘E-gen’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또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응급의료정보제공’을 활용하면 사용자 위치를 파악해 주변에 문 여는 의료기관이나 약국을 지도로 확인할 수 있다.
설 연휴기간 방역대응에 공백이 없도록 중점관리시설 방역점검 등 특별방역태세를 확립한다.
감염확산의 위험도가 높은 종교시설 문화시설 체육시설 유흥주점 식당·카페 등을 대상으로 32개 점검반을 구성해 방역수칙 준수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광산구 월곡동 등 외국인 밀집지역 방역강화와 거리노숙인 대상 코로나19 선제적 검사 실시로 방역취약계층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명절에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 교통시설과 대중교통 및 대형마트, 전통시장은 연휴기간에도 철저한 방역관리체계를 유지한다.
10일에는 시·구·시민사회단체·자원봉사자가 함께하는 광주공동체 일제 범시민 캠페인을 광주 전역에서 대대적으로 전개해 생활방역 실천분위기 확산에 노력한다.
연휴기간 망월묘지공원과 영락공원은 명절 인파가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전면 폐쇄하고 영락공원 온라인 추모의 방과 e하늘 온라인 추모·성묘서비스를 운영해 시민들이 비대면으로 성묘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시립묘지 폐쇄로 기존 명절에 운영했던 시내버스 증차 서비스는 실시하지 않으며 명절 기간 이동 자제를 권유하는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명절 전 지하철 심야 연장 운행도 미실시한다.
대신, 귀성객 교통편의를 위해 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해 원활한 교통소통 유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파·폭설 등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4시간 재난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하고 귀성객 등 다수밀집지역에 구급차량을 전진 배치해 위급상황에 대비한다.
안정적인 쓰레기 처리를 위해 연휴기간 중 명절 당일만 제외하고 생활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를 정상적으로 수거해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수거대책을 추진한다.
산불방지상황실, 연료수급상황실, 급수민원 기동처리반을 운영해 시민 불편 해결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연휴기간 교통정보는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국가교통정보센터, ARS 1333 등에서 확인 가능하고 응급의료시설 현황은 응급의료포털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불편사항은 광주시 120콜센터와 당직실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김일융 시 자치행정국장은 “백신 없는 마지막 겨울을 안전히 보내기 위해 설명절 집에서 보내기와 방역수칙 준수 범시민 캠페인에 적극 동참을 부탁드린다”며 “광주시도 연휴기간 방역 대응에 공백이 없도록 종합상황실 관리체계를 유지해 광주공동체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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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코로나19 문화예술인 활동지원비 지원
창녕군, 코로나19 문화예술인 활동지원비 지원
[국회의정저널] 창녕군은 경상남도와 함께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문화예술인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인 활동지원비 지원사업’을 지난 8일부터 26일까지 공고하고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서민경제 안정 지원대책’에 따른 것으로 각종 공연과 전시 중단 등 문화 활동 위축으로 피해를 겪고 있는 문화예술인들의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원금액은 1인당 50만원이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전일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창녕군이면서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 활동 증명이 유효한 자이며 정부 3차 재난지원금 수급자 및 건강보험료 직장 가입자·국공립 문화예술기관 소속 예술인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26일 오후 6시까지이며 지원신청서·예술활동증명확인서 등 제출서류를 작성해 창녕군 문화체육과 등기우편으로 제출하거나,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문접수는 지양되나 부득이한 경우 가능하다.
한정우 군수는 “제2차 창녕군 긴급재난지원금과 함께 지원금을 신속하게 지급해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문화예술인의 어려움을 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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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광주시 지역혁신협의회’ 활동 개시
‘제2기 광주시 지역혁신협의회’ 활동 개시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가 추진하는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지역혁신 사업을 심의·자문할 ‘제2기 광주광역시 지역혁신협의회’가 지난 8일 제1차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광주시 지역혁신협의회는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에 따라 지난 2018년 10월 설치됐다.
제1기는 광주시 균형발전 계획, 규제자유특구계획, 국가혁신 융복합단지 지정 육성계획, 균형발전시행계획, 지역혁신 성장계획, 생활SOC 복합화사업 투자협약안, 지역혁신성장계획 확정안 등을 심의하고 자문하는 등 조정 역할을 수행했다.
제2기 협의회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시의회, 자치구, 지역대학과 공공기관 등에서 추천받은 위원 19명과 광주시 자치행정국장이 당연직으로 참여해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오는 2022년 10월까지 2년 임기로 활동하며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 초광역 협력 프로젝트를 비롯한 지역균형 뉴딜사업 등을 집중적으로 다뤄 지역혁신과 지역주도의 균형발전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2기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협의회 의장으로 장석주 호남대학교 교수를 선출했다.
이어 1기 지역혁신협의회 운영실적 및 2기 운영계획 보고 균형발전 시행계획 등을 심의했다.
또한, 수도권 집중, 지방소멸 위기에 대비하기 위해 권역별로 행정통합과 메가시티 등 지방생존 전략의 필요성과 정부·여당의 ‘메가시티 3+2+3 광역권’ 에 대한 광주시 차원의 적극적 대처를 주문했다.
장석주 협의회 의장은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광주형 뉴딜 전략에 따른 초광역 프로젝트와 타 지역과의 협력 및 연계사업이 중요하며 특히 광주전남 통합 프로젝트로 향후 광주전남 심포지엄 계획을 추진한다”고 제시했다.
