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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텃밭 가꾸는 도시농부 되어 코로나블루 극복하세요
도시텃밭 가꾸는 도시농부 되어 코로나블루 극복하세요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이달 26일까지 대전시민을 위한 도시텃밭으로 ‘복용동 공영도시농업농장’의 분양 신청을 받는다.
도시농업농장은 도심 속 유휴지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도시농업 체험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도심 속 농업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농업의 사회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2018년도부터 운영해 왔다.
분양신청은 도시농업에 관심있는 대전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1년 단위로 1세대 당 1구획씩 신청·분양이 가능하다.
분양신청은 개인 단위로 이달 18일부터 26일까지 대전시 홈페이지 ‘OK 예약서비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분양대상자는 ‘OK 예약서비스’를 통해 추첨해 선정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분양대상자는 분양료 3만원을 납부한 후 20㎡ 규모의 텃밭을 운영할 수 있으며 개장기간 3월 22일부터 11월 30일까지 복용동 도시농업농장에서 도시농업을 체험하게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작년에도 많은 시민들께서 도시텃밭을 분양받아 건강한 여가생활을 즐기며 농업이 갖는 다원적 가치를 깨닫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며 “코로나19로 침체된 시민들의 마음을 도시텃밭을 통해 조금이나마 치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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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시소 대학생 서포터즈‘시소프렌즈’모집
대전시, 대전시소 대학생 서포터즈‘시소프렌즈’모집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시민참여 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소’를 새로운 시선으로 알리고 시민의 체감도를 높일 대학생 서포터즈 ‘시소프렌즈'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대전시소’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홍보 채널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으며 여기에 대학생 서포터즈의 홍보 활동을 더해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대전시소’를 알릴 예정이다.
‘시소프렌즈'로 선발된 대학생 서포터즈는 ‘대전시소'에 올라온 제안이나 공론장 등 주요 소식들을 누리소통망으로 널리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대학생의 감성으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자기만의 특색있는 아이디어로 ‘대전시소’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대전시소 대학생 서포터즈 ‘시소프렌즈’ 모집에는 개인 누리소통망 활용에 능숙한 대전시 소재 대학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4명 이하의 팀을 구성해 3월 19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대전시는 서류심사를 통해 서포터즈를 선발한 후 3월 25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서포터즈의 활동기간은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며 서포터즈로 활동하는 대학생들에게는 활동 수행에 따른 활동 포상, 위촉장 수여, 연말 활동 우수팀 시상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참가신청을 희망하는 대학생은 지원서 작성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 행정정보 내 시정자료실 또는 대전시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대전시 이규원 시민공동체국장은 “톡톡한 아이디어와 열정이 있는 대학생 서포터즈의 누리소통망 활동을 통해 ‘대전시소’가 더욱 활성화되고 시민참여를 대표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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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시재생전략계획 공청회 개최
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오는 3월 4일 옛 충남도청사 대회의실에서‘대전광역시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선착순으로 참석인원을 20명으로 제한하며 대전시 공식 유튜브 채널로 실시간으로 방송되는 전자공청회를 병행해 개최할 예정이다.
발표자는 대전시 도시재생전략계획 용역 공동수행사인 공주대학교 산학협력단 이경환 공주대 교수이며 토론자로 김찬술 대전시의원, 김혜천 목원대 교수, 백기영 유원대 교수, 정경석 대전세종연구원박사, 정태일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이 참석해 토론 및 질의응답 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도시재생전략계획의 주요 변경내용은 대전역 도시재생 선도지역 지정에 따른 활성화 지역을 추가하고 자치구의 도시재생 방향성 및 정책수요를 반영해 도시재생활성화지역 구역계 조정 및 우선순위를 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주거복지 및 그린뉴딜 등 도시재생 정책 동향과 트램 연계 도시재생활성화 추진 전략 등 대전시 관련계획 등을 추가 반영할 예정이다.
특히 기초생활인프라 현황 제시를 통해 합리적인 대전시 도시재생 사업계획수립을 지원할 수 있도록 보완해, 관계부서 협의 및 도시재생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 6월에 확정 공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김준열 도시주택국장은“주민의 의견을 수렴한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을 통해 향후 재생전략 방향 및 계획을 보다 구체적으로 설정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특색있는 활성화사업 계획안도 도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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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동 빈점포 활용, 도시재생 창업 붐을 키우다
은행동 빈점포 활용, 도시재생 창업 붐을 키우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최하는‘제1회 대전 로컬비즈스쿨’우선협상 대상자 중 휴먼페이스팀과 첫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로컬 비즈스쿨’은 원도심 활성화지역 내 은행동 케미스트리트 일원 빈점포를 활용할 창업가를 발굴해 도시재생 스타트업, 소셜벤처 등 지역혁신 비즈니스를 유치하는 사업이다.
