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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코로나19 피해 운수업계 종사자·집합금지업소 긴급지원
김천시, 코로나19 피해 운수업계 종사자·집합금지업소 긴급지원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운수업계 종사자 및 집합금지 업소를 대상으로 예비비 3억 5천만원을 긴급 투입해 자체 재난지원금을 지원한다.
우선, 법인택시기사를 대상으로 정부버팀목자금으로 지원받은 개인택시업계 종사자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시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설명절 전 지원된 정부 소득안정자금 50만원에 더해 50만원을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승객감소 및 사납금 감소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법인택시회사에도 택시운행대수당 50만원씩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으로는 4개 법인택시법인 131대와 운전기사 123명으로 총 1억 2,70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피해가 누적되고 있는 관내 등록된 전세버스운송사업자 및 전세버스운송업체에 소속된 운전기사를 대상으로 생활안정을 위해 각각 50만원씩을 지원한다.
이는 도 보조사업으로 김천시에서는 선제적으로 시비 70% 부담금에 대해 예비비를 풀어 긴급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으로는 8개 업체와 운전기사 113명 정도로 총 1억 1,300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더욱이 작년 12월부터 유흥시설에 대한 강력한 영업중단 권고 및 집합금지 조치에 따라 정부정책에 적극적으로 협조했으나 타 업종과 달리 코로나 19 피해업소 세금면제 및 융자지원 제도 제외, 장기간 집합금지 등으로 현재 인건비, 임대료 등 고정비용 부담 뿐 아니라 생계유지 자체가 어려운 집합금지 업소에 100만원씩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지원대상은 지난해 12월 24일부터 올해 2월 14일까지 집합금지 조치를 이행한 업소 144개소로 총1억 4,400만원 정도가 지원되며 전년도 12월24일 이전에 휴업 및 폐업하였거나 코로나와 상관없이 영업을 하지 않았던 업소, 집합금지 조치 위반업소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지원책이 현장의 고충을 해결하기에 충분치는 않겠으나, 유독 추운 겨울을 혹독하게 지내고 있는 소상공인과 운수업계 종사자에게 조금이나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며 차후 추경편성시 정부 4차 재난지원금 지원계획에 따라 추가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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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야’ 최강희, 응급실 심정지 상태로 실려온 주인공?
비욘드제이
[국회의정저널]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가 주인공 최강희의 심정지 오프닝으로 깜짝 충격을 선사한다.
17일 ‘안녕? 나야’ 제작진은 극중 반하니를 연기하는 최강희가 응급실에 다급하게 실려온 스틸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슬픈 눈물을 보이는 스틸까지 함께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 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오늘밤 9시30분 대망의 첫방송을 시작한다.
공개된 스틸에는 갖가지 의료기기를 몸에 장착한 채 의료진에 둘러싸여 응급처치를 받고 있는 하니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누구보다 슬픈 눈물을 흘리고 있는 하니의 모습은 어딘가 짠한 동정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오프닝부터 위기 상황에 놓이고 가장 슬픈 눈을 하고 있는 그녀에게 무슨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원치 않는 인생의 비수기 시절을 살며 어제와 같은 오늘에 안도하는 하니에게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진 건지, ‘이번 생은 폭망했어’를 외치는 하니의 외마디 비명의 실체에 관심이 모아진다.
제작진은 “심정지 오프닝을 시작으로 하니에게 폭격하듯 연속으로 쏟아지는 불운들이 밀려든다.
턱 밑까지 차오른 인생의 비수기 시절과 이를 힘겹게 버티는 하니의 현실을 구체적으로 묘사한 것으로 하니의 심정에 밀착되어 시청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안녕? 나야’는 그 누구도 아닌 내가 나를 위로하며 얻게 될 온전한 용기와 자기 긍정이라는 온화하지만 힘 있는 메시지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21년 KBS 기대작이다.
고른 연령층에서 신뢰와 지지를 얻고 있는 감성연기의 달인 최강희와, 소년미에서 남성미까지 다양한 매력을 갖춘 김영광이 남녀 주연으로 출연한다.
