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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결과 발표
교육부
[국회의정저널]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2020년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최종 결과를 2월 23일에 발표했다.
교육부는 교원양성기관의 체계적인 질 관리와 자율적인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교육개발원과 함께 교원양성기관의 교육여건, 교육과정, 성과 등에 대한 종합적인 진단을 실시해 오고 있다.
이번에 실시한 진단은 제5주기의 2~3차 연도에 해당하는 진단으로 4년제 대학 총 154개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번 진단에서는 교육과정 영역에서 배점을 상향하고 지표를 확대·개선하는 등 교육과정에 대한 진단을 강화했으며 신설 지표는 향후 진단방향을 제시하되 교원양성기관의 예측성을 높이기 위해 지표 안내 이후 진행한 최근 실적으로 한정하고 배점을 최소화했다.
정량지표는 지표별로 1개 팀이 전체 대상을 진단했고 정성지표는 서면검토 후 대학 인터뷰를 통해 확인·점검해 잠정결과를 도출했다.
이후 대학의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최종적으로 결과를 확정했다.
이번 진단의 주요 결과는 다음 표와 같다.
이번 진단 결과에 따라 2022학년도 교원양성 정원이 조정된다.
C등급은 교원 양성 정원의 30% 감축, D등급은 50% 감축, E등급은 교원양성기능을 폐지할 예정이다.
양성정원 감축 규모는 사범대 및 일반대 교육과 130여명, 교직과정 1,800여명, 교육대학원 1,200여명 등 총 3,200여명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교육부·한국교육개발원은 진단결과에 대한 세부 분석 자료를 해당 기관에 제공해 교원양성기관이 자율적으로 교육여건·과정 등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4차 산업혁명, 인구구조변화, 코로나19 등 교육환경이 변화하는 상황에서 미래 교육을 이끌어가는 우수한 예비교원을 양성하고 교원양성기관에서 자율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아울러 “교육부도 지난해 하반기에 진행된 국가교육회의의 ‘교원양성체제 발전방향’에 대한 사회적 협의 결과를 바탕으로 미래형 교원양성체제를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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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덕소 도곡1구역 재개발사업 착공 ‘덕소촉진지구 물길 트다’
남양주시, 덕소 도곡1구역 재개발사업 착공 ‘덕소촉진지구 물길 트다’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가 22일 덕소 재정비촉진지구 중 도곡1구역 재개발사업과 관련해 최초로 공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재정비촉진사업은 도시의 낙후된 지역에 대한 주거환경의 개선, 기반시설의 확충 및 도시기능의 회복을 위한 사업으로 광역적으로 계획함으로써 도시의 균형 있는 발전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에 착공된 도곡1구역은 2012년 조합설립인가 이후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계획인가, 이주 및 건축물 철거 등 재개발사업이 단계적으로 진행돼 왔으며 인근 기반시설 개설 등을 통해 도시환경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와부읍 도곡리 981-3번지 일원의 도곡1구역은 지하4층~지상19층 아파트 7개동 423세대의 규모로 도심역으로부터 약 250m 거리에 위치하는 역세권으로서 입지환경이 우수하며 주변 700m 내 초등학교 3개소, 중학교 2개소, 고등학교 1개소가 입지하고 있다.
한편 남양주 덕소 재정비촉진지구는 지난 2010년부터 재정비촉진사업이 진행돼 현재 9개 구역에서 사업을 진행 중이며 도곡1구역은 오는 2024년 준공될 예정이다.
시는 도곡1구역 공사를 시작으로 덕소 재정비촉진지구 내 사업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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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농어촌민박사업지원심의위원회 성황리 마쳐
남양주시, 농어촌민박사업지원심의위원회 성황리 마쳐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9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농어촌민박사업지원심의위원회를 열고 농어촌민박사업지원에 대한 심의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심의회는 농촌의 관광 활성화와 소득증대를 위해 올해 추진할 농어촌민박사업 5개분야에 대한 대상자 및 사업비를 확정하기 위해 개최됐다.
심의회에는 위원장인 구형서 소장을 비롯한 8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농어촌민박 홍보 및 마케팅 사업, 농어촌민박 안전 서비스와 관련된 환경개선 사업, 농어촌민박 표지판 사업 등 5가지 심의안건을 상정해 의결했다.
