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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스마트 방역 시스템 ‘클린워크’ 전국 지자체 최초 설치
광진구, 스마트 방역 시스템 ‘클린워크’ 전국 지자체 최초 설치
[국회의정저널] 광진구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구 청사 민원복지동 입구에 스마트 방역 시스템인 ‘클린워크’를 설치했다.
구는 주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청사 환경 조성을 위해 내방객이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이번 클린워크 방역 시스템 설치를 추진하게 됐다.
클린워크란 건물 출입구, 복도 등에 설치해 방문자가 해당 공간으로 들어서면 신체와 옷에 묻어있는 미세먼지, 세균, 악취 등을 제거하는 방진·향균 시스템이다.
작동방식은 방문자가 자동문 버튼을 누르고 클린워크 공간으로 들어가 발열체크 및 손 소독을 진행하는 동안, 흡입장치가 작동해 오염물질을 흡수하고 자외선 살균램프로 세균·바이러스 등을 살균한다.
방진·살균 작업이 끝나면 방문자는 다시 자동문 버튼을 눌러 건물 내로 진입해 전화 한통으로 전자명부를 등록할 수 있는 ‘080 안심콜서비스’ 또는 수기명부 등으로 방문자 인증을 한 뒤 원하는 장소로 이동하면 된다.
김선갑 구청장은 “주민과 직원 모두를 코로나19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방역정책을 발굴하고 있다”며 “이번 클린워크 방역 시스템 도입은 그 시도 중 하나로 방역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히 살피고 방역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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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립박물관 ‘스마트 박물관 기반 조성사업’공모 선정
밀양시립박물관 ‘스마트 박물관 기반 조성사업’공모 선정
[국회의정저널] 밀양시립박물관이 ‘한국판 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원하는 2021년 스마트 박물관 기반 조성사업인‘공립박물관 실감콘텐츠 제작 및 체험존 조성 지원사업’과‘스마트 공립박물관 구축 지원사업’에 응모해 2건 모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스마트 박물관 기반 조성사업’은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 기술을 활용해 박물관의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고 관람객에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를 제공해 박물관을 활성화하고자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에서는 밀양지역의 문화유산을 주제로 콘텐츠 스토리를 구성해 지원사업으로 선정됐다.
‘공립박물관 실감콘텐츠 제작 및 체험존 조성사업’은 국비 5억원과 지방비 5억원을 들여 확장현실 콘텐츠[박물관은 살아있다], 4D기반 실감몰입 영상[만어사 전설] 시뮬레이터, 소셜 미디어아트 큐브[밀양12경도], 인테렉티브 미디어아트[살아 있는 그림] 등으로 설치 구성할 예정이다.
시는‘스마트 공립박물관 구축 사업’으로 국비 1억원과 지방비 1억원을 들여 스마트 전시 관람 앱, 디지털 소장품 검색 시스템, 위치센서 활용 관람 통계 및 안내 시스템, 온라인 전시 교육 기반 등을 개발·구축할 예정이다.
밀양시립박물관 이호종 학예연구사는 “새로운 전시 콘텐츠로 문화와 역사를 다양하게 체험하고 공감하는 추세로 문화향유 속성이 바뀌고 있다”며 “실제 유물을 보고 가상의 체험을 통해 이해도를 높인다면 흥미 뿐 아니라 교육적 측면에서도 만족도가 높아질 것”이라 전망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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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2022년도 공공비축미곡 품종 선정
연천군 2022년도 공공비축미곡 품종 선정
[국회의정저널] 연천군은 지난 5일 NH농협은행 연천군지부에서 지부장, 관내 3개농협장, 한국농업경영인 연천군 연합회장 등 관련기관 및 농업인단체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공공비축미곡 품종 선정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2년도 공공비축미곡 매입 선정 품종으로는 대안, 참드림으로 선정했다.
대안벼는 30여 년간 연천군 농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품종이며 미질이 뛰어나 도시인들로부터 사랑받는 품종이다.
