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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도의원, 학교 석면 제거 시 학생 건강 안전 확보 노력
김경호 도의원, 학교 석면 제거 시 학생 건강 안전 확보 노력
[국회의정저널] 김경호 도의원은 2021년 현재 가평 관내 5개교가 겨울방학 기간 동안 석면해체사업을 추진 중에 있어 학생 건강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관내에서 석면 제거 사업을 추진 중인 학교는 미원초등학교, 미원초 위곡분교, 미원초 장락분교, 상색초등학교, 설악고등학교로 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석면 철거 및 천장 설치공사 착공 준비를 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는 백석면을 포함한 모든 종류의 석면이 인체 노출시 폐암, 악성중피종암, 후두암, 난소암 등을 일으키는 것으로 확인된 발암물질이라고 밝히고 있다.
가장 많이 사용되어온 백석면은 WHO, ILO, EPA 등에서 1980년대부터 사용을 금지하도록 권고해온 1급 발암물질로 한국에서는 2007년부터 석면시멘트 제품의 사용을 금지했다.
따라서 교육부와 경기도교육청은 학생들에게 위험한 석면을 2027년까지 완전히 제거하는 것을 목표로 학교 석면 해체·제거사업을 연차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은 지난해 6월 기준 석면이 함유된 건축자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현황을 파악한 결과 도내 2천449개 초·중·고·특수학교 중 석면이 포함된 학교는 1천401개 교로 총 석면 면적은 510만7천409㎡라고 밝혔다김경호 도의원은 “학교의 경우 석면철거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학교 내부는 물론이고 인근 지역사회를 석면에 오염시킬 우려가 있어 철저한 현장 감시와 오염 모니터링이 필수적이다”며 “앞으로 석면 제거 현장을 방문해 철저한 감독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을 담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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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동아시아문화도시 순천, 김태욱 연출감독 위촉
2021 동아시아문화도시 순천, 김태욱 연출감독 위촉
[국회의정저널] 순천시가 5일 2021년 동아시아문화도시 공식행사의 연출에 문화기획자인 김태욱 감독을 위촉했다.
김태욱 감독은 2018 평창 문화올림픽, 2019 대한민국 문화의 달,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폐회식, 2020 세계유산축전 등 정부의 주요 행사 문화 분야에 감독 및 연출로 참여한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현재는 국무총리실 및 문체부 등 정부기관의 문화 분야 위원으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김태욱 감독은 “2021년 대한민국을 대표해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된 순천시의 연출감독으로 위촉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의 도시 브랜드를 바탕으로 과거, 현재, 미래까지 연결되는 한중일의 문화를 녹여내 포스트 코로나시대 문화의 에너지로 치유와 재생할 수 있는 기획 연출을 선보여 전 국민에게 감동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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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제256회 임시회 의원별 주요발언
대전시의회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의회는 1월 25일부터 2월 5일까지 진행된 제256회 임시회 회기를 모두 마무리했다.
각 의원별 주요발언은 다음과 같다.
행정자치위원회 홍종원 위원장은 ‘대전광역시 노동이사제 운영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며“이 조례안으로 우리 시 산하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 기관 노동자가 경영에 참여할 수 있는‘노동이사제’도입 근거가 마련되어 기관의 의사결정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게 됐다”며 “우리 시 공공 기관이 노동자의 경영 참여를 통해 경영 투명성과 공익성을 강화해 대 시민 서비스 품질 향상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대전시 소방본부의 최근 인사 논란으로 우리 소방행정의 신뢰도와 일선 소방공무원 사기가 추락하는 사태가 벌어진 것에 안타깝다며 더 이상 이런 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일선 소방 공직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 혁신 방안을 마련할 것을 당부하고 소방공무원들이 외상 후 스트레스에 굉장히 노출돼 있음에 우려하면서 '소방공무원 심신건강 증진센터'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주문했다.
아울러 대전마케팅공사 2021년도 업무보고 청취 후 마케팅공사의 제1의 역할은 우리 시의 도시마케팅임을 강조하고 타 기관과 중복된 사업이 되지 않도록 관련기관과 원활한 소통을 통해 차별화된 업무를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그리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 문화예술, 체육, 관광 업계가 뿌리 채 존립위기를 겪고 있음에 안타까움을 표하고 지역예술인을 비롯해 문화예술산업인 및 관광과 체육 분야 종사자 등에 대한 전방위적 차원에서 위기극복을 위한 지원책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행정자치위원회 문성원 부위원장은 ‘대전광역시 지방문화원 설립 운영 등에 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안을 설명하고 “우리 지역의 문화자치권 강화와 시민들의 문화적 요구를 충족시키고 지역 특성에 맞는 문화원 운영과 지역별 문화원의 운영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우리 시가 지역예술인에게 창작활동비 100만원 지급하는 것과 관련 소상공인과 상생할 수 있는 방법으로 온통대전 포인트 지급과 연계를 언급하며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깊이 있는 고민을 통한 행정”을 주문했다.
