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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장편소설 국내 최대 상금 목포문학상 공모
목포시, 장편소설 국내 최대 상금 목포문학상 공모
[국회의정저널] 목포시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목포문학박람회에 많은 문인의 참여를 이끌기 위해 최대 상금의 목포문학상 공모를 추진한다.
제13회를 맞는 올해 목포문학상의 장편소설 분야 상금은 1억원이다.
시, 희곡, 평론 등에 각각 1천만원의 상금이 책정돼 총 상금은 1억3천만원이다.
접수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7월 30일까지며 최종당선작은 9월 1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응모주제는 자유이며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작품을 우대해 심사한다.
특히 이미 발표된 작품이나, 표절 또는 표절로 인정할 만한 부분이 포함된 작품 등은 심사에서 제외되거나, 시상 후 수상을 취소하고 상금을 회수한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예향에 걸맞게 유명 문학인들을 다수 배출한 목포가 문학박람회를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며 “목포문학상에 많은 작가들이 참신하고 좋은 작품을 응모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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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식 목포시장, 코로나 극복 위한 공동체의식에 감사
김종식 목포시장, 코로나 극복 위한 공동체의식에 감사
[국회의정저널] 김종식 목포시장이 인내와 나눔으로 코로나19 극복에 힘쓰는 시민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시장은 18일 ‘코로나19 극복에 힘써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라는 서한문을 발표했다.
김 시장은 “목포는 설 명절 연휴 기간 동안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고향 방문을 자제하시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극적으로 실천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가 1년 넘게 계속되면서 다들 지치고 힘든 상황인데 목포는 훌륭한 시민의식과 공동체의식에 힘입어 청정지역을 유지해가면서 형편이 어려운 이웃도 살피는 따뜻함이 퍼져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재난지원금과 관련해서는 “아직 재난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시민께서는 신청하시고 적절하게 사용하셔서 가정과 목포 경제에 힘이 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재난지원금을 더 어려운 이웃에 착한 기부로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데 노력해주신 교회, 성당 등 종교시설과 시의원님, 그리고 목포시청 공직자에게도 감사드립니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힘든 시기를 거뜬히 극복해왔던 저력을 바탕으로 코로나 위기 속에서 목포 발전을 획기적으로 앞당길 신재생에너지, 수산식품, 관광 등 3대미래전략산업과 문화예술 육성에 온 힘을 다한다”며 “코로나 상황이 마무리되는 그 날까지 힘과 지혜를 모아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고 강조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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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표시의 글자비율·글자간격 의무적용, 연말까지 계도기간 부여
식품의약품안전처
[국회의정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업계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오는 3월 14일부터 시행되는 ‘글자비율·글자간격 식품표시제’에 대해서 올해 말까지 계도기간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식품표시면의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글자비율은 90% 이상, 글자간격은–5%이상으로 표시해야 하는 ‘식품 등의 표시방법’이 ‘19년 3월 제정됐으며 2년의 유예기한을 거쳐 3월 14일부터 시행된다.
다만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제 상황 악화와 기존 포장재 폐기 및 제작비용에 대한 경제적 부담 등을 감안해 올해 말까지 계도기간을 부여하고 기존 포장재를 사용해 식품을 제조·수입하는 경우 관할 관청에 별도 신고 없이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이 가능한다.
식약처는 이번 조치로 포장재 폐기로 인한 자원 낭비를 해소하고 영업자 경제적 부담은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영업자 애로사항에 귀 기울여 합리적으로 제도를 적극 개선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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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의약품 설계기반 품질 고도화 도입 지원
식품의약품안전처
[국회의정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바이오의약품 설계기반 품질 고도화 도입을 지원하기 위해 ‘바이오의약품 QbD 모델 개발 안내서’와 ‘바이오의약품 QbD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안내서의 주요 내용은 QbD 해외 적용 현황 QbD 개발전략·고려사항 QbD 실행 절차 유전자재조합의약품 및 백신 QbD 관리전략 등이며 식약처 대표 누리집에서 볼 수 있다.
온라인 교육은 ‘바이오의약품 개발 단계별 QbD 전략’ 등 7개 강연으로 구성되며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의 유튜브 채널에서 수강할 수 있다.
식약처는 “이번 안내서와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바이오의약품 설계기반 품질 고도화에 대한 제약업계의 이해도와 전문성을 높여 제조 현장에서 보다 쉽게 이를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련 업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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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산림·임산물 활용 임업소득 높인다
산청군 산림·임산물 활용 임업소득 높인다
[국회의정저널] 산청군은 안정적인 산림사업 구축과 임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2022년도 산림소득 증대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대상 품목을 재배하고 있는 임업인, 임업후계자, 생산자단체 등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임가는 오는 3월3일까지 사업대상지가 있는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군은 신청서 접수 후 심의결과에 따라 대상지를 최종 선정해 2022년도에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대상사업은 산림작물생산단지 임산물 생산기반조성 임산물 상품화 지원 임산물 유통기반조성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등이다.
