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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3월 1일부터 제3차 재난기본소득 지급
연천군 3월 1일부터 제3차 재난기본소득 지급
[국회의정저널] 경기도 연천군은 모든 군민에게 1인당 10만원씩 지급하는 3차 재난기본소득을 3월 1일부터 지급한다고 밝혔다.
연천군은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에 적극 동참한 군민들에게 감사 및 군민의 생활안정과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연천군 의회와 협의해 ‘연천군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결정했다.
지급대상은 2월 18일 기준 연천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군민과 영주권 등이 있는 외국인으로 4만 4천여명이며 지급방식은 농협은행에서 발급하는 선불카드로 지급하고 연천군 관내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유흥업종 및 사행성 업소 등은 사용이 제한된다.
지급 기간은 각 읍·면에 설치된 재난기본소득 전담 창구 14개소에서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지급하며 일요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와 대기시간 축소 등 밀집도 완화를 위해 방문 신청대상을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와 출생연대별 4주로 구분한 주단위제를 병행한다.
3월 1주차 경우 1959년까지의 출생자 중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를 적용하는 방식으로 방문 신청에 불편이 없도록 신청방식의 지정된 요일에 맞게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현재 지급하고 있는 경기도 2차 재난기본소득 미신청자도 해당 읍,면창구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제3차 연천군 재난기본소득 지급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 극복의 계기가 되길 바라며 소득의 선순환으로 이어지는 지역경제 마중물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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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캠프잭슨 개발제한구역해제사업 MOU체결
의정부시, 캠프잭슨 개발제한구역해제사업 MOU체결
[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는 2월 18일 중흥토건㈜과 캠프잭슨 및 인근지역의 개발제한구역 해제사업을 원만하게 추진하기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캠프잭슨 및 인근지역은 의정부시와 서울시의 경계 부근에 위치해 미군 부사관 학교로 사용됐다가 2018년 4월에 폐쇄되어 2020년 12월 11일에 반환이 결정됐고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해 국제아트센터 건립 등 문화예술을 테마로 하는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캠프잭슨 단지 조성사업은 의정부시 관문에 문화예술의 단지를 조성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조성 중인 복합문화융합단지 사업과 더불어 의정부시를 문화예술의 도시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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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교회 관련 12명 등 총 25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
[국회의정저널] 고양시는 18일 오후 4시 기준 총 25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 원인은 일산서구 소재 교회관련 12명, 가족 간 감염 7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1명, 해외입국자 1명, 그 외 4명 현재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 4명, 일산동구 주민 7명, 일산서구 주민 10명, 타지역 4명으로 나타났다.
한편 일산서구소재 교회 관련자가 17일 최초확진판정됨에 따라 2월 14일 예배참석자 및 관련자 86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중이며 17일 2명, 18일 12명, 총14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일산동구 소재 물류센터와 관련해서는 직원 등 관계자 133명을 검사해 15일 1명, 16일 3명, 18일 1명 총 5명 양성판정을 받았다.
2월 18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060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1,979명이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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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목포중앙병원과 손잡고 학생 심리치료 지원
전남교육청, 목포중앙병원과 손잡고 학생 심리치료 지원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2월 18일 목포중앙병원 별관에서 목포중앙병원과 학교폭력 피해학생 및 위기학생 치료전담기관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2012년부터 전문치료기관 연계사업을 통해 전문적인 학생 심리 치료를 지원해오고 있다.
지금까지 국립나주병원, 광주 해피뷰병원, 순천의료원으로 치료전담기관으로 지정해 운영해왔다.
전남의 경우 넓은 지역과 정신과 전문의 부족으로 학생들의 심리지원에 어려움이 있다.
전남교육청은 자문의 및 화상자문 등을 통해 물리적 거리로 인한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해왔으며 서부권 도서 지역 학생들의 전문치료기관 접근성을 높여달라는 현장의 요구를 반영, 목포중앙병원을 추가 지정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 균등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심리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단위학교와 교육청으로부터 의뢰받은 학교폭력 피해학생과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학생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및 치료를 지원하며 교원과 학부모를 위한 교육 및 상담, 사례관리, 자문활동 등을 함께 하기로 했다.
