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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보존부적합 소규모 군유재산 매각 추진
홍성군, 보존부적합 소규모 군유재산 매각 추진
[국회의정저널] 홍성군은 군유재산 중 재산 활용가치가 없거나 보존 부적합한 소규모 토지를 적극적으로 수요자에게 매각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이달 말까지 각 읍·면을 통해 매각대상 재산의 일제 조사 발굴과 함께 매수신청을 접수 받은 후 개별법상 제한 여부 공공개발사업 편입 여부 실제 토지 이용 현황 향후 활용도 등에 대해 현장 조사 후 매각 가능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법적 제한이 없는 토지에 대한 매각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매각 과정에서의 객관적이고 투명한 절차이행을 위해 건당 5천만원 이상의 재산을 대상으로 공유재산심의회를 거칠 계획이며 측량·감정평가 이후 공개경쟁입찰과 공유재산법령에서 정하는 일정 가격 이하일 경우에는 수의 계약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에 추진하는 군유재산 매각을 통해 소규모 군유지 등을 실수요자에게 매각해 재산관리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재산의 활용가치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매수를 희망하는 군민은 매수신청서와 신분증 사본 등을 구비해 오는 26일까지 해당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군민이 공감하는 효율적인 재산관리로 공유재산의 공익적 가치를 보호하는 한편 금번 공유재산 매각은 법령상 매각 제한 대상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에서 적극적인 군유지 매각으로 지역주민의 토지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지방재정 건전화를 위한 자주재원 확충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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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 2021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 315명 모집
홍성군 , 2021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 315명 모집
[국회의정저널] 홍성군이 지역의 특성과 주민의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2021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의 신규 이용자를 모집한다.
9일 홍성군에 따르면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시각장애인안마, 신규 사업인 엄마도 엄마가 필요해 등 7개 분야에 315명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부터 최대 150% 이하에 해당하는 가구로 군은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소득기준과 연령기준에 따라 사업별로 선정할 예정이다.
희망자는 2월 15일부터 2월 17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서비스 제공기간은 오는 3월 1일부터 사업별로 6개월 또는 12개월간 이용이 가능하며 바우처를 지원하고 이용자가 직접 서비스 제공 기관을 선택해 서비스 이용할 수 있다.
복성진 복지정책과장은 “주민들의 수요에 부합하고 만족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관심이 있으신 주민들께서는 적극적으로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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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 설 명절 맞아 모범군민 효행부문 군수표창
홍성군청
[국회의정저널] 핵가족화와 가족관계 단절 등으로 경로효친 정신이 희미해져가는 가운데 홍성군이 설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효 문화확산에 기여한 모범군민을 선발해 표창패를 전수했다.
9일 이날 김석환 홍성군수는 효행을 실천해 건전 사회기풍 조성에 기여한 홍성읍 조정행 씨를 효행부문 모범군민으로 선발해 그간의 선행에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조정행 씨는 어린 시절 가정형편이 여의치 않아 남의 집 일을 하면서도 노모의 수술비용을 마련하고 직접 극진히 보살피는 등 어머니에 대한 남다른 효를 실천해왔다.
어려운 생활 속에서도 효심을 잃지 않은 조 씨의 일화는 지역신문에도 기재돼 주위의 귀감이 됐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모범 군민을 적극 발굴·표창해 그 노고를 치하하며 업적을 기억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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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 전승희의원 경기꿈의대학 운영개선 방안 모색 정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 전승희의원 경기꿈의대학 운영개선 방안 모색 정담회 실시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전승희 의원은 지난 8일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에서 경기도교육청 마을교육공동체정책과 이종민 장학관 및 실무자들과 함께 형평성과 투명성을 담보한 경기꿈의대학 운영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경기꿈의대학의 운영개선 방안으로써 농어촌 지역 학생들의 공평한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강좌개설에 필요한 최소인원의 탄력적 운용, 지역 특성 반영한 신규기관 확보로 참여율 제고 거점형 강좌의 지속적 확대 및 실시간 쌍방향 온라인강좌 시범운영 실시 등과 회계 투명성 확보를 위해 학교 행정실장을 팀장으로 한 TF 구성으로 정산검토 역할 강화 등이 논의됐다.