또한, 참드림은 한국 고유의 토종 쌀 품종을 육종했고 부드러운 식감과 찰진 밥맛이 특징으로 소비자로부터 가장 좋은 밥맛 좋은 품종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연천군 관계자는 “연천군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각종 지원정책을 추진하겠으며 우리군에 가장 적합한 품종을 육성해명품 브랜드 쌀로 육성시키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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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신임회장 등록증 및 공로패 전달
2021년 신임회장 등록증 및 공로패 전달
[국회의정저널] 대한노인회 연천군지회은 지난 2월 5일 지회 사무실에서 신임회장 등록증 및 전임회장 공로패 수여식을 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신임회장 12명과 전임회장 9명이 참석해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시차를 주며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전달했다.
지회장은 “경로당 회장이 되신 것을 축하한다.
앞으로 경로당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고 공로패는 재임 기간동안 노인복지증진과 권익신장에 기여한 공로가 지대한 전 회원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서 드렸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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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백학의용소방대 설맞이 이웃돕기 쌀 후원
연천군 백학의용소방대 설맞이 이웃돕기 쌀 후원
[국회의정저널] 연천군 백학면 의용소방대는 지난 5일 백학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설 명절 맞이 후원물품을 기탁했다.
후원물품은 관내 홀몸노인,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정만종 백학의용소방대 대장은 “코로나로 인해 유난히 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우리 주변의 이웃에게 작지만 따뜻한 마음의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백학의용소방대는 평소에는 마을의 안전을 위해 소방활동을 하고 있으며 9년간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임항진 백학면장은 “소방활동을 통해 마을을 지키고 후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는 백학의용소방대가 있어 든든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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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학습도우미 재능 나눔할 대학생 100명 모집
아동 학습도우미 재능 나눔할 대학생 100명 모집
[국회의정저널] 용인시는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학습도우미로 재능 나눔할 관내 대학생 100명을 15~19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코로나19 위기로 온라인 수업을 하면서 학습격차가 벌어진 초등생의 학습지도를 돕고 청년들에겐 일자리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만18세이상 만39세이하 대학생과 휴학생이다.
참여자들은 3~7월 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한 초등학교 돌봄교실, 다함께돌봄센터 등 258곳에서 하루 4시간씩 주5일 시간제 학습도우미로 근무하게 된다.
시는 최저임금 8720원을 기준으로 5개월간 매월 약100만원의 임금을 지급한다.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돌봄 인력 지원이 필요한 곳을 파악해 교과목 학습지원은 물론 예술과 체육 등 지원자의 전공분야에 따라 파견할 방침이다.
신청을 하려면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아동의 돌봄공백 해소와 함께 청년들의 경력형성까지 돕는 상생 프로젝트”며 “아동들의 학습도우미에 관심있는 청년들이 많이 참여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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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2022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하세요
연천군청
[국회의정저널] 연천군은 농업인 소득증대 및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1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을 3월 6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사업은 7개분야 사업으로 농촌분야 농촌지역개발 및 도농교류활성화사업, 식량분야 경쟁력 제고 및 생산기반확충사업, 농업분야 경쟁력 제고 및 생산기반확충사업, 축산분야 경쟁력 제고 및 생산기반확충사업, 식품분야 경쟁력 제고 및 생산기반확충 사업, 유통원예 분야 경쟁력 제고 및 생산기반확충사업, 산림분야 경쟁력 제고 및 생산기반확충사업으로 총 155개 사업이다.
사업 신청목록은 연천군 홈페이지 → 소식·알림 → 고시/공고 → 연천군 고시/공고를 참고해 농업인, 생산자단체 등 농림축산식품 관련 종사자 등 사업성격에 따라 군청 농업정책과, 축산과, 산림녹지과, 농업기술센터, 각 읍·면 사무소로 사업신청을 하면 된다.
신청된 사업은 신청서 및 타당성 검토와 심사 등 연천군 농업인·농어촌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의결을 거쳐 경기도 예산 신청 후 농림축산식품부에 확정되면 2022년도 본 예산에 반영할 방침이다.
