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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는 공정하게, 행동은 청렴하게”
“업무는 공정하게, 행동은 청렴하게”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9일 시청 1층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금품수수, 음주운전 등 공직기강 저해 요인을 예방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설 명절 청렴 캠페인’을 펼쳤다.
오전 7시40분부터 시작한 캠페인에는 이용섭 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 공무원과 감사위원회 직원 등이 참여해 출근하는 공무원들에게 청렴 홍보물을 배부하며 청렴 의지를 다졌다.
이용섭 시장은 “청렴하지 않으면 공정할 수 없고 공정하지 않으면 시민들로부터 신뢰를 얻을 수 없으므로 청렴행정이 모든 행정의 기본이 돼야 한다”며 “이번 설 명절은 전 공직자가 청렴과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광주시는 올해 청렴도 향상을 위해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컨설팅 대상 기관으로 참여하고 시장 직속의 시정혁신추진위원회에서 청렴도 향상 권고문을 준비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광주시는 컨설팅 결과와 시정혁신추진위원회의 권고문 등을 근거로 청렴도 향상 종합 대책을 내실있게 수립·추진해 청렴도 상위권 목표를 달성할 방침이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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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민, 자동차세 연납으로 118억원 절세효과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시민은 지난달 자동차세 연납으로 118억원의 공제혜택을 받았고 차량 1대당 평균 2만8505원을 절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광역시는 지난달 자동차세 연납신청을 받은 결과 지난해 1월과 비교해 4만1091건 증가한 41만2776건이 신청됐고 납부액은 1167억원이라고 밝혔다.
이는 광주시 자동차 등록 대수 69만3200대 기준으로 차량 10대 중 6대가 연납제도를 이용해 자동차세를 납부한 것으로 자동차세 징수목표액 1653억원의 70.6%를 차지한다.
연납신청 건수는 해마다 증가 추세이며 이는 은행금리와 비교할 때 자동차세 연납 공제율이 높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내는 자동차세를 미리 내면 연세액의 9.15%를 공제해 주는 제도로 1월에 연납신청을 놓친 납세자는 3월에는 7.5%, 6월에는 5%, 9월에는 2.5%의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은 구청 세무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해 신청할 수 있고 ARS전화 또는 위택스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김일융 시 자치행정국장은 “자동차세 연납을 이용하면 납세자는 절세효과를 누리고 자치단체는 지역 살림에 쓸 재원을 조기 확보하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효과가 있다”며 “미처 신청하지 못한 납세자들은 다가오는 3월에 연납신청을 하면 이후 과세 기간에 대해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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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 시정 펼친다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행정으로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정 전반에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정책 시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공부문별로 양질의 데이터를 축적하고 분석해 정확한 행정수요를 예측함으로써 정책의 적중성을 높이고 행정의 비효율을 최소화하는 등 시민지향의 빅데이터 체계를 구축 운영한다.
이를 위해 지난달 광주빅데이터통합플랫폼을 개통해 데이터 기반 행정시스템을 갖추고 주민생활, 지역안전, 교통, 관광분야를 중심으로 분석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분석데이터는 교통관리공단 등 관련기관에서 정형데이터를 제공받아 시간과 연령대 등으로 다양하게 분석하고 지도 이미지와 그래프를 포함한 시각적 방법으로 제공한다.
교통 이용량은 버스정류장과 지하철역에서 지난 2년간의 유동인구와 승하차 이용률을 분석하고 인구와 관광분야는 통신사의 통화량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했으며 이를 통해 도시철도2호선 확충과 관련한 대중교통 예상수요나 복지시설 등에 대한 수요예측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사안과 시정 주요현안에 대해 다양한 데이터의 수집과 심층적인 분석을 통해 정확한 정책결정과 사업추진에 활용하고 있다.
분야별 데이터는 정책의 우선순위에 따라 수집하고 국가, 지자체 및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시스템과 데이터의 연계를 통해 더욱 다양한 분석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
축적한 공공빅데이터는 행정기관에서만 활용되는 것이 아니라 시민에게 개방해 시정의 신뢰도와 민간분야의 활용성을 높인다.
