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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사랑의 온도탑 초과달성
포항시청
[국회의정저널] 포항시는 연말연시 기부캠페인 ‘희망나눔 캠페인’이 진행된 1월 31일까지 15억원이 모금되어 당초 목표액이었던 12억 5천만원을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 불황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이 이어지면서 ‘사랑의 온도탑’이 100도를 훌쩍 넘긴 120도로 마감된 것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이웃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나누고자 하는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목표액을 초과 달성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포항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모금된 금액을 배분받아 지원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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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도시 전국 1위 포항, 2천만그루 나무 심기 목표 119.8% 달성
녹색도시 전국 1위 포항, 2천만그루 나무 심기 목표 119.8% 달성
[국회의정저널] 포항시가 녹색생태도시 조성을 위해 10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2천만그루 생명의 나무심기 운동’이 2020년까지 기준으로 총 958만 그루를 심어 2020년 연간목표, 누적목표 모두 역대급 성과를 거뒀다.
미세먼지, 기후 위기 해결에 대한 관심 증가에 따른 포항철길숲, 해도도시숲 등의 미세먼지 차단숲, 학교숲 조성의 지속 추진과 녹지,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이 더해져 추진율이 증가한 것으로 보이며 코로나19로 나무심기 행사 및 각종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취소되는 등의 어려움이 있었으나, 나무심기에 동참한 부서 읍면동, 유관기관, 학교 등이 전년도에 비해 증가해 매년 식재량이 꾸준히 상승하는 추세이다.
또한 지난 4년간 추진실적 분석을 통해 그동안 미흡했던 큰나무 식재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무심기 운동에 내실을 기했으며 마을쉼터녹화, 관문정비사업, 휴양공간조성사업, 마을가꾸기 사업 등 주민생활에 밀접한 주요 도로변 및 자투리 사업을 적극 추진해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
4년간 민·관이 심은 958만 그루의 나무는 연간 372만 6000t의 이산화탄소와 53.2t의 미세먼지를 흡수하면서 열섬현상 완화 등 도시의 기후변화 대응능력을 증대시켰다.
이를 통해 이산화탄소 흡수량, 탄소배출권, 미세먼지 차단 등의 효과는 4년간 2551억원에 달했으며 적극적인 2천만그루 나무심기 운동으로 도시숲 녹지 증가는 축구장 38개 규모 녹지 면적의 275,720㎡을 확충했다.
2021년에도 사회단체 등 나무심기 운동 MOU 체결을 통한 참여를 지속적으로 유도하고 각종 사업 추진 시 수목 식재 비율 상향, 철강공단 미세먼지 관련 환경개선사업 추진 등 나무심기를 적극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도시숲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노력이 필요한 만큼 초록골목가꾸기사업, 생활권 도시숲 확충 등 시민 인식 개선을 위한 생활밀착형 녹화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2천만그루 생명의 나무심기 운동이 4년 차를 맞이하며 나무심기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개선한 만큼, 2021년에는 그린웨이프로젝트를 통해 코로나 블루 극복과 도시에 생기를 되찾고 멈췄던 일상을 회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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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간호사 면허 가진 공무직 근로자들 역할 빛나
포항시, 간호사 면허 가진 공무직 근로자들 역할 빛나
[국회의정저널] 포항시는 지난 26일부터 시행중인 코로나19 진단검사에 따른 시민 불편해소를 위해 간호사 면허증을 소지한 의료급여관리사 등 공무직 근로자 11명을 임시 선별진료소 지원근무로 신속하게 파견했다.
파견된 공무직 근로자들은 검사 진행에 대한 사전교육을 받은 후 1월 30일부터 2월 4일까지 남·북구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지원근무에 임하고 있다.
양덕한마음체육관에서 근무 중인 한 공무직은 “평소 의료급여 사례관리라는 본연의 업무가 있지만, 코로나 19 확진자 발생으로 시민들이 불안감을 겪고 있는 시기에 한사람이라도 더 검사해 코로나 19 확산 차단에 기여한다는 사명감으로 열심히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도성현 복지국장은 “선별진료소 지원근무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공무직 근로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전 직원이 힘을 모아 남은 기간 동안 시민들의 안전한 검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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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여행·스포츠 관람을 한번에 누리는 2021 문화누리카드
문화·여행·스포츠 관람을 한번에 누리는 2021 문화누리카드
[국회의정저널] 포항시는 지난 2월 1일부터 읍면동 주민센터와 온라인을 통해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2021년도 문화누리카드 발급을 시작했다.
