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거제시, 일하고 싶은 저소득층에 일자리 지원
거제시청
[국회의정저널] 거제시가 관내 저소득층의 자립기반 조성과 생계 안정을 위해 다방면으로 취업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근로능력이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대상으로 자활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상자의 욕구, 적성, 능력, 여건에 따라 개인별 맞춤형 자립계획을 수립해 현재 편의점, 카페, 주민센터와 사회복지시설 복지도우미사업 등 14개 사업단 147명이 자활사업에 참여해 일하고 있다.
또한 ‘구직자 취업촉진 및 생활안정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21년 1월 새롭게 시행하는 국민취업지원제도는 저소득 구직자, 청년 실업자, 경력단절 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취업지원 서비스와 생계지원을 함께 제공한다.
시는 근로능력이 있는 조건부수급자 구직자에게 구직활동 의무 이행을 전제로 단계별 상담과 직업훈련 등 구직기술향상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저소득 구직자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함께 찾아주고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 “저소득층의 취업 지원을 위해 지역 자활센터와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 일자리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국민취업지원제도 활용과 동시 기존 자활사업 참여자의 능력 배양을 위한 전문자격·기술교육 지원 등으로 저소득층의 자립기반 조성에 어느 때보다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05
-
거제시 장애인 스포츠강좌 이용권 신청자 모집
거제시 장애인 스포츠강좌 이용권 신청자 모집
[국회의정저널] 거제시는 오는 18일까지 '2021년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 신청자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은 장애인에게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 가맹시설 이용 시 수강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기초생활보장수급가구 및 차상위계층 등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만 12∼64세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1인당 매달 8만원 범위 내 최대 8개월간 지원한다.
올해는 작년에 비해 지원 연령을 만 49세에서 만 64세로 확대해 이용자의 참여율을 높이고 국민체육진흥기금 및 지방비 1,920만원을 투입해 최대 30명까지 지원이 가능할 전망이다.
거제시는 면지역 등 가맹 체육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거주하는 장애인과 다양한 체육활동을 경험하고자 하는 장애인을 위해 단기 스포츠 강좌 체험 기회를 제공해 스포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며 장애인 스포츠강좌 이용권 신청은 장애인 스포츠강좌 이용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하거나 신청자 주민등록 관할 시·군청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이용 가능 시설은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스포츠강좌 이용권 가맹시설에 비해 장애인 스포츠강좌 이용 시설이 적은 점을 고려해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가맹 시설을 점차 늘려갈 예정이다.
2021-02-05
-
장석웅 전남교육감, 직무수행 지지도 ‘고공행진’
장석웅 전남교육감, 직무수행 지지도 ‘고공행진’
[국회의정저널]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의 직무수행 지지도가 21개월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5일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장석웅 교육감은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가 실시한 주민직선 3기 전국 17개 시·도교육감의 2021년 1월 직무수행 평가에서 53.5%의 지지를 얻어 지난 2019년 5월 이후 21개월 연속 1위를 지켰다.
2018년 7월 취임 후 줄곧 전국 최상위권을 유지해온 장 교육감의 지지율은 취임 2년 7개 월 째인 2021년 1월 조사에서도 부동의 선두자리를 유지했다.
지난해 10월부터는 4개월 연속 지지율이 올랐으며 전국 교육감 중 유일하게 50%대 지지율로 2위와의 격차를 더욱 벌렸다.
장 교육감이 새해 들어서도 이처럼 높은 지지율을 이어가는 것은 취임 후 일관되게 추진해온 ‘모두가 소중한 혁신전남교육’이 도민들의 공감 속에 성과를 내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장 교육감은 그동안 학생과 교실을 중심에 놓는 교육 혁신, 민주적 조직문화 형성,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 실현 등에 매진한 결과 현장에 많은 변화를 이끌어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또, 2021년 신년사를 통해 제시한 기초학력 책임교육 미래를 준비하는 수업혁신 지속가능한 미래학교 육성 조직문화 및 행정혁신 등 4대 역점과제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교육과정을 이뤄내고 촘촘하고 신속한 방역체계를 가동해 교직원과 학생들의 건강을 지켜내고 있는 모습이 도민들의 공감을 산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서울특별시교육청과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산어촌유학 프로그램 진행상황이 전국의 주요 언론에 소개되면서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전남교육청과 서울교육청은 지난해 12월 7일 업무협약을 맺고 서울 지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모집한 결과 모두 106명이 유학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오는 3월 새 학기부터 전남도내 25개 학교로 전학해 6개월 이상 생태환경 친화적 교육을 받게 된다.
