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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코로나19 집콕 기간 인강으로 컴퓨터 배우자
도봉구, 코로나19 집콕 기간 인강으로 컴퓨터 배우자
[국회의정저널] 도봉구가 코로나19 기간을 배움의 기간으로 삼고자하는 지역 어르신 및 컴퓨터 입문자를 위해 온라인 구민 정보화 교육을 2월부터 운영한다.
도봉구는 정보화 교육의 주된 교육층이 어르신임을 감안해,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2020년부터는 교육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전환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교육은 2월부터 실시한다.
컴퓨터, 한글, 스마트폰 UCC 만들기, 스마트폰, 사진편집도구 포토스케이프 활용, 엑셀 총 6개의 기초과정으로 구성한 2월 교육과정은 2월 1일부터 시작해 2월 25일 종강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따로 신청절차 없이 유튜브 채널명 ‘도봉구 1교육장’으로 들어가서 실시간 강의를 들을 수 있으며 온라인이니만큼 수상인원 제한은 없다.
교육 중 의문사항이 있으면 자유롭게 질문할 수 있으며 강사들은 댓글을 모니터링하며 질문에 실시간으로 답변한다.
강의 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 대표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도봉구 구민정보화교육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는 향후, 지난 방송은 교육 종강 후 기간을 두고 게시해 수강생의 복습을 도울 예정이며 상반기 중 디지털 상담소를 마련해 온라인 교육을 시작하기 어려운 어르신들께는 일대일 교육도 검토 중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실제 컴퓨터를 조작하며 배울 수 있어 지역 어르신들에게 호응이 높은 정보화 교육이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되어 아쉬움이 크다”며 “강사들의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비대면 교육의 단점을 메우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수강에 불편함이 없도록 꼼꼼히 챙길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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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농촌생활권 활성화를 위한 추진체계 가동
제천시, 농촌생활권 활성화를 위한 추진체계 가동
[국회의정저널] 제천시는 농촌협약 행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올해 농림축산식품부와의 농촌협약을 위한 공모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29일 협의회장인 허경재 부시장을 중심으로 보육, 교육, 문화, 체육, 교통 등 11개 분야 해당 부서장들과 함께, 현재 수립중인 농촌공간 전략계획 및 농촌 생활권 활성화계획에 따른 협의·조정 및 지원에 대한 이행 방안을 강구했다.
농촌협약은 자치단체가 주도해 농촌생활권에 대한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농식품부와 협약을 통해 중앙과 지방이 투자를 집중해 공동의 농촌정책 성과목표를 달성하는 제도이다.
협약 체결 시 총 사업비는 430억 규모이며 이 중 300억원의 국비가 지원되는 사업으로 농촌공간에 대한 기초조사, 현황 및 여건 분석을 기반으로 농촌지역에 대한 생활권 설정을 통해 실질적인 농촌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협약 선정을 위해 작년 10월 농촌공간에 대한 20년 장기발전계획과 농촌생활권 활성화를 위한 통합계획수립 용역을 착수해 전략계획을 수립 중에 있으며 지원 조례제정 등 협약 선정을 위한 전제 조건 충족에 모든 행정력을 투입 하고 있다.
특히 2021년 당초예산에 지방이양사업인 마을만들기 사업에 신규사업 5건을 포함 39억원을 편성해 배후마을의 생활서비스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천 시장은 “우리지역 실정에 맞는 사업을 적극 발굴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살맛나는 농촌이 될 수 있도록 농촌 공간 전략계획 수립에 최선을 다하고 협약 전담조직 및 농촌협약 행정협의회를 통해 이를 강력히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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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읍면동 주요단체장 간담회 개최
제천시, 읍면동 주요단체장 간담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제천시는 지난 1일 청전동을 시작으로 5일까지 17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읍면동 주요 단체장 간담회를 개최 한다.
시는 매년 시정공감콘서트를 열어 주민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져왔으며 부드러운 분위기의 즐거운 공연을 시작으로 자유롭고 격 없는 대화를 해왔다.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질병 확산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로 했다.
읍면동 주요단체장 간담회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격려하며 시정을 공유하는 만남을 통해 신축년 새해에 희망을 만들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이상천 시장은 “이번 읍면동 주요단체장 간담회를 통해 많은 시민분들을 만날 수는 없지만,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응해 제천시의 변화를 위해 추진해 나가고 있는 많은 도전에 공감하고 동참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다 같이 모여 얼굴을 보고 웃으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날을 위해 시민여러분의 건강과 안녕을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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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4차 저출산종합계획 수립
부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심각해지고 있는 저출산 현상에 대한 중장기적 대응을 위해 5개년의 ‘제4차 부산시 저출산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제4차 부산시 저출산종합계획’은 지난달 정부가 발표한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과 연계해 부산의 특성을 반영한 것으로 지난 한 해 동안 관련 조사 및 연구, 시민 의견 수렴,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의 실무협의 등을 통해 마련됐다.
