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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꿈나무·남면·광적도서관 상반기 비대면 문화프로그램 운영
양주시, 꿈나무·남면·광적도서관 상반기 비대면 문화프로그램 운영
[국회의정저널] 양주시는 오는 3월 6일부터 꿈나무·남면·광적 등 3개 도서관에서 상반기 온라인 비대면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문화프로그램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모든 시민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는 등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도서관별로 보면 꿈나무 도서관은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박욱환 강사의 ‘AI 시대 꼭 알아야 할 부모교육’과 초등학생 3~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김현정 강사의 ‘나는 무엇이 될까?’ 를 운영한다.
남면도서관은 초등학생 3~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김현정 강사의 ‘걸어서 역사 속으로’ 광적도서관은 초등학생 3학년~중학생 3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창의융합 메이커교실’를 운영한다.
프로그램별 참여 신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도서관별 마감 시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이 특색 있는 도서관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갈증을 해소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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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계절관리 기간 다중이용시설 실내 공기질 특별 점검
장흥군청
[국회의정저널] 장흥군은 미세먼지 계절관리 기간에 따라 3월까지 실내 주차장 4개소와 취약 계층 이용시설 어린이집, 노인요양 시설, 병원 시설 등 29개소에 대해 특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실내 공기질 특별 점검은 초미세먼지 등 기준치 유지 및 환기 시설 적정 가동 등 법적의무사항 준수 여부를 확인한다.
또한 쾌적한 실내 공기질 유지를 위한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오염도 검사 결과 및 유지 기준을 초과했을 경우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와 행정처분을 병행한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코로나19 시기에 건강 취약 계층의 건강 보호를 위해 다중이용시설의 실내 공기질 관리를 강화하고 실내 공기질 관리·행동 매뉴얼을 배부할 것”이라며 “실내 환기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시설 관리자의 관리 역량을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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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농회/생활개선회 의왕시에 200만원 상당 후원물품 기부
대농회/생활개선회 의왕시에 200만원 상당 후원물품 기부
[국회의정저널] 의왕시 대농회와 생활개선회에서 지난 16일 2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의왕시에 전달했다.
김상석 대농회 회장은“코로나19와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하게 됐다”고 전했으며 함께 참석한 한은주 생활개선회 회장은“작은 기부지만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전해지는 따뜻한 나눔은 이웃에게 더 큰 응원이 될 것”이라며“어려운 분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시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한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처리 후 의왕시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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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환경, 의왕시에 200만원 상당 후원물품 전달
그린환경, 의왕시에 200만원 상당 후원물품 전달
[국회의정저널] 의왕시 오전동에 소재한 사업장 폐기물업체 그린환경에서 16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전해 달라며 2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의왕시에 전달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신진호 대표는“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에게 작은 나눔이지만 도움이 되고 싶어 기부를 하게 됐다”고 기부 소감을 전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힘든 시기에 함께하는 나눔은 생계가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의왕시에서도 지금의 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한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처리 후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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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청소년육성재단 제1기 청소년블로그기자단 모집
의왕시청소년육성재단 제1기 청소년블로그기자단 모집
[국회의정저널] 의왕시청소년육성재단은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청소년의 시각에서 재단의 다양한 소식을 전달하는‘의왕시청소년육성재단 제1기 청소년 블로그 기자단’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14~24세 청소년 총 10명이며 의왕시 거주 또는 의왕시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이면 지원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오는 2월 22일부터 3월 7일까지이며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해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선정된 청소년 블로그기자단은‘의왕시청소년육성재단’홍보 블로그 운영, 재단 행사·프로그램에 대한 취재, 원고 작성 및 콘텐츠 제작, 역량강화교육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블로그기자단 활동혜택으로는 콘텐츠 제작 시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며 연말에는 우수기자 및 우수 콘텐츠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의왕시청소년육성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지원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의왕시청소년육성재단 관계자는“청소년 정보제공에 대한 갈증 해소를 위해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홍보 콘텐츠를 생산해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재단 사업에 대한 이해를 향상시키고 누구나 쉽게 블로그를 통해 정보를 제공 받는 등 홍보영역 확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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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코로나 멈췄거라” 화학 약품 없이 살균·소독 OK
정읍시청
[국회의정저널] 정읍시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시청사와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인 방역 활동에 나서고 있다.
