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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안찬영 의원, “수혜자 중심의 행정, 주민에게 답 있다”
세종시의회 안찬영 의원, “수혜자 중심의 행정, 주민에게 답 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안찬영 의원은 지난 3일 세종시청 세종실에서 열린 한솔동 온라인 시민과의 대화에서 “첫마을 방송국 개설과 운영, 한솔동 복컴 내 실내 수영장 설치, 학교 과밀화 해소를 통한 교육 환경 개선 등은 주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의견 개진으로 가능했던 일”이라고 말했다.
이날 진행된 한솔동 온라인 시민과의 대화는 제한된 인원만 참석할 수 있는 행사장과 각각의 프로그램 접속자들을 연결하는 비대면 화상 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코로나19 3차 유행으로 새해 들어 열리지 못했던 시민 소통 행사가 재개된 것이어서 그 의미를 더했다.
행사장에 나온 한솔동 주민 대표단 5명을 비롯해 화상 회의 프로그램에 접속한 주민들은 생활 불편 사항과 바라는 점 등 다양한 의견을 냈다.
안찬영 의원은 “신축년 새해 첫 시민과의 대화가 시의 맏형격인 한솔동에서 열리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이를 행정에 잘 반영해서 수혜자 중심의 행정 서비스가 제공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시의 미래 비전은 물론, 시간과 노력이 더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논의 과정을 거쳐 보다 완성도 높은 정책 방향으로 만들어나갔으면 한다”는 바람도 내비쳤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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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모든 장애연금 기초급여 최대30만원으로 확대
오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오산시는 올해부터 장애인연금이 개정됨에 따라 모든 장애인연금 수급자가 월 최대 30만원의 기초급여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장애인연금은 2019년부터 기초급여액을 단계적으로 높인다는 정부 방침에 따라 2019년에는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에 대해 인상하고 지난해에는 주거·교육급여, 차상위 계층까지 지급 대상을 확대하고 올해에는 모든 장애인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기초급여액을 월 최대 30만원을 지급한다.
장애인연금은 만 18세 이상의 등록한 장애인연급법 상 중증장애인 중 본인과 배우자의 월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 이하라면 장애인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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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장애인종합복지시설‘하나울복지센터’착공
오산시 장애인종합복지시설‘하나울복지센터’착공
[국회의정저널] 오산시가 민선 7기 주요 과제인 보편적 나눔복지 실현을 위해 추진해온 장애인 종합복지시설 ‘오산시 하나울복지센터’가 착공했다.
오산시 하나울복지센터는 오산시 서동 유료 양로원을 매입해 리모델링 방식으로 추진돼, 지상 4층 건물에 재활작업장, 주간보호센터, 재활치료실, 발달장애인 학습관 등이 들어선다.
하나울복지센터는 건물 매입비 포함해 시비 83억원을 투입해 올해 연말까지 리모델링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반기 사회복지법인 등을 공모해 내년 1월부터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곽상욱 시장은“하나울복지센터 명칭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 되는 울타리란 뜻으로 지어졌다”며 “오산시 장애인 복지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복지센터를 조속히 완료할 수 있도록 매 공정마다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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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어르신 건강기원‘사랑의 한우·떡국 떡 꾸러미’전달
광명시청
[국회의정저널] 광명시 광명2동 행정복지센터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4일 한우 및 떡국 떡 꾸러미 전달 행사를 열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회원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곧 다가올 설을 맞아 관내에 혼자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한우와 떡국 떡을 준비해직접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전달했다.
한우와 떡국 떡을 전달받은 김 어르신은 “덕분에 맛있고 배부른 설을 보낼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전종철 협의회장은 “어르신들이 잘 드셨으면 좋겠고 외롭지 않은 설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고 백은자 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다들 어렵지만 혼자 계시는 어르신들이 더 외로우실 것 같아 준비했다, 맛있게 드시고 올 한 해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성우 광명2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에 혼자 외로이 설을 나실 어르신들을 위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해주신 새마을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웃사랑으로 어려운 시기를 다함께 헤쳐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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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5동 광오사랑회, 설 명절맞이‘사랑의 쌀’전달
광명5동 광오사랑회, 설 명절맞이‘사랑의 쌀’전달
[국회의정저널] 광명시 광명5동 행정복지센터는 4일 광명5동 광오사랑회와 어려운 이웃 60가구에 양곡을 전달했다.
광오사랑회는 1989년 4월 25일 창립해 지역주민과 단체원 160여명의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광오사랑회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랑 나눔 운동을 전개해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광오사랑회 박해순 회장은 “코로나가 장기화 되면서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지만 설 명절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형철 광명5동장은 “이번 설날에도 광명5동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광오사랑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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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설맞이 떡국떡 선물’전달
소하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설맞이 떡국떡 선물’전달
[국회의정저널] 광명시 소하1동 행정복지센터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4일 설맞이 떡국떡 나눔 행사를 열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회원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곧 다가올 설을 맞아 관내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설맞이 떡국떡을 전달했다.