지원비율은 보조 50%, 자부담 50%이며 지원한도는 총사업비 1억원 미만 사업이다.
2022년도 사업 신청 시 주요 개정사항은 임산물 선별기, 포장장비가 추가 지원된다.
또 임산물이 50% 이상 함유되고 식품위생법 등 관련법령에 따라 영업신고를 한 자에 한해 2차 가공식품 생산을 위한 가공장비도 지원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산청군 산림녹지과 산촌소득담당 또는 해당 읍·면사무소 산업경제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산청군은 대표적인 산림소득 작물인 곶감의 국내 주산지 중 한 곳이다.
1300여 농가에서 2700여t의 곶감을 생산, 350억원 규모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이외에도 지역 200여 농가에서는 산마늘과 고사리, 취나물 등 산나물을 재배해 연간 15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최근에는 새로운 산림소득작목으로 각광 받고 있는 ‘가시없는 음나무’ 보급사업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우리 군은 지리산 등 토지면적의 약 78%가 임야로 구성돼 있다.
효율적인 산지활용을 통해 맞춤형 산림소득사업을 추진, 부자임업인 육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산림소득 지원사업에 임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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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다음달 3일까지 축산물 위생 단속
청양군청
[국회의정저널] 청양군이 정육점, 마트 등 축산물 판매업소와 식육 포장처리 제조업소, 정육식당을 대상으로 다음달 3일까지 축산물 위생 및 한우유전자 검사를 실시한다.
18일 군에 따르면, 위생 점검 주요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재포장 등 위·변조 판매 포장육 재분할 포장 시 유통기한 변경 자가 품질검사 미실시 및 닭·오리·식용란 미포장 행위 원산지 및 표시기준 허위·미표시 등 부적정 기재 식육 매입, 매출에 관한 서류 작성 식용란 적정 보관 및 거래·폐기내역서 기록, 보관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적발된 업소는 영업정지, 과태료 등 행정처분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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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문화유산 보수정비에 38억 투입
청양군청
[국회의정저널] 청양군이 문화유산 보존관리와 문화재 원형 회복을 위해 올해 37억9000만원을 투입, 18건의 보수정비공사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주요 대상 문화재는 장곡사 상대웅전, 장곡사 설선당, 장평면 정혜사, 청양향교 등이다.
군은 또 도지정문화재 현황측량 및 구역재설정 사업을 진행한다.
도지정문화재 중 부동산 문화재 지정구역에 대해 정확한 기초자료를 확보, 보존관리상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이밖에 군은 매년 문화재 긴급 보수사업비 1억원을 확보해 문화재나 주변시설에서 발생하는 자연재난 등 위험상황에 대응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우리 군은 지난해부터 문화재 기록화 사업을 시작하는 등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며 “보수정비사업 시 철저한 관리감독을 통해 문화재의 원형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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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오는 26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
청양군, 오는 26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
[국회의정저널] 2월말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앞두고 있는 청양군이 지난 17일 예방접종 추진단 및 지역협의체 회의를 열고 민관협력 강화방안 등 현안을 논의했다.
군은 원활한 예방접종을 위해 김윤호 부군수를 시행추진단장으로 행정지원반과 접종실무반을 구성하고 청양경찰서와 청양소방서 등 7개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지역협의체를 꾸렸다.
김윤호 추진단장은 이날 회의를 통해 오는 11월말까지 집단면역을 형성하기 위해 접종대상 인원의 70% 이상 접종을 완료한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만18세 이상 주민 2만8229명을 대상으로 2월부터 6월까지 민간의료기관 위탁접종과 보건의료원 의료진의 복지시설 방문접종, 보건의료원 내원 접종을 실시하고 7월부터 9월까지 예방접종센터에서 집단접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윤호 추진단장은 “예방접종 필요성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주민들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는 안정적 예방접종이 필요하다”며 “지역협의체와 긴밀한 협력 속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오는 26일부터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에 입소한 만65세 미만자 250여명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예방접종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들에 대해서는 사전 보호자 동의하에 방문접종을 실시하게 되며 65세 이상 고령자는 임상효능정보 확인 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고위험의료기관 종사자 및 코로나19 대응요원에 대해서는 우선순위에 따라 4월까지 2차 접종을 마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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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코로나19 선제적 대응으로 지역 감염 조기 차단에 총력
횡성군청
[국회의정저널] 횡성군이 코로나19 선제적 대응하며 지역 감염을 조기 차단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군은 매주 화,수요일 관내 요양병원 및 노인요양시설 35개소 430여명을 대상으로 주 1회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 1월부터 2월 16일까지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오는 23일부터는 기존 35개소에 노인주간보호센터 시설 8개소 이용자 약 200명을 대상에 포함해 주 1회 전수검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난 2월 14일에 종료된 ‘한 집 한 사람 검사받기’ 결과 총 881세대가 검사를 받았으며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횡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는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22일부터 운영 종료 시간을 1시간 연장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휴일 없이 매일 운영한다.
