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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신속PCR 검사를 통해 공백없이 치매조기검진사업 추진해
여주시청
[국회의정저널]여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2월 9일부터 치매진단검사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여주시는 신속 PCR을 도입을 통해 폐쇄되었던 5일장이 개장 되는 등 코로나19 방역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에 여주시 치매안심센터에서도 직원뿐만 아니라 민원인도 신속PCR 검사를 받고 내방하도록 권유함으로써 진단검사 등 대면업무를 안심하고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의사와의 1:1 대면진료를 더 이상 연기하지 않고 실시 할 수 있게 되어 치매조기검진사업을 공백없이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신속PCR 도입으로 그간 멈췄던 가정방문도 재개됨에 따라 혹시 모를 감염에 불안했던 대상자분들도 안심하고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각종 치매업무가 중단, 연기, 취소되는 와중에도 여주시는 신속PCR을 통해서 안심하고 대면 업무를 계속 이어감으로써 치매 돌봄 공백을 최소화 하는데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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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기록관, 영국 방송 다큐멘터리 제작 인터뷰
5·18기록관, 영국 방송 다큐멘터리 제작 인터뷰
[국회의정저널] 5·18민주화운동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10주년을 맞이해 5·18민주화운동 전국화·세계화가 분주하게 진행되고 있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3일 기록관과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영국의 24시간 방송 채널 ‘이란 인터내셔널’을 가지고 있는 방송사 ‘볼란트 미디어’의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한 5·18민주화운동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영국 BBC에서 프로듀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는 호세인 셰리프씨가 총괄감독인 이번 프로그램은 여행을 통해 여러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과 만나면서 한국에 관한 역사, 경제, 문화, 자연환경 등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다큐멘터리다.
호세인 셰리프 총괄감독은 “한국의 역사를 전세계의 시청자들에게 설명하는데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5·18민주화운동이 주축이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며 이번 인터뷰 이유를 밝혔다.
관련 취재영상은 영어와 이란어로 세계 각지에 방영될 예정으로 한국에서도 온라인으로 시청 가능하다.
관련 내용은 해당 홈페이지에서 6월 이후 확인 가능하다.
5·18기록관은 지난해 5·18민주화운동 40주년에도 독일 국영방송작가 보도 하트비히씨의 인터뷰 및 자료조사 요청으로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5·18민주화운동 세계화 사업에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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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21년 친환경 청정사업 공모 선정
여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여주시는 2021년 환경부에서 공모하는 친환경청정사업으로 여강 문화콘텐츠 기반조성사업이 공모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강을 보전하며 지역을 활성화 할 수 있는 여강 문화콘텐츠 발굴사업에 대한 시범사업으로 하천으로 단절 된 탐방로를 출렁다리로 연결하는 사업이다.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심사를 거쳐 경기도에서는 여주시를 포함한 4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다.
시는 금년부터 2년간 국비 21억원을 지원받게 됐으며 총사업비는 35억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리섬~청미천~섬강으로 이어지는 남한강의 생태계 연구 및 생물자원 보전에 기여할 수 있게 됐으며 연결을 통한 여강길의 활성화로 생태탐방로의 가치를 높여 향후 여강길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단절됐던 마을 간의 연결로 확보로 마을주민의 편의성과 여강길과 도리의 접근성을 높여 마을체험과도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도 도모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여강 문화콘텐츠 기반조성 시범사업으로 자연보전과 관광자원화를 성공적으로 만들어 도리섬~청미천~섬강~강천섬 일원을 장기적으로 자연이 아름다운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되는 것이 목표”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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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주년 5·18기념행사 슬로건 공모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가 4일부터 28일까지 41주년 기념행사 슬로건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슬로건은 제41주년을 맞는 5·18 민주화운동의 의미와 방향성을 담아 한글 문구 20자 이내 간략한 구호나 이미지로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5·18행사위는 심사를 거쳐 당선작을 선정해 5·18행사위 홈페이지와 블로그, 페이스북에 발표할 예정이다.
슬로건 대표 당선작에는 100만원, 우수작에는 각각 20만원을 시상할 예정이다.
