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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시민 안전 직접 챙긴다
천안시청
[국회의정저널] 박상돈 천안시장이 지난 17일 학교 방역소독 활동과 함께 재해위험 정비사업 현장과 산사태 복구작업 현장 점검으로 재난과 재해 예방 및 시민의 안전을 직접 챙겼다.
먼저 박 시장은 우기 시 상습 침수피해가 발생한 병천면 관성리 일원 광기천에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실시 중인 광기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이 사업은 관계기관 등의 협의와 절차, 심의 등을 거쳐 내년 4월 착공 예정이다.
박 시장은 “사업의 차질 없는 완공으로 인근 주민이 침수로부터 맘 편히 살 수 있도록 하고 주민 설명회와 관계 기관 협의 등 절차 이행에 빈틈없는 처리를 당부한다”고 담당 부서에 요청했다.
이어 박 시장은 지난해 8월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해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피해복구 작업을 앞둔 병천면 봉항리 일원을 방문했다.
시는 다음 달 중 사방댐 1개소, 골막이 3개소, 기슭막이 86m 등의 복구작업 착공에 들어간다.
박 시장은 “2차 사고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올해 집중호우 시기 전 복구 작업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박 시장은 개학을 대비해 불당동 소재 아름초등학교 방역 현장을 방문해 직접 소독기를 들고 방역활동을 펼쳤다.
박 시장은 “최근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개학 전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방역의 필요성을 느껴 학교 소독 방역에 직접 나섰다”며 “학생들이 맘 편히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촘촘한 방역으로 코로나19 방역 확산 방지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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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맞춤형 의료급여 사례관리로 공감복지 실현
천안시청
[국회의정저널] 천안시가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합리적 의료이용 유도로 건강관리능력 및 건강한 삶의 질 향상과 의료급여 비용 절감을 위해 맞춤형 사례관리 사업에 나선다.
사례관리 사업은 의료급여관리사가 대상자에게 밀착상담, 건강관리 정보 제공, 지역사회 보건복지자원 연계 지원, 약물복용 모니터링을 통한 복약 순응도 향상과 오남용 예방을 통한 치료 향상 등 적합하고 적정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업 대상은 올해 장기입원자, 고위험군, 집중관리군, 신규군 등 의료급수급자 약 1,000여명이다.
시는 의료급여제도 안내 리플릿, 질환별 건강정보지 및 홍보꾸러미를 제작해 대상자들에게 가정방문 및 서신에 활용해 의료급여제도를 안내·교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관내 요양병원의 의료급여 수급권자 전수조사를 실시해 통원진료가 가능함에도 병원에 장기 입원하는 자를 대상자로 선정, 집중 사례관리로 퇴원을 유도하고 재가 서비스와 다각적인 공공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지역사회 정착도 유도할 예정이다.
김영옥 복지정책과장은 “의료급여 수급자에게 양질의 맞춤형 사례관리로 적정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의료급여 과다이용을 사전에 방지하고 재정의 효율적 활용에도 기여해 다같이 함께하는 공감복지 실현을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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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차전지 부품기업 넥스콘테크놀러지 유치
천안시청
[국회의정저널] 천안시가 2차전지 보호회로와 전기차용 배터리 모듈을 생산하는 국내복귀기업 넥스콘테크놀러지 주식회사를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시는 18일 충남도청 상황실에서 천안시 국내복귀기업 첫 번째 주자인 넥스콘테크놀러지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투자협약 체결식에는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한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윤준열 넥스콘테크놀러지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2차전지 운용 보호회로 시스템을 개발·제조하는 기업인 넥스콘테크놀러지 주식회사는 중국 중경법인을 철수하고 리쇼어링 제도를 통해 천안에 정착하는 국내복귀 기업이다.
올 6월부터 성거읍 요방리 일원 2만3000㎡ 부지에 총 400억원을 투입해 공장을 이전하고 157명을 신규 고용할 예정이다.
또 향후 천안시가 조성하는 산업단지에 대규모 추가 투자를 준비하고 있다.
시는 넥스콘테크놀러지가 투자 완료 후 본격 가동 시, 연간 427억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105억원의 부가가치 효과가 발생하고 공장 건설 투자로 생산유발 470억원, 부가가치 184억원의 단발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내다 봤다.
