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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보건소, 임신부 전용 차량안전벨트 무료 대여 사업 실시
함안군보건소, 임신부 전용 차량안전벨트 무료 대여 사업 실시
[국회의정저널] 함안군보건소는 임신·출산 장려 정책의 일환으로 임신부와 태아의 생명보호와 안전 확보를 위해 ‘임신부 전용 차량안전벨트 무료 대여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임신·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경감시키고 저출생으로 인한 인구감소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 7월부터 신규사업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사업대상은 관내 주민등록을 둔 임신 16주 이상 임신부로 출산까지 6개월 정도 대여할 수 있고 무료 대여를 원하면 임신부 등록 시 임신지원 원스톱 서비스 신청서 제출 또는 보건소 직접 방문을 통해 대여할 수 있다.
차량안전벨트 착용 시에는 미착용 임신부에 비해 80% 이상 사고로부터 안전하다는 연구결과가 있으며 기존 안전벨트의 불편함을 보완해 복부 압박은 감소하고 양쪽 대퇴부 고정과 골반을 지지해줄 수 있는 임신부 전용 차량안전벨트는 태아와 산모의 안전을 위해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임신부 전용 차량안전벨트 무료 대여사업 추진으로 임신부의 안전 확보와 태아의 생명보호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모자보건실로 문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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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천운장묘 컨설팅, 양주1동에 이웃돕기 50만원 성금 기부
양주시 천운장묘 컨설팅, 양주1동에 이웃돕기 50만원 성금 기부
[국회의정저널] 양주시 고암동 소재 천운장묘 컨설팅은 지난 17일 양주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에 써달라며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초생활수급계층,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의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의범 대표는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주민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하게 됐다”며 “어려움을 겪고 계신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기부에 적극 참여해 행복한 지역사회 조성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신영균 양주1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소중한 성금으로 사회공헌을 실천해주셔서 감사한다”며 “기부금은 투명하고 공정하게 배분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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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업농촌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 참여 학교 모집
공주시, 농업농촌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 참여 학교 모집
[국회의정저널] 공주시가 농업농촌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학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알밤 타르트 만들기, 치즈 만들기 체험 등 농업과 관련한 실질적인 진로 탐색 프로그램 총 17종이 운영된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농장 방문뿐만 아니라 학교 출강을 병행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농업 진로를 소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은 오는 3월 26일까지며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진로체험지원 전산망 꿈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희영 농촌진흥과장은 “지역 내 농업·농촌과 관련한 다양한 직업들을 학생들에게 알리고 농촌관광과 연계한 소득 활성화로 지역 경제 활력화를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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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문화재안내판 관람객 친화형으로 대대적 정비
함안군, 문화재안내판 관람객 친화형으로 대대적 정비
[국회의정저널] 함안군은 올해 6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15개소의 문화재안내판을 관람객 친화형으로 정비한다고 밝혔다.
군은 아라가야의 왕도이자 역사도시 함안을 찾는 관람객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지난 2019년부터 3개년 계획으로 방문객 눈높이에 맞춘 주민친화형 안내판 정비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2019년에는 17개소 32건, 2020년에는 16개소 28건 등 총 3억 1400만원을 투입해 안내판을 정비했다.
이 사업은 문화유적지의 안내문안이 한자어나 전문용어로 쓰여 이해하기 어렵고 문화재에 내재된 스토리를 담지 못해 관람객 눈높이와 시대적 흐름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에 따라 안내문안 정비, 노후 안내판 일괄 교체를 통해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문화재 방문을 친숙하게 하자는 취지로 시작됐다.
군은 첫해인 2019년 모든 연령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안내판을 설치하기 위해 민·관이 참여하는 자문단을 구성하고 총 69개소 문화재 안내문안의 수정 검수작업을 위해 현지실사와 토론을 거쳐 1차 문안을 만들었다.
이후전문 감수기관인 대학의 국어문화원과 한국학중앙연구원에 의뢰해 최종문안을 확정하고 안내판을 설치했다.
특히 국가사적이나 보물, 주요 유적지에는 종합안내판과 개별 안내판을 함께 세워 이해를 도왔고 문화재의 특징에 맞는 사진과 배치도를 곁들여 알기 쉽고 친숙한 안내판으로 변경했다.