전승희 의원은 “농어촌 학생들에게도 방문형 꿈의대학 프로그램의 참여 기회를 충분히 보장할 수 있도록 주말이나 방학 기간을 활용한 프로그램 운영과 회계 투명성 보장을 위한 안전장치로써 공인회계사나 행정사의 2차 회계검증 절차가 필요하다”며 “다수의 학생이 형평성 있게 꿈의대학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하고 투명한 예산집행을 통해 운영 내실화를 기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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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소지역 내 다부처 정책연계 구축지원 공모사업 선정
홍성군, 소지역 내 다부처 정책연계 구축지원 공모사업 선정
[국회의정저널] 홍성군이 ‘소지역 내 다부처 정책연계 체계 구축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정부개별 정책을 지역사회 특성에 맞춰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9일 밝혔다.
다부처 정책연계 구축지원사업은 각 부처별로 나눠 지원되던 사업들을 연계시켜 정책효과를 높일 수 있는 협업과제로 발굴하는 사업으로 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주민자치를 기반으로 한 정책협업 읍·면 혁신 리빙랩을 조성할 예정이다.
특히 선도적인 사회적 농업 네트워크가 구성되어 있는 홍성군은 여느 지역보다 주민자치회 활동이 적극적으로 진행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2013년부터 지역 대표 민·관 거버넌스 ‘홍성통’을 운영해오면서 주민과 함께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해 왔다.
군은 이를 바탕으로 올 한해‘사회적농업과 연계하는 주민참여 지역사회통합돌봄체계를 구축’을 목표로 다부처·다부서 정책협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사회적농장을 중심으로 주민생활에 반드시 필요한 돌봄연계정책 수요를 발굴해 제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종수 정책기획팀장은 “해당사업을 통해 주민자치 기반 민·관 거버넌스 정책협업체계 구축에 만전을 다해, 주민생활 개선을 위해 절실한 정책들이 효과적으로 연계되고 발굴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선용 기획감사담당관은 “기초자치단체 및 생활권 대상으로 포괄적인 정부 지원정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우리 군에서도 이를 종합적으로 기획·연계하는 행정역량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군민과 함께 우리 스스로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적극적으로 제안하는 세련된 정책협업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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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준공 눈앞
고창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준공 눈앞
[국회의정저널] 전북 고창군이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사업의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고창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은 기존 매립시설 포화와 환경부의 쓰레기매립 제로화 정책에 따라 153억원을 투자해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공정율99%로 시운전 중이다.
소각시설은 2015년부터 행정절차 이행 후 2019년 1월 착공했지만, 주변지역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혀 1년여간의 진통 끝에 공론화를 통해 갈등을 해결했다.
지난해 6월 공론화 합의결과 발표 후 폐기물처리시설 주변지역지원 조례 개정 소각시설의 대기오염 방지시설 보완 매립장 정비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주민감시요원 복무규정 제정 등 합의사항을 이행하고 있다.
현재는 주민지원협의체 구성을 추진 중에 있어, 협의체가 구성되면 소각시설 주변지역에 대한 추가 지원사업도 실시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해 11월부터 운영인력을 채용해 기술교육과 시운전을 실시하고 타 지자체 소각시설 견학 등 근무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고창군 환경시설사업소 관계자는 “소각시설이 완료되면 안정적이고 위생적인 폐기물처리와 투명한 관리로 환경과 건강을 염려하는 군민들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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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미래 가치를 품은 산림자원 조성사업 ‘집중’
고창군, 미래 가치를 품은 산림자원 조성사업 ‘집중’
[국회의정저널] ‘숲과 나무의 도시’ 전북 고창군이 미래가치를 품은 경제성 높은 산림 가꾸기 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9일 고창군에 따르면 올해 숲가꾸기 등 산림자원 조성 등에 19억9500만원을 투입한다.
