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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귀근 고흥군수, 설맞이 전통시장 상인 격려
송귀근 고흥군수, 설맞이 전통시장 상인 격려
[국회의정저널] 송귀근 고흥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과 소통에 나섰다.
송귀근 군수는 2월 5일 설명절 대목 장날을 맞이해 모처럼 활기를 되찾은 과역전통시장을 찾아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열심히 생활하고 있는 상인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하고 명절 음식거리를 준비하기 위해 전통시장을 찾은 군민들과 함께 건강하고 풍성한 설명절이 되기를 기원했다.
고흥군은 설 명절을 맞이해 평소보다 전통시장 이용객들이 증가할 것을 감안해 장날 전에 미리 전통시장 내 공공화장실과 통행로 장옥 등에 소독·방역을 실시하는 등 손님맞이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
송귀근 군수는 이날 전통시장 곳곳을 들러 상인들의 고충을 경청하고 군민들에게도 고흥사랑상품권 사용을 권장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해줄 것을 부탁했다.
또한 송 군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든 시기에 방역수칙 준수를 철저히 해준 전통시장 상인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상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이 오늘처럼 다시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상인들과 소통 행보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날 과역전통시장을 시작으로 6일에는 동강전통시장, 8일에는 녹동전통시장, 9일에는 고흥전통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감사와 위로를 전하고 군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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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지정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지정
[국회의정저널] 구미시는 아동학대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유사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기 위해 지난 4일 오후 2시 통상협력실에서 순천향대학교부속구미병원과 차의과학대학교부속구미차병원을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으로 지정했다.
이번 전담의료기관은 권역응급의료센터 및 소아응급실 등 응급의료체계가 구축되어 있으며 소아청소년과, 소아청소년 정신의학과 진료로 통합적인 의료서비스 지원이 가능한 병원으로 지정됐다.
또한 순천향대학교부속구미병원내 구미햇살아이지원센터의 적극적인 후원 연계활동 등 취약계층의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신속하고 일원화된 서비스 연계 체계도 한층 더 다지는 계기가 구축됐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 구미시 아동보호를 위해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지정에 응해주신 임한혁 병원장, 김병국 병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전담의료기관 지정으로 피해아동의 신체·정신적 검진과 치료가 필요할 시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며 구미시도 피해아동의 회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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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022년 예산 1조원 달성 위해 국고사업 발굴‘온 힘’
고흥군, 2022년 예산 1조원 달성 위해 국고사업 발굴‘온 힘’
[국회의정저널] 고흥군은 2022년도 고흥군 예산 1조원 시대 목표달성을 위해 지역경제 신성장 동력이 될 국고건의 사업 발굴에 온 힘을 쏟고 있다.
군에 따르면, 5일 군청 흥양홀에서 송귀근 군수 주재로 전체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국고 건의사업 발굴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종보고회는 1·2차 보고회에 이어 추가 발굴한 신규사업은 물론 계속사업을 총 망라해 각 부서장이 내년도 부서별 국고건의사업에 대해 총괄 상세 보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고흥군이 발굴한 2022년도 국고 건의사업은 145건에 총 사업비 2조 9790억원이며 이중 내년에는 1772억원 확보를 목표로 하고 나머지는 매년 연차별로 국비예산을 확보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군은 연중 각종 공모사업 응모 및 지속적인 신규 국고건의사업을 통해 더 많은 국비 예산확보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펼쳐나갈 방침이다.
주요 신규 사업은 스마트 혁신밸리 주민참여형 온실조성 나로 우주과학관 고도화사업 미래비행체 운용성 및 실증시험 연구장비 구축 금강죽봉 일원 생태탐방로 조성 고흥군립 추모공원 조성 통합형 장애인직업재활지원센터 건립 등이다.
계속사업은 영남 용암 스카이워크 개설 남도 미르마루길 조성 도시재생 뉴딜사업 복합다기능 부잔교 시설 해창만 국가관리 방조제 개보수 등이다.
