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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소상공인·기업 지원 강화 및 전통시장 살리기 주력
증평군청
[국회의정저널] 증평군이 활기찬 지역경제를 만들기 위해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전통시장 살리기 등 다양한 경제 지원책을 펼친다.
군에 따르면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해 5천만원 한도로 이차보전금을 지원하고 소비자들이 소득공제를 40% 받을 수 있는 제로페이 가입도 적극 독려한다.
투자유치 추진을 위해 경영안정자금 융자 추천과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차보전금 2억 7천만원을 지원하는 한편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비 8천 6백만원도 투입하는 등 밀착행정을 통해 기업 애로사항 해결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에 인센티브 5백만원을 지원하고 내 고장 생산품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해 더불어 잘사는 경제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올해도 증평사랑으뜸상품권 활성화에 집중해 지역 내 소비촉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억원이 소진될 때까지 10%할인판매를 실시하고 부정유통 방지를 위해 상품권 통합관리 시스템도 구축한다.
이와 함께 4월에는 선불형 카드 상품권을 도입할 예정이며 카드 상품권은 기존의 상품권보다 휴대와 사용이 간편해 지역경기 활성화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화재공제에 가입하는 점포에는 공제료 70%를, 폐업·사망 등으로 생계위협에 처한 상인에게는 노란우산공제 장려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배송지원 인력도 배치한다.
시장에서 산 물품을 인근 주차장이나 버스, 택시 타는 곳까지 배송해 주는 서비스이다.
군은 지난해 전통시장 내 무선화재감지기를 설치해 24시간 화재 감시를 할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전통시장 및 지역 소상공인들과 기업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전 군민이 지역경제 살리기에 적극 동참할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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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청·중년여성과 장애여성 취업 지원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청·중년여성 일자리 창출과 장애여성 경제활동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워킹맘 자녀 청·중년여성 멘토링 사업’과 ‘장애여성 취업지원 사업’을 수행할 기관을 각각 4일부터 17일까지 공모한다.
신청자격과 요건은 공고일 현재 광주시에 소재한 교육기관 또는 비영리단체, 법인으로 사업수행에 필요한 시설과 인력 등을 보유해야 한다.
수행할 주요사업으로 ‘워킹맘 자녀 청·중년여성 멘토링 사업’은 청·중년 여성멘토 채용·관리 작은도서관 등 운영 거점기관 선정 워킹맘 자녀 대상 학습·놀이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장애여성 취업지원 사업’은 장애여성 구인기업 수요 조사 장애여성 직무교육 및 취업 지원 취업 후 사후 관리 등이다.
접수는 15일부터 17일까지 시청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하면 된다.
제출서류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4일부터 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일자리정책관실로 문의하면 된다.
박정환 시 일자리경제실장은 “워킹맘 자녀 청·중년여성 멘토링 사업과 장애여성 취업지원 사업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고용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다”며 “경험과 역량 있는 기관·단체가 많이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해 사업수행기관경제문화공동체 더함,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을 통해 청·중년 여성멘토 40명을 채용해 워킹맘 자녀 130여명에게 학습·놀이 등을 지원하고 장애여성 17명에게는 직무교육 후 10개 기업에 취업을 알선했다.
올해도 사업수행기관이 선정되면 청·중년 여성멘토와 취업지원 장애여성을 공개모집하고 시비로 인건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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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다중이용 교통시설 방역점검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귀성객과 다수시민이 이용하는 다중이용 교통시설과 버스, 택시, 지하철의 방역을 집중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14일까지 4개 점검반이 버스, 택시, 지하철과 다중이용 교통시설인 종합버스터미널, 광주송정역, 광주역, 광주공항 등 다중이용 시설의 방역실태 상황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점검사항은 다중이용 교통시설의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 비치여부, 이용객 발열체크 현황, 지하철 및 차량내 음식섭취 금지 점검, 이용자 마스크 착용 여부, 차량운행전 후 방역 여부, 운수종사자 방역수칙 준수 등이다.