이번 계획은 일을 전제로 생애를 설계하는 청년층의 욕구에 기반해 ‘함께 일하고 다 같이 키우는 행복도시 부산’을 비전으로 설정했다.
또한, 이전 제3차 계획과 달리 목표를 ‘합계출산율 제고’에서 ‘개인 삶의 질 개선 및 성 평등한 부산 실현’으로 전환했고 첫째 출생아부터 실질적 지원 확대 영아기 집중 지원 돌봄 서비스 등의 공공성 강화와 더불어 청년층의 일할·머물·기댈 자리 지원 등 생애주기별 정책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부산시는 건강한 출생 행복한 돌봄 희망찬 청년 평등한 가족문화 함께 일하는 직장 안심·안전한 사회 추진체계의 7개 영역별 정책과제를 수행한다.
영역별 주요 사업으로는 먼저, 모든 산모·영아의 ‘건강한 출생’을 위해 첫째부터 소득과 관계없이 공공 산후조리 서비스 전격 지원 임신·출산 원스톱 ‘아가맘센터’ 전 구·군 설치 등을 추진한다.
둘째로 ‘행복한 돌봄’ 영역에서는 영아기 집중투자 및 부모 직접 양육 지원을 위해 현재 진행되고 있는 둘째 이후 자녀 출산지원금 등 비용지원을 올해까지 시행하고 내년부터는 정부계획에 맞춰 첫째부터 모든 아이에 대해 출생 시 200만원 상당의 바우처 및 영아 수당을 지원한다.
또한, 불가피하게 가정양육이 힘든 영아를 위한 어린이집 0세아 가치키움반 운영, 입원아동 간병돌봄 신설, 다자녀 기준 점진 완화 등을 실시한다.
셋째로 ‘희망찬 청년’을 위해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등 일자리 사업 장기 추진 2025년까지 행복주택 7천여 세대 공급 신혼부부 1만 세대 전세자금 및 대출이자 지원 등으로 일할·머물·기댈 자리를 제공한다.
넷째로 ‘평등한 가족문화’ 확산을 위해 중소사업체 남성 육아휴직 장려금을 지원하고 구·군 육아아빠단을 신설 운영한다.
다섯째로 ‘함께 일하는 직장’을 위한 워라밸 기업육성 시스템 구축 고용 평등 로드맵·성평등 가이드라인 수립 등을 추진해,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직장 환경을 조성한다.
여섯째로 ‘안심·안전한 사회’ 조성을 위해 아동보호 전담인력 확대 여성폭력방지종합지원센터 설치 등을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저출산 대응 정책 ‘추진체계’ 강화를 위해 동남권 인구대책 협의체 및 시민정책자문단 운영 출산기금 신규적립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저출산 현상은 개인의 삶과 관련된 사회 전반의 제도와 가치관 등에 따른 결과물로 한 분야만의 해결로는 이 문제가 해소되기 힘들다”며 “보다 파격적·획기적인 정책도 필요하겠지만, 일자리와 주거 분야에 특별히 집중하고 분야별 균형 있는 다양한 시책들을 우리 시민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부산에 머물며 남녀가 함께 일하며 아이를 낳고 안전과 평등을 기반으로 다 함께 키워나가는 ‘행복한 도시 부산’을 조성하는 데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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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무 한그루 키워볼까?”…
“내 나무 한그루 키워볼까?”…
[국회의정저널] 서울 강북구가 주민 참여형 녹지 관리체계인 ‘나무 돌보미’ 사업의 참가자를 상시 모집한다.
‘나무 돌보미’는 동네 주변의 가로수와 녹지를 주민이 입양해서 직접 키우는 자원봉사 활동이다.
돌보미가 되면 1년간 개인 또는 단체의 이름이 새겨진 표지판을 부착한 채 가로수, 띠녹지, 화단 등을 가꾸게 된다.
물주기, 잡초제거와 같은 단순 작업부터 꽃과 나무심기, 낙엽수거 후 비료 만들기까지 다양한 일을 맡는다.
나무를 좋아하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돌보미 참여가 가능하다.
개인뿐 아니라, 기업, 학교, 단체 등 자유롭게 공동체를 구성할 수도 있다.
