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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올해부터 제1차 정례회에서 처리
유영숙 의원
[국회의정저널] 김포시의회가 행정사무감사 시기를 제1차 정례회로 앞당겨 실시한다.
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5일 열린 제207회 임시회에서 유영숙 의원이 발의한 ‘김포시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이 의원 발의안대로 가결돼 그동안 11월 제2차 정례회에서 6월 열리는 제1차 정례회로 일정이 조정됐다.
그동안 의회 행정사무감사는 개원 후 2006년까지 제1차 정례회에서 처리해 오다 2007년도부터 제2차 11월 정례회로 옮겨 예산안과 함께 처리해 왔다.
그러나 행감 시기를 두고 경기도 내 대다수의 의회처럼 결산안과 함께 다뤄야 한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렸다.
경기도내 31개 시군의회 중 1차 정례회에서 행감을 다루는 의회는 22곳에 이른다.
유 의원 또한 지난달 29일 열린 제안설명에서 ‘결산안과 연계한 효율적인 행정사무감사 실시와 다음연도 예산 편성 방향 제시’할 수 있도록 조례개정의 필요성을 밝혔다.
이번 개정으로 의회의 가장 큰 이슈로 꼽히는 행감과 예산안 심사가 1·2차 정례회로 배분돼 각 사안별 심사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의회는 이번 행감 시기 조정과 함께 ‘김포시의회 정례회 및 임시회 회의운영에 관한 조례’도 개정해 정례회 연간 일수를 45일에서 50일로 임시회를 포함하는 총회의 연간 일수를 90에서 100일로 변경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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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위 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
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육부 주최 제10회 전국 위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전체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해, 2년 연속 전체부문 대상을 석권했다.
위 프로젝트 대회는 2011년에 시작해 올해 제10회 대회로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고 위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과 참여 동기를 촉진함으로써 위 프로젝트의 양적 성장과 질적 내실화 도모를 목적으로 한다.
대전교육청은 금년에도 대상을 수상해 대회 시작 이래 단 3차례를 제외하고 총 7차례 대상을 수상해명실상부 전국 최고임을 입증했다.
학생부문에서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학생이, 담당자부문에서 대전교육청남자가정형위센터 상담사가, 기관부문에서 대전서부교육지원청위센터가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학생과 담당자부문 각각에서 대전법동중학교가 최우수상을, 대전도마중학교가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전 부문에 걸쳐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금번 위 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을 통해 대전교육청이 위기학생 지원사업의 중추 기관임을 작년에 이어 다시 한번 증명했다.
대전 위 클래스·위 센터·위 스쿨에서 힘들고 어려운 학생들이 상담 서비스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치료, 부적응을 예방해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속하게 되고 대전 위 프로젝트 사업기관·담당자의 열정적인 노력과 성과를 바탕으로 대전교육력이 더욱 향상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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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공공기관 취업 ‘NCS 온라인 무료교육’ 참가자 모집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공공기관 취업을 준비하는 지역 청년들의 취업역량강화를 위해 국가직무능력표준(NCS) 대비 온라인 교육 참가자를 이달 25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국회의정저널] 여수시는 공공기관 취업을 준비하는 지역 청년들의 취업역량강화를 위해 국가직무능력표준 대비 온라인 교육 참가자를 이달 25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시행하는 NCS 교육을 2021 공공기관 채용박람회 공식 초빙된 해커스와 손잡고 지원한다.
선착순 20명을 선발해 직업기초능력평가 이론교육을 무료로 제공하며 수강기간 180일로 충분한 학습이 가능하다.
NCS란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필요로 하는 지식, 기술, 태도 등의 내용을 국가가 체계화한 국가직무능력 표준제도다.
최근 공기업·대기업 등에서 인력 채용 시 NCS 시스템으로 평가하는 추세로 청년들의 취업 준비 필수코스로 인식되고 있다.
신청 대상은 여수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취업준비생이다.
신청 방법은 여수시 청년일자리카페에 방문해 상담 후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공공기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재정적 부담을 완화시켜주고 취업준비에 대한 자신감을 기를 수 있는 유익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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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국비 3억여원 확보…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나서
여수시청
[국회의정저널] 여수시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1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3개 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3억 2500만원 포함 총 4억 1500만원을 투입한다고 8일 밝혔다.