앞서 광주시는 코로나19 예방과 방역수칙 준수 방침에 따라 연휴기간 영락공원, 망월묘지공원, 5·18 국립묘지를 임시폐쇄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국·시립 묘지 성묘객을 위한 버스운행 증편도 실시하지 않는다.
단, 명절 당일 국·시립묘지와 주변도로에 공무원, 경찰 등이 교통정리 및 주·정차를 지도·단속하고 광천터미널, 광주송정역, 말바우 시장 등에도 관계공무원 등을 배치해 교통체증이 없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더불어 광주시와 자치구의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은 기존대로 운영한다.
이 밖에도 고속도로와 시내 일원 전광판을 통해 교통상황을 수시로 안내하고 교통정보센터에서 분석한 폐쇄회로 텔레비전 자료를 실시간 교통정보로 제공해 정체가 예상되는 주요 IC 진출입로에 교통경찰관 등을 집중 배치해 교통량 분산을 유도할 방침이다.
박남언 시 교통건설국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들께서는 자가용 이용 또는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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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장 14개 면적의 벌꿀 생산단지림 조성
춘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축구장 14개 면적의 벌꿀 생산단지림이 춘천 내에 조성된다.
춘천시정부는 사업비 1억1,000만원을 투입해 북산면 부귀리 산 67번지와 동면 감정리 산 149-13에 10㏊규모의 벌꿀 생산단지림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벌꿀 생산단지림은 양봉농가 등 지역주민의 소득을 지원하기 위한 지역특화 단지 시범 조성 사업이다.
이를 통해 시정부는 목재생산 위주였던 산림 소득사업에서 벗어나 산림자원 다양화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사업추진을 위해 올해 산림경영계획을 수립하고 이르면 이달부터 밀원수종 식재 실시설계에 들어간다.
밀원수종은 한국양봉협회와 한국한봉협회, 의견을 수렴해 음나무 등으로 결정했다.
앞으로 시정부는 산림분야의 신소득산업 육성을 위해 공유림을 시작으로 밀원단지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엇보다 지역 특색과 사업 여건에 따라 다양한 밀원수종을 단지화할 예정이다.
또 양봉농가와 양봉산업 지원을 위한 기존 밀원 수림의 관리도 강화한다.
시정부 관계자는 “꿀벌 생산단지림 조성은 목재생산뿐만아니라 우리안의 자원인 산림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산림을 이용한 소득산업을 다채롭게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꿀벌은 헌화식물 중 약 70~80%의 수분 활동을 매개해 생물 다양성 보전과 생태계의 유전자원 유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나 국내 주요 작물 생산액 12조4,000억 중 6조원을 담당할 만큼 경제적 가치도 우수하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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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관 단기교육 비대면 방식 결정
춘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춘천시 평생학습관이 올해 단기교육을 전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따른 온라인 서비스에 대한 시민들의 지속적 관심에 따른 결정이다.
올해 단기교육은 강사 자율 공모제를 통해 6개 분야, 31개 과목을 선정했으며 올 2월부터 10월까지 총 3기에 거쳐 진행된다.
기별 10주간 무료 교육과정이며 시정부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반려동물산업과 더불어 반려견 트레이닝 2개 과목도 포함됐다.
1기 온라인 단기교육은 31개 과목, 620명을 대상으로 하며 교육과목은 처음코딩, 아이패드 이모티콘 제작, 생활 염색과 재활용 패션 소품 제작, 아쉬탕가 요가, 커뮤니케이션 성공법칙 등이다.
수강 신청은 2월 2일부터 5일까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로 이루어진다.
2기 수강생 모집은 4월 26일부터 30일까지, 3기는 7월 19일부터 23일까지다.
이경녀 평생학습관장은 “중단없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실시간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온라인 교육 비중을 늘려 온·오프라인 혼합 방식으로 시민들의 학습 욕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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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종합대책 수립…전 분야 대응 마련
춘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춘천시정부가 안전하고 따듯한 설 연휴를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종합대책 수립 및 운영을 통해 시정부는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가운데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
먼저 시정부는 연휴 기간 최소한의 가족 간 교류가 불가피한 만큼 비상방역체제를 가동한다.