다만 참가 형태에 따라 활동방식이 조금 다르다.
개인은 집이나 건물 앞에 있는 가로수 1~5그루 범위에서 신청 가능하다.
학교는 통학로에 위치한 수목 등을 학생들이 가꿀 수 있도록 한다.
단체의 경우 자투리 공원, 동네 숲, 마을 마당, 골목길 등지에서 돌보게 된다.
나무 돌보미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구는 자원봉사활동 실적을 인정해 준다.
또 조끼, 집게, 물 조리개와 같은 관리용품과 함께 계절에 따라 화단 내에 식재할 어린 화초 등 녹화재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우수돌보미를 선정해 표창을 수여하고 포상금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은 유선으로 가능하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나무돌보미가 행정력이 미지치 못하는 곳까지 구석구석 그 틈을 메워주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기회에 나만의 나무를 가꿔보는 여유를 가져 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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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장보기, 광진구 전통시장에서 준비하세요
설 명절 장보기, 광진구 전통시장에서 준비하세요
[국회의정저널] 광진구가 설 명절을 맞아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와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10일까지 ‘2021 설맞이 고객감사 이벤트’를 개최한다.
행사기간 동안 중곡제일시장, 자양시장, 화양제일시장 등 7개 전통시장에서는 제수용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경품행사도 진행된다.
먼저 면곡시장에서는 1일부터 3만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5천 원 상당의 쿠폰 및 사은품을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를 진행해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능동로시장과 자양시장은 각각 3일과 5일부터, 중곡제일시장은 4일부터 5일까지, 노룬산시장은 6일부터 3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온누리상품권 5천원 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더불어 영동교시장은 4일부터, 화양제일시장은 8일부터 9일까지 구매고객에게 시장쿠폰 증정 행사를 개최해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중곡제일시장과 자양시장은 이용 주민의 편의를 위해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배송 주문을 원하는 주민은 각 시장 상인회로 전화 주문하면 된다.
이밖에도 전통시장 방문 이용객을 위해 코로나19 종료 시까지 전통시장 주변도로에 주차가 허용된다.
시장 이용객에 한해 2시간 이내로 주차가 가능하며 허용시장은 중곡제일 자양, 영동교, 노룬산, 능동로 신성시장 등 6개 시장이다.
광진구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공영주차장 3개소도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김선갑 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놓고 지역 내 소비를 이끌어내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전통시장에서 저렴하게 장도 보고 사람 사는 맛과 명절 분위기를 느껴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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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아동 배치지원서비스‘아름다운 동행’실시
충청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북가정위탁지원센터는 위탁아동이 사전에 친밀감을 형성하고 정서적으로 안정된 상태에서 위탁가정에 배치 받을 수 있도록 위탁아동 배치지원서비스 ‘아름다운 동행’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아름다운 동행 프로그램은 1회 이상 사전 만남을 통해 위탁아동에 대한 정보를 위탁부모에게 전달하고 서로에 대한 친밀감을 형성해 위탁아동의 안정적인 적응을 돕는다.
지난달 22일 1차 배치지원서비스에서 새로운 예비위탁부모를 처음 만난 김우진 아동은 처음에는 다소 어색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곧 마음을 열어 예비위탁부모에게 자신의 과자를 나눠주고 질문에 곧잘 답하는 모습으로 변했다.
이후 지난달 29일 2차 배치지원서비스가 진행됐고 2월 중 위탁가정에 최종 배치 받을 예정이다.
충북가정위탁지원센터 정필현 관장은 “모든 가정은 가족구성원들에게 안전하고 행복한 울타리이면서 보호·양육하는 터전이 돼야하며 이를 위해 우리 모두가 함께 해야 한다”고 말했다.
충북가정위탁지원센터는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행복하게 성장·발달할 수 있도록 위탁가정을 발굴, 연계, 교육하는 충청북도 지정 아동복지기관이다.
가정위탁보호의 유형은 총 5가지로 혈연관계가 아닌 일정 교육을 이수한 부모에 의한 일반위탁, 조부모에 의한 대리위탁, 조부모를 제외한 8촌 이내 친인척에 의한 친인척위탁, 일시위탁, 전문위탁이 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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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방, 설 명절 대비 전통시장 소방안전대책 추진
충청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북소방본부는 설 명절을 대비해 다중이 응집하는 도내 전통시장에 대해 상인회 중심의 자율안전점검 체계 확립과 화재안전점검 등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대책은 명절 특성상 전통시장에 평소보다 많은 인원이 모이고 전기·가스 등 위험요소의 취급도 증가해 화재위험요인 또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실질적인 화재예방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먼저, 점포내 소방시설 및 전기·가스시설 등 안전관리 실태 확인과 화재위험요인 제거 등 계도중심의 화재안전컨설팅을 실시한다.
