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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인구 늘리기, 한국여성농업인과 함께 한다
영천 인구 늘리기, 한국여성농업인과 함께 한다
[국회의정저널] 영천시, 한국여성농업인 영천시연합회는 지난 17일 영천시 농업인회관에서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2021년 정기이사회를 개최하며 주요 사업들을 논의했으며 회원들과 10만 3천명의 영천 인구달성을 위한 인구늘리기 캠페인에도 동참했다.
이날 참석한 한여농 회원들은 영천시 인구 증가를 위한 영천시 인구정책 지원 조례와 같은 지원책 설명을 듣고 함께 사진 촬영을 하는 등 영천시 주소 갖기 운동에 적극 함께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지역주민 평생교육 서비스를 활성화하기 위한 평생학습도시 선정을 염원하는 SNS 챌린지 인증샷 행사도 함께 이루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정성희 회장은 캠페인 동참을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영천의 많은 홍보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영천시의 인구증가 시책과 농업인 단체들의 노력을 한뜻으로 모아 10만 3천명 영천 인구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영천 여성농업인과 영천인이 자랑스럽다는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한여농이 열심히 앞장서 일익을 담당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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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창녕군청
[국회의정저널] 창녕군은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21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과 LPG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을 오는 3월 5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금액은 8억 4,000만원이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에 약 400대, LPG화물차 신차구입 50대 지원할 계획으로 사업 시행 이후 최대 규모이다.
조기폐차 대상 차량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또는 2005년 이전 배출 허용 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건설기계 3종이며 창녕군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하고 최종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또한 정상운행이 가능한 차량으로 지방세 체납이 없는 등 지원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지원금액은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분기별 차량 기준 가액을 따르며 중량 및 배기량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3.5톤 미만 차량은 최대 300만원, 3.5톤 이상 차량의 경우에는 배기량 및 조건에 따라 최대 4,000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올해부터 3.5톤 미만 차량 중 영업용, 소상공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매연저감장치를 장착할 수 없는 차량에 대해 상한액이 600만원으로 확대된다.
또한 경유차 폐차 후 LPG화물차를 신차로 구입하는 경우에는 신차 구매 보조금을 400만원 정액 지원한다.
한정우 군수는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고 군민의 건강보호를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와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청서 접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을 원칙으로 하며 불가피한 경우에는 해당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 가능하다.
대상자 발표는 3월 24일 예정이며 선정된 차량 소유자는 반드시 성능검사를 진행한 후 폐차를 진행해야 한다.
자세한 사업내용은 창녕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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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박물관 ‘스마트박물관 조성사업’공모 선정
창녕박물관 ‘스마트박물관 조성사업’공모 선정
[국회의정저널] 창녕군은 ‘2021년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기반조성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 기술을 활용해 박물관의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할 뿐만 아니라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를 제공해 박물관 활성화에 기여하고 관람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추진한다.
창녕박물관은 전국 242곳 공립박물관·미술관 기운데 1차 서류 심사와 2차 PPT발표를 거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으며 사업비로 국비 1억원을 지원받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창녕박물관은 가야고분에서 확인된 순장 소녀 송현이를 캐릭터로 한 ‘스마트 체험형 전시안내 시스템’을 구축해 ‘언택트’시대에 맞는 비대면·비접촉 중심 웹 기반 AR전시 안내를 실현할 예정이다.
이러한 시도는 단순히 유물을 관람하는 것이 아닌 음성서비스와 AR콘텐츠를 접목해 손쉽게 박물관을 방문하고 감상할 수 있는 새로운 전시 경험을 제공하게 된다.
한정우 군수는 “창녕박물관의 스마트 전시안내 시스템 구축을 통해 앞으로의 비대면·비접촉 시대를 대비하고 동시에 관람객 방문을 유도해 박물관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된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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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공원녹지조경을 깨끗하게
김천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천시 산림녹지과는 2021년 공원·녹지조경작업단 분야별 시험을 2. 16.에 시양묘장에서 실시했다.
