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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겨울맞이 온택트 전통요리교실 운영
부천시, 겨울맞이 온택트 전통요리교실 운영
[국회의정저널] 부천시 도시농업과에서는 지루한 겨울방학을 보내고 있을 초등학생을 위해 2월 매주 화·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비대면 ‘전통요리교실’을 운영한다.
‘가족과 함께하는 전통요리교실’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심리적 스트레스로 지친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의 자녀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교실이다.
이번에는 2019년 대통령상을 수상한 전통요리연구가가 총 8회차의 zoom을 통한 실시간 화상교육을 진행한다.
참여 가족은 전통요리연구가와 함께 전통한식체험을 주제로 약밥과 수정과 소고기버섯전골과 칼국수 프로폴리스 사과잼과 우리밀빵 떡갈비와 쌍화탕 등 건강에 좋은 한식을 만들게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로 가정에 머무는 시간이 많고 배달음식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건강하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전통음식을 고민하며 자녀와 부모님이 함께하는 교육을 마련하게 됐다”며 “부천시는 올해에도 다양한 방식을 통해 부천시민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전통음식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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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장학금 전달식 개최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장학금 전달식 개최
[국회의정저널]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지난 2일 부천제일라이온스클럽 주관으로 심곡동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을 위한 장학금 전달 행사가 열렸다.
이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의 자녀 4명에게 각 50만원 상당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생활에 필요한 마스크, 소독용품, 간편식 등 코로나19 후원 물품 꾸러미를 준비해 소소한 나눔을 실천했다.
부천제일라이온스클럽 양왕덕 회장은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더 큰 뜻을 품고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모두가 힘든 코로나19 상황에서 어려움으로 소외되는 가정이 없도록 지역사회에 관심을 두고 봉사하겠다”고 전달식에 참여한 아이들을 향해 격려와 응원의 말을 전했다.
후원금을 받은 다문화가정의 가족 대표는 “어려운 시기에 다문화가정에 따뜻한 관심으로 아이들을 위한 장학금을 주셔서 고맙다”며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를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정을 위한 여러 프로그램 진행과 다양한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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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가족 모두 풍요로운 설 명절 되길”
“자원순환가족 모두 풍요로운 설 명절 되길”
[국회의정저널] 부천시 자원순환과는 지난 4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부천지구협의회로부터 복사골 부천 ‘사랑의 쌀’ 50포를 전달받아 재활용품선별장 근로자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의 쌀 전달식 행사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부천지구협의회에서 설날을 맞이해 열악한 환경에서 힘든 일을 묵묵히 수행하고 있는 근로자의 그간의 노고를 위로하고 작은 정성을 전달하고자 진행됐다.
또한, 이날 행사를 통해 부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도 자원순환가족을 위해 마스크 2천 매를 함께 전달했다.
이순길 협의회장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한 생활쓰레기 증가에도 불구하고 소각장 운영과 재활용품 수거, 음식물 처리, 소각장 현대화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자원순환가족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쌀 전달을 통해 정이 넘쳐나고 따뜻한 나눔문화가 확산되는 설 명절이 되기를 기원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환경에서 근무하는 분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적극 참여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권광진 자원순환과장은 “어렵고 힘든 일을 하시는 근로자들에게 명절마다 사랑을 전하며 사회공헌에 앞장서 주시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부천지구협의회에 감사를 드린다”며 “자원순환가족 모두는 부천시 구석구석까지 깨끗하게 청소해 시민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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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 선정
무안군청
[국회의정저널] 무안군은 고용노동부 주관 2021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사업비 1억 7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비영리법인, 단체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과 산업 특성에 맞는 일자리사업을 제안하면 고용노동부에서 심사 후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무안군 창직형 창업 지원사업’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 비대면 경제 활성화에 따른 기존 1~3차 산업과 IT산업이 결합된 창직형 창업가 배출을 통해 디지털 신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군은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10명을 대상으로 창업부트캠프, 초기창업비지원, 각종 창업아이템 경진대회 등을 지원해 코로나19 대응 일자리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해 창직사업을 통해 10명의 청년창업가를 양성해 약 13억원의 매출 성과를 거두었으며 전남 최초 투자유치연계지원전문기관으로 지정되어 올해도 큰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코로나19 시대에 따른 비대면 창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창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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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동3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온라인 주민설명회 개최
작동3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온라인 주민설명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영상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작동3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주민설명회를 실시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 정책 사업이다.
시는 2021년 사업지구로 까치울 음식테마마을 인근인 작동 122-3번지 일원 176필지 69,813㎡를 선정했다.