대표 당선작은 제41주년 5·18민중항쟁 기념행사 공식 슬로건으로 각종 자료, 현수막, 홍보영상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5·18행사위는 이번 기념행사의 기조와 방향을 대전환과 위기의 시대, 5·18정신의 핵심인 민주주의와 공동체의 가치의 확산 미래세대의 참여와 주도성을 높이고 시대변화에 맞는 다양한 형식을 시도하는 미래지향적 5·18 5·18의 실체적 진실규명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 등으로 정했다.
김종원 시 5·18선양과장은 “5·18민주화운동의 가치를 담은 슬로건을 통해 제41주년 5·18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르고 5·18민주화운동 전국화, 세계화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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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시내버스 안전운행 지도점검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운수종사자의 부주의로 일어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내버스 안전운행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점검은 지난 1월 경기도에서 시내버스 하차 중 승객의 롱 패딩 점퍼가 하차문에 끼인 상황을 운수종사자가 인지하지 못한 채 출발해 승객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관내에서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와 관련해 광주시는 10개 시내버스 운송업체를 대상으로 5일까지 모든 시내버스 하차문에 설치된 안전장치를 전수검사하고 운수종사자 안전교육을 강화하도록 지시했다.
이어 4일부터 26일까지 한국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 버스운송사업조합과 합동으로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및 회차지에서 현재 운행 중인 시내버스 중 일부를 무작위로 선정해 하차문에 설치된 안전장치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앞으로 대중교통 시민모니터단과 전문용역업체를 활용해 승객 승하차 시 안전지침 준수 여부 급출발, 급정차, 신호위반 등 난폭운전 여부 버스정류소 근접정차 여부 무정차 통과 여부 등 정류소 질서문란행위 등에 대해 상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 결과는 향후 시내버스 운송업체 서비스평가에 반영한다.
손두영 시 대중교통과장은 “매년 상하반기에 시내버스 차량 시설검사를 실시하며 승객안전과 이용편의를 개선하고 있다”며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운송업체와 운수종사자가 안전사고에 대해 경각심을 갖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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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 광주도시기본계획 UCC 공모전’ 개최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20년 후 광주의 미래공간 계획을 시민과 함께 만들기 위해 ‘2040 광주도시기본계획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
주거, 교통, 공원녹지, 경관, 경제, 복지,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2040년 광주 모습에 대한 상상과 희망을 담은 3분 이내의 창작 영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응모분야는 일반부문과 학생부문으로 나눠 부문별로 대상 1명, 금상 2명, 은상 3명 등 총 12명을 선정하고 입상자에게는 광주시장상, 광주시 교육감상 및 부상을 수여한다.
응모기간은 3월16일까지다.
본인 계정의 유튜브 등에 영상을 올린 후 링크와 신청서를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공고문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2040광주플랜 홈페이지 유시시 공모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재식 시 도시계획과장은 “광주시는 도시기본계획에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관에서 주도하던 기존 방식을 탈피해 시민단체 주도로 어려운 도시계획 용어를 쉽게 표현한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다”며 “2040 광주플랜 UCC 공모전에 일반 시민, 학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모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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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혁신조달 활성화를 위한 전북지역 현장방문
조달청, 혁신조달 활성화를 위한 전북지역 현장방문
[국회의정저널] 조달청과 전라북도는 3일 전북도청에서 혁신조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북지역에 혁신조달 정책을 확산시키고 우수한 창업 · 벤처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도는 협약을 통해 혁신제품 발굴,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 참여, 실증지원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조달청은 전북도에서 추천한 상품에 대해 기술·품질 평가 지원과 벤처창업 조달상품 심사 · 지정 등을 지원한다.
도내 혁신시제품 시범사업 지정 업체는 2019년 주식회사 카본엑트를 시작으로 지난해 7개 사가 추가 지정돼 올해 현재 총 8개 사다.