또한 “우리 소방공무원들의 헌신적 노력을 잘 알고 있으나 이들의 사기가 최근의 인사논란과 같은 불미스런 일로 꺾인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들에게 돌아갈 것”이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행정을 위한 각고의 노력을 당부했다.
행정자치위원회 김종천 의원은 ‘ 대전광역시 영상산업 육성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하면서 “영상산업 분야의 콘텐츠가 첨단 고부가 가치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사회적 흐름과 코로나19로 비대면 소비여가패턴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조례를 통해 대전시영상산업육성을 통한 지역경쟁력이 강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감사위원회 2021년 업무보고 청취 후 보조금 분야별 특정검사에서 부정수급 사례가 있었는지 질의하고“대전 시민의 혈세가 누수 되지 않도록 보조금 사업담당 주무부서는 선정과 심사, 집행, 사후정산 등 기본적인 일련의 과정을 면밀히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또한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 개최 준비사항에 관해 질의하고 “국제행사인 만큼 어떤 방식으로 사람을 모으고 어느 아이템을 어떻게 실행할 것인지가 중요하다”며 준비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행정자치위원회 민태권 의원은 ‘대전광역시 갈등 관리 및 조정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대표발의하며 “우리시 정책 수립과정에서 갈등의 예방, 진단, 조정 등 관리의 원활한 수행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만전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중소기업벤처부 세종시 이전과 관련해 기상청 등 공공기관의 이전진행 사항에 관해 질의하고 우리 시 혁신도시 사업과 연계한 신규 유치 노력과 함께, 기존의 대전 소재 공공기관이 이탈하지 않도록 잔류방안 마련에도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소방본부 2021년 업무보고 청취후 “화재진압은 골든타임이 중요하고 우리 시 도농복합지역에 소방차 진입곤란지역이 많이 존재할 것으로 여겨진다”고 말하며 소방차 곤란진입지역에 대한 전수조사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행정자치위원회 우승호 의원은 대전통일관 유튜브채널 운영에 대해 질의하며 “대전블루스와 같은 이미 우리 시 대표 채널이 존재하는데, 시민들께서 혼란스럽지 않도록 일원화되고 체계적인 홍보와 관리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아울러 대전문화재단 조직개편에 대해는 근무인원이 증가하는 만큼 장애인 무고용비율과 같은 관련 법정 의무 고용비율을 지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면밀한 관리감독을 당부했다.
또한 “대전마케팅공사가 추진하는 은행동 스카이로드 관광자원화 사업은 LED스크린 개편으로 많은 소요 예산이 필요할 것이라고 예측된다”며 “시민과 주변 상인회 등 지역사회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심도 있는 검토와 함께 추진해줄 것”을 당부했다.
복지환경위원회 손희역 위원장은 “복지환경위원회 소관부서에서는 예산, 안건 심의 등 행정절차가 완만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주기 바라며 시민의견이 정책에 반영됨으로 사업 시행과정에서 불필요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고 대규모 예산이 소요되거나 시민에게 부담이 되는 행정행위에 대해서는 계획수립 단계에서부터 사전에 상임위의원들과 협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복지환경위원회 이종호 부위원장은 청년활동 지원사업과 관련한 질의에서 “청년들이 대전을 떠나지 않고 자립할 수 있는 대전시의 다양하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이 운영과 효율적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시설관리공단 정수원 화장로 대기환경 보전위반과 관련한 질의에서 시설관리공단의 무책임한 태도를 질타하며 “여과 필터가 막혀 고온의 가스가 역화 되는 현상으로 인해 화재발생 우려가 있는 만큼 조속한 시일 내에 방지설비 보완대책 추진 마련”을 강력 요청했다.
복지환경위원회 박혜련 의원은 보건환경 연구원의 한국원자력연구원 주변 방사성물질에 대해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먹는 물 방사성 물질 전수조사와 공동주택 환경방사능 검사를 강화 한다고 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자력 관련 시설이 대전에 있어 시민들은 여전히 불안해하고 있음을 우려하며 “방사능 노출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사능 노출 검사에 만전을 기하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또한 보육환경 조성 사업과 관련한 질의에서 “최근 대전 안팎에서 들리는 아동학대 소식에 비통함을 느낀다”며 “CCTV 사각지대 해소 및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관리감독 등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며 아동학대 현장에서의 사전 예방 대응체계의 구축 강화를 통해 학부모들이 아이들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환경조성 마련”을 강조했다복지환경위원회 윤용대 의원은 보건환경연구원 업무보고 질의에서 “대기질, 수질, 환경소음 등은 인간의 건강이나 생활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음을 언급하며 환경오염 등 감시 관리에 철저를 기해 대전시민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평생교육진흥원 운영과 관련한 질의에서 2020년도는 코로나로 인해 시민의 교육기회가 줄었으며 코로나가 종식되지 않고 있는 현시점 에서 비대면 교육 확대를 통해 대전시민 들이 학습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요청했다.
