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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통합방위협의회, 설 맞이 군·경 위문 격려
강진군 통합방위협의회, 설 맞이 군·경 위문 격려
[국회의정저널] 강진군 통합방위협의회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5일 관내 주요 군부대와 경찰서를 방문해 군·경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승옥 의장과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은 이날 93연대, 제8539부대 3대대, 강진경찰서 등을 방문해 지역 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애쓰고 있는 군 장병과 의경대원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승옥 강진군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은 “국민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자신의 위치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 덕분에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며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 힘든 상황이지만 따뜻한 설 명절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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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성리학역사관, ‘문화체육관광부 스마트 박물관 공모사업’선정
구미성리학역사관, ‘문화체육관광부 스마트 박물관 공모사업’선정
[국회의정저널] 구미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한국판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스마트 공립박물관·미술관 구축 공모사업’에 구미성리학역사관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스마트 공립박물관·미술관 구축 사업’은 4차 산업시대 첨단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박물관 콘텐츠 개발과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공모사업으로 전국 공립박물관·미술관을 대상으로 해 최종 65개관이 선정됐다.
구미성리학역사관은 총사업비 2억원으로 홈페이지 및 휴대폰 앱을 기반으로 하는 비대면 온라인 전시·체험 콘텐츠 개발과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본 사업을 통해 코로나19와 같이 오프라인 박물관 운영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온라인으로 소장품을 검색하고 전시하는 ‘디지털 큐레이션’과, 어린이 교육·체험 프로그램인 ‘랜선 성리학 여행’등의 콘텐츠를 개발해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마트한 박물관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구미시에서는 “첨단 전자정보기술 노하우와 연구성과를 보유하고 있는 구미전자정보기술원과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해,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새로운 박물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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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부평시장 화재 초기대응 유공시민 표창
인천시의회, 부평시장 화재 초기대응 유공시민 표창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의회는 최근 발생한 부평전통시장 내 상가 화재발생 때 적극적인 초기대응으로 대형피해를 막은 시민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인천시의회를 대표해 신은호 의장은 8일 부평전통시장를 직접 찾아 윤연호 시장 상인회장을 비롯해 장석종·김성호·유상일씨 등 4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들은 지난달 31일 오전 1시 31분께 부평전통시장 내 상가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신속하게 소방서에 신고하고 소방대원들의 진입을 적극적으로 유도해 대형화재로 번지는 것을 막아 인명·재산피해를 예방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이날 신은호 의장은 부평전통시장 내 유공시민들이 운영하고 있는 점포를 직접 방문해 일일이 표창을 수여했다.
신 의장은 “소상공인들의 삶의 터전인 부평전통시장을 대형화재로부터 지켜주신 시민들이 진정한 영웅”이라며 “시민들이 지켜주신 부평전통시장에서 많은 분들이 더욱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을 준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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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민주주의 발전 헌신 시대의 큰 스승이자 지도자”
“평생 민주주의 발전 헌신 시대의 큰 스승이자 지도자”
[국회의정저널] “목사님은 평생을 민주주의 발전과 정의구현, 인권신장에 헌신하신 우리 시대의 큰 스승이자 지도자이셨습니다.
그 고귀한 뜻과 정신, 언제까지라도 이어받겠습니다”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이 2월 8일 영원히 돌아오지 못할 길을 떠나는 고 강신석 목사 영결식에 참석해 애도의 뜻을 표했다.
장석웅 교육감은 이날 조선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고 강신석 목사 민주사회장 영결식 조사를 통해 “목사님의 위대한 삶과 정신은 민주주의와 인권, 평화, 정의를 바로 세우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되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목사님이 남기신 고귀한 뜻과 정신은 우리 아이들을 미래사회의 당당한 민주시민으로 안내하는 등불이 되어줄 것”이라며 “목사님의 빈 자리가 크게 느껴지겠지만 좌절하지 않고 그 길 따르겠다”고 다짐했다.
장 교육감은 “목사님은 시대의 어둠을 밝힌 등불이었고 늘 약자의 편에 선 따뜻한 이웃이었다”며 “특히 아직도 그 진실이 다 밝혀지지 않은 ‘오월광주’의 산증인이자 광주정신의 지주였다”고 술회했다.
