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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태백시청
[국회의정저널] 태백시는 만 50세이상 70세 미만 퇴직 전문인력 일자리 지원을 위한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6명이며 사업 내용은 체험관 이용객에게 안전체험 교육 서비스 제공이다.
신청접수기간은 오는 2월 17일 ~ 19일까지이며 사업기간은 2021년 3월 ~ 12월까지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만 50세이상 70세 미만의 미취업자로 퇴직 소방공무원 경력 3년 이상이며 선정 후 1개월 이내 태백시 전입 가능한 자이다.
신청방법은 태백시 한국안전체험관에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최종 선정 결과는 2021년 2월 24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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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연휴, 방역수칙에 맞는 운동 즐겨요
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설명절 연휴기간을 맞아 시민들이 이용하는 실내체육시설을 비롯해 하천 경기장 등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여부 맞춤형 점검을 펼친다.
이는 연휴 특별방역대책 일환으로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점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선제적 조치다.
이에 시와 자치구 담당부서는 연휴기간 가족·친구·친지 등의 모임이 예상되는 볼링장·스크린골프장을 비롯해 하천변 야구장·축구장 등 관내 250여 개 시설에 대해 4일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단속에서는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위반여부는 물론 실내시설 거리두기 지침, 마스크 착용여부 등 전반적인 부분에 걸쳐 확인할 방침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이 시민들에게 다소 불편하더라도, 철저히 준수해 개인의 건강을 위한 운동 활동이 감염 피해를 야기하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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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전의 사회지표 발표, 대전시민이라서 자랑스럽다
2020 대전의 사회지표 발표, 대전시민이라서 자랑스럽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가 조사한‘2020 대전의 사회지표’에 대전 시민의 2명 중 1명은 대전 시민이라서‘자랑스럽게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대전시는 시민이 체감하고 느끼는 분야에 대해 시대적 사회상과 시민의 생각을 진솔하게 담은‘2020 대전의 사회지표’조사 결과를 10일 발표했다.
‘2020 대전의 사회지표’는 대전시 내 5,00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사회조사와 행정지표조사 등의 과정을 거쳐 작성됐으며 시민의 생각과 삶의 질 등 13개 관심 부문 156개 사회지표 항목을 담고 있다.
특히 지난해는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그간 볼 수 없었던 시민들의 전염병 감염 우려, 사회적 거리 두기, 마스크 착용 등이 일상화된 현상과 사회조사를 통해 시민들이 코로나19를 이겨내는 모습들도 볼 수 있었다.
‘2020 대전의 사회지표’에서 나타난 사회상은 다음과 같다.
전년도에 이어 2020년에도 시민의 2명 중 1명은 대전 시민이라는 것이‘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시민의 54.3%는 여전히 대전 시민이라는 것이‘자랑스럽게 생각한다.
'고 나타났다.
대전지역 화폐‘온통대전’만족도는 사용 경험자 중에서 78.2%는 사용에‘만족’ 구별로 살펴보면, 서구의‘만족’ 비율 84.5%로 가장 높게 나타난 가운데, 동구의‘만족’ 비율은 69.8%로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다.
대전시 가구의 34.4%, 가계 부채‘있음’ 가계 부채의 주된 이유로는‘주택 임차 및 구입’을 꼽은 비율이 62.4%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사업·영농자금’, ‘재테크 투자’ 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 보면 30대의 80.2%가‘주택 임차 및 구입’을 주원인으로 꼽아 타 연령 대비 높았으며 20대는‘기타 생활비’ 응답이 타 연령대 대비 높게 나타났다.
주로 운동하는 장소는‘공원 및 산 등의 산책로’ 가장 많아 대전 시민의 절반 이상이‘공원 및 산 등의 산책로’에서 주로 운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민간상업 체육시설’, ‘집에서 간단한 운동’, ‘학교체육시설’ 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고연령층은‘공원 및 산 등의 산책로’ 응답이 많고 ‘민간상업 체육시설’ 응답은 낮았다.
