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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드림스타트, 영유아 발달검사 프로그램 실시
안산시 드림스타트, 영유아 발달검사 프로그램 실시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영유아를 대상으로 영유아 발달검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영유아 발달검사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자 중 발달지연이 의심되는 영유아를 선정해 발달검사를 진행하고 발달 지연 소견이 나온 영유아에게는 정밀검사 및 심리 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아동 통합사례관리사가 각 가정에서 총 5가지 영역을 검사하며 발달 이상이 있는 아동은 치료기관과 연계해 조기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 아동에게 적절한 서비스가 지원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발달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익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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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3차 생활안정지원금 이달 23일부터 지급
안산시, 3차 생활안정지원금 이달 23일부터 지급
[국회의정저널] 안산시가 집합금지·영업금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마련한 147억 규모의 ‘3차 안산형 생활안정지원금’을 이달 23일부터 지급한다.
시는 3차 생활안정지원금을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에게 정부가 지급하는 ‘소상공인 버팀목자금’과 연계해 신속지급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우선 지난달 11일부터 이달 10일 사이에 버팀목자금을 신청한 소상공인에게 별도의 접수 절차 없이 이달 23~28일 순차적으로 은행계좌로 지급한다.
이어 이달 11~26일 버팀목자금을 신청한 소상공인에게는 3월 중 모두 지급할 방침이다.
1·2차 지급에서 누락됐거나, 지원 조건을 갖췄음에도 지급 받지 못한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을 신청하지 못한 소상공인 등에게는 별도의 확인 절차를 거쳐 3월 내로 모두 지급할 방침이다.
이번 3차 안산형 생활안정지원금 지급 대상은 학원·실내체육시설·노래연습장·교습소 등 집합금지 업종 3천800개소 식당·카페·미용원·PC방·숙박시설·스터디카페 등 영업제한 업종 1만2천개소 등이다.
아울러 법인택시 종사자 790명 개인택시 종사자 2천90명에게는 이달 23~28일 안산화폐 ‘다온’으로 지급한다.
마찬가지로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받을 수 있다.
3차 안산형 생활안정지원금 지급 대상은 지난해 11월30일 이전부터 안산에서 영업을 한 사업체만 해당되며 1인이 여러 사업체를 운영하거나 공동대표가 운영하는 경우에도 1인에게 한 번만 지급된다.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 홈페이지에 게시되는 ‘3차 안산형 생활안정지원금 지급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영업피해를 입은 모든 소상공인에게 안산시 생활안정지원금을 지급하겠다”며 “빠짐없이 지원하도록 철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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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선착순 103대 모집
안산시,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선착순 103대 모집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말일까지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는 최초 차량등록 후 가입 전까지의 일평균 주행거리와 참여기간의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제도다.
참여 대상은 안산시 등록 차량 중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이며 103대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법인 또는 단체 소유의 차량, 사업용 차량과 친환경 차량은 참여할 수 없다.
인센티브는 주행거리의 감축률과 감축량 중 유리한 실적을 적용해 산정하며 최대 40% 이상 또는 4천㎞ 이상을 감축하면 10만원의 인센티브를 현금으로 지급받는다.
참여를 원하는 운전자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하면 되고 회원가입 완료 후 자동차 번호판 사진, 주행거리 계기판 사진, 자동차 등록증을 제출해야 한다.
지난해 시에서는 40대의 차량이 자동차 탄소포인트제에 참여해, 31대가 주행거리를 감축해 총 12.676tCO2의 온실가스 발생량을 줄였다.
이는 30년생 소나무 1천921그루가 1년 동안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과 맞먹는 수치다.
시 관계자는 “특히 올해는 작년 대비 2.6배에 해당하는 103명의 참여자를 모집하는 만큼 더 많은 시민이 저탄소 녹색 생활에 대한 관심을 갖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생활 속에서 실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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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조1천억 '미래혁신성장펀드' 조성해 501개 기업에 투자했다
서울특별시청
[국회의정저널] 서울시가 혁신기업을 키우기 위해 '18년 시작한 '미래혁신성장펀드'가 3년 만에 조성규모 2조1천억원을 돌파했다.
서울시의 적극적인 재원 투입과 스타트업에 대한 민간의 뜨거운 투자열기를 바탕으로 당초 5년 간 목표치를 172% 규모로 초과한 펀드를 조기에 달성한 것이다.
