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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진접읍, 사랑의 땔감 나누기 ‘릴레이 후원’
남양주시 진접읍, 사랑의 땔감 나누기 ‘릴레이 후원’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 4일 관내 취약계층의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녹여줄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진접읍에 소재한 약수촌 안용태 대표가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할 뜻을 밝히면서 성사됐으며 행사를 통해 기부된 땔깜은 관내 한 독거노인에게 전달됐다.
안용태 약수촌 대표는 이날 전달식에서 “지역 방범대원으로 지역 곳곳을 순찰 다니며 어려운 이웃들을 많이 봐왔다 이번 기회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고 나눔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이에 땔감을 지원받은 권 모 어르신은 “이번 겨울은 작년에 비해 유독 추워 지난번에 나누어준 땔감을 아껴 썼는데도 모자랐다 그런 사정을 알고 이렇게 또 나를 기억하고 후원해 주니 정말 감사할 따름이다”고 감사를 표했다.
김만호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정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하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 분위기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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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어르신들 외로움 달랠 비대면 서비스 개시
대전시, 어르신들 외로움 달랠 비대면 서비스 개시
[국회의정저널] 허태정 대전시장은 5일 오후 유성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해 관내 노인복지관 비대면 서비스 시스템 시연회를 가졌다.
그동안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따라 복지관 휴관이 반복되어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는 어려움이 있었는데, 휴관으로 인한 운영비 잔액과 시비 1억 2천만을 들여 관내 모든 노인복지관에 비대면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날 시연회에는 대전시 관내 노인복지관 신년교례회를 겸해서 이루어졌으며 복지관 종사자와 생활관리사 등 400여명이 비대면으로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자리에 참석한 대전시장은 “대전시가 이미 고령사회로 진입한 만큼 이에 걸맞는 복지관별 정보공유는 물론 개인별 맞춤 서비스 등 정보로부터 소외가 없도록 노력하고 어르신들의 복지서비스를 확대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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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상공회의소 설 맞이 이웃돕기 성금 2천만원 기탁
성남상공회의소 설 맞이 이웃돕기 성금 2천만원 기탁
[국회의정저널] 성남상공회의소가 설 맞아 이웃돕기 성금 2천만원을 2월 5일 성남시에 기탁했다.
시는 이날 오후 2시 20분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박용후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설 명절 이웃돕기 성금 기탁식’을 했다.
기탁받은 성금은 성남상공회의소의 요청에 따라 관내 40곳 사회복지시설에 50만원씩 지원된다.
성남상공회의소는 2,500여 개 회원사가 회원으로 가입돼 있으며 회원 사의 정성을 모아 이번 성금을 마련됐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조금이나마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탁을 하게 됐다성남상공회의소는 2020년 4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고자 성남시와, 성남시의회, 월드휴먼브리지와 업무협약을 통해 “성남연대 희망캠페인”을 벌여 4억여원의 모금을 해, 16개사업 1,630명을 지원하기도 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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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설맞이 나눔 행사 실시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설맞이 나눔 행사 실시
[국회의정저널]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설날을 앞두고 저소득 어르신 및 한부모가정, 장애인 등 취약계층 50가구를 방문해 ‘설맞이 선물 꾸러미’를 비대면 전달했다.
이번 설맞이 나눔행사 물품은 다산1동 협의체 지정후원금으로 마련한 소고기, 떡국떡, 레토르트 곰탕을 비롯해, 관내 업체로부터 후원받은 설명절 조리·양념류 선물세트, 유산균 등으로 풍성하게 구성됐다.
다산1동 협의체 정순옥 위원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우리의 나눔이 코로나19로 더욱 위축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져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협의체는 동네를 살피는 일에는 열 일 제치고 팔을 걷어붙이겠다”고 말했다.
다산행정복지센터 김진현 센터장은“먼발치서 조용히 버팀목 역할을 해주시는 협의체의 아름다운 선행에 깊이 감사드린다”며“코로나19의 아픔을 딛고 일어나 2021 신축년에는 모든 가정에 복이 넘치고 건강한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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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궁중요리연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떡국떡 100박스 전달
남양주궁중요리연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떡국떡 100박스 전달
[국회의정저널] 떡국떡 나눔행사를 실시하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떡국떡 100박스와 계란 40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떡국떡과 계란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홀로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저소득 한부모가족 100세대에 지원된다.
윤석분 궁중요리연구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알차게 전달되어 설 명절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기 바란다”며 나눔의 취지를 밝혔다.
