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피해 최소화’ 재해 예방사업 조기 추진
‘피해 최소화’ 재해 예방사업 조기 추진
[국회의정저널] 충남도는 재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재해 예방사업 조기 추진단’을 구성해 오는 6월까지 다양한 재해 예방사업을 신속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재해 예방사업 조기 추진단의 목표는 2월 말 90% 이상 조기 발주 6월까지 60% 이상 주요 공종 완공이다.
재해 예방사업 조기 추진단은 단장인 이정구 도 재난안전실장을 비롯해 3개반 총 14명으로 구성·운영한다.
올해 재해 예방사업에는 지난해 596억원에서 19% 증액한 71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주요 추진 사업은 재해위험개선지구 24개소 풍수해 생활권 4개소 재해위험저수지 6개소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조기경보시스템 8개소 등이다.
이정구 도 재난안전실장은 “재해 예방사업은 도내 재해 위험성이 높은 지역을 우선순위로 지정해 재해 요인을 미리 해소하는 대비 정책”이라며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의 집행률을 수시로 점검하는 등 도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1
-
‘충남의 100대 명산’ 한눈에…홈페이지 보완·정비
‘충남의 100대 명산’ 한눈에…홈페이지 보완·정비
[국회의정저널] 충남도가 도내 서대산과 광덕산 등 도내 100대 명산과 도립공원을 누구나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정비한다.
도는 충남 100대 명산 홈페이지 보완 등을 통해 편안하고 다시 찾고 싶은 명산 관리와 산림관광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홈페이지는 충남의 100대 명산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위치 정보와 봄꽃, 계곡, 단풍, 바다, 설경 등 13가지 테마를 제공, 취향에 맞게 산을 찾도록 유도했다.
특히 각 산의 높이를 가늠할 수 있도록 300m 이하부터 800m 이상까지 산 높이를 구분해 누구나 쉽게 접근하도록 했다.
산 정보와 별개로 산과 숲 갤러리와 등산 안내 가이드, 충남 관광 정보 등의 여행정보들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도는 ‘충남100대 명산 홈페이지’에 도 홈페이지와 산림청, 충남관광 홈페이지 등의 배너를 설치, 100대 명산 홈페이지에서 우리도와 관련된 홈페이지들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이상춘 도 산림자원과장은 “100대 명산 홍보를 지역자원과 연계해 국민이 다시 찾고 싶은 차별화한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명산 관리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
충남도, 장애인체육선수 도내기업 채용지원 확대
충청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남도가 충남장애인체육회,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충남지사와함께 장애인 체육선수의 도내 기업 고용 지원을 지속 추진한다.
도는 1일 지난해 쿠팡을 비롯해 도내 6개기업에 장애인체육선수 19명을 고용을 지원하고 올 해 처음 충남개발공사에 장애인체육선수 2명을 채용하기로 결정하고 입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남개발공사는 사회적 약자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일자리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고용하는 장애인 체육선수는 탁구 종목의 최한수 유보라 등 2명이다.
최한수 선수는 72세의 고령임에도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탁구 남자 단체전에서 3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유보라 선수도 동 대회에서 탁구 여자 단체전 3위에 올랐다.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는 “우리 도의 장애인체육선수 단 1명이라도 더 고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며” “더 많은 도내 기업들이 동참해 주실 것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1
-
‘산불 총력대응’…216개 기관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충청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남도가 다음달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도와 시·군, 읍면동 등 216개 기관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 비상근무태세를 갖춘다.
산불이 잦은 3∼4월 시기에 맞춰 화재로 인한 인명·재산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다.
도에 따르면 매년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기다.
최근 10년간 도내에서는 3∼4월 134건의 산불이 발생, 47.82㏊의 산림이 불에 타 훼손됐다.
이는 전체 산불 건수의 54%, 피해 면적의 78%에 이르는 수준이다.
지난해만 보더라도 35건의 산불이 발생, 4.27㏊의 산림 피해가 발생했다.
주요 발생 원인은 입산자 실화 47%, 쓰레기 및 담뱃불, 성묘객 실화 등이 22%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도는 봄철 산불 조기 발견과 신속 진화를 위해 무인 감시카메라 63대를 이용해 감시체계를 강화한다.
