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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설 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
전남교육청, 설 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
[국회의정저널]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이 전라남도교육청 직원 30여명과 함께 9일 무안전통시장을 방문해 설 명절 ‘전통시장 가는 날’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보탬을 주고자 마련했다.
장석웅 교육감과 직원들은 무안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설 차례상에 놓을 제수용품을 구입하며 상인들을 위로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매년 설, 추석 연휴 전 ‘전통시장 가는 날’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날 행사와 별개로 10일에도 각 부서별로 전통시장을 지정해 방문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설 명절‘전통시장 가는 날’행사는 참가 직원 분산, 방역 수칙 준수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염두에 두며 실시했다.
장석웅 교육감은 “올해는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가 보급됨으로써, 지역상권에 다시 활력이 생길 걸로 기대한다”며“어려운 시기 조금만 더 힘내시고 설 명절을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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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이웃돕기’ JH건설주식회사, 쌀200포 기탁
‘사랑의 이웃돕기’ JH건설주식회사, 쌀200포 기탁
[국회의정저널] JH건설은 지난 5일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750만원 상당의 백미를 기탁했다.
JH건설는 고덕국제화지구를 포함한 평택지역과 전국의 사업장을 두고 토목, 상수도, 철근콘크리트공사 등의 성실 시공을 통해 고객의 이익을 극대화하고 지역발전에 적극 동참하는 업체로 2017년부터 매년 지역사회에 나눔을 꾸준히 실천 중이다.
임준희 대표는 “코로나19와 추위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매년 명절을 앞두고 힘들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쌀을 기부해 주신 JH건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JH건설가 우리지역에서 더욱 활발한 기업 활동을 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 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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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 민속놀이키트’ 지원
팽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 민속놀이키트’ 지원
[국회의정저널] 평택시 팽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저소득가정 아동 42명에게 전통 민속놀이키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아동들이 외부활동이 어려워져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짐에 따라 아동들에게 놀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전통 민속놀이키트를 지원하고 비대면 동영상 강의를 통해 만들기를 배우며 가족과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정영택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에도 거리두기 연장에 따라 친지 방문이 어려워 자칫 쓸쓸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아동들을 위로하고자 민속놀이키트로 아동들이 마음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 바란다”고 전했다.
유종복 팽성읍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른들뿐만 아니라 아동들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요즘 팽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이번 사업으로 아동들에게 큰 즐거움이 될 것이다”며 “항상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장서주시는 협의체 위원과 봉사자분들께 감사하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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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필수예방접종’ 챙기세요
‘국가필수예방접종’ 챙기세요
[국회의정저널] 평택시는 신학기를 맞아 단체 생활하는 초·중학생들의 예방접종 확인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히며 입학 예정자 보호자께서는 초등학생 4종, 중학생 3종 등의 국가 필수예방접종을 확인 바란다고 전했다.
3월 초·중학교 입학 예정자의 보호자는 ‘예방접종도우미’사이트에서 예방접종 내역을 확인 후 미 접종이 있는 경우 가까운 예방접종 위탁의료 기관을 방문해 입학 전까지 접종을 완료하면 된다.
아울러 예방접종 금기자로 진단받은 경우, 진단받은 의료기관에서 접종 금기사유를 전산등록 하거나 진단서를 발급 받아 학교에 제출하면 접종하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집단 생활하는 학생들의 경우 감염병 확산 전파에 취약하므로 본인은 물론 함께 생활하는 친구들의 건강을 위해 국가필수 예방접종을 적기에 완료하고 입학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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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북유한의원, 설 명절 맞이 이웃사랑 실천으로 지역사회 ‘훈훈’
청북유한의원, 설 명절 맞이 이웃사랑 실천으로 지역사회 ‘훈훈’
[국회의정저널] 평택시 청북읍 소재 청북유한의원은 9일 설 명절을 맞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쌀 20㎏ 50포를 평택시 안중출장소에 기탁하며 따뜻한 새해인사를 전했다.
기탁된 성품은 서평택푸드뱅크를 통해 평택 서부권역 5개 읍·면 지역의 저소득 가구 및 복지사각지대에 전달된다.