앞서 박상돈 시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지역경제 위축에 따라 국내복귀기업 유치에 나서고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이에 시는 국내복귀기업이 우리시에 이전 시 보조금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산업통상자원부, 코트라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첨단산업의 유턴기업이 천안시에 투자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왔으며 교통 요충지로서 우수한 입지조건과 맞춤형 시책을 제시하면서 발 빠르게 유턴기업 유치에 성공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세계적인 경제 불황 속에서도 천안의 미래 가치를 믿고 과감하게 투자를 결정해 주신 기업 대표님께 진심어린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협약으로 지역의 고용창출과 투자효과가 기대되며 천안시의 입지여건과 지속성장 가능한 미래비전 가치에 적극 투자 및 천안시민의 고용확대 등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매출 1,900억원과 영업이익 80억원을 기록하고 있는 넥스콘테크놀러지는 현재 국내 천안 1개 공장을 비롯해 중국 남경, 베트남, 일본, 미국 등에서 공장을 운영 중이며 전체 임직원은 2,080명에 달한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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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화훼 농가 돕기 사무실 꽃꽂이 행사
진천군, 화훼 농가 돕기 사무실 꽃꽂이 행사
[국회의정저널] 진천군이 지역 화훼 소비 촉진을 위한 ‘사무실 꽃꽂이 행사’에 나섰다.
18일 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여파로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코로나19 장기화로 꽃 소비가 급감해 장미, 프리지아 등 화훼 경매 시세가 지난해보다 약 25%가량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진천군은 군 공직자들에게 장미 튤립 후리지아를 1단 기준 4~5천원으로 판매를 진행했으며 직원들의 많은 참여를 독려했다.
강상훈 축산유통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화훼 농가가 조금이나마 힘을 얻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소비운동이 단지 일회성이 아닌, 장기적인 화훼 소비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군민들도 화훼 소비 촉진 운동에 함께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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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이상된 소규모 공동주택, 군산시가 돌본다
30년 이상된 소규모 공동주택, 군산시가 돌본다
[국회의정저널] 군산시는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관리 사각지대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지난해부터 ‘노후 공동주택 주거안정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은 관리주체가 없는 30년 이상된 공동주택 중 공동주택관리법상 의무관리대상에 해당되지 않는 300세대 미만 등의 소규모 공동주택이며 노후 공동주택이 밀접해 있는 나운동 및 소룡동 43개단지를 대상으로 시범운영 중에 있다.
지원센터는 소규모 공동주택의 기본 안전점검 및 장기수선계획 수립지원, 각종 지원사업 연계 검토 등을 통해 효율적인 관리체계를 마련하는 한편 공유부분 소규모 시설 보수, 전유부분 유지관리 서비스 지원 등을 통해 관리주체 부재로 인한 불편했던 입주민들에게 직접적인 편의를 제공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해빙기를 맞아 대상단지 내에 현수막 게첨 및 전단지 배부 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본격적인 현장지원에 나서며 이후 사업성과 분석을 통해 사업구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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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직원 대상 성희롱·성폭력 실태 설문조사 실시
진천군청
[국회의정저널] 진천군이 군의 전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관련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오는 2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설문조사는 조직 구성원의 성인지 감수성 진단과 성희롱·성폭력 실태를 파악해 각종 폭력 사건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조사는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피해 경험 유무 대처 방법 폭력 관련 상담 창구 운영 찬·반 조사 사건 처리 적절성 폭력 예방 교육 만족도 내실화 방안 등 총 52개 문항으로 구성됐다.
군은 조사 결과를 분석한 후 조직의 성희롱·성차별 실태를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등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기초 근거자료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직원들의 성희롱·성폭력 관련 민감도를 높이고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해 수시로 관련 내용을 공유하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건강한 조직 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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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환 진천부군수, 주요 현안사업장 현장 점검 실시
진천군청
[국회의정저널] 김두환 진천부군수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군의 주요 현안사업장을 점검했다.
김 부군수는 역대 최대 상주인구 돌파, 수도권내륙선 철도구축 사업 추진 등 양적, 질적 변화의 큰 바람이 일고 있는 진천에 현재의 시간이 앞으로의 군 발전에 가장 중요한 순간임을 판단하고 각 사업장을 꼼꼼히 살폈다.
김 부군수는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스포츠테마타운 조성 진천 테크노폴리스 산단 조성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 진천복합산단 조성 농다리 관광명소화 진천스포츠타운 다목적체육관 건립 진천 교성지구 도시개발사업 진천 성석지구 도시개발사업 진천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총 17개 사업의 대상지를 방문해 현황을 파악하고 문제점을 진단했다.
