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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주민중심의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준비하다
영양군, 주민중심의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준비하다
[국회의정저널] 영양군은 도시재생뉴딜사업의 활성화와 더불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한 주민역량강화교육, 그 첫 강의를 16일에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주민중심의 도시재생을 만들기 위한 필수과정으로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사회적경제조직 육성을 그 목적으로 한다.
도시재생 주민역량강화교육은 영양군 도시재생뉴딜사업의 거점시설에 참여할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조직을 육성하기 위한 교육으로 3월 30일까지 화요일 오전 10:00시부터 2시간씩, 영양읍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5회 차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사회적경제조직 우수사례 견학 2회와 사업계획수립을 위한 워크숍 2회가 추가로 진행되며 기능교육의 일환으로‘바리스타 기본교육’도 병행된다.
교육 내용은 사회적경제의 이해, 운영원리, 협동조합의 운영원리, 운영사례 연구 등으로 구성되며 워크숍은 전문가를 초빙해 실제 사업계획수립을 위한 컨설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바리스타 기본교육’도‘커피학개론 I, II, II’으로 구성되어 주민들의 기능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주민들은 이러한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사회적경제조직을 설립하고 영양군 도시재생뉴딜 거점시설 주민창업공간에 참여할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도시재생의 지속가능성은 결국 주민들의 참여와 역량에 달려있고 이를 위한 기반이 사회적경제조직의 육성에 있는 만큼 이번 주민역량강화교육은 도시재생사업의 핵심인 주민주도의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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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립 청소년 관현악단, 올해 새 얼굴은 누구?
곡성군청
[국회의정저널] 곡성군립 청소년 관현악단이 16일부터 19일까지 2021년도 신입생 캠프를 진행한다.
곡성 관현악단은 곡성미래교육재단 주도로 지난해 7월 창단한 신생 관현악단이다.
단원들은 곡성, 석곡, 옥과중학교 학생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올 1월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창단연주회에서는 짧은 연습 기간임에도 예상 외의 연주 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2년차를 맞은 곡성 관현악단은 더 많은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하고자 신규 단원을 모집하고 신입생 캠프를 진행하게 됐다.
캠프에는 예비 중학생과 재학생 등 총 52명이 신청해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15일에는 곡성 미래교육관 시청각실에서 2021년도 신입생 캠프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관현악단 지도진을 소개하는 시간과 청소년기에 관현악 활동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 안내하는 자리였다.
또한 지휘자와 학생 개별 면담을 통해 앞으로 연주하게 될 악기 파트를 선정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오리엔테이션을 바탕으로 2월 16일부터 19일까지 곡성중과 석곡중에서 신입생 캠프가 진행되고 있다.
악기별 지도강사로부터 기본기를 학습하고 개인별로 역량을 강화하는 연습이 집중적으로 이뤄진다.
캠프에 참가한 예비 중학생 A씨는 “지난달 곡성군 미래교육재단 유튜브를 통해 곡성꿈놀자 관현악단 창단연주회를 보고 신청하게 됐다 선배들처럼 멋진 연주를 하는 내 모습을 상상하니 중학교 생활이 설레고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곡성군 미래교육재단 관계자는 “단원들과 시청자 모두 창단연주회에서 큰 감동을 받았다고들 한다 올해도 우리 청소년들이 서로 배려하며 한 곡 한 곡 연주를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한 뼘 더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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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1년 전기자동차·이륜차 145대 보급
고령군, 2021년 전기자동차·이륜차 145대 보급
[국회의정저널] 고령군은 미세먼지 저감, 온실가스 감축과 친환경 자동차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 전기자동차 135대, 전기이륜차 10대에 대해 민간보급을 추진한다.
보급 차종은 환경부의 보조금 지원이 가능한 전기차로 저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승용차의 경우 1대당 최대 1,400만원, 화물차는 1대당 최대 2,700만원, 전기이륜차는 1대당 최대 33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으로 최소 60일 이전부터 고령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군민이나 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법인 및 기업체, 공공기관 등이다.
