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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코로나19 출입등록 안심콜 서비스 확대
원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전화 한 통으로 편리하게 출입을 관리할 수 있는 ‘코로나19 출입등록 안심콜 서비스’가 오는 3월부터 원주지역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전면 확대 실시된다.
앞서 원주시는 올해 1월 1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산하기관 등 75개소에 안심콜 서비스를 도입해 운영해 왔다.
이번에 확대되는 대상은 음식점을 비롯해 종교·체육·유흥 시설 등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이다.
2월 23일부터 관내 11,000여 다중이용시설에 080 안심콜 번호를 배포할 예정이며 통화료는 원주시가 전액 부담한다.
해당 시설 출입 전 시설별로 부여된 080 안심콜 번호로 전화를 걸면 ‘방문 등록이 완료됐다’ 멘트와 함께 출입기록이 등록되며 4주간 저장 후 자동으로 삭제돼 개인정보 보호 기능 또한 강화된다.
다중이용시설에서는 통화기록만 확인하면 출입이 가능해져 기존 수기 명부 작성 및 QR코드 접속 불편도 보완하고 코로나19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역학조사는 물론 감염 예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쉽고 편리한 출입등록으로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시스템 조기 정착을 위해 시민들의 많은 이용과 협조”를 당부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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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주역세권개발 투자선도지구 상업·업무시설용지 공급
남원주역세권개발 투자선도지구 상업·업무시설용지 공급
[국회의정저널] 원주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동 시행자로 참여하고 있는 남원주역세권개발 투자선도지구의 상업·업무시설용지 7필지가 18일 공고를 시작으로 공급에 들어간다.
대상은 지난해 공급된 상업·업무시설용지 20필지 가운데 유찰된 토지 7필지로 지구 내 마지막 분양이 될 전망이다.
올해 1월 철도 개통 후 운영을 시작한 원주역 진입로 인근 남원주역세권 중심부에 위치해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상업·업무시설용지는 중부권 최대의 교통 요충지로 남원주IC 및 원주역과 가까워 원주시의 관문 역할 수행은 물론, 편리한 교통 여건으로 지역발전 및 상업기능 활성화를 선도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3년 유이자 할부 시행으로 개인 투자자 및 시행사, 디벨로퍼 등의 입찰 참여를 통해 경기 회복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LH 청약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LH공사 강원원주사업단 판매보상부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남원주역세권개발 투자선도지구 사업은 중앙선 복선 건설로 신설된 남원주역 일원을 체계적으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무실동 837번지 일원 469,824㎡에 총사업비 2,844억원이 투입되며 원주시와 LH공사가 각각 10:90의 지분으로 공동 추진 중이다.
남원주역세권개발 투자선도지구 사업의 전체 공급 용지는 주택건설용지 203,597㎡, 상업업무시설 38,247㎡이며 학교 및 공공청사, 도로 등 공공시설용지 226,943㎡가 함께 조성된다.
2022년 준공 예정으로 첨단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시티로 조성돼 교통과 방범, 안전, 환경, 디지털 등 5개 분야에 걸쳐 실생활에 유용한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년 창업 거점 마련을 위해 국비 50억원 등 총사업비 100억원을 들여 남원주역세권개발 투자선도지구에 건립되는 창업지원허브는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원주사무소 및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남원주분원이 청년 창업을 지원하게 된다.
중앙선 복선 건설에 따라 개통한 원주역에는 최고속도 시속 260km의 신형 KTX 열차가 투입돼 원주역과 서원주역에서 청량리까지 각각 46분과 42분이 소요된다.
남원주역세권개발은 교통·학교·판매 시설 등 각종 기반 여건을 갖추고 특히 인근에 3개 대학이 입지해 있는 등 지속적으로 인구가 증가하는 도시발전 추세에 맞춰 역세권의 주거 수요 충족은 물론 교통, 교육, 주거, 문화가 어우러진 양질의 택지를 공급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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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다중이용시설 “무료전화 한통으로 출입 등록하세요”
예산군, 다중이용시설 “무료전화 한통으로 출입 등록하세요”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관내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다중이용시설 이용자들이 전화를 걸어 출입기록을 남길 수 있는 ‘080 안심콜서비스’를 도내 최초로 이달 초부터 실시하고 있다.