문화누리카드는 경제적, 사회적, 지리적 어려움으로 문화예술을 생활 속에서 누리기 힘든 소외계층에게 공연·전시·영화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의 관람, 음반·도서 구매, 국내 여행, 스포츠 경기관람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카드 발급 기간은 2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또는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에 접속하는 방법으로 신청하면 된다.
또한 기존 카드 소지자는 2021년에도 수급자격을 유지하는 경우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지원금이 지급되므로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카드 사용기간은 발급일로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온라인·오프라인 사용처는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특히 올해 지원 금액은 연 10만원으로 전년보다 1만원 인상됐다.
사업예산 조기 소진 시에는 선착순으로 카드 발급 및 충전이 종료되며 사용기간 이후 남은 잔액은 자동 소멸한다.
최무형 문화예술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문화생활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가맹점을 확대하고 온라인 이용을 장려해 좀 더 안전하고 다양하게 문화누리카드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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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설연휴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단속
옥천군, 설연휴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단속
[국회의정저널] 옥천군 환경과는 설 연휴를 앞두고 각종 오염물질 무단배출이 우려됨에 따라 연휴 기간 동안 오염물질 무단배출 방지 등을 위해 2월 3일부터 2월14일까지 설연휴 환경오염예방을 위한 특별감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연휴기간 중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이 증가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2단계로 나눠 특별감시에 나선다.
먼저 1단계로는 사전계도 및 자율점검을 유도 한 뒤 2단계로 연휴기간 환경오염사고 대비 상황실 설치 및 운영, 하천 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상수원 수계, 산업·농공단지 등 공장 밀집지역과 폐수다량배출업체 등을 중점적으로 감시·단속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옥천군 환경과 관계자는“폐수 무단 방류 등 수질오염행위, 공장 대기오염물질배출, 불법소각 등 환경위반행위를 목격 할 경우 국번없이 128번 및 옥천군 환경과로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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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1년 봄철 산불예방 총력.
옥천군, 2021년 봄철 산불예방 총력.
[국회의정저널] 옥천군은 지난 1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를‘봄철 산불 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체계에 돌입했다.
군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옥천군산불방지대책본부는 도내 산불임차헬기 3대, 관내 조망형 산불 감시 카메라 6대, 산불 진화 차량 3대, 산불 출동 차량 8대, 신형 기계화 장비시스템 2대, 산불소화시설 등 각종 시설과 장비를 배치 가동한다.
또한 본부와 9개 읍·면 산불 비상근무, 산불예방전문 진화대원과 산불감시원 운영 등 현장대응 강화에 나선다.
특히 산불예방전문진화대원은 지난해 12월 기초체력 검증과 현장테스트를 거쳐 선발한 정예요원으로 산불 진화 훈련을 통해 초동 진화능력을 갖추고 있다.
산불 발생 때에는 산불 상황 관제 시스템, 도내 산불 임차 헬기와 산림청 진화 헬기, 열화상 드론 영상을 사용한 뒷불 감시 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주변 기관과 실시간 재난 상황을 공유해 산불 진화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옥천군은 산불예방에 총력을 다하기 위해 산불진화 임차헬기 계류장 설치 및 산불진화차 1대를 추가 구입 추진 중에 있다.
군 관계자는 "지난 해 봄철 옥천군 산불 발생이 1건이며 가을철 산불 조심기간에는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올해도 산불방지대책을 철저히 추진해 초동 진화를 통한 피해면적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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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 유상호 의원 전곡선사박물관 주요사업 논의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 유상호 의원 전곡선사박물관 주요사업 논의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유상호 의원은 지난 2일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에서 전곡선사박물관 관계자와 2021년 주요사업에 대해 정담회를 가졌다.
전곡선사박물관은 1978년 동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아슐리안형 주먹도끼가 발견되면서 세계 구석기 고고학에 큰 영향을 준 유적으로 인정받아 국가사적 제268호로 지정 보호되고 있는 곳으로 선사문화의 다양한 모습과 다채로운 사계절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박물관이다.
