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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설명절 공영주차장 무료개방
거제시청
[국회의정저널] 거제시는 설 명절 기간 관내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무료개방 기간은 2월 11일부터 2월 13일까지이며 대상주차장은 관내 주차빌딩 3곳, 노외주차장 3곳, 노상주차장 41곳 등 모두 47개소이다.
특히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고현시장 공영주차장, 옥포국제시장 공영주차장에 대해서는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개방해 주민과 귀성객에게 편리한 주차장 이용을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즐거운 명절 분위기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공영주차장이 무료로 운영되는 기간 동안 주차관리원 없이 자율적으로 운영되므로 주차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주차질서 준수, 안전사고 유의, 쓰레기 가져가기 등 자율운영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설 명절기간 공영주차장 무료개방으로 시민들의 공영주차장 이용 시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가족과 함께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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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안심 수돗물 공급 위해 총력
목포시, 안심 수돗물 공급 위해 총력
[국회의정저널] 목포시가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위해 원도심권 일원을 중심으로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지난해 관내 20년 이상 노후된 상수관로 중 누수 등 민원이 잦은 지역을 우선적으로 추진해 만호동 건어물 시장과 항동시장, 유달동 보리마당 일원 등 8개소, 총 6.9km 구간의 노후 상수관 교체를 완료했다.
올해는 연산동 연산주공, 대양동 근화 희망타운 주변, 죽교동 홍일고와 산정동 신안비치 사거리 일원 등 4개소, 2.5km 구간에 대한 공사를 착수했다.
시는 오는 2023년까지 총사업비 214억원을 투입해 순차적으로 원도심 권역 총 43.2㎞의 노후 상수관 교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신뢰받는 수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도 힘써 스마트 관망 인프라 구축 사업 선정을 위해 환경부와 지속 협의해 지난해 12월 사업대상지로 확정돼 2020년년부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사업은 수돗물 공급 모든 과정에 정보통신기술을 도입해 실시간으로 수질과 수량을 확인하는 한편 녹물, 탁수 등 수질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고발생 시 신속한 위기대응 및 재발 방지가 가능한 선진화된 시스템이다.
시는 “최근 발생한 탁수를 교훈으로 삼고 시민 여러분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믿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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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식 목포시장, 설 맞아 복지시설 방문
김종식 목포시장, 설 맞아 복지시설 방문
[국회의정저널] 김종식 목포시장이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두루 방문하며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훈훈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김종식 시장은 지난 1일과 3일 양일에 거쳐 노인·장애인·아동 복지시설을 방문해 입소자와 종사자의 안부를 살피며 돼지고기·김·미역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소외된 노인, 장애인, 아동 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는 온정의 손길이 사회 전반에 확산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진행됐다.
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준수를 위해 방문 시간을 짧게 하고 인원을 최소화해 관내 67개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김종식 시장은 “이번 설은 코로나로 인한 경기침체와 사회적거리두기 연장으로 인해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맞게 됐다”며 “사회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앞으로도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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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설 연휴 청소업무 종합대책 추진
목포시, 설 연휴 청소업무 종합대책 추진
[국회의정저널] 목포시는 설 명절 연휴에 대비한 쾌적한 시가지 조성을 위해 오는 4일부터 17일까지를 중점 청소기간으로 정하고 시가지 청소업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주요도로 및 취약지 등에 방치된 쓰레기 등을 수거·처리하고 목포역·버스터미널 등 다중집합장소에 대해 특별대청소를 실시한다.
또한 해상케이블카, 근대문화역사공간, 평화광장 등 주요 관광지에 대해서는 청소기동반을 특별 편성·운영해 불편사항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연휴기간 중인 생활쓰레기는 11일과 13일에 징검다리 방식으로 수거하고 음식물쓰레기는 11일과 14일 수거하기 때문에 수거일에 맞춰 전일 야간에 배출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쾌적한 환경에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수거 등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쓰레기 분리 배출 등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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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안전도시를 조성하고 맞춤형 시민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산시, “2021년 안전도시를 조성하고 맞춤형 시민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3일 유지원 행정안전국장 비대면 시정브리핑을 통해 아산시 시민안전망 강화정책과, 시민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 계획을 밝혔다.
