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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폐지수집 위기가구 생활실태 전수조사 실시
원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원주시는 폐지를 수거해 생계를 유지하는 취약계층이 최근 폐지량 감소 및 가격 하락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하는 사례가 빈번해짐에 따라 2월 9일부터 28일까지 ‘폐지수집 위기가구 생활실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재활용품 수집인 전수조사에서 파악된 50가구가 우선 대상이다.
먼저 대상자에 대한 1차 전산조사를 실시한 후 2차로 통합사례관리사가 각 가정을 방문해 상담을 진행하고 긴급복지 지원 및 공적·민간 서비스를 연계해 위기상황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기존에 조사된 가구와 더불어 주변 고물상 방문 조사 등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이는 가구가 없도록 현황을 꼼꼼히 파악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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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설 연휴 비상 방역대책본부 24시간 가동
원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원주시는 설 명절을 고리로 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연휴 기간 비상 방역대책본부를 24시간 가동한다.
선별진료소 지속 운영, 확진자 발생 긴급 대응, 자가격리 즉시 조치 등을 위해 필수 인력 32명을 배치하고 확진자 다수 발생 시 보건소 인력을 추가 투입해 감염 확산을 단시간 내에 차단할 방침이다.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설 연휴에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확진자 접촉 등 역학적 연관성으로 인한 검사자가 많을 경우 상황에 따라 검사시간을 연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접촉자를 신속하게 파악하기 위해 역학조사 인력을 상시 대기토록 하고 접촉자 파악이 완료되면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전담 공무원을 즉시 지정할 수 있도록 비상 근무체계도 가동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연휴 기간 보건소뿐만 아니라 원주의료원에서도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며 “코로나19 증상이 의심되면 즉시 진단검사를 받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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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어린이 체험과학관 유치 추진위원회 출범
원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원주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어린이 과학체험공간 조성사업’ 유치를 위해 9일 유치 추진위원회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위원회는 시의원을 비롯해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원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초등학교 교사 등 관련 분야 전문가 17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은 김광수 부시장이 맡는다.
특히 혁신도시 내 4개 공공기관은 기관장이 직접 위원으로 위촉돼 많은 관심과 함께 적극적인 지지와 지원을 약속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출범식 등 공식 행사는 모두 생략한 가운데, 원주시는 유치 추진위원회를 통해 어린이 체험과학관 유치 붐을 조성하고 전시·프로그램 운영 등 사업계획 전반에 대한 자문을 받아 어린이 체험과학관 건립 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광수 추진위원장은 “지난해 선정된 국립 생명·의료 전문과학관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겠다”며 “원주시민의 뜻을 모아 어린이 체험과학관이 원주에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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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버스정류소 주민중심의 편의시설로 대폭 개선
강동구, 버스정류소 주민중심의 편의시설로 대폭 개선
[국회의정저널] 강동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내 버스정류소를 주민중심의 편의시설로 대폭 개선해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편의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올해 2월 초까지 관내 버스 승차대 설치가 어려운 정류소 189개소 중 146개소를 선정해 노후화된 폐목재 벤치 164개소를 교체·신설한다.
구는 그동안 보도 폭이 협소해 승차대를 설치하기 어려운 가로변 정류소에 폐목재를 활용한 벤치를 설치해 교통약자의 편의를 도왔다.
하지만 이 시설이 파손·변색되는 등 노후화됨에 따라 도시미관 및 안전을 저해하는 문제가 발생해 이를 교체, 신설하는 사업을 진행하는 것이다.
특히 올해 설치하는 벤치는 등받이가 있어 노약자·임산부 등 교통약자를 포함한 주민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휴게장소 마련과 도시미관 개선·대중교통 이용편의를 증진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강동구는 지난해에도 주민 중심의 대중교통 편의 시설을 개선·확충했다.
디자인 공모를 통해 선정된 강동구만의 특색 있는 디자인을 적용해 중앙보훈병원역 3번출구와 강동아트센터에 디자인 버스승차대 2개소를 설치했고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버스 정류소 환경 개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천호역과 강동구청역에 미세먼지, 한파, 폭염 등 이상 기후에도 안전하고 쾌적하게 버스를 대기할 수 있는 에코셸터 2개소를 시범 설치했다.