시민이 필요로 하는 데이터를 폭넓게 개방하고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등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컨설팅을 통해 창업으로 연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올해 심층적인 빅데이터 분석과 인공지능기술을 활용한 공공서비스 체계를 선도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데이터 플래그십 사업, 행정안전부의 공공빅데이터 표준분석모델 사업 등 중앙부처의 빅데이터 기반 시범과제 공모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또 빅데이터 플랫폼을 재구조화해 교통, 대기환경 등 시민에게 큰 도움이 되는 분야부터 순차적으로 부문별 시스템과 데이터를 플랫폼에 연결하고 시정 전반에 걸친 공공데이터를 축적해 ‘시정의 창’으로서 빅데이터 플랫폼이 기능할 수 있도록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승규 시 스마트도시담당관은 “빅데이터는 4차산업혁명의 기반이자 광주형 인공지능 뉴딜 추진에 연료와 같은 역할을 담당한다”며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인공지능 기반 시민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양질의 빅데이터를 풍부하게 확보하고 과학적인 분석체계를 마련해 글로벌 선도도시 광주를 향한 스마트 시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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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책연구소, 2021 교육정책연구 착수
교육정책연구소, 2021 교육정책연구 착수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은 2021년 교육정책 연구 15개 과제별 현장연구원 전문성 신장을 위한 연수를 지난 8일 유튜브 생방송으로 실시했다.
연수에서는 김훈호 공주대학교 교수가 ‘교육정책 연구방법과 보고서 작성’이라는 주제로 정책연구의 개념과 범위, 절차와 방법 등을 강의했다.
이어 교육정책연구소 연구원 최영철 교사의 사례발표가 있었다.
이번 연수는 2021 교육정책연구 15개 연구과제 착수 보고의 의미를 가지는데, 충남교육청의 정책방향 모색을 위한 11개의 정책연구 과제와 3개의 현장중심 자율연구 과제 그리고 ‘학생들의 인지적 정의적 사회적 변화를 연구’하는 종단연구를 수행한다.
또한 올해는 현장 적합성이 높은 정책연구 추진을 위해 현장연구원제를 실시하는데, 총 120여명의 교직원이 현장연구원으로 참여한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연수가 정책연구 보고서 작성 방향을 결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교육정책의 발전적 대안을 제시하는 현장성 있는 연구를 수행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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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국 관내 도로변 환경정비 실시
건설교통국 관내 도로변 환경정비 실시
[국회의정저널] 건설교통국에서는 지난 8일 건설교통국 직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고속도로 및 국도 25호선 주요 나들목에서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한 잡목제거와 환경정비활동을 진행했다.
구미IC 및 남구미IC와 이어지는 도로 주변과 이마트에서 홈플러스까지 이어지는 인접 고속도로 비탈면, 국도 25호선 주요 진·출입로 등을 중심으로 무단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해 깨끗한 도로환경을 만들기 위한 구슬땀을 흘렸다.
더불어 운전자들의 시야를 확보하고 사고위험을 낮추기 위해 진·출입로 주변의 우거진 잡목도 제거해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는 데 집중했다.
이종우 도로과장은 “추운 날씨에도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도 관내 도로 주변을 세심하게 점검하고 정비하는 데 힘쓰겠다”고 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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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 명절엔 ‘안전’을 선물하세요
구미시청
[국회의정저널] 지역 마스크 제조업체들로 구성된 ‘경북마스크협동조합’이 설립에 관한 모든 절차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
마스크 공급과잉으로 제조업체가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지난 해 8월 구성된 ‘구미 마스크 제조업체 협의회’에서 판로개척 문제에 공동 대응하고 지역기업 간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방안으로 조합결성이 논의됐으며 뜻을 같이하는 17개 기업이 2020년 12. 10일 창립총회를 거쳐 2021월 1일 22일 조합이 설립됐다.
조합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설 명절을 앞두고 각 제조사별 설맞이 선물용 방역 패키지 상품을 출시하고 조합 홍보물을 제작하는 등 마스크 판로개척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구미시는 이러한 조합의 노력에 힘을 보태고 지역기업과 상생협력 분위기 조성을 위해 구미시청 전 부서 및 관내 공공유관기관에 지역마스크업체 상품구매 협조공문을 발송해 지역기업 생산 마스크 구매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대운 구미시 기업지원과장은 “코로나19 최고의 방역책은 마스크 착용이다”며 다가오는 설 명절에는 가족과 친지, 이웃에게 건강을 지키는 선물을 보내고 판로난을 겪는 지역 기업들을 돕는데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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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농지원부 일제정비 연말까지 추진
구미시청
[국회의정저널] 구미시는 농지행정의 기초자료 확립과 농지의 취득·소유 및 이용에 관한 효율적 농지관리를 구축하기 위해 올해 대대적으로 농지원부 일제정비를 실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지원부는 농지현황 및 소유권 등을 기록한 공적장부로서 1,000㎡ 이상의 농지에서 농작물 또는 다년생 식물을 경작하는 농업인·농업법인이 작성대상이며 구성항목으로 농가주 일반사항, 농가 구성원, 농지 현황 등이 기재되어 있으며 농가주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의 행정기관에서 작성 및 관리한다.
