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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에 87억원 투입
나주시,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에 87억원 투입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 나주시는 올해 영농환경 개선과 주민 소득 향상을 위한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농업기반시설 정비는 기후 급변에 따른 집중호우, 태풍, 가뭄 등의 피해 예방을 위해 농업생산의 기반이 되는 토지나 용수의 조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저수지, 양수장, 배수장, 농로 용·배수로 신설·보수 등이 포함된다.
시는 올해 저수지개선사업, 기계화 경작로 사업, 소규모 농업기반 정비사업, 대구획경지정리사업, 흙수로구조물화 사업 등 총 132개 지구에 87억원을 투입한다.
이 중 국·도비 지원을 받는 저수지 개선·대구획경지정리·흙수로구조물화 사업 등은 지난 해 대비 21억원이 증가한 41억원의 예산을 확보하면서 기반시설 확충에 탄력을 받게 됐다.
시는 지난 해 12월부터 자체 설계단을 운영하며 농업기반시설 86건에 대한 설계를 앞서 완료하는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본격적인 영농 시기에 맞춰 농업용수 공급과 노후된 기반시설을 중점적으로 정비해가겠다”며 “농촌 고령화, 인력 부족 해소를 위한 시책 발굴과 농경지 침수·가뭄과 같은 재해 예방을 위한 항구적 복구 개선사업 추진 등 안전한 영농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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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내수중소기업 수출전환 지원
경상남도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가 도내 내수중소기업의 수출기반 조성을 지원한다.
경남도는 자본 및 인력부족으로 내수에 치중하는 도내 중소업체를 대상으로 수출기반을 조성하고 수출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내수중소기업 수출전환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출용 카탈로그 제작, 외국어 홈페이지 제작, 수출물류비, 해외홍보비, 국내 개최 국제전시회 지원 등 총 5개 단위사업으로 구성된다.
올해 지원규모는 24개사 7,200만원이며 업체당 300만원 이내 2개 단위사업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본사 또는 공장이 경남도내에 있는 중소 제조업체가 대상이며 지난해 수출실적이 100만 달러 이하인 업체가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2월 8일부터 23일까지이며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경남도 중소벤처기업과 또는 한국무역협회 경남지역본부로 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내수중소기업 수출전환’ 사업 지원을 받은 기업들은 수출실적 증대 성과를 보여줬다.
‘은 접이식 플라스틱 상자’ 제작업체인 도내 I사는 2020년 총 수출액 40만 달러로 지난해 내수중소기업 수출전환 사업을 통해 수출물류비를 지원받았다.
I사 관계자는 “내수중소기업 수출전환을 통한 수출물류비 300만원 지원에 대해 경남도와 무역협회에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
우리 회사는 3만 달러 이상을 수출해야 순이익이 300만원 정도 발생하기 때문에, 경남도의 300만원 물류비 지원으로 3만 불 정도의 수출 효과를 가져왔다.
특히 작년 하반기부터 해상운송비가 상승하고 있었기에, 경남도의 지원은 매우 유용했다”고 말했다.
도내 E사는 유기농 이유식 생산업체인데 동 사업을 통해 해외홍보비 지원을 받았다.
E사는 해외홍보비 지원금으로 해외마케팅 전문기관을 이용해 온라인 홍보, 현지바이어 매칭, 화상 미팅 등을 실시했다.
그 결과 말레이시아 업체와 거래가 성사되어 2020년 12월 말 2만7천 달러 수출실적을 기록했다.
성흥택 경남도 중소벤처기업과장은 “지난해 경남지역 수출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실적이 저조했지만 현재 경남도 수출실적은 상승하는 추세”며 “이 상승세가 올해에도 계속 이어지도록 우리 경남도는 도내 내수중소기업들의 수출전환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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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코로나19 확산 대비 대응 강화 의지 다져
문경시, 코로나19 확산 대비 대응 강화 의지 다져
[국회의정저널] 문경시는 8일간부회의에서 문경만의 창의적이고 선제적인 코로나19 대응 수범사례 등을 기록한 보고서를 제작해 정보를 공유하고 앞으로 유사한 감염병 발생 시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그간 추진해 온 한 발 앞선 문경형 M방역 사례를 바탕으로 코로나19 방역강화 방안에 대한 논의와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시는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신속하게 선제적 방역시스템을 구축했다.