고흥군은 주요 신규사업에 대해선 정부예산 건의에 앞서 치밀한 설득논리 개발을 위해 전문기관에 자문 협의 등을 거쳐 사업내용을 구체화시키고 사전 필요한 행정절차를 신속히 이행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은 오는 3월부터 정부예산 편성 법정 순기에 맞춰 군수를 중심으로 전 직원 모두가 정부예산 반영을 위한 국고확보 활동에 전력 매진해 나갈 방침이다.
회의를 주재한 송귀근 군수는 “새로운 고흥 미래도약을 위해 할 일은 많고 재원은 부족한 상황에서 국비확보는 지역발전 및 군민행복 실현과 직결된 매우 중요한 재원이다”며 국비확보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덧붙여, “중앙부처와 전남도 출향향우 공직자 인적네트워크망을 풀가동해 내년도 계획된 모든 사업이 내년 정부예산에 꼭 반영될 수 있도록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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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관 밑반찬봉사단, 식재료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평생학습관 밑반찬봉사단, 식재료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국회의정저널] 영천시 평생학습관 밑반찬봉사팀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8일 관내 소외이웃 40가정에 식재료 나눔 봉사를 진행한다.
봉사팀은 매월 1회 직접 조리한 밑반찬을 소외이웃에 전달하는 활동을 수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집합 활동이 어려워 식재료를 구입해 배달하는 것으로 온정을 나눌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2월은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이 있어 장기화된 코로나19로 더욱 힘들고 추운 명절을 맞이하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떡국 떡과 계란, 김 등으로 구성된 떡국 꾸러미를 전달한다.
봉사자들의 따뜻한 정을 모아 이웃들과 소통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밑반찬봉사팀 신귀연 회장은 “항상 내일처럼 솔선수범 도와주는 팀원들의 정성을 모아서 준비한 꾸러미가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사랑과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기문 시장은 “떡국 꾸러미를 마련해 직접 배달하는 밑반찬봉사팀에 감사드리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도움의 손길이 끊이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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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수의사회 구미시분회, 구미시동물보호센터 새로운 위탁운영단체 지정
경상북도수의사회 구미시분회, 구미시동물보호센터 새로운 위탁운영단체 지정
[국회의정저널] 구미시는 올해 1월부터 경상북도수의사회 구미시분회를 구미시동물보호센터 위탁운영단체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동물보호센터는 유기·유실되거나 학대받은 반려동물의 구조·치료·보호와 소유자를 찾아주거나 분양 등 동물보호법에 따른 업무 전반을 맡게 된다.
위치는 해평면 금호리 숭선대교 부근으로 시에서 적정의 개인 시설을 임차해 사용하고 있다.
전화번호는 471-5718번이다.
특히 올해부터 수의사회가 위탁 운영함에 따라 유기동물의 치료와 분양 등 반려인의 신뢰도와 기대가 높을 것으로 보여 진다.
아울러 시에서는 직영 동물보호센터와 놀이터, 산책로 카페 등을 종합적으로 갖춘 반려동물문화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지난 해 국비 예산 20억원을 확보했고 올해 부지선정과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이르면 2022년까지 준공한다는 복안이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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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우울 대응을 위한 전 국민 심리지원 서비스 강화
보건복지부
[국회의정저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 정세균 본부장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 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2021년 코로나 우울 대응 심리지원 강화계획 등을 논의했다.
오늘 회의에서 정세균 본부장은 농수산물 도매시장, 법원 등의 경매장은 혼잡도가 높음에도 현장의 방역 관리가 허술한 측면이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겨울철을 맞아 인파가 몰리는 얼음 낚시터, 눈썰매장 등 겨울놀이 체험장도 방역수칙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며 소관 부처와 각 지자체는 이러한 시설의 현황을 파악하고 방역수칙이 지켜질 수 있도록 점검을 강화해 줄 것을 지시했다.
한편 2월 졸업식 시기를 맞아 대면 졸업식이나 졸업 파티, 여행 등 방역수칙 위반 사례가 발생하고 있으므로 교육부와 각급 교육청, 지자체는 일선 학교와 방역관리를 강화하고 교육과 계도활동을 적극 실시해 줄 것을 주문했다.