신속한 초동 진화태세 확립을 위해서도 임차헬기 3대를 투입, 천안시와 공주시, 홍성군 지역에 전진 배치한다.
또한 농·산촌 자발적 소각근절을 위해 3250개 마을을 대상으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참여를 확대·유도하며 산불 취약 지역에 1,475명의 감시 인력을 집중 배치, 촘촘한 감시활동을 이어간다.
도는 이와 함께 도와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읍면 분담 마을을 지정해 마을 방송을 실시하고 노약자 등 산불취약자 계도 등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한층 강화한다.
이밖에 도는 산불종사원과 군인, 민간인 등을 중심으로 산불진화 역량 강화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훈련을 149회 실시할 방침이다.
이상춘 도 산림자원과장은 “산림이나 인접 지역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논·밭두렁, 농산폐기물 등 소각행위 일체를 금해야 한다”며 “산불을 발견했을 때에는 즉시 산림부서 또는 소방서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1
-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충남…‘다자녀 혜택 커져’
충청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충남’을 선언한 충남도가 이를 뒷받침할 출산장려·다자녀 지원을 더욱 확대한다.
충남도는 올해부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지원’, ‘다자녀 맘 산후 건강관리 지원’, ‘다자녀 감염병 예방접종’, ‘다자녀 행복키움카드’, ‘맘 편한 임신 원스톱 서비스’ 등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지원’ 사업은 당초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했으나, 올해부터는 둘째 아 이상 출산 가정도 소득기준과 상관없이 가정방문 산후조리서비스 이용 시 본인부담금을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한다.
‘다자녀 맘 산후 건강관리 지원’ 사업은 당초 셋째 아 이상 출산 산모를 대상으로 산후 진료비 급여·비급여 및 처방에 의한 약제비를 지원하던 것을 올해부터는 둘째 아 이상 출산한 산모로 대상을 확대,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한다.
다자녀 가정 감염병 예방접종을 지원하는 사업도 눈여겨 볼만하다.
도는 셋째 아 이상 출산 가정 영아를 대상으로 영유아에게 흔히 발생하며 전염성이 높아 세계보건기구에서 필수 예방접종으로 권고하는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을 지원, 양육부담을 경감한다.
‘다자녀 행복키움카드’는 지난해 8월 당초 막내자녀 나이가 만 12세 이하 2자녀 가구에서 만 18세 이하 2자녀 가구로 발급 대상 확대, 병원·온라인쇼핑·카페·편의점·이동통신요금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여러 정부 기관과 지방자치단체에서 제공하는 각종 임신지원 서비스를 한 곳에서 찾아보고 신청할 수 있는 ‘맘편한 임신 원스톱 서비스’도 확대 실시한다.
그동안 임신 지원 서비스를 받으려면 어느 기관에서 어떤 지원을 하는지 찾아봐야 하고 신청도 각 기관을 직접 찾아가야 하는 불편이 해소된다.
‘맘편한 임신’을 이용하면 엽산·철분제 지급,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KTX 특실 할인 등 전국 공통으로 제공하는 서비스 10종과 지자체별 제공 서비스를 한 곳에서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
주요 지자체 서비스는 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다자녀 감염병 예방접종 지원사업과 각 시·군별로 임산부 주차증 발급, 유축기 대여, 출생축하용품 지급, 산전검사 쿠폰, 각종 산전 검사 쿠폰 발급 등이 있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정부24’ 또는 가까운 주민센터나 보건소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석필 저출산보건복지실장은 “행복한 출산을 장려하고 부모 양육부담을 경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사회와 더불어 아이키우기 좋은 충남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고민하겠다”고 했다.
2021-02-01
-
1월 이달의 우수 직원에 ‘황선은 주무관’
1월 이달의 우수 직원에 ‘황선은 주무관’
[국회의정저널] 충남도는 2021년 1월 이달의 우수 직원으로 정책기획관에 근무하는 황선은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달의 우수 직원은 도정 발전에 기여하고 타의 귀감이 되는 공무원을 매달 추천받아 공적 블라인드 심사 후 최종 선발되는 제도다.
