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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초등 돌봄 걱정 뚝” 아이나래 행복센터에 맡기세요
여수시가 지역 사회 중심의 돌봄 체계 구축으로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운영하는 아이나래 행복센터가 인기를 끌고 있다. 돌봄이 필요한 6세에서 12세 미만 아동이 소득에 상관없이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사진은 국동주민센터에 위치한 여수시 아이나래 행복센터 2호점)
[국회의정저널] 코로나19로 온라인학습이 늘어나면서 초등 돌봄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맞벌이 가정 등이 늘어나면서 여수시 아이나래 행복센터가 주목받고 있다.
여수시가 지역 사회 중심의 돌봄 체계 구축으로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운영하는 아이나래 행복센터가 인기를 끌고 있다.
아이나래 행복센터는 맞벌이 가정이나 급한 상황에 처한 부모를 돕는 돌봄 터다.
지난해는 총 7,438명의 아동들이 센터를 이용했다.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4개 센터의 월 평균 이용아동 수는 155명이었고 가장 많이 이용한 1월 평균 이용아동 수는 317명을 기록했다.
현재 총 4개소의 아이나래 행복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시는 올해 거점형 돌봄 센터 구축을 위해 1개소를 더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이나래 행복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6세에서 12세 미만 아동이 소득에 상관없이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돌봄 선생님과 센터를 이용하는 친구들이 함께 놀이를 하고 아이들의 학원을 챙겨 보내주며 숙제 지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운영 시간은 오후 1시부터 저녁 9시까지로 하루에 최대 3시간까지 아이를 맡길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아이나래 행복센터가 방과 후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생활 밀착형 마을 돌봄 공동체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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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전기자동차 구매 보조금 251대 지원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미세먼지 저감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올해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실시한다. 지원규모는 251대이며, 전기승용차는 최대 1,520만 원까지, 전기화물차는 2,320만 원의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 (사진은 여수시청 전기차충전소에서 충전 중인 전기차의 모습)
[국회의정저널] 여수시가 미세먼지 저감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올해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원물량은 전기승용차 151대, 전기화물차 100대다.
환경부 전기자동차별 차등지원계획에 따라 전기승용차는 최대 1,520만원까지, 전기화물차는 2,320만원의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상 여수에 주소를 둔 시민과 여수시에 본사·지사 등이 위치한 기업, 법인, 단체이며 1대만 지원된다.
다만 전기승용차는 법인·단체에 한해 3대까지 지원된다.
전기차 구입 보조를 희망하는 개인·단체 등은 자동차 판매점을 방문해 신청서와 계약서를 작성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과 보조금 지원은 신청서 제출 순이 아니라 차량 출고 등록 순이다.
신청서 검토 시 결격사유가 없어 보조금 지원신청 자격을 부여 받았더라도, 차량 출고가 늦어지면 보조금 지원을 받을 수 없음에 유의해야 한다.
전기자동차 세부 보급차종은 환경부 저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등 대기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친환경차 보급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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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남면 우학리에 공중목욕장 준공 “섬 주민 복지 향상”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도서지역 남면에 ‘우학리공중목욕장’을 신축하고 16일 준공식을 가졌다. (사진은 준공식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는 모습)
[국회의정저널] 여수시는 도서지역 남면에 ‘우학리공중목욕장’을 신축하고 16일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권오봉 여수시장과 전창곤 여수시의회의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주민 등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시에 따르면 농어촌지역의 건강증진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난 2018년 전남도에 사업을 신청해 도비 1억5000만원을 확보하고 시비 5억5000만원을 들여 연면적 162㎡의 공중목욕장이 우학리에 새로 들어섰다.
부지는 우학리교회에서 두 필지를 무상으로 제공했다.
설계단계부터 노약자, 장애인 등을 세심하게 배려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으로 남·여욕탕, 탈의실, 매표소 등을 갖추고 있어 주민들이 멀리 나가지 않고 마을에서 목욕을 할 수 있게 됐다.