복지환경위원회 채계순 의원은 “상수도사업본부 질의에서 현 정부의 한국판 뉴딜정책 발표와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있는 기조에 발맞추어야 함”을 강조하며 “상수도사업본부는 물에 위기 등 탄소중립을 위한 준비가 미흡함을 지적하며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저감 계획수립 이행 등 적극적인 대비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또한 “청년마음건강 지원사업 질의에서 2020년도 통계청에 따르면 20대 여성의 자살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 이후 20대 여성일자리를 상실하는 등 코로나의 피해를 가장 직접적으로 받아 더욱 증가된 것으로 보이고 우리 시에서도 정책부서와 협업해 실태 파악과 면밀한 분석을 통해 효율적인 정책설계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산업건설위원회 김찬술 위원장은 교통관련 컨트롤타워에 관련한 질의를 통해 “대중교통과 관련해 생산된 데이터를 활용 할 수 있는 컨트롤타워가 절실히 필요하며 집행부에서 이와 관련해 교통공사 설립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트램 운행 방식과 관련한 질의를 통해 “지금까지 무가선을 한다고 했는데 지금에야 가선 혼용방식을 이야기 하는 것은 행정의 일관성이 없다”고 말하며 “지금이라도 시민들에게 정확하게 홍보를 하는 등 잘못된 점을 바로잡아 주기를 바란다”고 질책했다.
산업건설위원회 오광영 의원은 코로나관련 지원 대책에 관련한 질의를 통해 “현재 상황에서 정부의 지원책에 따른 대전시만의 대책이 필요하며 코로나 시대의 종료에 대비해 자영업자의 활력방안 등에 대해서도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노동정책 관련 질의를 통해 “대전시에서 추진하는 노동정책들이 기본계획 등의 수립이 없이 일시적으로 추진하는 문제점에 대해 개선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산업건설위원회 남진근 의원은 갑천지구 2블럭 공동주택 건설사업과 관련한 질의를 통해 “대전시의 쏠림 현상이 많아지고 있고 대전시의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신도심에 신축되는 아파트 인구 유입은 결국 원도심 인구가 유출되는 현상이 일어나므로 도시의 사이클에 따라 같이 상생 될 수 있도록 적절한 시기 조절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산업건설위원회 윤종명 의원은 바이오산업 분야 관련 질의를 통해“코로나 시대 대전시에서 획기적인 신약 등이 개발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통한 혁신성장 기반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드론산업과 관련해서 “드론특별자유화구역 공모사업 등을 통해 미래유망산업인 드론산업의 발전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산업건설위원회 이광복 의원은 보문산전망대와 관련한 질의를 통해“약800평 부지에 기초나 지하실 등을 고려하면 바닥 면적이 협소해 랜드마크 전망타워가 가능한지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고령화시대 독거어르신 주거정책과 관련한 질의를 통해 “타시도에 어르신 복지 시설을 갖춘 실버주택 공급이 나오고 있으며 타국가에서는 독거어르신을 위한 집약적인 주택공급 및 요양보호사 담당제를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는 정책에 대해 우리시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산업건설위원회 박수빈 의원은 마권장외 발매소 관련 질의를 통해 “대전시가 주도적으로 마사회 건물 매입과 동시에 활용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주택 정책 관련 질의를 통해 “노후아파트 수직·수평 증축을 위한 리모델링 제도 도입 관련 기본용역의 적극적인 추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대전시는 주거안정을 위해 시민들이 주택 공급에 대한 불안감이 없도록 주기적인 관련 정책 브리핑 등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교육위원회 구본환 위원장은 제일고 야구부 훈련장 및 실내연습장 설립 요청에 대한 학부모 민원에 대해서 문제점과 해결방안에 대해 질문하고 체육특기학교 신청 과정에서의 석연치 않은 조건부 승인과 학교법인의 이행 계획 미이행, 교육청의 관리 감독 미흡에 대해서 질책하고 학교법인과 협의 조건부 승인 조건의 신속한 이행을 강력히 촉구했다.
또한, 한밭교육박물관에 수장고 및 박물관 내 소방시설 강화 계획에 대해서 질의하고 사업 우선순위에 대해서 재고를 요청했다.
아울러 장기적인 관점에서 한밭교육박물관 이전 방안에 대한 검토를 제안했다.
교육위원회 우애자 부위원장은 민주시민 학생 토론 동아리의 토론 주제와 학생 체험활동에 대해서 질문하고 지역 간의 분열, 진보와 보수의 분열 등 양분화 되는 사회에 대한 문제에 대해 언급 민주시민 교육 시 감수성이 예민한 학생들에게 올바른 의식의 민주시민교육이 될 수 있도록 관심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또한 학교예술교육과 관련 합창동아리 편성이 어려운 이유 등에 대해서 질문하고 예술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교육청의 적극적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교육위원회 조성칠 의원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 교육정책 학생 모니터단 구성 운영과 관련 학생들 제안사항의 반영 여부와 확대 추진 계획에 대해서 질문하고 학생들의 정책 참여에 대해서 긍정적인 부분이 있음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사업 반영 및 확대 추진을 요청했다.
또한, 스쿨미투에 대한 추진 계획에 대해서 질문하고 적극적 대안 마련 및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요청했다.
