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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밀양70, 71번 확진자 발생
밀양시청
[국회의정저널] 밀양시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2명 추가로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71명으로 늘었다고 5일 밝혔다.
밀양70번 확진자는 부산2828 확진자의 직장 동료로 2월 4일 부산2828 확진자의 양성판정 소식을 듣고 같은 날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채취 후 5일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증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밀양71번 확진자는 밀양70번 확진자의 아내로 밀양70번 확진자와 함께 2월 4일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채취를 하고 5일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증상은 없다.
확진자들은 근로복지공단 창원병원으로 이송할 예정이며 자택 방역은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확진자의 발생경위와 세부동선을 파악하기 위해 진술확보에 주력하는 한편 신용카드 사용내역, 현장 폐쇄회로 분석 등을 진행하며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독감과 코로나19의 증상 중 일부는 상당히 비슷하기 때문에 감기라고 생각하기 전에 코로나19를 먼저 의심하고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무료로 검사받을 것”을 적극 당부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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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설 명절 보내세요
건강한 설 명절 보내세요
[국회의정저널] 밀양시는 2월 5일부터 14일까지를 코로나19 방역관리 중점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설 연휴 대비 특별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도내 곳곳에서 산발적인 감염이 지속되고 있고 종교단체를 거점으로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된 점을 감안해 고향방문의 이동을 최소화하고 연휴도 집에서 가족과 보내도록 권고하고 있다.
안전한 설 연휴를 위한 방역수칙으로는 고향·친지 방문 및 여행 자제, 영상 통화 등 마음으로 함께하기, 외출할 땐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기, 사람간 거리두기 등이 있다.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 당뇨병, 고혈압 등 고위험군이 있는 가정의 경우 외부인 방문을 자제해야 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연장에 따라 개인 간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5명부터 사적모임을 가질 수 없다.
단, 거주지 공간이 동일한 가족 등이 모이는 경우, 아동·노인·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경우, 임종 가능성이 있어 가족 등이 모이는 경우는 5명 이상 모임이 가능하다.
세배나 성묘 등은 가급적 자제하고 집안에서도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직계가족만 만날 것을 권고한다.
식사 시에는 개인 접시 등을 사용해 덜어먹기, 하루에 3번 이상 자주 환기하기, 손이 많이 닿는 리모컨이나 방문손잡이, 욕실 등은 하루에 1번 이상 소독하기를 권장한다.
발열 및 기침, 가래, 인후통, 코막힘, 미각손실 등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외부 활동을 자제하고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꼭 검사를 받아야 한다.
설 연휴기간 중 선별진료소 운영시간은 09:00~오후 6시이며 분야별로 방역관리 중점 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연휴기간 동안 선별진료소를 포함한 보건소, 소관부서에서는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한다.
박일호 시장은 “지난 추석에 고향을 방문하지 못한 분들은 아쉬움이 크겠지만 올해 설에도 만남보다는 마음으로 함께 하는 것이 가족을 위한 배려이자 사랑이다 지금의 위기를 잘 넘길 수 있도록 이번 설 연휴만큼은 시민 모두 방역에 적극 동참해 주기를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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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코로나19 위기극복 “4대 충전 프로젝트”로 지역경제에‘숨통’튼다
밀양시, 코로나19 위기극복 “4대 충전 프로젝트”로 지역경제에‘숨통’튼다
[국회의정저널] 박일호 밀양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소상공인과 시민들을 위해 ‘제2차 민생안정·지역경제 활성화 특별대책’을 마련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밀양시는 이번 특별대책을 통해 지속가능한 경제정책 지원체계 확립, 코로나19 대응 시민 안전망 확립을 바탕으로 소상공인 희망충전 기업지원 활력충전 농업인 사기충전 시민 행복충전의‘4대 충전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소상공인 희망충전 프로젝트로 소상공인 지원책을 강화해 나간다.
경상남도와 밀양시가 분담해 정부 긴급재난지원에서 제외된 관광업 종사자, 전세버스 운수종사자에게는 100만원, 문화예술인과 법인택시운수종사자에게는 50만원의 긴급재난 지원금을 지급한다.
지난해에 이어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규모를 50억원에서 70억원으로 늘리고 1년간 이자를 지원한다.
소규모 경영환경개선사업은 당초 77개소 1억5,400만원에서 227개소 4억 5,400만원으로 확대한다.
한편 지난달 말부터 밀양시청 32개 부서 공공기관 19개소, 기업체 12개소 등 매월 1만여명이 월 8천만원 정도의 규모로 소규모 음식점 ‘희망 도시락’ 배달 사업에 동참하고 있다.