구미시는 농지원부 일제정리 실시와 함께 담당직원들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통해 업무 전문성을 확보해 연말까지 정비를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명 농정과장은 “이번 농지원부 일제정비가 공적장부의 기록을 현행화 해 명확한 농업정책 방향 설정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공익직불금 등 각종 보조금 부정수급 차단에 기여토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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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3월1일자 교육공무원 3365명 인사
경상남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9일 유·초·중등 교장급, 교감급, 수석교사, 교사 등 교육공무원 3,365명에 대한 2021년 3월 1일자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경남교육 대전환을 주도할 역량있는 인재를 찾는데 초점을 두고 현장 지원 중심의 조직 운영에 필요한 실무 경험과 업무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임용하고자 노력했다”고 인사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지금까지 준비해 온 미래교육을 본격적으로 펼쳐 나가기 위해 본청 또는 교육지원청에서 폭넓은 교육행정 경험을 갖춘 인재를 재신임했으며 학교통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교육지원청의 학교 지원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에서 6명의 교육장을 선임했다.
주요 인사 내용으로는 본청 학교정책국장에 최병헌, 미래교육국장에 원기복, 교육연수원장에 허인수, 산촌유학교육원장에 전영태, 학생안전체험교육원장에 박희문, 유아교육원장에 윤양수, 낙동강학생교육원장에 박세권, 본청 학교혁신과장에 이외숙, 유아특수교육과장에 양경원, 중등교육과장에 이정숙, 민주시민교육과장에 송호찬씨를 각각 발령했다.
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진주교육장에 박영주, 김해교육장에 김현희, 밀양교육장에 김정희, 의령교육장에 한금조, 남해교육장에 강태석, 합천교육장에 정종화씨를 각각 발령했다.
교육전문직원을 포함한 교장·교감급 관리자 인사 중에서 유치원 원장급 22명, 초등 교장급 160명, 중등 교장급 123명, 유치원 원감급 31명, 초등 교감급 90명, 중등 교감급 109명, 초등 수석교사 21명, 중등 수석교사 34명, 유치원교사 144명, 초등교사 794명, 중등교사 1,836명 등 모두 3,364명이 승진, 전보 또는 전직으로 근무지를 이동했다.
유치원 원장급 인사는 전체 22명으로 원장에서 본청과장 1명 원장에서 유아교육원장 1명 교육연구관에서 원장 1명 교육연구사에서 교육연구관 승진 1명 원장 중임 1명 원장 전보 6명 원감, 장학사에서 원장 승진 11명이다.
초등 교장급 인사는 전체 160명으로 교장에서 국장 1명 교장·장학관에서 교육장 3명 교장·장학관에서 직속기관장 2명 본청 장학관에서 본청 과장 1명 교장·교감에서 장학관 7명 장학관 전보 5명 교육연구사에서 직속기관 교육원장 1명 교장 중임 35명 교장급 전보 60명 교감에서 교장 승진 21명 장학관에서 교장 6명 장학사에서 교장 2명 공모교장 만료에서 교장 승진 11명 공모 교장 5명이다 중등 교장급 인사는 전체 123명으로 교장에서 국장 1명 교장에서 교육장 2명 장학관에서 직속기관장 2명 본청 과장에서 교육장 1명 교장에서 본청 과장 1명 공개채용에서 본청 과장 1명 본청 과장에서 본청 과장 1명 교장에서 교육연구관 1명 교장 중임 21명 교장급 전보 24명 교감에서 교장 승진 28명 장학관에서 교장 12명 장학관 승진 11명 공모교장 만료에서 교장 승진 6명 공모 교장 5명 교육부 일방전입 교육연구관에서 장학관 1명 장학관 전보 5명이다.
유치원 원감급은 전체 31명으로 원감 전보, 전직 13명 교사에서 원감 승진 13명 장학사 전보, 전직 2명 교사에서 장학사 전직 3명이다.