교육위원회 김인식 의원은 2020년 전대미문의 코로나19 팬데믹 사태에 따른 학교 현장의 변화에 대해서 질문하고 주요업무보고 내용을 검토한 결과 전년도와 거의 비슷한 것에 대해서 대전시교육청의 안일한 태도에 대해 질책과 우려를 표명했다.
아울러 교육복지와 관련 코로나19에 따른 변화된 환경에 맞게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특별팀 구성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One-Stop 지원센터 기능 강화,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문제에 대한 관심과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교육위원회 정기현 의원은 코로나19 사태를 1년간 경험하면서 변화된 청소년들의 행태와 의식에 대한 연구용역 결과에 대해서 언급하며 2021년도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될 것이 예상됨에 따라 방역에 더욱 신경을 써가며 등교수업을 확대해 나갈 것을 요청했다.
또한, 미등록 교육시설 IM국제학교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와 관련 기관의 성격과 교육청의 관리 감독 범위에 대한 논란에 대해서 언급하고 관할에 대한 명확한 구분과 향후 관리 감독 강화 및 사후 조치에 힘써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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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광복 의원, 설 명절 맞아 아동복지시설 위문
대전시의회 이광복 의원, 설 명절 맞아 아동복지시설 위문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의회 이광복 의원은 설 명절을 맞아 5일 서구 복수동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구세군대전혜생원을 방문해 시설 거주 아동들을 격려하고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생필품 전달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한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주는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광복 의원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데 최선을 다하시는 직원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우리 사회에 나눔과 기부문화가 확산되어 아이들이 더 많은 관심과 사랑 속에서 자라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위문은 코로나19가 확산하는 점을 고려해 방문 시간을 단축하고 인원을 최소화하는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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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구본환 의원, 대전시 화장실 개선에 발 벗고 나서
대전시의회 구본환 의원
[국회의정저널] 구본환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시교육청 화장실 관리 조례안'이 5일 대전시의회 제25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되어 통과됐다.
이 조례안은 대전시교육청 내 소속기관 및 학교 화장실의 위생적 관리와 안전한 이용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학생 및 교직원의 위생상 편의와 복지 증진을 위한 것이다.
주요 조례 내용을 보면 불법촬영 예방 및 점검, 화장지 및 세정제, 생리대 등 위생·편의용품 비치를 의무화시켰다.
조례 발의에 앞서 구본환 의원의 건의로 지난 12월 대전시교육청에서는 2021년 1억 784만원의 예산을 편성 여학생들을 위한 여성용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사업내용을 보면 초·중·고 4개교씩 총 12교를 시범학교로 선정하고 생리대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해 화장실에 생리대 무료자판기 등을 설치하게 해 누구나 필요할 때 자유로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조치할 예정이다.
구본환 의원은“이번 조례 제정으로 여학생들에게 여성 위생용품인 생리대 지원을 제도화하는 근거가 마련됐다”며 “학교뿐만 아니라 대전시 공공화장실 전체로 확대되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고 말하고 “여자화장실에 보건위생용품 보관함 설치를 통한 생리대 제공 및 남자화장실 소변기 가림막 설치가 모든 공중화장실에 설치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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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2021년도 첫 임시회 마무리
대전광역시의회, 2021년도 첫 임시회 마무리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의회는 5일 오전 10시 제25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2021년도 첫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제2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23건, 동의안 6건, 규칙안 1건, 의견청취 2건 등 모두 32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조성칠 의원은 ‘생활 SOC사업 관련’을, 오광영 의원은 ‘숙의민주주의 운영 관련’을, 우애자 의원은 ‘대장간 살리기 프로젝트 관련’을, 이광복 의원은 ‘도마·변동 재정비촉진사업 구역 내 학교 설립 및 통학여건 개선 관련’을 집행기관에 촉구했다.
권중순 의장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최근 우리지역에 발생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조기에 진정될 수 있도록 수고해 주신 의료진과 방역관계자를 비롯한 관계공무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 맞이하는 설 명절이지만,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과 소상공인에게도 각별한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도 소망하시는 일이 풍성한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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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우애자 의원, 지역 대장간 문화 명맥 유지와 전통산업으로 육성 촉구
대전시의회 우애자 의원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의회 우애자 의원은 5일 대전광역시의회 제25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사라져 가는 지역 대장간 문화의 명맥을 유지하고 전통산업으로 육성해 나갈 것을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우애자의원은“전통 대장간에서 생산된 제품들이 기계화된 값싼 중국산에 밀려 가격 경쟁력에서 밀리고 있고 대부분 장인들이 수작업으로 힘들게 제작되기 때문에 효율성 면에서 현대사회가 요구하는 가치와 부합하지 않아 일부 대장간만이 힘겹게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 대전도 현재 삼성동 ‘한밭대장간’ 한 곳만이 근근이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며 “만일 이 곳이 사라지게 된다면 대전의 대장간 문화는 영영 사라지게 되어 대전시 차원의 지원과 육성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우의원은 호미, 쟁기 등 소비자가 지역 대장간 생산품을 구매 시 금액 일부를 지원해 주고 판로확보 차원에서 시가 운영하는 중소기업제품 전시장, 공공홈쇼핑, 온통대전몰 등에 제품을 입점, 전시해 판로를 확보해 주는 방안들을 제시했다.