시는 이번 심의회를 통해 농어촌민박 업소임을 알 수 있는 표지판을 지원해 이용객에게 안전한 시설임을 확인시키고 온라인 키워드 광고를 활용해 농어촌민박 통합홈페이지 홍보·마케팅 사업을 추진해 민박사업자들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형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5인이상 집합금지가 계속됨에 따라 관내 민박사업자들이 많이 어려운데, 민박사업자에게 도움이 되는 효율적인 지원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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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시민들의 이야기를 담는 ‘시민소식지’ 이름 공모
남양주시, 시민들의 이야기를 담는 ‘시민소식지’ 이름 공모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가 시민참여 형태로 새롭게 발행하는 시민소식지의 이름을 2월 22일부터 3월 17일까지 공모한다.
시가 올해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시민소식지는 시민들로 구성된 시민편집부가 기획, 취재, 편집 등 책자 제작에 직접 참여해 시민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내고 지역소식을 비롯해 역사명소 소개부터 소소한 일상까지 다루며 남양주시와 시민들의 숨은 이야기를 담은 특별한 소식지로 완성될 예정이다.
이에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시민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시민소식지 제작 방향이 잘 반영된, 독창적이고 호감 가며 발음이 쉽고 간결한 명칭을 우선적으로 선정할 계획이며 다른 시군 소식지에서 사용하고 있는 명칭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공모는 시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내손에 남양주 문자서비스, 남양주 톡톡으로 발송되는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누구나 제한 없이 1인 2점까지 응모할 수 있다.
시에 따르면 시민소식지의 최종 이름은 내부 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최우수작 1명에게는 10만원, 우수작 4명에게는 각각 3만원, 노력상 10명에게는 각각 1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소식지는 시민참여와 소통을 위해 우리 시가 새롭게 시도하는 간행물로서 다채롭고 흥미로운 콘텐츠로 선보이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그 시작 단계인 이름 공모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좋은 이름으로 지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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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에너지 굴기를 위한 진용을 갖추다
나주시, 에너지 굴기를 위한 진용을 갖추다
[국회의정저널] 나주시가 대한민국 에너지수도 비전 실현을 위한 정책자문기구인 ‘제3기 에너지정책 자문위원회’를 출범하고 비전 3년차 성과 확산에 박차를 가한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22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제3기 에너지정책자문위원회’를 열어 에너지수도 4대 분야 정책 주요 성과와 올해 역점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제3기 자문위는 총 22명으로 위원장인 강인규 나주시장을 비롯해 문채주 에너지밸리산학융합원장, 임철원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장, 주동식 녹색에너지연구원장, 이준근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유동국 전남테크노파크 원장 등 에너지 산·학·연 기관장들이 대거 참여했다.
또한 나주시의회, 목포대, 동신대학교 전기공학·신소재에너지분야 전공 교수, 한국전력, 전력거래소, 한전KDN, 한전KPS 등 혁신도시 에너지 공공기관 실·처장급 인사, 에너지 산업체 대표 등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에너지분야 산·학·연·관 전문가 집단으로 구성된 자문위는 에너지수도 비전에 기반한 정책 개발 및 자문을 담당한다.
특히 나주시의 ‘국가혁신융복합단지’,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에너지신산업규제자유특구’, ‘강소연구개발특구’ 등 4대 특구 지정에 힘써오며 에너지수도 비전의 핵심인 에너지밸리 활성화에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해왔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3기 자문위가 대한민국 에너지수도 나주 조성을 위한 정책 컨트롤타워이자 에너지밸리 활성화를 위한 중추적인 역할과 기능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는 비전 3년차로 그간의 성과를 폭넓게 확산시키고 강소연구개발특구 운영과 관련 세부사업에 대한 실행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나주시는 지난 2018년 에너지밸리·에너지시티·에너지교육·에너지복지 4대 분야 12대 전략, 38개 사업에 2조 258억원을 투입하는 ‘대한민국 에너지수도 나주’ 비전을 선포했다.
오는 2025년까지 700개 기업유치, 일자리 1만개 창출, 에너지자립율 25% 달성, 전기차 3000대 보급, 글로벌 연구대학과 산학융합대학 각각 1개소 유치, 에너지 자립주택 5000가구 건립 등을 목표로 한다.