또한 어린 나이를 잊을 만큼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필모그라피를 써내려 가고 있는 이레와, 매작품마다 미친 캐릭터 소화력으로 주목받는 음문석의 조합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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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수원·용인·창원 손잡고 ‘중앙정부 차원의 특례시 추진기구 구성’강력 촉구
고양시, 수원·용인·창원 손잡고 ‘중앙정부 차원의 특례시 추진기구 구성’강력 촉구
[국회의정저널] 고양시를 비롯한 수원·용인·창원 등 4개 특례시가 17일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간담회를 열고 중앙정부 차원의 특례시 추진기구를 구성해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고양시 등 4개 특례시는 간담회에서 중앙부처가 가진 여러 사무와 권한을 이양하려면 중앙부처 간의 조율이 필요하고 이를 조율할 강력한 추진기구가 없다면 특례시에서 아무리 특례사무를 발굴하더라도 무용지물이 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특례시 차원에서 일일이 사안별·부처별로 대응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고 일관된 정책 추진을 위해서는 중앙정부 차원의 특례시 추진기구가 반드시 존재해야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재준 고양시장·염태영 수원시장·백군기 용인시장·허성무 창원시장 등 4개 특례시 시장과 심상정·한준호·홍정민·이용우의원 등 4개 시 지역구 국회의원, 이길용 고양시의회 의장 등의 4개 시의회 의장이 참여했다.
4개 특례시의 시장, 국회의원, 시의회 의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특례시 추진에 뜻을 모았다.
이 밖에도 간담회에서는 인구100만 특례시 위상에 걸맞은 행정·재정적 권한의 법제화를 위해 단기적으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을, 중장기적으로는 지방일괄이양법 제정 및 지방분권법·개별법 개정을 논의했다.
아울러 정부와 국회를 설득하고 실시간으로 현안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각자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을 비롯한 4개 특례시 시장은 특례사무에 대한 행정·재정적 권한 발굴하는 것은 물론, 특례시 권한이양의 당위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기로 했다.
지역구 국회의원들은 특례사무 이양을 위한 소관 상임위에 대한 협력을, 시의회에서는 조례제정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특례시 시장·국회의원·시의회 의장 등 릴레이 인터뷰를 통해 특례시에 대해 시민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로 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광역자치단체도 할 수 있고 특례시도 할 수 있는 특례 사무를 발굴하고 상호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연구해 발전시켜나가는 것도 특례시를 조기에 정착시키는 하나의 방법”이라며 “4개 시와 지역구 국회의원·시의회가 임무를 분담해 남은 기간 특례시 권한을 확보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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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 행복을 담아 시민여러분께.
공원에 행복을 담아 시민여러분께.
[국회의정저널] 안양시는 올해도 지역곳곳에 공원을 정비 및 조성해 시민 행복지수를 높인다.
시는 먼저 안양시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 부속 낙원어린이공원을 생태놀이터로 조성한다.
생태놀이터는 도심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의 테마공간으로 지난해 박달권역인 석수어린이공원과 호계권역의 목련어린이공원을 생태놀이터로 조성한 바 있다.
세 번째 생태놀이터가 될 낙원어린이공원에는 자연친화적 소재를 중심으로 한 놀이 및 편의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특히 장애인복지시설이 인접한 관계로 휠체어를 타고도 즐길 수 있는 무장애놀이시설이 선보여질 예정이다.
시는 4억8천만원을 들여 오는 6월 착공해 10월 준공할 계획으로 있다.
설치 된지 20년을 훌쩍 넘겨 시설전반이 노후한 부흥동 관악어린이공원과 귀인동 꿈마을어린이공원, 희성어린이공원은 리모델링이 추진된다.
시는 사업비 20억5천만원을 들여 올해 10월까지 이 세 곳 공원의 놀이시설을 안전하면서도 창의력증진에 도움 되는 상상조합놀이대를 설치하고 탄성형으로 바닥을 재포장할 예정이다.
또 수목으로 공원주변을 감싸고 수풀과 물이 어우러지는 친수공간을 신설하며 LED 경관조명으로 밤을 비추게 된다.
특히 희성어린이공원에는 친수공간이 함께한다.
이와 더불어 동안·마분 어린이공원과 부림어린이공원, 새샘과 꿈동산·양지어린이공원, 교화어린이공원 등 노후한 시설로 안전사고 위험이 있다고 판단된 8개 어린이공원에 대해서도 오는 5월부터 7월 사이에 현대식 놀이시설로 교체한다.
이곳 역시 안전을 겸비한 탄성형으로 바닥이 새롭게 깔린다.