작동3지구의 현황 및 지적재조사사업의 종합 내용 등을 담은 온라인 주민설명회는 부천시, 부천시청지적재조사팀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QR코드를 촬영하면 영상으로 바로 연결된다.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자에게는 온라인 주민설명회 안내문을 발송하고 관내에 거주하는 토지소유자 또는 온라인 설명회를 이용하기 어려운 토지소유자에게는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로 직접 설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경남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정확한 토지정보를 제공해 토지의 효율적 관리를 도모하고 고질적인 경계 분쟁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토지소유자의 동의가 반드시 필요한 만큼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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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중국 춘절맞이 ‘온라인’ 판촉전
전남도, 중국 춘절맞이 ‘온라인’ 판촉전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는 5일 중국의 가장 큰 명절인 춘절을 맞아 현지 유명 온라인 플랫폼 위챗 등을 통해 도내 기업 수출상품에 대한 비대면 라이브 방송 판촉전을 가졌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중국 정부의 내수확대 전략과 코로나19로 인한 소비·유통시장의 급격한 디지털 전환에 따라 온라인 마케팅 중요성이 커지고 있어 이같은 추세를 반영해 마련했다.
전라남도는 중국인들의 한국 화장품 선호도와 안전한 식품 섭취 욕구를 반영해 도내 기업의 화장품과 농수산 가공식품 위주로 방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미백크림, 마스크팩, 발모샴푸를 비롯 유자 음료, 스무디, 석류 콜라겐, 오베리야 분말, 아로니아 음료 등을 집중 홍보할 방침이다.
한국무역협회 및 코트라 조사결과 중국 온라인 거래액은 2014년 6조 위안에서 2020년 기준 250조 위안으로 40배 성장했으며 전체 소비 중 온라인 소비가 차지하는 비중도 25%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진 전라남도 국제협력관은 “이번 춘절맞이 전남상품 라이브 방송 판촉전을 시작으로 방송을 이어가고 현지 온라인몰 입점도 진행하겠다”며 “시장개척단 파견, 현지 박람회 참가 등 대면 마케팅도 병행해 중국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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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도심에서 농업체험 하세요~”
“부천 도심에서 농업체험 하세요~”
[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생산적인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친환경 도시농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도시농업체험장 참가자를 모집한다.
분양할 텃밭은 문화동산텃밭, 소사나눔텃밭, 산울림텃밭 등 3곳이다.
모집 구역은 총 890구획이며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부천인 부천시민을 대상으로 일반·다둥이·다문화·케어팜·도시농업공동체·단체 회원으로 구분해 모집한다.
2월 15일 10시부터 2월 21일 오후 6시까지 부천도시농업한마당 또는 부천시청 홈페이지 중앙의 이벤트창을 클릭해 접수하면 된다.
지원 자격은 케어팜 부문은 장애인이거나 신청일 기준 만 65세 이상 어르신, 다둥이 부문은 신청일 기준 3자녀 이상의 다자녀가족, 다문화 부문은 결혼이민자·귀화자가 포함된 가정이다.
1세대당 1구획만 신청할 수 있고 반드시 ‘세대주명’으로 신청해야 한다.
단체 회원 신청자는 문화동산텃밭의 케어팜의 경우 관내 소재 노인시설, 장애인·사회복지단체·기관 등의 대표자이며 산울림텃밭의 경우 관내 소재 유치원, 학교, 회사 등 기관의 대표자다.
도시농업공동체의 경우 5인 이상 공동체 중 3인 이상이 부천시 도시농부학교 수료자거나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 소지자인 경우 대표 1명이 신청하면 우선선정할 예정이다.
다만,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단체별 텃밭 입장 인원을 제한할 수 있다.
도시농업과 도시농업팀장은 “도시농업체험장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도시농업의 가치를 공유하고 건강한 공동체 문화와 생태적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체험 프로그램을 발굴해 도시농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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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업박물관, ‘스마트박물관’으로 만든다
전남농업박물관, ‘스마트박물관’으로 만든다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농업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립박물관 실감콘텐츠 제작 및 체험 존 조성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는 미래 기술을 활용해 박물관의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고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도농업박물관은 지원된 국비 5억원에 도비 5억원을 추가해 총 1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가상현실 체험이 가능한 ‘실감체험형 헤리티지 팜’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사업으로 박물관의 쌀문화관은 어린이들이 직접 흙을 만지며 가상현실 공간에서 벼와 채소 등을 재배해 수확해볼 수 있는 ‘가상농작물 재배 콘텐츠’가 마련된다.
또 인터렉티브 미디어 기술을 활용해 농업의 과거, 현재, 미래와 가상동물원 등을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는 ‘체험형 전시 콘텐츠’도 조성된다.