'미래혁신성장펀드'는 서울의 미래 먹거리인 주요 산업의 스타트업과 벤처기업, 중소기업에 집중투자해 일자리 창출과 경제성장을 이끌기 위한 펀드다.
6개 분야에 집중 투자한다.
서울시는 지난 '18년 5년 간 총 1조2천억원 규모로 ‘미래혁신성장’ 펀드를 조성해 혁신기업에 투자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4년 차를 맞은 현재까지 서울시 재원 770억 5천만원을 투입, 당초 목표의 172% 수준인 총 2조1천억원를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미래혁신성장펀드'는 서울시가 ‘중소기업육성기금’ 등을 통해 재원을 출자하고 나머지는 정부·민간 모태펀드 자금을 끌어오는 방식으로 조성된다.
펀드 운영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각 펀드별로 전문 운용사가 관리를 맡는다.
서울시는 이렇게 조성한 '미래혁신성장펀드'를 통해 지금까지 바이오, 문화콘텐츠, 스마트시티 같은 신성장 산업 분야 혁신기업 501개사가 투자를 받았다고 밝혔다.
'미래혁신성장펀드'가 민간 벤처캐피탈의 투자나 은행으로부터 투자대출을 받기 어려운 중소·혁신기업에 과감하게 투자하는 '모험자본'이자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한 '씨앗자본'으로서 일자리 창출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이끌고 있는 것. 서울시는 올해도 6개 분야 총 5,000억원 규모로 '미래혁신성장펀드'를 추가 조성해 투자에 나선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혁신기업 투자 생태계가 위축되지 않도록 우선협상운용사를 3월 중 조기에 선정해 신속한 투자에 나선다.
우선협상운용사는 펀드를 전문적으로 관리·운영하는 주체로 그동안 통상 4~8월에 선정했던 것을 대폭 앞당기기로 한 것. 이와 관련해 시는 펀드 조성과 운용을 책임질 투자운용사를 3월10일까지 모집한다.
특히 서울시 정책사업 지원기업에 대한 투자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원운용사가 정책 연계방안과 투자의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한 경우 2차 대면평가시 적극 우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서울시의 지원시설 입주기업 및 정책사업 지원기업 투자검토, 서울시 연계투자 프로그램을 역제안하는 등 운용사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서울시와의 정책연계 의지를 평가한다는 내용이다.
이 밖에도 펀드 운용전략, 운용팀의 전문성 및 투자·회수실적, 운용사의 안정성, 운용규모의 적정성, 펀드 결성가능성 등을 평가한다.
기타 세부 내용은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접수기간 내에 서류를 구비해 제출하면 된다.
출자대상은 벤처투자조합과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이다.
단, 창업지원펀드의 해외운용사 분야는 지원수요 등을 감안해 별도 안내한다.
시는 특히 모태펀드 등 공공정책 자금과 함께 모험자본을 적극적으로 조성해 도전적인 혁신기술, 혁신기업이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는 운용사를 선정하겠다고 덧붙였다.
운용사 모집 단계부터 ‘혁신창업기업의 성장단계 및 유망산업 분야별 전략투자’가 가능하도록 관리한다는 취지다.
지원운용사는 공고문에 따라 펀드 분야별로 서울시가 제시한 투자목적대상 기업에 서울시 출자금의 일정비율 이상 투자할 것을 제안해야 한다.
김의승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서울미래혁신성장펀드가 유망 중소·벤처기업들이 코로나로 인한 난관을 극복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며 “포스트코로나시대 신성장 동력이 될 서울의 스타트업들이 국내외에서 더욱 주목받을 수 있도록 성장단계별, 산업분야별 전략적인 투자를 계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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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생애주기별 지원시책을 담은 생활안내서 배부
삼척시, 생애주기별 지원시책을 담은 생활안내서 배부
[국회의정저널] 삼척시는 결혼·임신에서 출산·육아까지 다자녀와 관련된 지원사업과 주소 전입 및 귀농·귀촌 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담은 ‘2021년도 아이 키우기 좋고 살기 좋은 명품도시 삼척 생활안내서’를 제작 배부한다.