이는 코로나19의 거리 두기 영향으로 실외 시설이나 집에서 운동한다는 응답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기술, ‘바이오·의료’응답 대전시민은 미래 성장 동력확보를 위한 기술로는‘바이오, 의료’,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정보보안기술’ 순으로 응답했다.
연령별로는 나이가 많을수록 ‘바이오·의료’응답이 많았으며 적을수록‘인공지능’ 응답이 많은 경향을 보였다.
노인들의 고충 1순위는‘건강문제’와‘경제적 문제’, 가장 선호하는 복지서비스 1순위는‘노인일자리’꼽아 노인의 고충 문제로‘경제적 문제’와‘건강문제’로 공동 1위, 이어 ‘외로움·고독·사회적 소외’, ‘소일거리 부족’, ‘자녀와의 갈등’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건강문제’를 꼽은 비율은 전년 대비 9.6%로 크게 상승했는데 이는 코로나19의 영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가장 선호하는 노인 복지서비스는‘노인일자리 제공’, 다음은‘건강한 삶을 위한 의료서비스 확대’, ‘소외노인 지원 강화’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범죄 피해에 대한 안전 지수 전년 대비 상승 시민들은 밤에 혼자 있을 때‘두렵지 않다’는 응답이 66.1%로 전년 대비 13.2%가 상승했다.
밤에 혼자 동네 골목길을 걸을 때‘두렵지 않음’ 응답도 48.1%로 전년 대비 10.7%로 비율이 각각 크게 상승했다.
범죄 피해에 대한 두려움 조사는 2년 주기로 실시 전염병 등 사고 대응 요령 전년 대비 관심 증가 대전 시민의 5명 중 4명은 소화기 사용 방법을‘인지’한다고 답했으며 연령별로는 60세 이상을 제외한 전 연령층에서 ‘인지’비율이 80% 이상으로 높게 나타났다.
심폐소생술의 경우‘인지’하고 있는 비율은 71.6%로 전년 대비 8.2% 증가했고 성별로는 남성의‘인지’ 비율이 여성보다 높게 나타났다.
한편 전염병 등 발생 시 조치 요령에 대해서는‘인지’하는 비율은 81.8%로 전년 대비 15.6% 증가해, 최근 시대상을 반영한 결과로 보인다.
청년 선호 직장 3년 연속 1위는‘공기업’‘공기업’ 응답은 2018년 이후 3년 동안 선호도가 가장 높았으며 이어‘국가기관’, ‘대기업’, ‘전문직 기업’ 순으로 나타났다.
직장 선호 이유는 ‘고용의 안전성’을 가장 많이 꼽았으며 직업 선택 시 ‘학력·기능·자격이 맞지 않아서’ 어렵다는 응답이 3년 연속으로 선택됐다.
시민의 기부 참여 횟수·금액 증가 지난 1년 동안 기부 경험이 ‘있다’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기부 횟수를 조사한 결과 1인당 평균 7.8회 후원한 것으로 조사됐고 연평균 후원금은 28만 3천원으로 ‘기타’방법으로 후원한 금액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시민의 10명 중 9명은 코로나19의 감염이 걱정된다.
대전 시민의 88.7%는 코로나19 감염이‘걱정된다’고 응답했으며 연령별로는 나이가 많은 연령층일수록‘걱정된다’는 응답 비율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감염 예방 참여 정도는‘외출 시 마스크 착용’이 99.3%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이어 ‘비누로 손 씻기’, 손 소독제 사용이 95.5%, ‘행사·모임 참석 자제’ 94.0%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본인이 아닌 타인의 감염 예방 실천 정도를 물어본 결과 ‘실천한다’는 응답이 91.7%로 높게 나타났다.