080 안심콜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출입명부 작성 또는 QR코드를 사용하는 대신 전화 한 통화로 체크인을 할 수 있는 서비스이며 QR코드 입력의 번거로움과 수기명부 작성 시 개인정보 유출, 정보 부정확성 등의 문제를 보완하고자 마련됐다.
이용자는 자신의 휴대전화를 통해 출입시설에 부여된 080으로 시작하는 안심번호에 전화를 걸면 되고 2∼3초 안에 출입기록이 KT 전산지능망에 기록되며 기록된 정보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역학조사 자료로 활용된다.
개인정보는 4주간 보관된 후 자동으로 파기되며 출입자가 전화를 걸 때 드는 통신비용은 군에서 부담하고 기존 QR코드 입력과 수기명부 작성도 병행 운영된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사업장은 군청 소관업무 담당부서인 경제팀에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안심콜 서비스를 통해 사업장 이용 편의를 도모하고 수기명부 작성에 따른 개인정보 노출 위험 방지와 허위 휴대번호 기재, 필기구 접촉으로 인한 교차감염 등의 문제점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발생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고 있는 만큼 각 시설업종에서도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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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하천관련 공유재산 일제조사 실시
예산군청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하천관련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 및 세입 증대를 위해 도 소유 하천관련공유재산 1766필지 97만6763㎡에 대한 일제조사를 올해 상반기 중 실시한다.
군의 하천관련 공유재산은 행정재산 1155필지 60만5847㎡, 일반재산 611필지 37만889㎡로 구분돼 있으며 일반재산 중 385필지 36만3914㎡는 대부계약을 체결해 관리 중이다.
일제조사는 지적도와 위성사진 확인 및 현장조사를 통해 공부와 일치 여부를 면밀히 검토·조사하는 것으로 누락 재산 및 활용 가능한 유휴지를 적극적으로 발굴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군은 올해 상반기 중 조사를 완료할 예정이며 조사결과 무단점유 토지는 변상금 부과를 실시하고 대부 목적대로 사용하지 않거나 전대 등 위법한 사례가 발견될 경우 대부계약 취소, 원상복구 등의 행정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하천관련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해마다 하천관련 공유재산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며 “이번 일제조사를 통해 무단점유 및 유휴재산을 찾아내고 지방재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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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다자녀 대학입학 축하금 신청하세요”
예산군청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저출산과 고령화, 결혼기피 등에 따른 인구감소를 억제하기 위한 시책으로 다자녀 가정의 셋째아이 이상 대학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학 축하금을 지원한다.
다자녀가구 대입 축하금은 대학 입학일 기준, 만 30세 이하 셋째아이 이상 대학생 및 부모 모두가 6개월 전부터 주민등록을 군에 두고 국내대학에 입학하는 경우 지원되며 입학 시 100만원을 지급하고 주민등록 유지 1년경과 후 10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대상자는 입학 이후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재학증명서 등을 첨부해 신청하면 되며 자격에 해당할 경우 연중 신청 및 지원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다자녀 가정의 자녀가 대학에 입학하면 등록금과 입학금, 기숙사비 등이 만만치 않아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대학입학 축하금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저출산, 고령화에 대응하고 인구증가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예산, 모두가 살고 싶은 예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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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2021년 표준지공시지가 결정·공시
동작구청
[국회의정저널] 동작구가 3월 2일까지 국토교통부에서 결정·공시한 2021년도 표준지공시지가 열람 및 이의신청을 접수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결정·공시된 동작구 표준지 공시지가는 `21.1.1.기준 1,180필지로 지난해 대비 평균 10.0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표준지공시지가’는 전국 52만 필지의 표준지에 대해 국토교통부 장관이 조사·평가한 단위 면적당 적정가격으로 개별공시지가의 산정기준과 각종 토지 관련 과세자료 등으로 활용된다.
열람은 다음달 2일까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부동산정보과에 비치된 자료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표준지 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열람기간 내에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 우편 팩스를 통해 이의신청할 수 있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필지는 재조사 평가와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3월 29일 조정된 가격으로 재공시 될 예정이다.