아산시는 2020년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발생과 함께 8.3. 수해피해로 인해 그 어느 도시보다 안전에 대한 신뢰가 저하돼 2021년을 안전아산의 위상을 회복하는 원년으로 선포하고 이와 함께 주민들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시민만족도를 제고하겠다는 포부를 다짐했다.
먼저 2021년 시민안전망 강화정책 주요사업으로 안전신분증, 유독가스 대피용 봉투, 대피요령 영상, 생명대피 안내지도를 제작 보급해 안전문화운동을 확산하고 둔포2지구에 475억원, 장재지구에 159억원을 들여 재해예방 정비 사업을 추진해 자연재해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스마트 안전시책의 일환으로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안전망을 확보할 수 있는‘아산 안심홈’서비스 확대, 재난·방범·교통 등 시민안전 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한 지능형 스마트 선별관제 시스템을 확대해 지능화된 안전도시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산시는 안전시책과 더불어 시민참여형 행정서비스 맞춤시책으로 시민 체감형 자치분권의 과제 발굴 및 콘테스트를 추진하고 주민참여예산제 15억원 규모 확대, 주민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35억9800만원의 규모로 소규모 공공시설 긴급정비 공사를 추진하는 등 주민자치기반 강화를 위한 주민참여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적극 행정서비스의 일환으로 행정복지센터 내에 찾아가는 공유재산 상담소를 운영하고 세입세출외현금 가상계좌 납부시스템 구축, 알기 쉬운 주민 결산보고서 발간, 무인민원발급기 24시간 운영 및 민원통역서비스 제공 등 주민만족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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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0년도 적극행정 종합평가 전국 우수기관 표창
군위군, 2020년도 적극행정 종합평가 전국 우수기관 표창
[국회의정저널] 군위군이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0년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지난 2019년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이 제정·시행된 이후 처음 실시한 것으로 자치단체 적극행정 시책 및 추진성과를 체계적으로 평가해 적극행정 문화의 조기정착과 주민체감도 향상에 기여했음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평가방법은 지자체 적극행정담당자를 통한 자치단체별 교차평가와 민간전문가 평가단과 함께 평가를 진행했으며 평가지표는 5개 항목 18개 세부지표로 군위군은 모든 지표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획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행안부 발표에 의하면 적극행정 종합평가 결과 군위군이 전국 군 단위 부분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게 됐으며 이는 경북도내 23개 시·군 중 유일한 쾌거다.
김기덕 군위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성과는 지난 한 해 동안 전 직원 대상 적극행정 교육, 적극행정 우수사례집 발간, 적극행정 표어 공모 등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분위기 확산뿐만 아니라 소극행정 혁파를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우리 군위군 공무원들은 한 발 앞선 적극행정 실천으로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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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겨울방학 아르바이트 대학생 대상 비대면 온라인 취업특강 실시
과천시, 겨울방학 아르바이트 대학생 대상 비대면 온라인 취업특강 실시
[국회의정저널] 과천시는 겨울방학 아르바이트 대학생 63명을 대상으로 2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40분까지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취업특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예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실시된 온라인 취업특강은 예비 취업자인 대학생들에게 취업에 대한 정보제공과 자기소개서 작성법 등을 알려줬다.
아르바이트 대학생들은 자택에서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인 ZOOM을 활용해 출석체크를 하고 강의를 수강했으며 교육에 참석한 대학생들은 출근한 것으로 인정을 받게 된다.