초등 교감급은 전체 90명으로 교감 전보, 전직 24명 교사에서 교감 승진 27명 장학사 전보, 전직 32명 교사에서 장학사 전직 7명이다.
중등 교감급은 전체 109명으로 교감 전보 23명 장학사 전보 25명 교사에서 교감 승진 29명 교감에서 교육연구사 전직 1명 교사에서 장학사 17명, 장학사에서 교감 전직 9명, 장학사에서 교육연구사 전직 5명이다.
수석교사 인사는 초등 21명, 중등 34명으로 55명이며 교사 인사는 유치원교사 144명, 초등교사 795명, 중등교사 1,836명으로 2,775명이다.
박종훈 교육감은 “역량 중심의 공정하고 깨끗한 인사를 통해 코로나19 상황에서 교육활동 전념 여건을 조성하고 학교 방역시스템을 다시 점검해 3월 새학기 등교수업 확대 준비에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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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고위직부터 청렴실천’
충청남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9일 제1회의실에서 부서장과 교육장 등이 모인 가운데 ‘2021년 청렴도 향상 대책 보고회’를 가졌다.
교육청은 보고회에서 청렴도 최상위권 유지를 위한 종합대책을 설명하고 깨끗한 교육행정 정착에 고위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하는 실천 의지를 다졌다.
또한 참석자 모두 청렴 실천을 다짐하는 청렴 서약 행사를 진행했다.
아울러 보고회에서는 부서별 취약분야 보완 대책 갑질·부당업무 지시 근절 방안 조직문화 개선을 통한 내부청렴도 향상방안 각종 부조리 신고 활성화 등을 강조하면서 부당한 예산 집행 방지에 대한 개선 대책을 모색했다.
유희성 감사관은 “전 직원이 함께 만드는 청렴한 충남교육을 위해서 고위직 공무원의 솔선수범이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함을 강조하며 고위직 공무원의 인식개선을 위한 갈등조정관리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책 회의를 주재한 김지철 교육감은 “조직문화 개선은 충남교육청 전체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모든 공직자가 한마음 한뜻으로 부패 근절을 다짐하는 청렴한 충남교육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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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상반기 공업·시설 직렬 경력경쟁 채용 공고
경기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올해 상반기 공업·시설직 지방공무원32명을경력경쟁임용시험으로선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경력경쟁임용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서는 2021년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 시험날까지 주민등록 주소지가 경기도여야 한다.
또한 관련 직무 분야 기술사, 기능장, 기사, 산업기사, 기능사 자격 소지자, 국제올림픽 대회 입상자, 전국기능대회 입상자로 응시자격을 제한한다.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시험을 거쳐 총 32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직렬별 선발인원은 공업 4명, 공업 7명, 시설 2명, 시설 19명이다.
응시원서는 3월 3일부터 5일까지 경기도교육청 나이스 교직원 온라인채용으로 접수하고 응시 자격요건 등 증빙서류는 등기우편으로 반드시 기한 안에 제출해야 한다.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4월 24일 면접시험을 실시하며 최종합격자 발표일은 5월 12일 예정이다.
경력경쟁임용시험과 관련한 세부사항은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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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고통분담 성금 재난지원금 15억1천만원 지급
제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제천시는 지난 2월 8일 고통분담 성금 재난지원금 지급 민간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지급 기준의 우선순위에 따라 3,020세대를 선정해 세대당 50만원씩 총 15억1천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고통분담 성금 재난지원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설 명절 이전에 지급 할 계획으로 착오 및 누락 지급을 바로잡기 위해 설 명절 기간이 끝난 2월 15일부터 19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가진다.
고통분담 성금 재난지원금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제천시민이 십시일반 으로 모은 성금 13억7천9백만원을 재원으로 사용하며 부족한 금액은 제천시 재난관리기금으로 지급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천 시장은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고통분담을 위해 성금 모금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시민 모두의 마음을 모은 만큼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분들에게 작으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 1월 25일부터 2월 5일까지 2주간, 고정적 급여생활자 세대, 기초노령연금 등 수급자 세대 등을 제외하고 이전에 지급된 선별적 재난지원금을 받지 못한 세대를 대상으로 고통분담 성금 재난지원금 신청을 받았으며 총 9,344세대가 접수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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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시정 주요업무 심사분석‘100대 사업’선정
제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제천시는 누수 없는 시정, 활기찬 시정 구현을 위해 시정 업무 중 주요현안사업과 대규모 사업 등 ‘제천형 심사분석 100대사업’을 선정하고 추진할 계획을 밝혔다.