등산로가 있는 호계공원에 대해서는 급경사로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구간일대에 데크를 신설하고 안전난간대와 의자 등을 보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해 지하 공영주차장 조성과 함께 안양의 기부상징 공간으로 리모델링한 안양4동 삼덕공원을 경관조명으로 장식해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밤 시간 대 멋진 조명 빛을 선사함으로써 인근의 중앙시장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오색빛깔과 형형색색의 경관조명은 상징탑 주변에 집중 설치된다.
또 이 일대에는 자가발전 모노레일과 목재재질의 놀이대가 새롭게 들어서며 아늑함을 가져다 줄 조경수목이 조성될 예정이다.
경광조명이 설치되는 상징탑은 삼덕공원 전 부지에 있던 당시 환경오염시설이었던 삼덕제지 공장의 굴뚝이었음을 의미한다.
시는 사업비 10억원을 확보한 가운데 올해 상반기 중 주민설명회와 실시설계를 마쳐, 8월 착공해 12월 중 완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마음의 안정을 달래줄 휴식공간이 어느 때보다 필요할 걸로 본다며 주택가 주변을 중심으로 한 힐링공간 조성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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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국제안전도시 재공인 추진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국제안전도시 재공인을 위해 최근 학술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국제안전도시는 ‘모든 사람은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동등한 권리를 가진다’는 WHO 선언을 구현하기 위해 1989년부터 시작한 지역사회 안전증진사업이다.
국제안전도시 공인은 모든 시민의 손상예방과 안전증진을 위해 체계적인 사업을 수행하는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스웨덴에 있는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의 심사를 거쳐 이뤄진다.
특히 공인 후 사업의 지속성을 보장하기 위해 5년 주기로 재공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
광주시는 2016년 4월28일 국내 11번째, 세계 365번째로 ISCCC로부터 국제안전도시로 공인 받았으며 안전증진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주요 사업으로는 광주시의 99개의 기관· 단체가 합동으로 손상 사망률 감소를 위한 138개 안전증진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재해·재난, 폭력예방, 자살예방, 학교안전, 노인낙상, 도로교통사고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 합동 6개의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198차례의 분과회의를 개최하는 한편 안전문화 3·3·3시민운동 등 안전증진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광주시 총사망자 대비 사고손상 사망자는 9.1%로 2010년 대비 4.2%, 2015년 대비 0.7% 감소했으며 행정안전부의 지역안전지수 향상과 재난안전관리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등 성과를 거뒀다.
올해로 국제안전도시 공인 5년차를 맞은 광주시는 재공인을 위해 지난 15일 전문기관에 학술용역을 맡겼다.
용역에서는 시민들의 손상현황과 추이 분석, 7가지 공인기준에 적합한 안전사업 성과 평가 등 손상자료를 분석해 맞춤형 손상감시체계를 구축하고 공인심사자료를 작성한다.
손상감시체계는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다 다치는지 손상을 일으키는 모든 정보를 파악해 신뢰성 있는 지표를 산출하고 독자적인 성과분석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안전증진사업의 발전과 고도화 전략 마련이 가능하며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정책과 사업들을 도출해 시민들에게 제공 할 수 있다.
광주시는 이러한 내용의 용역결과를 토대로 올해 하반기에 ISCCC에 공인을 신청할 예정이다.
문범수 시 시민안전실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행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지역 구성원들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이번 국제안전도시 재공인과 손상감시체계 기반 마련으로 보다 효과적이고 한 단계 고도화된 안전증진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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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읍 산불감시원 이웃돕기 물품 기탁
사천읍 산불감시원 이웃돕기 물품 기탁
[국회의정저널] 사천읍 산불감시원 6명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라면 12박스를 17일 사천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한 라면은 산불감시원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이다.
산불감시원들은 지난 11월부터 6개월여 동안 산불예방 시민계도 활동과 산불진화 초동대처 등 산불 없는 사천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평소 산불업무를 수행하는 중에도 틈틈이 등산로와 공원 등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자발적으로 수행해 귀감이 되어 왔다.
산불감시원들은 “우리 감시원들 모두가 형편이 그리 좋지는 않지만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성금을 모았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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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올해 55억원 투입 일자리 등 청년정책 적극 시행
해남군, 올해 55억원 투입 일자리 등 청년정책 적극 시행
[국회의정저널] 해남군이 청년 인구증대와 안정적 정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청년정책 추진을 본격화하고 있다.