취업특강은 ㈜티칭코칭매칭 최윤지 강사가 취업경향 및 방향에 대한 정보 제공과 자기소개서 작성법 등을 강의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특강이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대학생들이 사회에 첫발을 잘 디디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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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온라인 창원시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성공 도입
비대면 온라인 창원시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성공 도입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16일부터 26일까지 창원시 농업인 1,500명을 대상으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비대면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기존 대면방식의 집합교육이 불가능해 짐에 따라 전면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한다.
교육은 네이버 밴드를 활용한 녹화영상 교육으로 사전에 교육을 신청한 농업인에 한해 추진하며 교육성과를 높이기 위해 교재를 함께 제작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사전 배부했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벼, 단감, 시설채소 토양비료관리, 농업법률, GAP·친환경농업, 양봉 등 6개 과정으로 편성되어 2월 16일부터 강좌별 4일간 언제 어디서나 강의영상을 시청할 수 있으며 이와 함께 공익직불제 준수사항, 농업정책보험 등을 책자에 수록해 변화하는 농정현안을 농업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선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응한 시간·장소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온라인 농업교육을 준비했다”며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현장 핵심 신기술 보급으로 농업 경제 V턴을 위한 지도사업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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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안전한 현장실습 운영기업을 찾아서
학생들의 안전한 현장실습 운영기업을 찾아서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지난 2일 제1회의실에서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는 기업체 9곳을 대상으로 제5회 꿈이룸 엔젤기업 현판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장을 비롯한 9개 기업체 대표, 도내 직업계고 교장이 참석했다.
꿈이룸 엔젤기업은 학생들의 현장실습 및 취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임금체불, 부당행위 등에 대한 관련기관의 철저한 검증과 현장실사를 통해 선정됐다.
현판수여식 후 김지철 교육감을 비롯한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관계자, 학교장, 기업체 대표, 도교육청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업체에서 원하는 우수한 기술인력 양성과 학생들의 안전한 현장실습 운영 방안을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
김지철 교육감은 “코로나19로 기업 운영이 어려운 가운데 직업계고 학생들의 안전한 현장실습과 취업을 위해 노력해주신 기업인들에게 감사하다”며 “교육청은 직무능력뿐만 아니라 인성까지 갖춘 훌륭한 기술인재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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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협약”체결 추진
창원시청
[국회의정저널] 창원시 농업기술센터는 2022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 최대사업비 확보’를 위해 창원시와 농림축산식품부 간에 체결하는 “농촌협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농촌공간 정책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농촌협약’은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의 일부가 시·군으로 이양됨으로써 중앙과 지방이 협력해 ‘365 생활권 구축’ 등 공통의 농촌정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30분 내 보건·보육 등 기초생활서비스, 60분 내 문화·교육·의료 등 복합서비스 접근을 보장하고 5분 내 응급상황 대응 시스템을 구축중앙과 지역의 역할 분리에 대응하기 위해 중앙과 지역 간 협력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지역은 생활권이나 기초생활 서비스 접근성 등을 분석해 지역 중장기 발전 및 구체적인 추진과제를 담은 농촌 생활권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중앙은 지방과 함께 달성해야 하는 핵심 정책 과제를 발굴하고 공동의 정책 목표 달성을 지원한다.
농식품부의 ‘농촌협약’ 공모에 선정되면 2022년부터 5년간 국비 210억원과 지방비90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300억원을 창원시 농촌 지역발전을 위해 투입하게 된다.
창원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민은 “농촌공간이 농업활동의 공간, 농업인들의 삶터라는 한정된 인식에서 벗어나, 도시민들도 함께 체류·활동하는 공간으로 농촌의 의미가 다변화했고 코로나19 이후 비대면·저밀도 사회로의 전환이 예상됨에 따라 농업 일자리 구직 및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전망이다”고 밝혔다.