이에 박부영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은 “요즘 사회적 거리두기가 연장되고 이웃간의 왕래가 줄어 취약계층들은 더욱 소외될 우려가 있는데 이런 나눔활동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큰 응원이 될 것이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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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다산1동, 하천 정원화 활동 실시
남양주시 다산1동, 하천 정원화 활동 실시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은 지난 4일 반복되는 폭설과 강풍으로 인해 왕숙천변에 유입된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고 하천 정비사항과 위험 요소를 점검하는 하천 정원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하천 정원화 활동은 입춘을 맞이해 다산행정복지센터장과 하천 환경지킴이 등 10여명이 참여했으며 대설과 강풍으로 발생할 수 있는 하천변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겨울철 유입된 각종 쓰레기와 폐기물 0.5톤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다산행정복지센터 김진현 센터장은“올겨울 폭설과 강풍 등 궂은 날씨가 많았지만 하천환경 지킴이 여러분이 매월 하천 정원화 활동을 실시한 덕분에 깨끗하게 유지될 수 있었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다산동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왕숙천 공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하천 정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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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수동면 ‘설맞이 사랑의 떡 나누기 행사’ 개최
남양주시 수동면 ‘설맞이 사랑의 떡 나누기 행사’ 개최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 수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지난 4일 설맞이 떡 나누기 행사를 개최하고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설맞이 떡 50상자를 관내 어려운 이웃과 독거노인에게 전달했다.
이날 설맞이 떡을 전달 받은 한부모 가정은 “요즘 경기가 좋지 않아 설이 돌아와도 명절 음식을 준비할 생각을 못했는데 이렇게 설맞이 떡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에 수동면 새마을부녀회 진삼순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약소하지만 설을 느낄 수 있도록 떡을 준비했다 이웃들이 떡을 받고 따뜻한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기복 수동면장은 “우리 주변에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 이웃들이 많이 있다 이들이 삶의 희망을 놓지 않고 이웃의 따뜻함을 느끼며 살아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들이 지속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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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선별지원 예산 확정
성남시청
[국회의정저널] 성남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선별지원이 포함된 3조 208억원 규모의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확정됐다고 5일 밝혔다.
제1회 추경예산은 올해 본예산 3조 56억원보다 152억원 늘었다.
일반회계는 2조 3,659억원, 특별회계는 6,549억원 규모다.
제1회 추경예산은 201억원 규모로 소상공인, 모란민속5일장 상인, 심한 장애인, 저소득 한부모 가구,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아동복지시설 운영자, 예술인, 운수업계 종사자 등을 선별 지원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고자 하는 “성남형 제3차 연대안전기금”을 반영했다.
이로써 2020년 3월, 제1차 연대안전기금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반영된 ‘성남형 연대안전기금’ 예산액은 총 6,092억원 규모이다.
또한 이번 제1회 추경에는 코로나19로 인한 고용감소에 대응하고자 새희망 일자리 사업에 25억원을, 그리고 성남시 의료원 고압산소 치료장비 보강 및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환자 이송을 위한 구급차 운영비 등 20억원의 국·도비 보조사업도 함께 편성했다.
성남시 2021년도 제1회 추경예산은 지난 2월 4일 제260회 성남시의회 임시회에서 의결됐다.
시 관계자는 “예산의 신속한 집행으로 시민 여러분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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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수, 설명절 맞아 군·경·소방 장병 위문
함양군수, 설명절 맞아 군·경·소방 장병 위문
[국회의정저널] 함양군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서춘수 함양군수는 매년 설·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방위 및 대민봉사에 앞장서고 있는 군 장병들과 소방·의무경찰 대원들을 위문하고 있다.
이번 명절에도 서춘수 함양군수는 설을 앞둔 5일 군 장병과 소방·의무경찰을 찾아 현금 및 격려품을 전달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위문은 코로나19 감염에 대비해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최소한의 인원이 참여했다.