이번에 발간하는 생활안내서는 삼척시에서 시행 중인 55개 시책 지원사업을 결혼, 임신, 출산, 육아, 주소이전, 귀농·귀촌 등 6가지 카테고리로 나눠 생애주기에 따라 필요한 혜택과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리고 각각의 시책을 지원대상, 지원내용, 문의처 등으로 간략하게 요약해 가독성을 높이고 누구나 손쉽게 들고 다니며 필요한 때에 읽기 쉽도록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로 제작했다.
생활안내서는 삼척시청 민원실, 삼척시 보건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해 누구나 가져갈 수 있도록 하고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이 자주 찾는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어린이집 등에도 배포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생활안내서가 새로 전입한 시민들에게 삼척에서 살기 좋은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길라잡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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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올해 13억 투입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한다.
삼척시청
[국회의정저널] 삼척시가 올해 미세먼지 원인물질인 질소산화물의 저감을 위해 사업비 13억원을 투입, 노후 경유차를 대상으로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또는 ‘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등 이다.
배출가스 5등급차량 조회는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 및 환경부 콜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금액은 총중량 3.5톤미만 최대 300만원 총중량 3.5톤이상 차량 3500cc이하 최대 440만원, 3500cc초과~5500cc이하 최대 750만원, 5500cc초과~7500cc이하 최대 1100만원, 7500cc초과 최대 3000만원이며 도로용 3종 건설기계는 최대 4000만원이다.
또한, 저감장치 미개발 또는 장착불가 차량에 대해서는 상한액 범위 내에서 기본 지원금에 60만원이 추가 지원된다.
다만, 올해는 총중량 3.5톤 미만 차량 중 저감장치 부착이 불가한 차량이거나 영업용·소상공인·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 계층이 소유한 차량에 한해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가능하다.
아울러 경유차를 폐차한 후 LPG 1톤 화물차를 신차로 구매하는 경우 1대당 40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2월 22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신청대상자는 삼척시청 환경보호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접수 하면 된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후 폐차를 하고 기한 내 보조금 청구를 하면 된다.
삼척시는 올해 대폭 증가한 사업비를 감안해 현수막, 시 홈페이지, 이·통장 회의 자료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할 방침이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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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독산동 우시장 일대 악취 잡는다
서울특별시청
[국회의정저널] 서울시가 도시재생사업으로 독산동 우시장 일대 주민과 상인이 꼽은 최대 현안 과제인 악취를 잡기 위해 나선다.
우시장을 중심으로 반경 300m를 클린존으로 설정해 에어커튼 및 클린로드시스템 등 악취를 줄이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그린푸줏간 사업과 연계해 축산폐기물 선처리 시설을 설치하는 게 골자다.
축산 부산물 유지 처리 및 운반과정에서 발생하는 도로변 핏물과 악취는 독산동 우시장 일대 주민과 상인들이 꼽은 해결 과제 1순위였다.
우선 시는 악취 발생 현황에 대한 사전조사 결과, 우시장을 중심으로 반경 300m 이내가 악취영향권으로 분석됨에 따라 이 지역을 클린존으로 설정하고 지정악취물질로 규정된 암모니아 등 22종 등 축산폐기물에서 발생하는 악취유발물질에 대한 구체적인 악취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악취실태조사는 악취발생원 현황 조사 악취발생 경향 조사 악취영향지역 조사 등 다방면으로 이뤄진다.
악취실태조사 이후에는 심각한 하수 악취를 제어하기 위해 악취 지도를 작성해 시장과 정화조, 하수유량 등 종합적인 정보를 활용해 수중과 기상의 악취발생량을 예측, 클린존 유지·관리 방안 및 효율적인 악취 저감대책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본계획 수립 이후에는 주민설문조사 및 상인설명회를 개최한 뒤 의견을 반영해, 올해 말까지 악취저감센서 및 악취저감장치 설치 에어커튼 및 클린로드시스템 악취저감제분사 시설 도입 등 악취저감시스템 구축에 대한 실시설계가 이뤄진다.
건물 출입구에 설치되는 에어커튼은, 공기의 흐름을 이용해 상가내부에서 발생하는 악취가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고 외부에서 유입되는 미세먼지, 해충의 유입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클린로드시스템은 도로에 설치된 살수 노즐을 통해 물을 도로면에 분사하는 시스템으로 핏물 등 오염물질과 악취를 제거할 수 있다.