이날, 전덕천 농업정책과장은 “2022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을 희망하는 농가 및 생산자 단체에서는 기한 내 빠짐없이 신청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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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경남개발공사 ‘교산지구 도시개발사업’ 속도 낸다.
함양군·경남개발공사 ‘교산지구 도시개발사업’ 속도 낸다.
[국회의정저널] 함양군은 8일 경상남도개발공사와 ‘함양 교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위해 시행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춘수 함양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와 이남두 경남개발공사 사장을 비롯한 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사업 대상지는 함양읍 교산리 일원으로 2025년까지 토지이용계획 수립부터 분양까지 마칠 예정이며 주거용지·상업용지·업무용지 등으로 공영개발로 공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공동주택 561세대, 단독주택 69세대, 상가 등이 들어서 해당 지역에 약 1,400여명 정도가 거주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함양군은 함양 교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인·허가 등의 행정 업무를 지원하고 지구 외 기반시설 조성에 적극 협조하며 경남개발공사는 보상, 공사, 분양 등 사업이 조기 조성되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함양 교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의 계획적·체계적 추진을 위해 도민의 공기업인 경남개발공사와 시행 협약을 체결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한 일이며 국내 대표 이커머스 기업 쿠팡의 물류센터 예정지와 가까워 쿠팡의 건립과 운영이 본격화되면 양질의 일자리제공과 쾌적한 주거수요가 적기에 공급되어 경기활성화에 많은 기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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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전 군민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시작
구례군, 전 군민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시작
[국회의정저널] 구례군은 지난 6일부터 전 군민에게 긴급재난지원금을 1인당 10만원씩 구례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기 시작했다.
이번 긴급재난지원금의 지급대상은 1월 25일 기준 구례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군민으로 사망자 및 기준일 이후 타 지자체 전출자 등은 신청에서 제외되며 총 지급 규모는 총 25억 6600만원이 소요된다.
구례군은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군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명절 대목에 직접적인 소비촉진으로 침체된 민생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긴급재난지원금을 설 연휴 전에 최대한 지급한다는 목표로 휴일도 잊은 채 2월 6일부터 7일까지 주말 동안 마을회관에서 현장배부를 했다.
읍·면사무소와 155개 마을을 대상으로 410여명의 공무원이 직접 마을회관으로 찾아가 지급했으며 신청서 작성을 비롯해 코로나19 예방 수칙 안내도 함께 펼쳐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급받을 수 있도록 운영했다.
군민들의 편의를 위해 휴일도 마다하지 않고 지급된 재난지원금은 19,090명에게 지급되어 구례군 전체 지급대상자의 75%에 가까운 실적을 거뒀다.
재난지원금의 효과는 8일 열린 구례5일시장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어물전을 운영하고 있는 시장상인 김미정씨는 “설 명절에 맞춰 지급된 지원금의 효과로 상품권으로 제수용품을 준비하는 주민들이 많다”며 “수해피해와 코로나19로 시장이 많이 침체되어 있었는데, 오늘 같은 날만 지속 되었으면 좋겠다”며 오늘 판매대금으로 받은 한뭉치의 상품권을 흔들어 보이면서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
김순호 군수는“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긴급재난지원금을 설 명절 전에 신속히 지급해서 지역경기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말 동안 재난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한 주민들에게는 이달 26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을 받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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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로‘스마트 관광도시’도약
구미시,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로‘스마트 관광도시’도약
[국회의정저널] 구미시는 관광진흥마스터 플랜에 따라 단계적으로 지역 관광활성화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경북 관광의 거점으로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차별화된 지역 관광콘텐츠 개발에 주력한다.
구미 공단 50년 역사의 산업유산, 성리학역사관, 신라불교초전지에 이은 역사·문화유산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구미만의 특색있는 관광 인프라 조성과 시민 여행리포터즈, 유투브, 웹툰, SNS 등을 연계해,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온라인 관광콘텐츠도 적극 발굴해 나갈 것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관광 트렌드의 변화로 국내여행 급부상, 심리적 힐링 증진을 위해 떠나는 여행, 비대면 관광서비스의 중요성과 실감형 관광콘텐츠가 주목받는 가운데, 구미시는 스마트 박물관·스마트 관광도시 조성 추진을 통해 비대면 전시·교육·공연·체험콘텐츠 개발로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의 활로를 열어갈 것이다.