장 교육감은 “과분한 지지를 보내주신 도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새해에도 당장의 성과에 연연하지 않고 초심으로 돌아가 오직 학생을 중심에 놓는 교육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미래교육의 주춧돌을 든든하게 세우겠다”고 말했다.
리얼미터 2021년 1월 정례조사는 유·무선 임의전화걸기 자동응답방식으로 지난해 12월과 올 1월 전국 18세 이상 각 8,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통계분석은 2개월 이동 시계열 자료분석 기법에 따라 1만 7,000명을 대상으로 했다.
광역단체 별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5.2%이다.
2021-02-05
-
구로구, ‘평생학습 우수동아리 지원사업’ 전개
구로구, ‘평생학습 우수동아리 지원사업’ 전개
[국회의정저널] 구로구가 ‘평생학습 우수동아리 지원사업’을 펼친다.
구로구는 “주민들의 학습욕구를 충족하고 지역 내 공동체 활동도 장려하기 위해 ‘평생학습 우수동아리 지원사업’을 마련한다”고 5일 밝혔다.
평생학습동아리는 주민들이 관심 분야에 대해 스스로 학습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서 재능기부 등의 환원 활동을 펼치는 소모임이다.
구로구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20여개의 평생학습동아리를 선정해 동아리별 최대 10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평생학습관, 동네배움터 등의 프로그램을 수강한 후 지속적인 학습을 위해 결성한 동아리나 학습 모임과 재능기부 활동이 월 2회 이상인 동아리,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활동하는 동아리 등을 우선 선발한다.
신청을 원하는 동아리는 이달 8일부터 10일 사이 구청 교육지원과를 방문해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신청서류를 제출하고 파일을 이메일로 전송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로평생학습관 홈페이지 참조. 구로구는 서류심사,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지원 동아리를 선정하고 그 결과를 다음달 중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평생학습 우수동아리 지원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배움의 즐거움과 나눔의 행복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2-05
-
세계 최대 구들장 주산지 가보니… 보성 오봉산
세계 최대 구들장 주산지 가보니… 보성 오봉산
[국회의정저널] 보성군이 득량면 오봉산을 중심으로 구들장 문화를 복원하고 한국 온돌 문화 중심에 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보성 오봉산은 우리나라 전통 온돌 문화의 재료인 구들장의 주요 생산지로 1980년대까지도 활발하게 채석 활동이 이어져 왔으며 전국 구들장 생산량의 70퍼센트를 담당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3일 보성군은 국제온돌학회 회장 김준봉 박사, 목포대학교 김지민 교수 등 관련 전문가와 함께 현지답사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오봉산 권역 구들장 문화 복원에 나섰다.
현장을 둘러본 김준봉 박사는 “오봉산 구들장 현장은 세계 최대 규모 구들장 산지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이며 당시 작업 현장들이 고스란히 보존 돼 있다는 점에서 보물 같은 곳”이며 “구들장 문화의 학술적인 가치와 그 우수성이 문화재로서의 탁월성과 보편성을 고루 갖추고 있어 문화재 등재의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보성 오봉산은 산 정상까지 구들장을 옮기던 소달구지 길이 그대로 남아있어 육안으로도 확인이 가능하며 등산로 주변으로 구들장 채취 현장과 석탑, 구들장 길이 끝없이 연결 돼 장관을 이루고 있다.