또, 음식 배달 증가에 따라 500개소 1억 5천만원의 포장용기 구입비를 지원하고 2,000개소 1억 5천만원 음식물 쓰레기 납부필증 구입비를 지원한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비 촉진을 위해서 5만원 이상 물품 구입 시엔 상품권 5천원을 지급하는 페이백 이벤트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업지원 plus 활력충전 프로젝트로 침체된 기업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금 이차보전율을 최대 4%까지 지원한다.
올해는 관내 소재 사업장에서 물품을 구매해 소비실적 달성 시 추가 지원한다.
중소제조업체 수출물류비 지원으로 우정청 해외물류서비스 이용료의 80%를 지원하고 신용보증 수수료 지원율을 80%까지 높이는 등 경영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체를 지원한다.
농업인 사기충전 프로젝트로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한다.
310농가에 85억원 규모의 농업경영 안정자금을 지원하고 농어촌민박, 관광농원 등 관내 농촌휴양시설 200개소에 20만원씩 방역비를 지원한다.
밀양물산을 통해 NS홈쇼핑과 같은 전자상거래업체, 시민과 관공서 공공 급식소 등 농산물 유통망을 확대해 밀양농특산물 꾸러미판매사업, 관광지 등 찾아가는 직거래장터, 전국 대형마트 협력 직거래장터, 화훼농가 돕기 꽃 판매행사 등을 통한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사업에서 연말까지 145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밀양팜 쇼핑몰을 통해 일정금액 이상 농산물꾸러미 구입 시 적립금 최대 5% 지급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다각적인 홍보로 연말까지 20만개의 농산물 꾸러미를 판매하고 농산물꾸러미 택배비 1억 5천7백만원을 농가에 지원한다.
4억 5천만원의 규모로 농촌 희망일자리 지원사업을 확대 실시하고 연말까지 임대용 농기계 임대료를 50% 감면해 농가의 부담을 줄인다.
시민 행복충전 프로젝트로 시민들의 생활에 온기를 불어넣는다.
지역경제 활력의 동력이 될 밀양사랑상품권 발행액을 당초 500억원에서 750억원으로 대폭 확대 발행하고 2억 1천만원의 규모로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을 50~100% 지원해 자녀 양육부담을 경감시킨다.
지난해 지역 소상공인·자영업자에 대해 일반용, 욕탕용, 산업용 상수도 사용료 감면한데 이어 올해는 가정용 상하수도 사용료를 포함해 3개월간 전체 수용가에 30%를 감면한다.
또, 중소법인과 개인사업자에 대한 주민세 감면을 개인으로 확대해 전체 50%를 감면하고 임대료 인하에 동참한 임대인의 재산세도 최대 50%에서 75%까지 감면하는 등 13억 3천만원 정도의 파격적인 세제혜택을 지원한다.
한편 20억여원을 투입해 242개의 밀양형 공공일자리 사업을 지속 추진해 실직자와 미취업 청년의 생활안정을 도모한다.
청년을 위한 시책으로는 10개월간 월 최대 15만원의 월세를 지원하고 취업연계를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직업훈련 프로그램과 교육비를 지원한다.
밀양시는 이번 대책으로 269억원의 재정 투입과 각종 감면 등 간접지원 등을 통해 민생안정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밀양사랑상품권, 주민세.상하수도료 감면만 하더라도 1인 가구 9만 7천원, 4인 가구 36만 9천원 정도의 재난지원금 지급 효과가 있으며 다른 다양한 지원 시책을 감안하면 시민에게 주는 지원혜택은 훨씬 많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원이 절실한 소상공인, 기업, 농민, 시민 등을 구석구석 세심하게 살피는‘4대 충전 프로젝트’가 새롭고 건강한 코로나19 극복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 다양한 시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박일호 시장 주재의 밀양경제살리기 비상대책회의,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밀양경제 살리기 범시민대책협의회, 통합 상담지원창구 운영과 함께, 백신접종에 대비해 예방접종추진단도 선제적으로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일호 시장은 “코로나19로 위기에 빠진 시민의 생활 안정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하고 “시민들과 함께 위기 속에서 빛났던 공동체의 힘으로 지금의 어려움을 이겨내 기필코 시민의 삶을 지켜내겠다”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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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보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해 첫 정기회의 개최
제3기 보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해 첫 정기회의 개최
[국회의정저널] 보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제3기 보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해 첫 회의를 개최했다.
2021년 1월 24일 임기를 시작한 보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6명의 위원들은 김진홍 위원을 민간위원장으로 선출하고 향후 2년간 보개면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는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칠 것을 계획했다.
