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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 장애인 가족과 함께하는 건강 더하기 재활체조교실 대상자 모집
김제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건강 더하기 재활체조교실에 참여할 대상자를 8일부터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건강 더하기 재활체조교실은 등록 장애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기초검사 명상체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육 통합건강증진사업[] 등을 통해 장애인의 근력, 유연성, 일상생활동작 능력 등의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건강 더하기 재활체조교실 대상자는 지역 장애인과 가족이며 운영 기간은 3월 4일부터 12월 2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40회에 거쳐 진행될 예정이다.
또 코로나-19 및 기타 감염병에 대비해 발열체크, 손 소독, 일정한 거리유지, 마스크 착용 등과 같은 방역체계를 준수하며 감염병 예방에 더욱 철저를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로 더욱 힘들어진 장애인의 건강회복과 사회참여를 증가시키고 일상생활에서의 재활의지를 높이고 건강한 삶 유지 및 장애인의 건강권 회복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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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인기
김제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는 임산부와 신생아의 건강을 위해 친환경농산물을 지원하는 시범사업을 올해부터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김제시에 주민등록을 둔 임신부 또는 출산 후 1년 이내 산모이며 1년동안 최대 48만원의 친환경농산물과 유기가공식품 등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대상자들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쇼핑몰에서 신청하거나 온라인 신청이 어려울 경우 신청서와 임신·출산 증빙서류를 읍면동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전준섭 먹거리활력과장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시범사업을 통해 임산부와 아이의 영양상태를 개선해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지역산 친환경농산물의 소비체계를 구축해 친환경농가 소득 보장으로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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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생명 나눔, 동절기 사랑의 헌혈에 참여하세요
아름다운 생명 나눔, 동절기 사랑의 헌혈에 참여하세요
[국회의정저널] 김제시 보건소는 2021년 동절기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2021년 2월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김제시청 민원종합실 앞 주차장에서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과 함께 실시한다고 밝혔다.
헌혈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시 참여할 수 있다.
헌혈 대상자는 만 16세 이상 70세 미만의 신체 건강한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헌혈에 참여한 경우 자원봉사 4시간이 인정되며 기본혈액검사 7가지 항목 결과를 우편으로 통보받을 수 있다.
헌혈은 2개월의 주기가 필요하며 당일 진통제나 감기약을 복용한 경우 불가능하므로 주의하도록 한다.
매년 동절기는 설 연휴와 학교 방학 등의 이유로 혈액보유량이 감소하는 시기이며 최근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단체헌혈 취소, 외출 기피 등에 따라 전년도 대비 헌혈 참여가 급감해 적정 혈액 보유량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김제시보건소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진행해 원활한 혈액 수급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또한, 직원 및 헌혈 참여자들의 발열 검사,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 실시 등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감염병 확산 방지에 주의를 기울일 것이다.
서홍기 김제시보건소장은 “생명을 살리는 일에 동참할 수 있는 가장 가깝고 쉬운 방법이 헌혈이다 코로나19로 현재 헌혈량이 매우 부족한 상황에서 공무원 및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고 당부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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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설맞이 군·경 방문 위문·격려
김제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는 지난 5일 우리 민족 고유의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해 제8098부대 3대대와 김제경찰서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안위부대와 김제경찰서는 김제를 지키는 지역향토부대로서 김제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위문품을 전달받은 김제경찰서 김상형 서장과 김제안위부대 전웅 대대장은 “명절에 고향에 가지 못하고 나라를 지키는 군장병과 전의경들을 위로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김제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준배 김제시장은“나라를 지키는 길은 내 지역을 스스로 지키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며 ”내 부모와 가족을 지키는 마음으로 경계근무와 방범활동에 힘써달라 ”고 당부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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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21년 중점·현안사업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김제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는 5일 강해원 부시장 주재로 국·소장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중점·현안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사업 중 2021년 시정발전을 견인할 핵심사업 및 시민생활과 밀접하고 파급효과가 큰 사업, 민선7기 공약사업 등을 분석해 중점·현안사업으로 41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으며 각 사업별 구체적인 로드맵과 추진방향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원활한 목표 달성을 위한 연간 관리계획 수립을 마쳤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사업별 쟁점사항 및 예상 문제점 등을 미리 점검함으로써 추진과정에서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실현 가능한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함께 논의하고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부서 간 소통과 협업행정을 통해 시정성과를 극대화하기로 했다.