우학리에 거주하는 주민 김00 씨는 “이제는 집 가까운 곳에 공중목욕장이 새로 생겨서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어 매우 좋다”며 “주민들이 오랫동안 바라던 숙원사업이 드디어 이루어졌다”며 기쁜 소회를 드러냈다.
시 관계자는 “2019년부터 복지혜택이 취약한 도서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대중목욕탕 목욕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도서민을 위한 건강증진프로그램 개발 등 도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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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봉 여수시장, 장애인종합복지관 시민 청원자와 면담
권오봉 여수시장이 지난 15일 여수시청 시장실에서 여수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시설 및 운영 개선을 바라는 시민 청원인과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국회의정저널] 권오봉 여수시장이 지난 15일 여수시청 시장실에서 여수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시설 및 운영 개선을 바라는 시민 청원인과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전신마비 장애인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김00 씨는 지난달 12일 시청 홈페이지에 청원을 등록했고 300명 이상의 지지를 얻어 이달 1일 성립 요건을 갖췄다.
청원 내용은 크게 5개로 장애인종합복지관 내 경증·중증장애인 쉼터 마련 식당 운영 개선 및 복지관 지원 관련 정보 제공 물리치료 및 작업치료 대기기간 단축 주차장 비가림 시설 및 차단기 설치 미평 수원지 무장애길 개선이었다.
이날 권 시장은 청원인에게 “현재 복지관에 간이 쉼터를 운영 중인데 부족함이 있을 것”이며 “추후 별관 신축 시 공간 재배치 등을 검토해 보겠다”고 말했다.
또한 “복지관 이용자를 최대한 배려하는 방향으로 식당을 운영하고 복지관 지원관련 정보도 지속적으로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물리치료 및 작업치료 대기기간 단축에 대해서는 “1인 치료기간을 2년에서 1년으로 단축해 대기기간을 줄였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불편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주차장 비가림막은 올해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며 차단기 설치는 예산 확보에 어려움이 있지만 계속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미평 수원지 무장애길 개선에 대해서는 “교통약자의 편의를 위해 숲길 등에 평탄 작업을 추진하고 일부 구간은 데크길 확장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권 시장은 “전남 권역 재활병원이 2023년 건립되면 장애인 의료 체계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며 “장애인 복지인프라 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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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공공배달앱 ‘씽씽여수’ 가맹점 모집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지역 소상공인들의 주문배달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야심차게 추진하는 공공배달앱 ‘씽씽여수’ 3월 출시를 앞두고 가맹점을 모집한다. 가맹점에게는 첫 주문 시 3천 원 할인 이벤트(가맹점당 30만 원 한도) 비용을 지원하고, 주문수수료가 주문금액의 2%로 저렴하다.
[국회의정저널] 여수시가 지역 소상공인들의 주문배달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야심차게 추진하는 공공배달앱 ‘씽씽여수’ 3월 출시를 앞두고 가맹점 모집에 나섰다.
공공배달앱 ‘씽씽여수’ 가맹점에게는 첫 주문 시 3천 원 할인 이벤트 비용을 지원하고 주문수수료가 주문금액의 2%로 저렴하다.
특히 여수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6~10% 할인 판매하는 지류형·카드형 여수사랑상품권으로도 결제가 가능하고 가맹비, 광고비 등 추가비용은 일체 없다.
주문수수료 2% 중 0.1%는 모객을 위한 프로모션에 사용하고 시민들의 공공배달앱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가맹점 모집은 ㈜만나플래닛의 홍보마케터가 소상공인들에게 직접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며 가맹점 관련 문의사항 및 가맹신청은 ㈜만나플래닛 콜센터로 하면 된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공공배달앱 운영 활성화를 위해서는 많은 가맹점 확보와 시민들의 이용이 필수적이다”며 “소상공인에게는 주문수수료 부담이 적고 사용자에게는 여수상품권 할인 가격으로 주문할 수 있어 좋은 공공배달앱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많은 사업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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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안전보안관 2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추진
괴산군 안전보안관 2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추진
[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은 16일 제284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괴산 산막이 시장 일대에서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한 전열기기 점검 및 화재 행동요령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군민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된 이날 캠페인에서는 괴산군청 안전건설과 공무원과 안전보안관 1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겨울철 건조해진 날씨로 인해 화재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다라 화재예방 안전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하기 위해 추진됐다.