군은 오는 2025년까지 5개년에 걸친 정부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에 따라 청년 일자리와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대분야 시행계획을 수립,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올해 청년정책에 55억원을 투입해 청년 일자리 등에 지원할 계획으로 지역발전 원동력이 될 인구증대의 실마리를 풀어내겠다는 방침이다.
우선 청년 일자리 확대와 역량강화를 위해 특색있는 청년 일자리 사업이 추진된다.
청년 일경험 드림 사업, 해남형 청년 창업지원, 언택트시대 웹셀러 청년 창업지원, 두드림 청년 창업지원, 전남 청년 마을로 프로젝트, 사회경제적기업 청년 매니저 운영 사업 등 다양한 지원사업으로 청년들의 취·창업 길을 열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청년들의 주거안정을 위한 해남형 청년 주거비 지원사업, 신혼부부 보금자리 대출이자 지원사업,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사업 등을 추진한다.
경력단절 여성 직업훈련과 해남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사업,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 사업, 해남미남 청년 SNS 서포터즈 운영, 청년정책협의체 운영 등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 교육 사업도 펼쳐진다.
특히 청년들의 소통공간이 될 해남군 청년센터를 오는 6월 준공할 예정으로 일자리 카페, 꿈꾸는 청춘 클래스 프로그램 운영, 청년 어울림 한마당 개최 등 청년들이 다양한 정책을 논하고 실행할 수 있는 자유로운 공간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지역 청년의 정보 교류, 자원 연계, 인적자원 교육 등 다목적 사용이 가능한 복합공간인 청년 플랫폼 조성 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해남군 청년 정주여건 개선과 일자리 창출 등이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명현관 군수는 “지역발전의 활력소가 될 청년 인구의 유입과 정착을 위해 새로운 청년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예정으로 다양한 분야의 협업을 통해 효육적인 청년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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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사업 추진
여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여주시는 대기질 개선을 통한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2021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사업을 개시했다.
사업규모는 전년 1,300대에서 대폭 확대한 2,700대이며 2월 17일부터 예산 소진시까지 접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경유사용 배출가스 5등급차량 또는 2005년 12월 31일 이전에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이다.
특히 올해 달라지는 내용은 취약계층, 소상공인, 영업용차량 및 저감장치 부착불가 차량에 대해는 최대 지원금액을 600만원까지 차종별, 연식에 따라 지원한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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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실천, 행복 두 배
나눔 실천, 행복 두 배
[국회의정저널] 평택시 비전동 소재 백년불고기는 17일 지역 내 거주하는 한부모 가족 및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이웃을 위해 소불고기 도시락 20인분을 비전2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백년불고기는 현재 다른 지역에서도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매월 소불고기 도시락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작년 평택시 비전동에 백년불고기 분점을 내면서 비전2동 저소득 가정을 위해 소불고기 도시락 20인분을 매월 기탁할 예정이다.
김성균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보람을 느끼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지금이 행복하다”고 말했다.
정해영 비전2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나눔에 참여해주신 백년불고기 김성균 대표께 감사드리며 도움의 손길이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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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욱 오산시장 17~19일 새해 시정설명회
곽상욱 오산시장 17~19일 새해 시정설명회
[국회의정저널] 곽상욱 오산시장은 2월 17일 중앙동을 시작으로 민선7기의 시정 주요 성과를공유하고 2021년 시정목표와 비전을 제시하는 시정설명회를 열었다.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이번 시정설명회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상황을 고려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했다.
또한 오산시 유튜브 채널을 통한 라이브 방송을 병행해 코로나 확산 위험은 줄이고 소통의 질은 더욱 높이는 효과를 거뒀다.
‘도시가 살아나고 미래를 키워가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시정설명회에서는 힘찬 경제도시, 어울림 복지도시, AI 교육도시, 녹색 환경도시, 스마트 안전도시 구현을 위한 핵심 사업들이 프리젠테이션 자료와 함께 상세히 소개됐다.