이와 함께 정적인 유물전시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한 기존 쌀문화 전시장은 증강현실 기반을 통한 ‘AR 도슨트 시스템’을 도입해 놀이와 학습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게 된다.
임영호 전라남도농업박물관장은 “최근 전세계 박물관과 전시관들은 미디어아트와 실감미디어 기술을 적용해 차세대를 대비한 다양한 변화를 꾀하고 있다”며 “이 사업을 통해 전남농업박물관을 관람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키고 농업과 관련한 가상현실에서 체험할 수 있는 지역 랜드마크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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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시군,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맞손’
전라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가 코로나 이후 전남관광 활성화 일환으로 가장 한국적이고 안전한 음식, 해양, 문화, 생태 자원을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육성하고 여행객의 접근성을 높이는 등의 방안 마련을 위해 시군과 머리를 맞댔다.
전라남도는 지난 4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관광 일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도에서 추진하는 코로나 이후 관광대책을 협의하기 위해 도·시군 관광실과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각 시군은 관광지 방역·수용태세 개선지원사업 기간 연장, 도가 운영 중인 관광진흥기금의 융자 대상 확대, 시군 행사·축제 개최 시기 등의 상호조정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전남도는 전남관광플랫폼 구축, 전라남도 방문의 해 추진, 관광신산업 창업지원, DMO 육성지원, 관광빅데이터 분석 등을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관광 생태계 조성 등 올 한해 추진할 주요 관광 시책을 소개했다.
또한 관광거점도시 육성, 계획공모형 지역관광 개발, 명품 해양관광단지 조성,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추진으로 체류형 관광기반 구축 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이 가운데 전남관광플랫폼은 손바닥 안에서 지역 관광 루트를 설계하고 교통, 숙박, 식당 등을 실시간으로 예약·결제하는 온라인 통합 플랫폼이다.
서비스가 개시되면 코로나 이후 전남의 관광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유미자 전라남도 관광과장은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관광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시군과 긴밀히 협력하고 소통하겠다”며 “안전하고 품격 높은 관광시스템을 촘촘히 준비해 전남이 대한민국 체류형관광의 중심지로 우뚝 서도록 관광업계 등과도 협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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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경기도교육청 ‘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연천군-경기도교육청 ‘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회의정저널] 연천군수는 지난 4일에 2021년 3월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추진을 위해 경기도교육청 교육감과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경기도 30개 시·군이 참여하는 대면 행사로 진행하고자 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지속으로 부득이하게 서면으로 진행하게 됐다.
그동안 연천군과 연천교육지원청은 2019년 12월에 체결된 혁신교육지구 시즌Ⅱ 사업을 통해 교육자원과 체험터를 발굴하고 학교별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해 지역의 교육력 제고에 노력을 기울였다.
올해부터 5년간 새롭게 시작할 혁신교육지구 시즌Ⅲ에서는 ‘경계를 넘어학교와 마을이 함께 하는 혁신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교육자치, 교육협력, 미래교육의 3가지 중점과제를 토대로 마을과 학교를 연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혁신교육지구 시즌Ⅲ에서는 마을로 배움의 공간을 확장해 학생과 지역주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고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특색있는 교육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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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자활사업 활성화 위해 자활기관협의체 회의 개최
창원시, 자활사업 활성화 위해 자활기관협의체 회의 개최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지난 4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2021년 창원시 자활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창원시 자활기관협의체는 2019년 11월 ‘창원시 자활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에 따라 저소득층에 대한 자활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지역사회 중심의 사례관리체계를 구축하고자 구성됐다.
협의체는 지역자활지원계획 수립에 관한 사항,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활사업의 실시방향, 자활사업 지원의 이행상황 점검, 창원시 지역자활센터 운영에 관한 사항, 자활기업 인증에 관한 사항 등 자활사업 전반에 걸쳐 협의한다.
이날 회의는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창원시 4개소의 지역자활센터장을 비롯해 사회복지시설 대표, 경제인 대표 등 각 분야의 전문가가 모여 2021년 자활사업 운영방향과 자활기금의 활용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등 자활사업 발전을 모색하는 장이 됐다.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은 “자활사업 20년이 지난 오늘, 자활기관협의체를 통해 창원특례시에 걸맞는 자활사업을 추진해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과 자립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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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시민·관광객 안심하는 안전도시 구현한다
목포시, 시민·관광객 안심하는 안전도시 구현한다
[국회의정저널] 목포시가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안전도시 구현에 힘쓰고 있다.