안전보안관들은 산막이 시장을 중심으로 겨울철 화재 행동요령과 전열기기 점검 체크리스트 리플릿, 손소독용 물티슈를 나눠주며 각종 안전수칙을 적극 홍보했다.
괴산군 관계자는 “건조한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해 전열기기를 점검하고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을 숙지해 주시길 바란다”며 “또한 코로나19 확산세가 여전한 만큼 개인 방역수칙 또한 철저히 준수해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데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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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2동행정복지센터 한전엠씨에스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협약체결
비전2동행정복지센터 한전엠씨에스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협약체결
[국회의정저널] 평택시 비전2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한전 자회사인 한전엠씨에스 평택지점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비전2동 정혜영 동장과 오중근 위원장, 한전엠씨에스 평택지점 장덕현 지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매월 검침하면서 발굴되는 소전류제한기 설치 가구와 전기료 장기체납가구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대상가구가 비전2동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상담지원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안내 및 홍보하겠다고 합의했다.
오중근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업무처리에 어려움이 많을 텐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손을 맞잡아 주신 검침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주민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분야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이렇듯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니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고 했다.
장덕현 지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역할을 주셔서 감사하다 검침을 위해 최일선에서 일하면서 어려운 이웃이 발견되는 즉시 동사무소와 연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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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하남시장,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여러분”
김상호 하남시장,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여러분”
[국회의정저널] 김상호 하남시장이 코로나19 상황에서 비대면 일상을 지켜주고 있는 필수노동자의 특별한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시장은 박성수 송파구청장과 이항진 여주시장의 지목을 받아 지난 15일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코로나 위험에 맞서 우리사회가 제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대면 업무를 이어가고 있는 보건의료, 돌봄, 안전, 운송·배달, 환경미화, 사회복지 등 종사자를 응원하기 위해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김상호 시장은 이날 SNS를 통해 “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19 확산에도 우리가 일상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은 필수노동자 여러분들이 계시기 때문”이라며 “시민의 안전과 공동체를 돌보고 있는 모든 분들의 노고와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시도 올해 노사민정협의회 관련 조례를 제정해 노동환경 개선과 노동자 복지 증진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약속하고 “필수노동자 여러분이 정당한 대우를 받고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다음 주자로 이정수 하남시 환경미화원 노조위원장과 박선미 하남시 어린이집연합회장, 한경미 하남시 영락경로원장을 추천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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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사회적경제 지역특화사업’ 선정. 사업비 1억 1천만원 확보
하남시, ‘사회적경제 지역특화사업’ 선정. 사업비 1억 1천만원 확보
[국회의정저널] 하남시가 경기도에서 공모한 ‘사회적경제 지역특화사업’에 선정돼 도내 세 번째로 많은 1억 1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지역특화사업은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가 직접 수행하는 사업으로 하남시를 포함한 25개 시·군이 선정됐다.
사업비는 900만원에서 최대 1억 4000만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선정된 시·군은 지역 특성에 맞는 사회적기업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해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된다.
하남시는 ‘사회적경제 친화도시 구축 2차 사업’을 통해 사회적기업의 온라인 판매를 촉진하는 판로 개척 지원과 하남시 사회적경제 육성 5개년 계획 연구용역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사회적경제 조직이 지속 성장할 수 있는 환경 마련을 위해 2019년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설립, 창업교육 등을 지원하며 지역공동체 기업 육성에 집중하고 있다.