2월 5일 0시 기준으로 지난 1주일 동안의 국내 발생 환자는 2,538명이며 1일 평균 환자 수는 362.6명이다.
정부는 선제적인 진단검사를 확대해 적극적으로 환자를 찾고 역학조사를 통한 추적과 격리를 실시하는 등 강화된 방역 대응을 유지하고 있다.
어제도 전국의 선별진료소를 통해 4만4083건, 임시 선별검사소를 통해 3만1046건을 검사하는 등 대규모 검사가 이루어졌다.
익명검사가 가능한 임시 선별검사소는 총 149개소를 운영 중이며 그간 총 181만1671건을 검사했다.
어제는 전국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31,064건을 검사해 56명의 환자를 찾아내었다.
정부는 임시 선별검사소에 의료인력 454명을 배치해 검사를 지원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하기 위한 병상을 확보한 결과, 병상 여력은 안정적인 상황이다.
생활치료센터는 총 55개소, 8,359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27.0%로 6,101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이 중 수도권 지역은 7,181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15.0%로 5,330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감염병전담병원은 총 8,588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전국 30.0%로 6,010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수도권은 2,531병상의 여력이 있다.
준-중환자병상은 총 425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전국 52.9%로 200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수도권은 109병상의 여력이 있다.
중환자병상은 총 764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전국 507병상, 수도권 280병상이 남아 있다.
이러한 병상 확보 노력과 함께 의료기관, 생활치료센터, 임시검사소 등에 의사, 간호사 등 1,730명의 의료인력을 파견해 치료와 검사를 지원하고 있다.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른 의료현장의 간호인력 소진에 대비하고 국가시험에 합격한 신규간호사에 대한 조기 배치 요구에 따라, 간호사 국가시험 합격 후 면허증 수령 전에 의료기관에 근무할 수 있도록 취업을 지원한다.
합격자 발표 후 면허증 발급까지 14일이 소요되나, 면허증 교부 전이더라도 면허번호가 기재된 면허 증명서로 활동할 수 있도록 했다.
합격자 발표 일정을 단축하고 면허교부 요청 시 즉시 면허를 발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 통신 분야 설 연휴 방역대책을 마련했다.
KBS 등 방송사에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국민행동요령을 지속적으로 방송하고 방송사에 ‘설 대비 방역수칙 준수’를 위한 재난방송도 요청할 예정이다.
아울러 설 연휴기간 코로나 19 방역 및 백신에 관한 가짜뉴스에 대해서도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신 접종을 앞두고 사실과 다른 가짜뉴스가 유통되는지를 적극 확인하고 명백한 가짜뉴스의 경우에는 사업자에게 자체 약관 등에 의거해 자율적으로 직접 삭제·차단 조치를 취하도록 요청하는 한편 악의적인 가짜뉴스 생산·유포행위에 대해서는 경찰청에 수사 의뢰를 통해 엄중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로 인해 일반진료가 어려운 자가격리자를 대상으로 보다 원활히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자가격리자 일반진료 연계 지침을 제정했다.
일반진료 상황을 구분해 자가격리자, 담당공무원, 119, 의료기관의 행동요령 및 절차를 상세화하는 등 기존의 지침사항을 종합하고 단계별 절차를 명확하게 해 이해도를 제고했다.
또한, 자가격리자가 진료를 받는 경우 격리에 준해 건강보험 수가도 인정 해주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번 3차 유행의 특성과 지난 1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방역은 강화하면서 부작용은 최소화할 수 있는 거리 두기 개편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공개토론회, 전문가 논의, 업종별 간담회 등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 거리 두기 개편방안은 참여와 협력, 자율에 기반해 책임성이 제고되는 방향으로 검토해 나가겠다고 했다.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는 통계청이 제공한 휴대전화 이동량 자료를 기초로 이동량 변동을 분석했다.
지난 2월 2일 이동량은 수도권 16,151천 건, 비수도권 12,652천 건, 전국은 28,803천 건이다.
