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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1년 유기질비료 공급 시작
경상남도_고성군청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고성군유기질비료공급관리협의회를 개최해 관내 5,735농가, 2만 5,411톤의 2021년 유기질비료 공급물량을 확정하고 지역농협을 통해 2월 1일부터 공급을 개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지원되는 유기질비료는 부숙유기질비료 2종과 유기질비료 3종으로 지난 해 11월 9일부터 12월 8일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을 받았다.
작물별 신청면적을 기준으로 전국 평균 이하의 경우에서는 전량 지원하고 전국 평균 이상으로 신청한 농가는 전국 평균신청량 기준으로 배정했다.
유기질비료에 대한 지원은 부숙유기질비료는 특등급 1,600원, 1등급 1,500원을 지원하며 유기질비료는 1,600원을 각각 지원한다.
고성군의 전체 사업비는 19억 4,457만원에 이른다.
이수원 친환경농업과장은 “화학비료를 대체하고 축산분뇨 등에서 배출되는 자원을 활용하는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친환경농업을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토양환경을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중요한 사업이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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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형 고성사랑상품권 2월 출시로 지역상품권의 새바람 분다
카드형 고성사랑상품권 2월 출시로 지역상품권의 새바람 분다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충전식 체크카드인 카드형 고성사랑상품권을 2월 3일부터 출시했다고 전했다.
카드형 고성사랑상품권은 그 간 종이 상품권의 단점으로 지적되어온 권면금액 70% 미만 사용 시 환불이 불가하고 부정유통 발생의 우려를 해소하는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입됐다.
카드형 상품권은 스마트폰 앱인 ‘지역상품권 chak’에서 연회비 없이 구매와 충전이 가능하고 고령층이나 스마트폰 이용이 어려운 군민들을 위해 농협에서 간단한 신청서 작성만으로 카드발급과 충전서비스를 제공한다.
카드형 고성사랑상품권은 종이 상품권과 마찬가지로 권면금액의 10% 할인된 금액으로 월 최대 10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카드 이용 시 소득공제 혜택도 누릴 수 있다.
고성사랑상품권 가맹점 중 농협카드 단말기가 설치된 관내 1,200여개 업소에서 사용 할 수 있고 가맹점은 ‘지역상품권 chak’앱에 접속해 확인 할 수 있다.
군에서는 농협과 협조해 사용 가능한 가맹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등 카드형이 빠르게 정착 될 수 있도록 추진 할 예정이다.
또한 금번 카드형 상품권 출시와 함께 백두현 고성군수가 농협중앙회를 직접 방문해 카드형 상품권을 첫 번째로 신청하는 이벤트를 벌여 카드형 사용 활성화에 직접 참여하기도 했다.
백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기 침체와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고성사랑상품권의 전 금융기관 판매와 더불어 금번카드형 상품권의 출시로 소비자에게 혜택 제공은 물론 내수경기 진작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며 “앞으로 상품권 활성화 시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금번 카드형 상품권 출시로 기존의 종이 상품권과 모바일 상품권을 모두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상품권 활성화를 위한 시책에 발 빠르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였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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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쉼터’ 운영
고성군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쉼터’ 운영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코로나19에 따른 거리두기 2단계 연장으로 인한 어르신들의 돌봄 공백을 막기 위해 ‘찾아가는 쉼터’ 운영으로 건강관리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찾아가는 쉼터’는 작업치료사 등 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이 주1회 가정으로 방문해 인지자극훈련, 워크북, 미술 프로그램 등 치매환자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가정에서 스스로 인지활동을 할 수 있도록 뇌 건강 학습지, 컬러링북, 펜토미노 퍼즐과 마스크, 손 소독 티슈 등 코로나 예방물품이 담긴 꾸러미를 제공한다.
아울러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어르신의 발열 및 호흡기 증상 등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마스크 착용 및 철저한 손 씻기,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코로나19 예방수칙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박정숙 보건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치매어르신들의 인지기능 악화와 사회적 고립이 우려되어 ‘찾아가는 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치매어르신의 인지기능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성군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하향 시 치매환자쉼터, 치매예방교실 등 소그룹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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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농촌생활문화관 건립을 위한 첫 삽을 떴다
경남 고성군, 농촌생활문화관 건립을 위한 첫 삽을 떴다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2월 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생활문화관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 날 착공식은 코로나19의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된 가운데 백두현 고성군수를 비롯해 박용삼 고성군의회 의장, 도의원, 군의원, 농업인단체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농촌생활문화관은 현 농업기술센터 부지 내에 총사업비 10억을 들여 다목적 교육장, 규방 공예실, 난타 연습실 등 지상 1층, 연면적 410.82㎡ 규모로 올해 7월 준공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농촌생활문화관이 완공되면 지난 2015년 농업기술센터 신축 이전 시 미확보된 학습단체 교육시설 확보로 농업인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고 전했다.