이에 지난해에는 교육 수료 3개 팀이 경기도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됐으며 현재 사회적기업 수도 2019년 당시 6개소에서 21개소로 크게 늘면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부와 경기도의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업에 적극 참여해 사업비를 확보하고 사회적기업 창업부터 성장까지 체계적인 교육과 컨설팅, 판로개척 등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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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상반기 도시재생대학 수강생 모집. ‘함께 바꾸는 마을’
하남시, 상반기 도시재생대학 수강생 모집. ‘함께 바꾸는 마을’
[국회의정저널] 하남시는 상반기 도시재생대학 수강생을 오는 3월 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시재생대학은 주민이 마을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기 위해 스스로 참여하는 시민 교육이다.
상반기 교육은 3월 8일부터 5월 14일까지 9차례 진행한다.
공공디자인·도시브랜딩·도시환경·주민공동체로 구성된 기본과정과 주민역량을 키우는 도시재생 활동가 양성 특화과정을 운영한다.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과정별 참여 인원을 4명 이내로 최소화하며 도시재생 기초 이론부터 선진지 견학과 실습까지 과정 특성에 맞게 맞춤형으로 이뤄진다.
하남시민 또는 하남시 종사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그간 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의 열정과 노력이 원 도심 발전 기반이 되고 있다”며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사업의 주체인 주민 역량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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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SNS교육, 웹포토샵 강좌 등 운영
소상공인 SNS교육, 웹포토샵 강좌 등 운영
[국회의정저널] 평택시립지산초록도서관은 지속되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에서도 시민들의 문화향유를 증진시키고 침체되어있는 소상공인들의 활력을 되찾고자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정보활용 및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운영강좌는 ‘스마트한 생활을 위한 픽슬러’, ‘소상공인 대상 SNS 활용교육’, ‘사각사각 다채로운 필사’ 등 3개 강좌이다.
‘스마트한 생활을 위한 픽슬러’는 웹포토샵인 ‘픽슬러’를 활용해 각종 사진 보정법을 배워볼 수 있는 강좌이며 ‘소상공인 대상 SNS 활용교육’은 SNS를 통한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고객과의 효과적인 SNS 소통법 등을 배워보는 강좌이다.
‘사각사각 다채로운 필사’는 문학, 칼럼, 비평, 인문 등 다양한 분야의 글을 필사하면서 어휘력을 기르고 문장쓰기를 연습해 볼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3개 강좌 모두 ZOOM, SNS를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되며 개강은 3월 19일부터로 강좌별 상이하다.
모든 수업은 무료이며 스마트폰, 필기도구 등 기본적인 준비물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18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 방문 및 전화로 가능하며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지산초록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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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에도 어김없이 채워지는 사랑의 쌀뒤주
2021년에도 어김없이 채워지는 사랑의 쌀뒤주
[국회의정저널] 설을 앞둔 지난 10일 평택시 포승읍행정복지센터 ‘사랑의 도깨비 쌀뒤주’에는 어김없이 쌀이 가득 채워졌다.
이 뒤주는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한 사람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 입구에 설치되어 있으며 쌀을 후원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채우고 쌀이 필요한 사람은 누구나 가져갈 수 있다.
‘사랑의 도깨비 쌀뒤주’는 포승읍 지역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9년째 유지하고 있으며 설날을 맞아 포승로터리클럽 회원들이 쌀 330㎏을 채워 넣고 갔다.
포승로터리클럽은 “어려운 이웃들이 언제든지 쌀뒤주 안의 쌀을 양심껏 가져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포승읍 관계자는 “돕는 사람은 채우고 필요한 사람은 언제든지 가져가는 ‘포승읍 사랑의 도깨비 쌀뒤주’는 필요한 분은 언제든지 오셔서 따뜻한 한 끼를 지을 쌀을 가져갈 수 있다”며 “쌀을 기탁해주실 분이나 이웃사랑을 실천하실 뜻이 있으신 분은 연락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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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보건소, 지역장애인대상 비대면 스포츠 ‘홈 탁구교실’ 프로그램 운영
평택보건소, 지역장애인대상 비대면 스포츠 ‘홈 탁구교실’ 프로그램 운영
[국회의정저널] 평택시는 코로나19로 신체활동이 위축되어 있는 지역사회 장애인을 대상으로 비대면 스포츠 ‘홈 탁구교실’을 운영한다.