특히 이날 회의를 통해 2021년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직면한 사람들을 찾아 돌보고 버스 탑승이 불편한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교통비를 지원하는 ‘여~보개 택시’ 사업과 지역단체들과 함께 하는 저소득층 주택개조사업인 ‘희망드림’ 사업 등을 의결했다.
김진홍 민간위원장은 “우리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광일 보개면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보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을 약속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보개면이 건강한 공동체를 이룰 수 있도록 복지사업 발전에 힘써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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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사도서관 작심삼일 방지 프로젝트‘나를 위한 습관의 완성’온라인 강의 운영
진사도서관 작심삼일 방지 프로젝트‘나를 위한 습관의 완성’온라인 강의 운영
[국회의정저널] 안성시 진사도서관에서 오는 2월 18일부터 3월 11일까지 4주간, 매주 목요일 저녁 8시부터 ~ 9시 30분까지 변화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나를 위한 습관의 완성’을 운영한다.
국내 1호 습관조력자 이범용 작가가 진행하는 이번 강의는 ZOOM을 활용해 시민 3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범용 작가는 SBS 다큐 ‘당신의 인생을 바꾸는 작은 습관’에 출연했을 정도로 습관에 대해서 빼놓을 수 없는 전문가로 자신의 습관을 실천하면서 어른들을 위한 ‘습관홈트 프로그램’과 아이들을 위한 ‘아이습관 만들기 프로그램’을 기획해 4년 넘게 운영해 왔다.
이번 강의를 통해 이 작가는 본인의 노하우가 담긴 습관개발노트를 제공해 새해 목표를 이루고 싶은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새로운 습관을 들이는데 필요한 최소 시간은 21일이라고 한다 습관에 대한 이해와 전문가의 경험, 그리고 습관개발노트까지 얻어갈 수 있는 이번 강의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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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정사, 안성시 15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행복 나눔 떡국 떡 전달
용화정사, 안성시 15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행복 나눔 떡국 떡 전달
[국회의정저널] 안성시 용화정사는 지난 4일 안성시 15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떡국 떡 1,500kg를 기탁하며 설맞이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용화정사 정대선 선덕법사는 안성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했었으며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행복 지원을 하는 등 꾸준한 사랑을 전달하고 있다.
정대선 선덕법사는 “소외된 이웃들이 떡국을 드시고 추운 겨울을 건강하게 나시길 바란다”며 “힘든 시기를 겪고 계시는 지역주민들이 정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설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현성휘 안성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고 경제 여건도 좋지 않은 시기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의 생활을 돌아보며 도움의 손길을 나눌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용화정사 정대선 선덕 법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추운 날씨에도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분들에게 떡국 떡을 전달해주신 안성시 15개 읍·면·동 복지담당 공무원에게도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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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설 명절맞이 가로등 일제점검 완료
안성시, 설 명절맞이 가로등 일제점검 완료
[국회의정저널] 안성시는 지난 2일 설 명절을 맞아 안전하고 쾌적한 밤거리를 만들기 위해 가로등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가로등 8,320개를 점검해 고장 난 가로등 58개를 발견했으며 현장에서 정비 가능한 25개는 즉시 조치하고 나머지 33개는 설연휴전까지 정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가로등은 시민안전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만큼 지속적으로 점검과 정비를 실시해 생활불편이 최소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는 2019년 고효율 LED 가로등 교체 사업을 통해 2020년도에 전기요금 5억원을 절감했고 현재는 보안등를 교체하고 있다.
보안등 교체사업은 금년도 상반기에 완료될 계획이며 사업이 완료되면 가로·보안등 전기요금이 매년 14억원이절감되는 효과를 본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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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설맞이 전통시장 4개소 일제점검 실시
안성시, 설맞이 전통시장 4개소 일제점검 실시
[국회의정저널] 안성시는 지난 3일 관내 소재한 다중이용시설인 전통시장 4개소에 대한 일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본 합동점검은 다가오는 설 연휴에 인파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코로나 19확산 및 화재 등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그동안 각 시장 상인회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 단속에 그치지 않고 선제적으로 현장 점검을 추진함으로써 사회재난 방지에 만전을 기하고자 실시됐다.
이날 현장합동점검은 전기 등 시설관리실태 소화시설 관리현황 코로나 19 방역지침 준수 여부 등 고강도 점검으로 진행됐다.