시는 정읍시청 본관과 의회관, 정읍역, 터미널 등 4개소에 바이러스와 미세먼지를 차단·정화하는 에어샤워 방역 부스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시청과 주요 시설을 찾는 방문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시청사와 터미널, 정읍역 방문객은 AI 안면인식 체온 카메라에서 화면과 음성으로 정상 알림을 확인 후 전신 방역 소독기를 통한 소독을 한 후 출입할 수 있다.
에어샤워 방역 부스는 사람들이 지나가는 통로에 설치해 3단계 필터링으로 공기를 살균, 소독하고 광촉매 방식으로 살균은 물론 미세먼지까지 제거된다.
또한, 발열 등 이상 감지 시 경보음과 비상등이 동시 작동되며 개방형 부스로 많은 인원이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기존에 활용되고 있는 화학 약품 기반 방역 부스는 오히려 해로운 독성 부산물을 발생할 우려가 있어 시민들의 불안감이 큰 반면, 이번에 도입된 장비는 광촉매 방식으로 살균제가 필요 없어 안심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시는 주기적으로 시청사 내부 방역을 실시하는 등 안전한 환경 조성에 나서고 있다.
특히 화장실과 사무실 문손잡이와 승강기 버튼 등에 대해서는 수시로 에탄올 살균소독제로 집중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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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맥류 생육재생기 포장 관리 철저 ‘당부’
정읍시청
[국회의정저널]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맥류 재배 농가에 2월 중순 생육재생기에 따른 작물의 빠른 생육 회복을 위해 웃거름 시비와 포장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올해는 전년도 대비 평균기온이 낮으며 특히 1월 8~9일에는 –17℃까지 떨어져 세심한 포장 관리가 필요하다.
기상 상황과 생육상태를 고려한 정읍지역의 맥류 생육재생기는 2월 14일~15일 사이로 10일 이내에 추비 시용을 해줘야 월동 후 생육 회복이 빠르다.
웃거름으로는 1필지당 요소비료 2포를 뿌려줘야 하며 과다 시비하면 5월 등숙기에 도복의 위험이 있으니 적정량을 시비해야 한다.
생육이 불량하거나 토양 상태가 나쁜 포장은 5kg씩 15일간격으로 2회에 나누어 살포해야 품질과 수량이 떨어지지 않는다.
특히 배수가 불량해 습해가 우려되는 지역은 배수구를 깊게 정비하고 습해를 심하게 입은 맥류에는 요소 2%액을 10a당 100L 뿌려주면 도움이 된다.
잡초 방제 방법으로는 2월 하순부터 3월 상순에 벤타존액제 물 100L당 30ml를 사용해 10a에 살포해야 한다.
맥류 중에서도 보리와 밀, 귀리 등에 적용되는 약제가 다르므로 PLS제도에 따른 농약 등록기준을 확인하고 농약을 사용해야 한다.
맥류의 생육재생기를 판단하는 방법은 지상부 1cm 부위에서 잎을 잘라 속잎이 드러나는 것이 관찰되거나 뿌리에 백색의 새로운 뿌리가 2mm 정도 자랐을 때 생육재생기로 판단한다.
기술센터 관계자는 “보리의 경우 10월 중순부터 하순 적기에 파종한 지역에서 웃자람이 관찰되어 웃거름 과다 시비 시 도복의 위험이 있다”며 “웃거름은 적정량을 시비하고 물빠짐 배수골 정비, 잡초제거 등 포장 관리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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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ERP정보관리사·요양보호사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의왕시청
[국회의정저널] 의왕시 일자리센터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성공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직무특화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올해는 중장년층의 교육수요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집합·온라인 교육을 개설했으며 요양보호사 양성과정,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소형지게차 면허취득과정, ERP정보관리사 자격대비반, 영상제작·편집과정, 취업특강 등 7개 과정을 총 11회 운영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과정은 3월에 진행되는‘ERP정보관리사 자격대비반’과‘요양보호사 양성과정’이다.
‘ERP정보관리사 자격대비반’은 온라인교육으로 3월 15일부터 5월 14일까지 진행되며 교육인원은 15명으로 만50세 이하 생산·물류관련 취업희망자는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모집기간은 오는 2월 24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받으며 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요양보호사 양성과정’은 요양보호사자격증 취득과정으로 3월 24일부터 5월 17일까지 진행되며 교육인원은 10명, 모집기간은 2월 24일부터 26일까지로 일자리센터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만65세 이하 의왕시민 중 해당직무로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신청이 가능하며 모집인원보다 접수인원이 많을 경우 면접을 통해 교육생을 선발한다.