올해 1월에는 마을버스 정류소 25곳에 버스 도착시간뿐만 아니라 날씨·기온·미세먼지 등 생활정보를 제공하는 마을버스 버스정보안내단말기 설치를 완료해 주민들의 버스 이용 편의를 증진하고 있다.
또한, 에코셸터 사업을 확대해 상반기 중 천호대로 천호역 중앙버스정류소에 2개소를 설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내버스 승차대 10개소 확대, 승차대 온열의자 설치 등 버스 정류소의 편의시설 개선을 통해 강동구의 편안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기존 폐목재 벤치의 노후화에 따른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교체·신설 사업을 추진하게 됐으며 향후 정류소별 주변 환경여건 및 지점별로 대상지를 선정해 첨단 정보통신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한 대중교통 편의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도시경관 개선과 주민들의 대중교통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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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자원봉사센터, 1+3사랑나눔자원봉사 활동 펼쳐
보령시자원봉사센터, 1+3사랑나눔자원봉사 활동 펼쳐
[국회의정저널] 보령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일부터 10일간 기관·단체·기업들과 상호 협력하며 자원봉사 공동사업인 1+3사랑나눔자원봉사를 펼쳤다.
‘1+3사랑나눔자원봉사’사업으로 보령시자원봉사센터, 보령시드림스타트센터, 뉴-대천로터리클럽, 한전KPS 보령사업처, 충청지방통계청 보령사무소가 참여해 ‘놀면 뭐히니? 자원봉사대’를 구성해 코로나19 방역과 안전수칙을 지켜가면서 장애아동·청소년 5가구의 전등 교체, 전등 무선리모컨 설치, 재가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놀면 뭐하니? 자원봉사 원정대’는 이번 활동 이후에도 나눔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우준영 센터장은 “올 설 명절은 비대면이 권고되는 만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이 소외감을 더 느낄 수 있다”며 “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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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보령시장, “어려운 이웃에게는 주변의 관심이 필요”
김동일 보령시장, “어려운 이웃에게는 주변의 관심이 필요”
[국회의정저널] 김동일 보령시장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8일 사회복지시설 9개소를 방문해 근로자와 이용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했다.
김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종사자와 이용자 간의 접촉을 최소화하며 충남도립요양원, 충남정심원, 정심요양원, 대천애육원, 보령요양원, 보령실버홈, 보령육아원, 이야기마을, 장애인보호작업장 9개소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보령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정기탁금을 활용해 해당 사회복지시설에 한우와 돼지고기 세트를 전달했고 저소득 가정에는 백미와 김, 라면 등 생필품을 배부했다.
김동일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함께 이겨내 주시는 시설근로자분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주위의 독거노인, 결식아동도 우리 모두의 이웃이니 각별한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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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과 양육 부담, 보령시가 함께 해요
보령시청
[국회의정저널] 보령시 보건소는 산모의 산후회복과 신생아의 양육지원을 위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연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전문교육을 받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가 일정 기간 출산가정을 방문해 산후관리와 신생아 건강관리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보령시에 주소를 둔 모든 임산부로 신청기간은 출산예정일 전 40일부터 출산후 30일까지이다.
지원금액은 시에서 서비스 이용금액의 본인 부담금 중 90% 지원하며 태아유형과 서비스기간에 따라 최단 5일에서 최장 25일까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 건강한 임신·출산 환경 조성을 위해 가임기 여성과 임산부 및 영유아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원하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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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코로나19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점이다
보령시, 코로나19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점이다
[국회의정저널] 보령시가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해 충남형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조치에 따라 오는 14일까지 코로나19 방역에 총력을 다한다고 밝혔다.
지난 8일 내려진 충남형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조치 행정명령은 영세업자 등 서민경제의 어려움을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는 유지하되 비수도권 일부 제한업종의 기존 운영시간을 오후 9시에서 오후 10시로 연장 조치했다.
세부 내용으로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홍보관,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은 오후 10시부터 익일 5시까지 운영 중단을 해야 하며 식당·카페는 오후 10시부터 익일 5시까지 포장·배달만 허용되고 편의점의 경우 오후 10시부터 익일 5시까지 매장내에서 음식 섭취를 금지한다.