또한, 치료전담기관에 의뢰된 학생들은 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목포중앙병원 이승택 병원장은 "전남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보다 전문적이고 세심한 보살핌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전남교육청과 함께 학생 심리치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남교육청 민주시민생활교육과 이병삼 과장은 "심리적 위기학생들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적극 반영해 나갈 것”이라며 “보다 많은 학생들이 도움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남교육청은 다가오는 신학기에 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학교에 적응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심리지원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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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학교 감염병 대책 전문가 협의회
경남교육청, 학교 감염병 대책 전문가 협의회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18일 오후 본청 중회의실에서 신학기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학교 감염병 대책 전문가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경남교육청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체계를 소개하고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박종훈 교육감과 경남도청, 의사회, 간호사회, 약사회, 도의원, 학교 관리자, 감염병관리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는 2021학년도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추후 지원 방안 코로나19 등 감염병 위기대응 모의훈련 포스트 코로나 대비 건강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사전준비 사항 등을 논의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전문가들의 의견을 참고해 신학기 코로나19 방역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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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 마산항 친수공간 조성 현장 점검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 마산항 친수공간 조성 현장 점검
[국회의정저널]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은 18일 마산항 서항지구 및 구항 방재언덕 친수공간 조성 현장을 찾아 현안사항 등을 점검했다.
마산항 친수공간 조성사업은 마산지방해양수산청이 국비 540억원 투입해 노후된 항만을 푸른숲으로 새단장 시민들 품으로 되돌려주는 국가사업으로 오는 6월경 준공돼 창원시로 이관될 예정이다.
정 제2부시장과 동행한 오섬훈 창원시 총괄건축가는 방재언덕과 친수시설의 유기적 연결방안과 미조성 부지 활용방안을 위해 건축·도시·조경 통합적 시각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정혜란 제2부시장은 “서항지구 및 구항 방재언덕 친수공간 조성 현장을 점검하고 6월 준공 시 마산지방해양수산청으로부터 신속히 시설물 인수하고 시민들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해양친수시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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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전월산국민여가캠핑장 19일 재개장
세종시설공단, 전월산국민여가캠핑장 19일 재개장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전월산국민여가캠핑장이 동절기 휴장을 마치고 19일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1일부터 2월 18일까지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과 시설물 정비를 위해 휴장 조치를 한 전월산국민여가캠핑장은 휴장기간 동안 편의시설을 정비하고 이지캠핑존의 텐트와 데크를 개선해 이용객들이 편리하게 캠핑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한편 사회적 거리두기 비수도권 1.5단계 조정에 따라 전월산국민여가캠핑장의 총 22면 중 절반인 11면을 개방할 예정이며 캠핑존 1개당 4명 이하로 입실 가능하다.
계용준 이사장은 “캠핑장 이용객의 만족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운영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울러 안전한 캠핑을 위해 이용객들의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등 개인 방역수칙 준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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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여성단체협의회, 2021년 정기총회 개최
진주시 여성단체협의회, 2021년 정기총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진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18일 오후 3시 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2021년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활동사업 성과 보고를 통해 지난 한 해를 돌아보는 한편 올해 새롭게 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끌어 나갈 신임 회장 및 임원진을 구성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재임 기간동안 최선을 다해 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끌어 온 육인자 회장이 퇴임하고 정계선 대한적십자봉사회 진주지구협의회장이 진주시 여성단체협의회장으로 추대됐다.
올해 새로 선출된 정계선 회장은 “지난 한 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여성의 권익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며 “앞으로도 여성단체들이 진주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참석한 회원들을 격려하고 “오랜 전통과 열정으로 활동하신 여성단체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진주시의 자랑이자 지역의 리더라는 자부심으로 앞으로도 여성권익 증진과 부강진주 건설에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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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김포시 공익활동 증진 및 지원 방안 정책토론회 개최
김포시의회, 김포시 공익활동 증진 및 지원 방안 정책토론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김포시의회가 지난 17일 김포아트빌리지 다목적홀에서 ‘김포시 공익활동 증진 및 지원방안’을 주제로 올해 첫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좌장을 맡은 김옥균 의원과 강정모 시민교육콘텐츠연구소 소장, 송성영 경기도 공익활동촉진위원회 위원장, 김현 군포시 공익활동촉진 위원회 위원장, 이종준 김포경실련 사무국장, 조종술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부 김포마하이주민센터장, 곽종규 김포저널 대표, 임헌경 김포시 주민협치담당관이 참석해 김포시 공익활동 증진 및 지원방안을 찾기위해 머리를 모았다.