전곡선사박물관 이한용 관장은 “2021년 전곡선사박물관 주요사업으로 코로나시대를 맞아 주제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선사문화 이해를 제고 시키고 비대면 교육 운영과 함께 박물관 외연 확장 및 접근성 다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유상호 의원은 “전곡선사박물관은 선사시대 전곡으로 통하는 관문으로 연천군 문화관광 프레임과 연결되어야 하며 이미 잘 알려진 전곡리 주먹도끼가 연천군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어 “현재 심사숙고해서 한 시설과 스토리들이 즐거움과 함께 병행되는 프로그램 확대, 한탄강을 넘을 때 박물관 건축물이 부각 될 수 있는 야간 조명시설, 볼거리로 관광객을 위한 시대물 전시 확대, 구석기인들의 생활 모습을 재현하는 프로그램 등을 제안한다”고 전했다.
유의원은 “전곡선사박물관이 연천군 관광의 출발지가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밝히며 지역주민들의 동참을 유도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선택과 집중으로 함께 하자”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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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3밀 환경 노출 업체 특별 방역조치
박상돈 천안시장, 3밀 환경 노출 업체 특별 방역조치
[국회의정저널] 박상돈 천안시장이 충남 당진 닭고기 가공업체 집단감염 관련 관내 밀집, 밀접, 밀폐 이른바 3밀 환경에 노출된 업체를 발굴·점검 등 코로나19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철저한 특별 방역조치를 촉구했다.
3일 코로나19 대응 회의에서 박 시장은 설 명절 전 닭고기 가공업체와 같이 감염병이 쉽게 전파될 수 있는 밀접, 밀집, 밀폐된 환경의 업체 일제 조사를 각 읍면동에 긴급히 지시했다.
이어 오후에는 관내 닭고기 가공업체 확산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동면 일원에 위치한 닭고기 가공업체를 직접 방문해 근무 환경 등을 점검하고 다양한 국적을 가진 외국인 등이 근무하는 만큼 집단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또 코로나19로 어려운 업체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박 시장은 “닭고기 가공업체와 같은 기업이 3밀 환경에서 근무하는 특성상 코로나19 집단감염에 취약할 수밖에 없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사업장 방역지침이 현장에서 빈틈없이 지켜지도록 방역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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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신속집행 통해 지역경제 돌파구 마련
옥천군청
[국회의정저널] 옥천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신속집행을 강력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올해 신속집행 대상액 2,843억원 중 60.1%인 1,708억원을 상반기에 집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정부목표 55.1%보다 5.0% 높은 수치다.
군은 코로나19로 지역경기가 급격히 위축된 상황에서 중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경제적 파급효과가 크고 군민 생활 경제와 밀접한 사업을 중점 집행해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옥천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신속집행추진단을 운영하는 한편 토지보상협의 등 사전행정절차 조기이행, 설계용역 조기실시 등을 추진해 신속하고 원활한 재정집행 기반을 마련했다.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큰 대규모 SOC, 재해복구사업은 오는 18일 동절기 공사 정지 해제와 함께 곧바로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코로나19로 위기에 빠진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건 타이밍이다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신속한 재정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제고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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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선생님을 오롯이 아이들 곁으로”
경남교육청“선생님을 오롯이 아이들 곁으로”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3일 경남형 미래교육지원플랫폼 ‘아이톡톡’ 영상회의시스템을 통해 초등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2021년 교육활동 전념 여건 조성 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 설명회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권역별로 나누어 초등학교 교감 460여명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이날 회의에서 박종훈 교육감은 ’2021년, 새로운 도전, 경남교육 대전환‘이라는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한 후 현장 교감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박종훈 교육감은 “우리 아이들을 미래 인재로 키우기 위해서는 선생님들이 아이들의 수업과 상담, 생활교육 등 ’교육본질‘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원업무경감에 다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제는 소규모학교를 제외한 모든 초등학교에 기존의 교무행정원 1명과 별도로 방과후학교 실무원 또는 교무행정원 1명을 추가로 배치해 교무행정 지원인력을 2명으로 강화함으로써, 담임선생님은 오롯이 아이들 미래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담당장학사의 ’교육활동 전념 여건 조성 정책 설명‘과 함께 대흥초 강정 교장과 밀주초 박순걸 교감의 ’단위학교 교무행정팀 운영 사례 발표‘가 질의·응답과 함께 진행되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경남교육청은 지난 2년간 학교 업무 경감을 위해 학교 대상 정책사업 절반을 줄였고 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에 전문직, 일반직, 교육공무직 등 총 216명을 지원해 학교업무를 실질적으로 경감하도록 조치했다.