아울러 구는 표준지 1,180 필지를 활용해 37,648 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하고 오는 5월 31일에 공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손원철 부동산정보과장은 “이번 결정·공시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더욱 공정하고 객관성 있는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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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2021년 제1차 회의 개최
예산군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2021년 제1차 회의 개최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공 및 민간대표협의체 위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제1차 예산군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협의체는 정인강 예산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지창덕 예산군기독교연합회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2020년 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보고 및 제4기 예산군지역사회보장계획 2020년 연차별 시행결과 심의를 진행했다.
2020년 연차별시행결과는 제4기 기본계획의 방향과 내용을 유지하되 지역 환경여건 등에 발맞춰 세부사업을 수행하고 그 결과를 반영했다.
협의체는 지난 11월부터 사업부서와 협력해 사업시행 결과를 반영했으며 ‘내일을 향해 함께 가는 따뜻한 복지공동체 예산’이라는 비전 아래 6개의 추진전략을 중심으로 46개 세부사업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박상목 민간위원장은 “지난해 코로나19로 각 사업별 추진이 어려웠음에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따른 사업추진과 모니터링을 꾸준히 실시했다”며 “올해에도 이를 바탕으로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사회보장계획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황선봉 군수는 “어려운 시기에도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주민들의 복지서비스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올 한해도 지역사회보호체계 구축과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구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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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봉 예산군수, 2021 주요사업장 방문 12일간 일정 마무리
황선봉 예산군수, 2021 주요사업장 방문 12일간 일정 마무리
[국회의정저널] 황선봉 예산군수는 지난 1월 20일부터 2월 17일까지 12일간의 관내 주요사업장 62개소 방문 일정을 마무리했다.
군은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군민안전의 최우선 확보를 위해 해마다 진행하던 업무보고회, 읍면 순방 등 연말연시 모든 행사를 취소한 바 있으며 이번 현장방문은 행정공백을 최소화하고 주민 의견수렴을 통해 군에서 역점 추진하는 사업을 중점적으로 살피기 위해 진행됐다.
황선봉 군수는 수해복구 사업장 및 복지·관광·체육·환경 분야 등 주민들과 밀접한 사업현장을 방문해 사업장별 정확한 상황을 파악하고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평소의 지론인 현장행정과 섬김행정을 실천했다.
특히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현장에는 최소한의 필수 인원만 참석했으며 황선봉 군수는 각 현장에서 직원들에게 주민의 시각에서 사업을 바라보는 역지사지의 자세와 노력을 당부했다.
군은 현장방문 시 제기된 주민 건의사항에 대해서도 부서 검토와 예산 반영을 통해 적극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방침이다.
황선봉 군수는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보고 들은 내용을 군정에 반영해 군정 주요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행정과 섬김행정을 강화해 군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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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생태과학관, 거리두기 완화로 재개관
지리산생태과학관, 거리두기 완화로 재개관
[국회의정저널] 하동군지리산생태과학관은 정부의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에 따라 지난 16일부터 운영을 재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관내 코로나 확진자 발생에 따라 휴관에 돌입한 이후 3개월 만에 관람객을 맞이하게 됐다.
지리산생태과학관은 1.5단계 방역지침에 따라 관람인원을 시간당 20명 미만으로 제한하고 있으며 1팀당 4인 이하로 반드시 전화 및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예약 후에 관람 가능하다.
또한 마스크 착용·명부작성·발열 체크 등 방역수칙을 지켜야 한다.
지리산생태과학관은 샌드아트체험, 무한상상실, 3D입체영상관, VR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오는 4월부터 나비생태체험, 반딧불이체험 등 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람시간은 동절기 오전 9시∼오후 5시이고 입장료는 성인 1000원, 청소년 800원, 어린이 600원이며 하동군민은 무료이다.
과학관 관계자는 “오랜 시간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이 제한됐던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정서 회복의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위생과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해 관람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겠다”며 “관람객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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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에서 즐기는 2월 언택트 문화공연 풍성
안방에서 즐기는 2월 언택트 문화공연 풍성
[국회의정저널] 하동군이 코로나19로 지친 군민의 마음을 달래고 문화예술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자 안방에서 즐기는 2월 언택트 문화공연을 마련했다.