대전시 유득원 기획조정실장은 “대전시민의 삶의 질 및 사회구조의 변화를 다양한 측면에서 분석한 이번 사회지표 조사 결과는 시민을 위한 다양한 정책 수립과 지역연구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0 대전의 사회지표는 시 홈페이지를 통해 전자책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며 시 공공도서관에서도 간행물로 이용할 수 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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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으로 따뜻한 세상. 괴산군 ‘희망2021나눔캠페인’ 성료
나눔으로 따뜻한 세상. 괴산군 ‘희망2021나눔캠페인’ 성료
[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은 지난 두 달여간 진행된 ‘희망2021 나눔캠페인’에 많은 관내 기업 및 단체, 개인 등이 적극 동참하면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맞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일부터 금년 1월 31일까지 진행된 ‘희망2021나눔캠페인’을 통해 2억 6천만원에 달하는 후원금이 모금됐다.
이는 지난해 2억 1백만원 보다 32%나 증가한 것이다.
당초 코로나19 및 수해 피해 등으로 모금활동이 위축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보다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각계각층의 힘이 모아진 결과라는 게 군의 설명이다.
또한 충북도 전체적으로도 사랑의온도 143℃를 기록하며 88억원의 성금을 모아 역대 최대 모금액을 달성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희망2021나눔캠페인’은 끝났으나 현재 군에서 추진 중인 ‘괴산사랑 희망나눔운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주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을 보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모금된 성금은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 실현을 위해 소중히 잘 사용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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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보건소, 건강증진 카카오톡 채널 개설
괴산군보건소, 건강증진 카카오톡 채널 개설
[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건강증진 사업 안내 및 홍보를 위한 스마트 비대면 서비스의 일환으로 ‘괴산군보건소 건강증진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군 보건소는 이 채널을 통해 다양한 건강정보와 보건소에서 시행하는 건강증진사업에 대한 안내를 군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채널 참여방법은 스마트폰 카카오톡 실행 후 검색창에 ‘괴산군보건소’를 검색해 채널 추가 버튼만 클릭하면 된다.
보건소는 2월 15일~26일까지 채널추가를 완료한 대상자에게 소정의 선물을 제공하는 가입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채널을 추가한 후 핸드폰을 가지고 보건소 금연클리닉실에 방문해 가입선물을 수령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현재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보건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가운데 카카오톡 채널 개설이 보건소와 군민을 연결하는 건강소통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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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109개소 신형 비상소화장치로 골든타임 잡다
중구, 109개소 신형 비상소화장치로 골든타임 잡다
[국회의정저널] 중구가 관내 109개소 비상소화장치를 신형으로 전면 교체했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누구나 쉽게 화재를 진압할 수 있는 비상소화장치를 작년 9월 교체하기 시작해 지난달 완료했다.
예산 등의 문제로 수년이 걸릴 사업을 서양호 중구청장의 적극적인 추진으로 1년도 안 되는 짧은 기간에 완료했다.
이번 사업 완료로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고지대, 쪽방촌, 전통시장, 상가 밀집 지역 등의 화재 진압이 쉬워졌다.
또한, 소화전과 호스가 상시 연결된 신형 모델인 “일체형 호스릴 비상소화장치”로 교체해 주민사용이 어려웠던 기존 장치의 단점을 극복했다.
지난해 10월에는 중림종합복지센터 앞에서 서양호 중구청장을 비롯한 중부소방서장, 인근 주민들이 참석한 신형 비상소화장치 시연회가 열려 장치 사용법을 배우고 개별 실습하는 등 주민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비대면 교육을 한다.
중부소방서와 함께 비상소화장치 및 소화기 사용법,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안내 등을 영상으로 제작해 배포하고 실습이 필요한 경우 최소한의 대면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비상소화장치 안내지도를 담은 리플릿을 만들어 주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화재 발생 시 초기 신속한 대응이 인명과 재산 피해를 막을 수 있는 가장 큰 열쇠다”며 “화재진압과 같이 구민의 안전과 직결된 사업은 결코 양보할 수 없어 더욱 신속하게 추진했다.