또한,‘ERP정보관리사 자격대비반’은 교육비와 교재비를 전액 지원하고‘요양보호사 양성과정’은 교육비의 80%가 지원된다.
아울러 교육수료 후에는 조기에 취업할 수 있도록 전담 상담사의 1:1 개인별 맞춤 컨설팅과 일자리알선, 동행면접 등 취업지원서비스가 제공된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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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섭 시장, 시정발전 위해 시민사회단체와 머리 맞대
정읍시청
[국회의정저널] 유진섭 시장이 지역의 시민사회단체와 마주 앉고 다양한 현안 사업 해결방안 마련을 위해 함께 고민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유 시장은 17일 정읍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정읍 발전을 선도하는 ‘시민소통위원회 소통정읍분과’ 위원 20여명과 함께 시정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시정에 대한 소통과 협치를 위해 지난 1일부터 추진된 시정발전 간담회는 시민과의 접점에 있는 시민사회단체와 시정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소통행정을 구현해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민선 7기 시정 핵심사업 설명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지역 발전 가속화 방안에 대해서 사회단체의 의견을 수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간담회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광촉매 소독기 설치와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유 시장과 시민소통위원회 위원들은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논의와 함께 시정 전반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대화했다.
특히 코로나19 감염병 대응 상황을 공유하고 감염병 확산 방지, 지역 민생 경제 대책, 주요 현안 사업의 구체적 추진방안 등을 심도있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면밀하게 검토해 정읍 미래 발전을 견인할 주요 현안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방안 마련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진섭 시장은“시민사회단체와의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시민이 행복한 정읍을 만드는 데 더욱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시정에 대한 적극적이고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한 열린 행정 구현에 더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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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언택트 홈트교실’참여자 모집
‘뻔뻔한 언택트 홈트교실’참여자 모집
[국회의정저널] 용인시 기흥구보건소가 오는 28일까지 ‘뻔뻔한 언택트 홈트교실’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다음달 2일부터 11월 말까지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신체활동이 부족한 중장년층에게 집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운동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했다.
전문강사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11시20분까지 네이버 밴드 ‘라이브 방송’으로 실시간 진행한다.
화요일에는 비만 예방과 근력 향상을 위한 유산소 및 근력 운동 위주의 ‘웨이트&필록싱’이, 목요일에는 갱년기증상의 예방과 완화를 위한 한의기공체조가 준비돼 있다.
아울러 근·골격계 질환, 대사증후군 예방을 위한 스트레칭과 근력운동법 등 다양한 건강정보를 소개한다.
프로그램 시작 전 참여자 전원 체성분 측정을 진행하며 홈트에 도움이 되는 휴대폰 확대 스크린과 세라밴드, 요가매트 등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흥구보건소 관계자는 “언택트 홈트교실이 지역주민의 우울감 해소와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출석률에 따라 상품도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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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연구원 등 7개 공공기관 경기 북동부로 이전 추진”
경기도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가 경기 북·동부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경기연구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농수산진흥원, 경기복지재단,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등 7개 기관의 이전을 추진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7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 지사는 “경기북·동부 지역의 발전이 더딘 이유는 수도권정비계획법을 비롯해 군사안보나 수자원 관리 등 중첩규제로 인해 오랜 기간 지역 발전에 제한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사람이든 지역이든 공동체를 위한 특별한 희생을 하고 있다면 이에 합당한 보상을 하는 것이 공정의 가치에 부합하고 이것이 균형발전을 위한 길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두 차례에 걸친 공공기관 이전 결정 역시 그런 노력의 일환이었다”며 “보다 실질적인 효과를 발휘하기 위해 규모가 더 큰 기관의 이전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추가 이전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배경을 밝혔다.
경기도의 공공기관 이전은 이번이 세 번째다.
앞서 경기도는 2019년 12월 고양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2025년까지 경기관광공사와 경기문화재단,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등 3곳의 공공기관을 ‘고양관광문화단지’에 이전하기로 했다.
지난해 9월에는 경기교통공사와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경기도사회서비스원 등 5개 공공기관의 주사무소를 시·군 공모를 통해 선정하고 양주시와 동두천시, 양평군, 김포시, 여주시로 각각 이전 중이다.
세 번째로 이전이 추진될 7개 기관은 도민의 요구와 기관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됐다.
7개 기관의 근무자수는 총 1,100여명으로 지난 1·2차 이전 기관의 근무자수를 전부 합친 규모와 비슷하다.
이전 대상지역은 경기 북·동부의 접경지역과 자연보전권역 가운데 중복 지역을 제외한 17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한다.