먼저 ‘김포시 공익활동지원센터 설립추진 제언’을 주제로 발제에 나선 강정모 소장은 공익활동의 가치토대부터 공익활동지원센터의 필요성 및 운영전략까지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한 전반적인 내용을 설명했는데 특히 “성숙한 시민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참여를 통한 갈등, 협력, 연대의 활성화가 필요하며 공익활동지원센터는 갈등을 조정하는 시민참여역량을 다져 민관이 협력하는 구조를 만드는 역할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경기도 공익활동지원조직의 필요성과 의미’를 주제로 발제에 나선 송성영 위원장은 경기도 공익활동지원센터의 필요성과 운영방향 시군 공익활동 자원과의 연계방안 경기도 31개 시군 시민사회현황 등 경기도의 공익활동 상황을 설명하며“행정이 공익적 차원에서 시민사회와 손잡고 희생만을 강요하는 단계를 넘어 파트너로서 정당하게 공적활동을 지원하는 협치를 통해 결국은 그 서비스가 시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개선해야한다”고 제안했다.
이후 진행된 토론에서 김현 위원장은 군포시의 TF 구성과 조례제정부터 촉진위원회 구성까지 공익활동지원센터 설립을 위한 활동경험과 이 과정에서 논의 된 센터의 역할, 정체성 등에 대해 설명하며“지원센터가 중간지원조직으로써 방향성을 잃지 않으려면 행정과 시민사회 등 참여하는 모든 주체들의 적극적 협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종준 사무국장은 시민단체의 관점에서 “김포지역에서 현재 공익활동을 하고 있는 시민단체 중 다수가 사무공간 확보나 운영인력에 필요한 재정이 부족한 상태이며 또한 자신들 다음에 누가 활동을 이어갈지 위기감을 가지고 있다”며 “공익활동을 위한 공유공간과 뒤를 이을 청년세대 활동여건 마련을 위해 지원센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조종술 센터장은 “김포시 공익활동지원센터는 시민사회의 자발적 참여와 협치의 정신으로 상향식 설립방식으로 설립해야 하고 공직자가 시민사회 활동에 대한 공감대를 가져야 하며 더 나아가 지원센터가 공익활동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필요한 행정의 정보 등을 지원받을 수 있는 대의기관의 역할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곽종규 대표는 앞서 진행된 주제발표를 종합해 “공익활동지원이 단체장의 통제의 도구로 활용되서는 안되며 내부고발을 포함한 시민단체의 활동도 공익활동으로 보고 ‘지원은 하되 간섭을 하지 않는’ 문화정책이 적용돼야 한다”고 당부했다마지막으로 임헌경 주민협치담당관은 “김포시 행정차원에서 군포시의 사례를 참고해 짚을 것은 짚어서 전체적으로 긍정적인 방향을 모색해 체계적인 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좌장을 맡은 김옥균 의원은 “오늘 토론에서 나온 의견을 귀담아 조례를 제정하겠으며 또한 이에 그치지 않고 시민의 목소리에 끊임없이 귀 기울여 김포시에 공익활동이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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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여성친화도시 2단계 지정 현판 제막식 개최
부천시, 여성친화도시 2단계 지정 현판 제막식 개최
[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2월 18일 여성친화도시 2단계 지정 현판 제막행사를 개최하고 도약과 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덕천 부천시장, 강병일 부천시의회 의장, 이소영 행정복지위원장, 행정복지위원회 시의원을 비롯해 여성단체 대표, 조성협의체, 시민참여단 등 10여명이 참석해 그 의미를 더했다.
지난 1월 29일 여성가족부와 재지정 협약식에 이어 그간 부천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함께 활동한 관련 협력기관, 시민과 함께 현판 제막식을 추진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약식으로 진행했다.
부천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2단계 지정에 따라 시민에게 그 혜택이 돌아가고 성평등문화가 실현되는 것을 목표로 1단계 사업 성과를 연계·확장한 부천형 여성친화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민관 협력을 통해 여성친화사업을 강화하고 부서와의 협력체계 구축으로 내실 있고 완성도 높은 사업 발굴에 힘써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양성평등 정책 추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참석한 장덕천 부천시장은 “오늘 행사에 여성친화도시 2단계 지정을 위해 애쓰신 관 단체, 시민이 모두 함께하지 못해 안타깝지만, 부천시가 2단계 지정으로 양성평등한 지역사회로 한 걸음 더 나아가도록 계속적인 노력과 관심 부탁드리며 시에서도 2단계 사업에 정성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병일 부천시의장은 “부천시가 민관 협력을 통한 여성친화도시로 발전하고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시의회에서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는 2015년 여성친화도시 신규 지정 이후 ‘희망을 창조하는 여성친화도시 부천’을 비전으로 5대 추진 전략인 참여하는 부천, 일하는 부천, 안전한 부천, 건강한 부천, 즐거운 부천에 따라 사업을 추진해왔다.