특히 진천읍 인구 5만 달성을 통해 시 승격을 추진하고 있는 군의 장기적 인구 증가에 큰 영향을 미칠 교성지구와 성석지구 도시개발사업 대상지를 더욱 세심히 둘러봤다.
그는 “현재의 1년이 향후 진천군의 10년을 좌우할 만큼 시간 활용에 능동적인 움직을 가져가야 한다”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불필요하게 소요되는 시간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 진행 과정을 미리미리 점검해 줄 것” 을 당부했다.
또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업체가 많이 있으니 사업 추진 시 되도록 관내 장비와 자재를 사용해 줄 것” 을 주문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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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립교향악단 제11회 브런치 콘서트
군산시립교향악단 제11회 브런치 콘서트
[국회의정저널] 신축년 새해를 맞아 군산시립교향악단이 2월 27일 오전 11시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21 브런치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코로나 사태가 1년 이상 장기화 되며 힘겨운 시기를 건너고 있는 시민들과 방역·의료진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군산시립교향악단이 힘 있고 다양한 클래식의 여러 모습을 준비했으며 백정현 상임지휘자의 지휘와 진행아래, 비르투오스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럼펫 ‘안희찬’이 함께하며 다채로운 무대를 수놓는다.
생상의 축제곡 ‘Bacchanale’를 시작으로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트리치 트라치 폴카’, 그리고 너무나 잘 알려진 곡인 타이스의 명상곡과 비탈리의 샤콘느를 바이올린 김재영이 연주하며 이어 최고의 트럼펫 연주자인 안희찬의 연주로 피아졸라의 ‘Obilivion’, 오페라 라보엠의 명곡 ‘Mussetta’s Waltz’를 듣게 된다.
끝으로 브람스의 피아노 4중주를 화려하게 변모시킨 현대음악의 거장 쇤베르크의 오케스트라곡으로 연주회를 화사하게 마칠 예정이다.
트럼펫 안희찬은 네덜란드 로테르담 음악원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고 코리안 심포니, KBS교향악단, 아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트럼펫 수석과 그리고 추계예술대학교 음악과 교수를 역임했다.
그는 2003년, 2005년 동아일보 ‘한국의 최고 관악기 연주자’로 선정됐고 프랑스, 중국 등 국제 콩쿨의 심사위원을 역임하며 현재 서울 페스티벌 윈드오케스트라, 서울 시민윈드코이어 음악감독 및 상임지휘자로 활동중이며 코리아 브라스 콰이어 리더, 글로벌 악기 Conn-Selmer International Solo Artist로 활동 중이다.
섬세한 음색과 진중한 내면적 감성을 가진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은 만 13세에 서울시향과 데뷔무대, 이후 예원학교, 서울예고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하고 독일뮌헨 국립음대에서는 크리스토프 포펜 사사로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했다.
김재영은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부천필하모닉, 수원시향 등 국내 유수 오케스트라와 협연 무대를 가지며 명성을 쌓았다.
제9회 대원음악상 신인상, 예술의전당 예술대상 최우수상, 공연예술경영상에서 올해의 공연예술가상을 수상하며 국.내외로 많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번 연주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층 전체 수용인원의 30%만 오픈하며 마스크 착용 및 발열체크, 전자출입명부를 통한 체크인 등 공연장 이용에 따른 기타 방역지침을 준수해 진행한다.
군산예술의전당은 올해에는 더욱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등을 통해 다양한 기획으로 감동과 전율을 전하고자 노력할 예정이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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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 체계 강화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아동학대 사건이 끊이지 않는 요즘, 군산시가 지역 내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 아동보호를 위한 대응체계를 강화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지난 1월 정부의 ‘아동학대 대응 체계 강화 방안’ 발표와 연관된 것으로 초기 대응의 전문성 강화, 대응 인력 확충, 즉각분리제도 시행, 인식 개선 등을 주요내용으로 한다.
시는 영유아건강검진 미검진 및 어린이집·유치원 결석 등 총 43종의 정보 연계로 추출된 아동을 대상으로 가정 방문해 양육환경을 조사하고 개선이 필요한 가정에 대해서는 통합사례관리 등 자원 연계와 아동학대 위험징후 파악 및 아동학대 조기발견을 통해 위기아동을 선제적으로 예측·발굴하고 사례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오는 3월부터 시행될 즉각분리제도의 차질 없는 준비를 위해 인프라 확충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즉각분리제도 시행 후 피해아동의 일시보호 수요 증가에 대비해 학대피해아동쉼터를 상반기에 신설, 하반기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학대피해아동쉼터는 피해아동 보호조치 및 사례관리 등을 위한 기반을 확충하고 학대피해아동과 가해자의 치료와 교육을 수행하며 피해아동의 심리·정서 치료를 제공한다.