구미시는 지난 해 10월 23일 구미 최초의 제1종 공립 전문박물관인 구미성리학역사관을 개관해 구미가 조선 성리학의 산실임을 입증하였을 뿐만 아니라 누적 2만 8천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면서 구미 대표 관광지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단순히 눈으로만 관람하는 전시관에 그치지 않고 모든 연령대가 역사와 문화를 폭넓게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 게임형 체험 콘텐츠 등을 선보일 예정이며 특히 상반기내 지난해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된 금오서원을 주제로 한 첫 기획전시전을 개최해 지역의 문화재를 재조명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또한, 코로나19로 박물관 서비스 제공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홈페이지 및 휴대폰 앱을 통해 시민들이 온라인으로 전시를 즐길 수 있는 총사업비 2억원 규모로 스마트 박물관 조성 사업을 추진해 대표 공립박물관으로서 위상을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온라인으로 소장품을 검색하고 전시하는 ‘디지털 큐레이션’과 성리학이라는 다소 어려운 주제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체험프로그램으로서 풀어낸 ‘랜선 성리학 여행’ 등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준비 예정이다.
신라인의 지혜와 천년 불교문화, 현대인과 함께 살아 숨쉬다 지난 2013년 3대 문화권 조성 전략사업으로 선정되어 지난 2017년 개관한 이래 신라불교초전지는 신라불교초전 기념관, 전통가옥 체험동, 교육관, 사찰음식 체험관, 전시가옥 등 다양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초전지내 기념관은 문화관광해설사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신라불교를 만날 수 있으며 곳곳에 불교문화 보물의 모형, 사진 등이 배치돼 있어 신라불교의 부흥을 보여주고 있으며 자연친화적인 한옥과 초가를 조성해 체험의 장을 제공한다.
고구려 승려 아도화상에 의해 신라의 의식주 생활상을 재현·체험하는 전시가옥과 숙박을 할 수 있는 전통한옥가옥 체험관, 사찰음식 체험관 등으로 조성된 신라불교초전지는 방문객들에게 당시 신라시대의 역사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신라불교문화와 정신성을 체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시설로 거듭나고 있다.
구미시는 한옥음악회, 향낭, 염색체험, 향기테라피 등 예술 치유프로그램 등 다양한 이색 문화관광 콘텐츠를 접목해, 신라불교초전지가 구미 여행의 필수 관광코스로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미를 찾는 관광객에게 구미의 다양한 문화관광자원을 보다 손쉽게 접하게 해주는 시티투어는 다양한 테마로 다채롭게 운영할 예정이다.
모바일 산업전시관, 도레이, 벡셀 등 구미의 미래를 책임질 국가산업단지와 근대 산업유산투어 뿐만 아니라 금오산, 왕산허위기념관, 전통시장 등을 두루 둘러보는 코스로 구미만의 특화된 산업관광 투어를 활성화해 갈 것이다.
2021년 신축년 출발과 함께 시민이 참여해 여행지를 소개하는 구미여행 리포터즈의 활동도 시작됐다.
작년 1기에 이어서 2021년 한해동안 활동하게 될 여행리포터 2기는 코로나 시대 비대면 안심관광지 소개와 숨은 관광지 발굴 등 SNS 여행콘텐츠의 수요에 대응하고 구미여행을 생동감 있게 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여행리포터 2기는 개별 영상채널로 특화된 홍보를 계획하고 있다.
홈트레이닝 요가 강좌를 관광지를 배경으로 제작하는 “요가, YOGA”, 해금가수 LIDA와 함께하는 VR 힐링투어, 사회복지사로 이루어진 “복지삼남매의 구미여행”,“이 총무와 함께하는 고택투어”등 여행리포터별 특화된 개인채널을 가지고 활동을 시작한다.