기간제근로자 채용규모는 11개 분야 총91명으로 녹지조경작업단 45명은 소나무정밀전정, 전정, 예초, 제초, 산물파쇄, 병해충방제, 가로수돌출뿌리인부, 모니터요원이며 공원조경지관리작업단 46명은 공원조경지정비, 제초, 공원환경정비인부를 모집했다.
평균 경쟁률은 2대1로 안전한 실기시험을 위해 입구에서 코로나19 예방 관련 체온측정 및 호흡기증상 여부 문답을 실시하고 돌발상황을 대비해 현장에 응급차량을 대기시켰으며 실기시험은 채용분야에 맞는 능력검정과 현장적합도를 판단하고자 면접을 실시하고 기계장비활용능력 실연을 통해 검증했다.
심사관들은 시험에 임하는 응시자들의 일거수일투족을 놓치지 않고 채점했으며 응시자들은 내손으로 김천시 공원녹지조경을 깨끗하게 해보겠다는 생각으로 시험에 응함으로써 시험장에는 긴장감이 넘쳤다.
시험 종료 후 신태종 산림녹지과장은 “응시자 모두가 안전수칙을 준수해 아무 사고 없이 실기시험이 끝나서 다행이며 김천시는 깨끗한 공원녹지조경으로 위상이 높은 만큼 우수한 인력이 채용되면 좋겠다”고 말하면서 시험일정을 마무리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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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어린이보호구역 내 신호등 및 과속단속카메라 신규 운영
홍천군, 어린이보호구역 내 신호등 및 과속단속카메라 신규 운영
[국회의정저널] 홍천군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홍천군은 지난해 초기 개정된 도로교통법이 시행됨에 따라 국비 및 교육부보조금 등 총예산 5억 1,700만원을 들여 지난해 10월부터 관내 8개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에 노란신호등과 바닥신호등, 과속단속카메라 등 11개의 시설을 설치했다.
명덕·한서초 등 6개 초등학교 인근에 노란신호등 7개를 설치했으며 남산초 후문 앞 횡단보도에 바닥신호등 1개 등을 신규 설치했다.
또 삼포초를 포함한 3개 초등학교 앞 도로에는 과속단속카메라 3대를 신규 설치하는 등 관련 공사를 마무리했다.
새롭게 설치된 교통안전시설은 충분한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초등학교 개학 시기인 3월 초부터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올해에도 노천초 등 7개 초등학교 주변에 신호등 1개와 과속단속장비 7대 등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신호등 및 단속카메라 설치 공사를 통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물을 확충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해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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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공공체육시설 임대료 추가 감면
진주시, 공공체육시설 임대료 추가 감면
[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에 따른 임차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공공체육시설 임대료를 추가 감면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진주종합경기장 외 3개 공공체육시설에 입주하고 있는 13개 시설에 대한 임대료를 지난해 1차로 지원한 데 이어 올해 추가로 감면하기로 했다.
시가 지난 4일 공유재산심의회 결정에 따라 공공체육시설 임대료 추가 감면지원계획을 밝혔다에 따라 임차인은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181일간 50%의 임대료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으며 지난해 1차로 감면한 3억 7500만원에 이어 이번 2차 감면액은 3억 3100만원으로 총 7억 600만원의 임대료를 지원했다.
먼저 임대료를 납부한 공공체육시설 임차인은 임대료를 50% 환급받을 수 있으며 그 외 시설 임대료는 감면금액이 적용되어 부과된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집합금지 명령 대상이 되어 영업활동을 하지 못한 공공체육시설 임차인은 그 기간만큼 기간 연장이나 전액 감면을 받게된다.
시 관계자는 “시의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신 임차인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는 현실을 공감하며 이번 임대료 감면으로 부족하나마 한숨 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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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상수도서비스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완주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이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품질향상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18일 완주군은 상수도 유수율 확보와 군민에게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과 수돗물 품질향상을 위한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을 병행 시행한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313억원을 투입하는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은 2018년 환경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후 그동안 기본·실시설계 및 환경부 사전기술검토를 마쳤다.
올해 삼례·봉동읍 지역에 블록구축 26개소, 노후관교체 28km, 누수탐사 138km 공사를 착수해 2023년 완공계획으로 군은 상수도 목표 유수율을 85%까지 끌어올려 군민에게 안정적인 상수도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인천 적수사고 발생으로 지역주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도 병행 추진한다.
