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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소규모 공동주택 보수지원사업 추진
광양시, 소규모 공동주택 보수지원사업 추진
[국회의정저널] 광양시는 오는 2월 15일까지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소규모 공동주택 보수지원사업’을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대상은 20세대 미만으로 준공된 지 10년 경과한 아파트이며 지원사업은 외부 도색, 방수공사, 주차장, 담장 등 주민 공동시설 및 부대·복리시설의 신설 및 보수비용을 2천만원 한도 내에서 보조금으로 지원한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주택법’에 따른 20세대 이상 공동주택만 지원했으나, 연립주택·다세대 등 소규모 공동주택은 전문관리자가 없고 장기수선충당금 적립 의무가 없어 주거환경이 열악해 이를 개선하기 위해 총사업비 5억을 확보해 추진한다.
사업 신청 및 선정 절차는 공동주택 대표자 관리인으로부터 2월 15일까지 신청서를 접수받아 현장 확인 후 ‘광양시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사업 선정 심사위원회’에서 보수 시급성 등을 반영해 선정한다.
이은관 건축과장은 “소규모 공동주택 보수지원 사업 추진으로 그동안 손길이 미치지 못한 연립주택 · 다세대주택 등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해 시민 삶의 질을 향상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광양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건축과 담당자에게 문의해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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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광양만권 수질환경보전에 총력 기울여
광양시, 광양만권 수질환경보전에 총력 기울여
[국회의정저널] 광양시는 올해 1월부터 방류수 수질기준의 유기물질 지표가 화학적산소요구량에서 총유기탄소로 새롭게 전환·적용됨에 따라 하·폐수 적정처리를 위해 총유기탄소량 실험분석기를 새로 도입한다고 밝혔다.
기존 관리지표인 화학적 산소요구량은 산화율이 낮아 전체 유기물질의 60% 정도만 측정되고 분석에 한 시간 정도 소요되는 등 수역으로 배출되는 유기물질 중 미생물에 의해 분해가 어려운 난분해성 유기물질 등의 체계적인 관리에 한계가 있었다.
반면, TOC는 시료를 고온으로 태워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측정해 탄소량으로 표현하는 방법으로 미량의 유기물질과 다수의 시료를 동시에 실시간 혹은 30분 이내에 신속하게 분석 가능하다.
이에 시는 작년 12월 말 중앙하수처리장 통합실험실에 8천만원 상당의 총유기탄소량 실험분석장비를 구축하고 매일 수질분석 중이며 2023년 상반기까지 공공하·폐수처리시설 5개소에 5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유기탄소량 ‘연속수질 자동측정기기’를 일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광양국가산업단지 내 폐수 배출사업장에 적용되는 별도 배출허용기준고시가 2022년부터 TOC로 전환됨에 따라 ‘광양국가산업단지 폐수종말처리장 운영 및 비용부담 조례’를 개정해 운영부담금 산정방법을 변경하고 법정 수질기준 이내로 유기물질을 관리하도록 철저히 사전대응할 방침이다.
김종원 하수처리과장은 “2021년부터 새롭게 달라지는 환경부 정책변화에 맞춰 환경기초시설을 적정히 운영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활용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동시에 광양만권 수질 환경개선에 기여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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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 ‘새일 여성 인턴제’확대 운영
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 ‘새일 여성 인턴제’확대 운영
[국회의정저널] 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업 지원을 위해 새일 여성 인턴제 참여 기업과 인턴을 모집한다.
새일 여성 인턴제는 여성 고용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체계적으로 노동시장 재진입을 준비할 기회를 제공한다.
새일 여성 인턴제에 참여하면, 기업은 여성 인턴을 채용할 때 3개월간 매월 80만원씩 총 240만원을 지원받는다.
또한 인턴 종료 후 정규직으로 6개월 이상 고용유지 시 기업은 80만원의 고용장려금을, 인턴은 60만원의 근속장려금을 추가로 지급받는다.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이 어려워진 경력단절 여성에게 더 많은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인턴 참여자 지원대상을 확대해 운영한다.
기업체의 상시근로자 수 5인 이상 1,000명 미만 기업으로 제한했던 것을 1인 기업까지 확대하며 직종, 채용 제한인원 등 참여요건 규제를 한시적으로 완화해 기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한다.