2단계 지정으로 향후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부천시 특성에 맞는 여성친화사업을 5년간 개발 추진해 성평등 실현도시 3단계 지정에 도전하게 된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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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시장, 홍영표 국회의원 만나 특례시 출범 지원 등 현안 건의
허성무 시장, 홍영표 국회의원 만나 특례시 출범 지원 등 현안 건의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18일 시청 접견실에서 허성무 시장과 홍영표 국회의원이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허성무 시장은 면담을 통해 본격적인 특례시 출범을 위한 범정부 차원의 전담기구 설치와 해양공사 이전에 따른 주민 공공시설 확충 등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홍영표 의원과의 면담에서 허 시장은 “특례시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서 중앙부처별로 분산되어 있는 여러 사무과 권한을 조율할 강력한 추진 전담기구가 필요”하다며 “일원화된 범정부 차원의 특례시 추진 전담기구 구성”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와 관련해 오는 4월 창원에서 예정된 특례시 권한 확보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될 ‘전국 특례시 시장협의회’의 성공적인 출범식을 위한 참석도 함께 건의했다.
또한, 지난 2018년 정부의 공사부지 지역사회 환원 발표에 따라 우리 지역 도심지 내 군사시설이던 해양공사가 이전해감에 따라 그 부지에 대한 주민 공공시설 확충 등 활용방안에 대한 논의도 진행했다.
허 시장은 “특례시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서는 지자체 뿐만 아니라 국회와 범정부 차원의 대응과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광역시급 규모에 걸맞은 특례사무와 권한들을 차질없이 확보하고 그동안 지역의 해묵은 숙원사업들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 모든 일상에서의 플러스 성장을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허성무 시장은 지난 17일 진해신항·철도물류망 구축 등 건의를 위해 국회를 방문해 이광재 의원, 김두관 의원과 국토위 진선미 위원장을 만난 이후,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연이은 면담으로 ‘플러스 성장의 원년’ 달성을 위한 분주한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홍영표 의원은 4선 국회의원으로 더불어민주당 내 지방자치를 위한 상설기구인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되어 문재인 정부의 주요 정책과제인 지방분권과 지방 재정자립을 통한 지방혁신을 추진해 오고 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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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꿈과 끼를 펼치는 진로 마당을 디자인하다
더불어 꿈과 끼를 펼치는 진로 마당을 디자인하다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2월 18일 중등교육과 회의실에서 지역사회, 지자체, 학교 진로교육 지원체제 구축 및 모델 개발 운영을 위한 진로체험지원센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황선찬 중등교육과장, 대전광역시평송청소년문화센터 송재인 센터장, 유성구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 양은일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을 통해 학생들은 자기 주도적 진로 설계능력을 신장하며 직업체험의 기회를 확장하는 등 진로교육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유성구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는 진로버스 지원 및 30종 분야의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꿈다해봄 진로직업체험’계획하고 있다.
한편 대전광역시평송청소년문화센터의 ‘4차 산업과 미래 직업’의 주제로 한 직업체험과 ‘평송진로체험 심화과정’을 준비하고 있다.
꿈과 끼를 펼치며 행복한 미래 설계에 따른 진로체험 활동 시 청소년 안전교육을 위한 감염증 예방 지침을 준수해 안전하게 체험활동을 하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황선찬 중등교육과장은 “진로교육 생태계를 확장하고 지속가능한 진로교육 협력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지역사회의 다양한 진로체험 교육 자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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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코로나19 혈액난 극복 사랑의 헌혈 실시
진주시, 코로나19 혈액난 극복 사랑의 헌혈 실시
[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오는 19일 진주시청 광장 앞에서 공무원과 시민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이번 헌혈 행사는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수혈용 혈액 부족이 심각해짐에 따라 진주시 공무원의 나눔과 봉사의 뜻을 모아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의 차량을 협조 받아 진행되며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시민의 건강지킴 헌혈증서 모으기 운동도 함께 추진될 예정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헌혈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시청 광장 앞 헌혈 차량으로 오시면 헌혈이 가능하며 위급한 상황에서 꺼져가는 또 하나의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이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적극 참여해 나눔을 실천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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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섬의 미래 “살고 싶고 가고 싶은 섬”
경남 섬의 미래 “살고 싶고 가고 싶은 섬”
[국회의정저널] 경남도는 18일 오후 도청에서 ‘경상남도 섬 발전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의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수 도지사, 옥은숙 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장, 정동영 도의원 등 섬 발전 자문위원, 김춘근 해양수산국장과 윤미숙 섬가꾸기보좌관 등 경남도의 관련 간부공무원, 그리고 유인도가 있는 7개 시·군 부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보고회는 용역수행기관인 경남연구원의 섬 발전 종합계획안 발표에 이어 참석자들의 의견제시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최근 8월 8일 ‘섬의 날’이 국가기념일로 지정되고 어촌 뉴딜을 비롯해 섬의 가치를 발굴하려는 노력이 늘어나는 등 국가적으로 섬 정책의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에 비해 전국에서 두 번째로 섬이 많은 경남은 그간 관심이나 투자가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다.
