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서천군,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지원 사업 접수
서천군청
[국회의정저널] 서천군은 여성농어업인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과 문화 복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서천군에 거주하고 가구당 농지소유 면적이 5만㎡ 미만인 농가 또는 이에 준하는 축산·어업 경영가구 중에서 실제영농에 종사하는 만20세 이상 75세 미만의 여성농어업인으로 오는 2월 17일부터 3월 19일까지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군은 접수된 신청자에 대한 중복지원 여부 등 선정과정을 거쳐 지원대상자를 4월 중으로 확정할 계획이며 지원대상으로 확정되면 NH농협을 포함한 지역 농·축협에서 20만원까지 사용할 수 있는 행복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박명수 농정과장은 “행복바우처가 문화·복지여건이 열악한 농어촌지역 거주 여성농어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많은 분들이 신청해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16
-
서천군, 공익사업 전신주 이설 부가가치세 3200여 만원 환수
서천군청
[국회의정저널] 서천군은 각종 도로개설, 하천정비, 도시계획시설 공사 등의 사업 추진 시 발생하는 행정비용 중 부당하게 전신주 이설비에 포함되었던 부가가치세 3178만원을 회수했다고 밝혔다.
서천군은 각종 공익사업추진 시 한전주, 통신전주를 옮기는데 발생하는 비용에 대부분 부가가치세가 포함된 금액이 청구되어 지급해 왔다.
하지만 경기도 평택시가 2017년 7월 한국전력공사를 상대로 제기한 부가가치세 환수 소송에서 법원은 공익사업으로 인한 전신주 이설 비용은 부가가치세 부과대상이 아니라고 판결했다.
이에 서천군에서는 판결자료를 근거로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지급된 지장 전신주 이설비 중 공익사업으로 인정되는 부분에 대해 한전, KT 등 사업 시행자에게 부가가치세 환급청구를 진행해 지금까지 3178만원을 환수했다.
적극행정으로 환수한 금액은 군 세입으로 편입됐으며 재정자립도가 낮고 코로나19로 재원이 필요한 서천군 재정에 단비 같은 역할을 했다.
이번 환수를 추진한 김병권 재무과 부과팀장은 “전국으로 발행되는 신문에서 힌트를 얻어 우리 군에도 적용시켜 봤다”며 “조그마한 관심이 이런 결과를 얻게 되어 뿌듯하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관심으로 서천군 재정에 누수 되는 부분이 없는지 살펴볼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2-16
-
서천군 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가득 건강드림 반찬배달
서천군 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가득 건강드림 반찬배달
[국회의정저널] 서천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활동이 위축되어 있는 관내 저소득장애인 120가정을 대상으로 ‘영양 가득, 건강 드림’ 밑반찬 배달사업을 월 2회 진행하고 있다.
이번 달에는 휴관으로 복지관을 이용하지 못하는 장애인의 안부를 확인하고 설 명절을 맞이해 특별하게 준비한 사골국과 직원들이 직접 부친 전 등 반찬을 마스크와 함께 각 가정에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반찬배달사업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복지관 무료급식사업이 중단되는 동안 한시적으로 진행하며 무료급식 운영이 재개될 때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반찬을 받은 신 모 씨는 “몸이 불편해 반찬 만들기도 힘들었는데 맛있는 반찬을 배달해줘 감사하다”며 “코로나19로 복지관을 못 가는데 직접 와서 안부확인도 해주고 오랜만에 복지관 선생님들을 만날 수 있어서 반가웠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김완기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거동이 불편하시거나 야외활동이 어려운 복지관 이용인의 삶의 질 향상과 코로나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반찬배달로 무료급식을 이용하지 못하는 이용인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2-16
-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정식 홈페이지 개설 운영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정식 홈페이지 개설 운영
[국회의정저널]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이 정식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운영에 나섰다.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은 지난 1월 출범 후 정식 홈페이지 제작을 진행해 왔으며 지난달까지 임시 운영을 통해 운영상 문제점을 발굴·보완하는 등 군민들이 찾기 쉬운 콘텐츠를 구성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홈페이지는 서천군의 지역 활성화 사업에 대해 정보를 손쉽게 얻고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만든 소통 공간으로 재단 소개, 일자리·교육, 각 센터별 주요사업 안내, 소통/참여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지 사항, 사업 안내, 사진 및 동영상 자료 등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관계자는 “어떤 방식으로 접속해도 쉽게 이용이 가능하도록 홈페이지를 제작했고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이용할 수 있다”며 “홈페이지가 재단과의 지속적인 소통 창구로서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유지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6