2월 2일의 전국 이동량 28,803천 건은 거리 두기 상향 직전 화요일 대비 13.8% 감소했고 지난주 화요일 대비 1.0% 감소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중앙사고수습본부로부터 ‘2021년 코로나 우울 대응 심리지원 강화계획’을 보고받고 이를 논의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월부터 통합심리지원단을 운영해, 확진자, 격리자, 대응인력 및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심리상담을 제공해 오고 있다.
지난 8월에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심리지원 대책을 마련해, 현재까지 총 381만 건의 심리지원을 실시했고 지속적으로 사업을 발굴해 8월 9개 부처 52개 사업에서 12월 12개 부처 66개 사업으로 확대했다.
특히 올해는 백신과 치료제에 대한 기대감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제적·정신적 문제가 공존하는 대전환기로서 방역뿐 아니라 심리지원도 매우 중요한 시기로 안전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코로나 우울 심리지원을 강화해 추진하고자 한다.
국민 대상 코로나 우울 예방을 강화한다.
통합심리지원단과 심리상담 핫라인 1577-0199를 통해 전국민 대상 심리지원을 확대하고 ‘국가정신건강포털’을 운영해 믿을 수 있는 정신건강 정보를 제공한다.
확진자, 격리자, 대응인력 등 마음건강이 쉽게 나빠질 수 있는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선제적으로 심리지원하고 심리적 후유증 최소화를 위해 확진자·유가족에 대한 사후관리를 강화한다.
취업, 장래 불안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과 20~30대 여성에게 청년특화 마음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께는 마음돌봄 서비스를 지원한다.
국민 누구나 정신건강복지센터, 심리상담 핫라인을 통해 마음 건강 정보를 제공 받고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학생, 청소년은 학교 위클래스나 1388 청소년상담전화를 통해 특화된 심리상담을 제공하고 직업트라우마센터와 고용센터를 확대해 근로자와 실업자·구직자에 대한 상담도 강화한다.
심리상담 결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고위험군은 전문가 심층상담 등 필요한 심리지원을 제공하고 긴급지원, 치료비 지원 등 복지서비스와도 연계해 통합적인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안심버스를 확대해 취약계층, 대응인력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리지원을 강화하고 카카오톡을 통한 심층상담 신청, 대상별 모바일 앱 확대, 화상상담 운영 등 비대면 서비스 확대를 통해 접근성을 제고한다.
코로나19 대응인력이 잠시나마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문화예술, 숲 치유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국가트라우마센터는 전문적인 소진관리 프로그램 운영과 심리안정물품 지원을 통해 대응인력의 마음 회복을 돕는다.
한편 설 연휴기간에 국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집콕문화생활’ 웹사이트를 통해 비대면 문화 콘텐츠를 통합 안내·제공한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협력해, 보다 촘촘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권역별 트라우마센터 확충, 17개 시도 재난심리회복지원단 운영을 통해 지역 기반 체계적 심리지원을 강화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분들의 마음건강 회복을 위해 관계부처와 시도가 함께 심리지원 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지원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확진자와 가족, 대응인력뿐 아니라 국민 모두가 필요한 때 심리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설 명절 대비 음식점 등 생활방역 관리 강화방안’을 보고받고 이를 논의했다.
식약처는 설 연휴를 계기로 전국적인 이동과 가족 등 모임 증가에 따른 집단감염이 발생, 확산될 우려가 있어, 2월 1일부터 14일까지 지자체와 함께 음식점 등에 대해 특별 방역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그간 식약처는 지자체, 관련 협회, 업체와 4중 관리망 방역체계를 가동해 식당·카페 82만 개소 유흥시설 4.2만 개소를 대상으로 총 342.6만 개소를 점검해, 행정지도 5,222건과 행정명령 5만1731건을 실시했다.