그 결과 지난 2019년에는 문화재안내판 개선사업 우수지자체로 뽑혀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정비된 안내판 사후관리에 적극 나서는 한편 안내문안과 안내판, 문화재 전경사진이 수록된 문화재 안내서를 제작해 전 직원과 관내 학교에 공유해 함안의 역사문화를 배우고 문화유적지를 찾을 수 있는 길잡이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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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거창군수, 한우협회 임원 초청 간담회 개최
구인모 거창군수, 한우협회 임원 초청 간담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지난 17일 군청 상황실에서 구인모 군수와 전국한우협회 거창군지부 손정운 지부장 등 임원들이 모여 거창군 한우산업 발전과 축산농가 어려움 해소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구인모 군수는 인사말에서 ‘구치소 갈등 문제’, ‘국제연극제 상표권 이전’, ‘지원과 지청 이전 문제’ 등 우리군 3대 현안과제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군정에 적극 협조해준 한우협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에 대해 진솔하게 말해 달라고 당부했다.
손정운 지부장은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한 축사 허가 절차 간소화 권역별 축산퇴비 공동처리시설 설치 볏짚 환원 사업 자가 TMR 사료 배합기 지원확대 등을 건의했다.
구인모 군수는 답변에서 축사 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해 관련 부서 TF팀을 구성해 업무처리를 표준화할 것이며 권역별 공동퇴비사 건립은 공모사업을 통해 연차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볏짚 환원 사업은 땅을 살리기 위한 방안이지만 축산농가의 입장을 고려해 경축 순환농업으로 전환, 올해 200ha를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축산농가의 협조를 당부했다.
덧붙여, TMR 자가 사료 배합기는 적정규모 이상 사육 농가에 대해 지원하는 방안을 함께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임원들은 “다양한 사안들에 대해 토론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고 한우협회도 거창 한우 산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구인모 군수는 “한우농가의 애로사항을 공감하고 있으며 오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거창의 한우가 전국적인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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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승마공원, 부분 재개장 운영키로
함안군승마공원, 부분 재개장 운영키로
[국회의정저널] 함안군승마공원은 최근 비수도권 사회적거리두기 단계가 1.5단계로 하향조정됨에 따라 2월18일부터 부분 재개장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승마공원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해 11월 26일부터 임시휴장에 들어갔으나 최근 거리두기 단계 완화에 따라 이 같은 조치를 시행하게 됐다.
부분 재개장으로 인해 일반회원과 자마회원의 실외승마장, 타원형마장, 원형마장 이용이 가능해진다.
승마 시에는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사용 후 승마를 실시해야 한다.
단,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말먹이주기체험, 마차체험 등 방문객 체험은 중단상태로 유지되며 샤워실은 사용이 금지된다.
승마공원 관계자는 “생활방역체계로 전환 시 승마공원 전면 개장을 검토해 볼 것”이라며 “이번 부분 재개장 운영 시 실외 공공체육시설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군민들에게 건전한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승마이용객들의 심신을 치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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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다문화엄마학교 올해 첫 개설…10명 모집
공주시, 다문화엄마학교 올해 첫 개설…10명 모집
[국회의정저널] 공주시가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다문화엄마학교가 다음 달 본격적인 운영을 앞두고 학생 10명을 모집한다.
18일 시에 따르면, 다문화엄마학교는 결혼이주여성 학부모가 가정의 참 교육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학습 기회의 장으로 공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운영을 맡는다.
다문화엄마학교는 올해 상·하반기 2차례에 걸쳐 운영될 예정으로 3월부터 7월까지 운영되는 제1기 다문화엄마학교에 참여할 결혼이주여성 10명을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미취학 및 초등학생 자녀를 둔 결혼이주여성이며 오는 27일 면접을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 뒤 3월 6일 비대면 온라인 입학식을 갖고 오는 7월까지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간다.
운영은 매주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되고 격주로 토요일마다 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해 진행한다.
교육은 초등학생 자녀 가정학습 담당 학교 교사와의 소통 중·고생 자녀 보충 교육 챙기기 등 교육적 측면의 엄마 역할 강화를 초점으로 온라인 수업과 출석수업이 함께 이뤄진다.