황 주무관은 국토종합계획과 연계한 제4차 충남 종합계획을 수립, 미래 20년 도정 비전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천안 제조혁신파크 조성을 위한 종축장 이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이를 통해 올해 국비 43억원을 신규 확보하고 민·관·정 업무협약 체결을 통한 개발사업 가시화 및 동력을 확보했다.
도는 이달의 우수 직원으로 선정된 황 주무관에게 인증패와 팀 격려금 등을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1
-
제4기 도민참여예산위원 100명 위촉
충청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남도는 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제4기 도민참여예산위원회’에 참여할 100명의 위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위촉식에는 양승조 충남지사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과 위촉장을 받은 제4기 도민참여예산위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위촉된 제4기 위원들은 도지사 추천 5명, 도의회 추천 5명, 도와 시·군 간 연계강화를 위한 시장·군수 추천 30명, 그리고 공개모집 60명 등 모두 100명으로 오는 2023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도민참여예산제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
위원들은 예산에 대한 의견 제시는 물론 도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심사해 충남도 예산에 반영하고 집행과정에 대한 평가에도 참여하게 된다.
양승조 지사는 “도민이 주인이 되는 도민참여예산제가 될 수 있도록 일익을 담당해 달라”며 “도 역시 위원들과 함께 도민참여예산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
용산구, 2021년 안심귀가 스카우트사업 참여자 모집
용산구청
[국회의정저널] 서울 용산구가 2일~8일 ‘2021년 안심귀가 스카우트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사업기간은 3월~12월, 선발인원은 13명이다.
신청자격은 채용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 용산구민으로 안심귀가스카우트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신체 건강한 자다.
공고일 현재 취업상태인 자, 안심귀가 스카우트사업 참여 경력이 23개월을 넘긴 자, 대학 또는 대학원에 재학 중인 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임금은 2021년 서울시 생활임금 수준으로 만근 시 월 89만9640원을 지급한다.
업무 내용은 안심귀가 동행서비스와 취약지역 순찰이며 주 5일 근무 원칙이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이는 신청서 자기소개서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 구직등록필증,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기타 가점 증빙서류를 구 여성가족과로 제출하면 된다.
관련 서식은 구 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에 게시했다.
구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2월 19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구 관계자는 “안심귀가 스카우트사업은 지역 내 거주하고 있는 여성, 청소년 등 안전 귀가를 지원하고 여성안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정기순찰를 실시,안전한 용산을 만드는 사업”이라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이는 서울시 ‘안심이’ 앱 또는 120다산콜센터, 구청 당직실로 신청하면 된다.
이용대상은 야간에 귀가하는 여성·청소년이며 전철역 또는 버스정류장 도착 30분 전에 서비스를 신청하면 2인 1조로 구성된 스카우트가 집 앞까지 도보로 동행한다.
이용 가능시간은 월요일은 밤 10시부터 12시까지, 화~금요일은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지난해 구민 5749명이 안심귀가 서비스를 이용했다”며 “여성, 청소년 대상 범죄를 근절할 수 있도록 구가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심귀가 스카우트사업 외에도 구는 올해 안심이 앱 전담 인력 운영, 공공기관 폭력 예방교육,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골목길 안심 이정표 설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여성 등 심리적 불안을 해소,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2021-02-01
-
정춘숙 의원, ‘수지 정책제언과 민원청취의 날’ 개최
정춘숙 의원, ‘수지 정책제언과 민원청취의 날’ 개최
[국회의정저널]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은 지난 1월 30일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1동 사무실에서 ‘정책제언과 민원청취의 날’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사전 체온점검, 손 소독제 사용, 대면 인원 최소화 및 실내 거리 유지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정춘숙 의원이 현장에 참석한 가운데, 유영호 경기도의원, 김은주 경기도의원, 윤원균 용인시의원, 장정순 용인시의원을 비롯해 수지구청 세무과 김종국 과장은 비대면 화상회의로 참여해 주민 의견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행사에는 총 6팀, 13명의 주민이 참석했다.
주민들은 각자 교통환경 개선 및 보행자 편의 증진 · 생활안전 제고 · 문화시설 건립 · 주거 여건 개선 등 생활밀착형 민원과 더불어, SRT · 지하철3호선 등 수지 지역 현안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정춘숙 의원은 제시된 민원 가운데 공약사항에 해당하는 내용은 진행 경과를 상세히 설명했다.