효율적인 점검을 위해 식약처는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부 관리, 테이블간 거리 두기 등을 주요 프랜차이즈형 커피전문점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하고 커피·음료·간단한 디저트류를 주문했을 경우에는 매장에 머무르는 시간을 1시간 이내 제한할 것을 강력히 권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지자체는 설 연휴기간 이용객이 증가하는 유명 맛집, 번화가와 관광지 주변의 음식점·카페 등을 중심으로 영업 제한, 5인 이상 예약 및 입장 금지, 유흥시설 집합금지 등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방역수칙을 위반한 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엄중히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식약처는 지난 2월 2일 국민의 자발적인 방역수칙 준수 등 방역공감대 확산을 위해 관련 협회와 함께 캠페인을 실시하는 한편 2월 1일부터 2월 10일까지 관련 협회 자율지도원을 통해 전국 17개 시·도에서 대국민 홍보를 실시한다.
음식점 등을 이용하는 국민을 대상으로 ‘먹거나 마실 때 외에는 마스크 착용, 식사 시 대화 자제’ 등의 방역 메시지를 인쇄한 보건용 마스크 27만장을 배포해 방역수칙 준수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서울특별시, 경기도로부터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을 보고받고 이를 논의했다.
서울특별시는 설 연휴기간 동안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설명절 대비 특별 방역대책을 실시한다.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을 정상 가동하고 선별진료소 및 생활치료센터 상시 운영하는 한편 다산콜센터 코로나19 안내·상담체계 유지 등을 통한 코로나19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이동 자제를 유도하기 위해 ‘온라인 세배 캠페인’을 추진하고 시립 장사시설 이용자에게 ‘사이버 추모의 집’ 서비스를 지원한다.
지하철, 터미널, 대형 쇼핑몰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특별 방역점검을 실시하고 외국인 유학생 전용 자가격리 임시생활시설 운영하는 등의 특별방역대책도 추진한다.
경기도는 노숙인 이용시설의 집단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노숙인 대상으로 찾아가는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다.
7개 시·군 노숙인 339명을 대상으로 신속항원 검사를 실시하고 기타 시군에서는 거리순찰 등을 강화해 노숙인을 발견하는 경우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 이행 점검상황’을 보고받고 이를 검토했다.
정부는 거리 두기 등 방역수칙이 잘 준수될 수 있도록 18개 부처와 지자체, 관련 기관과 협력해, 소관 시설에 대해 방역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그동안 공중화장실, 학원, 유흥업소 등 감염취약시설 중심으로 7만3656개소를 점검했으며 방역수칙 위반사항을 총 8,778건을 적발해 과태료 부과 1건 등의 조치를 실시했다 5,241건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각 조치했으며 이와 함께 사업주 등에 대한 방역지침 계도 및 홍보도 병행했다.
적발 사례를 살펴보면 시설 내 간격 유지 미흡, 출입대장 관리 미흡, 소독 및 환기대장 작성 미흡 등이 주로 나타났다.
2월 4일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식당·카페 12,156개소, 이미용업 1,354개소 등 23개 분야 총 2만5186개소를 점검해, 방역수칙 미준수 44건에 대해 현장지도했다.
한편 클럽·감성주점 등 유흥시설 3,353개소를 대상으로 경찰청 등과 합동으로 심야 시간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자가격리자 관리 현황을 보고 받고 이를 점검했다.
2월 4일 오후 6시 기준 자가격리 관리 대상자는 총 5만 2494명이고 이 중 해외 입국 자가격리자는 2만 6962명, 국내 발생 자가격리자는 2만 5532명이다.
전체 자가 격리자는 전일 대비 620명 증가했다.
어제는 격리장소를 무단이탈한 1명을 적발해 계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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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민철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구미시협의회장, 김택동 새마을문고구미시지부 회장 선출
엄민철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구미시협의회장, 김택동 새마을문고구미시지부 회장 선출
[국회의정저널] 2021년 정기총회를 통해,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구미시협의회에서는 엄민철 회장을, 새마을문고구미시지부에서는 김택동 회장을 각각 선출했다.
각 단체의 정기총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2020년 사업실적보고 및 결산보고 2021년 사업계획 및 예산심의 승인, 임원 선임을 서면으로 진행했으며 직·공장은 1월 28일 새마을문고는 1월 21일에 실시했다.