시는 올해 비전 선포 3년 차를 맞아 지금까지 기업유치 383개, 일자리 창출 3991명, 전기차 보급 1055대, 전문인력 양성 1269명 등 에너지수도 기반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기의 성과를 달성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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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진행 JTBC ‘독립만세’, 22일 첫 방송
출처: sm엔터테인먼트
[국회의정저널] 김희철이 진행을 맡은 ‘독립만세’가 22일 첫 방송한다.
22일 밤 10시 30분 JTBC를 통해 방송을 앞둔 ‘독립만세’는 한 번도 혼자 살아보지 않았던 연예인들이 생애 최초로 독립에 도전하는 새로운 형태의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앞서 김희철은 다수의 프로그램을 통해 깔끔한 ‘흰철 하우스’에서의 라이프 스타일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인기를 얻었다.
이에 ‘독립 고수’ 김희철은 초보 독립러인 송은이, 악뮤, 재재, 김민석에게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조언과 충고는 물론, 따뜻한 공감까지 김희철만의 ‘독립 꿀팁’을 대방출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모은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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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ee is Back” 샤이니 정규 7집 ‘Don’t Call Me’ 22일 발매
출처: sm엔터테인먼트
[국회의정저널] 샤이니가 드디어 22일 컴백한다.
샤이니 정규 7집 ‘Don’t Call Me’는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동명의 타이틀 곡 ‘Don’t Call Me’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동시에 만날 수 있다.
타이틀 곡 ‘Don’t Call Me’는 사랑에 배신당한 주인공이 상대에게 전화하지 말라고 경고하는 가사의 힙합 댄스 곡으로 히스테릭한 감정을 표현한 멤버들의 보컬이 어우러져 곡의 몰입감을 더한다.
더불어 펑키한 매력의 댄스 팝 곡 ‘Heart Attack’, 샤이니 정규 4집 수록곡 ‘Love Sick’ 이후의 서사를 담은 ‘Marry You’, 누군가에게 다가가는 과정을 암호 해독하는 모습에 비유한 ‘CØDE’, 에너제틱한 팝 곡 ‘I Really Want You’도 담겨 있다.
또한 입맞춤 효과음이 듣는 재미를 더한 ‘Kiss Kiss’, 춤추는 모습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레게 장르의 ‘Body Rhythm’, 한밤 중 데이트를 로맨틱하게 그린 R&B 팝 ‘Attention’, 힘든 시간 곁에 있어준 상대를 빈칸을 채워주는 정답에 비유한 감성 팝 발라드 ‘빈칸 ’까지 총 9곡이 수록되어 있어, 샤이니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게다가 샤이니는 음원 공개 한 시간 전인 오늘 오후 5시부터 네이버 V LIVE SHINee 채널에서 컴백 카운트다운 생방송 ‘SHINee’s Calling: Answered’를 진행, 다채로운 이야기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어서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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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있냐 이 자식아?”
‘와와퀴’
[국회의정저널] '와일드 와일드 퀴즈' 이수근이 초대형 삼치를 한 번도 본 적 없다는 막내 이혜성을 보다 못해 누군가를 향해 큰오빠로서 울분을 토한다.
모두가 예측 가능한 '이 자식' 소환에 멤버들 모두가 배꼽을 잡는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오늘 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는 강원도 홍천에 마련된 두 번째 뻐꾸기 산장에서 이튿날 저녁 퀴즈 후 초대형 삼치 먹방을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종합편성채널 MBN과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가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이날 저녁 메인 식재료는 1m 길이의 초대형 삼치로 멤버들은 거대한 삼치에 놀라움을 드러낸 한편 삼치를 먹고 말겠다며 승부욕을 불태운다.
저녁 퀴즈 대결 역시 3대 3 팀전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다른 멤버들의 삼치 먹방을 그림의 떡처럼 바라보는 이혜성의 모습이 포착되며 '공식 밥굶녀'인 그녀가 이번에도 굶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군침을 흘리며 '삼치 앓이'를 드러내던 이혜성이 “전 짝갈비보다 삼치를 더 먹어보고 싶어요. 저렇게 큰 삼치는 본 적이 없어서요”고 하자, 보다 못한 이수근은 영상편지를 띄우듯 정면을 향해 “듣고 있냐 이 자식아?”고 외쳐 시선을 모은다.
그는 “ 큰 삼치 먹고 싶으시단다”라는 말을 내뱉은 뒤 '맴찢'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낸다.