지원 규모는 총 56명으로 상시 모집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여성은 새일센터를 통해 구인·구직 신청을 하면 된다.
이미진 새일센터장은 “인턴 지원대상이 확대된 만큼 어려운 시기에 여성 인턴제가 기업과 경력단절 여성 모두에게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취업 지원 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여성 고용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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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김경호 부시장‘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동참
광양시, 김경호 부시장‘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동참
[국회의정저널] 김경호 부시장이 지난 5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실천 문화확산을 위해 참여자가 다음 참여자를 SNS에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지역 내에서 확산 중이다.
하수철 순천소방서장에게 지목받은 김 부시장도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캠페인에 참여했다.
김 부시장은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이철호 광양제철소 부소장, 김재숙 새마을금고 이사장, 박을미 광양시어린이집 연합회장을 추천했다.
김경호 부시장은 “아이 양육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아이들이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며 “교통안전 실천 문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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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국가산업단지 명당3지구 분양에 나서
광양국가산업단지 명당3지구 분양에 나서
[국회의정저널] 광양시는 태인동 국가산업단지 내 마지막 개발지역인 명당3지구가 작년 8월 12일 최종 준공 완료돼 현재 분양 중이라고 밝혔다.
명당3지구는 국도 2호선과 국도 59호선이 통과하고 남해고속도로 진월 IC와 경남 하동 IC에서 10분 거리에 있으며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제철 관련 연관 국가산업단지 및 광양항 컨테이너 부두가 인근에 위치해 교통망과 접근성이 좋아 최고의 입지여건을 자랑해 지역 및 타 시도 기업체에서 분양신청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분양대상 용지면적은 306,686㎡로 산업시설용지 32필지, 지원시설 용지 39필지, 상업용지 2필지, 주차장 시설용지 3필지이다.
현재 분양된 용지는 총 30필지이며 분양률은 필지수 대비 40%이다.
산업시설용지 입주대상 업종은 창고·운송관련서비스업, 비금속광물 제품제조업, 전기·가스·증기 및 공기조절공급업, 복합업종이 해당한다.
지원시설 용지 입주대상 업종은 제1.2종 근린생활시설, 판매시설, 의료시설, 운동시설, 창고시설, 업무시설, 위험물 저장 및 처리시설, 자동차 관련시설이다.
시는 분양희망 업체와 협의해서 개발계획 변경을 통해 맞춤형 공장용지 분할 및 입주업종을 다양화할 목적으로 현재 용역을 진행 중이며 산업단지 조기 활성화를 위한 일환으로 공인중개사 수수료 지급 및 세금감면 등 다양하게 지원하고 있다.
최대식 산단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경기가 위축된 상황이지만명당3지구는 기업체, 개인의 사업 아이템을 펼칠 수 있는 좋은 투자처이다”며 “광양산단이 빠른 시일 내에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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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화훼농가 돕기‘꽃 사주기 행사’추진
광양시, 화훼농가 돕기‘꽃 사주기 행사’추진
[국회의정저널] 광양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꽃 소매 급감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꽃 사주기 행사’를 실시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졸업식, 입학식 등 각종 행사가 비대면으로 진행되거나 축소돼 소비 부진에 따른 꽃 가격 하락과 한파로 인한 경영비 부담까지 겹쳐 화훼농가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시는 지역 화훼농가를 돕고 경제 활성화를 위해 알스트로메리아, 안개꽃, 캘리포니아블루 등 지역 내 재배 품종으로 구성된 꽃다발을 제작해 신청한 직원들에게 2월 한 달간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작년에도 직원들의 자율적 참여로 500여만원의 꽃을 구매했고 2차로 공무원 노조에서 200만원의 꽃을 구매한 후 부서별로 순회하며 배부해 사무실 꽃 생활화를 실행했다.
이영만 매실원예과장은 “이번 꽃 사주기 행사를 통해 위축된 꽃 소비시장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지역 내 기업도 화훼농가에 큰 힘이 되도록 ‘1 테이블 1 꽃 운동’ 등 화훼농가 돕기 소비촉진 운동에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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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학교 밖 청소년에게 검정고시 학습 지원
목포시, 학교 밖 청소년에게 검정고시 학습 지원
[국회의정저널] 목포시가 운영하는 목포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가 만 9세부터 24세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1년도 4월과 8월에 시행하는 검정고시 시험 준비를 위한 ‘올레 클래스’ 참가자를 연중 모집한다.