사회복지시설에 설치 지원한 이동식 음압기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로부터 ‘창의적 방역 시행 모범사례’로 소개 됐고 노후 관용차량을 구조 변경해 제작한 이동식 대인소독차량은 중대본의 ‘지자체 방역관리 실태 점검 중 수범사례’로 선정되어 극찬을 받았다.
아울러 전국 최초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지원 조례’를 제정해 음식점, 학원, 노래방, 체육시설 등을 대상으로 환기시설과 노후시설 개선을 지원했다.
2020년에는 24개 업종, 573개 업소에 30억원을 지원해 1차 사업을 마무리 했고 금년에는 2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차 사업이 진행 중이다.
시는 국내 첫 확진자 발생 다음 날 즉시 설치한 선별진료소부터 호흡기 클리닉과 선별진료소를 통합해 운영하는 최첨단 감염병 관리센터 개소까지 지난 1년간 코로나19 대응 과정을 타임라인으로 구성해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 신속한 대응으로 인근 지자체의 높은 확진자 수에도 불구하고 문경시의 확진자는 16명에 불과하다.
인구 1만명 당 확진자수는 2.24명으로 도내 울릉, 울진 다음으로 확진자 발생 비율이 낮다.
시는 역학조사관 채용이 인구 10만명 이상인 시·군의 의무사항임에도 불구하고 역학조사관을 채용하고 타 지자체로부터 확진자 접촉자의 동선을 통보받기 전 시행한 역학조사로 162명을 자가격리 해 지역 내 전파를 차단하는 등 체계적이고 능동적인 대응으로 선도적인 감염병 예방도시를 만들어 가고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지난 1년간 평범한 일상을 양보한 채 인내하며 방역에 함께 동참하며 협조해 주고 계신 시민들께 감사”를 표하며 거리두기 장기화로 인해 사회적 수용성이 전반적으로 저하되어 있는 시점에서 “창의적이고 신속한 방역 대응으로 안전한 문경을 지켜내고 생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의 소중한 일상을 하루빨리 되찾을 수 있도록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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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시장, 프로야구구단 전지훈련장 방문
변광용 시장, 프로야구구단 전지훈련장 방문
[국회의정저널] 변광용 거제시장은 8일 하청스포츠타운을 찾아 전지훈련을 하고 있는 프로야구구단 한화이글스 선수를 격려하고 내년 시즌 선전을 기원했다.
지난해 11월 야구단 새 수장으로 부임한 박찬혁 대표이사, 베네수엘라 출신 카를로스 수베로감독, 한화이글스 투수선수 출신 정민철 단장의 한화이글스는 지난해 국내 프로야구리그 10위를 한 구단으로 지난 1일부터 하청 스포츠타운에서 동계전지훈련을 하고 있다.
이번 동계전지훈련지 결정에는 정민철 단장의 역할이 컸다.
정민철 단장은 직접 하청스포츠타운 야구장을 돌아보며 시설을 점검 한 뒤 하청스포츠타운을 전지훈련지로 낙점했다.
한화이글스는 자체예산으로 하청스포츠타운 야구장 시설을 프로선수 훈련 환경에 맞게 보완했으며 유소년 야구발전을 위한 1000만원 가량의 용품을 외포중학교 야구부 및 리틀야구단에 기부했다.
또한 이번 전지훈련에서 훈련용으로 사용한 공 역시 전지훈련 종료 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외포중학교 야구부 학생들은 하청스포츠타운을 찾아 프로야구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직접 견학하기도 했다.
변광용 시장은“거제시로 전지훈련을 온 한화이글스에 환영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거제의 따뜻한 기운을 받아 올해 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바라며 지속적으로 거제를 찾아주길 바란다”고 말했고 한화이글스 박찬혁 대표이사는 “기회가 되면 거제시를 다시 찾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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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경기도 중등학교 교사 1827명 최종 합격
경기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2021학년도 경기도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를 8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최종합격자는 공립 중등학교 교사와 사서·보건·전문상담·영양교사 등 33개 교과 38개 분야 1,827명이다.
전체 합격자 가운데 여성 비율은 78.11%로 전년 72.3%보다 증가했다.