신지현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해경 소하1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 해주신 새마을 회원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나눔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고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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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6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설맞이 바자회 개최
광명6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설맞이 바자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광명시 광명6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광명6동 고흥군수협 광명동지점 앞에서 설맞이 바자회를 열었다.
어려운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해 진행된 설맞이 바자회에서는 한과, 떡국 떡, 식탁김, 미역 등 다양한 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이봉금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바자회를 빛내주신 여러 단체와 주민들께 감사드린다, 코로나19로 인해 시민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함께 잘 극복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종근 광명6동장은 “바쁘신 와중에 어려운 이웃들을 돕겠다고 발 벗고 나선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들의 모습이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설맞이 바자회에 기꺼이 참여하신 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광명6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주기적으로 코로나19 대응 및 해충 방역 활동, 열무김치 나눔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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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산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구정 설맞이‘사랑 나눔 바자회’개최
철산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구정 설맞이‘사랑 나눔 바자회’개최
[국회의정저널] 광명시 철산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3일과 4일 이틀간 철산4동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설맞이 ‘사랑 나눔 바자회’를 열었다.
이번 바자회는 어려운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것으로 식탁김, 미역, 참기름, 다시마 등 다양한 물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했다.
엄진호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어렵고 힘든 시기지만 구정 설맞이만큼은 따뜻한 떡국을 드시고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자는 마음으로 ‘사랑의 나눔 바자회’를 개최하게 됐으며 다른 유관 단체 회원들도 같이 동참해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말했다.
박영자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구정 설맞이 바자회에 동참해주신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성원과 호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종화 철산4동장은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도 방역수칙을 지키며 사랑의 나눔 바자회를 개최해 관내 주민들에게 힘이 되는 설명절 인사를 드릴 수 있어 다행이다”며 “앞으로 나눔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고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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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산2동, 따뜻한 설맞이‘사랑의 떡국 떡’나누기 행사
철산2동, 따뜻한 설맞이‘사랑의 떡국 떡’나누기 행사
[국회의정저널] 광명시 철산2동행정복지센터는 4일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떡국 떡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철2사랑회와 철산2동 희망나기운동본부 CMS기금을 통해 마련됐으며 떡국 떡을 저소득가정 200가구에 전달했다.
통장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안부확인과 함께 정성으로 포장한 떡국 떡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나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해 지난해보다 대상자를 30가구 더 지원했다.
황윤규 철2사랑회 회장은 “사랑의 떡국떡 나누기 행사로 관내 어려운 이웃이 따듯한 설명절 보내시기 바란다 우리 주변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담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박상현 철산2동장은 “소외된 이웃을 지속적으로 살펴주시는 후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위기 속에서도 이웃의 정이 넘치고 살기 좋은 철산2동을 만들어가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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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라이온스클럽, 광명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50만원 기탁
스마일 라이온스클럽, 광명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50만원 기탁
[국회의정저널] 광명시 스마일 라이온스클럽은 4일 광명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스마일 라이온스클럽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시락 지원이나 후원금 기탁 등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26년째 이어 오고 있다.
이정숙 스마일 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코로나 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길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 모이면 이웃에게는 큰 희망이 된다”며 “꾸준한 관심과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종근 광명6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나눔 실천에 감사드리며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곳이 있는지 잘 살펴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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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맞아 어려운 이웃 지원
광명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맞아 어려운 이웃 지원
[국회의정저널] 광명시 광명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일 설 명절을 맞아 생활이 어려운 71가구에 온누리 상품권, 떡국 떡, 재래김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CMS기금으로 마련됐으며 관내 어려운 이웃이 평안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
고길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올해는 날씨가 춥고 코로나 19로 어려운 이웃이 증가하고 있어 어느 때보다 힘들다”며 ”명절을 맞아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종근 광명6동장은 “명절마다 이웃사랑에 앞장 서 주시는 광명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따뜻하고 건강한 설 명절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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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산하 공공기관, 사회적 경제기업 제품 우선 구매를 통한 공적 가치 실현에 힘 모으기로
경기도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5일 도 산하 26개 공공기관 구매 부서장들과 ‘경기도 사회적경제기업 우선구매 촉진을 위한 영상 간담회’를 열었다.
‘사회적경제 우선구매’는 사회적 기업이 생산한 물품·서비스를 공공기관이 우선구매함으로써 공공자본의 선순환을 촉진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유도하는데 목적이 있다.
도는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이번 간담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기관별 사회적경제기업 물품·서비스 구매 현황과 올해 구매 목표액, 올해 도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사업방침과 주요 추진 사업, 사회적경제 우선구매 우수사례 등을 공유했다.
이 밖에 공공기관 구매분야별 담당자와 관련 업종 사회적경제기업 판매자가 서로 만나는 구매상담회를 소개하고 신청 희망기관에 대한 참여 안내도 진행됐다.