-
“원하던 학원에 다닐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
영암군청
[국회의정저널] 영암군은 지역 내 학원 및 학습지사와 연계해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의 교육비를 지원하기 위한 ‘특기적성 및 기초학습 증진 교육비 지원’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영암군 드림스타트에서 추진하는 ‘특기적성 및 기초학습 증진 교육비 지원’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인지·언어 발달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특기적성 및 기초학습 증진 기회를 제공하고자 2월부터 연중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영암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월 8~9일 양일간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지역 내 학원 및 학습지사 31개소와 개별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각 학원 및 학습지사는 드림스타트와 함께 대상 아동들의 특기적성 및 기초학습 증진을 위한 지원에 매년 기꺼이 동참하고 있다.
영암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특기적성 및 기초학습 증진 교육비 지원’프로그램은 대상 아동들에게 원하던 학원에 다닐 수 있고 학습지를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아동들의 인지·언어 발달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특기적성을 계발하고 기초학습을 증진할 수 있는 실질적인 프로그램으로서 순조롭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와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16
-
부안군, 해빙기 수도시설 안전점검 실시
부안군, 해빙기 수도시설 안전점검 실시
[국회의정저널] 부안군은 해빙기 안전사고 사전예방 등을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맑은 물 공급체계 구축을 위한 수도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전기와 기계, 토목 등 전문인력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오는 18~19일 2일간 부안배수지 등 총 14개소의 수도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안전점검은 해빙기 시설물 사전점검 실시로 안전사고 사전예방과 시설물 보수·보강, 유지관리 계획수립 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겨울에 얼었다가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지는 해빙기에는 수도시설 안전사고 위험이 매우 높아진다”며 “철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깨끗한 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6
-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
[국회의정저널] 군위군은 16일 김수환 추기경 선종 12주기를 맞아 김기덕 군위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한 주요 간부공무원 등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최소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군위읍 용대리 김수환 추기경 생가에서 추모 참배행사를 가졌다.
김수환 추기경은 1922년 4월 부모님이 김수환 추기경을 임신한 상태에서 이곳 군위군으로 이사 온 후 그해 음력 5월 8일 8남매 중 막내로 대구 외가에서 태어났다.
그 후 1927년 추기경께서 5세가 되던 해 군위보통학교에 입학해 1934년 졸업하고 현재 대구가톨릭대 전신인 성유스티노신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어린 시절을 군위에서 보냈다.
김수환 추기경께서 생전에 생가 복원과 기념관 건립을 원치 않아 선종 후 10년이 지난 2018년 7월에 김수환 추기경의 생전 철학인 ‘사랑과 나눔’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생가 복원과 기념관을 개관했다.
개관 후 지난 2년 반 동안 10여만명의 관광객과 성지순례객들이 다녀갔다.
2021-02-16
-
권익현 부안군수, 깨끗한 축산농장 현판 전달
부안군청
[국회의정저널] 16일 부안군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된 25개소 중 3개소를 권익현 부안군수가 방문해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서 및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 ‘20년 하반기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은 25개소가 지정되였고 상반기에는 17개소가 지정되어‘20년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수는 42개소이다.
부안군은 2020년 전북도의 신규지정 269개소 중 42개소로 16%를 차지해 전북에서 신규지정 농가수는 1위를 차지했다.
현재까지 부안군내에서는 총 69개소가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 됐으며 2023년도까지 80개소를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제도는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깨끗한 환경에서 가축을 사육해 국민에게 사랑받는 축산업으로 발전하는 전기를 마련하기 위함으로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은 가축의 사양관리는 물론 환경오염 예방, 주변 경관과의 조화, 가축분뇨 적정처리 등 축사 내·외부를 깨끗하게 관리해 악취발생이 적은 친환경축사를 만들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인증하는 제도이다.