‘언택트 온오프 스튜디오 휴먼페이스’라는 아이템으로 지원한‘휴먼페이스팀’이 우선협상대상자 8팀 중 처음으로 빈점포 계약을 완료했다.
휴먼페이스팀은 이미 중구 용두동에‘동네 봉사대’를 성장시킨 바 있으며 휴먼페이스 은행점도 빈점포를 활용해 운동과 함께 건강한 취미 문화활동을 하며 회원들의 소통과 힐링의 공간으로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문화공간을 만들 예정이다.
한편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는 금주에 은행동에 있는 빈점포 두 곳을 우선협상대상자와 추가 계약할 예정이며 4월까지 공간 시설 설비를 완료해 5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이번 첫 계약을 시작으로 지역의 잠재적 자원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 사업이 주변 지역으로 확대되어 원도심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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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LPG 화물차 신차 구입 지원한다
상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상주시는 2월 25일 ~ 3월 12일까지 시청 환경관리과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1년 LPG 화물차 신차 구입 지원 신청을 받는다.
올해 LPG 화물차 신차 구입 지원 대수는 60대이며 대당 4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해 배출가스 저감 및 생계형 노후 경유차의 환경문제를 해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대상은 올해 2월 15일 기준 차량 사용 본거지가 상주시로 등록된 경유 자동차를 폐차한 후 LPG 화물차를 신차로 구매하는 차량 소유자 또는 기관 및 법인이다.
올해는 대상자 선정 이전 2개월 이내에 폐차말소 또는 신차를 계약하거나 구매 등록한 경우에도 보조금 지원신청이 가능하며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보조금 지급 대상자를 우선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LPG 화물차 신차 구입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미세먼지를 줄이는 등 청정한 대기 환경 조성에 나설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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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담그고 정 나누고
장 담그고 정 나누고
[국회의정저널] 서울 강서구에 구수한 장 내음이 퍼진다.
구는 전통 발효식품인 된장과 간장을 주민들이 직접 담가보는 '이웃과 함께하는 강서장독대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장 담그기 체험을 통해 우리 전통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바른 먹거리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한 취지다.
강서장독대 사업은 공항동주민센터 4층 옥상에서 진행되며 오는 12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이론교육과 실습으로 운영된다.
장 담그는 방법, 가르는 방법 등에 대한 사전 교육을 시작으로 3월 ‘장 담그기’ 6월 숙성된 장을 된장과 간장으로 분리하는 ‘장 가르기’ 11월 ‘장 나누기’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9개월간 메주가 된장, 간장으로 발효되는 전 과정을 체험하게 된다.
기본 과정 외에도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월요일에 진행되는 장독대 청소, 장독대 꾸미기 등 프로그램에 참여해 나만의 장독대를 직접 관리할 수 있다.
장이 만들어 지면 보건환경연구원에 안전성 검사를 의뢰한다.
검사결과 양호하다고 판명되면 11월 장 나누기 날에 참여 주민 1인당 된장 2~3kg, 간장 700ml의 장을 가져갈 수 있다.
또한 주민들이 함께 만든 장을 지역 내 저소득층,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가정에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서장독대 사업은 강서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는 3월 2일까지 선착순으로 60여명을 모집하며 재료비 등 소정의 본인부담금이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강서구보건소 의약과에 유선으로 신청하면 된다.
단, 코로나19 상황에 따라서 교육 및 실습 일정과 진행 방법 등은 변경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전통 장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우리 먹거리의 소중함을 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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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국내 22명발생
경상북도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에서는 2월 18일 코로나19 국내감염 22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산시에서는 총 11명으로 경산 소재 H어린이집 관련 접촉자 10명이 확진 2. 5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의성군에서는 총 10명으로 2. 17 확진자의 접촉자 7명이 확진 2. 17 확진자의 접촉자 3명이 확진됐다.
군위군에서는 의성 소재 T온천 전수검사에서 이용자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76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0.9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1,710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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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 실시
보은군청
[국회의정저널] 보은군 보건소는 관내 출산가정의 아이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보은군은 저소득층 영아가정에 육아 필수품인 기저귀 및 조제분유를 지원해 양육부담을 줄이고 아이 낳기 좋은 환경 조성하는 등 다양한 지원책 마련으로 군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사업대상은 만2세 미만의 영아를 둔 저소득층 가구와 기준 중위소득 80%이하의 장애인 가구, 다자녀가구이다.