2월 문화공연은 코로나19 장기화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군민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삶의 활력 충전을 위해 하동군 공식 유튜브 채널 ‘지금하동TV’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다.
먼저 19일 오후 7시 르엘 오페라단의 ‘댄싱 위드 더 오페라’ 공연을 시작으로 24일 오후 7시 경상오페라단의 ‘신데렐라’, 마지막으로 26일 오후 3시 꼬니니꼬 체임버 앙상블의 ‘뮤지컬과 영화, 클래식을 만나다’가 선보인다.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대면 문화공연이 줄줄이 취소된 가운데 실시되는 이번 언택트 온라인 공연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누구나 집에서 손쉽게 접근 가능한 문화예술 미디어 공연으로 실시간 생중계 공연이 끝난 뒤에도 다시 볼 수 있도록 유튜브에 게시된다.
최대성 문화체육과장은 “이번 비대면 온라인 공연을 통해 문화예술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추진하겠다”며 “이번 힐링공연으로 군민 여러분 마음의 면역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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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고강도 반부패 청렴시책 강력 추진
하동군청
[국회의정저널] 하동군은 새해 공직사회의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군민이 체감하는 청렴군정 실현을 위해 강도 높은 반부패·청렴시책을 마련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공무원의 자진 신고로 인사이동 시 화환·쌀 등 축하물품 수수는 99% 이상 근절됐으며 설 명절 선물 수수 또한 청렴교육을 통한 공무원의 자정노력과 관내 600여 이해관계자에게 협조를 구하는 우편물 발송을 통해 근절됐다.
군은 외부 민원인을 대상으로 청렴해피콜과 청렴감사담당이 민원현장을 직접 방문해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있으며 공무원이 개선해야 할 부분을 전 직원과 공유하고 개선사항과 대책방안을 마련해 추후 동일한 민원사항이 제기되지 않도록 재발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 외에도 행정전화 자동녹음 청렴서한문 발송 비위 사건 발생 시 무관용 처벌원칙과 부서장 연대 책임 그리고 각종 복지혜택을 배제하는 패널티 부여 등 취약 분야 대책을 집중 추진하는 등 부정부패 예방을 위한 내부통제시스템을 더욱 강화해 청렴하고 공정한 행정서비스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사이동 시 축하물품 수수 및 명절의 의례적인 선물 수수에 대해 강력 대처할 것”이라며 “청렴구호에만 머물지 않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자정 노력으로 부정부패를 방지하고 행정의 투명성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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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반려식물은 나의 동반자, 봉선화 연정’운영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반려식물은 나의 동반자, 봉선화 연정’운영
[국회의정저널]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우울감 및 인지적 공백 증대 등의 문제를 반려식물로 해소하는 ‘반려식물은 나의 동반자, 봉선화 연정’ 사업을 오는 3월부터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참여 어르신들의 만족도 결과가 높았던 반려식물 전달 프로그램을 보다 발전시켜, 반려식물 제공과 더불어 인지 훈련과 재미있는 이벤트 요소 등까지 결합해 올해 10월까지 약 8개월간 진행한다.
관내 독거어르신과 노인부부를 우선순위로 총 54명의 참여 대상자를 선정해, 반려식물 ‘봉선화 화분’과 함께 자체 제작한 관찰일지까지 제공한다.
또한 봉선화에 관한 식물 정보와 재배법 안내를 비롯해 ‘봉선화 하면 떠오르는 단어 적기’ 등 인지적 자극 훈련도 재미있게 병행함으로써 가정 내에서 어르신들이 쉽게 인지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프로그램 종료 전에는 ‘내 손톱에 봉선화 꽃이 다시 폈네’라는 참여자 대상 이벤트도 열어, 예쁘게 손톱을 물들인 어르신들을 선정해 상품도 수여할 예정이다.
고양시 강영호 일산서구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심리적 어려움에 처한 어르신들에게 반려식물은 정서적 환기는 물론 생활 속 소소한 즐거움과 위안을 제공해 드릴 수 있다.