연휴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코로나19 선별진료소도 정상적으로 운영한다.
감염병 발생 시 신속 출동 및 대응을 위한 비상 연락 체계를 상시유지한다.
이와 함께 각종 재난 상황 관리체계 신속 관리를 위한 24시간 비상 상황 관리체계를 운영한다.
여객터미널과 전통시장, 판매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도 오는 5일까지 실시한다.
또 운항 유·도선 177척에 대한 안전관리도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한다.
이에 앞서 설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등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설 연휴 기간 중 수송수요 증가에 대비한 수송력을 증강하고 운송 질서도 확립한다.
교통시설 순찰조를 편성해 10일까지 예찰을 강화하고 교통상황실 운영으로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처할 방침이다.
시정부 관계자는 “비상방역체제를 통해 시민과 귀성객의 불안 최소화하고 비상의료체계를 강화,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가운데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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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다양한 에너지 복지사업 추진
울진군청
[국회의정저널] 울진군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 사정이 어려워진 군민들을 위해 다양한 에너지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울진군은 도시가스 공급사업 경제성이 부족해 도시가스 회사의 투자 기피현상이 일어나는 지역적인 취약점을 타개하기 위해 매년 도시가스 공급업체인 영남에너지서비스와 협약을 체결해 점차적으로 도시가스 공급지역을 확대하고 있는 중이다.
현재 울진읍, 평해읍, 후포면 일부지역은 도시가스가 원활히 공급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지역에 도시가스를 공급해 보다 많은 군민들이 에너지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군은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농어촌 마을에 LP가스를 설치하기 위해 마을단위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집단공급사업은 연료비 가격인하 효과와 LP가스의 안정성과 편리성을 주민들에게 제공하는 사업으로 2021년도 선정 지역은 호월1리로 57세대에 보급할 예정이며 개별 주택에 설치된 가스통을 철거하고 배관망을 통해 LP가스가 공급되어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울진군은 가스사용 중 발생하는 부주의로 인한 가스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서민층 가스안전차단기 설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1년에는 100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며 LPG를 사용하는 소외계층으로 보급가구를 확대 추진한다.
가스사용 시간 설정으로 가스밸브를 잠그지 않고 외출하는 등 사용자의 부주의에도 자동차단 되어 연소기 과열로 인한 화재예방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아울러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난해 5월부터 올해 1월초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에너지바우처 대상자 신청을 받았다.
에너지바우처는 등유·연탄·도시가스·지역난방 등 연료비 일부분을 지원하며 1인 가구 9만5천원, 2인 가구 13만4천원, 3인 가구 16만8천원이 지원된다.
올해는 5월말부터‘2021년 에너지바우처 신규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가까운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추운 날씨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따뜻한 혜택을 주는 에너지 사업을 더욱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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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1년 축산지원사업 추진
울진군청
[국회의정저널] 울진군은 2021년도 축산농가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원대상은 울진군 축산농가와 생산자단체, 법인 등으로 지속가능한 축산업구현과 축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축산농가의 소득향상을 위해 22개사업을 지원한다.
한우, 양돈, 양봉, 사슴 등 축종별 지원사업과, 축산농가 차량소독기 지원사업, 조사료 생산장비 지원사업, 깨끗한 축산농장 구현을 위한 악취저감제지원, 환경개선장비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희망자는 울진군 홈페이지에 공고된 축산 지원 사업 계획을 참고해 지원 자격과 요건을 확인한 후 신청서를 사업장 소재지 관할 읍면사무소 산업팀으로 19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울진군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축산 지원 사업지침에 따라 타당성 등을 검토해 우선순위를 선정하고 울진군보조금심의위원회에서 심의 확정 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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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조기 시행
울진군청
[국회의정저널] 울진군은 공공부문 직접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 생계안정 보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을 조기에 시행한다.