또한 전통시장 특성상 노후건물이 밀집하고 미로식 통로 구조 등으로 화재발생 시 피해우려가 높은 점을 감안해 소방차 진입로 확보 및 불법 주정차 단속, 소방차 길터주기 캠페인 전개, 취약시간대 화재예방 순찰 강화 등 예방과 신속 진압적 대책을 병행 추진할 방침이다.
김연상 본부장은 “전통시장은 가연성 제품이 많아 화재시 급속한 연소확대로 이어져 대형화재 우려가 높은 점을 감안해 설 명절 예방적 안전대책 추진을 통해 단 한건의 화재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전통시장 상인회 및 점포주 등 관계자들도 “화재예방 안전관리에 적극 협조해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보내기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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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1년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
충청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북도는 설 명절을 맞아 코로나19 확산방지와 도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설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추진한다고 밝혔다.
충북도는 이번 종합대책을 통해 빈틈없는 방역, 안전한 교통, 민생·경제 안정, 재난·사고 예방 및 신속한 수습, 나눔 문화 확산, 공직기강 확립 등 6개 분야, 24개 세부과제를 마련했다.
분야별로 보면 먼저 설 명절 기간 가족·지인 모임이 코로나19 재확산의 기점이 되지 않도록 이동자제 분위기 조성과 빈틈없는 방역활동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신문·방송, SNS, 안내문자, 전광판 등 홍보매체 및 도민 홍보대사, SNS서포터스 등 인적자원 등을 적극 활용해 이동자제를 권고하고 방역수칙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요양병원·정신시설 등 집단생활시설, 다중이용시설, 종교시설, 문화·체육시설, 도내 주요 관광지 등에 대한 방역대책을 수립해명절기간동안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그리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어려워진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해 온라인을 통한 농·축산물의 특별 기획판매와 온누리상품권 판매 확대 및 전통시장 비대면 차례상 홍보 등으로 서민경제 안정을 위해서도 노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설 명절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터미널,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분야 방역강화와 혼잡·우회 정보 제공, 버스 증회운영 등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위한 교통대책도 추진한다.
각종 재난·사고 예방과 유사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도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며 산불 및 화재예방을 위한 특별경계근무도 실시한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비대면 위문활동 등을 실시하고 설 명절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특별감찰을 벌일 방침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설 명절 연휴는 코로나19의 폭발적 확산을 저지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분기점이라고 생각한다”며 “올 설 명절만큼은 고향방문 또는 역귀성 등을 최대한 자제해 주시고 방역수칙 준수와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동참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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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대호지면 사랑의 떡국 드시고 힘내세요
당진시 대호지면 사랑의 떡국 드시고 힘내세요
[국회의정저널] 당진시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1일 홀몸노인과 중증장애인가정, 저소득 가구 등 관내 취약가정 120가구에 사랑의 떡국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떡국은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활동비와 대호지농협의 후원으로 마련된 것으로 회원들이 직접 음식을 조리하고 포장해 취약가정 12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 또한 확인했다.
대호지면 새마을협의회 정재일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떡국을 드시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라는 의미에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살피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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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엔 과음 대신 절주 실천하세요~
이번 설엔 과음 대신 절주 실천하세요~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보건소는 설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과음을 예방하고 절주 실천 활성화를 위해 ‘생활 속 절주실천 수칙’ 홍보와 함께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술 대신에’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전했다.
‘술 대신에’ 챌린지는 술 대신에 즐길 수 있는 나만의 방식을 손 글씨로 적어 인증사진을 찍고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려서 참여하는 것이다.
시에 따르면 더 많은 시민들이 좀 더 유익하고 수월하게 ‘절주생활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챌린지 참여자들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증정할 계획이라고 한다.
‘생활 속 절주실천 수칙으로는’ 술자리는 되도록 피하기 남에게 술을 강요하지 않기 한 번에 모두 마시지 않기 폭탄주 마시지 않기 음주 후 3일 금주하기 등이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절주 문화 확산을 위해 절주 꾸러미 제작, 비대면 캠페인, 절주 음식점 확대 등의 다양한 사업을 기획 중에 있다”며 “추후 운영 시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며 이번 명절엔 술 대신 다양한 차, 따뜻한 음식 등으로 건강한 연휴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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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찾아가는 도서관‘두근두근 주부 봉사단’모집
당진시청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독서문화 확대를 위해 ‘두근두근 책버스’를 이번 달부터 오는 12월까지 매주 고정지역 3개소에서 실시, 도서대출 및 반납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관내어린이 집, 유치원을 대상으로는 신청을 받아 직접 ‘책버스’가 방문해 독서지도와 구연동화 등 책읽어주기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이에 참여할 주부 봉사단을 모집한다.