보성군은 2015년부터 오봉산 구들장의 우수성을 조명하기 위해 ‘오봉산 구들장 이야기’라는 연구 사업을 3년간 진행하면서 구들장의 산지로 호황을 누렸던 지역의 생활 문화를 정리하는 등의 사전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지역민들로 구성된‘오봉산 구들장 추진위원회’에서는 당시 구들 채취 현장에서 몸담았던 어르신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 작업을 진행하고 관련된 장비와 도구를 수집하는 등 오봉산 구들장 역사를 집대성 하고 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보성 오봉산에는 우리나라 온돌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살아있는 현장”이며 “온돌 문화의 역사성을 보존하고 한국의 뛰어난 온돌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세계적인 관광지로 키워갈 수 있도록 득량만권역 전체를 활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5
-
의성군, 임산부 1인당 48만원 상당‘친환경농산물’지원
의성군, 임산부 1인당 48만원 상당‘친환경농산물’지원
[국회의정저널] 의성군은 임산부와 출산 1년 이내 산모 80명을 대상으로 1인당 48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임산부와 출산 1년 이내의 산모로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영양플러스 사업 참여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위해서는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서와 임신·출산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오프라인 신청이 어려운 임산부와 산모를 배려해 www.ecoemall.com에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지원 대상자로 확정된 임산부와 산모는 군에서 부여한 코드번호를 이용해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쇼핑몰’에서 2월 10일부터 회원가입 후 주문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20%에 해당하는 9만 6000원을 자부담해 48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제공받을 수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친환경농산물을 제공하는 해당 사업에 되도록 많은 임산부들이 신청해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며“군은 미래세대의 건강과 아이낳고 살기 좋은 의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5
-
구로구, 설 연휴 종합대책 마련
구로구청
[국회의정저널] 구로구가 설 연휴를 대비해 청소, 응급진료, 코로나19 대응, 주차 등 분야별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구로구는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 기간인 11일부터 14일까지 청소 종합상황실을 가동한다.
청소기동반을 투입해 대로변, 이면도로 다중이용장소 등의 청결상태를 확인하고 접수된 청소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한다.
매립지 휴무 등으로 인해 11일부터 14일 오후 8시까지는 쓰레기 배출이 금지된다.
기존 월·수·금요일 배출지역은 15일 오후 8시 이후, 일·화·목 배출지역은 14일 오후 8시 이후 쓰레기 배출이 가능하다.
연휴 동안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진료안내반도 운영한다.
고대구로병원, 구로성심병원 등 응급의료기관과 24시간 비상진료 체계를 구축하고 비상진료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안내한다.
연휴 기간 중 비상진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구로구는 설 연휴 코로나19 대책본부 비상체제를 유지하고 보건소와 신도림역, 오류동역에서 선별진료소도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보건소 선별진료소가 오전 9시~오후 6시, 신도림역·오류동역 임시 선별진료소가 오후 12~4시다.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매일 운영되며 신도림역 임시 선별진료소는 11~13일 오류동역 임시 선별진료소는 11, 12, 14일 문을 연다.
구로구는 설 연휴 동안 교통 소통에 지장이 없는 경우 계도 중심으로 주차단속을 시행한다.
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보도, 횡단보도, 교차로 등 불법주차, 이열주차한 차량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단속한다.
시장을 방문하는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8일부터 15일까지 남구로시장, 오류시장, 개봉중앙시장, 고척근린시장, 고척프라자, 가리봉시장 등 6곳의 주변 도로에서는 한시적으로 주차단속을 완화한다.
2021-02-05
-
의성군, 대중교통 한파저감시설 확대 설치
의성군, 대중교통 한파저감시설 확대 설치
[국회의정저널] 의성군은 한파에 대비해 군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버스승강장에 발열의자 및 방풍시설을 확대 설치한다고 밝혔다.
군은 2017년 버스승강장 2개소에 발열의자를 시범 설치해 군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이에 대중교통 이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7개소로 확대 설치한다.
이번에 설치할 한파저감시설은 탄소소재의 발열의자 및 투명 재질의 방풍시설로 전통시장·병원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 이용자가 많은 버스승강장 5개소에 설치한다.
