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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1·2구간 동시 착공에 최선
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10일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1·2구간 동시 착공’을 요청하는 온라인 시민청원에 공식 답변했다.
김기문 원도심재생조정관은 영상답변을 통해 “인천시는 2030년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동시 개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2구간 건설 진행 중 발생할 수 있는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주민, 환경단체, 관련기관 등과 지속적인 소통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는 수도권 지역 교통 혼잡을 개선하기 위한 총 길이 260.8㎞ 도로로 사업시행자인 국토교통부는 1구간은 올해 실시설계에 들어가 2023년 착공 예정이나 2구간은 습지와 소음 등 문제로 단계별 추진이 검토되면서 청원이 이어졌다.
이와 관련해 김 조정관은 “국토교통부에 1, 2구간 동시 착공을 건의했으며 현재 적극적으로 협의 중에 있다”며 “사업지역인 연수구와 주민단체도 동시착공 방향으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2구간 건설 시 발생하는 습지훼손을 최소화하고 대체 습지를 추가 조성하는 등 환경대책 수립을 위해 지역주민, 환경단체, 관련기관 등과 다각적인 검토를 진행 중이다.
이어 청원에서 우려한 1구간 우선 개통 시 남송도IC 이용 화물차량 증가로 안전 및 교통 혼잡 등의 문제에 대해 “1구간 설계 시 지하차도인 인천 신항대로를 주도로로 삼아 통행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현재 발주 중에 있는 설계용역 과정에서 검토하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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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건축물 선정·시상 계획
양구군청
[국회의정저널] 양구군은 지역 건축문화의 창달과 우수한 건축을 장려하기 위해 올해 아름다운 건축물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름다운 건축물은 7월 30일 이전에 사용승인을 받은 양구에 소재한 모든 건축물 중에서 독창적이고 품격 있는 설계로 지역 건축문화 창달에 기여한 우수 건축물과 건축사를 대상으로 한다.
시상은 주거용과 비주거용 건축물로 나눠 시상하며 출품은 건축주나 설계자, 시공자 등이 할 수 있다.
수상작은 9월 중 지방건축위원회가 서면심사와 현지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심사결과는 10월 중 개별적으로 통지되며 시상은 연말에 이뤄질 예정이다.
이를 위해 양구군은 7월 30일까지 군청에서 직접 방문의 방법으로 접수한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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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 활용해 군정발전 도모
양구군청
[국회의정저널] 양구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연중 ‘톡톡 아이디어 창고’와 ‘군정 톡톡 지식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한다.
톡톡 아이디어 창고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참신하고 발전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군정의 정책 수립 및 각종 시책사업 발굴 등에 활용하기 위한 시책으로 분기별 또는 수시로 직원이 자유롭게 내부 전산망에 자신의 아이디어를 제시하거나 주관부서인 기획조정실로 제출하는 방법으로 운영된다.
군정 관련 아이디어는 국비사업 확보를 위한 아이디어, 일상생활 속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아이디어, 그밖에 군정 개선방안 등에 대한 내용이면 된다.
또한 양구군은 ‘군정 톡톡 지식 마일리지’ 제도도 운영한다.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추진되는 이 제도는 창의적이고 발전적인 아이디어 등 각종 제안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직원에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여 제안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구군은 ‘군정 톡톡 지식 마일리지’ 제도에 따라 제안자에게 마일리지 3점, 제안 채택자에게는 5점을 부여하며 마일리지가 쌓이면 20점당 2만원을 인센티브로 지급한다.
오민수 기획조정실장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직원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해 사기를 높이는 것은 물론 각종 시책이나 제도를 마련하는데 반영해 군정 발전을 앞당기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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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설 명절 대비 가축 전염병 방역 태세 강화
진도군, 설 명절 대비 가축 전염병 방역 태세 강화
[국회의정저널] 진도군이 설 명절을 맞아 귀성·성묘 등으로 사람·차량의 이동이 증가함에 따라 가축 전염병 방역 태세를 한층 강화한다.
군은 설 명절에도 가축 방역에 소홀함이 없도록 농가 일제 소독, 전담관 운영관리, 방역수칙 홍보 등 특별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
고병원성 AI 예방을 위해 ‘가금농장 내 바이러스 없애기’ 캠페인을 오는 2월말까지 진행 중이며 15명의 전담관이 체크 리스트·리플릿 등을 활용, 농가를 직접 지도·점검하고 있다.