일자리재단에서는 시기별로 많이 구매되는 품목을 정리해 놓은 공공구매 활성화 홍보자료인 ‘가치꾸러미’를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간담회를 주최한 곽선미 경기도 사회적경제과장은 “이번 간담회가 도와 공공기관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사회적경제 중간지원조직인 제윤경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일자리재단은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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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어린이집 대상 환경개선 융자사업 실시
광명시청
[국회의정저널] 광명시는 쾌적하고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 208개소를 대상으로 ‘환경개선 융자지원사업’을 실시한다.
국공립어린이집을 제외한 민간·가정·법인단체 운영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환경개선 융자지원사업은 기획재정부 공공자금관리 기금 14억을 재원으로 전국에서 실시하는 사업이며 어린이집 1개소 당 환경개선비 최대 3천만원, 시설 이전비 최대 1억원까지 3년 거치 4년 원금균등 분할상환 조건으로 지원한다.
공공자금관리 기금 운용으로 연 금리는 1.26% 내외이다.
어린이집의 노후시설 개선, 비상재해대비시설 설치, 실내 공기질 개선 등이 필요한 경우 환경개선 융자신청서를 광명시청 보육정책과에 제출하면 된다.
현 입지상 시설환경개선이 구조적으로 불가능해 어린이집 이전이 필요한 경우에는 시설이전 융자금 지원신청이 가능하다.
광명시는 융자신청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사업의 필요성 및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해 대상 어린이집을 선정할 계획이며 융자추천 결정통지서를 받은 어린이집은 신한은행 및 국민은행에 신청 할 수 있다.
광명시 보육정책과장은 “이번 어린이집 환경개선 융자지원사업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재정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집 운영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라며 쾌적한 보육환경에서 어린이들이 생활할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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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청소년 활동시설 ‘방역 안심 존 운영’
거창군, 청소년 활동시설 ‘방역 안심 존 운영’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청소년 활동에 제약이 없도록 하는 관내 청소년 활동시설에 대해 ‘청소년 방역 안심 존’을 운영해 이목을 끌고 있다.
청소년활동 진흥법에 따라 군에서 운영하는 청소년시설은 청소년수련시설과 청소년이용시설 등 4곳이 있다.
군은 교육도시의 명성만큼 학교가 많고 군민 6만 2천여명 중 만 9~24세 청소년 인구는 9,714명으로 무려 16%에 달하지만, 코로나19로 청소년의 활동공간인 노래방, PC방, 체육시설을 비롯한 다중시설 이용이 제한된 만큼 청소년시설 이용을 차단하기보다는 개방한다는 조치이다.
시설 출입 전에는 자외선 소독실 경유 체온 측정 손 소독제 사용 출입자 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등 사전 방역절차를 의무화했다.
입장 후에는 실내 거리두기 준수와 정기적 실내소독, 주기적 환기를 통해 사후관리도 철저히 하고 있다.
이외에도, 군은 코로나 시대에 대응해 청소년 활동방식에도 변화를 주고 있다.
지난해부터 청소년 행사에 대해 관내 최초로 유튜브를 활용한 온라인 방식을 적극적으로 도입했다.
또한, 군은 청소년 온라인 방구석 콘서트, 꿈드림 온라인 졸업식 등 비대면 방식의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바 있으며 청소년들의 활동이 원활히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온라인 활용을 확대해 대면활동과 병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설 연휴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청소년들도 거리두기와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군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활동시설을 안심하고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거창군은 설 명절 대비 14일까지 연장된 특별방역 대책기간 중 11일부터 13일은 명절 연휴로 청소년 시설도 휴관이지만 마지막 날인 14일인 일요일은 방역지침 준수 하에 정상 운영한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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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이동 멈춤” 캠페인 실시
진주시, “이동 멈춤” 캠페인 실시
[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5일 오전 읍면동별 교통 요충지 38개소에서 ‘설 명절, 이동 멈춤 캠페인’을 실시했다.
유관기관과 봉사단체원들은 설 연휴 이동 멈춤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출근 시간대에 맞춰 1곳당 최대 3명의 인원이 참여해 ‘설 명절, 마음으로 함께 해 주세요’라는 슬로건으로 비대면 명절 보내기와 이동 자제를 적극 홍보했다.
이번 설 명절은 정부의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행정명령으로 직계가족의 경우에도 거주지를 달리하는 경우 5인 이상의 모임을 가질 수 없으며 차례, 세배, 성묘 등에도 모일 수 없게 된다.
또한 설 연휴기간 특별 생활방역수칙인 고향·친지 방문 및 여행 자제하기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하기 의심 증상 있으면 검사받기 마스크 착용 및 손씻기 철저히 하기 등을 준수해야 한다.
이날 캠페인에는 조규일 진주시장도 동참해 “가족, 친지들과 오랜만의 만남으로 설렘과 즐거움이 가득해야 할 설 명절에 마음껏 만날 수 없게 되어 마음이 무겁다”며 “그러나 코로나19의 종식을 위해 타 지역 방문이나 여행을 자제하고 사람 간 접촉을 최대한 피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