이어 “참교육을 기치로 출범한 전교조 활동을 누구보다 앞장서 지원하고 응원해주시는 등 교육민주화에도 남다른 열정으로 큰 발자취를 남기셨다”고 밝혔다.
고 강신석 목사는 평생을 반독재 민주화운동, 5·18민주화운동의 진실을 알리는 데 헌신하다 지난 5일 향년 83세를 일기로 타계했으며 이날 광주 북구 5·18국립묘지에 안장돼 영면에 들어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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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코로나 백신접종센터 군민회관 선정
장흥군 코로나 백신접종센터 군민회관 선정
[국회의정저널] 장흥군은 신속하고 안전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위해 시행추진단 및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접종센터를 지정해 코로나19 백신 접종의 본격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백신접종이 2월부터 노인요양병원, 의료기관 종사자와 고위험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시작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추진단은 접종시행을 총괄하는 시행총괄팀, 접종관리팀, 접종시행팀, 이상반응관리팀, 행정지원팀 등 총 5개 팀 60여명으로 구성해 운영하게 된다.
장흥군은 안전한 접종 시행을 위해 장흥군 의회, 교육청, 소방서 경찰서 장흥종합병원, 장흥군의사회, 이장자치연합회, 여성단체연합회, 군청 총무과, 재난안전과, 주민복지과, 노인아동과 보건소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하는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기관 간 긴밀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지역협의체 1차 회의를 개최했다.
또한 초저온냉동 보관 백신 접종을 위한 접종센터는 주민의 이용 편리성, 이상반응 즉각 대응을 위한 의료기관 근접성과 대기공간, 접종공간, 접종 후 관찰공간의 충분성 등을 고려해 장흥군민회관으로 장소가 선정됐으며 백신이 공급 되면 즉시 접종이 가능하도록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백신접종을 위한 위탁의료기관은 기존의 국가 예방접종에 참여했던 의료기관 중 시설기준에 적합한 곳을 선정해 지정 할 예정이다.
1분기 접종대상자는 요양병원·노인의료복지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코로나19 환자 치료 일선에 있는 의료기관 종사자이고 2분기 접종대상자는 65세 이상 노인과 노인재가복지시설, 장애인 거주·이용시설 등 이용자와 종사자이며 하반기에는 백신도입 상황에 따라 정부에서 지정한 예방접종 우선순위에 따라 대상자를 확대해 전 군민 70% 접종 완료를 목표로 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흥군은 “안전하고 효율적인 접종 시행에 의한 집단면역 형성을 통해 코로나의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고 코로나19 장기 유행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며 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해 지속적으로 청정장흥을 지켜나가겠다“ 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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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희 의원, 부천 중흥중학교 석면 해체 공사 등 환경개선사업 전반적 점검
황진희 의원, 부천 중흥중학교 석면 해체 공사 등 환경개선사업 전반적 점검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황진희 의원은 지난 4일 경기도교육청 관계자와 함께 부천 중흥중학교를 방문해 학교 석면 제거 공사 현장 및 노후화된 체육관 실태를 점검했다.
경기도교육청은 2016년부터 석면으로부터 안전한 학교를 위해 석면 해체·제거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은 지상 5층 본관동 건물을 총 예산 9억 5천만원을 투입해 2021년 3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황진희 의원은 “학교 시설물 관리는 학생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과 우려가 매우 큰 상황이다”고 설명하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학생들이 안전한 교육환경이므로 신중하고 면밀한 계획과 공사를 통해 학생들에게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노후화된 체육관을 둘러보며 “미세먼지 등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학생 건강을 지키기 위해 실내 체육활동 공간이 더욱 요구되는 현실에서 체육관 바닥과 벽면의 노후화로 인해 원활한 교육과정 운영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고 말하며 동석한 경기도교육청 관계자에게 중흥중학교 체육관 바닥 및 벽면 교체를 요청했다.
이뿐만 아니라 중흥중학교의 미래학교 변환을 위한 교실 현황 등을 점검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혁신적인 교육과정과 디지털 교육환경을 적용한 미래학교로 탈바꿈은 필연적”이라 말하며“미래교육을 위한 꿈이 담겨져 있고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미래학교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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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신뢰와 소통의 감사행정 추진
창원시, 신뢰와 소통의 감사행정 추진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예방 및 현장 중심 감사’를 강화해 소통과 신뢰의 감사행정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시는 사업현장 확인 중심의 지도감사를 대폭 강화한다.