2022년까지 약 50억원을 투입해 상수도 공급과정에 실시간 감시체계를 구축하는 것으로 수돗물 품질향상과 사고발생 사전예방 등으로 상수도 서비스 품질수준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군은 현재 비봉·운주·화산·경천면에 지방상수도 공급을 위한 상수도가 공사 중으로 빠른 시일 내에 상수도를 보급해 선진 도시수준의 상수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정근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물 공급은 지역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의 가장 기본적인 사회기반서비스다”며 “이번에 추진하고 있는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과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을 적기에 병행 시행해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과 수돗물 품질향상의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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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러기 사랑 나눔회, 완주군 아동 정기 후원
완주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 드리스타트 아동 3명이 결연사업에 선정돼 정기 후원을 받게 됐다.
18일 완주군은 2021년 부스러기 사랑 나눔회 결연 사업에 드림스타트 아동 3명이 선정돼 정기후원금을 지원 받게 됐다고 밝혔다.
부스러기 사랑 나눔회 결연 사업은 후원가족과 아동이 1:1 결연을 맺어 아동이 자신의 꿈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부스러기 사랑 나눔회 결연사업에 선정된 아동의 어머니는 “아이가 축구선수 활동하는데 훈련비가 많이 들어 항상 걱정이 많았는데 이번 결연을 통해 부담을 덜게 됐다”며 부스러기 사랑 나눔회와 완주군드림스타트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이번 결연을 통해 아동들이 자신의 꿈을 이루는데 든든한 지원자가 생겨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꿈을 이루는데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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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촘촘한 사회안전망 강화로 노인복지 증진
완주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이 코로나19로 장기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노인복지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인복지 사업에 786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18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완주군의 65세 이상 노인은 2만1410명으로 군 전체 인구의 23.4%를 차지하고 있다.
군은 점차 늘어나는 노인을 위해 건강하고 안정된 재가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노인여가 생활보장 확대를 위해 경로당 등 10여건의 노인관련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우선 기초연금을 관내 65세 이상 노인 약 1만6700여명에게 지급한다.
민선7기 공약사업 중 하나인 효도 수당은 관내 4세대 이상 효가정 10여 가구가 받게 된다.
또한 바우처사업으로 관내 만 75세 이상 재가생계·의료급여수급자 740여명에게 목욕권, 만 8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3100여명에게 이·미용권 지원 사업을 지속하게 된다.
2480여명, 42개의 사업단이 구성된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 사업에는 약 71억을 배정했으며 저소득 노인을 위한 무료급식 등 사업에 약 1억원이 투입된다.
노인요양시설의 주거생활 증진을 위해 시설 확충 및 기능보강 사업과 노인요양시설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한 특별수당도 약 2억원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독거노인응급안심서비스와 노인맞춤돌봄서비스로 노인 사회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장기화된 코로나로 저하된 어르신의 정서적인 돌봄 제공에 힘쓸 예정이다.
이외에도 공약 사업 중 하나인 완주안심콜로 취약노인의 든든한 복지울타리를 제공한다.
경로당 490여 곳에 약 5억원을 들여 기능 및 장비보강을 보충해 더욱 촘촘하고 세심한 소통을 통해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생활 유지를 지속한다.
10만㎡의 공설공원묘지의 묘지, 납골당, 자연장의 친환경적인 묘지조성과 건물현대화를 통해 이용객의 편의도 높인다.
완주군 사회복지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노인 대면서비스에 어려움이 적지 않았다”며 “올해 노인복지분야은 어르신의 편안하고 안정적인 재가생활 속에 일자리창출 등 어르신의 활동적이고 건강증진에 주안점을 둬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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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합시다” 완주군, 사랑의 헌혈 동참
완주군청
[국회의정저널] 코로나19로 혈액수급이 어려워지자 완주군 공무원들이 팔을 걷어붙였다.
18일 완주군은 1층 주차장에서 사랑의 헌혈행사를 전개했다.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 차량에서 진행된 헌혈행사는 완주군 공무원을 비롯해 사회복무요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사랑을 나눔했다.