이번 달부터 공모계획을 수립해 기관별 공모를 추진하고 4월에 심사를 거쳐서 5월경에 이전 선정 대상 시·군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공정하고 투명하게 심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외부전문가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균형발전과 사업 연관성, 접근성과 도정협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전지역을 선정할 방침이다.
시군 간 과열 경쟁 방지와 재정 규모 차이에 따른 불이익이 없도록 시·군의 재정부담 부문은 심사기준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이재명 지사는 “경기도는 모두의 이익을 위한 일정한 규제가 불가피하더라도 전체를 위해 특정 지역이 일방적으로 희생하는 일이 없도록 앞으로도 세심하게 살피고 각별히 배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도정 주요현안 및 미래산업 혁신 연구 등을 담당하는 경기연구원, 여성·가족 관련 연구 및 정책개발 등을 담당하는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각종 복지정책 개발과 사회복지시설 서비스 품질 강화 등을 담당하는 경기복지재단은 수원시 인재개발원 건물에 자리잡고 있다.
농어촌 활성화와 농수산물 유통사업을 추진하는 경기농수산진흥원은 수원시 권선구 경기종합노동복지회관에 위치하고 있으며 도내 택지개발과 산업단지 등을 관리하는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수원시 권선구 권중로에 있다.
기업성장 지원 등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및 4차 산업기술 진흥을 지원하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소상공인 신용보증 및 채권관리 등을 담당하는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수원시 광교 테크노벨리내 위치하고 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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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수출지원정보 전화 안내 서비스 개시
전라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수출지원사업 정보, 이제 1644-7155 전화 한 통으로 해결하세요” 17일 전북도는 도내 수출지원기관에서 시행하는 중소기업 수출지원사업에 관한 정보를 오는 18일부터 전화 한 통으로 통합안내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통합안내는 중소기업의 수출 확대를 목표로 수출지원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통상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수출통합지원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이다.
그동안 수출지원사업이 여러 기관에서 개별적으로 운영되어 사업정보를 얻으려면 해당 기관을 방문하거나 개별 홈페이지를 검색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또 접수창구와 지원기준이 사업마다 달라 사업참여에 다소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도는 지원사업에 대한 불편을 해소하고 많은 중소기업의 사업참여를 높이기 위해 전북경제통상진흥원에 수출통합지원센터를 마련하고 전문상담원을 통해 도내 11개 수출지원기관 300여 개의 수출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안내할 방침이다.
아울러 지원센터에서는 수출을 희망하는 내수기업과 수출초보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규모, 타겟 시장, 수출 품목 등 기업 상황에 맞는 심층 상담과 지원사업에 대한 컨설팅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하반기에는 수출지원사업에 대해 공고 접수, 성과관리, 바이어와의 화상상담 등에 이르기까지 통합서비스하고 도내 우수한 중기제품의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하는 온라인 수출지원 플랫폼을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용만 일자리경제본부장은 “비대면 경제시대에 걸맞은 수출통합지원체계를 성공적으로 구축해 수출 활력 회복 기반이 조성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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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배출원 기술지원단 본격 가동
전라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북도가 전문가로 구성된 지원단을 꾸려 주요 악취배출원을 파악하고 대책을 마련한다.
17일 전라북도는 민원 발생이 많은 악취배출 사업장을 대상으로 주요 문제점 파악과 대안 마련을 위해 학계 및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악취기술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악취는 바람 등 기류의 영향으로 개인별로 느끼는 정도가 다른 감각공해다.
이에 사업장별로 악취 발생지점에 대한 관리 소홀과 저감시설 설치 미흡 또는 잘못된 운영방법 등으로 악취가 대기 중에 그대로 확산돼 주변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불편을 가중시켰다.
전북도는 올해 악취민원 다발사업장에 대해 자부담을 포함한 총 49억원 규모의 미생물 자동분사시설, 탈취탑 등 저감시설 설치를 위한 예산을 투자할 계획이며 최대의 사업효과를 나타낼 수 있도록 학계와 전문가로 구성된 기술지원단을 본격 운영할 방침이다.
올해 악취 저감시설 설치 사업장 중 악취민원이 매년 3회 이상 발생하고 악취저감에 대한 관리·운영 능력이 부족해 기술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대기 배출사업장과 폐기물 재활용시설 등 26개소를 시·군에서 추천받아 도에서 구성한 악취 기술지원단을 우선 투입할 예정이다.