또한 전통대장간 문화를 산업으로 이어나갈 필요한 인력양성과 취업 후 인건비 일부를 시가 지원해 주는 노력들도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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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그렇게 원해? 왜? 왜 그럴까?"
‘놀면 뭐하니?’
[국회의정저널] MBC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강력 3팀의 유반장으로 ‘수사반장’이 된 가운데, 김형사-마형사 외의 팀원 면접을 본 사실이 공개돼 주목된다.
주인공은 다름 아닌 정재형과 미주로 두 사람은 각각 엉덩방아와 다리찢기로 비명이 난무한 아수라장 면접장을 만들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오는 6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 측은 강력 3팀을 이끄는 수사반장 유반장이 팀원을 선발하는 면접의 순간이 공개된다.
지난 주 방송을 통해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는 강력 3팀에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등장한 김형사와 영화 속 배우 마동석이 튀어나온 듯 범상치 않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단발의 쁘띠 형사 마형사가 등장해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위기를 겪고 있는 강력 3팀의 마지막 팀원 모집 면접이 진행된다.
유반장은 뉴페이스를 기다리며 기대에 한껏 부풀었다.
하지만 그의 눈 앞에 나타난 사람은 다름 아닌 정재형. 서로를 마주하며 웃음을 참지 못하는 두 사람 중 정재형은 특유의 질척이는 어투로 “날 그렇게 원해? 왜? 왜 그럴까?”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정봉원’으로의 빙의가 쉽지는 않았지만 면접에 최선을 다했다.
특히 정봉원의 ‘면접 현장’은 신박기획 면접 현장의 데자뷔 같아 서로 폭소를 멈출 수 없었다.
유반장은 “막내를 할 수 있겠냐”며 정봉원을 압박했고 요상한 테스트로 그의 심기를 건드렸다.
정봉원은 테스트 후 자꾸 “탈락”을 외치는 유반장으로 인해 전의를 불태웠고 결국 엉덩방아까지 찧는 사태가 벌어졌다.
하지만 그는 이에도 굴하지 않고 “내가 막내 한다.
더럽고 치사해서 견뎌낸다”며 다짐했는데, 유반장이 면접 종료를 선언했음에도 끝까지 질척이며 면접장을 떠나지 않아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하면 미주가 안젤리나 졸리를 연상케 하는 딱 달라붙는 의상을 착용하고 나타나 유반장을 놀라게 했다.
처음부터 자신만만한 태도로 면접장에 들어선 그녀는 “원래는 법대를 가려고 했었다”며 자신이 경찰대학교 조기졸업자라고 주장해 유반장을 웃게 했다.
특히 그녀는 미란다 원칙을 묻는 유반장의 테스트에 ‘미란다’로 삼행시를 짓는 엉뚱한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거기에 특별 장기로 일자 다리 찢기를 선보인 미주. 그녀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빈 공간을 찾아 다리를 찢었는데, 비명 소리를 지르며 아파하는 모습으로 유반장을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미주는 그녀의 도발적이고 돌발적인 행동에 보는 사람은 부끄러워하는데, 본인은 전혀 부끄럽지 않은 파워당당한 캐릭터로 신선함을 안겼다.
유반장은 결국 두 사람으로 인해 입술을 씰룩씰룩하면서 결국 ‘잇몸 만개’까지 이르렀다고 해 기대를 자아낸다.
’수사반장’의 뉴페이스인 정봉원과 미주가 과연 유반장의 면접을 통과하고 강력 3팀 합류할 수 있을지, 한 층 업그레이드된 상황극으로 우리 모두를 웃음바다에 빠트릴 ‘수사반장’ 시리즈는 내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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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민자 의원 골목상권 지원, 현장 밀착 의정활동
심민자 의원 골목상권 지원, 현장 밀착 의정활동
[국회의정저널] 심민자 의원은 지난 4일 도의회 김포상담소에서 경기도 소상공인과, 시장상권진흥원, 김포시 경제문화국 관계자들과 함께 2012년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지원정책 및 지역화폐와 공공앱 관련 사업 동향을 보고 받고 골목 상점가를 찾아 현장 민원 해소 방안을 모색했다.
심의원은 김포엔 경기도에 등록 된 상설형 전통시장이 없고 지역별로 민속 5일 장만 있는 특별한 도시임을 감안한 맞춤 지원정책의 필요성을 주문했다.
아울러 김포페이 사용 제한 업체 관련 사안들을 집중 논의하고 “코로나 19 피해가 심한 소상인들의 집단 불안 심리를 보완 할 수 있도록 단위별 공동지원 정책의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날 경기도 관계자들은 김포시 실정을 감안한 지역화폐와 경기도 공공앱 활성화 방안 및 골목형 상점가 조직 사업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그에 걸 맞는 맞춤형 정책들에 대해서 김포시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 할 뜻을 전했다.