유영은 원장은 “코로나19로 왕래가 힘들어 적적하실 취약계층에게 이번 기부가 활력과 온기의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안중출장소 유인록 소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뜻깊은 기부로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해주신 청북유한의원에게 감사드린다”며 “저소득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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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인공지능 신호제어 실증사업 종료
평택시 인공지능 신호제어 실증사업 종료
[국회의정저널] 평택시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주관한 2020년 경기도 인공지능 실증사업 최종평가 결과 성공 ‘우수’과제로 선정됐다.
시는 45번국도 상의 통행지체 감소와 효율적인 도로운영을 위한 인공지능 신호제어 실증사업을 공모해 선정됐으며 작년 7월1일부터 지난달 15일까지 6개월 간 평궁사거리~추팔공업단지사거리 3개 교차로에서 실증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실증 내용은 영상데이터 수집을 통해 분석하는 인공지능 모델 개발과 시간대별 차별화된 신호운영을 표출하고 보행자와 긴급차량을 분석하는 인공지능 신호제어 시스템 구현 및 이를 기반으로 실제 통행속도 개선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실증 결과 높은 정확도의 영상분석 모델이 개발됐으며 실증사업 전과 비교해 일 평균 통행속도 상행 24%, 하행 3% 증가했다.
특히 오후 퇴근시간 팽성→평택 방향 평균속도가 13.0㎞/h에서 30.4㎞/h로 대폭 증가해 큰 개선 효과를 달성했다.
시에서는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인공지능 신호제어시스템 구축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다가올 자율주행 시대를 대비하겠다는 방침이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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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신중년의 인생2막 힘찬 출발을 위한 인생이모작 운영위원회 개최
평택시청
[국회의정저널] 평택시는 지난 9일 인생이모작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평택시 부시장 예창섭 위원장의 진행으로 ‘20.12.28.부터 ‘21.1.15.까지 신청 접수받은 신중년정책 공모사업 9건에 대한 심사가 이뤄졌으며 평택시 신중년정책 사업의 방향과 사업 발굴에 대한 자문이 이어졌다.
이날 전대경 위원은 “현재 베이비부머 세대는 부모와 자녀 두 세대를 경제적으로 부양하는 샌드위치 세대로 조기퇴직 등으로 느낄 수 있는 어려움 해소와 사회참여 기회를 마련해 주는 것이 시급하다고 생각된다”며 “평택시 신중년정책이 5060을 위한 진정성 있는 정책으로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평택시 부시장 예창섭 위원장은 “평택시 신중년층이 인생2막을 위한 힘찬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이 자리에 계신 위원님들이 지혜를 모아달라”며 “앞으로도 평택형 신중년정책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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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소득 특별징수의무자 명세서 제출 안내
영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법인소득 특별징수의무자에 해당하는 법인을 대상으로 '법인지 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를 3월 2일까지 제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는 2020년도 내국법인 및 국내에 사업장이 있는 외국법인을 대상으로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을 지급하는 때에 그 지급하는 금액에 대한 원천징수 법인세의 10%를 법인지방소득세로 특별징수해 신고·납부한 법인을 말한다.
제출방법은 위택스를 통해 전자파일로 제출하거나, 특별징수의무자의 소재지 자치단체에 저장매체 또는 서면으로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법인소득 특별징수명세서는 4월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시 해당 법인의 공제세액 검증자료 및 자치단체 간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세액 정산업무에 활용된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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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고용노동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공모 선정
해남군청
[국회의정저널] 해남군이 고용노동부 주관 2021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 2,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해남군은 지역 농수특산물을 활용해 상품개발을 지원하고 농수산식품 관련 창업희망자를 선발, 6차산업 교육 및 제품개발 컨설팅, 온라인 홍보 등을 지원하는‘해남군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크라우드펀딩은 자선활동이나 상품개발을 목적으로 SNS를 이용해 불특정 다수로부터 자금을 모으는 방식으로 참신한 아이디어에 기반한 초기 스타트업 기업이나 벤처기업에서 자본 조달을 위해 활용하고 있다.