인증기간은 총 5년으로 이 기간 동안 축산환경관리원에서 대상시설을 주기적으로 방문해 준수 여부를 관리·감독한다.
부안군은 향후 가축분뇨처리시설, 악취저감시설 설치 등 축산사업 추진에 있어 깨끗한 축산농장을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권익현 군수는 “‘깨끗한 축산농장’지정은 쾌적한 환경 조성으로 가축전염병 예방은 물론 악취저감을 통한 군민에게 신뢰받는 축산업으로 발돋움을 위한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지속가능한 축산업 기반 마련을 위해 ‘깨끗한 축산농장’을 조성하는데 축산농가가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16
-
올해부터 이륜자동차 정기검사 대상 확대
함양군청
[국회의정저널] 함양군은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으로 올해부터 이륜자동차 정기검사 대상을 기존 대형에서 중·소형까지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정기검사 대상인 대형 이륜자동차와 함께 2018년 1월 1일 이후 제작·신고된 중·소형 이륜자동차도 정기검사를 받아야 한다.
신조차의 최초 정기검사 주기는 3년이고 그 후에는 2년마다 검사를 받아야 한다.
검사항목은 배출가스, 소음 등이다.
다만, 올해는 검사 유효기간 만료일이 2021년 1월 1일~2월 28일인 중·소형 이륜자동차에 대해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유효기간 만료일을 3개월 후로 일괄 유예해 대상 차주에 안내할 예정이다.
검사는 만료일 전후 31일 이내에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검사소나 이륜자동차 지정정비사업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이륜자동차 사용신고필증과 보험 가입증명서를 지참해야 한다.
천재지변이나 도난·사고 등 부득이한 사유가 인정되는 경우에는 구비서류를 갖추고 신청하면 연장이나 유예가 가능하며 전기이륜차, 배기량 50cc 미만의 이륜차, 2017년 12월 31일 이전 제작된 중·소형 이륜차 등은 검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현재 군에 등록된 이륜자동차 중 올해 검사대상은 대형 23대, 중형 67대, 소형 39대 등 모두 129대이다.
이륜자동차 정기검사를 받지 않을 경우 위반 일수에 따라 최대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서길원 환경위생과장은 “생활 속 미세먼지와 소음 등으로 인한 군민들의 불편이 개선될 수 있도록 이륜자동차 정기검사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16
-
창원시, 목표 달성 계약 체결식 개최…104만 시민과의 약속
창원시, 목표 달성 계약 체결식 개최…104만 시민과의 약속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16일 ‘사람중심 새로운 창원’이라는 민선7기 시정목표를 완성하고 창원의 새로운 10년을 여는, ‘플러스 성장’을 위한 업무목표 달성 계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식은 각 실·국별로 반드시 실현할 핵심목표를 보고하고 이어 목표가 담긴 계약서를 작성해 실·국·소장과 허 시장이 각각 서명을 함으로써 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창원시는 지난해 처음으로 부서별 업무목표 설정·관리 프로세스를 도입했다.
관례적으로 해오던 업무 방식에서 벗어나 소관 업무에 대한 구체적이고 계량화된 목표를 설정해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허 시장은 직접 부서별 면담을 진행하며 목표 수립 단계부터 이를 달성하기 위한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심혈을 기울여 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과감한 목표 수립과 강력한 추진을 통해 창원특례시 지정, 재료연구원 승격, 재정인센티브 5년 연장 등과 같이 눈에 띄는 결실을 가져오기도 했다.
시에 따르면, 올해도 플러스 성장의 원년을 실현하기 위해 연초부터 혁신적인 전략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이에 대한 첫 단계로 지난달 19일부터 전부서에서는 과감하고 도전적이며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는 한편 부서별 핵심목표에 대한 보고회를 가지며 플러스 성장으로의 전환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이제는 목표 달성 계약 체결을 통해, 책임감과 사명감을 시정에 더하면서 플러스 성장의 원년을 달성하는 데 가속 페달을 밟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창원시는 부서별 핵심목표를 BSC 지표화해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분기별로 달성률을 점검하고 연말에는 평가를 통해 우수부서도 선정할 방침이다.