쉼터 설치 전까지는 관내 운영 중인 양육시설 등을 정비해 아동학대사건 발생 시 즉시 분리 등 피해 아동보호에 적극 대처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학대피해아동 발생 시 응급대응과 전문적인 사후 치료지원을 위해 종합병원 등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으로의 지정을 적극 추진 중이다.
현재 시는 아동보호전담요원을 배치해 요보호아동 사례관리를 담당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아동학대 사건 신고 접수 및 조사 업무를 수행하는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을 배치해, 공공중심의 아동보호 종합지원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김창환 복지환경국장은 “유엔 아동권리협약은 아동을 존엄성과 권리를 지닌 주체로 보고 생존권과 보호권 등을 기본권으로 명시하고 있다”며 “이번 종합대책으로 소중한 우리 아이들 모두 건강하게 자랄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아동학대 프로세스 구축을 위해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정보연계협의체를 구성했고 금년에는 수시로 협의체 실무회의 진행과 아동학대 대응인력 간 상시 연락체계를 정비해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체계의 내실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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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건설과,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본격 추진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군산시는 주민 생활 불편 사항 해소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예정인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농업기반시설 및 지역개발, 마을 안길과 진입로 배수로 도로정비 등 소규모 시설공사 294건에 129억원의 사업비로 추진될 예정이다.
주요 추진사항은 사업계획 검토 및 조사, 측량, 설계도서 작성이며 현장조사 단계에서부터 지역 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공사 추진 과정에서의 주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업체 간 상이할 수 있는 단가 적용 기준 등을 정립해 통일성을 확보하고 철저한 현장 조사로 설계변경 최소화 및 영농기 이전 사업발주를 통해 농업인의 영농불편 최소화는 물론, 재정 신속 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주민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사업을 조속히 시행해, 주민 생활환경개선 및 재정신속집행을 통해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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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위기가정에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배우자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모자가정의 A씨는 어깨통증이 심한데도 의료비 부담으로 수술을 하지 못하고 간간이 식당에 나가 일을 해야만 자녀들과 생활 수 있고 자녀도 학교에 등교를 못하는 상황이었다.
이런 소식을 접한 군산시 통합사례관리사는 방문 상담을 통해 긴급복지 주거지원을 통해 체납된 월세를 지원했으며 생계지원을 통해 생활의 위기 상황은 해소됐다.
또 사회복지재단의 의료비 지원을 연계해 어깨수술을 도와줬으며 기초생활보장을 신청해 최소한의 생활을 도모하고 A씨의 자녀는 학교 교육복지를 연계해 학교에서 정서지원 및 학업지원, 지역 기관을 통해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 현재는 안정된 환경에서 취업을 위해 교육을 받고 있다.
시는 이러한 어려운 환경 속에 있는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해 지원하는‘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교육’을 27개 읍면동 복지공무원 대상으로 순회 교육을 2월 한 달간 실시한다.
이번 순회교육은 사례관리공무원에 대한 역량 강화교육으로 읍면동 맞춤형복지 부서에서는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대상자를 보건·복지 등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관리하고 있다.
이번 교육의 주요 내용은 읍면동의 사회보장정보시스템 활용 및 상담기법으로 복지정책과 통합사례관리사가 강사로 나서 그간의 축적된 노하우까지 전달한다.
김주홍 복지정책과장은 “읍면동의 통합사례관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복지소외계층을 해소하고 27개 읍면동 맞춤형복지 부서의 역량강화로 복지시스템이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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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군산시민 안전보험 자동 재 가입 된다.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군산시는 예상치 못한 재난안전사고를 당해 사망하거나 상해후유장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보험 혜택을 주기 위해 2021년 군산시민 안전보험 재가입을 추진한다.
이번에 가입하는 군산시민 안전보험은 작년 2월에 가입한 시민안전보험의 보험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시가 군산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 가입해 오는 20일부터 시행하게 된다.
‘군산시민 안전보험’은 군산시가 도비와 시비를 통해 비용을 부담해 보험사와 직접 계약하고 각종 자연재해 및 사고 범죄피해 등으로 사망하거나 후유장해를 입은 시민에게 보험사를 통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단체보험이며 보험료는 군산시가 전액 부담한다.