혹시라도 도에 기술지원을 미신청한 사업장에 대해서도 한국환경공단에서 운영하는 악취기술지원을 신청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도 병행한다.
아울러 도는 저감시설 설치 전·후로 구분해 개별 업체별 각 2회씩 기술지원을 추진한다.
우선 3월 말까지 기술지원단이 현장방문을 통해 악취 배출지점에 대한 문제점 파악과 계획된 저감시설 설치 타당성 등을 검증해 조언하고 저감시설 설치 후에는 재차 방문해 저감시설 관리·운영 방법 등 기술적인 전문지식에 대한 교육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라북도 허전 환경녹지국장은 “악취정책은 올해 도정 11대 핵심프로젝트로 악취로 인한 생활불편을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하며 “악취 저감시설 설치 등 최대의 사업효과를 이끌어 내기 위해 기술지원 대상업체에서 기술지원 내용을 이행하고 있는 지 여부에 대한 수시점검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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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레저스포츠 교육 프로그램 지원 확대
전라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북도가 수상레저 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웰빙 및 힐링 욕구 증대 등에 따른 관광 활동 수요가 지속적 증가함에 따라 해양레저스포츠 교육프로그램을 확대해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도내 2개소에서 운영했던 교육 프로그램을 올해 4개소로 확대하고 지원액도 전년대비 2배 가까이 증가한 1억4천6백만원가량 지원할 예정이다.
전북도는 도내 군산과 김제 등 4개 시·군에서 카누와 카약, 요트 등 다채로운 해양레저스포츠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4월부터 11월까지 무료로 운영하며 도민들의 다양한 해양레저스포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해양레저스포츠 교육프로그램은 코로나19에 대비해 체험교실 방역 총괄책임자 지정, 사전예약제, 프로그램당 인원수 제한, 체험 장비 및 다중이용시설 방역 등의 대책을 세워 방역관리를 철저히 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체험자 수상레저 종합보험 및 운영인력 상해보험 가입, 안전교육 실시, 구명조끼 맟 안전헬멧 착용, 수상안전요원 배치, 구조 장비 및 비상의약품 비치 등의 안전대책을 세워 안전관리 또한 철저히 할 예정이다.
전북도 윤동욱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는 해양레저스포츠 교육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해양레저스포츠 활성화 및 저변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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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새만금 자동차 수출복합센터 본격 추진
전라북도청
[국회의정저널] 군산지역에 새로운 수출산업을 육성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새만금 자동차 수출복합센터 조성 사업이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전북도는 17일 군산 에이본호텔에서 새만금개발청, 군산시, 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새만금 자동차 수출복합센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우범기 전라북도 정무부지사와 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 사업시행 지자체인 강임준 군산시장 등이 참여해 사업의 성공적 추진 의지를 다졌다.
전북도는 새만금 자동차 수출복합센터 조성으로 품질검증제도 마련, 행정지원센터, 경매장 등 통합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높은 상품성과 신뢰할 수 있는 유통시스템을 갖추고 수출 지원 기능 시설 등을 기반으로 중고차 등을 새로운 수출산업으로 육성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전북도는 새만금 자동차 수출복합센터 조성을 위한 행정 및 재정적 지원을 하고 새만금개발청과 한국농어촌공사는 일정에 맞춰 사업대상지 확보·제공, 군산시는 센터 조성과 시설관리 등 사업 총괄을 담당하게 된다.
새만금 자동차 수출복합센터는 새만금산업단지 내 약 6만평 규모로 조성되며 민간재원 포함 1,05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생산 993억, 고용 1,043명 등의 경제적 효과가 기대되는 사업이다.
민간사업자 모집은 올해 상반기에 공고할 계획이며 올해 하반기에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해 당초 계획된 일정대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한국GM 군산공장 폐쇄 뒤 지역경제를 되살리기 위한 지역 활력 회복 프로젝트 일환으로 시작됐다.
도는 ‘새로운 수출산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관계기관 협력 대응, 정치권 공조 등 새만금 자동차 수출복합센터 조성 사업을 이끌어 나가기 위한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러한 노력으로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역 활력 회복 프로젝트에 선정되면서 새만금 자동차 수출복합센터 조성 사업은 기재부 적격성 심사, 행정안전부 지방재정투자 심사 등 관련 행정절차를 철저히 준비해 통과한 바 있다.
우범기 전라북도 정무부지사는 “지역 활력 회복 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유관기관과 상호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민간사업자 모집 및 선정 등 앞으로 남은 관련 행정절차도 차질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도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