특히 연휴 기간 중에 보령을 방문하는 귀성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천역, 웅천역, 청소역, 보령종합터미널, 보령여객터미널에 열감시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 연휴 기간이 코로나19 차단을 위한 가장 중요한 시점으로 여행·이동자제 및 마스크 상시착용하기 5인이상 사적모임 금지 환기 및 소독 자주하기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철저 증상발현시 검사받기 음식섭취는 지정장소에서 대중장소에서 사람간 2m 간격유지 이상증세 있으면 선별진료소 검사받기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요구된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이번 설 명절 기간이 코로나19 방역에 가장 중요한 시점으로 시민의 안전을 위해 비상체계 구축 등 노력하고 있다”며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 명절 연휴기간 방역수칙 준수에도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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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 두기 체계 개편을 위한 2차 공개토론회 개최
보건복지부
[국회의정저널]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월 9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사회적 거리 두기 체계 개편을 위한 공개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다중이용시설 중심으로 설계된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의 업종별 형평성 및 실효성을 제고하고 자영업자나 소상공인 등 현장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방안을 논의한다.
1부와 2부로 구분해 진행하며 먼저, 1부는 거리두기 단계 및 기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개선방안에 대해 2명의 주제 발표로 시작된다.
기모란 국립암센터 교수는 효율적 거리 두기 조정을 위해 기존의 단계는 3단계로 줄이고 기준을 간단하게 해 신속하고 예측 가능한 거리두기 단계를 제안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 박혜경 방역지원단장은 위험도 평가를 통해 전파 위험이 높고 관리가 어려운 시설은 중점관리시설로 분류해 집합금지는 최소화하되, 강화된 방역수칙과 관리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2부에서는 이윤성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장이 좌장을 맡아, 감염 및 방역 전문가 외, 다중이용시설 방역체계에 직접적 영향을 받는 자영업·소상공인 등을 전반적으로 대표할 수 있는 분들을 포함한 7명의 토론자와 함께 사회적 거리 두기 체계 개선방안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유행 상황을 고려해, 참석자는 토론자와 촬영팀 등으로 제한하고 대신 KTV 국민방송과 복지부 및 KTV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한다.
또한 방역당국은 방역조치 관련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관계 부처와 함께 집합금지·제한 업종의 협회, 단체 등과 별도로 간담회를 추진 중이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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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주민 숙원 풀린다 답답했던 장터길, 걷고 싶은 거리로
성동구, 주민 숙원 풀린다 답답했던 장터길, 걷고 싶은 거리로
[국회의정저널] 서울 성동구는 금호역 장터길 확장사업 중 1구간 40m 해당 지역에 보상을 완료하고 건물 철거를 이달까지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호역에서 금남시장 방향으로 가는 장터길은 지난 30년간 보도 단절과 통행량 증가로 도로확장 요구가 꾸준히 제기되던 곳으로 구는 주민숙원인 해당 도로의 확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해당 지역의 110m의 거리를 2개 구간으로 나누어 단계별로 해당지역 보상과 함께 순차적으로 도로확장을 추진했다.
작년부터 시작된 공사가 완료되면 도로 폭은 2차로에서 3차로로 확장되고 도로 양방향 보도도 신설된다.
2구간 70m는 보상을 진행해 올 연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주민들은 2002년부터 사업을 추진하다 번번히 무산되던 도로확장 사업이 건물 철거로 현실화 되자 믿기지 않는 듯 놀라며 구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연일 기대와 응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생명과도 직결될 수 있는 교통안전은 절대 소홀히 할 수 없는 중대한 문제”며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어야 한다”며 “장터길 확장이 올해 완료되면 강남과 강북을 잇는 서울시 교통 중심부인 금호동 지역의 교통이 개선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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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박물관, ‘스마트 공립 박물관·미술관 구축지원 사업’ 공모 최종 선정
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립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21년 스마트 공립박물관·미술관 구축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 대표 공립박물관인 대전시립박물관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상설전시를 비롯해 매년 다양한 특별전시를 개최하며 시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해 코로나19 발생에 따라 박물관 관람인원 제한 및 잦은 휴관 등으로 시민들에게 새로운 전시 관람 기회 제공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대한 방안으로 대전시립박물관은 온라인으로 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온라인 전시관람 플랫폼 구축’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사업을 통해 그동안 현장에서만 관람이 가능했던 박물관 상설전시 및 특별전시를 온라인으로 만나 볼 수 있으며 전시된 유물 또한 상세하게 살펴 볼 수 있게 된다.