수험생 개별 합격 여부와 성적은 수험생 본인이 중등임용 온라인채용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최종합격자는 임용후보자 등록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이를 위한 안내 사항은 도교육청 홈페이지 인사-채용-시험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14일부터 진행하는 임용예정자 직무연수를 거쳐 순차 임용되며 ‘지역구분 모집’을 통해 선발된 신규교사는 임용 후 8년간 포천, 연천지역에서 근무하며 안정적인 교육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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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경기도의원,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유공포창 수상
김원기 경기도의원,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유공포창 수상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원기 의원은 6일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창립 55주년을 기념해 청소년건전육성에 기여한 의정활동 공적을 인정받아 유공포창을 수상했다.
김원기 의원은 제10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부의장 및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경기도 아동·청소년복지시설 퇴소청소년 등의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며 적극적인 조례 제·개정활동에 앞장서 왔으며 제6대 한국스카우트 경기북부연맹장으로 봉사하면서 청소년 쉼터와 청소년 자립 지원관 지원 등 청소년 복지 시설 지원 활동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 유공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김 의원은 유공표창에 대한 수상소감으로 “이번 유공표창은 3선 경기도의원으로서 지역과 국가발전을 위해 노력하라는 무거운 책임감과 격려의 의미로 주신 상”이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 어려운 청소년을 돕는 활동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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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설맞이 이웃사랑 나눔 실천
경상남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이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과 온정을 나눴다.
경남교육청은 지난 5일부터 통영한울타리를 비롯한 도내 아동복지시설을 중심으로 10개 기관에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위문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직접 방문하지 못해 매우 아쉽게 생각하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을 아이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필 수 있는 날이 하루 빨리 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취약계층에 지속적이고 따뜻한 관심을 가져 사회 전반에 온기가 퍼질 수 있도록 경남교육가족이 불씨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경남교육청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격려금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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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기 거제부시장, 거제 동서간 연결도로 공사 현장 점검
박환기 거제부시장, 거제 동서간 연결도로 공사 현장 점검
[국회의정저널] 거제시 박환기 부시장이 지난 5일 거제면 오수리에서 상동동을 잇는 거제 동서간 연결도로 공사 추진상황 점검 등을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이 날 박환기 부시장은 건설사업관리단으로부터 공사 현황 및 추진상황 등을 보고받은 뒤 터널 현장을 걸어다니며 약 2시간에 걸쳐 점검이 이루어졌다.
한편 거제 동서간 연결도로 공사는 터널 1.6km, 접속 도로 2.46km로 총 연장 4.06km에 사업비 748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올 해 12월말 준공 목표로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박환기 부시장은 “연말까지 준공될 수 있도록 공정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과 향후 터널개통 후 터널 내 2차로 통행에 따른 교통사고 등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발생이 되지 않도록 방재계획을 빠른 시일 내 수립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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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산후조리원→며느라기' 쉼 없는 흥행 행보
출처: sm엔터테인먼트
[국회의정저널] 박하선이 '산후조리원'에 이어 '며느라기'라는 또 하나의 흥행작을 남겼다.
박하선 주연의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며느라기'가 매회 100만 뷰를 기록, 누적 조회 수 1천700만 뷰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며 인기리에 종영했다.
가족 모두가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훈훈하면서도 현실적인 결말로 다양한 입장에서 되돌아보게 만드는 계기를 마련했다.
단연 마지막까지도 주인공 '민사린'을 연기한 배우 박하선의 활약이 컸다.
원작 웹툰에서 튀어나온 듯 헤어스타일 표정, 행동 등 민사린 그 자체로 완벽한 싱크로율을 선보인 박하선은 '나'와 '아내이자 며느리'로서의 삶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습을 세세하게 사실적으로 담아내며 많은 여성들에게 공감과 위로 용기를 선사했다.
특히 마지막 회에서 "누군가의 당연한 기대를 만족시키기 위한 삶이 아닌, 나를 위해 사는 삶은 그렇게 천천히 시작되고 있었다"라는 작품을 관통하는 박하선의 내레이션은 민사린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감정들을 복합적으로 담아내며 진한 여운을 남겼다.