경남교육청은 담임교사 행정업무 제로화를 지원하기 위해 교무실에 운영하는 ‘교무행정팀’ 구성·운영, 업무 처리 절차 등을 담은 ‘교무행정 운영 가이드’를 발간해 보급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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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영광군수, 청년창업 점포 방문 격려
김준성 영광군수, 청년창업 점포 방문 격려
[국회의정저널] 김준성 군수, 최은영 군의장은 지난 2월 1일 코로나19로 힘들고 어려움이 많은 청년 창업 점포를 방문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영광군은 2020년도부터 청년창업지원사업으로 총 19개의 청년점포를 지원해 개업했다.
전남도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청년이 꿈꾸는 공방거리 조성사업은 구도심 일방로를 중심으로 10개 청년점포를 개업해 자수공예, 은공예, 원목공예, 천연화장품·캔들 공예, 어반스케치, 영상제작 등 평소 체험하기 어려웠던 각종 공방이 한 곳에 어우러져 있어 원데이 클래스 등을 통해 아이, 엄마 등 누구나 쉽게 체험할 수 있고 각종 디저트와 아시아 먹거리도 역시 언제든지 손쉽게 먹을 수 있게 됐다.
또한, 굴비골영광시장 입구에 개업한 4개 청년점포는 일러스트 캐리커처·문구점, 음식점, 세탁소, 사진관 운영을 통한 청년들의 창업 열기가 뜨겁다.
청년 창직 전문가 지원사업 5개 청년점포 역시 직접 재배한 딸기로 만든 음료, 수비드 돈까스, 모싯잎을 이용한 떡집, 각종 행사대행, 농촌생활을 보여주는 크리에이터 등 각자의 위치에서 희망을 갖고 판매, 운영하고 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청년을 격려하고 코로나 19로 인한 어려움을 생생하게 전해 들으며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한편 2020년에는 각종 특허 취득, 시제품 개발 등 예비창업을 위한 청년드림UP 321 프로젝트 사업도 지원했다.
김준성 군수는 “‘청년이 영광의 희망이다’라고 생각하며 언제나 청년의 입장에서 귀기울이고 청년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지원정책을 적극 발굴해 지원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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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자 모집
원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원주시 보건소는 ‘2021년도 상반기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자 120명을 2월 3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만성질환 위험군을 대상으로 하는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모바일 앱과 스마트 밴드를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
5명의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사업팀이 개인별 통합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행태를 변화시키고 스스로 건강관리 능력을 높여 만성질환을 예방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원주시에 거주하거나 직장에 재직 중인 성인으로 혈압, 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5가지 건강위험요인 가운데 1개 이상 위험군 판정을 받아야 하며 이미 만성질환 진단을 받은 경우는 참여가 제한된다.
사전 검사 관계로 방문 접수가 원칙이며 전화 예약 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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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남양주시복지재단, 3일 공식 출범식 개최
재단법인 남양주시복지재단, 3일 공식 출범식 개최
[국회의정저널] 재단법인 남양주시복지재단이 3일 다산행정복지센터 내 복지재단 사무실에서 출범식을 갖고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조광한 남양주시장과 이철영 남양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이순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복지재단 임직원 등이 참석했으며 출범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됐다.
특히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서한문을 통해 깜짝 축하 인사를 전하며 “코로나 위기 상황에도 불구하고 복지재단 설립에 힘써주신 조광한 시장님을 비롯해 모든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복지재단이 지역복지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복지재단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조 시장은 출범식에서 “복지재단을 통해 우리시에서 정약용 선생의 애민정신을 계승해 선포한 ‘정약용 케어’가 담고 있는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및 청소년 등과 같은 사회적 약자를 배려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며 “복지재단은 공정하고 체계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복지재단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앞서 시는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보다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은 물론 남양주형 사회복지전달체계를 만들기 위해 지난해부터 복지재단 설립을 추진해왔다.