2021년 중점·현안사업은 모악산 숲속 모험놀이터 조성 청년 지역정착 일자리· 창업지원 특장산업 혁신클러스터 구축 국제협력용지 복합단지 조성 화물 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창의학습 커뮤니티센터 건립 용지 정착농원 현업축사 매입 주민주도형 도시재생뉴딜사업 새만금지평선 커뮤티니복합센터 조성 농업기반시설 현대화 및 확충 농촌협약 체결 추진 등 41개 사업이다.
강해원 부시장은 “오늘 보고된 중점·현안사업은 코로나 19로 침체 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서민경제 안정화를 위한 사업들이 대부분이다”며 “시민들이 사업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단계별 대응 전략을 수립하고 부서 간 긴밀한 협업으로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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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제공, 신청자 접수
김제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가 취약계층 어르신의 안정적인 노후생활 보장과 건강 유지 및 악화 예방을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신규 대상자 신청을 받고 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기존 유사·분절적 노인돌봄 6개 사업을 통합해 운영하며 혼자 힘으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취약 노인을 대상으로 안전·안부 확인, 가사지원, 민간후원 연계서비스 등 수요자 중심의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다.
시는 올해 김제노인복지센터 등 3개의 생활권역별 수행기관을 선정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3,067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규 신청 접수 대상자는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또는 기초연금 대상자 중 돌봄이 필요한 시민으로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단, 노인장기요양서비스 등급자 등 유사중복사업 이용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소연숙 여성가족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르신들의 외로움 해소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수행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건강한 노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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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21년 공공근로사업 본격 추진
김제시, 2021년 공공근로사업 본격 추진
[국회의정저널] 전북 김제시가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실업자들을 위한 2021년도 공공근로사업을 시작했다.
2021년에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생계를 위협받고 있는 시민들의 안정적인 삶이 유지될 수 있도록 김제시 거주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서 취업취약계층 및 코로나19로 실직·폐업해 생계지원을 필요로 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총 400명 정도의 인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3월 말까지 실시되는 제1단계 사업은 김제시민 총 100명을 선정해 공공기관 업무수행 보조 및 청사 환경정비사업 등의 지역 특성에 맞는 63개 사업을 추진해 지역공동체의 일자리 갈증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뒀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고용 한파를 겪는 시민들이 이번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해 주민소득 안정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으며 “김제시민의 피부에 와닿는 일자리 정책을 펼쳐나가기 위해 지역주민 수요에 기반한 공공일자리를 적극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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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대상자 설명절 안부 확인
천안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대상자 설명절 안부 확인
[국회의정저널] 천안시가 설 명절을 맞아 2월 1일부터 11일까지를 지역사회 통합돌봄 대상자 ‘집중 안부의 날’로 정하고 홀로 사는 어르신 300여명의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 강화 지침으로 가족을 만나지 못하고 외롭게 지내는 홀몸 어르신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화와 방문으로 건강 상태, 생활환경 등을 점검했다.
30개 읍면동 통합돌봄 안내창구와 16개 프로그램 제공기관의 각 담당자들은 어르신을 만나 외로움, 우울감, 박탈감 해소를 위한 말벗 등 활동을 펼치고 응급상황 시 대처 방법 등을 교육했다.
김영옥 복지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가족과 만나기 어려운 설 명절이 조금이라도 덜 쓸쓸하도록 지속해서 건강과 안부를 확인해 소외되지 않고 활력 있는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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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9만여 학생들의 학교급식지원에 526억원 투입
천안시청
[국회의정저널] 천안시는 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1년도 학교급식지원센터 운영위원회를 열고 성장기 학생의 건강한 심신발달과 교육복지 실현, 지역우수 식재료 및 친환경 농·축산물 공급 확대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시는 먼저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2021년 학교급식지원 심의위원회를 서면으로 진행해 올해 유치원, 초·중·고등·특수학교 등에 대한 무상급식비 463억원과 친환경 식품비 63억원에 대한 지원계획을 심의 의결했다.