박하선은 "'마지막'이란 말은 누가 만들었는지 참 슬픈 것 같다 벌써 '며느라기' 마지막 회로 인사드리게 됐다 이번 설날은 서운하거나 싸울 일 없이 무사히 보내시길 바란다 명절이나 주말 50부작으로 가야한다는 반응들을 보며 참 좋았다 다 같이 전 부치다, 식사하다 문득 한 번쯤 보며 좋았을 것 같다 우리의 모습은 아닌지. 모든 분이 세상이 정한 기준이 아닌 스스로 선택하는 삶을 살아가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그는 "기대 이상으로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셔서 행복했다 좋은 작품 만들어준 수신지 작가님, 또 그 작품을 멋지게 드라마로 각색해준 이유정 작가님, 끝까지 완벽한 연출 보여주신 미녀 이광영 감독님, 너무 멋진 배우들과 스태프분들, 많은 댓글로 호응해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했다 또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다 참 좋은 드라마를 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슬프지만 기쁘게 안녕. 사린아 잘 살아"고 마무리 인사를 건넸다.
한편 '산후조리원'과 '며느라기'를 통해 대한민국 여성들을 대변하는 아이콘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한 박하선은 오는 2월 24일 개봉하는 영화 '고백'으로 스크린에 컴백하며 3월에는 tvN 단막극 시리즈 '드라마 스테이지 2021'의 '산부인과로 가는 길' 편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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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저걸 다 먹는다고?”
‘와와퀴’
[국회의정저널] ‘와일드 와일드 퀴즈’ 유튜브 구독자 수 130만을 보유한 야생 산적 밥굽남의 스케일 다른 먹방이 안방에서 펼쳐진다.
유튜브에서만 보던 밥굽남의 '고급' 먹방 직관에 멤버들은 연신 “대박”을 외치며 기대감을 안기고 있다.
‘와일드 와일드 퀴즈’ 측은 8일 뻐꾸기 산장에서 지리산 흑돼지로 첫 저녁 식사를 만끽하는 '퀴맞자'와 '퀴틀자'의 극과 극 모습을 담은 현장을 공개했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와 종합편성채널 MBN이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와와퀴' 2회에서 퀴맞자 밥굽남은 강태공의 포스를 드러내며 직접 만든 화덕에 삼겹살과 안심을 먹음직스럽게 구웠다.
'뺏기 퀴즈'에서 양세찬에게 고기를 빼앗긴 박세리는 손수 끓인 사천 짜장탕을 내밀며 밥굽남에게 한 입 교환을 시도한다.
이 제안을 쿨하게 받아들인 밥굽남은 박세리에게 특별한 고기를 맛 보여줄 예정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고기를 제공하고 사천 짜장탕을 얻은 그는 집게 째 면발을 가득 널어 '폭풍 흡입'하는 일명 '빨래 걷기 쇼'를 오픈한다.
양세찬은 얼굴의 면적 만한 면발의 넓이에 “저걸 다 먹는다고?”고 놀라움을 드러냈고 고기를 굽던 이진호를 비롯해 모든 멤버들이 하던 일을 일제히 멈추고 밥굽남의 진귀한 빨래 걷기 쇼 직관에 시선을 떼지 못한다.
김이 솟는 대량의 뜨거운 면발을 비스듬히 입으로 밀어 넣은 밥굽남은 1초 만에 입으로 빨아들였고 면발 구강 직행열차쇼를 직관한 멤버들은 연신 “대박”, “대박”을 외친다.
경외심마저 드는 밥굽남의 '파워 면치기'에 멤버들은 대리만족의 행복감을 드러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먹잇감 앞에서 불도저 같은 매력을 발산한 밥굽남이지만, 다음날 아침 퀴즈에서 얻은 고기 없는 풀데기 조식 앞에서 헛헛한 웃음을 짓는다.
급기야 이수근에게 놀림까지 당하며 산적 인생 최대 굴욕을 맛볼 예정이다.
그러나 위기도 기회로 만들 줄 아는 야생남답게 불맛을 입힌 산적표 샐러드를 완성하며 또 한 번 놀라움을 유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사막에 홀로 떨어지더라도 살아남을 것 같은 밥굽남. 그에게 무한한 신뢰를 드러낼 멤버가 있으니, 바로 '국민 영웅'이자 '골프 여제' 박세리다.