앞으로 취약시설 집중점검, 화재 예방 주민 교육 등 화재로부터 안전한 중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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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친환경 벼 계약재배 실시
괴산군 친환경 벼 계약재배 실시
[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이 ‘괴산순정농부 쌀’ 브랜드 명품화를 위해 친환경 벼 계약재배 참여농가 신청을 받고 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그동안 괴산 쌀은 2017년, 2018년 농식품부 장관상, 2019년 대통령상을 받는 등 전국 최고 품질에도 불구하고 마땅한 브랜드 없이 공공비축미, 직거래, 농협수매 등으로 분산 출하돼 농가소득에 도움이 되지 못했다.
군은 지난해 친환경 쌀 브랜드인 “괴산순정부 쌀” 포장재를 개발하고 농업회사법인 월드그린과 친환경 벼 계약재배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67㏊ 면적에 352톤의 친환경 벼를 수매했으며 금년부터 홈플러스, 이마트, 쿠팡 등에서 괴산순정농부 쌀로 소비자 입맛을 공략하는 등 명품 친환경 쌀 브랜드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친환경 벼 계약재배는 ‘괴산순정농부 쌀’ 육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관할농협 1등급 수매가 보다 8~10% 높은 가격으로 월드그린에서 매입하고 군에서 포대 당 5000원을 정액 지원하는 사업으로 작년에는 농협 1등급 수매가 69000원보다 11500원이 많은 80500원에 판매했다.
이를 관행농가와 비교하면 1㏊를 경작할 경우 관행농가는 1035만원 소득이지만, 계약재배농가는 1207만 5천원 소득으로 계약재배 농가는 0.2㏊를 추가로 재배한 효과로 친환경 벼 계약재배농가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금년에는 친환경 벼 계약재배를 200㏊, 1200톤 규모로 수매해 친환경 인증면적 확대는 물론 괴산군 친환경농업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친환경농산물의 생산에서부터 유통, 소비를 관리하는 유기농업공영관리제를 통해 농가는 안전하고 건강한 농산물만 생산하는 되는 체계가 구축될 것”이라며 “친환경 벼 계약재배는 그 시발점으로 농가에 안정적 소득기반을 제공하고 친환경인증면적확대는 물론 괴산순정농부 쌀 브랜드 육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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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50+세대 사회공헌 일자리사업 수행기관 공모
광진구, 50+세대 사회공헌 일자리사업 수행기관 공모
[국회의정저널] 광진구가 오는 22일까지 ‘2021년 50+세대 사회공헌 일자리사업’ 수행기관을 모집한다.
‘50+세대 사회공헌 일자리 사업’이란 풍부한 사회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50+세대에게 지역사회를 위한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안정적이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모대상은 지역 내 복지시설, 비영리법인·단체, 협동조합,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등으로 50+세대의 경험과 역량을 발휘 할 수 있는 일자리 사업을 제안해야 한다.
공모분야는 공익을 위한 행정업무,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교육 서비스 제공 등 지역사회를 위한 보람형 일자리 활동 분야이다.
선정결과는 심사를 거쳐 3월 중 발표되며 일자리 참여자 모집 후 5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이 진행된다.
선정된 수행기관에는 인건비와 사업 운영비 등 사업별로 최소 5백만원부터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된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22일까지 지원신청서 운영계획서 등을 작성해 광진구 어르신복지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광진구청 홈페이지 내 고시공고 게시판을 확인하거나 어르신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선갑 구청장은 “이번 일자리 사업을 통해 50+세대들의 사회 참여를 유도하고 열정과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50+세대와 함께 지역사회를 위해 활동해주실 기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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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제1차 생활안정자금 융자금, 기준 내려 지원한다
도봉구청
[국회의정저널] 도봉구는 2월 15일부터 코로나19로 소규모 사업운영과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주민을 위해 생활안정자금 무이자 융자지원을 실시한다.
‘제1차 생활안정자금’ 무이자 융자지원 신청기간은 2월 15일부터 2월 26일까지이며 우리은행 도봉구청지점에 신청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재산세 연 40만원 이하인 가구이며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이하인 도봉구 주민이다.
단, 정기소득이 있으며 신용등급이 1∼5등급이어야 한다.