또한, 초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도 함께 준비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신청은 공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뒤 센터에 직접 방문 접수해야 한다.
수강자에게는 온라인 수강에 필요한 PC 및 교재가 제공되고 출석수업 학업성취장려금 지급, 자녀들의 중학교 입학시 멘토링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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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서 아산 귀뚜라미보일러 공장 관련 확진자 1명 발생
공주시청
[국회의정저널] 공주시에서 아산 귀뚜라미보일러 제조공장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18일 발생했다.
시에 따르면, 98번 확진자 80대 A씨는 아산 귀뚜라미보일러 공장에 근무하는 자녀 B씨가 확진되면서 접촉자로 분류, 자가격리 중 실시한 진단검사에서 18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설 명절인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천안에 있는 B씨 자택을 방문해 머물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지난 15일부터 근육통 등의 증상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으며 금일 오전 중 홍성의료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시는 자택 등에 대한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확진자의 구체적인 이동 동선 등을 파악하기 위한 심층 역학조사에 들어갔다.
이와 함께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아산 귀뚜라미 보일러 공장 방문자는 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당부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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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어민수당 98.8% 지급 완료…약 88억 8천만원
공주시청
[국회의정저널] 공주시가 지난해 처음 도입한 농어민수당 지급이 98.8% 완료됐다고 18일 밝혔다.
농어민 수당은 지속가능한 농업·농어촌 환경을 조성하고 농어가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입한 것으로 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상·하반기 2차례에 걸쳐 지급했다.
지원대상은 농어민 1만 1,234명으로 이 가운데 98.8%인 1만 1,104명에게 가구당 80만원씩, 총 88억 8320만원을 공주페이나 선불카드로 지급했다.
아직까지 지급을 받지 않은 130명에 대해서는 읍·면·동과 지역농협 간 협업을 통해 전액 지급할 예정으로 농협선불카드 발급기간도 당초 1월 29일에서 3월 31일까지로 연장했다.
이와 함께 올해에도 동일 규모와 기준의 농어민수당을 지급할 계획으로 일부 개선 및 변경 사안은 ‘충청남도 농어민수당 심의위원회’를 통해 의결한 뒤 다음 달 안으로 신청 시기를 결정할 방침이다.
김정섭 시장은 “농어민수당은 농어업·농어촌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고 지속가능한 농어업 환경 여건을 마련하기 위한 우리시의 역점시책”이라며 “코로나19로 힘든 농어민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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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정신건강의학과 의료비 지원
진주시, 정신건강의학과 의료비 지원
[국회의정저널] 진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저소득층 시민들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외래 진료비 및 약제비를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만 18세 이하 아동·청소년 및 만 19세 이상 성인으로 만 18세 이하 아동·청소년 중 건강보험료가 최근 3개월 평균 기준중위소득 120% 이내인 경우 정신의료기관 외래치료비용, 상담기관 치료 등 관련 비용을 1인당 40만원 이내에서 지원한다.
만 19세 이상 성인의 경우에는 건강보험료가 최근 3개월 평균 10만원 이하인 진주시민이 신청대상이며 1인당 월 5만원 이내 실비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저소득층의 경우 정신건강의학과 의료비 부담으로 치료를 꾸준히 받기 힘든 경우가 많다”며 “시는 의료비 부담을 경감해 정신질환 조기 치료율을 높이고 정신질환 만성화를 예방하기 위해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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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꾼다”
진주시,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꾼다”
[국회의정저널] 행정안전부는 지난 2월 16일부터 오는 3월 17일까지 30일 동안 경상남도, 진주시와 함께 ‘2021년 민생규제 혁신과제 공모전’을 개최한다.
민생규제 공모전은 국민의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서 겪는 각종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국민이 직접 규제 개선 아이디어를 제출하는 공모전이다.