또한, 군청을 찾은 일부 민원인들도 기꺼이 헌혈행사에 동참하는 사랑을 보여줬다.
특히 완주군 사회복무요원들의 헌혈 동참은 지난 2018년부터 꾸준히 진행되고 있어 귀감을 사고 있다.
사회복무요원들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단체헌혈행사 등이 잇따라 취소되자 지난해만 2차례 단체헌혈을 진행하고 개인적으로도 헌혈의 집을 찾아 헌혈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 여파로 혈액이 부족한 이때 작지만 큰 실천으로 헌혈 릴레이 운동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헌혈한 혈액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하게 전달돼 건강을 되찾길 간절히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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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대상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특수교육지원센터 계획서 함께 만들기’ 연수 운영
강원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강원도교육청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특수교육지원센터 담당자를 대상으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맞춤지원을 위한 ‘특수교육지원센터 계획서 함께 만들기’를 비대면 실시간 원격연수로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대상학생에게 필요한 지원을 맞춤형으로 제공하기 위해 지역 센터의 기능을 강화하고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연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특히 18일에 진행되는 연수에는 지역 특수교육지원센터 업무 담당자 100명이 참여해, 2021 강원도 특수교육지원센터 및 순회교육 운영 계획,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운영 매뉴얼,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 매뉴얼, 건강장애 지원 계획, 치료지원 운영 지침, 방과후학교 운영 지침 등을 함께 읽고 업무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한다.
강원특수교육지원센터 이은혜 교사는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업무에 대해 이해도를 높이고 우리 학생들에게 빈틈없이 지원해 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강원센터와 거점센터 그리고 지역센터가 함께 협력해 특수교육을 지원하는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에 의거해 설치·운영되며 특수교육 연수, 교수학습활동 지원, 관련서비스 지원, 순회교육, 장애학생 인권보호 등 지역사회 내에서 전반적인 특수교육을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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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 의원, 여성기업지원을 위한 조례 개정안 상임위 통과
김미리 의원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미리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7일 경제노동위원회 심사를 원안 통과했다.
본 개정안은 경기도 내 공공기관이 여성기업에 대한 차별적 대우를 하는 경우 보다 구체적인 제도개선 절차를 마련하도록 해 여성기업의 경영상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발의됐다.
조례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도지사가 공공기관에 여성에 대한 차별적 관행의 시정을 요청하는 경우 공공기관은 90일 이내에 이를 시정하기 위한 이행계획을 제출하도록 하고 도지사가 이행결과를 공표할 수 있도록 규정해 차별적 관행을 시정하기 위한 규정이 실효성을 가질 수 있도록 구체화했다.
개정안을 대표발의한 김미리 의원은 “여성의 사회적 지위가 이전에 비해 많이 높아졌다고는 하나, 여성 경영인들은 여전히 남성 중심의 기업문화 속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경제영역에서 남녀의 실질적인 평등을 도모하기 위한 조례의 취지가 무색하지 않도록 특히 공공영역에서부터 차별적 관행을 시정하기 위한 제도개선의 실익이 클 것”이라며 개정안의 발의 취지를 밝혔다.
본 조례 개정안은 오는 23일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이후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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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2021년 공공산림가꾸기 발대식 개최
강진군, 2021년 공공산림가꾸기 발대식 개최
[국회의정저널] 강진군은 지난 1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 공공산림가꾸기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공산림 가꾸기에 들어간다.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은 취약계층이나, 장년층 등을 산림사업에 투입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산물수집을 확대해 산림자원의 활용을 높이는 사업이다.
이날 발대식은 공공산림가꾸기 사업단 21명과 이승옥 강진군수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숲가꾸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무재해 산림사업장 조성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 산림사고 예방을 위한 기계톱, 예취기 등 산림장비 작동요령, 숲가꾸기 작업방법, 응급처치 요령 등 직무교육을 자체적으로 실시했다.
강진군은 앞으로 사업단 운영을 통해 생활권 주변 산림 내 풀베기, 덩굴제거 등을 실시해 보다 쾌적한 산림경관 조성을 도모한다.