김정우 조달청장은 “조달청의 혁신조달 사업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밑거름이 되도록 실현가능한 혁신조달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며 “지역 내 공공기관을 비롯해 조달업계와의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창업·벤처기업의 가장 큰 어려움이자 성장토대인 ‘판로 개척’에 우리 도와 조달청이 힘을 모아야 한다”며 “기업들이 최선을 다해 만든 제품을 알리고 팔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매출이 오르고 일자리가 생기며 지역경제가 살아나는 선순환을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달청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업계 간담회와 혁신조달설명회를 개최했으며 또한 전주시 덕진구에 위치한 유니온씨티를 방문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조달청은 이날 전북도에 이어 8일 광주광역시, 23일 강원도를 차례로 방문해 혁신조달 확산을 위한 권역별 간담회를 계속할 예정이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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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와 비대면 간담회 개최
신청자 연령별 / 성별 현황
[국회의정저널]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2월 3일 오후 2시 서울남부고용복지+센터에서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고용노동부 2021년 연두 업무보고 이후 장관의 첫 현장 행보로서 “회복·포용·도약 대한민국 2021”의 가치 달성을 위한 고용안전망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한 자리이다.
2.2. 기준으로 ‘국민취업지원제도’ 신청자는 19.9만명으로 이 중 청년층이 60.9%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연령별로는 18∼34세 60.9%, 35∼54세 27.2%, 55∼69세 11.9% 순이고 성별 비중은 유사하다.
가구원수별로는 1인 가구가 36.3%로 가장 많고 3인 31.0%, 2인 24.4%, 4인 6.7% 순이며 평균 가구원수는 약 2.1명으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6.3만명에 대해 국민취업지원제도 수급자격을 인정했고 이 중 Ⅰ유형 수급자 3,055명의 취업활동계획이 수립됐고 1회차 구직촉진수당 50만원이 순차적으로 지급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다양한 참여자와 이들을 지원하는 상담원이 함께 참여하는 형태의 ‘비대면 간담회’로 실시했다.
서울시 거주, A씨는 '20년 취업성공패키지에 참여하다가 조금 더 생계에 도움을 받으면서 취업준비를 할 수 있는 국민취업지원제도로 전환했다.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지만, 자신의 적성과 맞지 않아 진로를 고민했었는데, 앞으로 본인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직업훈련을 통해 ‘게임 원화가’로 취업을 희망하고 있다.
안산시 거주, 결혼이민자 B씨는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자녀 2명을 두고 있다.
중국어를 활용할 수 있는 면세점 등에 취업하고 싶지만, 코로나19 상황으로 취업이 여의치 않아 구직촉진수당으로 생계에 도움을 받으면서 일자리를 찾으려고 계획 중이다.
부산시 거주, 50대 C씨는 현재까지 운영해 온 공인중개사 사무실이 수입이 없어 곧 폐업할 예정이다.
4인 가구의 가장으로서 생계가 막막했는데 국민취업지원제도의 도움을 받아 다른 직종으로의 재도전을 생각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 전기 분야 직업훈련을 통해 아파트 단지 등에 전기관리자로 취업을 꿈꾸고 있다.
고용센터에 근무한 지 2년 남짓 된 서울남부고용센터 E주무관은신청자가 많고 처리할 현장 인력은 부족해 밤낮·휴일 없이 근무하고 있다면서도 “1회차 구직촉진수당을 이른 시일 안에 지급해드릴 수 있어 참 다행이다”고 말하며 “어려운 시기에 참여자들께서 취업을 희망하는 직종·근로조건의 일자리를 찾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꼼꼼하게 지원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재갑 장관은 “국민취업지원제도가 시행된 지 한 달 만에 20만명 가량 신청한 것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고용상황을 보여주는 것 같다”고 하고 “특히 청년들의 참여가 많은 것을 보니 그 어느 때보다도 청년들에게 더욱 힘겨운 시기라는 것에 공감한다”며 “청년들이 취업에 필요한 직업훈련, 일경험 등 취업지원서비스를 받으며 미리 취업에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국민취업지원제도가 힘이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오늘이 입춘인데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우리의 마음과 일자리 상황 모두에게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다고 언급하면서 국가의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국민취업지원제도가 꼭 필요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계속 점검하는 한편 필요한 제도개선도 신속히 해 나가겠다고 강조하고 2차 고용안전망인 국민취업지원제도의 안착 및 지원대상의 단계적 확대와 함께, '21년 7월 특고 고용보험 적용 등을 통해 우리나라 고용안전망을 더 두텁게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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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미 성남시장, 보훈회관 리모델링 개관 축하 방문
은수미 성남시장, 보훈회관 리모델링 개관 축하 방문
[국회의정저널] 은수미 성남시장은 3일 수정구 태평동에 위치한 보훈회관에 방문해 리모델링 개관을 축하하고 9개 보훈단체와 간담회를 가졌다.