특히 수도권 남부의 핵심 관광인프라 조성을 통해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지역경제에 활력이 넘치는 오산을 위해 최고의 도약을 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진“시민과의 대화”시간에는 시정 현안사항과 생활 속 불편사항에 대해곽상욱 오산시장과 지역 주민이 서로 질의 답변을 주고받는 시간을 가져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견디면서도 확산 방지에 협조한 시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올 한해는 코로나19를 성공적으로 극복하고 2021년 오산의 꿈이 완성되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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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교육재단 ‘청년 창업실무 온라인 교육’ 실시
오산교육재단 ‘청년 창업실무 온라인 교육’ 실시
[국회의정저널] 오산교육재단은 오는 19일부터 시민 대상으로 ‘미래교육 아카데미 : 청년들을 위한 창업 실무 온라인 교육’을 실시한다고 알렸다.
미래교육 아카데미는 시민, 교사, 학생을 대상으로 수강 대상별 필요한 이론뿐만 아니라 실전 경험을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미래교육 아카데미의 청년 창업실무 온라인 교육은 창업에 관심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사업계획서 작성과 코칭부터 기업 운영의 실제 및 우수사례 특강까지 총 5회기 10시간에 거쳐 진행된다.
참여자들에게는 사업계획서 작성과 피드백 컨설팅에 더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공모하는 국가지원 예비창업패키지 참여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나아가 교육 종료 이후에는 한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와 협업해 프레젠테이션 교육과 멘토링 교육을 참여자들이 받을 수 있도록 진행할 방침이다.
오산교육재단 조기봉 상임이사는 “청년들이 창업 활동에 목표와 가치관을 적용해 평소 하고 싶었던 창업 아이디어를 실제로 진행함으로써 삶의 질이 향상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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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공공 와이파이존 확대로 무료 와이파이 ‘팡팡’
오산시 공공 와이파이존 확대로 무료 와이파이 ‘팡팡’
[국회의정저널] 오산시는 주민들이 많이 다니는 공공생활권역에 공공 와이파이 설치 지역을 확대하고 무료 공공와이파이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에 설치한 공공 와이파이 지역은 어서오산 휴센터, 스미스 평화관, 세마역 공영주차장, 소리울도서관, 오산 스포츠센터, 유엔군 초전기념관이며 6개 공공장소에 와이파이존을 확대 설치함으로 시민을 위한 편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오산시는 시민들에게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0년까지 주요 공공장소 65개소 및 82대 버스에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한 바 있으며 이번에 6개소를 추가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한 와이파이는 다수의 이용자가 접속해도 안정적인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기가급 속도로 무선접속장치 22대를 전액 국비를 지원받아 구축했다.
이용방법은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 휴대용 단말기의 무선인터넷 설정에서 ‘Public WiFi Free’를 선택하면 이동통신사와 관계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김영택 정보통신과장은 “올해 유동인구가 많은 버스정류장 등 주요 시설물을 대상으로 약 60개 소에 확대 구축할 계획이 있으며 공공와이파이존의 지속적 확대로 시민의 통신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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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해소로 에너지 복지행정 구현
평택시청
[국회의정저널] 평택시는 도시가스를 공급받지 못하는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도시가스 공급 사업과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 사업으로 에너지 복지사업을 추진한다.
평택시의 도시가스 평균 공급률은 경기도 평균을 상회하고 있으나 일부 읍·면지역 등은 공급배관투자 대비 경제성이 낮아 도시가스 공급률이 저조한 실정이다.
취약지역 공급을 위한 2021년 배관망사업은 진위면 마산1리 등 6개 구간 4.2㎞를 신설하며 사업비는 22억3천2백만원으로 179세대에 도시가스가 공급될 예정이다.
그리고 ‘평택시 도시가스 공급 취약지역 지원에 관한조례’에 따라 지원하는 사업은 사업비 13억3천3백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년 사업 신청은 현재 공고중이며 오는 26일까지 기업지원과 또는 해당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받고 있다.
보조사업 대상지 선정은 신청지를 검토한 후 평택시 도시가스공급 심의위원회에서 선정할 예정이며 공급률이 낮은 읍·면지역을 고려하고 가구당 보조금이 낮은 지역을 우선적으로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평택시는 도시가스 배관과 거리가 멀어 공급이 어려운 농촌마을에 LPG소형저장탱크 배관망사업으로 2015년부터 21억7천만원을 지원해 6개 마을 316세대에 지원사업도 벌이고 있다.