사업이 확정된 지역과 공사가 추진 중인 현장을 직접 방문해 견실시공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사안내판 설치 교통안전 대책 비산먼지 민원 등 시민불편사항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시민과 신뢰를 구축하는 감사행정을 펼칠 방침이다.
시는 업무 추진부서와 사전에 소통하는 예방적 감사도 시행한다.
원가심사의 현실성 집행계획의 타당성 설계 및 공법 적정성 등을 업무추진 부서와 사전에 조율해 사후하자를 최소화한다.
시는 이날 마산회원구 내서읍 중리체육공원 내 실내게이트볼장 예정지와 회원천정비공사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 및 주민불편사항을 확인하고 시공 후 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견실 시공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시가 추진 중인 해맑은 마산만 프로젝트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시가지 노후하수관 정비 사업 및 하천정비 공사 현장 점검을 대폭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홍승화 감사관은 “앞으로 소통, 예방, 현장 중심의 감사를 강화해 시민이 믿을 수 있는 창원시 감사 행정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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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마무리
안양시의회,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마무리
[국회의정저널] 안양시의회는 2월 8일 제263회 안양시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최해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종합심사를 마쳤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시가 요구한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면밀한 심사를 거쳐 추경 예산안을 원안가결 했다.
이번 추경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정부 지원 기준에 맞지 않아 소외된 사각지대 업종 사업자를 지원하기 위한 예산이다.
김경숙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정부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사업자들에게 빠른 시일 내에 지원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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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4일 올해 첫 벤처투자 매칭데이 개최
창원시, 24일 올해 첫 벤처투자 매칭데이 개최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 지원을 위해 지난해 11월 결성한 ‘넥스트 유니콘 벤처펀드’에서 오는 24일 벤처투자 매칭데이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12월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벤처투자 매칭데이이며 투자자와 혁신 기업간 네트워킹 및 컨설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대상은 창원시 소재 기업이며 9일부터 18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제출해야 하며 투자상담은 제출된 사업계획서를 사전 검토해 투자 운용사 자체 기준을 통과한 기업을 대상으로 1:1로 진행한다.
그리고 사업계획서와 당일 질의응답 등을 바탕으로 투자 가능성을 분석 후 최종 투자를 확정한다.
창원시 벤처투자 매칭데이는 창원산업진흥원과 전문투자 운용사인 인라이트벤처스, 와이앤아처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2021년도는 격월로 연 6회 개최할 예정이다.
창원시는 지난해 11월 모태펀드 운용사인 인라이트벤처와 220억원 규모의 ‘넥스트 유니콘 벤처펀드’를 결성했다.
12월 첫 번째 벤처투자 매칭데이에서 ㈜에이아이바이오틱스에 2억원을 펀딩했으며 2개 기업은 투자심사 진행 중이다.
박동진 신성장산업과장은 “지방에서 스타트업이 투자유치를 끌어내는 것이 어려운 상황에서 벤처투자 매칭데이는 유망 스타트업이 직접 기회를 잡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며 “혁신기술과 신제품을 개발한 스타트업이 많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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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즐거운 설명절 보내세요~
안전하고 즐거운 설명절 보내세요~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해 시민과 귀성객들의 안전한 연휴를 위해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대책과 민생경제 살리기 대책, 투트랙 전략으로 ‘설 명절 종합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8일 시에 따르면, 연휴 기간인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종합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11개 반으로 나눠 약 180여명의 공무원들이 비상근무에 돌입 하며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안전하고 온정이 넘치는 설 명절 보내기’에 중점을 두고 방역의료대책, 민생경제 살리기 대책, 안전교통 대책, 생활안정 대책 등 4개 분야 대책을 진행한다.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전파를 대비하고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영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 중에 있다.
특히 설 연휴 기간인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감염병 비상방역 대책반을 운영하며 감염병 발생 등 비상상황에 대해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19의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설명절 이동자제, 비대면을 강조한 현수막 게시, 안내문자 발송 등 비대면 홍보를 실시한다.
더불어 설 연휴를 전후로 지역 간 이동, 모임 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다중이용시설 278개소, 종교시설 146개소를 대상으로 방역수칙, 거리두기 지침 준수여부도 집중 점검 한다.