다음날 저녁 식재료를 걸고 팀전에 나선 멤버들은 '밥굽남 모시기' 쟁탈전을 벌일 예정. '박세리 앓이' 이혜성이 박세리에 도전장을 내민 가운데, 밥굽남의 운명이 공개될 2회는 오는 9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와와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와와퀴’는 MBN을 비롯해 NQQ를 통해 만날 수 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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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야’ 최강희X이레, 대본리딩 때부터 눈에 띈 찰떡 싱크로율
비욘드제이
[국회의정저널] 배우 최강희와 이레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에서 20년의 나이 차를 둔 반하니 캐릭터로 분해 각자의 서사를 써내려가면서도 놀라운 싱크로율로 입체적 캐릭터를 만들어 가며 완벽한 캐스팅을 자랑하고 있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20년의 시간을 사이에 두고 극과 극으로 달라져 버린 반하니 캐릭터는 서로 다른 사람이라고 해도 무리가 아닐 정도로 간극이 벌어진 가운데, 최강희와 이레는 각자의 반하니를 연기하면서도 어쩐지 닮은 꼴 모습을 보여 주목받고 있다.
최강희와 이레의 캐스팅 발표 당시부터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물론, 커뮤니티 댓글들을 통해서도 딱 맞는 조합이라는 입소문이 돈 것을 시작으로 ‘안녕? 나야’의 첫걸음이나 다름없는 대본리딩 당시에도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의 투 샷은 흡사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
촬영이 이어짐과 동시에 두 배우의 찰떡 싱크로율은 더욱 도드라졌다.
최강희와 이레 두 사람 모두 일찍부터 데뷔해 인상적인 필모그라피를 써 온 탁월한 배우들인 만큼 반하니가 처한 극과 극의 상황과 내면의 심리를 각각의 입장에서 설득력 있게 표현해내며 소통하는 모습으로 훌륭한 장면들을 완성하고 있는 것. 나와 내가 마주하고 있는 결코 단순하지 않은 상황과 인물을 연기함에 있어 최강희와 이레 두 사람은 최상의 밸런스를 보이고 있는 것은 물론, 최적의 싱크로율로 ‘안녕? 나야’의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제작진은 “우리 드라마가 가진 가장 강력한 무기가 바로 최강희와 이레의 캐스팅일 만큼 두 배우는 현장에서 반하니라는 캐릭터의 극과 극 상황을 찰떡같이 소화하고 있다”며 “같은 배역을 연기하면서 다른 듯 또 매우 닮은 두 배우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안녕? 나야’는 그 누구도 아닌 내가 나를 위로하며 얻게 될 온전한 용기와 자기 긍정이라는 온화하지만 힘 있는 메시지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21년 KBS 기대작이다.
최강희와 이레 외에도 소년미에서 남성미까지 다양한 매력을 갖춘 김영광과, 매작품마다 미친 캐릭터 소화력으로 주목 받는 음문석이 출연한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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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정규 7집 타이틀 곡 ‘Don’t Call Me’ 강렬한 변신 예고
출처: sm엔터테인먼트
[국회의정저널] 샤이니가 강렬한 경고 메시지를 담은 신곡 ‘Don’t Call Me’로 화려하게 컴백한다.
샤이니 정규 7집 ‘Don’t Call Me’는 2월 22일 오후 6시 플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며 동명의 타이틀 곡 ‘Don’t Call Me’를 비롯한 다채로운 장르의 총 9곡이 수록되어 있다.
이번 앨범명 ‘Don’t Call Me’는 틀에 갇힌 시선으로 샤이니를 정의하지 말라는 의미를 담은 만큼, 매 앨범마다 참신한 음악과 트렌디한 퍼포먼스로 변신을 거듭해온 샤이니의 또 다른 색깔을 만날 수 있어 뜨거운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
특히 타이틀 곡 ‘Don’t Call Me’는 사랑에 철저히 배신당한 주인공이 상대에게 전화하지 말라고 경고하는 가사가 인상적인 힙합 베이스의 댄스 곡으로 히스테릭한 감정을 표현한 샤이니의 보컬이 어우러져 곡의 몰입감을 더한다.