이를 위해 시는 복지재단의 출범을 목표로 경기복지재단을 통해 설립 타당성 검토 연구 용역을 완료하고 복지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는 등 준비에 박차를 가해 왔다.
또한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해 임원을 선정한 후 발기인 총회를 거쳐 경기도에 재단법인 설립 허가를 신청하고 지난해 11월 30일 복지재단 설립허가를 최종 통보받아 12월 법인 설립등기를 마쳤으며 2021년 1월 사무국 직원 채용을 마지막으로 출범 준비를 끝마쳤다.
앞으로 남양주시복지재단은 사회복지분야 조사·연구 복지프로그램 개발·보급 사회복지시설 지원 및 각종 분야 컨설팅 복지자원의 공정한 배분 체계 구축 등 다양한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남양주시복지재단 우상현 대표이사는 “복지서비스에 대한 욕구가 날로 증가하고 있는 지금, 개인이 처한 어려움을 더 이상 개인의 몫으로 남겨두지 않고 사회적 약자가 체감할 수 있는 보다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복지재단에 주어진 사명과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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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함께 건강 체력 키우자… 마포구,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
다 함께 건강 체력 키우자… 마포구,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
[국회의정저널] 마포구는 구민 모두 참여할 수 있는 계층별,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해 구민들에게 평생 행복을 누리기 위한 체력 향상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2021년 마포구 생활체육 프로그램에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꿈나무 어린이축구교실,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복싱, 요가, 주부태권도교실, 게이트볼, 그리고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국학기공체조, 노인밴드체조, 힐링기체조 등이 포함되어 있다.
구는 구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건전한 여가선용의 장을 마련해 주고자 하는 것은 물론 구민들이 생활체육 활동을 통해 참여자 간 소통과 친목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올해 진행되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상황임을 고려해 강사를 포함한 모든 참여자들이 방역지침을 준수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오는 10일 오후 6시까지 마포구 누리집의 ‘교육신청-생활체육교실’을 통해 인터넷 신청하거나 마포구청 11층 생활체육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마포구민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나 모집 정원이 초과될 경우, 전산 추첨으로 참여자를 선발한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활동이 많이 위축돼 있던 구민들이 이번 2021년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증진, 궁극적으로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기회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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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회색빛 도시에서 ‘녹색도시’로 전환 박차
마포구, 회색빛 도시에서 ‘녹색도시’로 전환 박차
[국회의정저널] 마포구는 주민 스스로 주변 생활공간에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는 주민주도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2021년 시민주도 도시녹화 주민제안사업’을 오는 19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시민주도 도시녹화 주민제안 사업은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의 하나로 동네 골목길, 아파트, 상가, 학교 등 마포구 전역에 주민 스스로가 꽃과 나무를 심어 정원을 꾸밀 수 있도록 녹화재료와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해당 지원사업은 총 2개 분야로 녹화재료 지원 분야와 보조금 지원 분야가 있다.
녹화재료 분야는 꽃과 나무, 비료 등 녹화재료를 1개소 당 2백만원 이내로 지원하며 보조금 지원 분야는 재료비와 사업진행비 등이 1개소 당 5백만원에서 최대 1천5백만원까지 지원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5명 이상의 공동체를 구성하고 오는 2월 19일까지 서울시 누리집 또는 마포구 누리집에서 지원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마포구청 공원녹지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된다.
사업선정은 마포구 공원녹지과의 1차 현장방문 조사 이후 서울시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3월 15일 최종 결정된다.
한편 지난해에는 56개 단체가 공모에 신청해 총 28개 단체가 최종 선정된 바 있다.
녹화재료 지원 분야에 26개 단체, 보조금 지원 분야에 2개 단체가 선정돼 7천8백만원의 예산으로 공동체 주민 344명이 함께 왕벚나무 등 1만6506주를 식재함으로써 1만2000㎡의 주민정원을 조성하는 성과를 냈다.
구의 이러한 노력은 서울시 주관 '2020년 푸른도시 서울상' 민간협력분야 최우수상 및 우수상 수상으로도 이어져 그 의미를 더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포구 곳곳의 생활공간이 아름다운 정원으로 조성되어 이웃과 함께 기쁨과 소통을 함께하는 녹색공간이 더욱 늘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