또한 시는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연계사업으로 조성 중인 ‘그린푸줏간’ 지하2층에 축산폐기물 선처리시설을 설치, 지하1층의 공동작업장에서 발생한 축산폐수와 부산물을 미리 처리해 오염물질이 하수관로에 유입되는 걸 막아 효과적으로 악취를 제어하는 한편 수질오염을 방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부 연계사업인 그린푸줏간 조성사업은 금천구에서 축산물 처리 및 주민편의시설, 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우시장 위생환경개선을 위해 지하1층에 축산물하역장, 공동작업장, 유지집하장 등이 마련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류 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독산동 우시장 일대의 악취는 주민과 상인들이 뽑은 지역 해결과제 1순위였던 만큼 원인을 찾아내 그에 맞는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게 급선무”며 “이번 악취저감대책을 통해 주민·상인 간 갈등 해소, 우시장 위생수준 향상을 통한 상권 활성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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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23명발생
경상북도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에서는 지난 17일 코로나19 국내감염 22명, 해외유입 1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산시에서는 총 13명으로 2. 16 확진자의 접촉자 13명이 확진됐다.
의성군에서는 총 5명으로 2. 15 확진자 관련 의성 소재 T온천 전수검사에서 이용자 3명이 확진 2. 15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군위군에서는 2. 15 확진자 관련 의성 소재 T온천 전수검사에서 이용자 2명이 확진됐다.
안동시에서는 2. 17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2. 15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울진군에서는 2. 15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58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8.3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1,481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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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빗물 모아 필요할 때 다시 써요 … 빗물저금통 90% 지원
흐르는 빗물 모아 필요할 때 다시 써요 … 빗물저금통 90% 지원
[국회의정저널] 서울시가 하수도에 버려지는 깨끗한 빗물을 모아 청소나 조경용수로 사용하는 ‘빗물 저금통’ 설치비 지원 신청을 18일부터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부터는 효율적, 지속적 활용을 위해 4개 권역별로 나누어 ‘빗물저금통’ 관리활용 실태를 정기 점검하고 유지관리와 사용법 등을 안내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
선정된 대상자는 건축 유형에 따라 설치비 90%를 지원 받는다, 지원금액은 개인용 소형 빗물이용시설의 경우 최대 217만원까지, 학교 및 공동주택의 경우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하며 신청자는 설치비의 10%만 부담하면 된다 ‘빗물저금통’은 지붕 등에 내린 빗물을 모아 필요한 곳에 활용할 수 있는 시설이다.
이렇게 모아진 빗물은 텃밭에 화단 조경용수나, 마당 청소용수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 수돗물 사용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강우 시 하수도의 부하를 덜어 주고 수질 오염 방지, 열섬 현상 완화까지 도시환경 문제까지 해결 할 수 있다.
서울시는 2007년부터 빗물저금통 보급을 시작해 지금까지 1,161개의 빗물저금통을 보급했으며 올해는 약 3억여 원 예산을 배정해 개인용 소형 59개소, 학교 및 공동주택에 9개소를 지원할 예정이다, 시설 설치자는 5년 동안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하며 5년 이내에 미사용 하거나, 무단 철거 할 경우 보조금이 환수될 수 있다.
설치 이외에도 빗물의 중요성 인식 확산을 위해 학생과 단지 내 주민을 대상으로 빗물 재이용 교육 및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
시민 스스로가 빗물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교육에 참여함으로써 빗물에 대한 공동체 의식 제고와 적극적인 참여율을 높이는 것이다, 학교는 ‘교육계획서’를, 공동주택에서는 ‘홍보계획서’를 작성해서 신청 서류와 같이 제출해야 한다.
또한 빗물저금통 시설에 대한 현장 활동과 모니터링 활동 관리도 강화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함께 ‘빗물관리지원단’을 모집해 사용실태 조사, 사용법 및 고장처리 안내 등의 사후관리도 지원할 예정 이다.
참여하고 싶은 시민은 서울시 50+포털을 방문하면 된다.
서울시 50+보람일자리 사업인 ‘빗물관리지원단’은 물환경, 수처리 등에 관심있는 50+세대를 대상으로 18일부터 모집하며 모집 인원은 21명으로 2인 1조로 활동하게 된다.