기저귀 지원금은 월 6만4000원, 조제분유 지원금은 월 8만6000원으로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포인트로 지급되며 지정된 온라인쇼핑몰이나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신청은 전화로 예약한 뒤 구비서류를 갖추고 보건소를 직접 방문해 하면 된다.
구비서류는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이며 대상자별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증명서 차상위계층 확인서 한부모 가족 증명서 장애인 등록증 등 보유자격 증명서 또는 확인서가 추가된다.
이영순 소장은“저출산, 인구감소 등 사회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출산 장려 정책에 힘쓰고 있다”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보은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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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생산적 일손봉사 본격 추진
보은군청
[국회의정저널] 보은군이 유휴인력을 일손이 부족한 농가 및 제조분야 중소기업에 연결 지원하는 생산적 일손봉사 사업의 본격 추진에 나선다.
군은 올해 2억7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7280명의 참여를 목표로 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지원대상은 일손이 부족한 관내 지역 농가 및 제조분야 중소기업이며 참여대상은 만75세 이하의 일할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이 사업은 1일 4시간 근무를 원칙으로 하며 참여자에게는 2만원의 실비가 지급된다.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 군은 오는 24일까지 일손이 필요한 농가나 기업을 일제 조사할 예정이다.
일제조사 기간 이후에도 연중 신청은 가능하다.
일손이 필요한 농가나 기업은 해당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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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농지원부 일제정비 실시
진천군, 농지원부 일제정비 실시
[국회의정저널] 진천군이 올해 말까지 농지원부를 일제정비 한다.
19일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농지원부는 농지의 소유·이용실태 관리를 위한 공적 장부로 농지원부 관리 강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농지원부의 전수 확인과 점검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올해 정비 대상은 관내 80세 미만 농업인 소유 농지원부 2만 8,844필지와 지난해 잔여물량 571필지를 포함한 총 2만 9,415필지다.
군은 토지대장,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등 다른 공적자료와 비교·분석을 통해 농지원부 정보 불일치를 바로 잡고 현장점검도 실시한다.
아울러 정비과정에서 불법 임대차 정황이 있을 경우 농지은행 임대수탁사업을 홍보하고 필요시 농지이용 실태조사와 연계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업무효율을 높이고자 농업인 주소지 기준 정비에서 농지 소재지 기준으로 정비 책임을 일원화 했다.
또한 행정안전부의 지자체 합동평가에 농지원부 정비비율이 신규지표로 반영됨에 따라 목표 달성을 위해 도·시·군간 주기적 실적 점검회의를 추진하는 등 협업체계도 강화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말까지 농지원부 일제 정비를 마무리해 농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농지원부의 기능을 강화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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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1년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 평가 실시
진천군, 2021년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 평가 실시
[국회의정저널] 진천군이 지역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실시한 ‘영양플러스사업’ 의 평가를 오는 26일까지 실시한다.
해당 사업은 관내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인 가구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위험요인을 최소화해 건강한 육아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평가에 앞서 군 보건소는 지난해 10월부터 대상자를 모집해 조제분유 곡류 야채류 우유 과일류 등을 지원해 왔다.
영양평가는 대상자로 선정된 1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군 보건소 모자보건실과 덕산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신체계측, 빈혈검사, 식이섭취조사와 영양상담 등을 실시한다.
군은 이번 평가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식단 조절, 사업 확대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대상자의 눈높이에 맞는 식생활 관리와 육아환경 조성을 위해 꼼꼼히 살피며 평가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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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1년 전기 자동차·이륜차 147대 보급
보은군청
[국회의정저널] 보은군은 올해 미세먼지 저감, 온실가스 감축과 친환경 자동차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전기자동차 118대와 전기이륜차 29대에 대해 민간보급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보급 차종은 환경부의 보조금 지원이 가능한 전기차로 승용차의 경우 1대당 최대 1500만원, 화물차는 1대당 최대 2500만원, 전기이륜차는 1대당 최대 330만원까지 보조금이 지원된다.
저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보조금 지원가능 차량을 확인 가능하다.
신청자격은 2019년 1월 1일부터 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군민이나 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법인 및 기업체, 공공기관 등이다.
특히 취약계층 다자녀가구 생애 최초 차량구매자 미세먼지 개선 효과가 높은 차량구매자 등에게 우선 지원한다.
신청은 이달 26일까지 저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구매 희망자는 전기자동차 판매 대리점을 방문해 구매계약 및 구매지원 신청을 하면 된다.