2021년에는 포승읍 홍원7리 35세대에 LPG소형저장탱크 보급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장선 시장은 “시민들의 연료비절감과 안정성 및 편리성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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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판로 개척 원하는 경기도 중소기업 모두 모여라
경기도-경기도주식회사 대형 온라인몰 입점사 모집 안내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올해 온라인 유통몰, SNS 기반 공동구매 채널 등 온라인 판로지원을 희망하는 경기도내 중소기업을 찾는다.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2021년 온라인 판로지원사업’을 통해 온라인 유통채널에 입점할 기업과 카카오스토리 등 SNS 기반 공동구매 채널에 입점할 기업을 각각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수한 제품을 보유했지만,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에게 국내 주요 전자상거래 플랫폼 입점을 돕고자 마련됐다.
지원 분야는 ‘대형 유통몰 부문’, ‘SNS 공동구매 부문’ 두 가지다.
대상은 공고일인 2월 17일 기준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이 있는 중소기업으로 국내에서 기획 제조한 제품이나 농업경영체의 제품 등이 이에 해당된다.
온라인 유통채널에 판매가 불가능한 제품은 제외한다.
먼저 ‘대형 유통몰 부문’에서는 판매활성화를 위한 기획전, 광고 행사를 지원한다.
8개 오픈마켓과 네이버스마트스토어 등 다양한 온라인몰 입점을 지원하며 온라인 판매에 필요한 상품 등록과 판매, 정산 등 모든 제반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SNS 공동구매 부문’에서는 역시 카카오스토리와 페이스북 등 SNS 기반 공동구매 채널 입점을 돕는다.
더불어 입점에 필요한 모바일 상세 판매 페이지와 영상 편집 등에 대한 도움은 물론, 채널별 광고 및 입점비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경기도주식회사는 대형 온라인몰과 중소형 온라인몰 입점과 미디어 라이브 커머스 등을 통해 총 거래액 약 94억원을 달성하며 도내 중소기업 수익에 크게 기여했다.
지난해 대형 온라인몰에 입점했던 백종순 드림라이스 대표는 "지난해 경기도주식회사의 도움으로 처음 온라인몰에 입점해 회사 수익에 큰 도움을 얻었다"며 "주변에도 적극 추전할 정도로 감사했고 앞으로도 이런 지원사업이 더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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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상하수도 분야 그린뉴딜 사업 속도낸다.
경상북도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는 17일 23개 시·군 상하수도 사업소장·과장이 참석해 ‘2021년 시·군 상하수도 관계관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상하수도 분야 정책방향을 공유하고 현안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 경북도에서는 도민 모두가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맑은 물을 공급하고 쾌적한 물환경 조성을 위해 상하수도 316개소 사업에 6,253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작년 4,935억원 대비 27% 증가한 금액으로 상하수도 관련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상하수도 분야 그린뉴딜 중점 과제로 수량부문에서는 시설 확충을 통한 보급 확대, 수질 측면에서는 노후화된 시설의 현대화, 기후변화 분야에서는 가뭄·수질·도시침수 등 사고대응체계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상수도 분야에서는 작년 141개소 2,959억원보다 37% 늘어난 167개소 4,07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민의 물 복지를 실현한다.
이를 통해 경북도는 2025년까지 상수도 보급률을 92.9%에서 95%로 높이고 누수율은 24%에서 15% 수준으로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2022년까지 23개 전 시·군에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으로 올해에는 포항, 구미, 영덕, 청도, 예천 등 14개 시·군에 865억원으로 수돗물 공급 전 과정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 수돗물 적수·유충 사고를 예방한다.
하수도 분야에서는 작년 117개소 1,976억원에서 9% 늘어난 149개소 2,177억원의 예산으로 쾌적한 물환경 조성과 태풍·집중호우로 인한 도시침수를 예방한다.
집중호우시 상습침수 피해로부터 안전한 하수도 인프라 확충을 위해 포항시 등 6개 시·군에 2023년 까지 총 1,637억원을 집중적으로 투입해 도시침수대응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올해는 156억원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도시침수대응사업에 신규로 반영된 문경시 하수도정비 중점관리 지역은 금년부터 사업비 292억원을 투입해 우수관로 및 관리체계 등을 정비할 예정이다.
조광래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많은 예산을 확보한 만큼 조기집행으로 지역경제를 살리고 맑은 물의 안정적 공급과 쾌적한 물환경 조성을 위한 상하수도 분야 사업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2021-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