양세찬이 “누구 들으라고 얘기하는 거예요?”라는 물음에 이수근은 “몰라”고 회피했지만, 모두가 정답을 알고 있다는 표정으로 웃음을 터트려 폭소를 유발한다고. 이수근의 장난에 당황한 이혜성의 반응은 오늘 방송되는 ‘와와퀴’ 4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와와퀴’는 MBN을 비롯해 NQQ를 통해 만날 수 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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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X영화’ 모두 다 잡은 김영광, 2021년 행보가 가장 기대되는 배우로 우뚝
와이드에스 컴퍼니, 비욘드제이, (주)메리크리스마스
[국회의정저널] 배우 김영광이 2021년 행보가 가장 기대되는 배우로 우뚝섰다.
범접할 수 없는 피지컬과 만개한 연기력, 그리고 망가짐을 불사하는 새로운 도전으로 드라마와 영화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벌써부터 차기작에 대한 관심까지 불이 붙었다.
김영광은 지난 17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와 영화 ‘미션 파서블’까지 17일에 개봉하며 말 그대로 ‘영광절’을 만들었다.
럭셔리 패션 브랜드 ‘디올 옴므’의 아시아 최초 모델 발탁으로 첫 시작부터 남다른 발자취를 남긴 김영광은 이후 자연스럽게 연기를 접하며 조금씩 성장했다.
187cm의 타고난 피지컬과 옆집 잘생긴 오빠같이 친근한 그의 외모는 시청자들의 호감을 사기 충분했고 ‘파수꾼’, ‘피노키오’ 등 드라마와 ‘너의 결혼식’, ‘원더풀 고스트’ 등 영화를 넘나들며 주연 배우로 성장하는 탄탄한 필모그라피를 쌓아왔다.
2021년은 김영광에게 가장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되고 있다.
상반기 그의 얼굴을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만나 볼 수 있는데, 이미 호평 세례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 무엇보다 그가 맡은 역할은 도전이었다.
잘생긴 배우의 틀을 과감히 벗어나 얼굴 표정부터 캐릭터 착붙 연기력으로 시청자들과 관객을 극에 몰입하게 하는데 일등공신이 됐기 때문. 특히 영화 ‘미션 파서블’에서 입금되면 바로 움직이는 흥신소 사장 ‘우수한’ 역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현재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다.
배우 이선빈과 함께 ‘미션 파서블’로 아찔한 코믹 액션을 보여주는 그는 ‘선입금 후업무’ 원칙을 가지고 있는 우수한 캐릭터로 친근하면서도 반전 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실제로 필리핀의 전통 실전 무술 칼리 아르니스, 이스라엘의 현대 무술 크라브 마가를 배우며 액션 연기에 공을 들인 그는 ‘반전 액션’으로 쾌감을 선사한다.
관객의 눈을 즐겁게 하는 그의 화려한 액션은 100% 본인이 소화했으며 영화 속에서 망가짐을 불사하면서 웃음을 안기는 주인공 역할로 눈도장을 제대로 찍는다.
드라마 ‘안녕? 나야’에서는 철없는 재벌 2세 한유현 역으로 여심을 강탈하고 있다.
재벌 아버지와의 내기에서 져 하루 아침에 무일푼으로 쫓겨난 신세인 그는 바바리 코트 하나만으로 집을 탈출해 ‘변태’로 오해 받아 경찰서에 연행되는 등 스펙터클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빈대력 만렙의 재벌 2세라는 신선한 캐릭터는 김영광의 손에서 제대로 빚어졌다.
철없는 재벌 2세로 취미에 아버지 돈을 쓴 것만 18억 2천 18만원. 이 돈까지 갚겠다고 공언한 그는 현실의 벽에 부딛쳐 돈을 빌려야 하는 상황에서 최강희에게 돈을 빌리면서 특별한 ‘채무 케미’를 빚어내고 있다.
그의 애교와 넉살 넘치는 전매특허 ‘장화신은 고양이’ 같은 눈망울은 시청자의 마음을 저격했고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를 김영광이 제대로 만들어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렇게 사랑받는 두 캐릭터 모두 공통점이 있다.
망가짐을 불사하는 김영광의 연기 투혼과 얼굴 표정 하나, 말투 하나까지 철저한 캐릭터 연구를 바탕으로 몸이 시키는 대로 연기하며 진짜 ‘배우’의 길에 접어들었다는 점이다.