세부적으로는 유치원 무상급식비 38억원 초·중학교 무상급식비 296억원 고등학교 무상급식비 126억원 특수학교 무상급식비 3억원 친환경급식 식재료 현물지원비 63억원이다.
올해는 약 60억원을 투자한 학교급식지원센터 증축이 완료돼 천안시 모든 학생들에게 무상급식 식재료 공급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학교급식 농산물 계약재배를 정립해 천안시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지역 농산물이 미래 세대의 주인공인 학생들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학교급식지원으로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성장기 학생들에게 안전한 급식을 줄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체계적인 학교급식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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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방세 성실납세자에 감사 서한문 발송
천안시, 지방세 성실납세자에 감사 서한문 발송
[국회의정저널] 천안시가 지방세 성실납세자 2만명에게 서한문을 보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서한문 발송 대상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재산세 등 지방세를 지난 3년간 연간 3건 이상을 납기 내에 성실하게 납부한 개인과 법인이다.
시는 경제 상황 악화로 서민경제의 피해가 심화되고 조세저항 감소와 관심 유도 및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사회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그동안 체납안내문, 독촉고지서 발송 등에서 탈피한 지방세 중요성, 쓰임 등을 담아 서한문을 발송했다.
서한문에는 대내외적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납세의 의무를 다한 시민에게 감사하는 마음과 납부한 세금은 시 살림의 필수 재원으로 복지, 건설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활용하고 시민의 눈높이 맞춰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는 약속을 담았다.
서병훈 세정과장은 “그간 고지서 등은 납세자에게 의무만을 강조한 처분의 일종이었다면, 이번 서한문은 성실 납세자에 대한 고마움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성실 납세자에게 보다 더 따뜻한 세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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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주거복지위원회 개최
천안시청
[국회의정저널] 천안시는 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주거복지위원회를 개최하고 주거복지정책에 대한 이해와 경험이 풍부한 위원 2명을 신규 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천안시 주거복지위원회는 2016년 3월 구성된 이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주거복지 정책·사업 및 발전방향을 심의함은 물론 주거복지 정책 중요사항에 대한 지속적인 의견을 교류하며 주거복지사업 운영에 기여해왔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에 위촉장을 수여하고 시민의 주거복지 증진과 안정을 위한 2021년 천안시 주거복지 추진사업, 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 운영 등 주거복지를 향상시킬 수 있는 사업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주거복지위원회를 통한 천안시 주거복지 발전에 기대하는 바가 크며 아울러 함께 천안시민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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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특별조치법 시행 중
천안시청
[국회의정저널] 천안시는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지난해 8월 5일부터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법은 소유권 보존등기가 돼있지 않거나 등기부의 기재사항이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않은 부동산을 간편한 절차로 등기할 수 있게 하는 제도이다.
14여년 만에 시행된 이번 특별조치법이 해당되는 부동산은 1995년 6월 30일 이전 매매·증여·교환 등 법률행위로 사실상 양도되거나 상속받은 부동산과, 소유권보존등기가 안된 미등기 부동산이다.
천안시의 경우 동지역을 제외한 읍·면지역의 모든 토지와 건물이 대상이다.
단 소유권 귀속에 관해 소송이 계속 중인 부동산은 제외된다.
이번 특별조치법은 과거 3차례 시행됐던 경우와 다르게 보증절차가 상당부분 강화돼 보증인 5명 중 자격보증인이 1명 이상 의무적으로 포함돼야 한다.
또 다른 법률과의 상충을 최소화하기 위해 특례규정을 두고 있지 않기 때문에 장기미등기 및 등기해태 등에 따른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소유권 이전을 원하는 주민은 읍면장이 위촉한 보증인 5명이 보증한 보증서를 첨부해 구청 민원지적과, 건축과에 신청해야 한다.
시는 현장조사 후 2개월의 공고기간 동안 이의신청이 없으면 확인서를 발급하고 신청인은 이를 첨부해 관할 등기소에 등기신청을 하면 된다.