특히 취약계층 다자녀가구 생애 최초 차량구매자 미세먼지 개선 효과가 높은 차량구매자 등에게는 물량을 별도 배정해 우선 지원한다.
신청은 2월 16일부터 저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구매 희망자는 전기자동차 판매 대리점을 방문해 구매계약 및 구매지원 신청을 하면 된다.
또한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와 더불어 충전의 편의제공을 위해 현재 급속충전시설 19개소를 운영 중에 있으며 올해 추가로 8개소의 전기차 충전시설을 설치하는 등 충전 인프라도 확대 구축할 예정이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최근 미세먼지 문제가 심각해짐에 따라 전기차에 대한 수요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며 “전기차는 배출가스를 발생하지 않아 대기질 개선 효과가 있는 만큼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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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군민 소통의 날’ 17일 해안면부터 시작
양구군청
[국회의정저널] 군민의 의견을 군수가 직접 듣고 함께 해결하기 위해 매년 읍면을 순회하면서 개최되고 있는 ‘군민 소통의 날’ 행사가 올해에는 17일 해안면부터 시작해 11월까지 각 읍면사무소에서 총 10회에 걸쳐 열린다.
올해 ‘군민 소통의 날’은 이달부터 11월까지 셋째 주 수요일마다 열릴 예정으로 읍면별로 2회씩 열리게 된다.
올해 개최순서는 해안면, 방산면, 동면, 국토정중앙면, 양구읍 순이다.
주민이 군정에 대한 조언이나 제안, 건의, 개인적인 사안을 군수와의 직접 면담을 통해 해결하거나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한 목적으로 민선7기 출범 후 시작된 ‘군민 소통의 날’ 행사는 지난해까지 35회가 열려 총 385건의 민원을 처리했다.
385건의 민원 중에서 209건은 수용 처리했고 불가 통보된 72건은 충분한 설명을 통해 주민의 이해를 구했다.
또 타 기관과 관련된 24건의 민원은 해당기관에 건의했으며 80건은 검토 및 추진 중이다.
예산 소요에 따라 분류하면 이미 계획에 따라 추진 중에 있어 추가로 예산이 필요하지 않거나 예산이 불필요한 내용은 262건으로 68%를 차지했고 예산이 필요한 내용은 123건으로 32%를 차지했다.
읍면별 분포는 양구읍 70건, 남면 105건, 동면 79건, 방산면 68건, 해안면 63건이고 내용별로 분류하면 군정에 대한 의견이나 제안이 86건, 건의사항 192건, 개인 민원 73건, 문의하는 내용이 34건이었다.
군수와의 대화에 임한 인원은 일반주민이 238명으로 62%를 차지했고 이장이 147건의 민원을 제기해 38%로 나타나 마을 공동사안에 대한 민원이 1/3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조인묵 군수는 “‘군민 소통의 날’ 행사를 통해 그동안 많은 민원이 해결돼 날이 갈수록 민원이 줄어들고 있고 군정에 대한 궁금증도 많이 해소된 것으로 보인다”며 “신속하게 민원을 처리한 관계자들의 노력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특히 “모든 군정에 우선해 일정을 잡아 진행하고 있는 ‘군민 소통의 날’을 통해 주민의 의견을 듣고 군정에 반영할 것은 과감히 반영하고 불가한 것은 분명하게 설명해주고 있다”며 “주민과 소통하는 최 일선의 창구 역할을 하고 있는 ‘군민 소통의 날’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종합민원소통실 정교섭 민원소통담당은 “군수와의 직접 면담을 원하는 주민은 매월 읍면별로 개최되는 해당 월 셋째 주 수요일 전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고 개최되는 날 면담하면 된다”며 “사전 신청을 받는 이유는 상담시간 약속을 미리 정해 기다림을 최소화하고 민원에 대한 내용을 충분히 검토해 충실한 답변을 신속하게 하기 위함이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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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초등방학 돌봄교실 도시락에서 드디어 해방된다
워킹맘, 초등방학 돌봄교실 도시락에서 드디어 해방된다
[국회의정저널] 초등학교 방학이 되면 워킹맘들은 걱정이 하나 늘어난다.