각 단체 회장 선거에 엄민철 회장과 김태동 회장이 단독후보로 나섰으며 모두 선거인단 과반수 이상의 동의를 얻으며 회장으로 당선됐다.
엄민철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구미시협의회 신임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에 우리 지역의 사업체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할 것이며 구미시새마을운동의 발전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으며김택동 새마을문고구미시지부 신임 회장은 “새마을문고 활성화는 물론 독서 관련 행사 추진 및 적극 홍보 등으로 구미시 독서 문화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이며 전국 최고의 새마을문고라는 자부심을 갖고 독서 문화 형성을 위해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당선 포부를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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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읍 일과리 야생조류 폐사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검출
제주특별자치도
[국회의정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월 25일 대정읍 일과리에서 발견된 야생철새 폐사체에 대한 정밀검사결과 2월 4일 H5N8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에 의거 대정읍 일과리 야생조류 폐사체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된 시점부터 고병원성 판정에 대비해 발견지점 반경 10km를 야생조류 예찰지역으로 설정해 철새도래지 및 가금농가에 대한 차단방역 조치를 기 실시하고 있었다.
1월 27일 H5형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유전자가 확인된 날로부터 일과리 야생조류 예찰지역 방역대 내 가금농가 18호 43천수에 대한 이동제한 조치와 함께 예찰 및 검사를 강화했으며 야생조류 폐사체 발견지역에 대해서는 소독과 함께 출입통제 현수막 등을 설치해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했다.
방역대 내 가금사육농가에 대해서는 축사 내·외부 매일 소독, 축사 주위 생석회 벨트 구축, 외부인·차량의 농장 진입금지, 울타리 및 그물망 정비·보수 등 농가 차단방역 및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대정읍 일과리 방역대는 폐사체 발견일로부터 21일 경과 후인 2월 15일 이후 닭은 간이검사, 오리 등은 정밀검사 등 임상예찰과 진단을 거쳐 음성으로 확인됐을 시 이동제한이 해제될 예정이다.
홍충효 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외도일동 야생조류 폐사체에 이어 일과리 폐사체에서도 H5N8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검출되면서 농가 전파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며 “가금농가에서는 외부인 및 차량의 출입을 금지하고 외부인과의 모임 금지, 매일 축사 내외부 소독 등 농가방역수칙 준수에 더욱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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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주국제기도원 위반 건축물 철거 단행
진주시, 진주국제기도원 위반 건축물 철거 단행
[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방역수칙을 위반해 코로나19 집단감염의 도화선이 된 상봉동 소재 국제기도원의 위반건축물 철거를 단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철거는 전체 건물 19개 건축물 중 감염 우려가 높은 기도실 중심으로 8개동이 우선 1차적으로 철거된다.
시는 지난 1월 국제기도원의 위반건축물 19개 동에 대한 철거 등에 관한 사전 통지와 시정지시를 이미 조치했으며 이후 시정촉구, 이행강제금 부과 및 고발 등의 행정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건축물 철거까지는 오랜 시일이 소요되는 등 집행에 장애요인이 많은 실정이다.
이에 시는 국제기도원 확진자 대부분이 퇴원해 다시 기도원을 거처로 사용할 우려가 있고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하루빨리 위반사항을 바로잡는다는 차원에서도 사안의 시급성을 판단해 긴급하게 건물 철거를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국제기도원 측은 시의 무관용 원칙에 따라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철거에 응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머지 11개 동은 행정처분 절차에 따라 추진된다.
그동안 국제기도원은 무등록 종교시설로 대면예배 등 방역수칙을 위반해 과태료 처분, 강제해산 등의 행정처분을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면 예배를 강행하다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를 빚었고 실제 기도원으로 사용 중인 건축물이 1970년대부터 무단 건축된 것으로 알려져 지역사회의 거센 비난을 받아 왔다.