총사업비 15억 7천만원, 총인원 170여명에게 직접일자리, 청년일자리, 사회적경제기업 일자리재정지원 사업 등의 공공일자리 사업을 상반기내 조기 시행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취약계층 생계안정 보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직접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코로나19 방역일자리 사업은 지난12월에 4천 9백만원의 예산으로 4명의 인원을 선발해 울진군청사 방호에 참여하고 있으며 우리군을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코로나19의 안전을 위해 발열체크, 출입자명부관리, 민원친절안내 등 코로나19의 지역방역대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또한,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3억 8백만원의 예산으로 지난 1월 8일까지 모집공고를 통해 신청접수를 받아 상반기에 14명의 인원을 선발해 오는 2월부터 6월까지 5개월간 울진읍과 매화면 일원 사업장에서 꽃단지조성, 꽃길가꾸기, 매화관광명소 꽃밭 조성 등 쾌적한 울진환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오는 5월중 하반기 사업에 13명을 모집 공고할 예정이다.
그리고 공공근로사업은 6억 2천만원의 예산으로 상·하반기에 각 50여명씩 100여명을 선발해 울진읍과 매화면을 제외한 8개 읍면에서 도로·해안변 환경정화와 전통시장 주차장관리에 투입, 3월부터 6월말까지 4개월간 실시하고 5월중 하반기 참여자를 모집 공고할 예정이다.
울진군 농어촌지역 활력을 위한 청년일자리 사업은 총사업비 2억 7백만원의 예산으로 도시청년시골파견제, 청년창업, 청년 중소기업인턴사원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시청년 시골파견제사업은 현재까지 10명의 도시청년의 유입을 통해 전문키즈미용과 카페, 문화예술복합공간 운영, 지역특산품디자인 개발 등 울진지역 활력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또한 청년창업과 중소기업인턴사원제 사업은 지역청년들의 청년일자리 창출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특화자원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새로운 일자리사업을 발굴하고 있다.
아울러 사회적기업 육성의 일환으로 청년일자리 재정지원사업은 총사업비 3억 2천 4백만원의 예산으로 14명의 청년인원이 울진군 지역공동체를 형성해 사회적기업 활동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중장년 경력단절 일자리사업에 6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울진군 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과 육성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상반기에 공공일자리사업 조기 시행을 통해 취약계층 생계안정을 보장하고 10개 읍면의 쾌적한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했음은 물론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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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의회, 재난지원금 지급“원포인트 임시회”
고흥군청
[국회의정저널] 고흥군의회는 3일 제294회 임시회에서 전 군민 재난지원금 지급 관련 예산안을 처리했다이번 임시회는 집행부로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 군민에게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긴급 예산편성 심의 요청에 따라 고흥군의회에서도 재난지원금 지원이 절실하다고 판단, 코로나19 관련 조례제정 및 제1회 추경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
송영현 의장은 “이번 재난지원금이 군민들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와 군민들의 경제적인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다가오는 민족 대명절 설날에는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설 연휴가 되길 바란다면서 우리 주변에 어렵고 소외된 이웃은 없는지 다시 한 번 살펴보자고 덧붙였다.
또한, 2021년도 의정방향으로 군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군민의 일자리 창출과 소득향상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혁신의 자세로 군민을 위한 열린 의회, 배려와 상생이 꽃피는 협치 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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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전국한우협회고흥군지부‘사랑의 한우 나눔행사’가져
고흥군, 전국한우협회고흥군지부‘사랑의 한우 나눔행사’가져
[국회의정저널] 고흥군은 3일 전국한우협회 고흥군지부에서 한우 불고기와 사골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국한우협회 고흥군지부에서는 설맞이 취약계층 한우 기탁뿐만 아니라, 출산장려 축복꾸러미 후원, 청소년한우 맛체험 등 폭 넓은 사회 환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정상수 지부장은 “설날 소고기 떡국과 사골국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고자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나눔에 함께해준 한우협회와 농가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따뜻한 온정이 앞으로도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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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21년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사업 시행
고흥군,‘21년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사업 시행
[국회의정저널] 고흥군은 2021년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 대상자를 지난 29일까지 모집을 완료하고 대상자를 확정해 스포츠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본 사업은 저소득층 유·청소년에 대한 스포츠 참여기회 제공으로 소득에 관계없이 평등한 스포츠참여로 건강증진과 사회통합을 도모하기 위해 국민체육진흥공단 주관으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만5세부터 18세까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 의료, 주거, 교육급여 수급가구 및 차상위 계층, 법정 한부모 보호가구, 경찰청 추천 학교·가정·성폭력 등 범죄피해 가정 유·청소년으로 1인당 월 8만원 범위 내 온·오프라인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8개월 이상 지원한다.