심 의원은 경기도의 전통시장 보전과 활성화를 위한 각종 지원정책에서 소외된 골목상권 지원을 목적으로 제정 된 ‘경기도 골목상권 공동체 육성 및 활성화 지원 조례’의 취지를 언급하며 “그래도 발생하는 사각지대 지원과 체감 행정”도 강조했다.
아울러 오후엔 관계자들과 함께 고촌읍 상가번영회를 찾아 상가운영의 현실과 애로 사항들을 청취하고 구체적인 골목상권 조직화 방안을 논의하고 “시대변화에 맞춰 개별 상가의 독창성과 전문성 확보 노력은 물론이고 소비자의 수요를 만족 시킬 수 있는 쾌적하고 편리한 상점가 조성에도 힘을 모으자”며 더불어 성장하는 지역공동체 기여 활동을 약속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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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보성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국회의정저널] 보성군 벌교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벌교 5일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섰다.
벌교읍 직원 30여명은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팀별로 조를 나눠 각기 다른 시간대에 장보기에 참여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화폐인 보성사랑상품권으로 설 제수용품을 구매했다.
선남규 벌교읍장은 “예년 같았으면 설은 상인들이 가장 고대하는 대목이었는데, 코로나19로 사정이 여의치 않아 안타까운 마음에 행정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직원들에게 지역에서 장보기 등을 적극 권장해 나가면서 지역민과 고통을 분담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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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비대면 새해 영농교육 연장한다.
경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경산시는 지역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지난달 11일부터 29일까지 비대면 온라인으로 실시한 2021년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수강기간을 이달 28일까지 1개월간 연장하기로 했다.
이는 연초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인해 예년의 집합교육 방식을 전면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전환 추진함에 따라 갑자기 변화된 환경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한 일부 농업인들의 불만해소와 당초 교육기간 내에 수강하지 못한 농업인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서다.
연장 운영하는 교육과정은 복숭아반과 포도반, 자두반 등 3개 과정으로 지난달과 같이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접속, 희망과정을 선택해 수강하면 된다.
이와 아울러 시는 올해 처음 시도한 비대면 온라인 교육추진 상의 미비점을 농업인 의견청취와 설문조사 등을 통해 자체 진단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찾아왔다.
자체 진단결과 온라인 접근성이 떨어지는 고령농업인들이 이용하기에는 불편하다는 점과 강사와 수강자 간의 질의응답 불가능 등 현장감 부족으로 인해 교육효과가 반감된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향후 코로나19 진정 시 연중 수시 집합교육 및 맞춤형 영농현장 교육 강화를 통해 보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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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분들. 정말 죄송한다"
‘놀면 뭐하니?’
[국회의정저널] MBC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강력 3팀의 유반장으로 변신한 상황에서 대국민, 대경찰 사과를 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그는 강력 3팀의 총책임자로 5인의 팀원을 꾸린 가운데, 팀원들의 무리한 자기소개에 그만 자기도 모르게 ‘본캐’를 소환해 진심 어린 사과를 해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오는 6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 측은 수사반장 유반장이 5인조가 된 강력 3팀의 팀원들과 처음으로 만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김형사와 마형사가 합류한 가운데, 면접이 진행됐고 뉴페이스로 신입형사 정봉원과 미주가 첫 출근을 하며 독수리 5형제를 능가하는 강력 3팀 5인조가 완성됐다.
공식적으로 강력 3팀으로 모인 이들은 서로 자신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능수능란하게 김형사와 마형사가 선배로서 먼저 자기소개를 했고 정봉원과 미주의 자기소개 차례가 왔다.
현실과 거리가 먼 과장이 난무한 자기소개에 유반장은 고개를 들지 못했고 결국 양심의 소리에 갑자기 벌떡 일어나 갑자기 대국민 사과를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유반장은 본캐 유재석을 소환해 참지 못하는 웃음 속에서 “정말 죄송한다”며 갑자기 사과했다.
이어 “경찰 관계자분들 상황극이니까 염두에 두시고 봐 달라”며 애원해 팀원들 대신 상황을 마무리했다.
하지만 신입형사 정봉원은 “나는 어디 나왔어?”며 유반장에게 자신의 이력을 묻는가 하면, “음악하다가 특채로 뽑혔다”며 유반장의 직급을 헷갈려 해 또 다시 웃음을 자아냈다.
미주 역시 자신을 경찰대학교 조기 졸업자라고 소개하면서 한 학기 만에 조기졸업한 사실을 얘기해 ‘그게 가능해?’라는 팀원들의 추가 질문을 받아 웃음을 참지 못했다고. 하이라이트는 유반장의 자기소개였다.
유반장은 “저로 말할 것 같으면 강력반의 베테랑 형사로 1990년대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바로 그 사건을 해결한 사람”이며 “그래서 이 자리에 앉아있게 된 겁니다”고 자신만만해 했다.
하지만 옆에 있던 마형사는 “연쇄 노상 방뇨범을 잡았다”고 추임새를 넣어 유반장의 이력을 단숨에 바꿔버리는 상황이 발생한 것. 이렇게 우당탕탕 5인조 강력 3팀이 탄생한 가운데 이들은 구호까지 만들고 외치며 단합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이들의 사건 해결 능력을 평가할 감독관이 파견되면서 긴장감이 고조됐다고 해 이들이 어떤 관문을 넘어야 할지 궁금증을 높인다.