착공식에서 백군수는 “농촌생활문화관이 건립되면 상대적으로 소외된 농촌지역 농업인들이 교육을 통해 자신의 잠재능력을 마음껏 발휘 할 수 있을 것이다” 며 “특히 다양한 농업인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은 여성농업인들에게 즐거움과 재미를 선사하고 농촌생활의 스트레스를 한 번에 날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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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설 연휴맞아 방역·민생최우선 종합대책 추진
경상남도_고성군청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군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해 설 연휴 기간 코로나19 특별방역과 군민안전에 최우선을 둔 7개분야의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대책은 설 연휴기간 가족 및 지인 모임 등이 코로나19 감염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방역 관리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빈틈없는 코로나19 대응 체계를 유지 하기 위해 연휴기간인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10개반 96명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분야별 비상근무로 각종 불편사항 해소와 비상사태 발생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분야별 설 연휴 종합대책은 재해·재난, 안전사고 예방 민생경제 및 서민생활 안정 보건의료 및 식품안전 대책 군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설명절 교통안전 대책 함께 나누는 명절분위기 확산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이다.
방역 친화적 명절문화 확산을 위해 온라인 차례 지내기 권고와 5인 이상 사적 모임금지 등의 대군민 홍보에도 집중한다.
백 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지만명절 연휴동안 종합대책반을 운영해 군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군민분들께서도 고향방문과 여행을 자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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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민선7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고성군, 민선7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2월 3일 고성군청 소회의실에서 공약사업의 원활한 이행 및 체계적 관리를 위한 ‘민선7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백두현 고성군수를 비롯한 해당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공약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추진 중인 사업의 조속한 마무리와 부진사업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보고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한 집합인원 최소화를 위해 국 단위로 나눠 개최됐다.
민선7기 공약사업은 신성장 동력산업 확보 좋은 일자리로 지역경제 활성화 경쟁력 있는 농림·수·축산업 육성 문화·관광·스포츠마케팅 중심지화 행복한 육아 교육복지 실현 군민이 존중받는 복지 구현 군민과 소통하는 열린 행정 등 7개 분야 총 69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됐으며 2020년 12월 말 기준으로 공약 완료 사업 36건, 추진 중인 사업은 30건으로 코로나19 재난 상황 속에서도 대부분의 사업이 전반적으로 원활히 추진되는 것으로 평가됐다.
공동육아나눔터 개설 청소년수련관 조기 건립 농업인 월급제 작은영화관 조기 건립 국가유공자 및 보훈대상자 예우 강화 등 36개 사업이 완료됐으며 KTX 남부내륙철도 조기 착공 및 고성역사 유치 LNG벙커링 클러스터 구축 고성해양레포츠 아카데미 건립 등 주요 공약사항도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등 추진이 불가한 사업에 대해서는 도내 최초로 산후건강관리비를 100만원씩 지원하는 등 군민에게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대책으로 군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 돋보였다.
군은 대내외적 환경 변화, 행·재정적인 변경요인 등으로 사업의 조정이 필요한 건에 대해서는 조정 요청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사업별 여건에 맞는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군민의 안전과 경제회복에 중점을 두고 공약사업의 원활한 진행과 더불어 다양한 시책을 지속 발굴해 선제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 군수는 “공약은 군민과의 약속이며 소통하는 일인 만큼 사업별로 꼼꼼히 살피고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남은 기간 동안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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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포스트 코로나 시대 맞춘 사회적경제 활성화 주력
의왕시, 포스트 코로나 시대 맞춘 사회적경제 활성화 주력
[국회의정저널] 의왕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침체된 사회적경제조직을 활성화하기 위해 최근‘2021년 사회적경제 활성화 종합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적경제 조직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맞춤형 지원사업을 중점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사회적경제 의왕시 통합브랜드·공동마케팅 사업의 일환으로 홍보영상 제작 공동마케팅 채널 운영 온·오프라인 장터 운영 지원을 통해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조직의 경영 안정을 도울 예정이다.