은 시장은 송병조 보훈회장의 안내로 지하 휴게실, 1, 2층 사무실 등 리모델링된 시설을 둘러보며 “성남시 보훈회관의 리모델링 개관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94만 성남시민을 대표해서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분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전해드린다”고 말했다.
이후 회의실로 자리를 옮겨 9개 보훈단체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코로나19의 지역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보훈회원은 “1974년 6월 6일 현충탑이 지어진 후 많은 세월이 흘러 시설이 노후되고 교통접근성이 좋지 않다 다른 부지를 확보해 이전하는 방향을 추진해달라”고 건의했다.
이에 은 시장은 “현충탑 이전 노력은 예전부터 있었던 것으로 안다.
공간과 부지에 대한 문제가 있지만 보훈단체의 뜻을 존중해 원점에서 현실적으로 검토해보도록 하겠다”고 답하며 “국가에 대한 공헌과 헌신을 잊지 않고 예우하는 시정을 펼쳐 아낌없이 지원하고 보훈정신의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마무리했다.
성남시는 지난 7월 국가보훈처와 매경미디어그룹이 공동 주관하는‘2020년 제21회 보훈문화상 추천 공모’에 최종 선정돼 보훈문화상을 수상했다.
보훈대상자의 처우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해 작년 1월부터 보훈명예수당을 3만원 인상해 만 80세 이상 대상자에게 월 10만원 지급했고 올해 7월부터는 만 66세 이상 모든 대상자에게 월 10만원씩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명절위로금 대상자를 1,400명에서 8,000명으로 확대하고 경력수당을 신설하는 등 보훈단체 종사자의 처우개선에도 노력하고 있다.
은 시장은 ‘독립운동가 100인 웹툰 만화 출판’에 기여한 것을 인정받아 광복회로부터‘단재 신채호상’을 받기도 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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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도시락으로 코로나에 지친 청춘 응원
이용섭 시장, 도시락으로 코로나에 지친 청춘 응원
[국회의정저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3일 오후 동구 장동 소재의 청년식당에서 코로나에 지친 청춘을 응원하기 위해 ‘청년 행복도시락’ 제작 봉사에 나섰다.
이날 봉사에는 이 시장을 비롯해 임택 동구청장, 김상옥 자비신행회 상임이사, 증심사 증현 주지스님, 자원봉사자 10여명이 참여해 청년들의 건강한 한 끼를 위한 도시락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동구 청년식당은 자비신행회가 올해 4년째 운영 중인 청년을 위한 무료 식당으로 정부보조 없이 회원들의 후원금과 자원봉사로 운영되고 있다.
기존에는 매주 수·목요일 인근 학원에서 구직과 학업활동으로 지친 청년에게 저녁밥을 무료로 제공해왔으나,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집단 급식이 중단됨에 따라 도시락으로 대체해 매주 수요일 1인 청년세대 30가구에 일주일분 밑반찬 도시락을 전달하고 있다.
이 시장은 “꿈을 위해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걷는 청년들이 코로나19로 인한 고용한파에 지치지 않도록 따뜻한 도시락이 한줄기 위로가 됐으면 한다”며 “우리 지역의 미래인 청년들의 당당한 자립과 성장을 돕는 청년정책을 지속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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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주식 관련 ‘태광’ 이호진 전 회장의 지정자료 허위 제출 행위 제재
공정거래위원회
[국회의정저널] 공정거래위원회는 기업집단‘태광’동일인인 이호진 전 회장이 2016년~2018년 지정자료 제출 시, 태광산업 등 2개사의 주주현황에 대해 실제 소유주가 아닌 친족, 전·현직 임·직원 등 차명 소유주로 허위 기재한 행위를 적발해 고발 조치했다.
이호진 전 회장의 이 사건 행위는 ‘기업집단 관련 신고 및 자료제출의무 위반행위에 대한 고발지침’에 따라 법 위반행위에 대한 인식가능성이 현저하고 그 중대성이 상당해 고발기준을 충족했다.