한달간 방학 돌봄교실에 보내는 도시락을 직접 싸야 하기 때문이다.
전국 대다수의 초등방학돌봄교실은 방학기간 돌봄공백에 대한 해소는 되지만 학교급식이 운영되지 않아 맞벌이 부부들의 고충이 크다.
겨울에는 음식이 식지는 않을까, 여름이면 음식이 상하지 않을까 하는 염려로 마음이 무겁다.
거제시에서 최초로 시행한 ‘우리 아이 건강 도시락 지원사업’은 이런 맞벌이 부부들의 걱정을 덜어준다.
우리아이 건강도시락 지원사업은 초등학교 방학돌봄교실에 개인도시락을 지참해야 하는 맞벌이 부부, 취약계층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지역의 예비사회적 기업과 경남 거제지역 자활센터, 청년농부를 연계해 로컬푸드로 만든 도시락을 공급하는 시책이다.
거제시는 이 사업을 지난 해 전국 최초 시범사업으로 시행했다.
올해는 거제시의 본 사업으로 편성해 지난 2월 초 봄방학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갔으며 4억 8천만원의 예산으로 방학기간 중 초등학교 방학돌봄학생 1,500여명에게 도시락을 공급할 예정이다.
사업이 시행되고 난 후 호응은 그야말로 폭발적이었다.
워킹맘인 학부모 A씨는 “방학임에도 아이를 돌봄에 보낼 수 밖에 없어 미안한 마음이 컸는데 이렇게 따뜻한 도시락을 먹일 수 있고 도시락 싸는 어려움에서도 해방돼 너무 기쁘다”며 맞벌이 가정의 고충을 덜어주는 적극적인 거제시의 행정에 엄지를 치켜 들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우리아이 건강도시락 사업은 경남도와 교육청, 각 학교가 힘을 모아 이뤄낸 결실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행할 것”이라며 “미래세대의 주역인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꾸준히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거제시는 무상급식, 우리아기 건강도시락 사업추진 등 균등한 먹거리 복지를 실현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다양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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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선도단체 2곳 지정
거제시 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선도단체 2곳 지정
[국회의정저널] 거제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0일 새장승포 재가복지센터 및 ㈜함께하는 다이웃을 치매극복선도단체와 기업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사업은 치매에 대한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구성원 스스로 치매 예방에 앞장서고 지역사회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지지하는 동반자 역할을 하도록 돕는 사업이며 단체, 기업, 기관, 학교, 도서관 등을 대상으로 이뤄지고 있다.
두 기관은 이번 선도단체 지정에 앞서 전 직원이 치매 파트너 교육 수료 후 단체의 자원과 재능을 활용해 치매 전문 자원봉사자 육성 및 운영, 거제시치매안심센터와 상호교류 및 협력해 다양한 치매 극복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거제시 치매극복선도단체는 총 25개소의 기업, 단체, 도서관등이 지정되어 있다.
거제시치매센터 관계자는 “치매 예방과 극복을 위해 개인과 가족의 힘만으로는 어려움이 많으므로 치매극복 선도단체 사업을 통해 거제시 주민 모두가 치매환자의 든든한 사회적 가족이 될 수 있도록 여러 기관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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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이장연합회와 민·관 주민등록 갖기 협약
양구군청
[국회의정저널] 인구 늘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양구군은 17일 양구군이장연합회와 다섯 번째 민·관 주민등록 갖기 운동 릴레이 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에 따라 양구군은 마을별 인구 늘리기 관련 사업 행정지원 전입실적 우수마을 대상 양구군 지원 사업 우선순위 적용 등을 추진한다.