특히 설 연휴 기간 동안 ‘농가 일제 소독의 날’로 자체 지정해 오전·오후 1일 2회씩 축산 농장에 대해 대대적인 소독 활동을 실시한다.
또 귀성객들과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설 명절 기간 동안 준수해야 할 가축 전염병 방역 수칙을 홍보 현수막 설치 리플릿 배부 마을방송 등을 통해 집중적 홍보했다.
진도군 진도개축산과 관계자는 “설 명절에도 축산농가는 긴장을 늦추지 말고 방역 수칙들을 세심히 실천해 달라”며 “설 명절 기간 농장 오염원을 제거하기 위해 농가 일제 소독에 꼭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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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설 명절 앞두고 이웃사랑 온정의 손길 이어져
진도군, 설 명절 앞두고 이웃사랑 온정의 손길 이어져
[국회의정저널] 진도군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사랑 나눔 실천이 줄을 잇고 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진도군협의회는 쌀 50가마를 기탁했으며 한국 LPG배관망사업단은 겨울이불 50채와 쌀 50가마를 기탁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농협중앙회 진도군지부는 소고기와 가래떡 170세트를 독거노인응급관리 170세대에 전달하며 이웃간의 정을 나눴다.
한국전력공사 진도지사는 라면 5박스와 쌀 5가마를 진도읍 취약계층 5세대에 방문, 전달하면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봉사단체 신의회는 마스크 7,000장을 의신면사무소에 기탁했으며 고군면 청년회는 150만원 상당의 나무베개를 경로당에 전달했다.
취약 계층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고군면 송림회와 신우회는 120만원 상당의 생필품 세트 40개를 기탁했다.
진도군 주민복지과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잊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해 준 기관·사회·봉사단체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코로나19와 한파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더욱 관심을 기울이고 노력해 군민 모두가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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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마늘·양파 등 양념채소 관리요령 홍보
청양군, 마늘·양파 등 양념채소 관리요령 홍보
[국회의정저널]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마늘, 양파 등 양념채소 생육 재생기가 다가옴에 따라 웃거름 주기와 병충해 방제, 배수구 정비 등 관리방법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생육 재생기란 겨우내 생장을 멈췄던 작물이 다시 자라기 시작하는 때를 말하며 이때 많은 영양분을 필요로 한다.
웃거름은 시기에 맞춰 적정량을 사용해야 품질 향상과 수확량 증대를 기대할 수 있다.
밭 10a당 웃거름 주는 시기와 양은 1차 해빙기 요소 17.4kg·염화칼리 5.2kg, 2차 4월 상중순 요소 17.4kg·염화칼리 5.2kg이다.
요소 비료를 너무 많이 주거나 늦게까지 줄 경우 필요 이상 2차 성장이 진행되는 벌마늘이 형성돼 상품가치가 떨어진다.
냉해나 습해에 대한 대비도 중요하다.
갑작스럽게 강풍이 불거나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면 냉해를 입을 수 있어 비닐 위에 흙을 덮어주는 등 관리가 필요하다.
또 봄비가 많이 내릴 경우 배수구 정비를 철저히 하고 거꾸로 가뭄 피해가 우려될 때는 적당한 물대기로 피해를 막아야 한다.
특히 땅속 마늘이 굵어지는 4~5월 가뭄이 들 때는 고랑물대기보다 스프링클러 물주기가 품질 향상에 유리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고품질 양념채소 생산을 위해서는 적기 웃거름 주기, 잡초 제거, 배수 관리가 중요하다”며 “특히 다른 작물과 돌려짓기를 하는 밭에서는 노균병, 춘부병, 뿌리응애 등 각종 병해충을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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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야생동물 피해예방 사업 추진
무주군청
[국회의정저널] 무주군이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을 추진한다.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와 농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인다는 취지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국 · 도비를 포함한 사업비 총 1억 4천여만원이 투입된다.
무주군에 따르면 읍 · 면 별로 대상자를 선정해 철조망과 태양광울타리 등 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할 예정으로 26일까지 각 읍 ·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를 받는다.