또한, 관내 사회적경제 조직의 역량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각 기업별 맞춤형 경영 컨설팅을 지원하고 의왕시 통합브랜드‘다가치의왕’사회적가치 생산품에 대한 홍보를 함께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공정무역도시 인증을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캠페인과 교육, 간담회, 워크숍을 운영해 공정무역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제고와 참여를 활성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 사회적경제기업 재정지원사업으로 사업개발비 지원, 일자리창출 사업을 통한 인건비 지원, 사회보험료 지원 등 사회적경제기업의 자생력 확보와 경영혁신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들을 추진한다.
아울러 사회적경제 조직의 기반 강화 및 내실화를 위해 사회적경제 인식 확산 창업교육, 온라인 청소년 사회적 경제교육, 맞춤형 컨설팅 SOS사업 등 각종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 홈페이지, SNS, 홍보 전광판 등을 활용해 각종 분야별 지원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사회적경제조직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수시로 마련해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발전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김상돈 의왕시장은“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발맞춰 사회적경제 조직의판로개척과 생태계 조성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주력해 나갈 계획”이라며“2021년에는 사회적경제 조직과 시민 모두가 행복한 의왕시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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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바라산자연휴양림에 숲속북카페 조성
의왕시, 바라산자연휴양림에 숲속북카페 조성
[국회의정저널] 의왕시는 바라산자연휴양림에서 편하게 쉬고 독서할 수 있는 공간인‘숲속북카페’를 숲 체험 학습장, 숙박동, 야영장A·B 등 4개소에 설치하고 750여권의 도서를 비치했다.
바라산자연휴양림 숲속북카페는 자연 속에서 책을 매개로 사람과 사람이 만나 소통하고 힐링하는 공간을 만들고자 조성했다.
특히 산책로와 연결된 숲 체험 학습장 데크에 설치한 숲속북카페에는 테이블과 의자를 배치해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독서를 하고 소통과 공감하는 문화 향유의 공간이 되도록 운영 할 예정이다.
또한, 자연·곤충과 관련된 도서를 비치해 가족단위로 방문하는 시민들과 휴양림에서 운영하는 숲 해설 프로그램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곽한규 내손도서관장은“코로나19로 외부활동을 자제하고 집콕이 대세인 요즘 숲속북카페를 방문해 독서를 하고 자연을 느끼며 조금이나마 코로나로 인한 답답함을 벗어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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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봄철 산불방지·예방 총력 대응
양주시, 2021년 봄철 산불방지·예방 총력 대응
[국회의정저널] 양주시는 봄철 산불조심 기간인 오는 5월 15일까지 산불피해 최소화와 초동진화체계 확립을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한다.
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내 전 직원 7개조 700여명을 비상근무조로 편성, 산불위기 경계단계 등 기상여건을 고려해 유기적 비상대기근무를 실시한다.
산불재난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35명, 산불감시원 50명, 산불지휘진화차량 10대, 산불임차헬기 1대 등 전문 인력과 장비를 배치한다.
또, 산불발생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순찰계획을 수립해 순찰·계도활동을 전개한다.
산불 발생의 주원인으로 꼽히는 논·밭두렁, 영농부산물 등 불법소각 근절을 위해 읍면지역을 중심으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을 추진한다.
특히 산불현장의 신속·정확한 대응을 위해 현장지휘차량에 산불상황관제시스템을 탑재하고 산불진화대원과 감시원에게는 차세대 GPS기반 신고 단말기를 보급, 효율적인 산불예방 대응체계를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양주시는 총사업비 6억원을 투입, 오는 10월 준공을 목표로 유양동 일원에 산불대응센터를 건립중이다.
이는 산불발생에 따른 신속한 출동태세 유지와 산불진화장비 보관, 산불진화인력 근무여건 개선 등 산불재난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센터에는 산불진화인력 대기실을 비롯해 차량 차고 진화 장비 보관 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봄철에는 작은 불씨도 대형산불로 번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산불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주의를 당부드린다”며 “산불대응센터 건립 등 한층 더 강화된 산불진화 체계를 마련해 시민의 생명과 지역 산림자원 보호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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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 백운커뮤니티센터 민원해소 발 벗고 나서
의왕시의회, 백운커뮤니티센터 민원해소 발 벗고 나서
[국회의정저널] 의왕시의회는 3일 특별위원회실에서‘백운커뮤니티센터 추진사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윤미경 의장을 비롯한 시 의원과, 이원식 의왕도시공사 사장, 홍석완 안전도시국장 및 관련 과장 등이 참석해 지난 12월부터 의회 및 의왕시 홈페이지에 폭주한 백운밸리 주민들이 제기한 민원 해소방안을 찾기 위해 시의회가 적극적으로 마련한 자리였다.