또한 양구군이장연합회는 인구 늘리기 인식 개선 캠페인 전개 전입세대 및 귀농·귀촌인 대상 사업 홍보 등을 추진하게 된다.
정명섭 지역위기대응추진단장은 “관이 주도하는 인구정책에서 자생적인 노력으로 민·관이 협동해 인구감소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릴레이로 주민등록 갖기 운동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며 “2030년 인구 3만1천 명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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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본부, 다중이용시설 불시 교차단속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26일까지 판매시설 등 대형 다중이용시설 15곳을 대상으로 사전 예고 없이 소방서간 교차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자칫 다중이용시설의 소방·방화시설 유지관리가 소홀해질 수 있는 만큼 불시 점검을 통해 비상구 장애물 적치 등 피난 장애요인을 사전 제거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단속 내용은 방화문·방화셔터 관리상태 비상구 폐쇄·잠금행위 피난로 장애물 적치행위 소방시설 전원·밸브 차단 행위 등이다.
단속반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감염보호장비를 착용한 채 시민들과의 접촉을 최소화해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영돈 시 방호예방과과장은 “경제가 어려울수록 소방시설에 대한 관심이 낮아질 수 있다”며 “이번 점검은 관계자의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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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1년도 농지원부 일제정비 시행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관내 농지 4만6436필지를 일제정비한다.
농지원부는 농지 소유와 이용 실태를 파악해 농지 행정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1973년 도입됐다.
1000㎡ 이상의 농지에서 농작물 또는 다년생 식물을 경작하거나 재배하는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 별로 작성해 농업인 주소지 읍·면·동에서 직권 관리하고 있다.
정부는 총 197만건의 농지원부 소유·임대차 정보를 2년간 일제정비를 추진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지난해 1차로 농업인의 주소지와 농지 소재지 행정구역이 다른 농지 및 80세 이상 고령농의 농지원부 1만8500여 건을 정비한 바 있다.
올해는 관외 농지 정비에 따른 지자체간 불분명한 책임성, 복잡한 행정절차 및 정비기준·방식 등 제기된 문제점을 ‘관내 소재 필지별 정비’ 방식으로 개선해 농지원부 정비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는 지치구와 동행정복지센터의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해 업무보조원 채용경비와 운영비를 지원하고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의 협조를 받아 업무 담당자과 보조원 교육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지원부 정비는 농업경영체 정보, 직불금 이행점검자료, 임대차계약서 등으로 소유·임대차 정보 확인 타 정책 DB와 불일치 정보에 대한 정비 대상자 소명 요구 농지원부·타 정책DB 사이에 경작사실 차이가 있는 농지소유자에 대해 농지은행 안내 불법 임대 정황 자료가 있는 농지소유자는 특별관리, 농지이용실태조사 연계 순으로 진행된다.