숲가꾸기는 천연림과 인공조림지의 나무가 건강하고 우량하게 자랄 수 있도록 솎아베기나 가지치기 등의 작업을 진행해 숲을 가꾸고 키우는 사업을 말한다.
풀베기와 덩굴 제거 등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활동도 포함된다.
경제성이 낮은 나무를 높은 나무로 바꾸는 것 역시 숲가꾸기에 해당한다.
올해 고창군 숲가꾸기 사업은 조림지가꾸기 710㏊, 어린나무가꾸기 100㏊, 큰나무가꾸기 30㏊, 산불예방 숲가꾸기 50㏊, 공익림가꾸기 80㏊로 총 970㏊ 산림을 관리한다.
앞서 지난해는 조림지가꾸기 600㏊, 어린나무가꾸기 100㏊, 큰나무가꾸기 200㏊의 숲가꾸기를 추진했다.
숲 가꾸기는 각종 재해 예방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숲 가꾸기를 통해 나무들 사이에 적절한 밀도를 조정해주면 산불이 급속히 확산하는 것을 막아줘 대형 산불 발생 확률을 낮춰준다.
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도시 내·외곽 산림과 생활권 주변 등에 80㏊ 규모의 공익림가꾸기를 시행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도록 산림을 조성·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림사업으로는 경제수, 미세먼지저감, 큰나무공익로 모두 46㏊ 산림에 12만1000그루의 나무를 지역과 기후를 고려해 경제성과 공익가치가 높은 수종으로 심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창군청 김성근 산림공원과장은 “숲가꾸기와 조림사업을 통해 나무 생장이 빨라져 고급재를 생산할 수 있으며 생태적으로 건강한 숲으로 개선될 수 있다”며 “향후 탄소배출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만큼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동의를 바라고 고창의 산림자원이 장래의 경제적 가치를 높이고 잠재력이 풍부한 숲으로 거듭나도록 가꾸겠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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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농산물 통합마케팅 활성화 위해 각종 지원사업 추진
고창군청
[국회의정저널] 전북 고창군이 지역 농산물의 효율적인 유통과 시장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산물 통합마케팅 활성화’에 총력전을 펼친다.
올해는 통합마케팅 출하실적 600억원을 목표로 총 14개 사업 33억2000만원을 지원한다.
고창군은 매년 통합마케팅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에는 통합마케팅 출하실적 461억원으로 전년 대비 103%가 증가하는 놀라운 성장을 보였다.
올해도 생산자 조직화와 통합마케팅 활성화 농산물 공동출하 확대 지원 농산물 공동작업 지원체계 확충사업 등을 추진해 농산물 유통구조의 효율성을 높인다.
특히 참여농가에겐 안정적인 농산물 출하와 유통비용 절감 효과로 농가 경영안정과 지역 농산물의 가격 경쟁력 강화를 가져다줄 전망이다.
또 농산물 전자상거래 택배비 지원과 생물권보전지역 농산물 유통 포장재 지원사업 등도 추진하고 있다.
앞서 군은 지난달 말 고창군원예발전협의회를 열어 통합마케팅 관련 지원사업의 세부계획을 검토·확정했다.
통합마케팅 수수료를 전년 대비 0.25% 낮춘 1%로 결정해 참여농가의 유통비용을 경감하는 등 고창농산물 통합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머리를 맞대는 자리를 가졌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통합마케팅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지원해 고창군의 명품농산물을 일원화된 유통창구로 집중출하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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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고인돌박물관·판소리박물관’ 스마트박물관으로 탈바꿈
고창군 ‘고인돌박물관·판소리박물관’ 스마트박물관으로 탈바꿈
[국회의정저널] 세계적으로 가치를 인정받는 고창의 고인돌, 판소리 유산이 첨단 디지털 기술과 만난다.
9일 고창군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스마트 박물관 기반조성 공모사업’에 고창 고인돌박물관, 판소리박물관 2곳이 선정돼 2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사업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해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를 제공해 박물관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공모사업 선정으로 5G,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고창 고인돌박물관 스마트 App구축 사업’에 탄력이 기대된다.