그 동안 백운밸리 주민들은 생활편의시설이 거의 없는 지역 내 4천여 가구 주민들이 이용하기도 턱없이 작은 규모인 커뮤니티센터에 의왕도시공사의 사옥입주와 2층 임대를 반대하고 그 공간을 의왕백운밸리 지역주민을 위한 공공시설로 운영해 줄 것을 요구해 왔다.
이에 지난 12월 시와 도시공사는 백운밸리 지역주민 대표 등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커뮤니티센터의 층별 공간 활용방안 등에 대한 의견 수렴 절차를 진행해왔다.
윤미경 의장은“의회에서 마련한 간담회를 통해 시와 도시공사가 상호 협력해 적극적으로 민원을 해결하는 출발점이 되기 바란다”며 “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의 불편한 사항을 해결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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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열띤 호응 속 마무리
양주시, 2021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열띤 호응 속 마무리
[국회의정저널] 양주시는 지역 농업경쟁력 강화와 새로운 농촌 활력 조성을 위해 지난 1월 8일부터 실시한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2월 3일 교육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진행한 이번 교육은 품목영농기술, 농촌자원, 농업경영 마케팅 등 3개 분야 총 19회, 계획인원 535명보다 많은 576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앞서 원활한 수업을 위해 교육 담당자 대상 비대면 온라인 강의기법, Zoom 활용 방법 등 사전 교육과 교육생 대상 온라인 예비소집, 시범 운영 등을 진행했다.
교육효과 향상을 위한 분야별 전문가 특강을 비롯해 작목별 핵심기술, 현장에서 적용·수행이 어려운 애로기술 교육, 실습시연 학습 등 다양한 교육기법을 활용했다.
특히 지난 1월 27일에 진행한 체리반 교육은 체리 품종선택 방법, 수형관리, 병해충방제, 시비 등 이론교육과 함께 센터 내 실증시험포에서의 실시간 실습시연을 병행, 현장감 있는 교육으로 참여자의 관심과 높은 호응을 받았다.
교육에 참여한 화훼반 교육생은 “처음 접해보는 비대면 실시간 교육으로 높은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었고 화훼시장의 전반적인 트랜드와 실천기술을 익힐 수 있었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급속히 변화하는 국내외 농업환경에 발맞춰 온라인 교육을 활성화해 나가겠다”며 “농가소득증대에 실질적 도움을 주고 농업·농촌·농업인 모두가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반 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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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견 소유자 맹견보험 가입 의무화 홍보
부천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천시가 개정된 ‘동물보호법’에 따라 맹견 소유자는 2월 12일부터 맹견 책임보험에 가입해야 하며 가입의무 위반 시 1차 1백만원, 2차 2백만원, 3차 3백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현재 보험사에서 반려견이 상해를 입힌 경우 피해를 보장하는 보장금액 대부분 이 5백만원 선으로 설정되어 있고 대형견이나 맹견은 보험 가입이 어려워 피해 보상에 한계가 있었다.
이전 ‘동물보호법’에 처벌 근거를 마련했지만 피해 보상체계는 미흡하다는 지적도 존재했다.
맹견 보험은 맹견으로 인한 다른 사람의 사망·후유장해·부상, 동물에 대한 피해를 보상한다.
대상은 도사견, 아메리칸 핏불테리어,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 스태퍼드셔 불 테리어, 로트와일러와 그 잡종의 개다.
1월 25일 하나손해보험 맹견 보험상품을 시작으로 다수 보험사에서 순차적으로 관련 보험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입 비용은 마리당 연 1만 5천원 수준으로 맹견 소유자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보상 금액은 사망 또는 후유장애 시 피해자 1명당 8천만원 부상 시 피해자 1명당 1천 5백만원 동물에게 상해를 입힌 경우 사고 1건당 2백만원 이상이다.
보상 수준은 가스사고배상책임보험·승강기시설소유배상책임보험 등 타의무보험과 유사하며 평균 치료 비용을 고려해 실손해액을 보상할 수 있도록 했다.