지역의 산업 수요에 맞는 맞춤형 인력양성과 일자리창출이 기대된다.
올해 신규 사업인 ‘스마트 ICT 공정제어 전문인력 양성 일자리 잡고 프로젝트’는 산단 내 ICT 공정제어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5월 여수국가산단이 스마트그린산단으로 지정되면서 4차 산업혁명을 이끌 ICT 공정제어 전문 인력을 양성, 적기에 투입해 산업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여수형 중소기업 인력양성 일자리 잡아유 프로젝트’는 석유화학, 기계 분야 맞춤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으로 중소기업의 인력 수급난 해소가 기대된다.
2019년 출발해 올해 3년차가 되는 ‘맞춤형 전문 운수종사자 양성사업’은 주 52시간 근무에 따른 부족한 운수종사자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시내버스 3개사와 협약을 통해 추진한다.
시는 이번 일자리 공모사업으로 사업별 맞춤형 인력 55명을 양성해 취업과 연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자는 3월 중 모집할 계획으로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인구일자리과 일자리창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지역 수요에 맞는 전문 인력양성으로 지역차원의 고용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창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 공모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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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설 연휴 2월 12일~13일 생활쓰레기 수거 중단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4일간의 설 연휴기간 동안 ‘생활폐기물 처리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생활폐기물 기동 처리반’을 배치해 각종 청소관련 민원의 신속한 처리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연휴기간 생활쓰레기 수거는 시민편의를 위해 2월 12일과 13일 이틀간만 휴무를 실시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여수시가 설을 앞두고 시민들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고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 속에서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기간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설맞이 청결활동을 실시하고 연휴가 끝나는 15일은 마무리 청결활동을 펼쳐 연휴기간 동안 어지럽혀진 시가지를 청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4일간의 연휴기간 동안 ‘생활폐기물 처리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수거차량과 환경미화원 등으로 구성된 ‘생활폐기물 기동 처리반’을 배치해 각종 청소관련 민원의 신속한 처리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연휴기간 생활쓰레기 수거는 시민편의를 위해 설 전날인 2월 11일과 14일은 평상시와 같이 정상 수거하고 설 당일인 2월 12일과 다음 날인 13일 이틀간만 휴무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명절 대비 쓰레기 불법투기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음식물 다량배출사업장에 대한 점검 및 일반음식점, 집단급식소 등의 음식물류 배출 실태를 지도·점검한다.
시 관계자는 “연휴기간 중 이틀간 쓰레기 수거 업무가 일시 중단되는 만큼 쓰레기 수거 일정을 확인 후 배출해 줄 것”을 당부하며 “쾌적한 명절분위기 조성을 위해 분리배출과 필요한 만큼만 음식을 마련하는 등 쓰레기양을 줄이는데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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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알기쉬운 외국인 체납안내문 발송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의사소통이 어려운 외국인 체납자를 대상으로 5개 외국어로 번역한 지방세 체납안내문을 제작해 지난 5일 발송했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여수시는 의사소통이 어려운 외국인 체납자를 대상으로 5개 외국어로 번역한 지방세 체납안내문을 제작해 지난 5일 발송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외국인의 꾸준한 유입증가로 2021년 2월 5일 기준 여수시에 등록한 외국인 체납현황은 858명 4700만원이며 이중 70% 이상이 단순 회비 성격인 주민세 체납이다.
외국인 체납안내문은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스리랑카어, 인도네시아 5개국어로 제작됐다.
대부분 의사소통이 어렵고 지방세에 대한 정보부족으로 인해 단순 체납한 경우로 한국어·영어·자국어를 병기해 체납세목과 체납액 및 납부방법을 알기 쉽게 기재했다.
시는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자국어 안내 문자도 발송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체납안내문을 통해 외국인의 지방세 납세의식 향상을 기대한다”며 “외국인의 거주현황 및 체류지 파악을 통해 지속적인 징수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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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민, 올해도 전국 어디서든 자전거보험 혜택 ‘누려’
여수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민자전거보험에 가입, 모든 시민이 도내 최고 수준의 보험혜택을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됐다.
[국회의정저널] 여수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민자전거보험에 가입, 모든 시민이 도내 최고 수준의 보험혜택을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됐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여수시민이라면 전국 어디서든 자전거 사고 발생 시 보장받을 수 있도록 지난 7일부터 ‘여수시민자전거 보험’을 가입했다.