조규일 시장은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코로나19 등 시민안전을 위협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대처해 기본이 바로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위반건축물 일부 자진철거를 계기로 차후 위반건축물 전체 철거가 차질없이 이루어지도록 강력하게 행정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의 원인이 되고 있는 ‘미등록 종교시설’은 행정관청에 등록을 하지 않는 종교시설이 아니라 해당 종단에 등록을 하지 않은 시설로 그동안 코로나19 방역의 사각지대로 놓여 왔다.
이러한 관계로 진주시는 종교시설에 대한 수시 및 정기 실태조사 등을 통해 방역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등록 종교시설은 행정관청의 신고나 인허가 대상이 아니므로 해당 종단에 등록을 하고 세무서에 비영리단체로 신고해 운영되고 있다.
다만, 종교시설 내 대안학교나 사회복지시설 등이 있는 경우 관청에 등록을 해야 한다.
지난 1월 남양주 838번 확진자로부터 시작된 국제기도원관련 확진자는 55명으로 이중 진주 거주자가 27명이고 타지역이 28명이다.
국제기도원은 확진자 발생 이후 지난달 11일 진주시로부터 시설폐쇄 행정명령의 처분을 받았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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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설 연휴 기간 응급의료 비상진료 대책 마련
장흥군청
[국회의정저널] 장흥군은 설 명절 연휴가 시작되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군민의 진료기관 이용 편의를 위해 당직 의료기관과 휴일 지킴이 약국을 지정해 운영한다.
또한 코로나19 방역 대책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는 등 응급의료 비상진료 대책을 마련했다.
장흥종합병원과 장흥우리병원은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하며 군 보건소는 4일 연휴 기간 동안 코로나19 방역 대책 상황실을 운영함으로써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운영 시간은 반상회보 및 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보건기관, 의료기관, 약국,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안내 자료를 게첨할 예정이다.
이로써 설 연휴 기간 의료 서비스 이용에 불편함을 최소화하고자 한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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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전통시장 설맞이 민·관 합동 방역 및 안전 점검 실시
구리시, 전통시장 설맞이 민·관 합동 방역 및 안전 점검 실시
[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구리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예스코, 구리상권활성화재단과 함께 2월 9일 전통시장 및 공영주차장의 방역관리와 시설물, 소방, 전기, 가스 등 분야별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설 연휴 기간을 대비해 전통시장 안전관리 실태 사전 합동 점검으로 화재 및 시설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각 기관의 대대적 참여로 진행된다.
또한 구리전통시장 상인회는 전통시장 내 철저한 방역을 위해 매주 2회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설 명절을 대비해 지난 4일을 특별 방역일로 지정해 전통시장 내 상인들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올바른 마스크 착용 홍보와 철저한 방역소독 활동으로 깨끗한 전통시장 이미지를 구축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민족 대 명절인 설 연휴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수도권 2.5단계가 연장되어 많은 아쉬움이 있지만 마음만큼은 풍성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전통시장을 이용해 주시는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장을 볼 수 있도록 방역점검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수도권 2.5단계가 설 명절 연휴까지 연장됨에 따라 전통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올바른 마스크 착용과 건강상태질문서 작성 등으로 안전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설명절 연휴 기간 내 지속적으로 계도 및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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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로부터 양념찜 갈비 1000팩 전달받아
구리시,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로부터 양념찜 갈비 1000팩 전달받아
[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지난 3일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로부터 설을 맞이해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양념찜 갈비 1,000팩을 기탁받았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수칙 등을 준수하며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품 전달식 및 기념사진 촬영 등 간략하게 진행됐다.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는 가정 형편이 어려운 취약계층 아동과 조손 가정, 독거 어르신을 지원하는 단체로 2002년 창설되어 현재까지 청소년 장학금, 물품, 효잔치 등 다양한 나눔과 봉사 활동을 해 오고 있다.
이남숙 대표는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우리의 작은 나눔으로 마음만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바램이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주신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품은 그동안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바깥 출입이 줄어든 어르신들의 영양 보충과 기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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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토평도서관 방학특강 ‘북트레일러 만들기’ 큰 호응 속 종료
구리시, 토평도서관 방학특강 ‘북트레일러 만들기’ 큰 호응 속 종료
[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지난 1월 25일부터 2월 5일까지 관내 초등학생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토평도서관 겨울방학 특강 ‘나도 크리에이터!북트레일러 만들기’가 열띤 호응 속에 종료됐다고 전했다.