대전시립박물관 정진제 관장은 “이번 사업은 온라인에서 대전시립박물관의 우수한 전시를 현장감 있고 편하게 관람 할 수 있게 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아울러 “대전시립박물관은 시민들의 문화향유 갈증 해소와 지역의 문화수요 충족, 문화를 통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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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저소득 한부모 가정에 설 명절 위문금 지급
강동구청
[국회의정저널] 강동구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이해 강동구에 거주하는 저소득 한부모 가정에게 설 위문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구는 한부모 가정의 따뜻한 설 명절을 위해 구비 3,700만원을 편성, 이달 10일 740세대에게 세대당 5만원의 위문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기준 중위소득 52% 이하 저소득 한부모 가구로 기초 생계 급여 및 의료 급여 대상자는 제외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더욱 외롭고 추운 명절을 보낼 한부모 가정에게 이번 위문금이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소외되기 쉬운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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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설 연휴, 119에 맡기세요
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 소방본부는 오는 11일부터 시작되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연휴가 되도록 각종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 소방관서가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설 연휴 기간 중 귀성객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전역과 서대전역, 복합터미널에 119구급대를 전진 배치해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와 병원이송 등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 밖에 설 연휴 기간 폭주하는 신고전화에 대응하기 위해 119종합상황실 상황관리요원을 보강해 질병상담과 응급처치 지도, 병원·약국 안내를 실시해 시민들의 긴급 상황에 불편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올해 설 연휴는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지속되어 방역 당국에서는 고향·친지 방문을 자제해주기 바라는 실정으로 연휴기간 동안 안전의식을 생활화해 안전사고 없는 즐거운 설 연휴가 되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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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제안 공모사업으로 더위도 추위도 끄떡없다
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올해 폭염과 한파로부터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그늘막’과 ‘무더위 및 한파 방지 쉼터’를 설치키로 했다.
이 사업은 2021년 주민참여예산 시민제안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총 3억 5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무더위 그늘막과 무더위 및 한파 방지 쉼터를 설치한다.
그동안 시는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그늘막을 설치·관리해 왔으며 이번 사업으로 100개소를 추가해 대전시 내 횡단보도 등에 총 543개를 운영·관리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최초로 ‘무더위 및 한파방지 쉼터’를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한밭수목원과 유림공원 내에 각각 1개씩 설치한다.
쉼터 내에는 에어컨과 온풍기는 물론 공기청정기까지 설치해 미세먼지 등 유해환경으로부터 사계절 내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며 향후 설치효과를 분석해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이강혁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그늘막, 온열의자 등 폭염·한파 저감시설이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효율성이 높은 저감시설을 설치해 시민 안전과 편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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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지구 만들기 공동체부터 시작해요
탄소중립 지구 만들기 공동체부터 시작해요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탄소중립 사회혁신 기획사업인 ‘도시와 지구를 구하는 쓰레기 자원화에 대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도시와 지구를 구하는 탄소중립 사회를 만들기 위해 생활 속 환경 문제에 대한 기후위기와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대두된 쓰레기 문제를 새로운 관점과 공론화하는 교육과 전시로 마련됐다.
우선, 탄소중립 비대면 교육은 2월 23일부터 3월 18일까지 온라인으로 4회 진행하며 1회차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홍수열 소장의 ‘쓰레기 개론’, 2회차 박준성대표 ‘한물간 장난감 쓸모’, 3회차 조미림 재:작소대표 ‘프레셔스 플라스틱’, 4회차 고금숙대표 ‘쓰레기 줄이기 운동과 소비의 연계’등 현장 전문가들의 강의와 함께 모든 참여자가 함께하는 토크쇼, 개별 체험활동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2월 4일 목요일부터 3월 12일 금요일까지 구글폼 링크통해 회차별로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 프로그램 및 전시 관람과 관련한 내용은 대전사회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전시 프로그램은 대전의 청년 작가 4명이 참여해 대전의 쓰레기를 작가의 눈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작품을 3월 4일부터 3월 31일까지 소통협력공간에서 전시할 계획이며 전시 관람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운영된다.
대전시 이규원 시민공동체국장은“코로나19가 촉발한 비대면 일상에서 발생된 플라스틱 쓰레기가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며 “이번 탄소중립 기후위기 교육 프로그램과 전시를 통해 쓰레기에 대한 우리의 관점을 새롭게 바꾸고 주도적인 자세로 사회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