이에따라 초기 창업가의 재정 부담을 줄이고 소비자들의 수요를 반영한 제품과 지역 농수산물 활용한 다양한 상품개발이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공모사업을 통해 크라우드 펀딩방식으로 일자리를 창출하는 첫 시도가 될 것으로 보여 매우 의미있다”며 “지역 농수산물을 이용한 상품개발과 창업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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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설 명절 2000억원 신속 집행
전라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북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2,000억원의 자금을 풀어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상공인과 소외계층 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
9일 전북도는 도민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회복지시설 및 자활근로사업 611억원, 농·축산업 분야 514억원, 소상공인지원 152억원, 하천유지 및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633억원, 문화재 보수정비 등 90억원을 신속하게 집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500억원을 대기 자금으로 준비해 공사 및 물품 대금이나 사회복지 등 긴급 지원이 필요할 경우 즉시 지급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달라진 지방계약법을 준수해 기성, 준공 등 검사 기간을 단축하고 기성금, 준공금, 노무비 등의 대가를 최대한 신속하게 집행하고 있다.
3천만원 이상 공사기간 30일 이상인 관급 공사에 대해서는 각종 장비 대금과 임금을 직접 지급하고 건설 공사 하도급 대금 및 임금 체불 실태를 지속적으로 확인 점검해 영세업체의 자금난 해소와 근로자의 임금 체불을 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 유희숙 자치행정국장은 “설 명절 전 신속한 자금 집행으로 도민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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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고로쇠 수액 채취 위한 도유림 사용 허가
전북도, 고로쇠 수액 채취 위한 도유림 사용 허가
[국회의정저널] 전북도는 고로쇠 수액 채취를 위해 2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도유림 사용을 허가한다.
전북 산림환경연구소는 농한기 산촌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도내 청정지역인 완주군, 진안군, 장수군 등 7개 마을 도유림 약 7ha에서 웰빙 건강음료로 각광받는 ‘고로쇠 수액’채취를 허가한다고 밝혔다.
아직까지는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이어져 많은 양이 채취되지 않지만 날씨가 풀리는 정월대보름을 전후로 본격 고로쇠 수액 채취가 시작돼 산촌주민의 농한기 소득 창출에 기여할 전망이다.
전북산림환경연구소는 도유림 내 고로쇠나무 수액 채취를 해당 산촌마을 주민들의 소득보전을 위해 매년 2월초부터 3월말까지 신청자에 한해 수액의 채취를 허가하고 있다.
이로써 도내 청정지역인 완주군, 진안군, 장수군 등 7개 마을에서 고로쇠 자생지 1,900본에서 수액을 채취할 수 있게 돼 5천 4백만원의 소득이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지난해에는 2,200여본의 나무에서 45,000ℓ채취로 6천여만원의 소득을 올린 바 있어 고로쇠 수액은 산촌 지역주민의 봄철 소득원으로 톡톡히 자리 잡고 있다.
고로쇠나무는 해발 100~1,800m 사이 계곡부의 습윤지에서 잘 자라는 단풍나무과 식물로 나무에서 채취한 수액은 위장병, 신경통, 고혈압, 여성산후증 등에 효능이 있다고 민간요법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칼슘, 마그네슘 등의 무기질이 많이 함유돼 있어 건위, 이뇨, 체력증진에 큰 효과가 있다.
전라북도 도유림 대부분은 고원지대 청정지역인 산간오지로 고로쇠에 칼륨과 마그네슘 등 무기물과 당분이 풍부하고 품질이 좋아 전국적 선호도가 높다.
산림환경연구소 김용운 소장은 "유례없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모든 분야에 어려움이 발생했지만, 고로쇠 수액채취로 겨울철 소득이 없는 산촌주민들이 소득을 창출하는데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며 "무엇보다 위생·안전 관리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철저한 지도와 사후관리를 통해 안심하고 고로쇠 약수를 드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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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설 명절 맞아 24시간 비상근무체계 가동
전라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북도는 설 명절 연휴기간인 2월 11일부터 2월 14일까지 도민안전을 위해 재난상황관리 체계 보강 등 24시간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한다.
9일 전북도는 도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단계별 상황근무자를 보강하고 시·군 및 유관기관과 주요 상황정보를 공유하는 등 협업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우선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가동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지속 운영한다.