2021년 1월 말 평택시 인구는 54만여명 중 장애인은 24,920명으로 평택시 전체인구의 5%를 차지한다.
이들 지역사회장애인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신체활동이 감소됐으며 특히 스포츠 활동의 참여는 더욱 어려워졌다.
혼자서도 즐길 수 있고 두 사람이 마주보며 탁구를 즐길 수 있는 비대면 스포츠 ‘홈 탁구교실’은 고정되어 있는 탁구공을 가지고 할 수 있도록 되어있으며 혼자서기 어렵거나 균형을 잡기 어려운 대상자는 의자에 앉아서도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3개월간에 걸쳐 진행될 이번 비대면 스포츠 ‘홈 탁구교실’은 WHODAS 사전, 사후 평가 가정에서 하는 스포츠, 탁구를 이용한 신체활동 상지 관절운동 및 근력강화 운동 재활상담 및 재활운동 자료 배부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사회 장애인은 오는 19일까지 모집할 예정이며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사항 및 신청은 평택보건소 로봇보행 재활운동실로 연락하면 된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로 인해 평소에도 참여하기 어려웠던 스포츠 활동을 가정에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해 신체적 건강증진 및 정신적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지역사회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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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영세음식점 입식테이블 교체 사업 전개
평택시청
[국회의정저널] 평택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음식점에 대해 좌식테이블을 입식테이블로 교체하는 사업을 전개한다.
지원대상은 영업신고 면적 66㎡이하인 일반음식점으로 좌식테이블을 입식테이블로 교체할 경우 구입비의 50%를 시에서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업소당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50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자격은 평택시에서 영업신고를 득하고 공고일 기준 12개월이 지난 일반음식점으로 평택시민, 영업기간, 영업장 면적 등에 따른 차등 평가 점수를 부여해 선정한다.
기존 시설개선자금을 받은 업소,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이상 행정처분 받은 업소, 지방세 체납자 등은 신청에서 제외된다.
지원신청은 오는 26일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추어 시청 식품정책과, 송탄·안중출장소 환경위생과로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향후 현장조사 후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며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가능하며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평택지역은 외국인이 많고 젊은 층도 점차 입식테이블 사용을 선호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으로 글로벌 외식문화 환경이 조성되어 외국인과 시민들이 음식업소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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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개나리 식당 ‘착한가게’ 현판 전달
평택 개나리 식당 ‘착한가게’ 현판 전달
[국회의정저널] 평택행복나눔본부에서는 지난 15일 개나리 식당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개나리 식당은 평택시 비전동에 위치한 음식점으로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고 있으며 음식의 맛과 질이 뛰어나 지역주민들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개나리 식당 이광재 대표는 “‘착한가게’라는 좋은 기회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평택 관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나눔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평택행복나눔본부 황성식 본부장은 “‘착한가게’에 참여하는 기업 및 단체들의 소중한 기부가 조금씩 모여 어려운 이웃에게 큰 희망과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지역사회 내에 이러한 기부 및 나눔 문화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착한가게’는 지역사회내 월 3만원 이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로 매장을 경영하는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병원, 약국, 학원 등 어떠한 업종의 가게도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연말정산시 100%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착한가게’에 참여하는 가게에는 평택행복나눔본부와 사랑의 열매에서 ‘착한가게’ 현판을 제공한다.
평택행복나눔본부는 ‘착한가게’를 통해 모인 기부금을 평택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과 저소득층 등 도움이 필요한 곳을 선정해 전달하고 투명하게 사용할 예정이다.
2021-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