설 연휴 특별 의료 대책으로는, 연휴 중 의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보건소, 영남대영천병원 2곳에서 선별진료소를 운영하며 응급진료상황실과 비상진료기관 18개소, 휴일지킴이 약국 16개소도 운영한다.
운영목록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 외에도 사회복지·문화·관광·체육시설 특별 방역 점검과, 영천전통시장 내 방역을 강화해 실시한다.
특히 실내 봉안시설 방문은 ‘1일 추모객 총량 예약제’ 즉, 방문사전예약제를 실시해 분산 방문을 유도한다.
또한, 오는 10일까지 소규모 형태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클린의 날’ 집중 추진 기간을 운영해 주변에 방치된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도시 조성에 힘쓸 것이다.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심리 촉진과 경기 활성화를 위한 대책으로 ‘제2차 영천형 전시민 재난지원금’ 지원을 시행키로 확정했으며 4일부터 10일까지 집중지급기간으로 정해 운영한다.
재난지원금은 6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1인당 10만원 재난지원 선불카드로 지급된다.
또한, 설 명절 농축수산물·성수품에 대한 물가 안정 대책으로 원산지 및 가격 표시 이행 등을 중점 관리하며 내수경기 진작을 위해 이달 말까지 영천사랑상품권을 10%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또한, 오는 10일까지 영천·금호·신녕 공설시장에 공무원들과 지역 내 기관·단체와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다.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5인 미만 소규모 단위로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각 부서 단위로 시장별, 시간대별로 분산해 장보기 행사에 참여한다.
한편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민생 피해 회복을 위한 자금지원 방안으로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과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확대해 시행한다.
조류인플루엔자·구제역·아프리카돼지열병 등에 대비해 24시간 대응 ‘가축질병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며 촘촘한 방역태세를 유지 하고 도로 안전시설물 일제 정비와 교통수단과 여객터미널 등 교통시설에 대한 방역 실시로 원활하고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도 힘쓴다.
겨울철 대설한파에 대비한 도로 제설과 산불방지 등을 통해 연휴 기간 빈틈없이 주민 불편 사항들을 해소 할 것이다.
마음으로 온기를 나눌 수 있는 설 명절을 위해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에 대한 위문 활동과 다양한 지원도 실시한다.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 및 연휴 기간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에 대한 급식지원을 통해 연휴에도 아이 돌봄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힘쓸 것이다.
또한, 학대위기아동의 신속한 발굴과 보호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개설한 카카오톡 채널 ‘아이지킴 톡’을 통해 학대위기아동 실시간 신고 창구를 운영한다.
연휴기간 쓰레기 관리 상황실 운영과 환경오염예방을 위한 특별감시, 수도계량기 동파 방지 대책, 급수 관리 대책 등을 마련하고 명절 기간 전 직원 비상연락체계 유지하며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것이다.
최기문 시장은 “희망찬 새해를 다짐하며 떡국을 나눠먹던 설날이 그리운 요즘이다 안전하게 명절을 보내는 것이 최고의 명절이라 생각한다 영천시는 방역과 경제를 중점적으로 두고 설 명절 대책을 수립했다 마음으로 정을 나누며 안전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시에서도 안전하고 온정이 넘치는 설 명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포스트 코로나 이후, 여행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안전한 여행’이다.
안심하고 떠날 수 있는 여행이 필수사항이 된 만큼 비대면으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영천의 겨울여행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새해 소망을 들어주는 신기한 돌 돌할매, 마을 곳곳 설치된 미술작품으로 지붕 없는 미술관 별별미술마을, 고즈넉한 은해사, 영천의 대표 인물인 포은 정몽주 선생의 일대기를 배울 수 있고 빼어난 풍경과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임고서원, 별의 수도답게 전국에서 가장 별이 잘 보이는 영천의 보현산 천문대 등 영천의 비대면 겨울여행 코스는 코로나로 지친 심신을 달랠 수 있는 최적의 힐링여행으로 안성맞춤이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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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등교확대에 따른 학사·방역 종합대책 마련
경남교육청, 등교확대에 따른 학사·방역 종합대책 마련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2021학년도 새학기 등교수업 확대에 따른 학사운영과 방역강화 종합대책을 8일 발표했다.