전북도는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059명을 넘어선 상황 속에서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경계를 늦추지 않고 비상시 신속·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재난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면서 기상특보 발령 시에는 상황담당요원 1명을 추가로 보강하고 비상연락망을 통해 즉각적으로 단계별 비상근무조를 투입해 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재난상황 발생 시 긴급재난문자, 지역방송, SNS문자, 마을방송 등을 활용해 재난 피해예방을 위한 국민행동요령도 적극 홍보한다.
특히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시 긴급재난문자를 활용해 확진자 동선안내 및 행동요령 등을 신속하게 도민에게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긴급한 재난상황 발생 시 시·군 재난상황실 또는 전라북도 재난상황실로 신고를 하게 되면, 재난 유형별 주민 대피 요령과 재난발생 초기 상황 등의 대처요령을 안내받을 수 있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이번 설날연휴에 항상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24시간 상황관리와 신속·정확한 재난대응체계 가동으로 도민의 재산 및 인명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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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쌀, 탄탄한 지원 속 고품질로 가속 성장
전라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북도의 쌀 품질 향상 지원사업들이 결실을 맺으며 ’전북쌀‘이 고품질 쌀로서 인정받고 있다.
9일 전북도는 1월에 실시한 정부양곡 공매 결과 ’전북쌀‘이 전국 최고가로 낙찰돼 대외적으로 ’전북쌀‘의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고 행정당국 또한 농식품부의 농산시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러한 결과는 ’05년부터 쌀 경쟁력 제고하자 벼 생산 농가와 단체에 고품질 쌀 생산기반을 지원해 온 다양한 정책들의 결실이라는 평가다.
그간 전북도는 공동영농 확대를 위한 중점사업과 현장에 맞는 시군 자율사업을 구분해 사업 효율을 극대화했으며 민·관 협치 삼락농정 위원회와 농가의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등 정책적 진화를 거듭해왔다.
올해도 육묘장 시설개보수, 방제드론 기종 확대, 우수브랜드쌀 홍보 지원 등 신규사업을 포함해 총 13개 세부사업에 13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북도는 거점별 고품질 쌀 브랜드 육성을 위해 가공·건조·저장시설 지원도 꾸준히 추진한다.
‘07년부터 노후화된 14개 미곡종합처리장에 총 506억원을 지원해 거점별 쌀 생산 시설을 현대화했다.
최근 5년에는 9개 시군에 벼 건조·저장시설을 23개소 확충해 수확 후 벼의 품질을 최상으로 유지하고 있다.
올해도 2개 RPC 현대화 사업과 2개 벼 건조·저장시설 확충에 총 124억원을 지원한다.
이 외에도 매년 ’전북쌀 품질고급화 시설개선사업‘을 통해 RPC와 DSC 소규모 시설 개선으로 쌀 품질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전라북도 최재용 농축산식품국장은 "쌀 품질 경쟁력 향상 지원을 통해 전북쌀이 명품쌀로 인정받았다"면서 ”누구나 인정하고 소비자가 먼저 찾는 고품질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필요한 사업을 적극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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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빈틈 없는 방역대책 마련
전라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북도가 오는 14일까지를 설 연휴 코로나19 방역기간으로 정하고 특별방역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전북도는 지난 1일부터 설 연휴가 끝나는 14일까지를 특별 방역기간으로 설정하고 선별진료소와 감염병전담병원의 정상운영, 응급의료기관의 비상진료체계 구축을 통해 코로나19 방역관리와 물 샐 틈 없는 응급의료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연휴 기간에도 도내 코로나19 신속 대응을 위해 보건소 선별진료소와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 전담병원를 정상 운영해 적극적인 진단검사와 격리·입원치료를 실시한다.
도내 각 시군에서는 24시간 역학조사반, 소독반, 검체 채취반 등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접촉자 관리, 역학조사, 소독 등 신속한 방역 조치를 추진하게 된다.