제작된 콘텐츠는 시 SNS와 홈페이지에 게시해 유용하고 흥미 있는 구미여행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이같은 여행리포터즈의 활동은 최신 미디어 트렌드에도 부합하는 새로운 관광홍보 방법으로 구미 여행홍보의 첨병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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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김포·파주 도의원, “국민연금공단은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에 응답하라”
고양·김포·파주 도의원, “국민연금공단은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에 응답하라”
[국회의정저널] 고양·김포·파주 지역을 대표해 경기도의회 의원 4명은 2월 8일 전주에 있는 국민연금공단 본사를 방문해 성명을 발표하고 경기도 서북부 200만 시민에게 과도한 부담을 지우고 있는 일산대교 통행료의 무료화 논의에 국민연금공단이 적극 나설 줄 것을 촉구했다.
이 날 방문은 해당 의원들이 지난 2월 4일 일산대교에서 성명을 발표한데 이어 국민연금공단을 협상 테이블로 이끌어내기 위해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할 필요가 있다는 차원에서 이루어졌으며 박정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의 친서도 전달했다.
소영환 의원은 "최소운영수입보장 규정에 따라 2016년까지 이미 375억원의 경기도 재정이 지원됐고 이러한 지원이 2038년까지 지속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통행료는 차종에 따라 1,200원에서 2,400원에 이른다”며 "이러한 과도한 통행료의 원인 중 하나는 일산대교의 대주주인 국민연금공단이 일산대교 건설 당시 투자된 장기차입금의 이자로 연 8%대의 높은 수익을 올리고 이 중에서 후순위 차입금에 대한 이자율은 사채와 맞먹는 20%에 이르는 등 국민연금공단의 사익 추구가 도를 넘었기 때문"이라고 성토했다.
손희정 의원은 “2013년부터 경기도의회에서 문제를 제기해 2015년 경기도가 보조금 지급 보류 및 재무구조 원상회복을 명령했지만 ㈜일산대교가 제기한 취소소송에서 경기도가 패소했다.
㈜일산대교가 경기도의 패소로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하더라도 국민연금공단의 높은 이자수익으로 인한 통행료 전가를 도민들은 전혀 납득하지 못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민경선 의원은 이제라도 과다한 이자수익을 얻고 있다는 의심을 불식시키고 준공공기관으로서 책임있는 자세로 통행료 폐지 논의에 임할 것을 국민연금공단에 당부하면서 “첫째, 일산대교 수익구조의 투명한 공개, 둘째, 경기도의 일산대교 인수 추진 시 적극 협조, 셋째, 향후 공공성을 감안한 적정이윤 내에서의 투자 시행” 등을 강력히 요구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김경일 의원은 김용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과 직접 면담하지 못한 것을 아쉬워하며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다.
앞으로 경기도의회가 일산대교 통행룔 논의를 함에 있어 道와 국민연금공단 간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밝히고 박정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의 친서를 김용진 국민연금공단이사장에게 전달했다.
고양·김포·파주 도의원들은 지난 2월 4일 일산대교, 8일 국민연금공단에서 릴레이 성명을 하면서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논의의 열기를 이어갔다.
이 날 성명 발표에는 손희정, 김경일 의원, 민경선, 소영환 의원 등 도의원 4명이 참여했다.
의원들은 빠른 시일 내에 경기도의회에 관련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도의회 차원에서도 적극적 지원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산대교는 김포시 걸포동과 고양시 법곳동 이산포 분기점을 잇는 길이 1.8km, 폭 28.5m 규모의 다리로 2003년에 착공해서 2008년 5월에 개통했다.
2009년 11월에는 자금 재조달이 이루어져 출자자가 현재의 국민연금공단으로 변경되어 운영 중이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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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광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광적 사랑 나누미 행사 실시
양주시 광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광적 사랑 나누미 행사 실시
[국회의정저널] 양주시 광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신축년 설 명절을 앞두고 ‘광적사랑 나누미’ 행사를 실시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발굴한 복지사각지대 20가구에 소고기, 쌀국수로 구성한 선물을 비대면 방식으로 전달했다.