우선, 동천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변화한 도시환경을 반영해, 다양한 주민편익시설을 갖춘 스마트 도시화를 목표로 경기연구원에 연구용역을 의뢰한 상태다.
SRT 오리-동천역은 조속한 신설을 위해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는 상태다.
추후 국토교통부장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과의 면담을 통해 역사 신설을 강하게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용인시가 SRT 오리-동천역 설치를 위한 타당성 조사를 의뢰하도록 강력히 요청할 예정이다.
3호선 연장은 현재 수원·성남·용인 3개 시에서 관련 연구용역을 의뢰한 상황이다.
3호선 연장을 위해서는 차량기지 부지 확보가 필수적이다.
당초 2020년까지 3개 시가 각각 차량기지 부지를 제안하기로 했으나, 오는 3월로 제안이 미뤄진 상태다.
조속한 부지 확보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성복동문화센터 건립 관련, 해당 부지는 지난 2003년 1월 23일 학교부지로 지정됐지만 현재까지 조성되지 않아 2023년에 도시관리계획이 실효된다.
해당 지역에 아파트 대신,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이 포함된 미래학교 혹은 학교복합화시설 ‘이음터’가 들어올 수 있도록 추진 중이다.
기타 주민들이 제시한 민원은 국회, 정부, 경기도, 용인시 등 유관기관과 협의하고 진행 과정과 결과를 민원인에게 상세하게 안내할 예정이다.
정춘숙 의원은 “수지 주민 여러분이 일상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 그간 코로나19로 몇 차례 순연되어 주민 여러분을 자주 뵙지 못해 아쉬움이 컸다 앞으로는 온라인 민원청취를 병행해 ‘더불어사는 수지공동체’를 위해 주민 여러분과 더욱 긴밀히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19년부터 진행된 ‘정책제언과 민원청취의 날’은 정춘숙 의원이 수지 주민의 민원을 직접 듣고 소통하는 자리다.
매월 셋째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다음 ‘정책제언과 민원청취의 날’은 2월 20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수지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정춘숙 국회의원 지역사무실로 연락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2021-02-01
-
성동구, 신축년 설명절도 코로나 이기는‘든든 한 끼 누리소’
성동구, 신축년 설명절도 코로나 이기는‘든든 한 끼 누리소’
[국회의정저널] 서울 성동구에서는 신축년 설을 맞이해 생계가 어려운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든든 한 끼 누리소’가 2월 한 달간 휴일 없이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집중 운영된다.
구는 주민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행당1동, 금호2-3가동, 성수2가1동, 용답동 주민센터 외부 4곳에 물품 진열대를 설치해 외부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진열대에는 쌀, 즉석밥, 라면, 통조림, 김 등의 식료품을 비치하고 코로나19와 한파 속에서 갑작스럽게 생계에 곤란을 겪는 성동구 주민들이 먹거리를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도록 했다.
자발적 기부와 복지사각 대상자가 자유롭게 이용하는 나눔 캠페인으로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질서정연한 기부 나눔을 위해 지역 단체도 적극 동참한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기부 물품진열 등 나눔 행사를 위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이 지원에 나섰다.
이번 ‘든든 한 끼 누리소’ 운영을 위해 구 직원들도 기부에 적극 동참했다.
구청 복지정책과 사무실에 기부박스를 설치하고 직원들이 먹거리 등을 자율적으로 놓고 갈 수 있도록 했다.
구청 환경 미화원들도 기부물품을 가득 내놨다.
각 동 주민센터에도 기부 나눔박스를 설치해 주민들도 손쉽게 자발적으로 기부할 수 있도록 하고 성동·옥수·성수 종합사회복지관 3곳과 성동자원봉사센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도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기업과 기관을 통해 기부받은 물품은 성동희망푸드나눔센터에서 수합해 관리한다.