류한호 위원은 “한국판 뉴딜에 맞춰 지역혁신협의회가 더 능동적으로 광주의 발전과 관련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정 위원은 “예향, 의향, 미향의 도시라는 광주의 문화성을 부각시킬 수 있는 계획이 필요하다”며 “우리 지역과 관련한 휴먼뉴딜이 반영된 계획이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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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신원주 의장, ‘Stay Strong 캠페인’ 동참
안성시의회 신원주 의장, ‘Stay Strong 캠페인’ 동참
[국회의정저널]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은 9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코로나 위기를 건강하게 이겨내자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스테이 스트롱’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은 국내외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위기에 대응하고 전 세계의 연대와 지지를 이끌어 내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취지로 외교부에서 시작한 캠페인으로 두 손을 모아 기도하는 그림과 응원 문구를 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보라 안성시장의 지명을 받은 신 의장은 ‘코로나19 극복 안성시의회가 함께 한다’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코로나19 극복 의지를 다졌다.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고문수 안성소방서장을 지목했다.
신원주 의장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하시는 의료진과 공직자 여러분을 응원하며 방역수칙 준수와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에 적극 협조해 주시는 시민들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철저한 위생관리와 방역수칙을 준수해 하루빨리 코로나19기 종식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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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민생현장방문 통해 군민과 공감·소통하는 성과 거둬
창녕군, 민생현장방문 통해 군민과 공감·소통하는 성과 거둬
[국회의정저널] 창녕군은 지난 1일 창녕읍을 시작으로 9일 부곡면까지 군민들의 민생현장을 직접 둘러보는‘2021년 민생현장방문’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민생현장방문은 매년 초에 주민들을 초청해 실시하던 ‘군민과의 대화’방식은 현 상황에서는 추진이 힘들다 판단되어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는 선의 최소인원만 방문하는 것으로 기획됐다.
‘2021년 민생현장방문’을 통해 한정우 군수는 창녕군 전 읍·면의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적극·공감·밀착을 강조하며 현장행정을 펼쳤다.
실제로 한 군수는 방문지에서 여러 건의사항들을 새로이 검토해 현지상황에 맞게 수정하는 혜안을 발휘했다.
마을주민들의 건의사항을 단순히 불편함 해소 차원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차후 상황까지 고려한 판단을 여러 차례 내렸다.
지난 5일 경로당 신축 건의건과 관련해 계성면 봉산마을에 방문한 한 군수는 현장을 유심히 둘러보다 마을의 인구비율 중 20~50대의 비중이 절반이 넘는 것을 파악해‘젊은 마을’을 위한 정책을 발굴·추진하라 지시했다.
현장행정을 하지 않았더라면 쉽게 내릴 수 없는 판단이었다.
이번 한 군수의 민생현장방문을 직접 보고 들은 각 마을의 주민들은 “형식적으로 현장행정이라고 하는 줄 알았는데 군수가 직접 각 마을을 방문해 챙길 줄은 몰랐다”며 “우문현답의 초심을 잃지 않고 실천하는 군수가 있어 군민들은 든든하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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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욱 창녕군 부군수, 설맞이 노인요양시설 격려 방문
김명욱 창녕군 부군수, 설맞이 노인요양시설 격려 방문
[국회의정저널] 김명욱 창녕군 부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4일 창녕군 부곡면 소재 노인전문요양원을 찾아 시설관계자들을 만나 노인복지 증진에 대한 노고를 격려했다.
김 부군수는 코로나로 인한 가족과의 만남이 어려운 상황에서 “겨울은 노인들에게 유난히 더 힘든 시기”며 “설 명절 동안 어르신들이 가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시설장에게 “어르신들은 감염에 취약하고 출퇴근 직원들이 감염원이 될 수 있으므로 직원들의 개인 방역 준수에 철저를 기해 주시고 앞으로 시행될 백신 예방접종도 수월하게 진행해 노인들의 건강을 각별히 잘 챙겨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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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0년산 콩·팥 보급종 신청접수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월 19일까지 2020년산 국립종자원 콩, 팥 보급종을 각 읍·면·동 농업인상담실을 통해 신청 받는다.
신청 가능 품종은 콩, 팥이며 5kg 단위로 신청 가능하다.
공급가격은 콩은 소독, 미소독 구분 없이 28,080원, 팥은 48,240원이며 공급규모는 대원 23,800kg, 팥 60kg이다.
이번에 보급될 콩 종자는 소독, 미소독 종자를 구분해 종자 신청을 할 수 있고 팥은 미소독 종자만 신청 가능하다.
미소독 종자를 신청하는 농가에서는 종자전염 병해충 예방을 위해 자체 소독에 신경 써야 한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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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성리학역사관 2021년 “설맞이 체험행사”
구미성리학역사관 2021년 “설맞이 체험행사”
[국회의정저널] 구미성리학역사관에서는 민족 최대명절인 설을 맞이해 2021월 2일 11., 2. 13., 2. 14. 3일간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미성리학역사관 문화사랑방 앞마당과 야은역사체험관에서 전통문화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코로나19로 귀향이 어려운 구미시민들을 대상으로 온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나무공예, 제기차기, 대형 윷놀이, 금궁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방문하는 가족들에게 즐거운 체험과 함께 발열 확인 및 거리 두기를 시행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미성리학역사관은 지난해 10월 23일 개관해 박물관자료 321점의 자료와 1,302㎡의 전시관, 수장고 등의 17개 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난 12월 18일에는 ‘제1종 전문박물관’으로 등재된 바 있다.
현재, 1월1일 및 각종 명절 당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제1종 전문박물관 등록요건 : 박물관자료 100점·학예사 1명 이상, 100㎡ 전시실 등 보유또한, 작년 11월과 12월에 운영한 ‘고문진보 후집 강독’, ‘구미의 인물이야기’ 등의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바탕으로 향후 다양한 교육 및 체험프로그램을 구미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