이와 별도로 공영자전거 ‘여수랑’을 이용하는 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여수시 공영자전거 보험’도 가입했다.
보험 기간은 내년 2월 6일까지다.
여수시민 자전거 보험은 자전거사고 사망 2500만원 4주 이상 진단 시 진단위로금 20~60만원 및 입원위로금 20만원 등으로 보장금은 도내 최고 수준이다.
공영자전거 보험은 사망 및 후유장애 최대 3000만원 사고 배상책임 최대 1억원 등이 지원된다.
또 자전거 사고 벌금을 부담하는 경우 사고당 2천만원, 변호사 선임비 2천만원, 교통사고 처리 지원금으로 3천만원까지 각각 보장한다.
여수시민이 공영자전거 ‘여수랑’ 이용 중 사고 발생 시 여수시민자전거 보험과 공영자전거 보험 혜택을 모두 받을 수 있으며 개인 실손보험과 별도로 적용된다.
지난해 여수시민 자전거 보험을 통해 혜택을 받은 여수시민은 157명에 이른다.
시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시대 여수 시민들이 자전거와 함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안심하고 자전거를 탈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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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설명절 대비 불법유동광고물 정비
함양군, 설명절 대비 불법유동광고물 정비
[국회의정저널] 함양군은 다가오는 설명절을 맞이해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를 집중 정비기간으로 정해, 함양읍내 및 관내 지방도로 일대를 중심으로 불법광고물 정비작업을 실시한다.
군에 따르면 각종 미허가 현수막부터 관내 곳곳에 설치된 온갖 내용의 불법광고물들이 도시미관을 훼손시키고 군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등 주민 불편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군은 군민들의 보행안전에 심각한 위협이 될수 있는 도로변 불법 현수막을 비롯해 불법 입간판과 공공시설물에 부착된 불법 광고판, 게릴라성 대량 홍보 현수막 등 불법광고물 제거작업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광고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향후 지속적인 정비활동을 통해 올바른 광고문화가 정착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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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설 연휴기간 엑스포역에 ‘임시 선별진료소’ 운영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설 연휴기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여수엑스포역에 ‘임시 선별진료소’를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설치해 선제적인 지역사회 감염 예방에 나선다. (사진은 여수시 보건소 선별진료소)
[국회의정저널] 여수시는 설 연휴기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여수엑스포역에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선제적인 지역사회 감염 예방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여수엑스포역 임시 선별진료소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이나 관광객, 시민들 중 코로나19 증상이 있거나, 의심이 되면 여수엑스포역 광장에 설치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신속항원검사’를 이용한 코로나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신속항원검사는 코로나19 확진 여부를 30여 분 내에 알 수 있어, 확진자 조기 발견·격리와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여수시는 설 연휴기간 여수시보건소와 여수전남병원, 여천전남병원, 여수제일병원, 여수엑스포역에 6개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운영하는 곳은 3곳으로 보건소는 9시~오후 6시, 여수전남병원은 10시~오후 3시, 여천전남병원은 9시~12:30까지 운영한다.
여수한국병원은 11일 9시~12:30까지 운영하며 여수제일병원은 11일과 13일 9시~오후 1시까지 운영한다.
여수엑스포역에서는 10일부터 12일까지 신속항원검사가 가능하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연휴 기간 의심증상이 있거나 타 지역을 방문하는 시민들께서는 가까운 선별진료소에 방문해 반드시 코로나 검사를 받으시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므로 역 귀성이나 외출, 여행을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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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담은 명절음식 나눔활동 실시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담은 명절음식 나눔활동 실시
[국회의정저널] 함양군은 설 명절을 앞둔 8일 오전 명절음식 키트를 제작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명절음식 나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을 통해 함양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에서 제공한 명절음식 키트 150세트와 LH,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에서 후원한 키트 70세트를 합해 총 220세트가 읍면을 통해 노인가구, 저소득층, 기초수급자 등에게 전달됐다.