군은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와 더불어 충전의 편의제공을 위해 현재 급속충전시설 15개소, 완속 충전시설 14개소를 운영 중인 가운데 올해 추가로 3개소의 전기차 충전시설을 설치해 충전 인프라도 확대 구축할 예정이다.
박철용 환경위생과장은 “최근 미세먼지 문제가 심각해짐에 따라 전기차에 대한 수요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며 “전기차는 배출가스를 발생하지 않아 대기질 개선 효과가 있는 만큼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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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보리 파종 및 봄철 보리밭 관리 방법
봄보리 파종 및 봄철 보리밭 관리 방법
[국회의정저널]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봄보리 파종 및 보리밭 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봄보리 파종은 가능한 2월 말까지는 파종을 완료하는 것이 좋고 늦어도 3월 상순까지는 파종을 완료해야 한다.
파종량은 보통 가을 파종보다 20~25% 더 파종하도록 권장하며 파종 시 거름은 전량 밑거름으로 주도록 한다.
전년도 가을에 파종한 보리는 겨울을 지내고 2월 중·하순이 되면 새 뿌리가 돋아나고 속잎이 자라난다.
이 시기를 ‘생육재생기’라고 하며 가을 파종 보리는 이때 웃거름을 주어야 한다.
사질 토양이나 생육이 부진한 포장은 1차로 요소 5~6kg를 살포하고 20일 후에 2차로 요소 5~6kg를 살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보리는 습해에 특히 약한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포장 내 배수구를 재정비해 습해를 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봄철 보리밭 습해로 인해 보리에 황화현상이 나타난다면 물 빼기를 잘해 뿌리 활력을 좋게 하고 요소 2% 액을 2~3회 뿌려주어 생육을 회복시켜 주어야 한다.
또한 보리밭을 밟아 주어 서릿발 발생으로 인해 보리가 말라죽는 피해를 예방하고 가지 발생과 이삭수 확보에 도움이 되도록 하는 것이 좋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적절한 시기에 봄보리 파종과 봄철 보리밭 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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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1년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 확대
안동시, 2021년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 확대
[국회의정저널] 안동시는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사업을 확대 실시한다.
정신질환 발병 초기에 집중적인 치료를 유도하고 응급상황 입원 및 퇴원 후에도 적시에 적절하고 꾸준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이 확대된다.
지원기간은 연중이며 지원 내용은 치료비 본인일부부담금에 대해 전액 지원하게 된다.
지원 내용은 1) 행정 및 응급입원 치료비, 2) 발병초기 정신질환 치료비, 3) 외래치료비 지원이며 행정 및 응급입원 치료비 는‘정신건강복지법’제44조, 제50조에 의한 행정·응급입원 환자의 치료비 지원으로 환자의 소득과는 무관하게 지원된다.
또한, 발병초기 정신질환 치료비는 2021년 전국가구 중위소득의 80% 이하로 조현병, 분열 및 망상장애, 기분장애로 최초 진단 받은 후 5년 이내인 환자의 외래치료비를 지원하게 된다.
아울러 외래치료비 지원은 전국가구 중위소득의 80%이하에 해당하는 자로‘정신건강복지법’제64조에 따라 외래치료 지원 결정을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사업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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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K팝스밴드의 하회탈의 노래
안동K팝스밴드의 하회탈의 노래
[국회의정저널]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2021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AWAF’의 네 번째 공연 ‘안동K팝스밴드의 하회탈의 노래’를 오는 23일 오후 7시 30분 백조홀에서 진행한다.
2021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문화예술인에게 활동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전문 예술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들은 수준높은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안동K팝스밴드는 가요, 팝, 영화음악, 뉴에지 등의 시대와 세대를 떠나 우리에게 친숙하고 익숙한 대중음악을 즐겨하는 일반인들로 구성된 밴드이며 지속적인 예술활동과 콘텐츠 개발을 통해 자생력 있는 활동을 하고자 노력하는 순수 민간 음악예술 단체이다.
이번 공연에는 국보 제121호 안동 하회탈을 소재로 탈들의 캐릭터에 음악을 접목해 세상살이를 풍자한 억눌린 감정, 권선징악, 해학 등을 팝스밴드로 만나보는 공연으로 다양한 하회탈 캐릭터 속에서 보이는 삶속의 애환을 풍자적으로 표현해 관람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대중공연이다.
‘2021 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AWAF’의 공연 관람료는 전석 오천 원이며 출연진 및 스텝, 관람객의 개인위생수칙 체크 및 객석 띄워 앉기, 공연장의 정기적인 소독 및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 840-3600번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로 확인할 수 있다.
2021-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