과연 강력 3팀을 평가할 감독관의 정체는 누굴지, 모두를 웃음바다에 빠트릴 ‘수사반장’ 시리즈는 내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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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혜성이가 달라졌어요”
‘와와퀴’
[국회의정저널] ‘와일드 와일드 퀴즈’ 순둥이 예능 신생아 이혜성이 돌변했다.
굶은 끝에 이성을 잃고 폭주를 하고 만 것. 머리부터 발끝까지 예의범절로 코팅한 이혜성이 식재료를 얻지 못한 뒤 진짜로 굶어야 하는 현실에 처하게 되자 숨겨왔던 야생 본능을 드러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9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 측은 뻐꾸기 산장에서 누린 첫 저녁 식사와 다음 날 첫 아침을 맞이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2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종합편성채널 MBN과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가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지난 2일 첫 방송 된 '와와퀴' 1회에서는 뻐꾸기 산장에 모인 멤버들이 퀴즈를 통해 획득한 천혜의 식재료로 점심과 저녁을 즐기는 모습이 펼쳐졌다.
퀴즈를 맞히지 못하거나, '뺏기 퀴즈'에서 식재료를 빼앗기며 '퀴즈 빈익빈 부익부'의 희비가 교차한 가운데, 2회에서는 점심때 섞박지밖에 먹지 못한 이혜성이 막무가내 '식식교환'을 시도한다.
이혜성의 첫 번째 타깃은 저녁 식재료 퀴즈에서 3관왕에 오르며 인생 역전의 주인공이 된 '고기왕' 양세찬. 이혜성은 섞박지를 내밀며 양세찬과 식식교환을 노리지만, 돈마호크를 구우며 기름칠을 제대로 한 양세찬은 콧방귀를 뀐다.
그럼에도 이혜성은 “일단 먹어보고 결정해요”며 섞박지를 밀어 넣는 몸부림으로 짠내를 유발한다.
이혜성은 눈치를 보며 슬금슬금 두 번째 타깃인 이진호에게 향한다.
그러나 이진호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안 먹어요. 그냥 가시면 돼요”고 선을 긋는다.
이후 이혜성은 밥굽남이 매달아 놓은 통삼겹살 구이를 보며 입맛을 다시고 있어 앞으로 '굶혜성'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어진 장면엔 ‘와와퀴’ 멤버들이 뻐꾸기 산장에서 맞이하는 새로운 아침 풍경이 등장했다.
석쇠 위에서 먹음직스럽게 익으며 초절정 탱글탱글한 살결을 드러내는 랍스타가 군침을 돌게 하는 환상적인 비주얼을 뽐내며 2회에선 또 어떤 다채로운 식재료들이 기다리고 있을 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배고픔에 폭주한 양세찬은 개그 선배이자 야생 선배인 이수근의 멱살을 잡고 순둥이 이혜성도 바닥에 널브러진 이수근을 장작으로 패대기치는 등 '와와퀴' 막내 라인인 이들이 이처럼 극악무도한 하극상을 벌인 이유가 무엇인지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허기에 미쳐가는 멤버들의 생생한 민낯은 오는 9일 방송되는 ‘와와퀴’ 2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와와퀴’는 MBN을 비롯해 NQQ를 통해 만날 수 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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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레코드샵’ 수학 경시대회 수상자 출신 규현 X 오바마 대통령상 수상자 웬디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국회의정저널] ‘신비한 레코드샵’에서 대표 뇌섹 아이돌 규현과 웬디가 수능 만점자와 미묘한 경쟁을 펼쳐 기대를 모은다.
오늘 방송되는 JTBC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에 2019년도부터 2021년도까지 수능 만점자 김수성, 손수환, 김지훈 3인이 게스트로 등장해 모두가 솔깃할 만한 수능 이야기를 전한다.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 4MC는 각자 다른 입장에서 이들의 수능 이야기에 흠뻑 빠질 예정이다.
‘신비한 레코드샵’에 겉보기에 무척 평범해 보이는 푸릇푸릇한 손님 3인이 초대됐다.
역대급 불수능으로 알려진 2019 수능 만점자 김수성, 역대 최저 응시생의 2020 수능 만점자 손수환, 코로나19 역경을 이겨낸 2021 수능 만점자 김지훈이 그 주인공. 수능 만점자 3인의 등장에 윤종신은 “어릴 때부터 공부에 재능이 있었는지?”고 질문을 시작했고 장윤정은 “모든 학부모님이 귀를 쫑긋할 질문이다”고 덧붙이며 그들의 이야기에 경청했다.
드라마 ‘스카이캐슬’ 속 이야기처럼 입시 코디네이터의 도움을 받았는지에 관한 질문에 2019 수능 만점자 김수성은 “도움받은 적이 없다.