나눔활동에 함께한 사회봉사단체협의회 임원들은 “작년부터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에 많은 제약이 있지만 이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들을 고민해 왔다”며“우리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담은 명절음식을 드시고 명절 잘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코로나로 인해 너나 할 것 없이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서도 항상 변함없이 봉사와 나눔을 몸소 실천해 주시는 사회봉사단체협의회 회원들과 LH임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행정의 손길이 미처 닿지 않는 곳까지 세심하게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시는 많은 분들이 계시기에 함양군의 미래는 더욱 밝고 든든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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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형 재난지원금 설 전에 지급할 수 있도록”
“용인형 재난지원금 설 전에 지급할 수 있도록”
[국회의정저널] 백군기 용인시장이 8일 자가격리 중 자택에서 간부 공무원 화상회의를 주재하며 “용인형 재난지원금을 가급적 설 전에 지급해 어려운 지역경제에 신속히 온기가 돌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는 코로나19 3차 대유행으로 어려워진 취약계층을 핀셋 지원하는 용인형 재난지원금을 8일부터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접수하는데 따른 것이다.
이와 관련해 백 시장은 “수혜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쓰고 이번 지원 대상자는 아니지만 반드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있다면 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적극 강구하라”고 주문했다.
백 시장은 또 “설 연휴동안 시민 불편이 없도록 종합상황실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사전에 불편이 예상되는 부분은 선제적으로 조치할 것”을 강조했다.
이와 관련 시는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쓰레기·급수·의료·교통·재해 등 시민들의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즉각 대응 체제를 유지한다.
시청을 비롯한 3개 구청에 매일 43명의 직원이 대기하며 일상생활과 직결된 시민불편이나 각종 사건·사고를 처리할 방침이다.
더불어 백 시장은 “공직사회 내 코로나19 확산으로 업무 마비 등 시민 불편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철저한 방역 체제를 구축하고 선제적으로 전 직원 사전 검사 등을 고려하라”고 지시했다.
시는 앞선 7일 시 직원 1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부서 내 직원간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재택근무를 의무화하고 시청과 3개구청에서 운영하는 종합민원상담창구를 더욱 강화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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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민생경제 부활과 미래 신산업 육성 총력, 제2의 영일만 기적
포항시, 민생경제 부활과 미래 신산업 육성 총력, 제2의 영일만 기적
[국회의정저널] 포항시는 8일 시청에서 브리핑을 갖고 코로나19 위기극복과 지역경제 대전환으로 민생경제를 부활시키기 위한 ‘골목상권 회복과 민생경제 활성화 대책’을 발표했다.
이날 이강덕 포항시장은 지난 해부터 타 지자체보다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도 불구하고 인터콥 등으로 지역 내 n차 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코로나19 강력 대응을 위해 전국 지자체 최초 ‘1세대 1인 코로나19 검사 행정명령’으로 사회·경제적 피해 예방에 선제적인 방역 활동을 전개해 감염 확산을 차단한 큰 성과를 거두었으며 후속조치로 비상경제 방역을 위한 ‘민생경제 부활의 경제 대전환 대책’에 총력을 펼친다는 계획을 밝혔으며 이 자리에 함께한 정해종 포항시의회 의장은 코로나19로 장기화되고 있는 지역 경제 부양을 위해 의회 차원에서 대응에 함께한다는 의지를 담았다.
그리고 이날 발표에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취약계층 보호와 골목상권 회복 및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단기 전략 발표와 함께 중장기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으로 ‘5대 핵심전략산업’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이를 통한 ‘100조원에 달하는 경제유발효과’와 ‘12만개의 일자리창출’로 제2의 영일만 기적을 이루어 내겠다”는 미래 청사진을 밝혔다.
포항시는 골목상권 회복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에서 ‘이제는 민생경제에 올인할 때다’라는 시급성을 갖고 코로나19 피해업종 긴급 구제지원 전국최대 규모인 5000억 포항사랑상품권 발행 ‘착한 나눔 임대사업’ 등 세제 지원 사회적 취약계층 긴급 복지 철강·미래 신산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 ‘5대 핵심 대책’을 발표했다.
시는 먼저 코로나19로 생계 위협을 받고 있는 집합금지 업종 영업피해 업종 영업 자율중단 업종의 소상공인에 대한 긴급 피해 구제 지원을 한다.
지난 1월 18일 이후 방역 강화로 집합 금지로 피해를 입은 단란주점·유흥주점 등 집합금지 업종 565개소에는 각 2백만원을 지급한다.