당초 대면수업으로 계획했으나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연장에 따라 온라인 플랫폼인 ZOOM으로 실시간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미디어 영상에 익숙한 트렌드에 발맞춰 모둠과 개별 활동으로 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콘티 구상, 영상 제작 등 다양한 독후 활동 과정을 거쳐 마지막 시간에 1~2분짜리 영상물을 완성해 보며 피드백을 갖는 시간으로 마무리했다.
다채로운 활동으로 중간에 이탈하는 수강생이 없을 정도로 수업에 대한 몰입도가 높았으며 도서관측은 수업 참여 전 출판사 등에 책 이미지 사용 동의 등 저작권에도 신경을 쓰며 만반의 준비를 하기도 했다.
특히 미디어 생산과 소비가 일상화된 시대에 책을 매개로 자신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해보는 활동을 도서관에서 경험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제한된 온라인 공간에서 쌍방향 소통 및 활동이 불편했을텐데 색다른 독서활동 등이 수강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어 높은 만족도를 보인 것 같다”며 “참여한 친구들이 만든 작품들은 추후 도서관 홈페이지 및 구리시 SNS 등에 게재되어 지속적인 북트레일러 참여 홍보에 활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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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근식 의원, 자원봉사 활성화 기여 공로 감사패 수상
유근식 의원, 자원봉사 활성화 기여 공로 감사패 수상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유근식 의원이 평소 코로나19 방역 등 적극적인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5일 광명시자원봉사센터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번 수상에서 유근식 의원은 평소 광명시생명사랑단, 어린이집, 메모리얼파크 등에서 이뤄진 지역 자원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최근에는 코로나19 방역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감염확산 예방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에 따라 확인된 유근식 의원의 지난 2004년부터 현재까지의 자원봉사 횟수는 총 782회, 무려 2,837시간 40분을 기록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에 광명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인 박승원 광명시장은 “평소 자원봉사에 대한 깊은 관심과 참여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며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공이 크기에 감사의 마음을 담았다”며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윤지연 센터장과 직원 일동 또한 “열과 성을 다해 자원봉사에 참여해주신데 감사드린다”며 부상으로 유근식 의원의 사진을 넣어 포장한 떡 세트를 준비해 수상의 의미를 더했다.
유근식 의원은 “모두가 함께 도우며 사는 지역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틈틈이 참여해온 봉사활동인데 감사패까지 수상하게 되어 오히려 감사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노력하라는 의미로 여기며 봉사활동에 활발히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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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갈매동, 설맞이 이웃돕기 물품 합동 전달식 진행
구리시 갈매동, 설맞이 이웃돕기 물품 합동 전달식 진행
[국회의정저널] 구리시 갈매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갈매동 기간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설맞이 이웃돕기 물품 합동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참석자를 최소화하고 방역에 철저를 기한 상황에서 진행됐으며 갈매동주민자치위원회, 갈매동통장협의회, 갈매울향우회에서 각각 50만원 상당의 김 137상자와 갈매동 새마을회에서 김 40상자를 후원했다.
후원물품은 각 기간단체에서 설 명절을 맞아 뜻깊고 보람된 일을 실천하고자 회원들의 의견을 모아 마련됐고 박승원 주민자치위원장과 이준호 통장협의회장은 개인적으로 각20만원, 30만원 상당의 김 60상자를 기탁하며 선행에 동참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단체장들은 “코로나19 어려운 시기에 설 명절절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지만 도움이 될 수 있어 마음 뿌듯하고 나눔은 세상을 행복과 희망으로 바꾼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명절을 맞이해 지역 공동체가 힘을 모아 이웃들을 돌아보는 나눔의 손길로 잔잔한 감동을 줬으며 나눔 실천의 귀한 본보기가 되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주민들과 함께 돌보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