그간 농촌의 계획적인 개발과 난개발 방지를 위한 종합적인 공간관리 필요성이 지속 제기되었으나, 제도적 장치가 미흡했는데, “농촌협약” 체결이 이루어진다면 창원시 농촌의 계획입지를 통해 난개발 방지 및 주거환경 개선, 효율적 공간관리를 추진할 수 있으며 사람이 돌아오는 농촌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끝으로 김선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협약 신청을 위해 올해 5월 안에 창원시 농촌공간 전략계획 및 농촌 생활권 활성화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이후 경남도를 거쳐 농림축산식품부로 농촌협약 공모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며 최종 사업 선정을 위해 경남도와 긴밀하게 협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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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도의원, “대북전단살포는 타인의 생명을 담보로 폭력을 행사 하는 것”
조성환 도의원
[국회의정저널] 조성환 경기도의원은 3일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북전단살포는 접경지역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이기에 금지시키는 것은 정당하다고 밝혔다.
조성환 의원은 “표현의 자유가 이웃을 배려하지 않고 행해질 때 그것은 자유가 아니라 폭력”이라며 대북전단살포금지는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주장에 일침을 놓았다.
또한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대북전단금지법의 필요성과 국제사회의 지지와 공감을 얻기 위한 UN 및 미국 의회 등에 서한을 보낸 것에 대해 도지사로서 당연한 책무이며 당연히 지지하고 환영한다는 뜻도 밝혔다.
조 의원은 접경지역 주민들은 분단이라는 이유로 70년 이상 희생을 강요받으며 살아왔기에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 있어야 한다는 이재명 지사의 발언에 적극 공감하며 특별한 보상이 빠른 시일내에 성과로 나타나야 함을 강조했다.
이어 미 의회 인권위원회에서 대북전단금지법이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는 주장과 더불어 청문회 개최 시도는 한반도 접경지역의 특수성을 전혀 알지 못함에서 비롯된 것이며 주권침해에 해당 될 수 있음을 경고하기도 했다.
한편 대북전단살포금지법은 국회를 통과해 3월30일 시행을 앞두고 있다.
이와 관련 UN 북한인권특별보고관, 미의회 일부 의원들이 대북전단금지법이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하고 청문회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대북전단금지법은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정당한 조치임을 설명하는 서신을 국제사회 일원에 보낸 바 있다.
조성환 의원은 작년 6월 국가인권위원회에 대북전단 살포행위는 접경지역 주민들의 행복추구권을 침해하는 것이라는 진정서를 제출하고 인권침해 조사를 요청한 바 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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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창원 농정의 틀 대전환 선언
창원시청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농업기술센터는 “2021년을 지속가능한 농정의 가치를 실현하면서 혁신과 성장의 혜택이 다수 농업인에게 고루 돌아가도록 농정의 틀을 과감히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지금까지의 농업정책은 FTA 체결 확대 등 시장 개방화로 외국산 농산물과 무한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단기간에 최대의 양을 생산할 수 있도록 화학비료 사용과 집약적이고 최첨단화된 시설을 갖춘 소수의 대규모 전문농업인을 장려해 생산성이 크게 오르는 성과는 거뒀지만, 농업환경 오염과 경쟁에서 밀린 대다수 중소규모 농업인의 삶은 점점 더 어려움에 내몰리게 됐다.
이에 2021년 창원 농정의 방향은 다수의 소규모 농업인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농업예산을 재편성하고 아름답고 친환경적인 농업환경이 앞으로는 농업자원이자 창원 농업의 경쟁력이 된다는 인식의 전환과 농업인이 실제 필요한 곳에 예산과 정책이 지원되도록 현장 농정이 펼쳐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소규모 이동식하우스 환경개선사업 소규모 농업인 친환경 농자재 지원사업 소형 농기계 지원 사업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친환경 농업 지원 사업 벼 병해충 공동방제료 전체 농가 지원 등에 64억원의 예산을 재편성했다.