경남교육청은 학사운영 원격수업 배움: 기초학력 및 맞춤형 지원 돌봄: 방과후·돌봄 지원 키움: 신체건강 증진 프로그램 지원 채움: 정서지원 강화 방역지원 강화 등 7개 분야별 대책을 마련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가진 이날 기자회견에서 “학교가 본연의 모습을 되찾고 가장 안전한 곳이 되도록 종합대책을 철저히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개학 연기 없이 3월부터 학사일정을 시작해 정상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유아, 초등학교 1·2학년, 고등학교 3학년, 특수교육대상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까지 매일 등교하고 원격수업 병행 시에도 우선 등교한다.
초·중·고 300명 이하, 300명 초과 400명 이하이면서 학급당 평균 학생 수 25명 이하인 학교는 거리두기 2.5단계까지 등교인원을 자율적으로 결정한다.
이외의 학교는 단계별 밀집도를 준수하며 최대한 정상적으로 등교한다.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학생 수 30명 이상의 초등학교 1·2·3학년 교실에 기간제 교원을 지원한다.
그리고 위기 상황에 따라 등교·원격 병행수업, 전면적 원격수업이 탄력적으로 이루어진다.
이를 위해 온·오프라인 연계수업을 활성화하고 수업과 평가에 필요한 자료도 개발해 보급한다.
원격수업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실시간 쌍방향 소통 수업을 활성화한다.
3월부터 질 높은 쌍방향 화상수업을 제공하면서 학생 맞춤형 학습과 평가를 지원할 미래교육지원플랫폼 ‘아이톡톡’을 전 학교에 보급한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아이톡톡’을 통해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상호작용 기반의 인공지능 콘텐츠를 제공한다.
온라인 교육과정과 원격수업을 위해 스마트단말기 4만 3,400여 대도 보급하고 전 학교 일반교실에 6월까지 초고속 무선망을 구축한다.
원격수업에 따른 학부모의 우려가 없도록 교실 수업을 통해 기초학력을 강화하고 학습격차를 선제적으로 예방한다.
기초학력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보조강사와 예비 교원, 기간제 교원을 활용한 협력수업을 확대해 학습결손을 예방하고 등교수업의 질을 높인다.
학습 관리를 위한 다중지원팀 구성 등으로 학교 내 지원을 확대하고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운영 내실화로 학교 밖에서의 지원도 강화한다.
기초학력의 통합적 진단 및 관리, 학교급별 특화 프로그램, 도움 자료도 촘촘히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돌봄에도 빈틈이 없도록, 유치원 돌봄 대상을 맞벌이 가정 유아 등에서 희망하는 전체 유아로 확대하고 돌봄 시간대를 아침부터 야간까지 다양화한다.
초등 오후 돌봄교실을 전년보다 29실 늘리고 긴급돌봄 지원도 강화한다.
3월 개관하는 거점통합돌봄센터 ‘늘봄’을 통해 학교 돌봄의 새로운 모델도 선보인다.
학교의 학사 운영을 돕고 감염병 예방에 효과적인 방역지원 인력을 학교에 대폭 배치한다.
초·중·고는 학교당 규모별로 2~6명, 특수학교 4명, 기타 학교 2명, 유치원은 1~3명씩 방역지원 인력이 배치된다.
이로써 학교는 방역 부담을 덜고 교육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전한 백신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한다.
백신접종 관련 담당 조직을 교육청에 구성하고 교육지원청에는 역학조사 전담팀을 구성한다.
이를 통해 신속한 백신접종을 위한 준비, 접종 후 모니터링 체계를 사전에 완료할 예정이다.
그리고 방역물품 확보, 학생 동선을 고려한 방역체계 구축, 감염병 위기 대응 모의 훈련 확대 등 기본적인 학교 방역시스템도 새롭게 점검해서 준비한다.
학원 방역 지원과 감염 예방 관리, 경남 내 미인가 대안교육시설 15곳에 대한 점검과 관리를 위해서 지자체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도 구축한다.
경남교육청은 이달 8일부터 19일까지 새학년 맞이 정책연수 기간, 22일부터 26일까지 새학년 맞이 준비 기간을 운영한다.