설치를 원하는 시민은 신청서류를 작성해 해당 자치구 및 서울시에 2월 18일부터 신청하면 되며 이후 지원 대상으로 확정되면 설치비용을 지원받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나 해당 자치구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개인용 소형 빗물이용시설은 자치구에서 적합성 검토 후 서울시에서 지원 대상을 확정하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사업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학교 및 공동주택의 경우 3월 31일까지 서울시로 신청 후, 4월 선정위원회를 통해 지원 대상 9개소가 선정된다.
김재겸 서울시 물순환정책과장은 “기후 변화로 물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요즘, 빗물이용시설을 설치하면 물을 절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환경을 살리는 일에도 동참할 수 있다”며 “평소 빗물을 활용하기를 원하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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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1년 행복홀씨 입양사업 추진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자원순환을 활성화하고자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행복홀씨 입양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깨끗한 경기 만들기’ 사업의 일환이다.
관리가 취약한 도로변, 공원, 하천, 유원지 등 파주시 지역 내 일정장소를 민간단체가 입양해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2020년에는 각종 봉사단, 주민자치위원회 등 150개 단체가 참여해, 437회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으며 시는 2년 연속 ‘깨끗한 경기 만들기’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해당 사업에 참여하는 민간단체에 장갑, 집게, 쓰레기봉투 등 청소도구를 지원하고 활동시간을 자원봉사활동 시간으로 등록할 예정이다.
행복홀씨 입양사업 신청은 파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의 모집 안내문을 참고해 파주시 자원순환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김관진 파주시청 자원순환과장은 “해당 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는 만큼 의미 있고 보람된 활동이 될 것”이라며 “평소 환경과 지역발전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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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정신장애인 동료지원활동가 ‘나눔마루’발대식 개최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18일 정신질환자의 재발방지 및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동료지원활동가 ’나눔마루‘ 발대식을 개최했다.
동료지원활동가란 정신질환을 가진 당사자가 소정의 교육과정 이수 후 도움이 필요한 동료정신질환자의 치료 및 회복을 돕는 사람이다.
’나눔마루‘는 회원들이 힘을 나누고 의지하는 안식처라는 뜻으로 센터에서 선정된 이들의 활동명이다.
이날 발대식은 코로나19를 고려해 구글MEET를 활용한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위촉된 11명의 동료지원가는 정신장애인 상담지원 주거지원 서비스 농약안전보관함 모니터링 생명사랑 실천가게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역량을 키워나갈 예정이다.
동료지원활동의 중요성은 수년전부터 강조돼 왔다.
미국, 일본, 영국 부터 동료상담, 시범사업을 시작했고 우리나라의 경우 2019년 5월 ‘중증정신질환자 보호 재활지원을 위한 우선 조치방안’의 발표를 통해 운영체제 구축이 강화됐다.
센터는 지난해 6월 국립정신건강센터 양성교육기관으로 선정돼 60시간의 이론교육과 20시간의 실습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14명 중 11명이 전체 교육과정을 이수한 후 국립정신건강센터 주관 시험에 합격했다.
동료지원활동가 최 모 씨는 “어려운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동료지원가로 활동하게 돼 기쁘다”며 “같은 아픔을 겪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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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독서동아리 모여라, 집콕하면서 같이 책읽자
파주시 독서동아리 모여라, 집콕하면서 같이 책읽자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2월 16일부터 3월 9일까지 2021년 파주시 독서공동체 지원사업의 지원동아리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독서공동체의 독서사업지원을 통해 함께하는 독서를 활성화하고 독서의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이번 독서공동체 지원 사업은 2020년도에 이어 지속 추진되는 사업으로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파주시의 장기 독서진흥 정책 중 하나다.
지원자격은 5인 이상의 독서 공동체로 파주시 공공·작은·학교·병영 도서관에서 활동 파주시 지역서점을 거점으로 활동 파주시 직장 내 독서동아리 우리동네학습공간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독서공동체 중 하나에 해당하면 신청가능하다.
또, 신청마감일까지 구성된 신규 동아리도 신청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공동체는 파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또는 파주시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사업비는 독서공동체 활동에 소요되는 도서구입비, 강사비, 소모성 물품구입비, 홍보/인쇄비, 견학/체험활동비로 1팀 당 5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까지 신청가능하며 접수 후 심사를 거쳐 4월 중 선정될 예정이다.