점검결과 전통시장 4개소 모두 손소독제 구비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있었고 대피유도등과 소화기 등 방재시설의 관리상태 또한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
아울러 상인회가 중심이 되어 주기적으로 시장구성원에 대한 방역 · 방재지도를 실시하는 등 자발적인 관리감독이 이루어지고 있었으며 소방서와의 합동훈련에 대한 동참의지도 높아 전반적인 안전의식이 강화됐다을 알 수 있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전통시장은 안성의 명소로 코로나19 및 사회재난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점검과 관리가 필요하다”며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안감을 느끼지 않도록 지속적인 지도와 단속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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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청소년문화의 집 설치에 따른 청소년 간담회 개최
안성시, 청소년문화의 집 설치에 따른 청소년 간담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안성시는 지난 4일 죽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청소년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문화의 집 설치에 따른 청소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사업 개요 설명을 시작으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공간 및 세부사항에 대한 의견 청취하는 자리였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고등학생은 “주변에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거의 없어 하루 빨리 청소년문화의 집이 만들어 졌으면 좋겠고 북카페 설치는 우리도 원하는 공간으로 너무 기대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에서 청소년들이 제시한 의견들을 적극 수렴해 반영할 것이며 안성시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이 어려움 없이 문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청소년문화의 집’은 권역별 청소년 시설 인프라 불균형과 문화격차 해소를 위해 올해 7월, 죽산면에 소재하는 삼육청소년비전센터 2층을 리모델링해 북카페, 다목적 회의실, 댄스실, 음악감상실, 노래방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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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설 연휴 비상진료 대책 마련
안성시청
[국회의정저널] 안성시는 설 연휴인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시민들의 진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당직 의료기관과 약국 총 44개소를 지정·운영하는 등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했다.
이에 이번 설 연휴에는 관내 지역응급 의료기관인 안성성모병원 응급실이 24시간 비상체제로 운영되며 병원 2개소, 의원 14개소, 약국 27개소가 시민들의 진료에 불편이 없도록 지정·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보건소는 연휴기간 동안 비상진료 대책상황실을 운영해 당직 병·의원과 약국을 안내하며 당직 의료기관 진료체계 유지점검을 통해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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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상품권 팔아주기 운동 전개
안성시청
[국회의정저널] 안성시가 코로나19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직원들을 대상으로 온누리 상품권 구매 및 이용 독려에 나섰다.
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실시하려 했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가 수도권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연장으로 취소됨에 따라, 그 대안으로 온누리상품권 팔아주기 운동을 펼치는 것이다.
온누리상품권은 2월 한달간 10% 할인된 가격으로 안성 농협중앙회, 신협, 우리은행, 새마을금고 기업은행, 우리은행, 우체국 등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안성시장, 중앙시장, 일죽시장, 죽산시장, 명동상가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안성시 전통시장 상인회에서는 내방 고객을 위해 1만원 이상 상품을 구매하는 경우 시의 지원을 받아 공영주차장 할인권을 제공하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를 상시 착용하고 매일 소독작업을 펼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기로 했다.
한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올해 설 차례상 차림비용은 전통시장을 이용할 경우 26만3283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발표했으며. 이는 대형유통업체를 통한 차림비용인 36만2680원보다 약 9만9000원정도 저렴한 가격이다.
여기에 현금 구매 시 10%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되는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하면 더 저렴한 비용으로 설 명절음식을 준비할 수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전통시장에 방역을 지원하고 방역사항을 집중 점검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전통시장 이용에 많은 시민이 함께 동참해주기를 바란다”며 “이번에 지급되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은 10억원 이상 매출업소에서 사용이 제한되니 유의해 달라”는 당부의 말도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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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제1기 여성문화회관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여수시여성문화회관이 3월부터 5월까지 ‘제1기 여성문화회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접수는 전년도 미수강자를 대상으로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모집정원의 50%를 우선 모집하며, 일반접수는 15일부터 17일까지다.
[국회의정저널] 여수시여성문화회관이 3월부터 5월까지 ‘제1기 여성문화회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모집과목은 39개 과목으로 양재, 제과제빵, 홈패션 등 기능 11개 과목과 노래교실, 문인화, 댄스스포츠 등 취미 17개 과목, 야간반은 생활한복초급, 의류수선, 플루트 등 11개 과목이다.
모집 인원은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대비 55%인 470명을 모집하며 강의실 내 거리두기로 안전하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접수는 전년도 미수강자를 대상으로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모집정원의 50%를 우선 모집한다.
일반접수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이며 모집인원 미달한 과목에 대해서는 22일부터 24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여수시에 거주하는 여성은 모두 참여 가능하며 1인당 2개 과목까지 신청 가능하다.
문인화, 서예, 생활요리 등 12개 과목은 남성도 수강이 가능하다.
수강료는 3개월 기준 주 2회 수업으로 월 1만원~15,000원씩 3개월 납부다.