초기 모집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먹거리들이 훈훈한 온기 속에 차곡히 쌓이고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지역 상인과 주민의 자발적 기부로 이루어지는 ‘든든 한 끼 누리소‘를 통해 제도권 밖의 당장의 배고픔이 더 두려울 이웃에게 소중한 힘과 정서적 위로가 되고 생활 속 나눔 문화가 한 단계 성숙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
강동구, 여성안심행복마을 조성 완료
강동구, 여성안심행복마을 조성 완료
[국회의정저널] 여성친화도시 강동구가 강동경찰서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여성안심행복마을’ 조성을 완료했다.
여성안심행복마을 조성은 ‘2020년 서울시 여성안심마을 공모사업’에서 선정된 사업으로 여성 1인 가구 및 점포 밀집지역에 SS존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구는 여성 1인 가구에 대한 범죄예방을 위해 안심홈 4종세트를 지원했다.
강동경찰서의 협조로 범죄 피해를 경험한 33가구를 포함, 주거 밀집지역 중 생활치안 수요가 높은 곳을 대상으로 총 120가구에 설치했다.
또, 강동구 성안로 일대에 변종카페를 정비해 만든 엔젤공방거리의 여성 1인 점포 15개소에는 안심점포 비상벨을 지원했다.
위기상황에 벨을 누르면 구청 CCTV 관제센터와 즉시 연결되어 인근 경찰이 출동하게 되고 점포 외부의 경광등에도 빨간 불빛이 들어오는 시스템이다.
여성안심 사업은 강동경찰서와 협업해 진행된다.
‘여성안심택배서비스’ 운영, 귀가 동행 서비스인 ‘여성안심귀가 스카우트’, 몰래카메라 점검 기기 대여, 비상시 대피할 수 있는 ‘여성안심지킴이집’ 운영, ‘범죄예방환경설계 안전마을 조성’ 등 여성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다방면의 협업을 펼치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여성안심사업 추진은 경찰서와 협업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경찰서와 협력해 여성 범죄피해예방 사업을 적극 추진해 여성이 안심하고 행복한 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
“철저한 방역으로 여행을 안전하게”
한국관광공사
[국회의정저널] 코로나 장기화로 관광산업이 크게 침체된 가운데 현직 방역전문가와 협업해 여행지 안전을 확보하는 시도가 본격화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경남지사는 여행지 방역을 일상화하는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지역 관광산업 생태계 회복의 계기를 찾고자 ‘경남 안심나들이 10선’을 발표했다.
이들 10선은 인구대비 코로나 확진자 수가 전국 평균에 비해 현저히 적은 경상남도의 인구 1만명당 코로나 누적 확진자 수 5.69명 경상남도의 장점을 살려 감염병 전파를 최대한 방지할 수 있는 환경과 함께 방역시스템을 철저히 구축해 선정된 곳으로 무엇보다도 방역 전문의가 선정 기준 마련과 현장심사에 직접 참여해 여행지 안전의 신뢰도를 높이는 새로운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방역기준을 마련하고 직접 현장평가에 참여한 경상대학교 예방의학과 강윤식 교수는 “백신과 치료제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지만 모든 국민이 예전처럼 자유로운 여행을 즐기기까지 앞으로도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 종식을 앉아서 기다리기보다 철저한 방역을 기반으로 국민들이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관리해 나가자는 취지에 공감해 본 사업에 동참했다”며 “방역전문가로서 필요한 역할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생각”이라 전했다.
안심나들이로 선정된 10개 관광지는 진주 진주성 남해 독일마을 통영 디피랑 합천 영상테마파크 김해 가야문화테마파크 창원 진해해양공원 하동 삼성궁 거제 내도 고성 당항포관광지 사천 바다케이블카로 이들은 방문객 출입과 동선을 고려한 생활 속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하고 환기 및 소독, 방역관리자 배치 등 모든 공간과 시설들을 방역시스템으로 관리하게 된다.
동 캠페인을 기획한 공사는 경상남도 및 해당 기초지자체와 협력해 안심도우미 배치, 방역교육 실시 및 주기적 방역태세 점검 등 이들 관광지의 상시 방역시스템 마련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공사 박철범 경남지사장은 “이번 사업은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기보다 관광업계가 앞장서서 안전한 관광지를 만들어 나가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관광지 방역에서도 한국이 세계적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안전한 여행지 조성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 밝혔다.