대상사업은 1차 부서별 검토·협의, 2차 국·단·소별 종합검토 후 최종 시정조정위원회를 거쳐 선정됐다.
시는 100대 사업에 대해 매월 부서별 자체평가를 실시하고 격월 심사분석 보고를 통해 사업의 추진상황에 대한 종합분석으로 문제점 파악 및 대책을 수립해 부진사업이 없도록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천형 심사분석제도’는 시정업무 전반에 대해 정확한 계획수립과 적기 추진으로 신속한 사업 진행과 일관성 있는 시정운영 도모를 위한 제도로 제도 도입을 통해 사업추진에 있어 명확한 임무 부여 및 책임행정으로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철저한 업무 누수 방지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특히 100대 사업을 외부 심사위원 평가와 일반시민들에게 공개하고 연말 설문조사 등의 평가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열린행정 구현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천 시장은 “제천형 심사분석제도를 통한 시정 주요사업의 공격적 이며 누수 없는 추진으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책임행정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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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국가예산확보 총력 대응
진안군 국가예산확보 총력 대응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9일 군청 상황실에서 나해수 부군수 주재로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2022~2023년 국가예산 추진상황’과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주민생활 통합지원 시스템구축 청년주거 안정을 위한 행복주택 건립 계획공모형 지역관광 개발사업 고려홍삼 진안고원 글로벌센터 구축사업 공공하수처리장 증설사업 등 52개 사업의 추진계획과 논리 개발, 향후 국가예산 확보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또한, 이날 보고회에서는 국가예산 뿐 아니라 복합생활문화센터건립 및 주차장 조성사업 등 내년도 균특회계 사업으로 총 9건, 72억원을 발굴·보고도 이뤄져 향후 진안군 역점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군에 따르면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지난해 8월부터 2022~2023년도 국가예산 신규 사업 발굴을 하고 전 부서가 정부 및 전북도 재정투자 방향과 정책동향 파악에 적극 나서는 등 주요정책 사업을 비롯한 군민의 행정 수요와 현안 해결을 위한 맞춤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왔다.
나해수 부군수는 “사업별 국가예산 확보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국정 운영방향과 부처별 주요업무계획을 사전에 파악하고 전라북도 담당부서와 중앙부처 방문, 정치권 공조 등 가용한 수단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대응해줄 것”을 주문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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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진안군,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이해 전춘성 진안군수 및 전 공직자가 나서 소외 계층을 위한 위문 방문이 이어졌다.
군에 따르면 9일 전춘성 군수 및 부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관내 사회복지시설 15개소를 대상으로 코로나 방역수칙 홍보와 함께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번 위문활동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에 따라 입소자 면회와 외출이 제한되어 입소자 및 종사자들의 심리가 위축되어 있는 상태로 힘든 여건 속에서도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는 시설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하고 방역수칙 준수에 더욱더 힘써 줄 것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더불어 전 공직자들도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과 1:1 결연을 맺고 해당가구를 직접 방문해명절 인사와 위문품을 전했으며 멀리 살고 있는 자녀와 영상통화를 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리는 서비스도 실시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올해 설 명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느 때보다 가족들이 그리운 명절이 될 것 같지만 이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안전한 진안이 될 수 있도록 군민 모두가 노력해 달라”며 “힘든 시기 일수록 어려운 이웃을 돌아 보는 따뜻한 진안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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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찾아가는 현장결재 시행
진안군청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이 2월부터 농업기술센터에 위치한 6개 과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결재’를 시행한다.
군에 따르면 9일 전춘성 진안군수와 나해수 부군수가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을 직접 방문해 농림축산분야 사업 및 각종 현안을 현장에서 검토하고 원스톱 결재가 이뤄지는 현장결재를 시행했으며 앞으로도 매주 1회 현장결재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현장결재는 지난 1월 진안군 조직개편으로 인해 농업기술센터에 농촌경제국 소속 4개 과가 배치됐고 센터 2개과 등 진안군 행정 30%에 해당하는 6개과가 센터에 위치하고 있지만 본청과의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는 데에 대한 직원 불편함 해소를 위해 추진됐다.
군은 본청과 떨어져 있어 각종 현안을 보고 하는데 직원들의 불편함과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것을 감안해 사업의 빠른 추진과 직원 피로감 경감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현장결재 시행으로 농업기술센터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보고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며 “이를 통해 일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