실제 성격까지 호탕하고 넉살스러운 그가 자신을 내려놓은 노력으로 ‘맞춤옷’을 제대로 입은 것도 도움이 됐다.
김영광의 소속사 측은 “드라마와 영화가 동시에 방영되고 개봉되는 상황에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시고 응원을 보내주고 계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배우 본인이 열심히 한 만큼, 앞으로도 더욱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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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아이돌 그룹 WayV의 단독 리얼리티
SM C&C STUDIO, Seezn
[국회의정저널] 전세계 뮤직 차트를 장악한 글로벌 아이돌 그룹 WayV의 ‘WayVision’ 시즌2가 오늘 첫 방송을 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설원 위 펼쳐지는 ‘동계 스포츠’ 콘셉트로 눈보라 속 성화 봉송부터 부스터를 장착한 얼음 썰매 대결 현장이 공개될 예정이다.
WayV 멤버들의 몸개그부터 ‘승부욕 3대장’의 불꽃 튀는 경기가 펼쳐진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Seezn의 오리지널 웹 예능 ’WayVision2’는 한국의 겨울을 제대로 즐겨본 적 없는 멤버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 시즌으로 웨이션브이의 열정과 승부욕을 확인할 수 있는 다채로운 동계 스포츠 대결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웨이션브이는 쿤, 텐, 윈윈, 루카스, 샤오쥔, 헨드리, 양양 총 7인으로 구성된 다국적 그룹으로 2019년 데뷔 이후 특급 신인으로 부상하며 국내외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윈윈의 말에 따라 웨이션브이 멤버들은 화천의 한 음식점에서 여행을 시작했다.
이들은 강원도 대표 메뉴 닭갈비와 함께 어마어마한 비주얼의 파닭 칼국수를 즐기며 시즌1에 이은 폭풍 먹방을 선보인다.
‘웨이비전2’ 동계 스포츠 채널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하트 모양 섬에 도착한 멤버들은 다가올 경쟁도 잠시 잊은 채 그림 같은 하얀 설원 위에서 셀카 찍기, 눈싸움 등 각자의 방식대로 겨울을 즐겼다.
마치 영상 화보집 같은 이들의 겨울 즐기기가 예고돼 팬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이때 웨이션브이와 꿀잼 케미를 자랑하며 이들의 텐션을 한껏 끌어 올려줄 깜짝 손님이 도착했는데,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눈보라 속에 진행된 멤버들의 성화 봉송과 함께 ‘웨이비전2’ 동계 스포츠 채널 개회식이 시작됐다.
자체 슬로 모션부터 휴먼 감동 드라마 상황극까지 성화 봉송 하나도 평범치 않은 멤버들의 장난기 가득한 모습은 팬들의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웨이비전2’의 동계 스포츠 첫 번째 종목은 전통 얼음 썰매 경기. 저마다 개성 넘치는 자세로 썰매 타기에 도전한 가운데 윈윈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귀여움으로 모두를 사로잡는가 하면, 샤오쥔은 엄청난 몸개그로 최고의 신스틸러에 등극했다는 전언이다.
텐은 모두가 생각지도 못했던 특이한 자세로 썰매를 타며 폭풍 질주를 선보였다고 해 이들의 승부 결과는 어떨지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메달의 색깔이 결정되는 최종 결승에서는 WayV 멤버 중 ‘승부욕 3대장’의 불꽃 튀는 신경전이 벌어졌는데, 과연 박진감 넘치는 승부의 결말과 더불어 첫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주인공은 누구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동계 스포츠 채널’로 돌아온 WayV의 단독 리얼리티 ‘웨이비전2’는 오늘 오후 6시 1회가 첫 공개되며 이어서 내일 오후 6시에 2회가 공개될 예정이다.
KT 모바일 OTT 서비스인 ‘Seezn’ 앱을 통해 공개되며 사용 중인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태국 OTT 플랫폼 ‘trueID’ 에서도 동시 방영된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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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이렇게 불안하니”
‘와와퀴’
[국회의정저널] ‘와일드 와일드 퀴즈’ 느림보 막내 이혜성에게 시선을 거두지 못하는 박세리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마치 물가에 내놓은 아이를 지켜보는 것마냥 불안한 표정을 짓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심상치않다.