2021-02-01
-
군위군의회, 제254회 임시회 폐회
군위군의회, 제254회 임시회 폐회
[국회의정저널] 군위군의회는 지난달 29일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54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신축년 새해 들어 처음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박수현의원의 5분발언을 시작으로 집행부에서 상정한 ‘2021년 군위군 방역소독 민간위탁 동의안’ 등 안건을 처리했으며 지난 25일 기획감사실을 시작으로 각 실과소별 2021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예상되는 문제점과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군정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기회가 마련됐다.
심칠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주요업무보고 과정에서 의원들이 제시한 의견과 대안을 집행부에서 충분히 검토하고 차질 없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며 “각종 사업이 당초 계획한 대로 목표 달성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2021-02-01
-
“맛이 느껴지지 않거나 냄새 맡기 어려우면 절대로 출근하지 마세요”
“맛이 느껴지지 않거나 냄새 맡기 어려우면 절대로 출근하지 마세요”
[국회의정저널] 수원시가 코로나19의 주요 증상과 증상이 나타났을 때 행동 요령을 알려주는 홍보물 ‘이럴 땐 절대 출근하지 마세요’를 제작해 시민들에게 배부한다.
코로나19 주요 증상은 맛을 못 느낌 냄새 맡기 어려움 발열 기침 가래 콧물 코막힘 두통 근육통 인후통 오한 목 간질거림 피로감 무기력함 등이다.
14가지 증상 중 하나라도 있으면 절대로 출근·등교를 하지 말아야 한다.
또 병원·약국에 가기 전, 먼저 보건소에 전화를 걸어 예약한 후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한 사람은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가 격리에 준하는 ‘거리두기’를 해야 한다.
가족을 비롯해 누구도 만나지 말고 집 안에서도 마스크를 쓰고 가족과 따로 식사해야 한다.
화장실, 생활용품 등도 따로 사용해야 한다.
수원시는 홍보물 15만 부를 제작해 어린이집·유치원 교사·원아, 요양원 종사자, 운수 종사자, 종교시설, 요양병원·선별진료소, 공직자, 각 동행정복지센터에 배부하고 있다.
‘코로나19 가정 내 예방수칙’도 수록했다.
외출·모임 자제하고 가족 모두 손 자주 씻기 증상 있는지 매일 관찰 의심 증상 있으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가족 외 사람 만날 때 마스크 착용 하루 세 번 이상 환기 등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요양원·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 종사자나 65세 이상 어르신, 환자 등이 있는 가족은 외부인과 만남·접촉을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코로나19 관련 증상이 느껴진다면 모든 일을 뒤로 하고 진단검사를 받으시길 바란다”며 “출근하거나 학교·학원을 가는 것은 감염확산의 연결고리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증상이 있는 사람은 지인, 동료는 물론이고 가족과 접촉도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02-01
-
성동구, 어렵고 복잡한 지방세 불복업무 전문가가 무료지원
성동구, 어렵고 복잡한 지방세 불복업무 전문가가 무료지원
[국회의정저널] 서울 성동구는 경제적 사정으로 인해 세무 대리인을 선임하기 어려운 영세한 납세자의 불복업무를 무료로 대행하는 지방자치단체 선정 대리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세무대리인 선임이 힘든 납세자들을 위해 변호사, 회계사 , 세무사 등 전문가들이 무료로 법령 검토와 자문, 증거서류 보완 등의 불복청구 절차를 대리해주는 실적적인 납세자 권리구제 제도이다.
지원 대상은 납부세액 1천만원 이하의 지방세 불복청구를 제기하는 개인 납세자이다.
배우자를 포함한 종합소득금액이 5천만원 이하, 소유재산 가액이 5억원 이해야 하며 담배소비세, 지방소비레, 레저세는 제외되며 징수법상 법인, 고액·상습체납자도 제외된다.
지방세 이의신청 등이 있는 납세자는 대리인 선정신청서를 구청 세무과로 제출하면, 납세자의 소득과 재산 등 지원요건을 검토 후 7일 이내에 선정대리인을 지정해 통보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 제도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영세납세자의 권리구제 및 편의제고에 위해 많은 도움이 되고 좀 더 많은 영세 납세자들이 이 제도를 활용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