박종훈 교육감은 “경남의 모든 학교, 모든 교직원의 역량을 모아 내어 새학년 교육과정과 안전한 개학을 준비하겠다”며 학부모의 관심을 당부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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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사랑나눔 온도 높이는 따뜻한 동행
장흥군, 사랑나눔 온도 높이는 따뜻한 동행
[국회의정저널] 장흥군은 지난 2월 8일 용산면 오리사육 9개 농가에서 300만원 상당의 오리훈제 3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용산면 오리사육농가주들은 코로나19 및 AI 발생에 따른 어려움을 주민들의 힘으로 이겨낼 수 있었다며 코로나로 인해 “몸은 멀리 있지만 마음만은 늘 함께”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용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부받은 오리훈제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들에게 생활지원사, 고독사 지킴이단 등을 활용해 소중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시영 용산면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용산면 오리사육농가’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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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유기질비료중소형농업기계 ‘시비 추가 확보’
영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전년대비 국도비 사업비가 감액된 유기질비료 지원사업과 중소형농업기계 지원사업에 시비를 별도로 각 7억원, 3억8천만원을 추가 확보해 총 사업량 각 1,624천포, 560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유기질비료사업은 신청대비 72% 선정해 역대 최대로 지원된다.
유기질비료 지원대상 비료는 유기질비료 3종과 부숙유기질비료 2종이며 20kg/포당 유기질비료 1,600원, 부숙유기질비료는 등급에 따라 1,600원 ~ 1,300원이 지원된다.
중소형 농업기계 지원사업은 한국 농기계공업협동조합에서 발간한 농업기계목록집 책자에 등재된 1,000만원 이하 정부지원 농기계를 지원하며 공급기준가격으로 최대 총사업비 200만원에 보조비율로 지원된다.
아울러 중소형농업기계에서 지원되지 않는 대형농기계는 서부, 남부, 동부지역 농기계임대사업장에서 지역 내 농업인들에게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임대해 주고 있다.
최기문 시장은 “농업인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여 농업인의 편익을 증진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경제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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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설 명절 맞아 애국지사 위문
허태정 시장, 설 명절 맞아 애국지사 위문
[국회의정저널] 허태정 대전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8일 정완진 애국지사의 자택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정완진 애국지사는 대구상업학교 재학 중 1943년 4월 태극단에 가입해 항일독립운동을 했으며 정부에서 공훈을 인정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현재 대전에는 애국지사 한 분과 독립유공자 유족 212명이 계시며 대전시는 보훈예우수당, 외래진료비 및 약제비 지원과 3·1절, 광복절 기념 위문 등 독립유공자 명예선양에 앞장서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현재 우리지역의 유일한 생존 애국지사이신 정완진 지사의 정정한 모습을 뵈니 가슴이 뭉클하다”며 “앞으로도 독립유공자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마음 깊이 되새기고 최선의 예우로 보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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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원활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진행 위해 지역협의체 구성
과천시, 원활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진행 위해 지역협의체 구성
[국회의정저널] 과천시는 2월 중 시행 예정인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안전하고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민·관·군 간의 업무협력 체계를 위한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8일 시청 상황실에서 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김종구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보건소와 과천시 의사회, 안양시 간호사회, 한림대학교성심병원 등 의료전문가와 국민건강보험공단 과천지사, 과천경찰서 과천소방서 51사단, 과천시노인회, 과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등 관계기관 등 13명이 모여 협의체를 구성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종천 과천시장의 위촉장 수여와 인사 말씀, 그리고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계획에 대한 기본계획을 공유하고 예방접종센터 의료인력 지원, 위탁의료기관 확보, 접종 후 이상 반응 발생 시 협조체계 구축방안과 접종센터 질서유지 및 교통관리 등 접종 준비를 위한 기관별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김종천 시장은 “필요시 대면·비대면 회의를 통해 예방접종과 관련해 필요한 사항을 공유해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 접종에 앞서 발생할 문제점에 대해 철저히 준비해 시민들이 안전한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과천시는 김종구 부시장을 단장으로 1단 2부 11반으로 예방접종 시행 추진단을 구성해 예방접종 일정, 접종관리, 이상반응 대응, 긴급상황관리 등 접종 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우선 접종 권장대상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접종받게 되며 임신부를 제외한 만 18세 이상 전 시민에 대한 접종을 실시해 코로나19 장기 유행에 따른 피해 확산 감소와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한 집단면역 확보를 위함이다.
2021-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