'와와퀴 공식 밥굶녀' 이혜성이 이틀 연속 밥을 굶게 되는 것인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오는 23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는 강원도 홍천에 마련된 두 번째 뻐꾸기 산장의 텐트에서 살얼음 야외 취침을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종합편성채널 MBN과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가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아침 패자부활전을 통해 고구마를 먹은 후 한끼도 먹지 못한 이혜성은 휘청거리는 다리를 붙들고 텐트 침낭에 차가운 몸을 녹였다.
그녀는 순발력이 뛰어난 데다 상식도 풍부한 박세리를 부러워하며 자기 반성을 하는 모습으로 짠내를 유발했다.
그런 이혜성을 안쓰러워하며 박세리는 “무조건 질러야 해”, “빨리 맞혀 빨리”고 조언했다고. 다음날 아침, 박세리와 이혜성은 조식 퀴즈에 나서 식재료를 얻기 위해 열정을 불태운다.
서울대 출신이지만 '無상식', 'NO브레인' 수식어를 얻은 이혜성은 캐나다 수도 퀴즈에서도 오답을 내 박세리를 기함케 한다고. 급기야 “야 넌 그것도 모르냐? OOO는 나도 안다.
알아”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쏟아내 웃음을 안긴다.
그런가 하면, 이혜성이 있는 곳에서 한시도 눈길을 떼지 못하는 박세리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식 퀴즈에서 비웃음을 당한 이혜성이 이번에도 문제를 맞히지 못해 굶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상황. “뭘 해도 이렇게 불안하냐”고 잔소리를 하지만 막내 이혜성을 챙기는 '츤세리' 박세리의 모습은 오는 23일 방송되는 ‘와와퀴’ 4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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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야’, 최강희X이레, 시청자 마음 강타한 20년 전 나와의 만남
비욘드제이
[국회의정저널]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가 소환한 20년 전 나와의 만남이 주는 강한 울림이 시청자들 사이에서 폭풍 공감 반응을 일으키며 안방극장에 신선한 화두를 던졌다.
‘안녕? 나야’는 지난 첫주 방송에서 조아제과 판촉담당 계약직원으로 하루하루 위태로운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37살 반하니 앞에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 시절의 내가 찾아와 “대체 어떻게 살았기에 이런 한심한 어른이 된 거냐”고 따져 묻는 내용을 전개시키며 정곡을 찌르는 질문으로 37살 반하니는 물론, 이 세상 모든 반하니들에게 생각할 여지를 남겼다.
이를 증명하듯 ‘안녕? 나야’ 첫주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포털 사이트 댓글창에는 지금 내가 20년 전의 나와 맞닥뜨린다면 온갖 감정이 휘몰아칠 것 같다는 의견들이 주를 이으며 극중 내용에 공감을 표하는 시청자들의 반응이 쇄도했다.
그러고 보니 어릴 때는 상상조차 못한 미래를 살고 있다는 의견부터, 그 사이 자신에게 벌어진 수많은 일들을 떠올리면 눈물부터 난다는 감정 섞인 감상까지 드라마 속 상황을 자신에게 대입해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졌다는 반응들이 눈에 띄었다.
‘안녕? 나야’는 이렇듯 어른이 된 누구에게나 유효하지만 대부분은 잊고 사는 중요한 화두를 수면 위로 끌어 올리며 시청자의 감정이입을 이끌어내고 있다.
어린 시절 찬란했던 미래가 찾아올 거라는 순수했던 믿음이 20대가 되어 좌절을 경험하고 30대가 되어 포기를 배우며 할 수 있는 것보다 하지 못하는 것들이 더 많은 현실을 살아가는 어른들에게 17살 시절의 나를 소환해 변화를 주문하는 것이다.
원망을 쏟아내는 17살 하니에게 37살 하니는 입 밖으로 꺼내놓진 못했지만 “사실 나도 내가 이런 어른이 될 줄 정말 몰랐어”고 속으로 말하며 뼈를 때리는 질문에 복잡한 감정을 토로했다.
지금의 잘나지 못한 나의 모습이 어린 나에게 미안한 이유가 되어야 하는 상황이 아이러니하지만, ‘안녕? 나야’가 품고 있는 이 같은 갈등들은 스스로에게 던지는 끊임없는 질문들이 되어 결국 더 좋은 나를 향한 여정으로 시청자들을 안내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진부할 수 있는 어려운 질문들을 예상치 코믹함으로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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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주택시노조 사천택시분회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기금 기탁
전국민주택시노조 사천택시분회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기금 기탁
[국회의정저널] 전국민주택시노조 사천택시분회가 22일 사천시청을 방문해 지역인재육성에 써 달라며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에 68만원을 기탁했다.