아울러 설 연휴 기간 동안 타 지역 방문 및 지인·가족 모임 후 기침, 발열, 인후통 등의 증세가 있는 분들이 보건소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다.
태현숙 횡성군보건소장은 “신속한 진단검사 실시로 일상 속 감염 사례 발생 및 무증상에 따른 조용한 전파의 감염고리가 이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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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강소농 농업경영체 30농가 모집
청양군, 강소농 농업경영체 30농가 모집
[국회의정저널]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작지만 강한 농업, 차별화된 농업경영전략을 추진할 수 있는 강소농 농업경영체 30농가를 육성하기로 하고 오는 26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
18일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강소농이란 경쟁국에 비해 경영규모는 작지만 끊임없는 역량개발과 자율적 경영혁신을 실천하는 가족중심의 농업경영체를 말한다.
올해 농업기술센터는 코르나19에 대응해 소규모 대면 교육과 스마트폰 활용 비대면 교육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3~4명 단위의 조를 편성해 농장교육을 실시하면서 동시에 유튜브 채널을 활용해 동영상을 전송, 다수가 비대면 교육에 참여하는 방식이다.
지난해 선정됐던 강소농도 참여가 가능하며 기본교육 후 희망 농가는 유튜브 정보화 교육, 치유농업 일환 분재국화 교육, 생육단계별 구기자 교육, 청년농업인 창업 등 자율모임 구성에 참여할 수 있다.
강태식 소장은 “강소농 교육을 통해 지금까지 750여명이 자립역량 강화와 경영개선으로 작지만 강한 농업을 추구하고 있다”며 “올해 교육과정에도 많은 농업인이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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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이전과는 달라진 부동산특별조치법 시행 안내
김제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는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2020년 8월 5일부터 2022년 8월 4일까지 한시적 시행하고 있다.
특별조치법은 소유권 보존등기가 되어있지 않거나 실제 권리관계가 등기부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을 용이한 절차에 따라등기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적용대상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등 법률행위로 인해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과 상속받은 부동산, 소유권 보존등기가 안된 부동산으로 읍·면지역은 모든 토지와 건물, 동 지역은 농지 및 임야를 대상으로 하며 소송이 진행 중인 부동산은 제외된다.
신청 절차로는 신청인이 시·읍·면장이 위촉한 5명이상 보증인의 보증서를 첨부해 김제시 민원지적과로 확인서발급을 신청해야 한다.
시는 신청서를 접수한 후 보증취지 확인 및 해당 토지의 이해관계인에게 확인서발급 신청 사실 및 발급 취지 통지서를 통보하고 2개월간의 공고를 거쳐 이해관계인의 이의신청이 없으면 시에서 확인서를 발급한다.
단, 이전에 시행된 3차례의 특별조치법에 비해 이번 특별조치법은 위촉된 법무사나 변호사가 보증하는 등 보증절차가 강화되고 부동산 실권리자 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제10조에 따라 등기원인이 매매, 증여, 교환인 경우 공시지가의 30%이하의 과징금이 부과되고 농지인 경우 등기신청 시 농지소재지 읍면동에서 발급하는 농지취득자격증명을 첨부해야 한다는 점을 인지해야 한다.
김제시는 지난해부터 특별조치법을 시행한 결과, 올해 1월말 기준 496건 695필지가 접수됐고 109필지에 대해 공고가 진행중이며 138건 201필지의 확인서가 발급됐다.
하재수 민원지적과장은 “이번 특별조치법을 통해 부동산의 권리관계를 바로잡아 실소유자들이 재산권 행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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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외로움공감단‘베프’1기 지역활동 추진 담당자 간담회 개최
횡성군청
[국회의정저널] 횡성군이 18일 횡성군청 2층 회의실에서‘외로움공감단 ‘베프’1기 지역활동 추진을 위한 읍면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한다.