김현중 시 생명농업과장은 “농지원부 일제 정비로 농지의 소유, 임대차 등 농지공적장부를 현행화하는 것으로 농지 이용 실태조사와 연계하면 공익직불제 등 농림사업의 부정수급 차단 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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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e-모빌리티 산업‘방향타’설정을 위한 e-모빌리티 사업 설명회 개최
영광 e-모빌리티 산업‘방향타’설정을 위한 e-모빌리티 사업 설명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영광군은 지난 15일 군청 2충 소회의실에서 김준성 영광군수와 최은영 영광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군청 실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e-모빌리티 국고사업 추진현황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그간 e-모빌리티 사업의 추진사항과 성과를 공유해 사업 필요성 공감대를 형성하고 영광 미래 먹거리 산업인 e-모빌리티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영광군 주요 e-모빌리티 사업의 전담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는 한국자동차연구원 전남본부 노기한 본부장의 발표로 e-모빌리티 산업의 현황과 전망, 주요사업 설명 및 추진 성과보고 신규사업 설명 및 추진계획 보고 영광 e-모빌리티 산업 확장을 위한 전략과 비전 제시 순으로 진행 됐으며설명회 이후 참여자들 간 자유토론을 통해 e-모빌리티 산업을 바라보는 군청 안팎의 다양한 시각을 확인하고 영광 e-모빌리티 산업의 올바른 추진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준성 군수는“2014년 e-모빌리티산업을 영광 미래 먹거리산업으로 육성을 위한 첫 삽을 뜬 이래로 현재까지 11개 사업 2,800억 규모의 국책사업을 추진하며 명실상부 e-모빌리티 산업 중심지로 성장해온 만큼 우리군 e-모빌리티 산업에 대한 군민들의 기대와 관심이 크다”며 “앞으로도 e-모빌리티산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설명회와 영광 e-모빌리티 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할 수 있는 건전한 의견수렴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라”고 당부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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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사업 ‘추가 접수’
화순군,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사업 ‘추가 접수’
[국회의정저널] 화순군이 질소산화물 등 대기 오염물질 감소 효과가 크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보급을 위해 추가 신청을 받는다.
군은 지난 1차 신청 결과 남은 잔량 8대, 160만원으로 추가로 신청을 받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은 가구당 1대로 제한되며 20만원 정액 지원된다.
신청은 17일부터 23일까지다.
올해 1월 1일 현재 주민등록주소가 화순군에 등록되어 있어 있고 도시가스 공급지역에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를 설치·교체 또는 설치·교체할 예정인 가구면 신청할 수 있다.
저녹스 보일러로 설치·교체를 희망하는 주택 소유주 또는 주택 소유주의 위임을 받은 세입자는 공급자와 계약을 체결해 공급자 등이 화순군청 여미원으로 보조금 지급 요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대상 보일러는 시간당 증발량이 0.1t 미만인 보일러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을 말하며 인증 현황은 환경마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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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대마산단 기숙사 임차 지원 사업 ‘인기’
영광군청
[국회의정저널] 올해 사업 시행 3년차를 맞이한 산업단지 중소기업 기숙사 임차 지원 사업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본 사업은 대마전기자동차산업단지 내 입주기업 사업주가 근로자에게 산단 내 기숙사, 오피스텔 등 공공주택을 제공하면 임차비용의 80%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지난 2019년에는 10개 기업에서 17명의 근로자가, 2020년에는 17개 기업에서 69명의 근로자가 혜택을 보았으며 이 중 입사 6개월 미만의 신규채용근로자가 46명에 달해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및 일자리 창출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올해는 1월 12일부터 접수를 시작, 신청기업이 몰리면서 모집공고 2주만에 사업이 조기 마감됐으며 최소 13개 기업, 50여명의 근로자에 1억 6천만원의 지원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코로나19사태로 경영에 직간접적 타격을 입은 중소기업의 복지부담을 경감해주고 근로자에게는 출퇴근 시간 절감과 주거비용 지원을 통한 워라벨 실현으로 근로자들의 만족도를 높여 생산성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는 후문이다.
김준성 영광군수는“본 사업은 산단의 신규 일자리 창출은 물론 주거 안정을 통한 근로의욕 고취로 기업 및 근로자 모두 만족하는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영광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는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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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영광형 청년 일자리장려금 지원사업” 시행
“전국 최초, 영광형 청년 일자리장려금 지원사업” 시행
[국회의정저널] 영광군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한 고용위기에 대응해 영광군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정규직 취업기회를 확대하고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영광형 청년 일자리 장려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영광군에 거주하는 청년들이 관내 기업체에 취업시 재정지원을 통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임금격차를 완화해 근로의욕을 고취시키고 장기근속을 유도해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 영광에 정착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대상 및 요건은 영광군에 소재하는 상시근로자 수 3인 이상인 중소기업이 채용일 기준 1년 이상 영광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18세 이상 ~ 만45세 이하의 청년을 정규직으로 고용하는 경우에 지원한다.