‘올레 클래스’는 검정고시 학습 도움이 필요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검정고시 시험 전까지 안정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소그룹 멘토 학습, 인터넷 강의, 교재 지원, 자율학습을 지원하고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비대면 수업 등 다양한 학습 환경을 무료로 제공한다.
센터는 검정고시 학습 외에도 개별 욕구에 맞춘 대학진학지도, 건강검진, 직업체험 및 문화체험, 자기계발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미영 여성가족과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과 발전할 수 있도록 학습도움 등 다양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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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안전한 설 명절 위해 특별 방역 대책 추진
목포시, 안전한 설 명절 위해 특별 방역 대책 추진
[국회의정저널] 목포시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한 ‘코로나 19 설 명절 특별 방역대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철저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번 대책에 핵심 메시지를 ‘이번 설, 만남보다는 마음으로 함께 해주세요’로 정하고 코로나19 예방과 대응을 위한 분야별 추진계획을 총망라했다.
설 연휴에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는 현재와 같이 유지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번 설 명절 연휴를 방역의 중대 고비로 설정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설 연휴의 마지막 날인 14일까지로 연장했다.
이에 따라 5인 이상의 사적 모임 금지 등 강화된 방역조치는 설 연휴까지 유효하다.
다만, 중대본에 따르면 전국의 확진자 발생 추이 등을 감안해 연휴 전에 거리두기 완화 등의 조정이 시행될 수도 있다.
시는 연휴 기간 중 확진자 발생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비상근무반을 편성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상시 가동해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선별진료소 진단검사 등 핵심 방역 기능을 평상시와 같이 유지한다.
또 명절 기간 많은 사람이 모일 수 있는 시설인 성묘·봉안시설은 사전예약제를 실시해 인원이 붐비는 것을 예방하고 e하늘장사정보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추모 서비스도 제공한다.
시의 주요 관문인 목포역, 버스터미널, 연안여객선 터미널은 열화상 카메라를 운영해 유증상자를 차단하고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방역 상황을 꼼꼼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통시장, 유통매장, 위판장 등은 민간전문가와 사전 합동점검을 실시해 안전 관리 상황과 방역 수칙 이행 여부를 살폈으며 호객·집객·시식·시음 자제 등 방역 수칙의 철저한 이행을 당부했다.
주요 관광지, 식당, 카페,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은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방역조치사항에 대한 행정명령서를 전달하고 방역 수칙에 대한 안내 및 점검을 강화해 감염 확산 요인을 철저히 차단할 방침이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가 이번 설 연휴까지 연장돼 고향 방문 자제를 부탁드린다”며 “설 연휴 기간에도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코로나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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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김경호 부시장 핵심 관광기반시설 현장 살펴
광양시, 김경호 부시장 핵심 관광기반시설 현장 살펴
[국회의정저널] 김경호 부시장이 민선 7기 미래전략산업으로 육성 중인 광양관광의 권역별 핵심 관광기반사업 현장 점검에 직접 나섰다.
지난 5일 김 부시장은 구봉산 전망대, 구봉산 관광단지 예정지, 광양해비치로 망덕포구 일원 등을 방문해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가 그동안 추진한 핵심사업들의 현황을 점검하고 문제점과 보완사항을 개선해 안전하고 조속한 준공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했다.
구봉산 전망대를 비롯해 구봉산 관광단지 예정지, 점동~구봉산 도로 개설구간 등을 둘러보고 계획대로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망덕포구와 백두대간 종점 관광명소화사업의 마지막 단계인 망덕포구~배알도 해상보도교 공사현장에서는 안전과 적기 개통을 주문했다.
또한, 섬진강 뱃길 복원 및 수상레저 기반조성사업의 일환인 짚트랙 공사현장을 방문해 추진경과를 보고받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망덕포구 일원은 해상보도교와 짚트랙이 개통되면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의 역사적 가치에 액티비티가 더해져 연인, 가족 등 다양한 관광객이 찾는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핵심관광지다.
끝으로 이순신대교 해변관광 테마거리 조성사업의 대상지인 광양해비치로를 방문해 이음길 및 경관조명의 진척 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폈다.