이를 통해 외부의 찬바람을 막고 내부에서 따뜻한 발열의자에 앉아 편하게 버스 도착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 대중교통 이용자에게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버스이용 대기 시간이 긴 농촌지역의 특성상 장시간 추위에 노출될 우려가 있어 한파저감시설을 확대 설치하기로 했다”며“앞으로 버스승강장에 다양한 주민편의시설을 설치해 군민들이 더욱 편안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5
-
의성군, 복지대상자 선제적 발굴 나서
의성군청
[국회의정저널] 의성군은 노인·한부모·중증장애인 가구에 대한 국민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대상자 선정기준 완화에 따른 복지대상자 선제적 집중발굴에 나섰으며 이를 통해 생계급여 보장 가능성이 있는 1800여 가구에 대한 신청 안내를 완료했다고 전했다.
읍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에서는 1월 한 달간 저소득층 중 생계급여 보장 가능성이 있는 1800여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했으며 방문 및 전화 상담을 통해 신청에 관한 안내를 모두 마쳤다.
또한, 1월 말 현재 전년도에 제외·중지된 기초연금 대상 150여 가구와 기초생계급여 대상 600여 가구가 복지급여를 신청했으며 2월 말까지 집중신청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된 대상자에 대해서는 의성군 복지과에서 대상자 가능여부를 심사해 4월 말까지 대상자 선정 작업을 마칠 예정이다.
또한, 이번에 집중발굴 대상이 된 1800여 가구는 현재 의성군 전체 생계급여 보장가구의 100%가 넘는 수이며 단기간에 수혜자를 찾아냄으로써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취약계층과 저소득층이 코로나19와 한파로 인해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중심으로 복지행정력을 총동원해 사회안전망을 강화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
의성 공생병원, 경로당에 마스크 일만장 기부
의성 공생병원, 경로당에 마스크 일만장 기부
[국회의정저널] 의성군은 지난 1월 29일 의성 공생병원 외 의료진 일동이 관내 어르신들의 코로나19 예방과 건강을 위해 마스크 일만 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의성읍에 위치한 공생병원은‘함께 만드는 행복한 병원으로 공생’이라는 뜻처럼 지역주민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고 있으며 기부된 마스크는 마을 경로당 어르신들께 전달할 예정이다.
의성 공생병원은“코로나19 사태로 많은 분들이 어려운 가운데 특히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염려되어 공생병원 의료진들과 함께 뜻을 모아 마스크를 기부하게 됐다”며 “경로당 내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하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의성 공생병원 의료진분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도움을 주신데 깊이 감사드리고 기부해주신 마스크는 어르신들께 잘 전달해 드리겠다”며“의성군도 코로나19 극복과 군민들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2-05
-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SNS 서포터즈’ 온라인 발대식 가져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SNS 서포터즈’ 온라인 발대식 가져
[국회의정저널]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5일 11시 SNS 서포터즈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코로나19 재확산 방지와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인해 엑스포조직위 사무처장실에서 비대면 화상회의방식으로 진행됐다.
엑스포조직위 사무처장의 환영인사를 시작으로 SNS 서포터즈 소개, 서포터즈 활동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제2기 SNS 서포터즈는 지난달 12일부터 31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블로그 기사분야 16명, 유튜브 영상분야 3명을 선발했다.
특히 올해는 엑스포가 열리는 해인만큼 지난해보다 신청자가 5배나 늘어 엑스포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보여줬다.
금번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SNS서포터즈는 1기 서포터즈와 함께 24명이 활동하며 엑스포와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와 소식 등을 취재해 유튜브, 누리소통망서비스로 전파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김종순 엑스포조직위 사무처장은 “코로나19에 비대면 홍보가 중요해지면서 엑스포 붐 조성과 홍보에 SNS 서포터즈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엑스포 SNS 홍보대사로서 자긍심을 갖고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콘텐츠 하나하나가 엑스포 성공개최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5
-
의성군,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위한 예방접종센터 구축·운영
의성군청
[국회의정저널] 의성군은 전 군민 코로나19 백신 접종으로 집단면역을 확보해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고자 의성 실내체육관을 예방접종센터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접종센터 구축을 위해 먼저 시행추진단과 지역협의체를 구성했고 접종 준비상황 점검을 위해 3차례 확대간부회의와 지역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또한, 백신접종을 위해 센터 내부에 미끄럼 방지 바닥 덮개와 공조기 및 냉·온풍기, UPS를 설치했으며 추후 백신보관용 초저온 냉동고·냉장고 등을 설치하고 센터 외부에는 접종대상자 대기장소, 직원휴게실 및 식당, 탈의실, 폐기물 보관장소를 설치해 2월 15일까지 시설을 완비할 예정이다.