단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 및 그 유족, 참전유공자 및 고엽제 후유의증자,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에 대해서는 1개 과목에 대해 수강료가 면제된다.
시 관계자는 “여성의 잠재능력 개발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한 이번 프로그램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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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설 명절 영락공원 사전예약제…“미리 성묘하기” 호응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설 연휴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영락공원 추모의 집을 이달 25일까지 사전예약자에 한해 운영하고 제례단 2개소와 유가족 휴게실을 부득이하게 전면 폐쇄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추모의 집 사전예약은 여수시홈페이지 OK통합예약에서 최대 4명까지 가능하다.
[국회의정저널] 여수시가 설 연휴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영락공원 추모의 집을 이달 25일까지 사전예약자에 한해 운영하고 제례단 2개소와 유가족 휴게실을 부득이하게 전면 폐쇄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4일까지 7일간 사전예약을 통해 이용한 방문객은 2,242명에 이른다.
5일 기준 이달 25일까지 사전예약자는 8,010명이다.
설 연휴 4일간은 집중적으로 성묘객 방문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어 사전예약을 신청하지 못한 성묘객을 위해 추모의 집 외부 2개소에 임시 참배소를 설치해 미예약자도 참배가 가능하도록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 연휴 추모의 집 사전예약은 여수시홈페이지 OK통합예약에서 최대 4명까지 가능하다.
특히 전면 개편된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을 이용해 더욱 편리한 온라인 참배도 가능하다.
여러 개의 나의 추모관을 생성할 수 있고 음성메시지, 동영상 등록 등 추모기능을 다양화했다.
상차림과 지방쓰기, SNS를 통해 안치시설 영상정보 공유도 가능하다.
오는 10일까지 봉안당 안치사진을 등록하면 추모의 집 사진을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에서 만날 수 있다.
시는 영락공원 명절 기간 방문 자제와 미리 성묘하기, 최소 인원 성묘, 머무는 시간 줄이기 등 안전 성묘 수칙 문자를 발송하는 등 대대적인 동참 운동과 함께, 열화상 카메라, 전자출입 명부 등을 비치해 자체 감염예방 대책도 지속 실시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조상들을 직접 찾아뵙지 못해 아쉽겠지만 코로나19 재유행을 잡기위한 노력이 자칫 물거품이 될 수 있는 만큼, 성묘 분산과 온라인 참배 등을 활용해 추모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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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 표기 집중단속 나서
여수시가 설 명절을 맞아 선물세트의 과대포장 근절을 위해 준‧대규모 점포 18개소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 (사진은 지난해 추석명절 과대포장 근절 단속 모습)
[국회의정저널] 여수시가 설 명절을 맞아 선물세트의 과대포장 근절을 위해 준·대규모 점포 18개소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전문 검사기관인 한국환경공단과 합동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 대상은 설 명절 선물세트와 제과류, 주류, 화장품류, 잡화류와 1차식품 등이며 포장재질 및 포장방법 준수 여부를 조사한다.
현장측정을 통해 포장횟수가 과도하거나 제품크기에 비해 포장이 지나치게 커 기준 위반이 의심되는 경우 제조자 등은 전문기관의 검사성적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거나 검사 결과 기준 위반이 확인되면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화려한 포장보다는 속이 꽉 찬 실속 있는 제품을 선호하는 환경의식을 가진 똑똑한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업계에서도 착한 포장으로 자원의 낭비를 줄이는데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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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봉 여수시장, 플라스틱 제로 캠페인 ‘고고챌린지’ 참여
권오봉 여수시장이 지난 4일 플라스틱 줄이기 ‘고!고!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해 ‘플라스틱 통 샴푸는 거부하고! 친환경 고체 샴푸는 사용하고!’로 생활 속 작은 실천을 약속했다.
[국회의정저널] 권오봉 여수시장이 지난 4일 플라스틱 줄이기 ‘고고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1월 4일 조명래 환경부 장관으로 출발한 ‘고고챌린지’는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에 국민의 공감대 형성과 참여를 이끌어 내고자, 생활 속에서 한 가지 행동을 실천하고 한 가지 행동을 하지 않는 메시지를 담아 SNS에 게재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김홍장 당진시장, 허세홍 GS칼텍스 대표이사로부터 지명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4일 본인의 SNS에 ‘플라스틱 통 샴푸는 거부하고 친환경 고체 샴푸는 사용하고’로 생활 속 작은 실천을 약속하면서 “인간과 지구의 공존 나아가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작지만 이 뜻깊은 챌린지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조희송 여수지방해양수산청장, 윤상기 하동군수를 지목했다.
202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