김경호 부시장은 “그동안 시가 심혈을 기울여 추진해온 노력이 하나둘 가시화되고 결실을 맺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마지막까지 안전사고와 부실시공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관리를 철저히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의 피부에 와 닿도록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관광객들이 찾는 광양관광을 함께 만들자”고 강조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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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목포사랑상품권 10% 특별 할인 판매
목포시, 목포사랑상품권 10% 특별 할인 판매
[국회의정저널] 목포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9일부터 목포사랑상품권을 10% 특별할인 판매한다.
이번 발행은 지난해 출시된 카드형 100억원을 포함해 지류형 150억원까지 총 250억원 규모다.
지류형인 목포사랑상품권은 1인당 월 30만원, 연간 400만원 이내로 구매가능하고 신분증을 지참해 농협, 광주은행, 축협, 수협, 신협, 새마을금고 등 51개 금융기관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음식점·마트·주유소·미용실·도소매업·숙박시설·전통시장 등 목포 지역 7,900여개 다양한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지만 대형마트·유흥업소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체크카드형인 목포사랑카드는 관내 광주은행 5개 지점에서 신청·발급받아 월 사용금액 50만원 한도 내에서 10% 할인 혜택을 적용해 다음 달 현금으로 되돌려 받는 형식이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할인 판매되는 목포사랑상품권이 지역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골목상권 및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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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보해양조와 손잡고 지역 캐릭터 ‘BS삼총사’ 홍보
보성군, 보해양조와 손잡고 지역 캐릭터 ‘BS삼총사’ 홍보
[국회의정저널] 보성군은 보해양조가 생산하는 ‘잎새주’ 라벨 후면에 보성군 농·특산물 홍보 캐릭터인 ‘BS삼총사’를 새겨 홍보에 들어갔다.
BS삼총사 캐릭터가 새겨져 있는 잎새주 20만병이 생산되며 2월 중순부터 시중에 유통된다.
이번 잎새주 라벨 홍보에 새겨진 보성군 ‘BS삼총사’는 보성의 대표 특산품인 보성녹차, 벌교꼬막, 보성키위를 형상화해했으며 지난해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농가와 상생하기 위해 공무원이 직접 만들었다.
또한, 한국콘텐츠 진흥원에서 주관한 ‘우리동네 캐림픽’에서 대한민국 캐릭터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보성군 관계자는 “이번 보해양조 라벨 홍보를 통해 BS삼총사 캐릭터가 더욱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가길 바라며 제안에 응해준 보해양조에도 감사드린다”며 “여기서 멈추지 않고 수도권 다중이용시설, 온라인 광고 등을 활용해서 보성 대표 농·특산물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생산 농가의 새로운 판로개척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것이 목표”고 밝혔다.
또한, 지역 특산품인 보성녹차를 활용한 ‘녹차주’개발을 보해양조 측에 제안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보해양조 관계자는 “보해와 보성군이 함께 지역과 지역민을 위해 상생하면서 의미 있는 기획을 하게 된 것 같아 기쁘고 앞으로도 함께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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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귀성객 코로나19 발열검사 강화 및 교통안내 총력
순천시, 귀성객 코로나19 발열검사 강화 및 교통안내 총력
[국회의정저널] 순천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9일부터 10일까지 고속·시외버스를 이용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맨투맨’발열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발열검사는 승객들이 하차하기 전 검사 담당직원이 차량에 탑승해 체온측정기를 통해 일대일 대면 검사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기존 터미널 대합실에 설치된 열화상 카메라를 통한 발열검사와 병행하는 방식으로 방역을 강화한다.
검사를 통해 이상 온도 감지자가 발생할 시, 버스터미널 내 격리실로 이동 후 보건소로 인계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3일 설 명절을 대비해 순천종합버스터미널, 순천역 등 교통다중이용시설의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운수종사자 감염예방 교육을 통해 방역 체계를 한층 더 강화하면서 설 명절을 전후로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 될 것이라는 우려에 각별히 대비하고 있다.
또한 시는 설 연휴 기간 유관기관·단체와 협력해 교통 혼잡지역인 역전시장, 순천역, 터미널, 주요 관광지 등에 근무자를 배치해 교통안내와 승하차 도움 등 교통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안전과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하차 전 발열검사에 적극적인 협조와 다중이용시설 내 방역수칙 준수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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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공직자 설날 착한선물 나눔 캠페인 동참… 선물세트 완판
보성군 공직자 설날 착한선물 나눔 캠페인 동참… 선물세트 완판
[국회의정저널] 보성군이 설 명절을 맞아 농가와의 상생을 위해 만든 ‘녹차꾸러미’가 완판됐다고 밝혔다.