옥치연 서북구 민원지적과장은 “현재 확인서 발급신청이 꾸준히 접수되고 있고 올해는 지난해부터 접수된 건에 대해 공고기간 등을 거쳐 본격적으로 확인서가 발급될 예정인 만큼 많은 부동산이 등기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이 있는 시민들이 부동산의 권리관계를 바로잡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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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악취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추진
천안시청
[국회의정저널] 천안시는 악취 저감으로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을 위한 ‘악취방지시설 설치·개선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축산시설, 공장 등 악취민원 다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악취방지시설 설치 및 사업장 개선비용 지원 신청을 오는 23일까지 받는다.
이 사업은 업체당 방지시설 설치비의 70% 이내로 악취방지시설 설치의 경우 최대 3,500만원, 시설 개선의 경우 최대 1,4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천안시내 악취배출시설 설치·운영 사업장 중 악취 민원 다발 사업장이다.
악취 민원이 1년 이상 지속되고 배출허용기준이 1년 동안 2회 이상 초과한 사업장을 우선 지원한다.
사업량은 충청남도 15개 시·군 20개 사업장이며 지원대상 선정은 충청남도에서 심사위원회를 열어 최종 지원대상자를 통보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오는 2월 23일까지 천안시청 환경정책과 기후대기팀으로 방문해 보조금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윤상원 환경정책과장은 “악취방지시설 설치·개선 지원사업을 통해 고질적인 악취발생 민원을 해소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악취 민원의 체계적 관리 및 사업장의 자발적 악취 개선과 지속가능한 친환경 경영 활동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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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재난지원금 지원에 시비 105억원 투입
천안시, 재난지원금 지원에 시비 105억원 투입
[국회의정저널] 천안시가 코로나19 방역강화 조치 일환으로 생계에 위협을 받고 있는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동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지원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법인택시 운전자를 대상으로 충청남도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번 재난지원금은 시비 105억원을 포함한 210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이뤄진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12월 29일자 집합금지 7개 업종과 영업제한 명령을 받은 27개 업소, 고용안정 지원을 위한 법인택시 운전자이다.
집합금지 7개 업종에는 200만원이 지급되며 영업제한 27개 업소에는 100만원이 지원된다.
영업제한 행정명령 이전 휴·폐업한 사업장이나 영업제한 이행 위반사업장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법인택시 운전자에는 50만원이 지급되고 정부지원 기준에 누락된 123명을 추가로 지원해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다만, 올해 1월 25일 이전 퇴직자 또는 1월 25일 기준 유가보조금 지급 실적이 없는 자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지원 신청은 오는 2월 9일까지 업종별 담당부서에 구비서류를 갖추어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세부 기준 등 상세 내용은 시청 누리집 또는 블로그 등 SNS와 업종 담당부서 시청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가 105억원을 부담해 지원하는 이번 재난지원금이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신속한 지원금 지급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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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동방 투자협약, 2천억원 투입 스마트 물류센터 신설
천안시청
[국회의정저널] 천안시가 코로나19로 국내외 경기가 침체되고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주식회사 동방을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천안시는 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박상돈 시장과 성경민 동방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식회사 동방과 첨단 글로벌 종합 물류센터를 건립하기 위한 20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동방은 2021년부터 2023년 12월까지 추가적인 컨소시엄 구성 등을 통해 수신면 신풍리 8만8,209㎡ 부지에 정보통신 기술을 접목한 최첨단 물류센터를 신설한다.
투자 규모는 건축연면적 17만1,200㎡에 투자금액 2,000억여 원이다.
시는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으로 지원하기로 했으며 동방은 투자 외에도 지역사회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가족 친화적 기업 문화 조성과 지역인력 우선채용, 지역생산 농수축산물의 유통물량 확대, 판매망 지원 등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서도 노력하기로 했다.
물류센터가 건립되면 200여명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천안이 전국의 항만과 주요 물류 네트워크의 중심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상돈 시장은 “동방의 투자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착공에서 준공까지 원스톱 인·허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행·재정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