이태순 위원장은 “작은 선물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는 훈훈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적극 발굴해 다양한 나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남병길 광적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협의체와 지역주민들과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주민의 요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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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관, 상반기 시민사회교육 수강생 모집
평생학습관, 상반기 시민사회교육 수강생 모집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코로나19 일상 속에서도 시민들의 자기계발을 돕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해서 상반기 시민사회교육 수강생을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한다.
개설 강좌는 전문·기술교육 3개, 창업·부업반 8개, 교양·문화과정 11개, 음악·건강교육 8개와 야간교육과정 18개 등 총 48개 강좌에 517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교육은 3월부터 4개월간 운영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반기에는 코로나19 위기가 지속되는 상황이라 안정적인 대면 수업을 위해 이용 인원을 정원의 50%로 줄이고 1인 1강좌만 신청토록 제한했으며 감염 위험이 높은 노래교실 수업은 온라인으로 진행해 시민들의 흥을 채운다.
교육대상은 만19세 이상 영천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접수 첫날인 16일에는 국민기초생활수급대상자, 국가유공자, 한부모가족, 자원봉사자, 다자녀가정을 대상으로 모집 정원의 10% 범위 내에서 우선 신청을 받아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대상자는 반드시 본인이 증빙서류를 갖추어 방문 접수해야 하며 17일부터 시작되는 일반접수는 100% 인터넷 접수로 진행된다.
최기문 시장은 “코로나19에서도 배움을 갈구하는 시민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경제적으로 힘들어하는 강사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상반기 교육 운영을 결정했다”며 “학습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이 활력을 되찾고 행복지수가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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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곳곳서 거리공연 펼칠 아마추어 예술인 모집
관내 곳곳서 거리공연 펼칠 아마추어 예술인 모집
[국회의정저널] 용인시는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관내 곳곳서 거리공연이나 전시를 펼칠 재능있는 아마추어 예술인을 15~26일 모집한다고 밝혔다.
거리로 나온 예술사업은 거리나 광장 등 다중집합장소에 예술인들이 찾아가 다양한 활동을 하도록 시가 지원하는 것으로 예술인의 창작활동 기반을 마련해주기 위한 것이다.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기존의 대면 방식과 영상 등 비대면 방식의 공연을 병행할 예정이다.
대상은 거리 공연이나 전시가 가능한 아마추어 예술인으로 시는 관내에 주소지를 둔 개인 또는 2인 이상의 단체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공연팀에는 회당 30만원 이내의 공연비를 비롯해 장소사용료와 전기 등의 기타 설비비를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예술인 및 단체는 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문화예술과로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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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재난지원금, 4일 만에 74% 지급
장성군 재난지원금, 4일 만에 74% 지급
[국회의정저널] 장성군이 추진 중인 전 군민 코로나19 재난지원금 지급이 순항을 거듭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4일 동안의 지급률이 평균 74%를 넘어섰다.
총 군민 가운데 3만3120명이 재난지원금을 받았다.
북일면과 삼계면은 86%대를 넘기는 등 대다수의 주민들이 일찌감치 재난지원금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성군은 읍·면 전 지역에 13개소 23개 접수처를 설치하고 일일 116명의 인원을 동원해 재난지원금을 발빠르게 지급하고 있다.
재난지원금 지급의 전 과정은 재난지원금 전담반이 관할한다.
앞서 군은 2월 3일 기준 장성군에 주소를 둔 모든 군민에게 10만원 상당의 ‘장성사랑상품권’을 코로나19 재난지원금으로 지급하기로 하고 지난 4일부터 지급을 시작했다.
군은 수령 인원이 편중되는 현상을 방지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오는 3월 12일까지 마을별로 순차적 지급을 추진하고 있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장성군 전 부서에서 인력을 차출해 재난지원금 지급에 투입, 일찌감치 70%대 지급률을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군민 행복을 위한 선제적인 군정 추진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