이호진 전 회장은 1996년 상속 당시부터 해당 차명주식들의 존재를 인지하고 실질 소유하고 있었으며 2004년부터 지정자료 제출의무를 부담하면서 제출자료에 법적책임을 지겠다고 직접 기명날인하였던 점,태광산업 등 대표이사로 재직하면서 주식소유현황 신고 의무도 부담한 바 있는 점 등 법 위반행위에 대한 인식가능성이 현저했다.
아울러 차명주식의 소유·관리에 따라 2004년부터 사실상 동일한 법 위반행위가 장기간 지속됐으며 태광산업은 법 위반기간동안 사익편취 규제대상 회사에서 제외되는 등 법 위반의 중대성도 상당했다.
이번 조치는 대기업집단의 지정자료 허위제출에 대해 고발지침을 적용해 처음으로 고발 조치한 것으로 기업집단의 지정자료 허위제출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공정위는 위장계열사 뿐 아니라, 대기업집단 총수일가의 차명주식 등 허위제출 사안에 대해서도 철저히 조사해 적발 시 엄정하게 조치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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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도립도서관 실내정원 조성사업 추진
무안군, 도립도서관 실내정원 조성사업 추진
[국회의정저널] 무안군은 산림청에서 주관한 2021년 생활밀착형 숲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도립도서관에 실내정원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후변화 대응과 저탄소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그린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2020년에 이어 2년 연속 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올해 상반기 실시설계 용역 후 하반기에 사업을 완료해 주민들에게 실내정원을 선보일 예정이다.
남악신도시에 위치한 도립도서관은 연간 60만명이 이용하는 지역 대표 도서관으로 실내정원 조성이 완료되면 지역민들에게 쾌적한 실내환경과 심리적 안정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실내정원 조성이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미세먼지 저감과 공기질 개선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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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읍면장이 뛸 테니 이번 설에는 모두 멈춰주세요”
완도군, “읍면장이 뛸 테니 이번 설에는 모두 멈춰주세요”
[국회의정저널] 완도군에서는 지난 1월 18일부터 설 명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귀성과 역귀성을 자제하는 ‘모두 멈춤’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모두 멈춤’ 운동은 총 24개 과제를 중점 추진하는데, 그중 특히 ‘사랑의 콜센터’가 호응이 좋다.
‘사랑의 콜센터’는 1월 25일부터 2월 10일까지 운영되며 고향을 방문하지 않는 향우들이 읍면에 ‘부모님 안부 살피기’를 신청하면 읍면장이 직접 어르신들께 세배를 드리고 설 선물 전달 및 영상통화 지원과 자녀 세배 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이다.
운영 초반에는 신청자가 적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모두 멈춤’ 운동에 동참하겠다는 향우들이 늘면서 요즘은 읍면장이 틈날 때마다 마을에 세배를 하러 다니느라 바쁠 정도이다.
특히 ‘부모님 안부 살피기’를 따로 신청하지 않더라도 읍면 직원들이 귀성·역귀성객을 파악하러 각 가정을 방문할 시 영상통화 지원은 수시로 진행하고 있다.
2월 2일 기준, 설 명절 귀성·역귀성 자제에 동참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군민과 향우는 총 2,794명이다.
이번 설에 고향 방문을 하지 않기로 한 서울의 한 향우는 “자식들을 볼 수 있는 설을 기다리셨을 부모님을 생각하면 안타깝다”며 “그래도 이렇게 영상통화도 할 수 있게 해 주고 부모님 안부를 살펴주니 마음이 조금 놓인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약산면의 한 어르신은 “코로나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 이해하면서도 마음이 좀 허전했는데, 이렇게 면장이랑 직원들이 와서 세배를 하고 말벗을 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설에 가족과 친지들을 만나지 못 해 아쉽겠지만 부모님 안부살피기를 신청해주시면 저와 공직자들이 내 부모님을 모신다는 생각으로 잘 모시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아울러 “우리의 안전을 위해 이번 설 명절엔 귀성과 역귀성을 자제해주실 것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완도군에서는 ‘모두 멈춤’ 운동의 일환으로 귀성객은 코로나19 진단 검사 후 고향을 방문하고 역귀성객은 복귀 후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실시한다.