아울러 대량 환자 발생을 대비해 도, 시·군 보건소 신속대응반, 재난의료지원팀, 재난·응급의료 무선통신망, 응급의료전용헬기 운영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요양원·병원, 장애인생활시설은 외출·외박·면회가 금지되며 종사자와 이용자를 대상으로 연휴 기간 이동 및 다수인 접촉 자제, 여행 지양 등을 권고했다.
최근 해외유입 변이주 바이러스에 대한 염려도 증가하고 있어 해외입국자 및 자가격리자 관리에도 빈틈이 없도록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코로나19 이외의 응급환자 발생을 대비한 권역외상센터, 응급의료센터·기관은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고 보건소 및 보건지소도 비상진료를 실시한다.
도내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지정하고 도 및 시군 홈페이지, 스마트폰 앱, 포털사이트를 통해 안내해서 설 연휴기간 의료기관 등 이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조치했다.
연휴 기간 운영하는 병·의원 및 약국 안내는 119, 129와 응급의료포털, 도 및 시·군 보건소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으며 스마트폰에서‘응급의료정보제공’앱과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당직의료기관 등을 검색할 수 있다.
황철호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최근 우리 도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감소세에 있지만, 조금이라도 긴장의 끈을 놓는다면 설 연휴 많은 이동과 만남으로 인해 언제든지 다시 확산될 수 있음을 인지하시고 연휴 기간에도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짧은 시간 머무르기, 불가피한 경우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설 연휴 이후에도 코로나19 상황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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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시·군과 정책소통의 장 마련
전라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북도가 도정 현안과 역점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14개 시·군과 함께 상생발전 협업체계 구축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전북도는 9일 강승구 전북도 기획조정실장과 도내 14개 시·군 기획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군 기획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로 인해 영상회의로 진행된 가운데, 올해 도정 운영 방향과 주요 시책 추진상황을 시·군과 공유하고 시·군의 협조 요청사항을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아울러 시·군 건의 사항을 도 소관 부서와 함께 심도있게 검토해 지역 현안이 해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기로 뜻을 모았다.
강 실장은 도정 운영방향과 주요 시책 추진상황을 시군과 공유하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시·군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올해 전북도는 영정치원의 자세로 어려운 경제·사회적 여건 속에서도 기후변화 대응과 미래 신산업 육성으로 생태문명 시대를 선도해 나가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각 분야의 체질 강화와 지속가능한 생태계 구축, 건강하고 안전한 전북 실현에 더욱 매진해 전북 위상을 정립하기 위해 도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음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다양한 분야의 정책 수요와 환경에 맞춰 선정된 9대 역점 시책과 전북 대도약 11대 핵심프로젝트도 공유했다.
특히 2021년 도정운영방향 공유·확산을 통한 내실있는 추진으로 정책 일관성과 실효성을 높여 나가기 위해서는 시·군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수적임을 강조했다.
또한, 도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도정 주요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유기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먼저, 도와 시군은 국가예산사업 추가 발굴에 힘을 쏟기로 했다.
도정 핵심과제 및 정부 정책방향과 부합하는 사업을 추가 발굴하고 발굴된 신규사업은 도, 정치권과 공조하는 한편 부처 설명 등 정부정책에 반영시키기 위한 활동을 2월부터 선제적으로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어려운 경제상황 극복을 위한 재정 신속집행을 독려해, 정부 재정사업이 민간의 소비·투자 증대로 빠르게 확산될 수 있도록 하고 대규모 사업 집행을 중점관리하기로 했다.
이 밖에도 ‘전북형 뉴딜’ 추진을 위해 시·군과 공조 체계를 구축하고 대응 전략을 마련하기로 했다.
시·군에서는 현안 해결을 위한 도의 조정기능 강화뿐만 아니라 ’체육센터 건립지원‘, ’수소산업 생태계 구축‘, ’시·군 현안사업 도비 지원‘ 등 다양한 사항을 건의했다.
시·군 건의 사항은 소관부서 검토 후 해당 시·군에 통보할 예정이다.
전북도 강승구 기획조정실장은 “도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을 위해 도정 운영방향과 주요 시책에 대해 시·군과 함께 공유하고 국가예산사업 추가 발굴, 재정 신속집행, ‘전북형 뉴딜’ 등 각종 굵직한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시군과의 소통과 협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