횡성군은 지난 해 현대사회의 외로움과 고독, 사회적 고립 등 사회 문제를 주민 주도의 돌봄공동체 강화로 해결하고자 5개 읍·면에 ‘베프’ 1기 지역활동가 56명을 양성했으며 올 해 읍면별 자체 활동계획을 수립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또한 외로움공감단 ‘베프’2기 양성과정이 4개 면, 39명을 대상으로 이달 23일부터 4주간 진행 예정이며 과정 수료 후 활동에 들어간다.
‘베프’는 자조모임을 통해 외로움 취약계층 발굴활동과 지역 실정에 맞는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 문제를 주민 주도로 해결하는 힘을 양성, 마을공동체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횡성군은 ‘베프’ 지역활동가 양성과 더불어 횡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횡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 외로움정책 활성화 예산을 편성해 군민의 외로움을 공감하고 치유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윤석윤 행복나눔복지과장은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외로움은 누구나 겪는 감정으로 외로움을 잘 관리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해소할 수 있도록 접근하는 것이 행복을 추구하는 방법이 아닌가 생각한다”며 “군민들이 겪는 외로움이 개인의 문제로 치부되지 않도록 마을공동체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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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이모빌리티 특화농공단지 조성을 위한 주민설명회 개최
횡성군청
[국회의정저널] 횡성군이 18일 횡성읍 조곡리 마을회관에서 ‘이모빌리티 특화농공단지 조성계획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횡성군은 횡성읍 조곡리 일원 215,000㎡ 규모로 이모빌리티 특화농공단지 조성을 위한 행정절차와 공사를 추진하기 위해 현재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시행중에 있다.
이번 설명회는 이장 및 대상지 주변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신규 조성 예정인 이모빌리티 특화농공단지 조성계획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횡성군은 특화농공단지 조성계획을 설명하고 농공단지 진입로에 대한 방향 설정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농공단지 조성계획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신상 횡성군수는 “이번 농공단지 조성 사업을 통해 이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인프라를 확대하고 이모빌리티 관련 기업 클러스터를 구축해 횡성군이 첨단 산업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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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22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신동진, 미품’ 선정
김제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는 2022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으로 신동진과 미품을 선정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15일 서면심의로 진행된 이번 심의회는 김제시 농업기술센터와 농업인 단체장, 관계기관, RPC 관계자 등 14명으로 구성된 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진행됐다.
김제시 재배여건에 적합하고 소비자가 선호하는 고품질 품종 등을 고려해 재배 농가가 가장 선호하는 품종인 신동진과 미질이 좋고 수발아와 도복에 강해 신동진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미품이 올해에 이어 2022년까지 매입품종으로 선정됐다.
김제시 관계자는 농가 선택의 폭을 넓히고 상호 보완할 수 있도록 두가지 품종으로 선정된 만큼 우량볍씨 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내년도 공공비축 매입품종으로 선정된 신동진, 미품의 종자 보급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품종별 특성 및 재배 유의사항 등을 영농교육을 통해 농가에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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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기초연금 지급대상자 확대
김제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는 기초연금법 개정에 따라, 올해부터 기초연금 월 최대 30만원 지급대상 기준을 소득하위 40%에서 70%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위 개정에 따르면 올해부터 김제시의 소득하위 70% 이하의 만 65세 어르신 95.6%가 단독가구는 월 최대 30만원, 부부가구는 월 최대 48만원의 기초연금을 받는다.
기초연금 선정기준액도 지난해 단독가구 148만원에서 169만원으로 부부가구 236.8만원에서 270.4만원으로 인상됐다.
또한, 일하는 어르신이 최저임금 인상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2021년도 인상된 최저임금을 반영해 근로소득 공제액을 98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기초연금 만 65세 생일이 속한 달의 전월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신분증, 통장 등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가까운 국민연금공단 지사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기존 수급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변경된 기준으로 지원받는다.
2021년 1월 말 기준, 김제시의 노인 인구는 26,363명이다.
기초연급 수급자는 21,578명이며 수급률은 81.8%로 전국 평균 수급률 66.7%보다 높다.
김제시 관계자는“기초연금 해당자가 수급 가능성이 있음에도 신청하지 않아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것을 막고자 김제시 홈페이지와 SNS 및 이장 회의 등 기관 홍보 매체를 활용해 기초연금 인상을 안내하고 신청방법을 홍보하고 있으며 신청 누락으로 기초연금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더 적극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작년 기준에 부합하지 못해 “수급 희망자 이력 관리”를 신청했던 가구 1,994세대 중 올해 기준으로 수급할 가능성이 큰 273세대에 대해 이미 지난달 15일 국민연금공단을 통해 개별적으로 안내를 완료한 상태이다.
2021-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