또한 읍면 안심 콜 번호로 전화를 걸어 방문을 인증하는 ‘귀성객 자율 신고제’ 운영, 마을 지킴이 방역 봉사단을 구성해 귀성·역귀성객 명단 파악 관리, 설 명절 음식 나눔, 온라인 성묘, 여객선 특별 방역 등을 추진 중이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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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민아, 열고 나간 문 그대로 열려 있어”
MBC ‘라디오스타’
[국회의정저널] 가수 겸 보컬 트레이너 박선주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최근 트로트 오디션 ‘미스트롯’을 통해 전 국민의 적으로 등극한 썰을 들려준다.
특히 ‘하트 야박러’로 원망을 사고 있는 것에 대한 찐 속내를 고백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목소리 제자’만 2만여명이라는 박선주는 ‘뜻밖의 제자’ 배우 이병헌의 치명적인 애로사항을 공개하고 잊지 못할 제자로 코요태 리더 김종민을 지목하며 이제 그만 돌아와 달라고 영상 편지를 보낸다고 해 그 내막을 궁금하게 한다.
오늘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범상치 않은 호랑이 기운의 5인 권인하, 박선주, 줄리엔강, 이날치의 권송희, 신유진과 함께하는 ‘범 내려온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선주는 방영 중인 '미스트롯2'에서 날카로운 심사평으로 오디션 참가자들을 바짝 긴장하게 만드는 '호랑이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이다.
특히 박선주는 심사위원이 오디션 참가자들이 준비한 무대를 보며 하트를 눌러 합격과 불합격을 결정하는 경연에서 짜디짠 평가로 '하트 야박러'에 등극하기도 했다.
박선주는 “주변 심사위원들이 하트를 자주 누르더라. ‘어떡하지?’하고 돌아보면 나만 안 눌렀더라”고 머쓱해하며 하트를 아꼈던 이유를 들려준다고 해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또 박선주는 “참가자들의 눈을 피한다”고 덧붙이며 오디션 결과를 받곤 다소 원망이 섞인 참가자들의 눈빛을 급 재현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미스트롯2’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트로트를 향한 애정이 커졌다고 밝힌 박선주는 트로트 분야에서 대성할 ‘될성부른 나무’로 이찬원을 꼽는다.
박선주는 “전문가인 나와 찬원이가 참가자를 평가하는 게 거의 비슷하다.
대성할 거 같다”고 후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고 전해진다.
박선주는 실력파 싱어송라이터이자 김범수, 윤미래, 보아 등 유명 가수들의 보컬 트레이너다.
배우들에게도 노래를 가르쳤다는 박선주는 “이병헌이 노래를 배우며 발성을 바꾸고 싶어 했다”며 “가르칠 때 청진기를 대듯이 손을 대는데, 복근이 벽돌처럼 단단했다”며 ‘뜻밖의 제자’ 배우 이병헌의 치명적인 애로사항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 박선주는 기억에 남는 제자로 코요태 리더 김종민을 꼽으며 “종민아 기다리고 있어. 열고 나간 문 그대로 열려 있어”며 이제 그만 돌아와 달라고 영상 편지를 보낸다고 해 그 이유를 궁금하게 한다.
‘호랑이 심사위원’ 박선주의 진심은 오늘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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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이 세상 그 무엇보다도 그분이 필요한다”
‘암행어사’ 방송화면 캡처
[국회의정저널] 배우 권나라가 ‘암행어사’에서 사랑에 빠진 다모 홍다인으로 분해 박력 넘치는 직진 ‘러브 스토리’를 보여주며 매력이 만개했다.
사랑하는 이와 본격적으로 데이트를 하면서 ‘러블리’한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화려한 신분을 버리고 어사로 복귀하는 그를 따라가 다시 어사단에 합류하는 등 사랑 앞에 망설임 없는 면모로 안방극장에 설렘을 폭발시키고 있다.
권나라는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암행어사’에서 이겸과 함께 달콤한 데이트를 즐기는 다인의 풋풋한 모습을 순수하게 빚어냈다.