이번 ‘반려식물은 나의 동반자, 봉선화 연정’ 프로그램이 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좋은 경험으로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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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장애인 취업희망의 날’진행
고양시,‘장애인 취업희망의 날’진행
[국회의정저널] 고양시가 취업을 희망하는 장애인과 구인기업을 이어주는‘장애인 취업희망의 날’을 이달 중 18일과 24일 두 차례 운영한다.
‘장애인 취업희망의 날’은 취업을 희망하는 장애인을 위한 일자리 상담, 취업지원 컨설팅과 더불어, 구인기업 동행면접 또는 상설면접까지 진행하는 장애인 대상 취업맞춤형 채용행사다.
이번 2월에는 18일 일산문화공원에서 버스면접장 현장면접을 열고 오는 24일에는 구산동 소재 현장을 방문하는 기업 탐방과 채용행사가 함께 진행되는 잡투어를 실시할 예정이다.
‘장애인 취업희망의 날’은 작년 한 해 동안 11개 업체와 51명의 구직자가 참여하고 15명이 취업해 구직자와 구인업체로부터 취업과 채용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된다는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에 고양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장애인 일자리 지원 공백을 줄이고자 올해 ‘장애인 취업희망의 날’ 행사를 총 6회 진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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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2021 민관협치형 의제제안 공모전 개최
동작구청
[국회의정저널] 동작구가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제안하는 ‘2021 동작구 민관협치형 의제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사업 제안이나 결정에만 머물렀던 기존 주민참여 사업에서 나아가 주민이 직접 정책 및 사업의 계획·실행부터 평가까지 모든 단계에 참여하는 민관협치 사업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구는 지난 2018년부터 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협치의제 발굴을 위해 매년 주민공론장을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에도 온·오프라인으로 숙의·공론장을 열어 110여 개의 의제를 발굴하는 등 지속적으로 우리구만의 민관협치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있다.
동작구 거주자 또는 직장, 학교 등이 동작구인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대상은 구 단위 민관협치형 의제로 특정 주민이나 단체의 이익이 아닌 2개 동 이상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 지역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의제 기존 민관협력 사업의 원활한 수행 촉진을 위해 필요하거나 연계가능한 의제 민간파트너와의 협업이 필요해 실행이 어려웠던 의제 등이다.
공모전 접수는 다음달 3일까지 구청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에서 제안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오는 4월 말까지 민관이 함께 심사해 10개 내외의 우수의제를 선정하고 결과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
선정된 우수의제는 담당부서 검토와 민관 숙의를 거쳐 협치사업으로 계획되며 6월 주민투표를 통해 2022년 협치실행사업으로 최종 결정된다.
김현호 기획조정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주민과 우리구가 함께 협력해 지역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소통의 창구가 되길 기대한다”며 “동작구의 변화를 통해 주민의 삶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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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도시브랜드 위원회’위원 공개 모집
고양시청
[국회의정저널] 고양시가 ‘고양시 도시브랜드 위원회’ 구성을 위한 위촉직 위원 16명을 오는 3월 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지난해 9월 새롭게 제정된 ‘고양시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에 관한 조례’에 따라 올해 처음으로 구성되는 고양시 도시브랜드 위원회는, 도시브랜드 기본계획 수립에 관한 사항 도시브랜드와 관련한 연구 및 주요 시책사업 등을 심의 또는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도시브랜드, 도시디자인, 도시마케팅, 문화, 관광, 환경, 행정 등 도시브랜드 관련 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이다.
현재 고양시 각종 위원회에 2개 이상 위촉되어 있는 사람은 불가능하다.
‘고양시 도시브랜드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기를 희망하는 사람은 고양시청 홈페이지 열린시정-고시·공고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고양시 도시브랜드담당관실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혹은 이메일 등으로 3월 9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면 된다.
이번에 모집하는 인원은 4개 분과별 각 4명씩, 총 16명으로 활동을 원하는 분과를 선택해 신청해야 한다.
위원 활동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1회에 한해 연임이 가능하다.
2021-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