올해는 보조금 지원 한도도 기존 2백여만원에서 5백만원으로 상향 조정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주군청 환경위생과 이지영 환경정책 팀장은 “자재단가와 인건비 상승 등을 고려해 지원 한도를 더 키웠다”며 “태양광울타리나 철조망 모두 형태나 재질, 쓰임에 따라 장점이 다른 만큼 농가들이 제대로 알고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내용을 공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올해는 시설을 지원하는 것 외에도 주민들의 자구노력이 뒷받침될 수 있도록 의식전환 교육도 병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무주군은 지난 2년간 138건 31,060m의 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시설 지원 외에도 피해보상 사업과 야생동물피해 방지단 운영, 야생동물협회 지원,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 및 대응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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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홍 무주군수, 탈脫 플라스틱 실천운동 동참
무주군청
[국회의정저널] 무주군 황인홍 군수가 지난 10일 환경부가 주관하는 ‘생활 속 탈脫 플라스틱’을 주제로 한 SNS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생활 속 탈脫 플라스틱 실천운동은 플라스틱을 줄여 지구환경을 살리자는 취지에서 추진 중인 것으로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한 가지를 거부하‘고’ 해야 할 한 가지를 실천하‘고’를 강조한 일명 ‘고고 챌린지’다.
‘고고 챌린지’의 첫 주자는 조명래 환경부 장관“으로 지난달 4일부터 8개 지역 단체장들이 참여했으며 황인홍 군수는 기장군수의 지목을 받아 9번째 주자가 됐다.
황 군수는 “과대포장 제품 구입 말고 친환경 제품 구입 하고”를 약속했다.
이어 “크게 보면 코로나19도 환경의 변화와 오염에서 시작된 만큼 환경을 되살릴 고민과 실천이 필요한 때”며 “쓰레기를 줄여야 지구가 숨을 쉴 수 있다는 생각에서 과대포장을 지양하고 친환경 제품을 지향하는 구호를 외치게 됐다”고 밝혔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다음 주자로 김정섭 공주시장과 최승준 정선군수, 김주수 의성군수를 지목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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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임시거주시설 귀농 · 귀촌 정착 돕는다’
무주군청
[국회의정저널] 무주군이 귀농 · 귀촌인들을 대상으로 농촌생활에 정착할 수 있도록 임시 거주시설을 제공하는 정책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올해 1억 3,000여 만원을 확보하고 체재형 가족실습농장과 귀농 · 귀촌 게스트 하우스, 귀농인의 집 등 3개 귀농 · 귀촌인을 위한 시설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들 시설은 예비 귀농 · 귀촌인의 단기거주와 농가견학, 지역탐색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체류를 돕고 있다.
귀농 · 귀촌 게스트하우스는 예비 귀농 · 귀촌인들을 대상으로 귀농 · 귀촌 정보 취득과 농가견학, 방향설정, 현지탐색을 위해 거주하는 시설이다.
이 시설은 지상 2층 115.47㎡ 규모에 관리실과 세미나실, 생활실 등을 갖추고 있다.
모두 10동의 시설이 마련된 체제형 가족실습농장에서는 영농기초 이론과 실습교육이 이뤄지며 시설하우스 작물 관리와 유지 등을 중점 교육하면서 영농기반이 마련되기 전까지 9개월간 거주할 수 있다.
군은 이 곳에 입주할 교육생 10명을 확정할 계획이며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영농실습과 현장교육, 귀농귀촌 정착과 관련된 실용교육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체재형 가족실습농장은 귀농 희망자들을 위한 임시 거주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거주 공간 외에도 예비 귀농인들이 실질적인 영농 체험을 할 수 있는 가족실습농장도 조성해 놓고 함께 운영 중이다.