식당·카페·노래연습장·PC방·숙박시설·여행사·실내체육시설 등 영업 피해 업종 11,303개소에는 각 1백만원을, 지역 내 목욕탕발 확진자가 급증하자 자율적 영업중단을 결정한 관내 목욕탕 100개소에도 각 1백만원을 설 명절 이전에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 명절 이전에 집행하기 위해 8일부터 11일까지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 홀짝제 접수로 신속히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골목상권 회복을 위해 전국 최대 규모로 ‘포항사랑상품권 발행’과 전국의 롤모델이 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확대 등으로 소비 진작을 통한 경제 활성화에 매진한다.
먼저, 시는 ‘포항사랑상품권’을 올해 전국 최대 규모인 5,000억원으로 확대 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상반기에 3,000억원을 집중 발행해 소상공인 어려움 조기 해소를 돕고 올해 발행액은 연중 10% 특별할인을 적용해 사용 효과 극대화에도 나선다.
지난해 포항시가 가장 선제적으로 추진해 큰 호응을 얻었던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을 매출액 3억원 이하의 소상공인에게 0.8% 를 지원함으로써 소상공인 경영 부담을 완화해주는 체감형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그 외에도 우수제품 온택트 비즈니스 확충을 위해 우체국 쇼핑몰, 포항마켓, GS, 쿠팡 등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해 지역 우수제품의 판로개척을 위한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 사격에 나선다.
시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경영 부담 완화와 ‘착한 나눔 임대사업’을 범시민 운동으로 전개해 실질적인 경제적 어려움 해소에 적극 나선다.
운동에 동참하는 임대인에게는 임대료 인하액의 50%에 해당하는 건축물 재산세를 감면해 준다.
또한 개인사업자 대상으로 주민세 100% 감면, 영업용 차량 1대당 최대 10만원의 자동차세 감면, 소상공인 생계형 차량 취득세 100% 감면과 공유재산 사용료·대부료 감면을 지원한다.
그 외에도 중소기업 육성자금과 소상공인 특례보증, 수출기업 해외물류비 지원과 함께 지역 업체 경쟁력 강화 및 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해 관내 기업체 수주율 80% 이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긴급복지 지원과 일자리 확충으로 생계에 어려움이 있는 사각지대 수혜자 발굴에 집중한다.
코로나19로 인한 갑작스런 소득 상실, 중한 질병 등으로 생계가 곤란한 위기 가정에 생계비를 최대 6개월, 의료비를 최대 300만원까지 한시적으로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
‘포항시청 간부공무원 1% 나눔사업’과 ‘포스코 사랑의 열매 지정기탁금’재원 1억 5천만원으로 정부 3차 재난지원금 제외대상인 노점상, 일용근로자 등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500여 세대에 최대 50만원을 지원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 외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확충에 418억원으로 17,310명의 일자리를 제공할 방침이다.
아울러 지역 주력산업인 철강 산업 고도화와 4대 전략 특구를 중심으로 한 배터리산업 및 바이오헬스·해양관광산업 등 ‘5대 핵심 산업’을 집중·육성해 관련 기업 유치에 적극 나선다는 전략이다.
먼저, 포항 철강 거점센터 등 철강산업 고도화로 철강기업 경쟁력 강화 및 중소철강기업 활력을 불어 넣어 철강 산업 재도약을 꾀한다.
그리고 ‘이차전지 메카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포항시는 이차전지 종합관리센터 등으로 배터리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관련 전후방 중소기업 유치에 따른 연쇄 효과 또한 이끌어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래 신성장 산업인 ‘바이오·헬스’ 분야는 지식산업 센터·세포막단백질연구소, 그린백신실증지원센터 등 인프라 확충을 통해 산업 전진 기지화 및 유망기업 집적화와 글로벌 거점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에는 2,340억원 규모로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 등을 조성해 ‘수소 경제’를 선도적으로 이끌 계획이며 해상케이블카·해양복합전시센터·영일대 특급호텔·환호공원 조형물 설치 등 또한 순조롭게 추진해 ‘환동해권 해양문화관광 도시’ 거점화를 꾀한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민생경제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려움에 처해 있어, 우리시의 모든 가용 자원을 투입해 지역 민생경제 회복 대책을 마련했다”며 “지금껏 놀라운 시민정신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해 왔듯이 전 시민과 함께 이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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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설 연휴 ‘깨끗한 내고향 조성’
함양군청
[국회의정저널] 함양군은 설 연휴 군민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해 ‘깨끗한 내고향 조성’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군은 먼저, 연휴 전 마을별로 대청소를 실시하고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특별점검을 실시해 쓰레기 무단투기를 사전에 예방하고 설 명절 음식물 감량을 위한 주민 사전 홍보를 적극 실시한다.