보장항목은 총 14개 항목이며 자연재해사망, 폭발·화재·붕괴·산사태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강도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성폭력범죄 상해 위로금, 익사사고사망, 농기계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야생동물 피해사망 및 치료비 에 대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보험금 청구는 청구 사유 발생시 피해자 또는 법정 상속인이 청구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3년 이내에 보험사에 청구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안전보험은 항목별 보장금액이 최대 1천만원으로 타 보험 가입여부와 관계없이 중복수혜가 가능해 예기치 못한 재난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며 “적극적으로 홍보를 실시해 시민들이 보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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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고용위기 종합지원센터 ‘함께하는 코로나19 심리지원’운영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군산고용위기종합지원센터는 관내 코로나19관련 피해업종 종사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심리안정 지원서비스 ‘함께하는 코로나19 심리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사회적 활동이 위축되고 경제적 어려움이 높아지면서 발생하는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전문가의 1대1 상담과 심리지원을 통해 우울감을 적극적으로 예방하고 극복하기 위해 지원하게 됐다.
‘함께하는 코로나19 심리지원’은 코로나19 피해업종 종사자 및 가족이 해당 기간동안 전문적인 심리지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과정으로 1인당 5회기의 상담이 무료로 지원되며 1대1 대면상담 또는 유선상담으로 진행되며 전문 상담사가 심리적 충격을 회복 할 수 있도록 스트레스관리와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안내하는 등 체계적인 상담이 지원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프로그램 지원인원은 70명 선착순으로 운영기간은 2월부터 70명이 마감되는 때까지 수시로 접수를 받고 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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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위생등급제 맞춤형 컨설팅 참여업소 모집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군산시는 음식점의 위생수준을 평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위생등급우수업소 지정을 받을 수 있도록 음식점 위생등급제 맞춤형 컨설팅 지원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우수한 업소에 등급을 지정함으로써 자율경쟁을 통한 위생향상과 소비자의 선택권 보장을 위한 지원사업으로 2021년도에는 14개소에 대해 컨설팅을 진행하게 되고 컨설팅 참여신청 접수는 오는 3월2일까지다.
대상업소로 선정된 곳은 전문 위생관리 기관이 업소를 방문해 위생등급을 받을 수 있는 평가항목 등에 대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사전에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컨설팅 후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 영업자가 등급 평가를 신청하면 63개 항목의 엄격한 평가를 거쳐 '매우 우수', '우수', '좋음' 3단계로 등급이 부여되는데, 시는 지금까지‘매우우수’ 64곳, ‘우수’ 13곳, ‘좋음’ 6곳 총 83개 업소가 위생등급을 지정받아 운영되고 있다.
위생등급 지정 업소에는 지정서와 표지판을 교부하고 지정기간 내 출입 검사 2년간 면제, 시 홈페이지·배달앱·인터넷포털 등에 홍보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김영찬 위생행정과장은“최근 음식 위생에 대한 고객 관심이 커지면서 위생등급제가 주목받고 있다”며 “위생등급제는 등급 지정이 까다로워서 전문 업체의 맞춤형 사전 컨설팅 기회가 큰 도움이 되므로 적극 활용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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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개인정보 대청소의 날’실시
경북교육청,‘개인정보 대청소의 날’실시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철저하게 보호·관리하기 위해 매월 세 번째 수요일을 ‘개인정보 대청소의 날’로 지정·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개인정보 대청소의 날’지정 운영은 정당하고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 업무상 보유한 개인정보의 안전한 관리와 보관·파기로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함이다.
개인정보 점검 프로그램을 실행해 업무용으로 활용하는 업무상의 개인정보, 직원 개개인의 개인정보 관리, 보유기간 지난 개인정보 파기 등을 스스로 점검한다.
현재 개인정보 대청소의 날은 본청,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등을 대상으로 우선 실시하고 있으나 최근 다양한 분야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 발생 등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이 날로 강조돼, 향후 학교까지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교육부에서 실시한 시도교육청의 정보보호 수준 진단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해 안전하고 신뢰성 높은 서비스를 인정 받았다.
특히 개인정보보호는 개인정보 유·노출 개선, 개인정보 출력물 보안관리 강화, 개인정보 유출 대응 모의훈련 실시 등으로 100점을 받은 바 있다.
주경영 재무정보과장은 “개인정보 대청소의 날 운영으로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관심과 인식이 높아지고 자가 점검 노력이 확산되리라 기대한다”며“앞으로도 관련 법규 개정 등에 대비해 경북교육청에서 수집·이용하는 정보주체의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