귀농 희망자를 대상으로 영농, 농기계, 소양 등에 관한 교육과 함께 지역민과 연대할 수 있는 강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안성과 무풍에 소재한 ‘귀농인의 집’은 귀농을 희망하는 귀농 · 귀촌인들의 임시거주 공간 확보를 위해 마련했으며 거주기간 동안 농촌생활과 주변 환경에 적응 할 수 있도록 해 도시민 유치에 노력하고 있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강혜경 귀농귀촌 팀장은 “귀농 · 귀촌 후 농촌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하거나 현실과 동 떨어진 정보와 농업 기술 부족 등으로 정착에는 실패하는 경우가 있다”며 “귀농 귀촌 임시 거주시설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면서 안정적인 정착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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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4월까지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운영
청양군, 4월까지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운영
[국회의정저널] 청양군이 오는 4월 7일까지 지역 대표작물 구기자를 이용한 가공창업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청양구기자 융·복합사업 일환으로 지난달 27일 시작한 아카데미는 대치면 탄정리 소재 청양먹거리종합타운 종합가공센터에서 매주 수요일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아카데미에는 구기자 활용 식품에 관심 있는 주민 10여명이 참여해 구기자 잼·과자·떡카롱·비빔국수·케이크 만들기를 배우고 있다.
김선식 농촌공동체과장은 “아카데미를 통해 다양한 구기자 가공식품 제조 방법과 창업 역량을 기르기 바란다”며 “심화과정을 원하는 수강생을 위해 3월부터 전문창업교육과정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청양구기자는 2006년 지역특구 지정, 2007년 지리적표시제 등록, 2014년 주산지 지정을 받았으며 청양지역 생산량은 전국 70%에 이른다.
구기자는 혈액순환 개선, 간기능 개선, 피부미용 효과, 기억력 향상, 발기부전 치료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구기자가 갖고 있는 효능은 지난 2013년 전북대병원 기능성식품임상시험지원센터가 진행한 동물실험과 2018년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명확하게 나타났다.
특히 2년에 걸쳐 진행된 인체적용시험에서는 90명을 대상으로 구기자 추출물을 12주간 섭취하게 한 결과 간기능 지표, 지방간 수치, 지질대사지표, 항산화지표, 염증지표 개선효과가 있음이 입증됐다.
군은 이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식약처에 구기자 간기능 개별인정을 신청했으며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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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 떼처럼 함께 모여 날다,
기러기 떼처럼 함께 모여 날다,
[국회의정저널] 문경시와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월 8일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V-NOMICS 위기상황 속에서 민-관 협업을 통해 도시재생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도시재생뉴딜 현장 안행’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경시, 문경시의회, 한국광해관리공단,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고윤환 문경시장과 김창기 문경시의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계획, UNKRA 문경팩토리아 추진방향, 2020 도시재생 뉴딜사업 주민 만족도 및 인지도 결과보고 V-NOMICS 도시재생 사업수행, 비대면 서비스 강화, 공유아트갤러리, 새뜰마을 사업 수행계획 등에 대한 발표로 구성됐다.
특히 19년, 20년 도시재생사업 주민만족도 결과에서는 도시 생활·사회 환경 만족도와 도시재생뉴딜사업 인지도가 전 항목에서 전체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관광, 문화, 축제 부분에서 전년 대비 만족도가 27%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고 원도심의 유동인구와 매출 또한 코로나19 대유행 이전보다 무려 20%이상 증가되어 도시재생사업이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 경제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주민 만족도가 높음을 알 수 있었다.
문경시장은 “문경시 도시재생사업이 민간부문 대상 수상과 함께 여러 지역에서 선진 우수 사례 견학을 오는 등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데, 이렇게 사업 성과와 주민 만족도에 대한 결과를 눈으로 직접 보니 더욱 믿음이 간다.
신기 쌍용양회 공장 부지를 활용한 도시재생 뉴딜사업 또한 기업들과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 논의해 원활한 사업 추진이 될 수 있게 해 달라”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박정호 문경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그동안의 도시재생사업 결과를 공유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관계된 모든 분들과 함께 논의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오늘 나온 다양한 의견들을 잘 담아 비상해보겠다”며 사업 수행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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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여성회관, 2021년 상반기 교육생 모집
문경시청
[국회의정저널] 문경시 여성회관은 2월 18일부터 24일까지 선착순으로 2021년 상반기 여성회관 교육생을 모집한다.
올해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인터넷으로만 신청 가능하며 2월 18일부터 문경시청 홈페이지 내 통합예약신청으로 접속해 신청할 수 있다.
여성회관에서 모집하는 교육 프로그램은 자격증 취득반 1과목, 창업과정 2과목, 외국어분야 2과목, 취미 및 자기계발과정 12과목, 야간교육 5과목, 일자리창출과정 2과목 등 총24개 과목이며 교육은 3월 8일부터 15주간 주1회로 진행된다.