심지어 어머니께서 제 성적을 전혀 모르셨다”고 답했고 2021 수능 만점자 김지훈 역시 “어머니께서 신경 안 쓰는 편이셔서 오히려 긴장감 가지고 스스로 더 열심히 했다”며 수험생 시절 경험을 얘기했다.
실제 학부모인 윤종신과 장윤정은 “아이들을 놔줘야겠다”며 깊은 깨달음에 이내 아이들에게 영상 편지를 보냈다.
이에 김수성은 “놔둬도 잘하는 아이는 원래 잘할 아이다”고 재차 말했고 장윤정은 “역시 ‘케바케’라는 거지?”며 다시 깨달음을 얻어 웃음을 자아냈다.
장윤정은 “지금부터 학부모, 수험생 여러분들께서 눈 크게 뜨고 귀 쫑긋하고 들으셔야 한다”고 말하며 다음 질문을 하기 전 분위기를 한껏 잡았다.
이어진 질문은 바로 ‘수능 만점자의 공부 비법’. 수능 만점자 3인은 스터디 플래너의 활용, 방해 요소 원천 차단 등의 비법을 소개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극한의 상황 속 수험 생활을 했던 김지훈은 ‘나만의 노트’ 정리 방법을 소개하며 본인이 직접 정리한 노트를 가져왔는데, 깔끔하게 정리된 이 노트는 4MC의 시선을 확 사로잡았다.
규현은 노트를 슬쩍 챙긴 뒤 “갖고 도망치고 싶다.
제본해서 팔면 잘 팔릴 거다”고 농담을 던지며 웃음을 줬다.
윤종신은 “규현과 웬디도 대표 뇌섹 아이돌이다”며 둘을 자신 있게 소개했다.
수학 경시대회 수상자 출신 규현은 “수능 만점자들 앞에서 이런 얘기하고 싶지 않다”고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고 장윤정은 그런 규현에게 “네가 우리의 자랑이야”고 힘을 북돋웠다.
웬디는 유학 시절 학교 탑 우등생에 오바마 대통령상까지 받은 수재로 소개됐다.
오바마 대통령상을 받아 본 적 없다는 수능 만점자 3인을 향해 규현은 “우리가 이겼다”고 외치며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웬디와 수능 만점자 3인은 영어 프리토킹 시간을 가졌다.
유창한 원어민 억양으로 말문을 연 웬디의 영어 질문에 외고 출신 김지훈이 당황한 나머지 내뱉은 말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그런 가운데 규현은 “또 이겼다”며 매우 신난 모습을 보였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이 외에도 수능 만점자 3인이 수험생 시절 즐겨 들었던 음악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가사에 좋은 의미가 가득 담겨 수험생 시절 김지훈에게 힘을 줬던 플레이리스트, ‘신비한 레코드샵’ 최초의 게스트 라이브, 김수성이 스윙스 인스타그램에 진출하게 된 사연까지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4MC의 명품 라이브 무대 또한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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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야’ 최강희X김영광, 쇠창살 사이두고 유치장서 첫 만남
비욘드제이
[국회의정저널] 2021년 2월 내가 나를 응원하는 ‘셀프 힐링 메시지’의 강력한 힘으로 안방극장에 촉촉한 위로를 전할 ‘안녕? 나야’가 주인공 최강희와 김영광의 역대급 흑역사에 해당하는 유치장 첫 만남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측은 5일 최강희와 김영광의 스펙터클한 유치장 첫 만남을 담은 스틸 컷을 공개했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공개된 스틸에는 하니와 유현 두 사람 모두에게 그야말로 인생의 흑역사에 해당하는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낸다.
오징어 탈을 쓴 하니의 우스꽝스러운 모습과, 일명 바바리맨 차림으로 억울함을 한껏 표출하고 있는 재벌3세 유현은 그 비범한 차림새로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쇠창살을 사이에 두고 못 볼 것을 보았다는 듯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모습은 이들에게 펼쳐질 앞날이 스펙터클하게 다가올 것임을 예감케 하는 대목. 조아제과 계약직 직원으로 인생의 비수기를 살고 있는 하니와,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았던 자유로운 영혼의 재벌3세 유현의 운명적 첫 만남이 앞으로 어떤 스토리를 써내려갈지 호기심을 높인다.
제작진은 “하니와 유현의 첫 만남은 다른 드라마에서도 보지 못했던 강렬하고 코믹한 만남이 될 것”이라며 “이 사건을 계기로 이 둘이 앞으로 전개에서 계속해서 얽히고설키며 시청자분들에게 큰 웃음과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고 전해 주인공 최강희와 김영광의 활약에 대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안녕? 나야’는 그 누구도 아닌 내가 나를 위로하며 얻게 될 온전한 용기와 자기 긍정이라는 온화하지만 힘 있는 메시지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21년 KBS 기대작이다.
고른 연령층에서 신뢰와 지지를 얻고 있는 감성연기의 달인 최강희와, 소년미에서 남성미까지 다양한 매력을 갖춘 김영광이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또한 어린 나이를 잊을 만큼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필모그라피를 써내려 가고 있는 이레와, 매작품마다 미친 캐릭터 소화력으로 주목받는 음문석의 조합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