이에 경남도는 경남 섬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섬의 가치를 극대화해야 하며 이를 위해 지역의 여건에 맞고 대내외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기반이 되어줄 경남 고유의 중장기 섬 발전 계획이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지난해 1월부터 용역을 진행해왔다.
경남연구원은 섬 현황 분석과 섬 자원 조사, 경상남도 섬 발전 자문위원회 자문, 그리고 섬 주민 및 섬 방문객 의견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경남도의 섬 발전정책 비전을 “살고 싶고 가고 싶은 섬”으로 제시하고 2대 정책목표를 섬의 지속가능성 확보 섬의 가치 극대화로 설정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10대 전략으로는 섬 공동체 지속가능성 유지 유인도서 유지·확대 섬 자원 데이터 구축 섬 환경 보호·보존 욕지권 스마트섬 사량권 레저섬 섬 수산업 경쟁력 강화 섬 농업 육성 섬 관광 경쟁력 강화 ⑩미래 섬 교통망을 들었다.
10대 전략 달성을 위한 30대 추진과제도 제안됐으며 이중에는 섬 거주수당제 도입 연안여객선 공영제 도입 추진 유인도서 공도화 방지 섬 숙박 경쟁력 강화 섬과 섬을 연결하는 해상교통망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경남연구원의 종합계획안 발표 이후 참석자들은 여러 가지 의견과 질의응답을 주고받았다.
이날 토론 결과는 검토를 거쳐 ‘경상남도 섬 발전 종합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김 지사는 “섬을 가꾸어 나갈 때 주민의 시각과 섬을 찾는 사람들의 시각의 양면이 있다”며 “결국은 살고 있는 사람들이 행복해야 찾아가는 사람들도 다시 찾아가고 싶은 곳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오늘 여러 의견 주시면 잘 수렴해서 최종안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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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경기도 4차산업혁명위 “디지털 전환 촉진 위해 관련 조례 개정해야”
올해 첫 경기도 4차산업혁명위 “디지털 전환 촉진 위해 관련 조례 개정해야”
[국회의정저널] 4차산업혁명과 코로나 시대를 맞아 경기도가 ‘디지털 전환’ 촉진에 초점을 두고 관련 조례 개정을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경기도는 18일 오전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1년 제1회 경기도 4차산업혁명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임문영 미래성장정책관을 비롯한 민간 전문가 등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 9명이 참석했다.
‘경기도 4차산업혁명위원회’는 경기도의 4차산업혁명 발전을 견인하고 관련 주요정책 및 계획을 심의·점검하기 위해 운영하는 민관협치기구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코로나19 이후 정보통신기술 기반 비대면 활동이 일상으로 자리잡는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이 가속화 되고 있는 만큼, 도의 제도적 지원 역시 이에 걸맞게 바뀌어야 한다는 데 의견이 모아졌다.
이에 따라 기존 ‘경기도 4차산업혁명 조례’의 명칭을 ‘경기도 디지털 전환에 관한 조례’로 명칭을 바꾸는 안이 제시됐다.
또한 해당 조례에 경기도 차원에서 행정·기술·재정적으로 지원할 근거를 신설하자는 의견도 함께 제안됐다.
또한 위원회는 위원장을 보좌할 ‘부위원장’으로 분야별 민간전문위원 중 호서대학교 이종원 교수를 선출했다.
부위원장은 위원장이 부득이한 사유로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때 그 직무를 대행하게 된다.
위원들은 이 밖에도 경기도 디지털 뉴딜 추진과 관련, 지난 추진 성과를 중심으로 향후 정책개발을 위한 자문을 실시하는 등 디지털 전환을 위한 주요 정책들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는 조례개정 제안 등 이번 위원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면밀히 검토, 도의회 등 관련 부서 및 기관과 협의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임문영 미래성장정책관은 “이제는 4차산업혁명을 준비하는 차원을 넘어 세계적 추세인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데 힘써야 할 때”며 “경기도는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디지털 전환을 통한 교육·일자리·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수 있는 정책개발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1-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