박물관은 전시 정보와 세계유산 고인돌유적 정보의 디지털아카이브 DB를 제작해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즐기는 전시 안내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고창판소리박물관’에선 ‘인공지능 판소리 큐레이션 AR 전시관람 앱 제작사업’이 진행된다.
AR·AI 기반 대화형 인공지능을 통해 판소리의 역사를 설명할 때 다국어 음성안내뿐 아니라 수어 영상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모든 안내와 문화해설 진행 시 음성과 함께 자막을 동시에 만나볼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시공간의 제약에서 벗어나 실제 박물관 전시와 유물, 유적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 확인 가능해 모든 관람객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미래기술을 활용한 박물관의 새로운 콘텐츠로 세계유산 고창 고인돌유적, 판소리 등 한반도 첫수도 고창군의 역사문화자원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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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지역협의체 회의
군포시청
[국회의정저널] 군포시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한 민관 협력 등 사전 준비를 본격화했다.
군포시는 2월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한대희 시장을 비롯해 원광대산본병원과 지샘병원, 지역의사회, 간호사회,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예방접종 추진을 위한 지역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협의체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에 이어 코로나19 임시예방접종 사업 안내, 각 기관과 단체별 역할 분담, 의료진 등 인력확보, 이상반응 시 응급체계 구축 방안 등이 심도있게 논의됐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시민들이 혼란없이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접종받을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정부의 백신접종 일정에 따라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지역협의체는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안전 접종을 목표로 예방접종을 위한 계획수립 및 시행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며 지역사회와의 소통창구 역할도 담당하게 된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의료진과 고령층을 필두로 접종이 시작될 예정인데, 정부의 백신 물량공급 계획에 따라 대상별 접종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고 시 관계자는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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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설맞이 ‘안전문화 캠페인’ 전개
공주시, 설맞이 ‘안전문화 캠페인’ 전개
[국회의정저널] 공주시는 최근 산성시장 문화공원 일원에서 ‘즐거운 설 명절 안전하게 보내기’를 주제로 안전문화 캠페인을 전개했다.
9일 시에 따르면, 이날 캠페인은 김정섭 시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 직원들과 자율방재단 및 인명구조대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상태에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생활 속 안전위협 요소 차단을 위한 안전신문고 활용방법과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 등의 정보가 담긴 홍보물과 홍보용품을 배부하는 등 대시민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한, 국제안전도시 공인 이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안전증진사업을 알리고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 만들기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이상률 시민안전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생활안전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연휴기간 동안 가정 내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비대면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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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설맞이 환경정화활동 및 캠페인 전개
공주시, 설맞이 환경정화활동 및 캠페인 전개
[국회의정저널] 공주시가 설 명절을 앞둔 9일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고 시민의식 전환을 위해 환경정화활동 및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는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성시장 주변과 광장, 화단, 제민천변 등을 대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벌여 쓰레기 약 1톤가량을 수거했다.
또한, 쓰레기 감량 및 자원 재활용 운동 음식물류폐기물 감량 캠페인 하루10분 내 집·내 상가 앞 청소하기 운동 등 ‘깨끗한 공주,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홍보 캠페인도 병행 실시했다.
한편 시는 설 명절 연휴기간을 포함해 오는 17일까지 쓰레기관리 종합대책을 수립, 상황실과 기동처리반을 운영하고 재활용품 적체 방지, 쓰레기 특별수거체계 구축, 불법투기 단속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희진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설맞이 환경정화활동 및 캠페인은 공무원이 솔선수범함으로써 깨끗한 공주 만들기에 자율적 참여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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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핀셋 지원
군포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핀셋 지원
[국회의정저널] 군포시가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위기 극복을 위해 행복지원자금을 지급한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2월 9일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 이같은 내용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소상공인 행복지원자금 지원계획’을 발표했다.