연휴 첫날과 마지막날인 11일 14일은 쓰레기를 정상적으로 수거하고 설 당일인 12일~13일까지 2일간은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을 예정이다.
이에 군은 연휴 중 쓰레기 배출과 적치를 최소화하기 위해 연휴 전에 쓰레기 배출을 유도해 사전수거 조치하고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 연휴기간에도 비상근무자를 편성·운영해 긴급 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휴 후 15일부터는 청소인력을 총동원해 시가지 적치된 쓰레기를 신속히 수거하고 각 마을별 마무리 대청소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길원 환경위생과장은 “설 연휴 기간은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발생된 쓰레기를 집안에 두어 우리군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내 고향을 선물할 수 있도록 군민여러분께서 적극 동참해 주시기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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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색스포츠를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종목으로
특색스포츠를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종목으로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외발자전거, 신나는 육상, 건강걷기 등 특색스포츠를 비대면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종목으로 추가한다고 8일 밝혔다.
2021학년도 비대면 학교스포츠클럽대회는 도내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14개 시군 교육지원청에서 예선을 실시하고 본선은 9월부터 10월까지 온라인 기반 비대면 대회로 개최한다.
‘외발자전거’는 2018년도 전국 최초로 충남교육청 특색사업으로 지정되어 학교 교육과정은 물론 방과후 교육활동과 학교스포츠클럽에 접목하고 있다.
현재 101개 학교에서 외발자전거 수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 시작한 외발자전거 타기 대회는 해마다 참가인원이 늘어나고 있다.
‘신나는 육상’은 육상경기의 기본운동 기능인 달리기, 뜀뛰기, 던지기 동작으로 구성된 스피드 래더 허들 왕복릴레이 크로스 홉 스커트 점프 정확히 던지기 등을 말한다.
이 밖에도 도교육청과 14개 지역 교육지원청이 함께 만들고 공동으로 추진하는 ‘건강걷기 356’ 활동은 학생들의 체력 증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비대면 스포츠활동의 다양한 종목을 개발해서 학생들의 신체활동 참여를 유도하고 모든 학교에서 각기 다른 학교스포츠클럽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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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산양삼 Welcome 시범농장 2차 분양
함양 산양삼 Welcome 시범농장 2차 분양
[국회의정저널] 경남 함양군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19년 상반기부터 조성을 시작한 함양 산양삼 Welcome농장이 도시민을 대상으로 한 주말체험농장 분양을 총 60구획 분양했고 귀농귀촌인 대상 시범농장 분양은 올해 1월부터 시작하고 있다.
‘함양 산양삼 Welcome농장’은 군의 대표 항노화 농·특산물인 산양삼을 매개로 도시민을 함양으로 유도하고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기반을 만들어주는 사업으로 Welcome은 웰빙과 귀농귀촌의 합성어이며 함양 방문을 환영한다는 중의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웰컴농장의 시범농장 면적은 1구획 당 평균 936㎡정도이며 분양가는 면적에 따라 상이하지만 평균 28만원대로 저렴한 가격에 분양한다.
자격요건은 1년 이상 농어촌 외 지역 거주 후 함양군에 전입한 지 5년 이내의 만19세 이상의 자이며 이번 2차 분양은 2월 5일부터 2월 26일까지 22일간 신청 접수를 통해 7구획의 시범농장을 분양한다.
접수 방법은 방문 접수로 이루어지며 제출서류와 자세한 일정은 함양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함양 산양삼 웰컴 시범농장 분양자 2차 모집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이번 분양을 통해 귀농귀촌인들에게 함양의 대표 농·특산물인 산양삼을 직접 재배 및 판매하는 경험으로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시범적으로 산양삼을 재배해봄에 따라 성공적인 산양삼 재배의 기반을 마련하고 더 나아가 함양의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홍보를 적극적으로 펼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2021-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