군은 이용권 신청을 접수한 결과, 태권도, 택견 등 4개 종목에 총 51명 신청을 받아 선정기준에 따른 수급자격 등을 심사 후 대상자를 확정해 이달부터 1차분 사업을 시행한다.
군 관계자는 “사각지대 없는 스포츠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이번에 신청하지 못한 관내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2월 10일까지 추가신청을 받을 계획”이라며 “스포츠체험 기회를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심신을 단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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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제 함안군수, 산불임차헬기 활용 관내순찰 실시
조근제 함안군수, 산불임차헬기 활용 관내순찰 실시
[국회의정저널] 함안군이 철저한 산불감시와 비상 시 출동 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가운데 조근제 함안군수는 지난 3일 관계공무원과 함께 산불임차헬기를 활용한 관내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순찰에서 조 군수는 관내 산불취약지역 및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를 중점적으로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조 군수는 “산불진화용 임차헬기가 비상상황 발생 즉시 출동할 수 있도록 초동 진화체계가 완벽하게 구축되어야 할 것”이라며 “산불진화용 헬기뿐만 아니라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모든 시스템들을 갖춰 산불로 인한 군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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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021년 코로나19 대응 비대면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실시
고흥군, 2021년 코로나19 대응 비대면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실시
[국회의정저널] 고흥군은 지난 2월 1일부터 2월 17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2021년 코로나19 대응 비대면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변화하는 농업환경과 새로운 농업정책에 대한 이해를 통해 농업인이 일 년 농사를 계획하고 준비하는 것을 돕는 교육과정이다.
이번 교육은 품목별농업인 육성 및 귀농인, 청년농업인 등 신규농업인 육성 등에 맞추어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교육과정을 편성했다.
2월 1일 토양 과정을 시작으로 식량작물 축산 마늘 농업전망 농촌자원 농업경영 고추 유자 아열대과수 등 10개 과정을 추진하며 비대면 교육에 맞게 ‘네이버 밴드 라이브’, ‘줌 클라우드 미팅’ 등 다양한 온라인 학습 플랫폼을 활용해 농업인의 접근성을 높였다.
읍면순회 교육을 실시하지 않음에 따라 각 읍면에는 영농종합기술 교재 1,400부를 배부해 농업인의 영농준비를 돕는다.
군 관계자는 “농업인이 변화하기 위해서는 농업교육이 우선적으로 변화해야 한다”며 이번 비대면 교육의 의의를 설명하고 "새로운 농정과 농업기술에 대한 이해는 농업인의 소득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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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대가저수지 낚시금지구역지정 추진
고성군, 대가저수지 낚시금지구역지정 추진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대가면 주민들의 지속적인 건의와 대가저수지의 자연생태계 보전을 위해 낚시금지구역지정을 추진 중이다.
물환경보전법에 따르면 군수는 저수지의 이용목적, 수질상황과 수중생태계 현황을 고려해 낚시금지구역을 지정할 수 있다.
한편 고성군은 지난 2019년 7월 1일 대가저수지 주변 난개발 방지를 위해 상류 45만8천763㎡를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지정했고 마암면 간사지 갈대습지 생태공원과 대가저수지를 연결해 ‘고성천 생태관광길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최정란 환경과장은 “올해 3월경에 행정 예고 기간을 거쳐 군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후 오랜 숙원인 대가저수지를 낚시금지구역으로 지정하겠다”며 “낚시금지구역으로 지정되면 이 일대가 소중한 생태계의 보고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