지원금은 2021년 1년차에는 청년에게 월40만원을 1년간 적립 후 지급해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기업에는 매월10만원씩 지급하며 2022년 2년차은 매월 청년에게 50만원, 기업에게 10만원씩 지급하며 2023년 3년차은 매월 청년에게 60만원, 기업에게 10만원씩 지급해 청년 1,800만원, 기업 360만원을 3년간 지원한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코로나 19등으로 청년 고용문제가 매우 심각한 상황에서 영광형 청년 일자리장려금 지원사업이 우리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을 기대하며 관내 중소기업이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적극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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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경유차 조기 폐차·LPG 화물차 구매 지원 ‘추가 접수’
화순군, 경유차 조기 폐차·LPG 화물차 구매 지원 ‘추가 접수’
[국회의정저널] 화순군이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노후 경유 자동차 조기 폐차와 LPG 화물차 신차 구입 지원 사업 신청을 17일부터 26일까지 접수한다.
조기 폐차 지원 대상 차량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와 2005년 이전 배출 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건설기계인 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서 트럭, 콘크리트 펌프 트럭 3종이다.
또한 화순군에 공고일 기준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되고 최종 소유자의 소유 기간이 6개월 이상이며 정부 지원을 통해 저감 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 등이 없어야 한다.
LPG 화물차 신차 구입 지원 대상 차량은 경유차를 폐차한 후 LPG 1t 화물차를 신차로 구매하는 차량 소유자 또는 법인이다.
2021년 1월 1일 전에 사용 본거지가 화순군으로 등록된 경유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어야 하며 저공해 조치를 이미 한 차량은 의무 이행 기간이 지나야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이나 방문 신청을 할 수 있다.
온라인은 환경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사이트에서 저공해 조치를 신청하면 된다.
방문 신청은 화순읍 거주자는 군청에서 면 거주자는 해당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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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아동·여성·고령 ‘3대 친화도시 인증’
화순군, 아동·여성·고령 ‘3대 친화도시 인증’
[국회의정저널] 화순군이 민선 7기 역점 과제로 추진한 ‘아동·여성·고령 3대 친화도시 인증’ 지자체가 됐다.
화순군은 세계보건기구로부터 지난 9일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화순군은 지난해 12월 잇따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여성가족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받았다.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는 세계보건기구가 세계적인 고령화와 도시화 추세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세계적 프로젝트다.
나이 먹는 것에 불편하지 않으며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살고 싶고 평생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전 세계 주요 회원 도시와 고령사회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이에 관한 정보 공유·교류 활동을 펼치고 있다.
화순군은 만 65세 노인 인구가 26.9%에 이르는 초고령사회로 2019년 25.1%, 2020년 26%, 2021년 26.9%로 매년 노인 인구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화순군은 민선 7기 공약 사업으로 고령친화도시 조성 사업과 고령친화도시 네트워크 회원 가입을 추진해 왔다.
그동안 화순군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정, 고령친화도시 조성 기본계획 수립, 고령친화도 조사,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와 모니터단 구성·운영 등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힘써왔다.
화순군은 ‘노후가 행복한 세대연대 1번지 화순’을 비전으로 안전과 고령친화 시설 교통편의 환경 주거 편의 환경 지역사회 활동 참여 사회적 존중·포용 고령 자원 활용과 일자리 지원 의사소통과 정보제공 지역복지와 보건 등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가이드 8대 영역의 실행 방안을 마련,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충곤 화순군수는 “3대 친화도시 인증은 완성이 아니라 보편복지의 시작”이라며 “친화도시 인증을 계기로 사회·경제·문화적 제도와 기반을 더욱 확충해 영유아에서 어르신까지 누구나 살고 싶은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