시는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하고 각종 재난안전 대응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목포를 조성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올해 시민안전교육, 안전점검, 계절별 자연재난대비, CCTV 통합관제시스템 등 안전 관련 사업을 전방위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시민안전교육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생애주기별 안전교육 및 안전취약계층 맞춤형 교육 등을 통해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의 재난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능력을 향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6월과 7월에는 민간전문가와 함께 건축, 교통, 산업, 환경 등 7개 분야에서 35개 유형의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
대진단을 통해 노후건축물, 다중이용시설, 급경사지, 건축현장 등을 점검하고 점검 내용 및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기후위기에 따른 기상이변에 대응하는 계절별 자연재난 대비 상황대응 계획도 수립한다.
또 자연재난 피해를 입은 시민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풍수해보험과 시민안전보험도 실시한다.
디지털 기술을 도입한 안전 시스템도 강화한다.
지난 2017년 2월 개소해 방범, 어린이보호, 재난예방 등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목포시 안전통합센터 CCTV통합관제시스템에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과 지능형 방범 상황관리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이 골자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을 4월 중 개통해 112 및 119 상황실 등 유관기관과 실시간 연계해 긴급구조, 긴급출동지원, 범죄·화재·재난 예방 등을 위한 즉각적인 대응체계를 마련한다.
이와 함께 지능형 방범 상황관리시스템을 구축해 각종 사건·사고에 더욱 신속하게 대응한다.
이 밖에도 내재된 자연재해 위험도 감소를 위해 오는 2022년도까지 중장기 지역방재정책 수립을 추진하는 등 촘촘한 안정망을 구축해나갈 방침이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사회가 고도화되고 기상이변까지 발생하면서 각종 사건·사고와 자연재난이 대형화되고 있다”며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는 목포를 위한 점검과 시스템 구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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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재난지원금 기부 확산
목포시, 재난지원금 기부 확산
[국회의정저널] 목포시에 재난지원금 기부가 확산되고 있다.
시는 재난지원금을 지난 4일부터 신청받고 5일부터 현금 10만원씩을 개별 계좌로 지급하고 있다.
시는 공직자로서의 모범과 고통 분담을 위해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은 재난지원금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6급 이하 직원은 자율적으로 기부에 참여하기로 했다.
기부된 재난지원금은 취약계층 마스크 전달, 방역물품 구입 등에 활용되거나 지역현안사업에 재투자된다.
한편 목포시의회와 중대형교회도 재난지원금 기부에 참여하기로 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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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새마을회 이인행회장 선출
연천군청
[국회의정저널] 연천군 새마을회는 서면으로 개최된 지난 4일 정기총회에서 대의원 33명의 찬반투표를 진행해 32표의 득표로 제14대 회장으로 이인행을 선출했다.
이인행 회장은 “연천군새마을회장이라는 책임을 맡겨준 새마을 가족에게 감사드리며 내적으로는 회원들 간의 소통과 화합을 추구하고 외적으로는 새마을회가 중심이 돼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을 이뤄 나가는데 모두가 힘을 모아 나가도록 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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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창원형 재난지원금 무급휴직 노동자·청년실직자 1720명 지급
창원시청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5일 50인 미만 사업장 무급휴직 노동자와 청년실직자 1720명에게 1인당 50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사업장 노동자와 청년실직자를 지원하기 위한 이번 사업에 지난달 18일부터 온라인과 우편을 통해 모두 1986명의 신청을 받아 서류검토를 거쳐 최종적으로 1720명의 지급 인원을 선정했다.
이 가운데, 2020년 10월 1일부터 12월 31일 기간 사이에 5일 이상 무급휴직을 실시한 영세사업장 노동자를 지원하는 ‘50인 미만 사업장 무급휴직 노동자 지원사업’에는 1436명이 신청해 고용보험 미가입자 등을 제외한 1279명이 1차 지급대상 인원으로 선정됐다.
또한 1차 모집기간에 신청했으나 서류보완이 필요한 인원과 추가 모집기간 중에 신청한 자에 대해서도 2월 중까지 지급을 마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더 많은 시민에게 혜택을 드리기 위해 당초 지난달 18일부터 29일까지이던 이 사업의 신청 기간을 이달 8일까지 연장하고 온라인과 우편을 통해 접수를 받아 왔다.
허성무 시장은 “이번 창원형 재난지원금 지급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잠시 시름을 잊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시는데 다소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신축년 새해에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시민 여러분의 일상과 일터를 되찾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이후부터 시간제·단기·일용·아르바이트로 종사하다 실직한 청년을 지원하는 ‘창원청년 재난지원금’에는 모두 550명이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실업급여 수급자 등을 제외한 441명을 최종 지원 인원으로 선정했다.
202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