또한 숲가꾸기 사업장 내 산림부산물을 수집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톱밥을 공급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도 진행하는 등 산림복지서비스도 제공할 방침이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을 통해 경관 조성 등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자리 창출 등 공익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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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만호해역 절대 포기없다”군정 총력 지원
해남군“만호해역 절대 포기없다”군정 총력 지원
[국회의정저널] 해남군은 만호해역 어장사용권리에 대한 민사소송 항소지원 등 어민 생존권 보호에군정 역량을 총력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
지난 10일 광주지방법원 해남지원 민사부는 해남군수협과 진도군수협간 만호해역 어장사용 권리 다툼에 대해“원고는 피고에게 어장을 인도하고 김 양식시설물 철거를 이행하라”는 피고 승소 판결을 했다.
해남군수협측은“1심 판결에서 2011년 당시 무면허 해역에 대한 신규 면허는 진도측의 1,370ha뿐인데 해남측에도 당시 신규 면허가 승인됐다는 등 사실관계가 잘못된 부분들이 있어 아쉬움이 크다”며“민사소송에 항소해 이러한 내용들을 바로잡고 해남 어민들의 입장이 반영될 수 있도록 더욱 면밀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특히 해남군은 향후 민사소송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헌법재판소의 권한쟁의 심판을 통해 반복되는 분쟁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찾겠다는 방침이다.
해남군은 이미 지난해 10월 28일 진도군과의 관할해상 경계는 부당하다며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 청구서를 제출한 상태이다.
청구서의 내용은“유인도 기준 등거리 중간선의 동쪽해역 관할권한은 해남군에 있다”는 취지로 최근 헌재 판례에도 해상경계 획정시 등거리중간선 원칙이 잘 나타나 있어 해남군이 유리한 입장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앞서 군청 해양수산과 내에 만호해역대응전담TF팀을 신설하고 국내 최대 로펌인 ‘김앤장 법률사무소’와 다수의 해상경계 권한쟁의심판을 수임한 경험이 있는 법무법인‘해마루’를 소송대리인으로 선임했다.
해남군은 민사소송과 헌법재판소의 권한쟁의심판 등 최종 결정까지는 장기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부의 축적이 아닌 어민들의 생존권이 걸린 문제인 만큼 군정의 역량을 집중해 총력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명현관 군수는“10년마다 반복되는 분쟁 및 갈등으로 막대한 행정적 낭비는 물론 서로간의 정신적, 경제적 피해가 불가피한 상황으로 이러한 문제점을 발본색원하기 위해 헌법재판소의 최종 판단으로 정면돌파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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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도시재생사업으로 원도심에 활력 불어넣다
완도군, 도시재생사업으로 원도심에 활력 불어넣다
[국회의정저널] 완도군은 그동안 추진했던 도시재생사업 외에 다양한 연계 사업을 발굴하고 공모를 통해 중앙부처 예산 등을 확보하며 원도심 활성화 사업에 탄력이 붙었다.
그중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 공모 사업에 선정된 ‘완도 중앙·주도·서성·용암리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총 134억원을 투입, 올해부터 2024년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 내용은 중앙시장 상권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및 소득 창출과 주거 지역 집수리 사업 및 스마트 생활공간 구축으로 행복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행복어울림센터 및 역사 쉼터 조성 사업 등이다.
올해는 27억원의 사업비로 중앙시장 활성화 사업과 집수리 사업을 추진한다.
중앙시장 활성화 사업은 중앙시장 일부를 군에서 매입해 리모델링을 통한 새로운 기능을 부여할 예정이다.
집수리 사업은 완도읍 중앙·주도·서성·용암리 대상지 내 20년 이상 노후 건축물에 대한 노후 주택 정비와 빈집 철거 희망 가구를 모집해 선정한다.
완도군은 총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9호의 집수리를 지원할 계획이며 각 호당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하고 지원금의 10% 이상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천종실 완도군 지역개발과장은 “이번 집수리 지원 사업은 거주민들이 직접 주거 환경 개선을 체감할 수 있어 관심과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다”며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주민 역량 강화와 공동체 지원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