먼저, 기획예산실의 계약서에는 전년대비 인구를 단 1명이라도 증가시키겠다는 인구반등 목표와 함께, 확실한 변화 체감을 통해 시민 시정 만족도를 70% 이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이와 함께, 자치행정국에서는 내년 1월 성공적인 창원특례시 출범을 위해 200건의 특례사무를 법제화하고 광역시급 특례권한도 대폭 확보해 실리와 실속을 챙기겠다는 담대한 목표를 밝혔다.
한편 경제일자리국장은 투자유치 4조원, 일자리 53,000개 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지역 소비·매출을 15% 끌어올려 지역 경제에 짙게 드리워진 코로나의 그림자를 지워나가겠다며 계약서에 서명 했다.
더불어, 환경도시국에서는 관내기업의 RE100 인증률을 60%까지 달성해 재생에너지 붐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초미세먼지 농도를 15.6㎍/㎥까지 낮추고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위한 2050 탄소중립로드맵을 수립해 시민들에게 확실한 체감 변화를 만들어 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 밖에도, 창원시에서는 숨은 인구 2,000명 찾기, 신규 공동주택 1.4만호 공급, 국공립 어린이집 31개소 추가 확충 등 인구반등을 위한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했고 창원국가산단 생산액 50조원 달성, 마창대교 통행료 할인율 최대 50% 확대 등과 같은 V자 경제 반등을 기대할 만한 목표도 수립했다.
특히 시는 올해 시민 일상 플러스를 위해 창원형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 시민들이 느끼는 4不 최소화, 수돗물 음용률 28.5% 달성, 하수도 스마트화를 통한 하수오염원 100% 정비 등 시민들이 확실하게 느낄 수 있도록 생활 주변의 변화를 만드는 목표 수립에도 집중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계약 체결식에서 “플러스 성장의 핵심인 인구와 경제의 반등, 시민의 변화 체감을 위해서는 올해 1분기 내에 긍정적인 변화의 분위기를 확산시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계약 체결은 시장과 실·국·소장 사이의 상호합의에서 나아가, 104만 시민들에게 우리가 설정한 목표를 공개하고 그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겠다는 약속을 의미”한다며 “전 부서와 함께 추동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6
-
함양군 행복주택 입주자 추가모집 실시
함양군 행복주택 입주자 추가모집 실시
[국회의정저널] 함양군은 군민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행복주택의 입주자 추가 모집 접수를 오는 2월 26일부터 3월 4일까지 실시한다.
이에 따라 군은 자세한 입주자격 및 신청방법 등 입주자 모집 공고문을 2월 16일 함양군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이번에 추가 모집하는 세대는 지난해 10월에 모집한 행복주택 잔여세대로 청년계층 23세대, 신혼부부·한부모가족 계층 15세대, 고령자 6세대, 주거급여수급자 6세대 등 모두 50세대이다.
접수 기간은 2월 26일부터 3월 4일까지이며 접수는 함양군 행복주택 주민공동시설에서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현장접수로만 진행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5월 21일 함양군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하고 계약은 6월 2일~3일까지 2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1년 6월 7일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1월 말 입주를 시작한 함양군 행복주택은 지하1층, 지상18층의 2개 동으로 이루어진 임대아파트로 지하 79대, 지상 121대의 주차공간과 주민공동시설, 놀이터를 비롯한 무인택배함 등 주민 편의시설이 설치되어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추가모집은 이전 모집과 달리 소득조건을 크게 완화함으로써 신청 대상이 확대되어 더 많은 군민들에게 쾌적한 정주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하고 “행복주택 입주자 당첨은 선착순이 아니라 순위·배점에 의해 결정되므로 현장접수 시 혼잡한 시간을 피해서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16
-
여수시, AI·IoT기반 어르신건강관리서비스사업 ‘호응’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지난해 보건복지부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는 AI‧IoT(인공지능 사물인터넷)를 활용한 비대면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가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은 AI‧IoT기반 어르신건강관리서비스사업에 참여한 어르신이 사전평가를 받고있다)
[국회의정저널] 여수시가 지난해 보건복지부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는 AI·IoT를 활용한 비대면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가 호응을 얻고 있다.