공모 분야는 국민복지 일상생활 취업·일자리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신산업 등 5개 분야로 일상생활과 지역경제 활동 전반을 규제하는 제도를 포함한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참여 방법은 진주시 또는 경상남도 홈페이지에서 소정의 양식을 내려받아 자신의 아이디어를 작성해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또한, 규제 개선 우수과제로 선정된 국민에는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소정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올해 공모전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하고 시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규제 애로를 적극 개선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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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희망 2021 나눔캠페인 128°C로 후끈
계룡시청
[국회의정저널] 계룡시는 지난 두 달간 진행된 ‘희망2021 나눔캠페인’과 연말연시 이웃돕기로 관내 기업 및 단체, 개인이 적극 동참해 불우이웃을 위한 후원금 모금이 성료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일부터 금년 1월 31일까지 진행된 ‘희망2021나눔캠페인’을 통해 약 9,340만원에 달하는 후원금이 모금됐다.
이는 당초 목표액 7,300만원 보다 28% 초과한 금액으로 사랑의 온도 역시 100°C보다 28% 초과한 128°C를 기록했으며 대한노인회계룡시지회, 민주평통자문회의, 육·해·공 3軍 본부 및 계룡대근무지원단에서 성금 약 890만원을 보내 온정의 손길을 더했다.
아울러 NH농협계룡시지부, 국제선원 무상사에서는 각각 떡국 떡과 조미김 100박스를 기탁해 왔고 독립운동가 한훈 선생의 후손 한상빈씨는 저소득 보훈가족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현금 300만원과 백미 100포를 전해왔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금활동이 다소 위축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어려운 때일수록 이웃에 대한 온정과 나눔을 실천한 각계각층의 정성이 모여 목표액을 초과한 후원금을 모금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최홍묵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모금된 성금은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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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어린이 친구들 안전하게 놀아요
계룡시, 어린이 친구들 안전하게 놀아요
[국회의정저널] 계룡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어린이 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 놀이시설에 대한 일제점검을 오는 2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도시공원, 주택단지, 어린이집 등 어린이 놀이시설을 점검해 어린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관리주체의 자율에 맡겨진 안전관리 기능에 대해 정기·수시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어린이 놀이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구조물의 변형 볼트·나사의 풀림 비가림 시설 설치 등의 공통항목과 함께 시소의 무게균형, 그네 고리 풀림 등 개별 놀이기구의 안전성을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 방법으로는 우선 놀이시설 관리주체가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시에서는 10%의 표본을 선정해 담당 공무원과 민간전문가가 함께 관리주체의 상시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확인할 방침이다.
점검결과 즉시 시정 가능한 미비사항은 현장에서 보완조치하고 그 외의 사항은 정해진 기일 내에 개선토록 하고 추후 확인할 예정이며 노후하거나 위험한 시설은 전문기관에 정밀 안전진단을 실시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홍묵 시장은 “어린이는 안전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만큼 어린이가 자주 이용하는 시설에 대해서는 더욱 세심한 점검과 확인이 필요하다”며 “어린이 놀이시설에 대한 꼼꼼한 점검과 사후 조치를 통해 어린이가 안심하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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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묵 계룡시장, 새마을운동 유공자에 공로패 수여
최홍묵 계룡시장, 새마을운동 유공자에 공로패 수여
[국회의정저널] 최홍묵 계룡시장은 지난 17일 1월 31일자로 임기를 마친 새마을지회 제11대 황근택 지회장, 배진한 협의회장, 윤경원 부녀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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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현안사업은 빈틈없이 꼼꼼히···
계룡시, 현안사업은 빈틈없이 꼼꼼히···
[국회의정저널] 계룡시는 지난 16일부터 3일간에 걸쳐 류재승 부시장 주재로 2020년 하반기 지시사항 추진상황 점검을 위한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보고회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방역과 함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철저한 점검을 통해 지역발전과 시민들의 편의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0년 하반기 지시사항으로는 코로나19 대응 128건을 비롯해, 엄사지역 공동주택 주차공간 해소를 위한 주차장 조성,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계획 종합 검토 등 총 208건으로 이 중 190건은 완료했고 계룡대로 구간 도로변 미관 개선 방안 마련, 정부정책에 부합하는 계룡시 뉴딜사업 적극 발굴 등 18건은 추진 중이며 실행이 완료되지 않은 18건에 대한 이행방안을 마련하고 부서별 협업사항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류재승 부시장은 “아직 미완료된 지시사항은 조속히 추진하고 완료된 사항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면서 민원과 관련된 사항은 추진상황을 SNS 등을 활용해 적극 홍보해 줄 것”을 당부 했다.
2021-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