또한 현장에서 꼭 필요한 농정 시책을 발굴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 공무원과 농업인으로 구성된 “꼭 필요하고 좋은 농정 시책 만들기 추진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주 1회는 농업인 현장 방문의 날로 정하고 품목별 단체를 방문해 의견을 수렴해서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시책을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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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반려동물 친화도시 인프라 구축
창원시, 반려동물 친화도시 인프라 구축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반려동물 양육 시민이 꾸준히 증가하는 사회구조에 맞춰 반려동물 친화도시 인프라 구축을 위해 반려동물 시책을 펼친다.
먼저 유기견 입양 창원시민에 대해 ‘창원형 펫보험’ 수혜를 2021년 2월에 받을 수 있도록 해 입양에 대한 갈등과 진료비 부분의 일부 문제를 해결함으로 입양률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제1회 반려동물문화축제를 2021년 9월 개최해 펫티켓 홍보, 반려동물 행동상담 등을 통해 반려동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적 갈등 완화, 창원시수의사회에서 무료 진료 서비스 등 반려동물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간다.
특히 성산구 상복동에 사업비 80억원을 투입해 동물보호센터, 반려동물지원센터를 2023년까지 준공해 현재 운영되고 있는 반려동물놀이터와 함께 ‘펫-빌리지‘를 완성할 것이다.
동물보호센터는 현재 3곳으로 분리 운영되는 동물보호소를 통합해 효율적으로 운영을 할 것이며 반려동물지원센터는 직업체험실, 행동교정, 반려인 펫티켓 교육을 하는 등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시책을 펼칠 것이다.
김선민 창원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반려동물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비반려인과의 사회적 갈등도 증가하고 또한 반려인은 반려동물과 지낼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한게 현실이다”며 “사회적 갈등을 완화하고 반려인의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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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1년도 고품질 농산물 생산 농자재 농가별 공급
의령군, 2021년도 고품질 농산물 생산 농자재 농가별 공급
[국회의정저널] 의령군은 토양비옥도 증진 및 지력을 유지·보전하기 위해 유기질비료와 토양개량제를 오는 2월 중순부터 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림축산 부산물의 재활용·자원화를 촉진해 지속 가능한 고품질 농산물 생산 농업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유기질비료 지원 사업은 올해 16,832톤에 대해 17억5천4백만원의 구입비를 지원할 계획이며. 유기질비료는 20kg 포대당 1,600원, 부숙유기질 비료는 1등급 기준 1,500원 한도로 정액 지원된다.
또한, 3년 1주기로 지원되는 토양개량제는 의령읍 등 13개 읍·면에 8천6백만원의 예산을 지원해 규산질 314톤, 석회질 208톤, 패화석 76톤, 총 598톤을 무상공급할 예정이며 공동살포단을 구성해 공동살포를 희망하는 농가에 포당 800원의 살포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군 관계자는 “적기 유기질비료 및 토양개량제 시용으로 고품질 농산물생산기반 조성의 목적을 확대할 수 있도록 적기살포 및 공동살포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며 “이번 고품질 쌀 생산 등 농자재 지원으로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통한 경영비 절감 및 농업경쟁력 제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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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설 연휴 환경오염예방 특별감시”실시
의령군, “설 연휴 환경오염예방 특별감시”실시
[국회의정저널] 의령군은 관리·감독이 소홀한 ‘설’ 연휴기간 중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4일부터 14일까지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감시기간 중에는 농공단지 등 공장 밀집지역과 하천 주변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등 환경오염 발생 우려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하고 하천 및 공장밀집지역 등의 순찰을 강화하는 등 환경오염행위 감시활동을 단계별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설 연휴 전에는 사업장에 자율점검 협조문을 발송해 자체점검을 유도하고 중점감시 대상 시설과 환경관리 취약업소 중심 특별단속을 실시하며 연휴 기간 중에는 농공단지 주변과 오염우심 하천의 순찰을 강화하고 상황반을 편성해 환경오염사고가 발생하면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한편 의령군 관계자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서는 자율점검을 통해 사고예방에 적극적으로 협조를 바라며 군민들은 폐수 무단방류 등 불법 환경오염행위 발견 시 국번없이 128번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