착한선물 나눔 캠페인 일환으로 만든 ‘녹차꾸러미’세트는 보성군 공직자를 비롯한 지역 농협 등 유관기관이 적극 동참하면서 2천만원 상당의 판매고를 올렸다.
보성군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민들을 돕기 위해 관내 업체와 농가에서 생산된 제품인 녹차 김자반, 녹차 누룽지, 녹차 라떼, 녹차 비누 등 6개의 제품을 묶어 명절 선물세트를 만들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착한선물 나눔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준 공직자와 유관기관에 감사드린다”며 “농가의 좋은 농산물을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특히 올해는 온라인 판매처인 보성몰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 온라인 직거래 장터 보성몰에서는 지난달 11일부터 오는 2월 10일까지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고 가성비 좋은 명절 선물세트가 판매되고 있으며 지역에서 생산된 녹차, 키위, 꼬막, 토마토, 잡곡, 한과 등 농·특산물을 최대 20%까지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특별 할인판매와 택배비 무료배송 등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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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2021년 설 연휴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
보성군, 2021년 설 연휴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
[국회의정저널] 보성군은 오는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공무원 123명을 투입해 설 연휴‘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특별 방역 기간 동안 군에서 관리하는 모든 시설을 운영 중단해 고향 방문객뿐만 아니라 관광지 방문객으로 인한 코로나19 전파를 막고 선제적인 방역 관리를 시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설 연휴 종합상황실 운영은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와 주민안전을 위한 방역대책을 중점으로 추진한다.
종합상황실 운영 인력은 본청은 7개 반 75명, 12개 읍면은 48명으로 총 123명이 편성됐다.
투입된 인원은 교통, 물가, 가축방역, 연료수급, 환경, 보건, 재해·재난·안전, 산불 등 10개 분야를 관리한다.
코로나19 관련은 별도의 특별상황실을 운영한다.
보성군은 설 연휴 코로나19 특별 방역 대책을 수립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 10개 반 20명, 비상방역대책반 2개 반 30명을 편성해 운영함으로써 전국적인 이동과 가족모임 등으로 인한 코로나19 확산을 막는데 총력을 기울인다.
특히 식당·카페·노래방 등 중점관리시설 738개소와 PC방 4개소, 종교시설 147개소를 집중관리하기 위해 방역수칙 이행 여부 점검단도 운영할 예정이며 전통시장, 터미널, 역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는 특별 방역 활동도 전개한다.
보건소·종합병원 등은 당번 의료기관과 약국을 지정하고 상시 응급실 운영 및 구급차 대기 체계를 갖추는 등 특별 진료 대책을 마련해 원활한 보건진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보성군 관계자는 “올해 설 연휴는 코로나19 전파를 막기 위해 가족과 친지 등의 고향 방문이나 군민의 타지역 이동을 최대한 자제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지난 달 20일부터 2월 3일까지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을 마쳤으며 물가대책 단속반을 가동해 불공정 상거래 행위 단속 등 유통질서 확립에도 온 힘을 다하고 있으며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등을 통해 내수 진작에도 힘쓰고 있다.
이번 달 1일부터는 저소득 가정 및 불우·소외계층에게 4천만원 상당의 위문 금품을 전달하면서 훈훈한 명절 만들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또한, SNS를 비롯한 현수막, 명절인사 문자 등을 통해 명절 귀성객과 향우들에게 고향방문 자제를 요청해 서로가 배려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보성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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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주거비 부담 덜어 청년의 순천 정착을 지원한다
순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순천시는 청년의 주거비 부담완화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신혼부부 주택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신혼부부 주택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신청일을 기준 부부 모두가 순천시에 주소를 두고 혼인신고일로부터 5년 이내인 무주택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주택 전세자금의 대출이자를 월 최대 10만원까지 2년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보다 많은 신혼부부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부부합산 소득기준을 7,500만원 이하로 완화한데 이어 올해는 대출은행의 범위를 기존 2개 은행에서 시중 전체 은행으로 확대했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청년 신혼부부의 가처분소득 증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금융기관 확대와 소득기준 완화로 더 많은 신혼부부에게 혜택이 돌아가 청년들의 순천 정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