서현호 위원장은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학업에 전념하도록 조그만 보탬이 되고자 조합원들이 뜻을 모아 기금을 마련하게 됐다”며 “법인택시기사에게 지급하는 생계비를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기탁을 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송도근 이사장은 “우리 시민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가운데에 성금을 기탁하신 조합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항공우주산업도시로서의 교육 인프라 구축과 교육경비 지원에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천시 인재육성 장학재단은 사천시 출연금 외에 사천시민의 모금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장학기금 기탁에 관심이 있는 사천시민이면 누구나 모금에 참여할 수 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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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시흥 군서미래국제학교 현장 방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시흥 군서미래국제학교 현장 방문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는 22일 시흥시에 위치한 군서미래국제학교를 방문해 경기도교육청 및 시흥교육지원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경기미래학교 설립 추진사항에 대한 현지 점검에 나섰다.
경기미래학교는 전통적인 학교교육의 한계를 극복하고 미래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학교공간과 교육과정을 담고자 하는 목적으로 경기교육이 나아갈 새로운 방향성을 담은 정책이다.
경기미래학교의 모델은 초·중통합운영학교, 중·고통합운영학교, 미래국제학교, 신나는학교, 생태숲 미래학교가 있으며 이 중 군서미래국제학교는 언어특성화 교육 중심의 미래국제학교 모델로 올 3월 1일에 중학교가 우선 개교하며 22년 3월에 초등학교, 23년 3월에 고등학교 순차 개교를 목표로 한다.
이날 3층 실내체육실에서 학교 현황을 보고 받고 교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각 층별 주요 시설을 둘러본 남종섭 위원장은 “4차산업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공교육 또한 이에 맞춰 변화해야 한다.
기존의 획일화된 공간구성과 교육과정으로는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교육을 적절히 담아낼 수 없다”며 “학생주도의 학습이 이뤄지며 학생들이 꿈을 찾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개교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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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감귤원 봄철 정지·전정, 나무상태를 고려해야
노지감귤원 봄철 정지·전정, 나무상태를 고려해야
[국회의정저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금년 노지감귤원은 나무 상태에 따라 전정방법 및 시기를 달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이후 평균온도가 예년보다 낮게 경과되고 일조가 좋아 노지감귤의 꽃눈분화는 양호하게 진행되고 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소비부진으로 수확이 늦어지고 1월 폭설 및 한파로 동해피해를 받아 수세가 약한 과원들이 많이 발생될 것으로 보인다.
전년도 과다착과되어 수세가 약한 감귤나무는 4월 상순 이후 복합전정, 올해 풍작 예상 수세가 좋은 나무는 3월 상순부터 절단전정 위주의 전정이 필요하다.
전년도 과다착과 및 동해피해 등 수세가 약한 나무는 4월 상순 이후로 늦춰주고 금년도 달릴 결과모지는 최대한 남긴다.
열매가 달렸던 가지 중에서 40 ~ 50% 정도 봄순이 나올 가지를 만든다.
솎음전정과 절단전정을 가미한 가지를 붙여서 자르는 복합전정으로 충실한 봄순을 확보해 수세약화를 예방한다.
금년도 과실이 많이 달릴 것으로 예상되는 수세가 강한 나무는 3월 상순부터 전정을 시작하며 나무 모양을 교정하고 여름순, 도장지 등 복잡한 가지를 정리한다.
가지 각도 40 ~ 50도 여름순 가지를 이용 봄순 마디 윗부분을 절단전정해 충실한 봄순이 발생할 수 있는 가지를 만든다.
봄순이 나올 가지를 50개 이상 만들고 주위에 녹지는 전부 제거한다.
자세한 사항은 기술지원조정과 감귤기술팀 및 각 센터 기술보급팀에서 상담받을 수 있다.
김동현 농촌지도사는 ‘이상기후와 코로나19는 감귤나무 생육에도 영향을 미치지만 올바른 정지·전정 등 재배관리 기술을 통해 충실한 봄순과 뿌리 발생을 유도해 건강한 나무를 만들 수 있다’고 밝히며 ‘고품질 감귤 생산을 위해 다양한 기술지도를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