부천시 도시농업과장은 “보험 가입 의무화로 맹견으로 인한 사망·상해사고를 입은 피해자가 신속하게 피해보상을 받고 맹견 소유자가 위험을 분산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가 마련됐다”며 “가입이 의무화되는 오는 12일까지 맹견 소유자가 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홍보를 적극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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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학교장 원격으로 모여 교육정책 나눈다
강원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강원도교육청은 4일 주요업무계획 소통을 위해 도내 각급 학교장, 교육장, 직속기관장, 교육전문직원 등 700여명을 대상으로 ‘2021 학교장 공동연수’를 도교육청 유튜브채널 학끼오TV를 통해 실시한다.
‘‘기초가 강한 교육, 미래를 여는 교실’함께 시작하는 2021 강원교육’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동연수에서는 강원교육 정책 전반과 2021 주요업무계획을 기반으로 학교 운영 방향에 대해 학교장과 도교육청이 직접 소통하는 온라인 토의-대담 시간을 갖는다.
또한, 교육감 특강과 이혜영 아쇼카코리아 대표의 ‘새로운 교육혁신의 가치를 만드는 사람들 이야기’와 한국교육개발원 김경애 연구실장의 ‘코로나 시대, 교육 어젠다’ 주제 특강도 진행된다.
도교육청 장주열 기획조정관은 “2021 강원교육의 희망찬 출발을 위해 학교장들과 교육정책을 공유하고 현장과 함께 만들어 가는 소통·협업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1월과 2월에 걸쳐 학교장 원격 공동연수를 운영한다”며 “2월에 학교현장에서는 교육과정 만들기와 원격수업 안정화 등 새 학기 준비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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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주요 중점관리 대상사업 선정 책임의정 적극 나서
대전광역시의회, 주요 중점관리 대상사업 선정 책임의정 적극 나서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의회가 금년 한해 집행기관 견제감시 기능 강화에 팔 걷고 나섰다.
대전광역시의회는 올해를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진정한 지방분권 국가로 가기 위한 지방자치의 원년으로 삼고 대전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지난 3일 상임위원장 회의를 거쳐 주요 중점관리 12개 사업을 선정해 소통과 협치, 협력과 견제의 열린 의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지방의회 견제감시 역할 강화의 일환으로 상임위원회별로 2~3개 사업을 선정해 의회 차원에서 반기 1회, 연 2회 자체 평가를 실시한다는 복안이다.
평가 결과 정상 추진사업에 대해서는 격려와 찬사를 보내고 부진·문제점 사업에 대해서는 질책과 더불어 문제점을 도출해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로 사업의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의회에서 선정한 금년도 중점 관리대상사업을 살펴보면, 대전시 소관으로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 개최 사회적경제혁신타운 조성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 대전의료원 건립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도심 생태·녹지축 연결사업 스타트업파크 및 재도전 혁신캠퍼스 통합조성 과학기술인과 기업인 협업플랫폼‘어울림플라자’구축·운영 시내버스 일부 공영제 도입 검토 용역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등이며 대전시교육청 소관으로는 학교 다목적체육관 설립 추진상황 학교시설 개방 확대 추진상황 등이다.
한편 권중순 의장은 “금년 한 해 남다른 각오로 21명의 동료의원과 함께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감시를 더욱 강화해 의회 본연의 책무에 충실하겠다”며 “실질적인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전문성과 독립성을 갖춰 시민들께서 부여해 주신 권한과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의회의 존재감을 여실히 보여주는 책임 의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코로나19 재확산과 장기화로 시민뿐만 아니라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여러분들께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집행부와 함께 방역과 경제, 지원대책을 다각도로 강구해 시민 생활안정에 최우선 하겠다”고 강조해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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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 공고
강원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강원도교육청은 5일 ‘2021년도 제1회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강원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고한다.
이번 검정고시는 오는 4월 1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50분까지 지역 일반시험장 3곳과 재소 기관 시험장 4곳 등 모두 7곳에서 나누어 치르며 합격자 발표는 5월 11일이다.
구체적인 시험 장소는 3월 26일 강원도교육청 홈페이지에 안내된다.
응시희망자는 도내 17개 교육지원청에서 원서를 교부받아 방문 접수하거나, 온라인 접수해야 한다.
방문 접수 기간은 오는 2월 15일부터 19일까지며 온라인 접수 기간은 2월 15일부터 18일까지다.
시험 과목은 초졸 6과목 중졸 6과목 고졸 7과목이다.
2021-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