한대희 시장은 “어떻게든 코로나19를 이려내려고 피눈물나는 고통을 겪고 계신 소상공인들에 마음 아플 따름”이라며 “가능한 예산을 총동원해서 자영업자 등 소상공인들을 지원해드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대희 시장은 “지원 대상은 관내 집합금지업소와 영업제한업소 등 5,430여 곳으로 집합금지업소는 100만원, 영업제한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제한 횟수에 따라 50만원에서 100만원을 지원해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 시장은 “이번 행복지원자금 액수가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닐 것이지만, 그래도 소상공인들의 경영위기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시는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방안을 다각적으로 검토해나겠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재난지원금 성격으로 100만원이 지급되는 집합금지업소는 유흥업소 5개 종류와 노래연습장, 실내스탠딩공연장, 직접판매홍보관, 실내체육시설, 학원·교습소 등이다.
영업제한업소의 경우, 지난해 8월과 지난 연말 등 두차례 영업제한을 받은 식당과 카페, PC방, 독서실, 스터디카페, 직업훈련기관 등은 100만원, 지난 연말 영업제한을 받은 이미용업과 오락실, 멀티방, 놀이공원, 워터파크, 목욕장업, 상점·마트, 숙박업 등은 50만원이 지급된다.
신청 자격은 2020년 12월 31일 이전에 개업한 소상공인으로 신청일 현재 사업을 운영하고 있어야 하며 집합금지와 영업제한조치를 위반하지 않은 업체여야 한다.
신청요건에 부합하지 않거나 중복수급, 또는 부정수급인 것으로 확인되면 지원금이 환수된다.
행복지원자금은 온라인의 경우 2월 22일부터 3월 5일까지 군포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 접수한 후 서류확인 등을 거쳐 2월 24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이어 온라인 미신청 사업체와 대상 명단에서 누락된 사업체는 3월 8일부터 3월 12까지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역시 서류확인 등을 거쳐 순차적으로 지급된다.
소요 예산 48억 9천여만원은 전액 시비로 충당한다.
군포시는 신속하고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일자리경제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행복지원자금 운영단을 구성해 지급이 종료될 때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소상공인 행복지원자금 지원은 군포·안양·의왕 3개시 합의에 따른 것이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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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설맞이 사회복지시설에 위문 펼쳐
영천시, 설맞이 사회복지시설에 위문 펼쳐
[국회의정저널] 영천시 최기문 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집중 위문 기간을 지정해 나자렛집 등 28개소 사회복지시설에 과일과 떡국떡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노숙인 복지시설인 ‘성모자애원 나자렛집’과 정신요양시설인 ‘마야정신요양원’에 방문해 시설 입소자의 외출·외박 및 외부인 면회제한으로 가족의 품이 그리운 입소자의 안부를 살피고 종사자분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시설 내부 진입을 제한하고 외부에서 위문품을 전달해 바이러스에 취약한 시설 내 입소자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또한, 최소 인원만 방문해 시설 종사자·입소자들과의 접촉을 줄이고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위문 활동을 진행했다.
최기문 시장은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치고 힘든 상황이지만,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보살펴 나가겠다”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보다 깊은 애정과 넓은 관심을 가져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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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유구전통시장’ 문화관광형시장 공모 선정
공주시, ‘유구전통시장’ 문화관광형시장 공모 선정
[국회의정저널] 공주시는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문화관광형시장 공모사업에 유구시장이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문화관광형시장 사업은 지역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해 특색 있는 시장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유구전통시장은 공모 신청한 전국 30개 시장 중 당당히 1위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에 따라 유구시장에는 앞으로 2년간 최대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문화 관광 역사와 연계한 시장투어코스 등 문화콘텐츠 개발과 시장 대표 상품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고객지원센터와 고객쉼터 등의 공공시설 및 편의시설 설치, 체험프로그램 개발 운영, 홍보·마케팅 등 특화상품의 판로개척 지원 등을 통해 문화관광형시장 기반을 조성한다.
김정태 경제과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유구전통시장의 자생력 및 경쟁력을 더욱 높여나가고 산성시장과 더불어 활력 있는 시장, 전국 대표 시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