책버스 ‘두근두근 봉사단’은 주부를 대상으로 이번 달 말까지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립도서관 홈페이지 참고 및 당진시립중앙도서관 관리팀으로 문의와 신청이 가능하다.
당진시립도서관 김천겸 관장은 “시민과 어린이들의 생활 속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책버스 운영노선을 추후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라며 “두근두근 책버스가 편리하고 친근한 독서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참여자 모집 홍보 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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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맹견 책임보험’ 가입 홍보 적극 나서
당진시, ‘맹견 책임보험’ 가입 홍보 적극 나서
[국회의정저널] 당진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맹견 소유자를 대상으로 ‘맹견 책임보험’에 가입을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
기존 맹견 소유자는 개정된 동물보호법에 따라 이번 달 11일까지 까지 맹견보험에 가입해야 하며 신규 소유자는 맹견을 소유하는 날 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가입대상은 맹견으로 한정하며 손해보험사는 도사견, 아메리칸 핏불테리어,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 스태퍼드셔 불 테리어, 로트와일러와 각각 그 잡종의 개로 인한 다른 사람의 피해를 보상하기 위해 맹견 책임보험 판매를 시작했다.
하나손해보험은 지난 달 25일 관련상품을 출시했으며 NH농협 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삼성화재, 현대해상 등은 오는 12일 이전 출시 예정이다.
보험료는 마리 당 연 1만5000원 수준이며 주요내용으로는 맹견으로 인한 사망 또는 후유장애 시 1명 당 8000만원, 부상 시 1명 당 1500만원, 다른 동물에게 상해를 입힐 시 사고 1건 당 200만원 이상을 보상한다.
당진시 장명환 축산지원과장은 “맹견보험은 의무사항으로 위반 시 최고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며 “보험 의무화로 피해자들은 신속히 보상을 받게 되고 맹견 소유자는 자신의 맹견으로 인한 위험부담을 덜 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가 마련됐다”고 전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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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마음이와 함께하는 카카오톡 채널 오픈
당진시 마음이와 함께하는 카카오톡 채널 오픈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보건소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카카오톡 채널을 오픈하고 댓글 이벤트를실시한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는 이번 달 9일까지 진행되며 카카오톡 친구찾기에서 당진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검색한 후 친구추가 버튼을 클릭하면 친구등록이 되면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 채널에서는 마음이와 함께하는 멘탈케어 “마음일보 뉴스레터”를 월 1회 발행해 지역주민들에게 정신건강 정보제공을 하고 있다.
또한 온라인 일대일 채팅을 통해 내소방문이 어렵고 개인정보 공개를 꺼리는 시민들에게 비공개 무료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각종 간이검사를 무료로 받아 직접 체크해봄으로써 정신건강을 시민 스스로 셀프케어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당진시보건소 보건행정과 장희선 마음건강팀장은 “매월 정신건강 이벤트를 진행함으로써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좀 더 친근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정신건강복지센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추첨을 통해 모바일 기프티콘을 발송할 예정이니 시민들께서 댓글 이벤트에 많이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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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업인월급제 신청·접수
당진시, 농업인월급제 신청·접수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이번 달 26일까지 벼·감자·양파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2021년 농업인월급제’를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
‘농업인월급제’는 농가소득이 가을수확기에 편중되어 규칙적인 수입이 없는 벼·감자·양파 재배농가에게 수확대금의 일정 부분을 월급처럼 나눠서 매월 선 지급해 주는 제도로 2017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신청대상은 당진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관할 지역농협과 수매 약정 체결한 벼·감자·양파 재배농업인이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농협 수매대금의 70%를 월별로 나누어 선 지급하고 시에서는 선 지급에 따른 이자를 보전한다.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오는 26일까지 지역농협에서 자체수매 약정을 체결한 뒤 사업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농작물 재해보험에 반드시 가입해야 한다.
당진시 농업정책과 김민호 과장은 “농업소득이 가을에 편중되어 수확기 이전에 발생하는 영농자금, 생활비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농산물대금선지급제가 농업인에게 안정적인 소득 배분과 계획적 경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