더불어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는 ‘무대 장인’ 샤이니 특유의 파워풀한 퍼포먼스도 만날 수 있는 만큼, 음악 팬들의 눈과 귀를 매료시킬 것으로 보인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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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야’ 음문석, 한물간 톱스타 포스 갑자기 얼굴 구김 왜? 별명은 장트라블타?
비욘드제이
[국회의정저널] 배우 음문석이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에서 숨기고 싶은 과거사를 지닌 비밀투성이 한물간 톱스타로 분해 깨알 같은 연기로 배꼽 사냥에 나선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오는 2월 17일 밤 9시 30분 대망의 첫 방송을 시작한다.
음문석은 극 중에서 한때 드라마 캐스팅 1순위, 광고 섭외 1순위에 빛나는 톱스타였지만 빠르게 추락해 한물간 배우 안소니를 연기한다.
잘난 외모와 스윗한 이미지로 ‘꿀소니’ 닉네임을 얻던 때도 있었지만 실은 안하무인 성격에 협찬만 밝히는 속물 덩어리다.
지금은 별 볼 일 없어졌지만 한때는 선망의 대상이었던 톱스타의 위엄을 여전히 잔뜩 드러내는 소니에게는 숨기고 싶은 비밀이 있다.
톱스타의 까다로움으로 치부되곤 했던 촬영 시 개인 화장실 구비 조건이 실은 예민한 장 사정 때문이라는 사실. 선천성 유당불내증으로 우유만 마시면 화장실로 직행하는 소니는 그야말로 ‘장트라블타’였던 것. 달라진 위치 때문에 자격지심에 시달리고 의느님의 도움으로 환골탈태한 비밀에 유독 예민한 장 상황까지 숨기고 싶은 게 너무도 많은 소니의 첩첩산중 비밀투성이 과거사는 깨알 같은 웃음 포인트를 만들며 유쾌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안녕? 나야’ 그 누구도 아닌 내가 나를 위로하며 얻게 될 온전한 용기와 자기 긍정이라는 온화하지만 힘 있는 메시지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21년 KBS 기대작이다.
음문석 외에도 고른 연령층에서 신뢰와 지지를 얻고 있는 감성연기의 달인 최강희와, 소년미에서 남성미까지 다양한 매력을 갖춘 김영광, 어린 나이를 잊을 만큼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필모그라피를 써내려가고 있는 이레가 출연한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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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웃기려고 한 거예요”
‘와와퀴’
[국회의정저널] '와일드 와일드 퀴즈'의 막내이자 예능 초짜 이혜성의 생고생 3종 세트가 포착됐다.
지난 2일 방송된 첫 회에서 '퀴즈 무식자'의 포스를 드러내며 겉절이밖에 먹지 못한 이혜성의 수난기가 예상돼 짠내를 유발하고 있다.
‘와일드 와일드 퀴즈’ 측은 8일 '괴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 울어~' 캔디 이혜성의 생고생 3종 세트를 공개했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종합편성채널 MBN과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가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지난 2일 방송된 첫 회에서 점심 때 겉절이로 배를 채운 이혜성은 저녁 퀴즈에서도 별다른 활약 없이 이수근과 '오늘의 굶은 자'로 당첨됐다.
이대로 굶을 수 없는 그녀는 '겉절이 보부상'으로 변신, '한 입 교환'을 시도한다.
첫 타깃은 저녁 퀴즈 3관왕에 빛나는 '고기왕' 양세찬. '철벽남' 양세찬의 입까지 겉절이를 배달하는 굴욕도 감수한 이혜성이 과연 양세찬의 고기를 먹고 '굶혜성'에서 탈출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모은다.
이혜성의 생고생은 다음날 연속으로 5문제를 맞춰야 식재료를 주는 조식 퀴즈에서도 이어질 전망이다.
S대 출신 '자타공인 뇌섹녀' 이혜성은 첫 번째 문제부터 '1초 광탈'하면서 역대급 반전을 선사할 것으로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양세찬, 밥굽남과 함께 마지막 식재료를 놓고 퀴즈 대결을 벌인 이혜성은 결국 제대로 힘 한 번 써보지도 못하고 '광탈 퍼레이드'를 펼쳐 '웃픈' 장면을 만들어냈다는 전언이다.