시에 따르면 65세 이상 스마트 폰 소지자 중 허약·만성질환관리 및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어르신 560명이 참여해 지난해 12월부터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고 있다.
기계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을 위해 사업 초기에 대상자 사전평가와 스마트기기 사용법을 교육하고 비대면으로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는 코로나19 시대에 접촉을 최소화해 스마트 폰과 AI블루투스 장비를 활용해 스스로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시는 건강측정 정보에 대한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고위험군에 대한 상담과 건강정보를 제공해 일상 속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필요 시 직접 방문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 5월까지 6개월간의 사업이 끝나면 사후평가 및 만족도 조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인구의 고령화, 지속적인 의료비 상승, 코로나19 감염병의 확산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며 “지속 가능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로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해 보다 건강한 노년의 삶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
영주시,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발생
영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영주시는 ‘코로나19’ 관련 2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영주시의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67명으로 늘었다.
#66은 #67의 가족으로 현재 이동동선을 파악중이다.
#67은 타지역 접촉자로서 지난 5일 자가격리 전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자가격리 중 인후통 등의 증상이 있어 지난 15일 검사 후 16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66과 #67은 감염병전담병원으로 이송 대기 중이다.
2021-02-16
-
여수시의회 의원, 여수시 충무동에 긴급재난지원금 기탁
충무동이 지역구인 여수시의회 소속 김영규, 이상우, 송재향, 강현태 의원이 코로나19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충무동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위해 긴급재난지원금을 기탁했다.
[국회의정저널] 충무동이 지역구인 여수시의회 소속 김영규, 이상우, 송재향, 강현태 의원이 코로나19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충무동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위해 긴급재난지원금을 기탁했다.
설 명절 전인 지난 8일 충무동주민센터를 찾은 4명의 시의원들은 현금 5만원과 재난지원금 선불카드 25만원을 합해 총 30만원을 충무동 주민센터에 전달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수시의회 의원들부터 나눔 운동에 솔선하자는 취지로 추진했다.
충무동은 관내 소규모 가게에서 물품 등을 구입 해 소외계층 가구에 설맞이 위문품으로 전달했다.
이상우 의원은 “어려운 시기에 기부를 통해 조금이나마 여수시민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배미정 충무동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긴급재난지원금 나눔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런 따뜻한 관심이 어려운 이웃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6
-
여수시, 2021년 문화도시 조성 비전 ‘시민 주도 공모 실시’
여수시청
[국회의정저널] 여수시는 문체부가 주도하는 문화도시 지정을 목표로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여수 문화도시 조성 비전 수립을 위한 시민 아이디어 공모에 나섰다.
관 주도에서 벗어나 지역 주도, 시민 주도의 진정한 문화도시로 재탄생하기 위해서는 비전 또한 시민으로부터 나와야 된다는 생각에서 비롯됐다.
‘2021년 문화도시 조성계획 비전’은 여수만의 이미지, 특색을 반영하고 시가 나가야 할 문화도시의 방향성을 내포한 현실적인 비전이어야 한다.
특히 2012여수세계박람회의 주제인 ‘살아있는 바다, 숨 쉬는 연안’ 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주제인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을 연계할 수 있어야한다.
접수된 제안은 적합성, 구체성, 연계성 등의 선정 기준에 따라 심사한다.
전문가의 의견수렴과 시민 설문조사를 거쳐 3월 중 5개 비전을 선정해 최우수 120만원, 우수 80만원 등의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는 여수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제안서 양식을 작성해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관광도시를 넘어서 모든 여수시민을 아우를 수 있는 문화도시를 위한 시민 비전 공모에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참신한 비전이 많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