작년과 달리 직장독서동아리도 신청가능하고 5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까지 차등 신청 및 지원하며 2개 팀이 늘어난 27개 팀을 지원한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작년 코로나19로 이웃과의 만남과 소통이 극도로 제한된 힘든 시기에 비대면 독서공동체 지원 사업을 통해 책으로 공감하고 서로 위로하는 등 공동체로서의 연대감을 회복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을 것으로 생각된다“라며 ”아직 코로나가 지속되는 상황이지만 책 읽은 모임을 통해 소통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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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지방세 체납 압류차량 12대 공매 실시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2월 23일부터 3월 2일 오후 6시까지, 지방세 체납으로 압류된 차량 12대를 지방세징수법 절차에 따라 오토마트 홈페이지에서 공매 입찰한다.
공매에 참여하려는 시민은 입찰기한 내 해당 차량이 보관된 오토마트 보관소에 방문해 차량 상태를 확인한 후 입찰액을 제시해 참여하면 된다.
최고가 입찰자가 낙찰자로 결정되며 최고가 입찰자가 2명일 경우에는 선 제출자가 낙찰자로 선정된다.
낙찰자는 7일 이내 낙찰 잔금을 완납하고 매각결정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소유권 이전절차를 마쳐야 한다.
이번 공매에 포함 된 차량 1대는 번호판 영치가 된 후 1년간 방치돼 있다가 명의자에게 지속적으로 인도명령문을 발송해 견인된 차량이 포함돼 있다.
해당 차량은 명의자와 실사용자가 달라 차량의 위치를 몰랐다가 인도명령문을 수령하고 위치를 파악해 이번 공매에 포함됐다.
권상원 파주시 징수과장은 “작년부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인 만큼 생계형 체납자들에게는 납부 계도와 분납 등 여러 구제 제도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상습, 고질적 체납자들에게는 인도명령과 차량공매를 적극적으로 실시해 체납액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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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저공해 전기자동차 구매 보조금 지원 실시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대기질 개선과 전기자동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올해 171억 1,200만원 규모로 832대를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이전 3개월 이상 계속해서 파주시에 주소 및 사업장을 둔 개인 및 법인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승용의 경우 1인 당 1대, 1개사 당 3대, 화물의 경우 1인 당 1대, 1개사 당 1대를 신청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전기자동차 판매·대리점에 직접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전기자동차 구매신청서 차량구매계약서 주민등록등본 등을 제출하면 된다.
판매·대리점은 2개월 내 출고 가능한 차량에 한해 구매지원 신청서류를 환경부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신청하면 된다.
보조금 신청은 오는 2월 24일 9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신청 전, 보조금 지원대상자로 결정된 날로부터 2개월 이내에 차량이 출고돼야 보조금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점을 유의해야한다.
조윤옥 파주시 환경보전과장은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지난해보다 보급대수를 대폭 확대한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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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수요포럼 미래자치분권연구소 유창복 소장 초청 강연
파주수요포럼 미래자치분권연구소 유창복 소장 초청 강연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지난 17일 오후 3시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미래자치분권연구소 유창복 소장을 초청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로컬회복력 강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2월 수요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수요포럼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파주시 전체부서는 실시간 인터넷방송과 청내 TV방송을 통해 시청했고 시민들이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도록 유튜브 실시간 방송도 함께 송출했다.
이날 포럼에서 유창복 소장은 주민자치회를 통해 민-관의 대등한 파트너십을 구축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형성하고 지역사회가 필요한 재화와 서비스를 스스로 생산·조달하는 과정에서 일자리를 창출하는 ‘지역순환경제’를 통한 로컬회복력 강화 방안에 대해 강연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지역사회의 형편과 시민의 요구를 신속하게 파악해, 지역 특성에 맞는 효과적인 정책을 펼쳐 코로나19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파주시가 지방분권을 선도하는 혁신의 현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파주 수요포럼은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주제로 시민과 공직자가 각 분야의 저명한 전문가와 소통하는 공감 프로그램이다.
매달 세 번째 수요일에 개최하며 앞으로도 유튜브 파주시청 채널에서 실시간방송으로 수준 높은 강의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