문제 한 번 맞히지 못해 쫄쫄 굶은 이혜성을 보며 큰 언니 박세리가 안쓰러움에 한 마디를 토해냈다고. 박세리가 이혜성을 감싸며 한 말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맛있는 냄새를 찾아 유랑민처럼 슬금슬금 떠돌던 이혜성은 '먹세리' 박세리가 만든 조식 메뉴에 군침을 쏟는다.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조식을 즐긴 박세리를 본 이수근은 야생에서 더 활짝 꽃피운 박세리와 다크서클까지 내려와 피부까지 푸석해진 이혜성을 비교하는 멘트로 웃음을 더한다.
'와와퀴'의 배고픈 손가락 이혜성이 끝까지 굶혜성으로 남을지, 아니면 뒷심을 발휘해 제대로 된 만찬을 만끽할 수 있을지, 그 결과는 오는 9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와와퀴' 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와와퀴’는 MBN을 비롯해 NQQ를 통해 만날 수 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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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리턴즈4' 이특, 맨발 투혼 X 아찔한 각선미 자랑
SM C&C STUDIO
[국회의정저널] ‘슈주 리턴즈4’에서 이특이 맨발 투혼과 함께 뜻밖의 아찔한 각선미까지 뽐내며 시선을 강탈한다.
슈퍼주니어의 데뷔 15주년을 맞이해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슈주 리턴즈4’는 그동안 팬들이 보고 싶어 했던 아이템으로 꾸며지고 있다.
이전 시즌과는 다르게 매달 새로운 아이템으로 풍성한 재미와 멤버들의 매력을 듬뿍 보여주고 있다.
지난주 ‘우동 커플 체육대회’에서 치열한 ‘승마펜싱’으로 예능돌의 저력을 보여준 ‘슈주 리턴즈4’가 오늘 방송에서는 ‘커플요가’와 ‘아슬아슬한 외줄타기’ 대결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커플요가에서는 경기의 열기가 갈수록 더해졌다.
‘구구즈 커플’ 은혁과 려욱은 좀처럼 점수를 내지 못하다 끝없는 연습과 분석 끝에 둘에게 드디어 기회가 찾아왔다.
과연 두 사람은 이 기회를 살려 기적처럼 득점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규현은 다른 멤버들과는 다른 목적으로 경기에 임했다는데 그의 숨겨진 본심에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어서 유연성과 균형감각까지 필요로 하는 역대급 고난도의 마지막 문제가 공개됐다.
고도의 동작인 만큼 모든 팀이 섣불리 나서지 못하는 가운데 ‘여보자기 커플’인 이특, 동해가 호기롭게 도전을 외쳤다.
과연 이들은 한 번에 성공해 우승까지 차지 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다음 라운드는 외줄타기 대결로 진행됐다.
개인이 도전하는 1라운드에서는 균형봉, 부채 등 각종 소품이 준비된 상황. 은혁은 아무도 예상치 못한 소품을 활용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한 예성이 규칙의 빈틈을 활용해 창의적 자세로 줄을 타는가 하면, 시원은 거침없는 줄타기로 아찔한 상황을 연출했다.
특히 이특은 결의에 가득 찬 모습으로 양말을 벗고 맨발 투혼을 펼치는 것도 모자라 바짓단까지 걷어 올리며 뜻밖의 각선미까지 자랑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2라운드 팀 대결에서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커플별로 전략을 세웠다.
‘예섹꾸루 커플’ 규현, 예성이 먼지 날리기 전법을 쓰는가 하면 ‘비즈니스 커플’ 신동, 시원은 중력을 활용한 전략으로 모두를 감탄케 했다.
이처럼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각양각색 전략이 난무하는 아슬아슬한 외줄타기는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L.F.를 위한 스페셜 시즌, ‘슈주 리턴즈4’는 매주 월, 수, 금 낮 12시에 V LIVE 네이버TV ‘슈주 리턴즈’ 채널을 통해서 방송된다.
이번 시즌 역시 ‘슈주 리턴즈4’ 팬십을 통해 2주 먼저 본편과 비하인드 콘텐츠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데, 팬십에서는 기습으로 진행될 멤버들의 촬영 현장 스포 라이브부터 팬십 온리 콘텐츠, 월간 투표 이벤트까지 오로지 팬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2021-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