서춘수 군수는 함양경찰서와 함양군부대 육군 제8962부대 3대대, 함양소방서 등을 연이어 방문해 “추운 날씨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우리 지역을 지키고 군민을 위해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발 벗고 대민봉사에 힘써주고 특히 집중호우, 태풍내습 시 인명구조와 응급복구에 앞장서 줘서 큰 힘이 되고 고맙다”며 “여러분들이 있기에 4만 군민이 안심하고 내일을 바라볼 수 있다”고 격려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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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봉사단체 회원들, 설 명절 대비 방역지침 홍보 캠페인
함양군-봉사단체 회원들, 설 명절 대비 방역지침 홍보 캠페인
[국회의정저널] 함양군은 5일 오전 안의시장을 방문해 설 명절 대비 방역지침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함양군 사회봉사단체협의회, 법사랑 함양지구협의회 회원 등 15여명은 지난 2일 지리산 함양시장을 방문한 데 이어 이번에는 안의시장을 방문해 방역지침을 홍보하고 지역경제 살리기 운동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4인 1개조를 이뤄 시장 곳곳을 돌아다니며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개인위생 수칙과 거리두기 준수, 설 연휴 고향방문 및 이동 자제 등을 홍보했다.
이어 각자 필요한 물건들을 구매하고 시장 내 식당에서 점심을 먹으면서 시장 살리기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 참가한 봉사자들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많은 분들이 힘들게 하루하루를 버티고 계신다”며 “오늘 우리의 활동이 이분들이 다시 힘을 내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홍보 캠페인에 직접 참여한 서춘수 함양군수는“그동안 이 곳 상인들을 비롯해 군민들께서 군에서 요청하는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등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조금만 더 힘을 내 주시면 머지않아 코로나가 종식되어 예전의 활기찬 시장의 모습을 되찾고 경제도 활성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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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국제경기대회 공모사업 선정
서천군,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국제경기대회 공모사업 선정
[국회의정저널] 서천군은 지난 3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1년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공모사업에 대전MBC배 온라인 서천국제오픈태권도대회가 선정되어 국비 6천만원의 대회 개최 경비를 지원받는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시군구에서 개최되는 국제대회를 대상으로 해외 5개국 및 외국 선수가 10% 이상 참가하는 기준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경쟁력 있는 대회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서천군은 작년 비대면 대회 개최 경험을 토대로 사업 계획의 충실도, 코로나 방역대책 등 5개 분야에서 중부권을 대표하는 국제 태권도 우수 대회로 평가되어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한편 대전MBC배 서천국제오픈태권도대회는 2018년을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다가,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대회로 개최됐고 22개국 2070명이 참여해, 해외의 많은 태권도 꿈나무들에게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군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고 체험형 스포츠 관광의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 기대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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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건강기능식품, 무엇을 많이 먹을까
수입 건강기능식품, 무엇을 많이 먹을까
[국회의정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건강기능식품이 최근 3년간 연평균 21.4%씩 증가해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33.8%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수입식품통합시스템으로 신고 된 건강기능식품을 분석한 결과, 최근 3년간 수입 상위 품목은 ⯅복합영양소 제품 ⯅프락토 올리고당 ⯅EPA·DHA 함유 유지 ⯅영양소·기능성 복합제품 ⯅단백질 제품 등 5개 품목으로 전체 수입량의 59.0%를 차지했다.
이중 ‘복합영양소제품, EPA·DHA 함유유지1), 단백질2) 제품은 지난 3년간 지속적으로 수입이 많았으며 최근 프락토올리고당, 영양소·기능성 복합제품이 상위 품목으로 올라왔다.
부동의 1위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포함된 복합영양소 제품으로 ‘20년 3,509톤이 수입되어 전체 수입량의 17.7%를 차지했고 영양소와 기능성 성분이 복합된 제품도 1,648톤이 수입되어 4위를 기록 했다.
’18년 3위 단백질과 5위 칼슘은 이후 수입이 점차 감소한 대신 12위에 그쳤던 영양소·기능성 복합제품이 ’20년 4위로 올라와 건강기능식품의 수요가 단일 성분에서 복합 성분 제품을 선호하는 추세로 바뀌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18년 24위였던 프락토올리고당의 경우 ‘19년 1,629톤, ’20년에는 3,228톤으로 그 수입량이 급격히 증가했으며 최근 장 건강에 대한 높아진 관심이 수요로 반영된 것임을 알 수 있었다.
수입건강기능식품을 구입할 때는 식약처가 인정한 ‘건강기능식품’ 표시 및 기능성을 확인하고 정식 수입된 것을 구입해야 한다.
지난해 과채가공품, 어유가공품 등으로 수입된 일반식품을 마치 건강기능식품인 것으로 오인·혼동해 소비자 피해가 우려되는 사례들이 있다.
수면 유도, 면역력 증가 등을 내세운 ‘타트 체리’와 뇌졸중 등 질병의 예방·치료에 효능을 강조한 ‘크릴오일’이 소비자기만 및 허위·과대광고로 적발되어 행정 조치한 바 있다.