권나라의 물오른 연기력과 함께,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암행어사’는 시청률 12.3%를 기록하며 부동의 월화드라마 1위로 굳건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아름다운 입맞춤을 나눈 다인과 이겸은 함께 길을 걸으며 서로에 대한 사랑을 만끽했다.
조선의 늦은 밤 통행 금지 시간도 다인과 이겸의 사랑을 막을 순 없었다.
다인은 관졸들을 피해 나무에 숨으면서 “나리와 저는 어딜 가나 이럴 운명인가 봅니다”고 말하고 이겸은 “이러니 천생연분이지 않소?”고 말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설렘 폭격을 안겼다.
차를 따르는 다도 시간에도 이겸의 입맞춤을 곱씹는 다인. 밤을 새우면서도 항상 이겸을 생각하는 다인의 사랑은 24시간 계속되고 있었다.
다인은 왕이 하사한 비단옷을 입고 이겸에게 더욱 잘 보이기 위해 옷매무새를 가다듬는 등 첫사랑에 설레하는 여인의 면모를 뽐내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설익은 주먹밥을 먹으면서도 이들의 사랑을 계속 활활 무르익고 있었다.
다인은 이겸과의 두 번째 데이트에서 청혼을 받을 것이라 기대했다.
두근거리는 마음을 애써 진정시키고 있던 다인. 다인은 머뭇거리고 있는 이겸을 향해 “이 여인이 내 여인이다 왜 말을 못하냐”고 재촉이며 답을 기다렸지만, 이겸의 말은 다인이 기대하고 있던 것이 아니었다.
전주 관찰사 변학수가 이범과 관련돼 있으며 폭정까지 피우고 있다는 소문이 들려져 다시 어사가 되기로 마음먹었던 것. 다인은 이겸의 말에 낙담하면서 혼란한 마음을 수습하기 위해 애썼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대재악 대감의 아들이라는 사람에게서 청혼서까지 받게 됐다.
하지만 다인은 이겸에 대한 변치 않는 사랑을 보여줬다.
다인은 자신의 거처에 “제 마음에 새긴 한 사람을 만나러 떠납니다 그분께 제가 필요하다고 믿기 때문이다”며 “하지만 더 큰 이유는 지금 이 순간 이 세상 그 무엇보다도 저에게는 그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라는 서신을 남기는 등 갑작스러운 청혼서를 거절하며 이겸을 향한 설렌 발걸음을 재촉했다.
전주에 내려가서 결국 이겸과 박춘삼을 만나게 된 다인. 한양으로 돌아가라는 이겸의 말에도 다인은 “이리 대하시려고 제 입술까지 훔치셨습니까?”고 말하는 등 당당하게 거절의 태도를 보였다.
이겸과 춘삼과 합류한 다인은 영신 아씨에서 다모 홍다인으로 돌아오며 다시금 맹활약을 예고했다.
어사단이 다시 뭉친 전주에서는 큰 사건이 벌어지기 일보 직전이었다.
이범과 무리들이 변학수를 암살하기 위해 급습을 시도했던 것. 전계수가 상처를 입었지만 이범은 혼자 전주 관찰사 변학수를 쫓아 그를 죽이려고 시도했다.
칼을 내리치려는 순간 이겸이 이범을 말리면서 변학수는 도망가게 되고 복수를 꿈꾸며 그는 관아로 돌아가 관졸들에게 그들을 잡아들이라고 전했다.
이겸과 이범이 변학수의 관졸들을 상대하는 순간 엔딩을 맞은 가운데, ‘암행어사’ 어사단의 행보가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권나라는 ‘암행어사’ 이겸의 앞에서는 수줍어하면서 떨리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는 소녀 같은 홍다인을 연기하며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흐뭇한 미소를 피어나게 하고 있다.
권나라는 다인을 통해서 감탄을 자아내는 여신 비주얼과 함께 악인 앞에서 당당한 다모로써 통쾌한 권선징악을 선사하는 등 다 방면에서 뛰어난 연기력까지 보여주며 다재 다능한 배우로 성장해 가고 있다.
‘암행어사’의 마지막 회가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권나라가 어떠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다인 홀릭’에 빠트리게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2021-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