구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제1차 생활안정자금 지원 대상자에게 융자일로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무이자로 융자지원하는 한편 지원대상 조건 중 재산세 기준을 2020년 가구 재산세 연 20만원 이하인 가구에서 2021년 연 40만원 이하인 가구로 완화했다.
희망자는 우리은행 도봉구청지점에 신청 후 대출상환능력을 검증받고 생활안정자금 융자대상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심의 후 구는 3월 22일부터 가구당 최대 5,000만원까지 융자금을 지원한다.
융자조건은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이다.
융자금은 소규모 제조업 및 서비스업 등 이에 준하는 상행위를 위한 자금 무주택자에 대한 전·월세 보증금 고등학교 이상의 재학생 학자금 재난을 당한 사람에 대한 생계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저소득 지역 주민에게 무이자 융자지원과 지원대상 조건완화가 경영 및 가정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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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우편물 전산관리시스템 도입
강북구청
[국회의정저널] 서울 강북구가 우편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우편물 전산관리시스템을 본격 가동한다.
우편물 전산관리시스템은 우편물을 우체국과 연계해 접수부터 발송, 검수, 배달까지 전 과정을 전자적으로 관리하는 제도다.
행정안전부가 표준화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보급하고 있다.
이번 시스템은 신속하고 체계적인 우편물 관리가 가능하다는 게 장점이다.
바코드 리더기로 우편물 기본정보를 자동 입력하면서 수작업 등 발송준비에 따른 불필요한 시간이 줄어든다.
일반 우편을 비롯해 고지서의 발송 내역과 반송 건수 등도 통계현황으로 추출된다.
또 각종 우편물의 배송 이력과 결과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다.
기존에는 등기우편의 배달상황을 살피려면 일주일가량 소요됐다.
강북구는 우편업무를 자동화하면서 약 300만원의 반송예산을 절감할 것으로 추정했다.
그간 등기 우편물을 되돌려 받지 않으려면 수기로 ‘환부 필요 없음’을 표기해야 했다.
특히 대량발송을 의뢰할 경우 종종 표시를 누락하는 경우가 발생해 이에 따른 불필요한 반송비용이 발생됐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이번 시스템은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를 예방하고 업무처리의 정확도와 신속성을 높여 줄 것으로 보인다”며 “우편물 관리의 질적 제고를 발판 삼아 한층 더 신뢰받는 민원행정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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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토마토, 겨울철 야간 15℃ 이상 유지해야
충청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남은 기간 겨울 추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온도와 습도 등 저온기 토마토 재배 환경 관리에 신경 써달라고 당부하고 나섰다.
겨울철 가온을 통해 토마토를 재배하는 농가에서는 시설하우스 내 온도가 15℃ 이상 유지되지 않으면, 꽃이 핀 뒤 열매가 달리는 비율이 10% 감소해 토마토 생산량이 줄어들어 농가 소득에 큰 타격을 주게 된다.
따라서 이른 봄까지 토마토를 촉성재배하는 농가에서는 밤에 시설 내부 온도가 15℃ 아래로 떨어지지 않도록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또한, 지속적인 난방으로 습도가 낮아져 꽃이 피지 못하고 떨어질 수 있으므로 부직포나 보온 덮개 등으로 이랑 사이를 덮어 시설하우스 내 습도를 70~80%로 유지관리 해야 한다.
다만, 적절한 환기를 통해서 습도가 높은 환경에서 발생하기 쉬운 잿빛곰팡이병, 잎마름역병 등 곰팡이병 사전방제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겨울철 주로 발생하는 곰팡이병 초기 증상이 나타나면 병든 부위를 바로 제거해 전염원 밀도를 낮추고 약제는 농약잔류 허용기준에 맞는 등록약제를 구입해 사용해야 한다.