한편 대기-접종-관찰의 신속하고 원활한 흐름을 위해 시나리오를 구축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운영계획은 접종센터 시행추진단의 시나리오 시뮬레이션 후 확정될 예정이다.
백신수급상황에 따라 변수가 있을 수 있지만, 군민들을 대상으로 올해 3분기까지 1차 접종을 완료해 11월까지 집단면역을 형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예방접종센터의 선제적·안정적 운영을 통해 군민들이 불편함 없이 코로나19 예방접종을 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5
-
무안군의회 김대현 의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무안군의회 김대현 의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국회의정저널] 무안군의회 김대현 의장은 지난 4일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실천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안에서 어린이를 우선 보호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전국적인 운동으로 진행되고 있다.
김산 무안군수의 지명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김대현 의장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구호 피켓을 든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시하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실천 메시지를 전했다.
김 의장은 “미래의 주역인 우리 어린이들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자 의무이다”며“규정속도 지키기 등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안전한 교통문화를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2021-02-05
-
울진군장학재단, 각계 장학기금 후원 줄이어
울진군장학재단, 각계 장학기금 후원 줄이어
[국회의정저널] 코로나19로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 속에서도 울진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노력에 힘을 보태고자 각계각층의 장학기금 후원이 줄을 이어 훈훈함을 더해 주고 있다.
울진군은 지난해 10월 대구 정토사 수성 스님이 장학사업에 보탬이 되고자 1천만원을 후원했으며 같은 달 대구시 중구에 거주하시는 개인 사업가가 2백만을, 12월에는 경북 구미시 소재 ㈜블루텍 대표가 인재육성에 써달라며 3백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4일에는 울진군 후포면 영신수산 대표가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에서도 울진사랑 장학기금으로 5백만원을 울진군장학재단에 쾌척했다.
울진군장학재단에 기탁된 장학금은 전액 장학사업을 위한 기금 조성으로 적립되며 울진지역 인재들을 위한 장학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2021-02-05
-
울진군의료원 수지 절단 환자의 피판술 시행
울진군의료원 수지 절단 환자의 피판술 시행
[국회의정저널] 울진군은 지난 2020년 7월 전문성과 임상경험이 많은 임종선 정형외과 전문의를 울진의료원에 초빙해, 2020년 11월 수지절단 2건, 12월에는 손가락 기형 1건 등 최근 3건의 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밝혔다.
사고는 조심한다고 해도 항상 예기치 않은 곳에서 일어날 수 있는데그중 가장 빈번히 발생하는 사고는 손가락 절단 사고로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 및 수술에 따라 결과는 많이 달라질 수 있다.
그동안 갑작스런 절단 사고나 손가락 기형 등의 경우에는 울진에서 수술이 불가능해 타 지역으로 전원해 수술을 받아야만 했다.
지난 11월 23일에는 두부 만드는 기계에 손가락 2개가 절단되었던 55세 여성분을 피판수술해 올해 1월 치료종결하고 손의 기능을 완전 회복했다.
또한 울진군의료원에서는 지난해 12월 울진군 최초로 근전도장비를 도입했다.
일반인에게서 흔하게 발생하기 쉬운 근골격계 질환은 신경을 자극하게 되고 통증과 함께 손발 저림을 동반해 생활에 불편이 발생하는데, 이번에 도입한 장비로 정밀한 근전도 검사를 실시하고 통증관리 및 치료를 통해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해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다.
심재욱 의료원장은“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의료기관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선진 의료기술 도입에 노력하겠으며 지역주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의료기관으로 거듭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