아울러 코로나19 방역대책으로 여성회관 입구에 워킹스루 대인소독기와 발열체크기를 설치하고 손소독제를 항시 비치해 코로나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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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2021년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 모집 성황
구례군, 2021년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 모집 성황
[국회의정저널] 구례군이 2021년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5기 교육생 모집을 완료해 귀농귀촌 1번지 구례의 명성을 높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구례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체류공간과 농업교육을 제공하고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하는‘구례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의 인기가 매년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2021년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신청을 받은 결과 43세대가 지원했으며 서류심사 및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35세대가 선정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용방면에 위치한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는 원룸형 30세대, 단독주택형 5세대 총 35세대가 거주할 수 있으며 원룸형 월 16만원, 주택형 최저 월 21만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귀농귀촌을 준비할 수 있는 거점이다.
또한 텃밭과 하우스 등 영농시설을 분양해 직접 작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다.
2월 말부터 입교를 시작해 12월말까지 귀농귀촌에 필요한 각종 작물재배 이론 및 실습, 선도농가 현장방문 등의 농업현장교육과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와 지역주민과의 소통 등 융화교육, 농지 및 주택 등 부동산 정보와 건축물 인허가 정보 등 농촌정착을 위한 실생활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순호 군수는 “올해 5년째를 맞이한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가 구례군이 귀농귀촌 1번지로 자리매김 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알차고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천혜의 자연환경과 다양한 문화유산이 살아 숨 쉬는 귀농귀촌의 최적지 구례로 교육생 모두가 정착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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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상반기 역대 최대규모 재정집행에 총력
문경시, 상반기 역대 최대규모 재정집행에 총력
[국회의정저널] 문경시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얼어붙은 내수경기 제고를 위해 상반기 신속집행에 총력 대응한다.
이는 코로나 촉발 경제위기에 따라 일자리가 줄고 영세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라고 판단한데에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
문경시의 올해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은 2021년 대상 사업비 4,837억원의 63%에 해당하는 3,047억원으로 이는 정부 목표 55.1%보다 7.9% 높은 수치이다.
시는 코로나 19 이전 수준으로 지역경제가 회복될 수 있도록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게 신속집행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문경시는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상반기에 추진하는 모든 사업을 긴급 입찰 방식으로 추진하고 공사대금의 선급금 지급률을 최대한도로 설정하는 등 신속집행 지침을 적극 활용하며 매주 시장 주재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통해 주요 현안사업과 이월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해 지역민에게 실질적인 수혜가 돌아갈 수 있는 사업이 우선 추진될 수 있도록 대책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문경세계명상센터 건립, 청소년문화의집 운영 부지매입,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열감지기 및 공기살균기 구입, 이끌림문화복지센터 조성, 맞춤형복지제도 등을 우선 추진해 1분기에만 1,600여억원을 집행할 예정이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상반기 신속집행이 코로나 장기화로 얼어붙은 민간소비심리에 활력을 불어 넣고 지역경제회복의 단초가 되기를 바란다”며 “코로나로 무너진 가계경제와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하루빨리 극복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동원해 지역경제 회복에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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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착한 선결제 운동’ 동참
구례군청
[국회의정저널] 구례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전남도에서 펼치고 있는 착한 선결제 캠페인 운동에 구례군도 동참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2~3월 중 업무추진비 등을 활용해 관내 업체 및 식당 등을 대상으로 매장에 일정액을 미리 결제한 뒤 추후 방문해 서비스를 받는 방식이다.
대면 소비가 어려운 상황에서 소상공인이 자금을 당겨 쓸 수 있도록 해 어려움을 넘기는 데 도움을 주자는 취지다.
우선 구례군은 읍면을 포함한 군청 27개 부서 모두 참여하며 관내 기업과 금융권 등 민간부문에서도 사회공헌과 지역상생발전 차원에서 참여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민들의 참여 활성화를 위해 SNS에 선결제 캠페인 동참 인증사진 올리기 이벤트와 선결제 챌린지도 추진한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이 캠페인이 민간부문에서 자발적으로 확산해 군 전체에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금융기관 및 민간기업도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