또한, 해외직구나 해외여행 때 구매한 제품은 정확한 제조·유통경로를 모르고 일부 금지된 약 성분이 들어있기도 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식약처에 수입 신고 된 건강기능식품엔 한글로 된 표시사항이 부착되므로 외국산 건강기능식품을 고를 땐 ‘한글 표시사항’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식약처는 소비자들이 건강기능식품을 구입할 때, 제품의 건강기능식품 표시와 기능성 표시내용을 확인해 허위·과대광고에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하면서 ‘수입식품정보마루’ 홈페이지에서 정식으로 수입된 식품과 회수판매중지 등 수입식품 안전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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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4회 성주군의회 폐회
제254회 성주군의회 폐회
[국회의정저널] 성주군의회 제254회 임시회가 지난 5일 제6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도희재 의원의 5분 발언을 시작으로 “성주군 수도급수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했으며 각 실과소별 ‘2021년도 군정 주요 업무보고’청취를 통해 군민의 목소리가 군정에 반영 되었는지 살피고 정책대안 제시와 군정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호 의장은 “2021년은 지방자치가 부활된 지 30년을 맞는 뜻 깊은 해이므로 우리 의원들은 지방의회 역할이 확대되고 책임성을 강화하는 풀뿌리 민주주의 완성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한층 강화된 코로나19 방역 대응태세를 갖춰 군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는 힘써 달라”고 당부하면서 “성주군의회도 코로나 사태의 조기 극복과 민생 안정에 방점을 두고 군민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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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장소 2개소 공모
거제시청
[국회의정저널] 아이키우기 좋은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는 거제시가 2021년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장소 2개소를 모집한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시장이 설치·운영하는 초등학생 대상의 방과 후 돌봄기관이다.
초등학생의 접근성이 높은 66㎡ 이상의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해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지역 자원과 연계해 건강한 놀이·휴식공간을 제공하며 맞벌이 부부에게는 안심보육을 실현하는 마을돌봄사업이다.
현재 시는 사등면 경남아너스빌아파트 내 주민공동시설에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을 설치·운영 중에 있으며 2025년까지 연차적으로 10개소를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모 신청대상은 관내 4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이며 설치를 원하는 곳에서는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해 2월 26일까지 평생교육과로 방문·신청하면 된다.
신채근 평생교육과장은 “맞벌이가구 증가로 초등 돌봄에 대한 사회적 욕구가 늘고 있는 상황에서 다함께돌봄센터가 마을에 설치되면 아이의 안전한 돌봄과 부모의 양육 부담 경감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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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도전 양주 청년미래로 일자리사업’참여기업·참여자 모집
양주시, 2021년‘도전 양주 청년미래로 일자리사업’참여기업·참여자 모집
[국회의정저널] 양주시는 오는 8일부터 18일까지 지역 내 미취업 청년과 우수 기업을 일대일 매칭해 취업을 연계하는 ‘도전 양주 청년미래로 일자리사업’ 참여기업과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1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관내 미취업 청년의 전공과 적성을 고려한 맞춤형 일자리 제공으로 기업의 인건비 부담과 인력난 해소, 안정적인 청년고용을 위해 마련했다.
모집인원은 관내 기업 7개소와 미취업 청년 7명이다.
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공모에 참여해 확보한 국비 5억 4천만원에 시비 포함, 총 9억 5천4백만원을 투입해 기존 일자리를 지원받은 청년 40명과 이번 사업 대상자 7명 등 총 47명의 청년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기업의 경우 양주시에 사업자등록 주소지를 둔 중소기업,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이며 청년은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양주시 거주 미취업 청년이다.
참여기업에는 월 1인당 인건비의 80%, 최대 160만원까지 지원한다.
청년 참여자에게는 매월 교통수당 10만원을 비롯해 사업 참여 사업장에서 2년 동안 근무하고 관내 기업에서 3개월 이내 정규직으로 전환할 경우 분기별로 250만원씩 1년간 총 1천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
단, 청년내일채움공제와 중복으로 지원받을 수 없다.
근무기간은 채용일로부터 2년이며 1일 8시간, 주 40시간 근무를 원칙으로 하며 기업별 근무여건에 따라 근무형태, 근무시간 등을 청년채용자와 합의해 조정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과 청년은 양주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등을 내려받아 작성 후 양주시청 일자리정책과 청년일자리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지역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를 미취업 청년들을 위해 기획하고 제공하는 등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우리 청년들이 전공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경험하고 직무역량을 강화해 향후 구직활동과 연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