도 농업기술원 최재선 기술보급과장은 “비교적 따뜻했던 지난겨울 기준으로 난방을 하면 원활한 토마토 생산이 어려워짐으로 기상 상황 변화에 주목해 보온과 환기를 적절하게 조절해야 한다” 라며 “겨울철 온도와 습도의 세심한 관리는 시설원예 작물관리에 기본 중에 기본이다”고 강조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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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스마트폰 과의존 해결 나선다
충청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북도는 올해 도민들의 스마트폰 과의존 문제를 해소하고 올바른 사용문화을 정착시키기 위해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강사 및 가정방문상담사 16명을 위촉했다.
최근 급변하는 정보화 시대에 스마트폰 대중화와 미디어 콘텐츠의 다양화로 전 연령층 스마트폰 과의존 현상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번에 위촉된 강사와 상담사는 인터넷중독 전문교육과 자격검정을 통해 선발된 전문인력으로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활동을 하게 된다.
이들은 도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유아부터 성인까지 인터넷.스마트폰의 올바른 사용 교육을 실시하고 스마트폰 과다 사용자 가정은 직접 방문해 자기 조절 능력 향상과 바른 사용습관 형성을 도울 예정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전문 강사들과 함께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 방법을 알리고 건전한 정보문화 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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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자원봉사센터,‘수제 에너지 바’로 응원해요
당진시자원봉사센터,‘수제 에너지 바’로 응원해요
[국회의정저널]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사람들을 위로하고자 당진시자원봉사센터 당진2동 거점캠프 수작봉사단이 지난 3일 수제 에너지 바 제작 봉사에 나섰다.
만들어진 에너지 바는 코로나19로 인해 애쓰고 있는 당진보건소 선별진료소 의료진과 당진소방서 직원들에게 전달됐다.
수작봉사단은 30~50대 당진시 여성 자원봉사자들을 주축으로 재작년 2월에 처음 구성돼, 마스크 스트랩, 아동용 마스크, 리본 핀, 보타이 제작·배부 등 제작 관련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있다.
조은아 단장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최전선에서 노력하는 의료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봉사단에서 만든 에너지 바로 조금이나마 지친 일상에 응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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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성실납세 법인에 지방세 안내 탁상달력 배부
당진시, 성실납세 법인에 지방세 안내 탁상달력 배부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지방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관내 법인을 대상으로 ‘지방세 안내 탁상 달력’을 제작해 배부했다고 밝혔다.
배부 대상은 ‘당진시 성실납세자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최근 3년간 지방세를 체납한 사실이 없는 1,000개 법인을 무작위로 전산 추첨해 선정됐다.
달력 앞면에는 지방세 세목별 납세정보를 국세정보와 함께 월별, 일자별로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제작했으며 뒷면에는 납세 편의시책, 지방세 상식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연중 지속적인 납세 홍보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시 세무과 전용안 세무조사팀장은 “달력을 통해 납부해야 할 세금의 종류와 시기를 알 수 있어 납부시기를 놓쳐 발생하는 가산세 등의 불이익을 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며 “앞으로도 지방세 제도를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들이 안내해 납세자의 권익보호와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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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가암 검진 대상자는 누구일까요?
올해 국가암 검진 대상자는 누구일까요?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보건소는 올해 국가 암 검진 대상자에게 전화 및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국가 암 검진 대상자는 홀수년도 출생자로 지정된 검진기관에서 무료 암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최근 3년간 우리나라 사망률 1위는 암으로 그 수 또한 꾸준히 늘고 있어, 국가에서는 6대 암을 대상으로 매년 암 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암 사망률 1위를 차지하는 폐암이 2019년부터 국가 암 검진 항목으로 추가돼 흡연자 중 하루 한 갑 이상, 30년 이상의 흡연력을 가진 만 54-74세를 대상으로 2년에 한 번씩 무료 폐암검진을 진행하고 있다.
당진시보건소 보건행정과 이계숙 진료팀장은 “수검자가 몰리는 연말보다 상반기에 검진하길 권유하고 있다”며 “국가 암 검진을 받지 않고 암 진단을 받는 경우 암 의료비지원이 제외되니 시민 모두 받기를 권고한다”고 전했다.
2021-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